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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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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시리즈의 등장인물
2. 패밀리 가이의 등장인물

1.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시리즈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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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은 케일럽 골드맨(カレッブ・ゴールドマン/Caleb Goldman).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2의 흑막.

영국의 거대기업 DBR 코퍼레이션의 CEO. 원래는 로이 큐리안 박사의 연구를 지원하던 사람이었고, 지구를 말아먹는 현재의 인간에게 실망하여, 큐리안의 연구를 이용해 인류를 없애기 위해 좀비를 풀어놓았다. 그리하여 AMS에서는 사태 진압을 위해 제임스 테일러와 게리 스튜어트를 파견한다.

DBR 코퍼레이션 본사에서 제임스, 게리와 마주친 골드맨은 자신의 최고 걸작인 엠퍼러를 내보내지만 엠퍼러마저 제임스, 게리에게 죽었고, 그것을 본 골드맨은 언젠가 자신을 대신할 사람이 나올거라면서 건물 옥상에서 투신 자살한다.[1] 하지만 4에서의 여러 의문점 때문에 살아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그 후 3년이 지난 2003년인 4에서는 이미 죽었기에 생전에 녹화해 놓은 화상으로만 등장한다. 하지만 죽기 전에 무슨 수작을 부린 것인지, 또 다시 DBR 코퍼레이션에서 이상 징후가 발생하고, 제임스는 케이트 그린이라는 여자 요원과 함께 다시 현장에 오게 된다.

거기서 골드맨이 생전에 남긴 "1시간 내로 나의 회사에 오지 못하면 두번째 비밀병기가 태어날 것이다."라는 편지를 보고 급하게 회사에 도착했으나 거기서 두번째 비밀명기 더 월드가 깨어났고 더 월드는 제임스의 산화 에너지포 특공으로 죽었다.

2 당시에는 그야말로 국어책 읽기라고 밖에 볼 수 없는 허접한 연기로 일부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끌었다.
지금도 유튜브 등에서 LOYFE CYCLE(Life cycle을 이렇게 발음했다...)이라 검색하면 몇몇 패러디를 볼 수 있다.

그러나 4에서는 반대로 성우가 바뀌면서 간지넘치는 목소리로 말하게 되었다. 2하고 전혀 다른 인물로 보일 지경. 대사도 2편에 비하면 훨씬 악역다워졌다. 1편의 큐리안을 고용한 악역답게 좀비 개발의 당위성을 역설하는 게 박력있다.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나? 앞으로 인류가 계속 번식하면 세상이 어떻게 될지?
아직도 모르겠나? 인류는 자신들을 피할 수 없는 파멸의 길로 몰아가고 있는 거야."

"계속 늘어만 가는 전쟁에, 기근에, 원인도 알 수 없는 질병에, 갈수록 자주 발생하는 자연 재해...
이상하지 않나? 그저 우연일 뿐일까? 이걸 깨달은 사람이 있기는 하던가?
그저 이 모든 게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만 하는 것일까?"

"어느 순간 인류는 이 세계의 자연스런 조화를 깨부수고 말았어. 그들은 다른 어떤 존재들보다 더 탐욕에 눈을 떴지.
그들은 자신들의 걷잡을 수 없는 번식이 이 세계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전혀 생각도 못했던 거야."

"이 지구는 점점 진화함에 따라 그 안에 사는 생물의 수를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게 되었지.
인류 또한 한때는 그 시스템의 일부일 뿐이었어. 그들이 이 사실을 알든 모르든 간에 말야!"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다."

제임스 테일러 : 그거밖에 할 말이 없나, 골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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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플레이어가 진행한 상황에 따라서 좀비 모습으로 엔딩에서 등장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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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1 00: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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