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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초

이 항목은 애연가헤비스모커로 검색해도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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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설명
1.1. 청소년 골초
2. 예시
2.1. 현실의 골초 목록 (가나다순)
2.2. 가공 매체의 골초 목록 (작품 가나다순)
2.3. 골초가 대부분인 가공 매체
3. 관련 항목


담배는 인류의 적이야! 도대체 그 옛날부터 아무런 이득도 없는 담배를 피워서 몸을 버린 사람이 얼마나 많은 것일까? 그래서 결심했어. 이 세상의 담배는 내가 다 태워 없애기로...술 항목에도 비슷한 대사가 있었던 것 같은데..
창세기전 3: 파트 2, 리차드 레마르크. 골초들의 심정을 완벽하게(...) 표현하는 대사.

1. 설명

담배의 노예

말 그대로 담배에 환장해서 매일 손에서 떼지 못하는 사람들. 니코틴 중독자. 고상하게 표현하면 애연가라고도 한다. 영어로는 헤비스모커라 한다.

현실에서나 서브컬처에서나 주로 남성에게 많다. 물론 여성들도 적지 않다. 심지어는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들도 골초가 많은 편.
다행히 전세계적으로 흡연가는 계속 줄고 있는 추세.(예외적으로 여성 흡연율은 미약하게 늘었다. 전세계에서 우리나라와 체코, 포르투갈 3곳에서만.)#

대부분 본인들의 취미가 위험한 줄 알면서도 끊어야지 끊어야지 결심만 열심히 한다. 그리고 대외적인 이미지는 주로 내성적인 성격이거나 마른 사람들이 많은데, 스트레스를 받을 때 먹는 것 대신 담배로 해소가 가능해서 그런 것도 있고 담배 자체가 식욕을 떨어뜨리는 효과도 있다. 대신 금연으로 금단 증상을 겪으면 살이 급격하게 불어나지만, 담배 피우는 것보다 살이 찌는게 육체건강 면에서는 그나마 낫다.[2]

골초들 중에서도 공공장소에서 함부로 길빵을 일삼는 경우는 주먹이 운다 애먼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천하의 개쌍놈들로 인식되니 혹시 본인이 해당한다면 주의하도록 하자. 인성이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애초에 길빵을 할 리가 없다 간접흡연은 흡연 못지 않게 아주 치명적이다.

그리고 집안에서 꽐라가 된 상태에서 담배를 피우는 특히 줄담배를 피우는 행위는 위험하니 절대 하지말자. 이미 꽐라로 이성을 잃었고, 담배 처리가 평소보다 잘 안 되기 때문에 자칫 이불이나 소파 침대 등 꺼지지않은 담배꽁초를 놓을수가 있다. 이런 식으로 이웃의 재산에도 화재 피해를 끼치는 민폐를 저지르며 자신도 소중한 생명을 잃는 사건이 해마다 적지 않게 일어난다.

을 좋아하는 사람이 꼭 담배를 피우진 않더라도 골초 중에는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 매우 많다. 이유는 아침에 일어날 때 일할 때의 피곤함을 달래는 데 담배를 피우는데, 일이 끝나면 피곤함이 사라지는 대신에 잠이 사라진다. 그때 술이 땡기게 된다. 오전에는 담배, 오후에는 술. 이런 식이다. 괜히 술담배라고 엮어서 부르는게 아니다.

1.1. 청소년 골초

가정과 학교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까지 성인 골초 못지않게 가장 심각스런 문제거리이기도 하였는데 만 19세 미만 청소년은 물론 심지어는 만 12세 미만 어린이들까지도 골초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소년 골초의 경우는 성인과는 달리 사춘기, 중2병, 과도한 성장기, 성욕 등의 민감한 감정이 활발히 생기게 되는 때이기도 하고 발육성장에 영향을 받는 세대인지라 골초들의 문제가 성인에 비해서 매우 우려스러운 부분이 많다. 특히 여학생의 경우는 성인이 되어서 임신 때 기형아를 출산하거나 불임 등에 걸릴 확률이 높고 노안이 일찍 찾아올 수 있다.

옛날에도 그렇지만 특히 남중, 남고 화장실에 가면 골초꾼이 된 남학생들을 볼 수 있으며 심지어는 여중, 여고 화장실이나 남녀공학 화장실에도 골초가 다수 있다. 이들은 학교 쉬는 시간을 틈타서 주로 화장실이나 은닉 장소 등에서 흡연을 하는데 교사들의 단속에도 아랑곳않고 골초를 즐기는 경우가 있다.

물론 담배를 압수당하는 경우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 선생님도 골초잖아요, 우리도 사람인데 담배 하나 못 피우나요?라며 아주 핑계를 대고 골초를 당당히 하는 경우도 있다.

담배를 어른들한테 압수당하기만 해도 아놔, 늙은 꼰대가 내 담배 가져갔어, 공부하기 싫어서 피는데 내 맘 아닌가요?라고 대드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는 대놓고 늙은 자식이 지도 담배 피우는 주제에 왜 우린 못 피우게 해?, 어른이면 다야?라고 반항하는 경우도 있다.

결국은 이것도 골초로 있던 어른들의 잘못이자 오판의 대물림이라 할 수 있다. 어른이 이런 짓을 하니 애들도 따라하고 싶어지기도.

특히 탈선과 비행 청소년의 경우는 골초가 많은 편으로 알려졌다. 선량하고 정직한 청소년이라면 담배는 절대 접하지 말자.

2. 예시

흡연은 결국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지만, 주변을 바라보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물론 가장 중요한 건 시작도 하지 않는 것이다. 몇몇 사람들 보면 골초임에도 오래산 경우가 있지만 자신도 흡연하고 오래살거란 생각은 버리고 보자. 신검 1급받고 특별한 사정도 없는데 상근갈 확률정도

애초에 담배의 문제점은 사람을 일찍 죽여서가 아니다. 담배의 별명은 천천히 다가오는 살인마다. 천천히 고통스럽게 확실히 죽인다는 의미다. 대부분의 애연가들은 평생 한가지씩 담배와 관련된 크고 작은 질병을 들고 다닌다. 애초에 발기부전이나 체력저하는 티가 안나니 병이 없어보이는 것이 당연하다. 그리고 흡연으로 인한 사망자들은 늦게 죽든 일찍 죽든 그 죽음에 담배가 깊이 관련되어 있으며 늦게 죽은 사람들은 오히려 그 병들을 오래 짊어지고 갔다는 의미가 된다. 젊은 사람들은 이런 기록이 없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건 당연한거다. 피자마자 병에 걸리면 누가 피겠는가? 애초에 담배 피고도 오래 산 사람들이 담배 안 폈으면 더 오래 살았겠지

2.1. 현실의 골초 목록 (가나다순)

일단 폐암으로 죽은 사람의 85%. 해당 항목 하단에 열거된 사망자들이 거의 대부분 골초에 해당된다.

  • 많은 그리스인들. 1인당 담배 소비량 세계 1위다. 마찬가지로 골초 국가로 알려진 터키의 두 배에 달한다.
  • 많은 인도네시아인들. 아시아에서 흡연하면 일본과 더불어 대표적인 골초국가였었다.한때 성인 남성 기준 60%라는 높은 흡연율을 자랑했었으나 현재는 줄어드는 추세.[3]
  • 1박 2일 시즌3 출연진 중 차태현을 제외한 5.
  • hide
    보통 때는 반 갑 정도 피웠다는데, 심할 때는 줄담배를 40개씩, 곡 작업할 때는 세 갑씩도 피웠다고...
  • Nell 멤버 전원 게다가 담배를 피워도 동안에다가 노래부를때 지장도 없다[4]
  • KENN
    하루에 한 갑도 넘게 피웠던 시절이 있다고 하며 지금도 상당히 좋아하는 듯. 당신 성우잖아?![5]
  • MC몽
    과거 한 TV프로에서 하루에 8갑을 피운다고 밝혔던 적이 있었으며[6] 1박 2일에서 흡연장면이 노출되기도 했다.
  • 가네모토 도모아키
  • 구자형
    그러나 건강상의 문제로 언젠가부터 금연했다.
  • 기무라 타쿠야
  • 길창덕
  • 김건모
  • 김국진
  • 김대희
  • 김동률
    특히 2001년 3집 발표 전후해서... 전람회 2집에서도 그의 사진에도 있을 정도라면... 단 요즘도 그런지는 확인바람.
  • 김성모
    흡연도 근성이다?
  • 김수용
  • 김수환
  • 김어준
  • 김인식
    야구감독 김인식.
  • 김일성[7], 김정일[8], 김정은 많이 피고 빨리 가라![9] 김정은은 키 작아진다고 김정일한테 10대에 담배 피우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대물림하는 담배사랑. 10대 담배는 골초가족도 금지시킨걸보면 본받아야할 점이지만 근데 북쪽이잖아?(...) 그런데 김정일의 경우에는 비록 애연가였지만 결국 담배를 끊었다는 증언도 있다.(김정일의 요리사였던 후지모토 겐지의 증언)
  • 김정열
  • 김정은
    성우 김정은.
  • 김제동
  • 김종민
  • 김주혁
    2014년 가장 큰 소원이 금연이라 했건만 정작 시키니... 1박 2일 금연특집에서 그의 행태를 보라(...).
  • 김준호
  • 김태원
  • 김학범
    축구계에서도 골초로 유명한데 특히 강원 FC 감독 시절에는 강등경쟁의 스트레스로 흡연량이 늘기도 하였다.
  • 김한길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 국회의원. 소설가 출신이라 그런지 골초로 유명하다. 하루에 담배를 4갑이나 태운다고 직접 밝혔다. 그래서인지 정치인들 중에서도 유독 흡연 장면이 많이 찍히는데, 민주당 전당대회에서도 중간중간마다 나와서 줄담배를 문다거나, 인터뷰 할 때마다 재떨이가 꼭 놓여 있다고 한다.
  • 김한석
  • 김해숙
    김수현 작가가 자신의 목소리가 앵앵거린다고 해서 피우기 시작했다는 것을 과거 승승장구에서 밝혔던 적이 있다.
  • 김현
    술과 담배 모두 좋아했다. 엄밀히 말하면 담배보다는 술을 더 좋아하는 쪽이었는데, 김현은 자신의 술자리에서 담배는 단순한 기호품이 아니라 안주에 가까웠다고 쓴 적이 있다. 아울러 김현의 아들에 따르면 그의 집에서는 김현과 김현의 아내 두 사람이 모두 담배를 태웠는데, 아내 쪽이 더 골초였다고 한다.[10]
  • 노무현
    가난한 고시생 시절에도 이미 하루 두 갑을 피우는 골초였다고. [11]
  • 다니엘 스눅스
  • 다테 마사무네
    아침 점심 저녁 매일 세 번씩 규칙적으로 피웠다고 한다. 유품 중에 애용했던 담뱃대가 있다.
  • 담갤러들
    애초에 담배 갤러리가 골초들만의 커뮤니티다보니...
  • 더글러스 맥아더
    필리핀 원수모에 짙은 선글라스, 수제 콘파이프(옥수수 자루로 만든 담배 파이프)가 트레이드 마크로 꼽혔다. 옛날 옛적 담배가 금지되었던 시기 그를 모시는 무속인들이 양담배를 불법으로 입수하여 제물로 썼다가 신문지면에 오르내리기도 했다.
  • 덩샤오핑
    그럼에도 불구하고 93세까지 장수했다.
  • 데프콘
  •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 디에고 마라도나
    골초에 마약까지 손을 댔지만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 역시 될 놈은 뭘 해도 된다. 다만 마약은 선수은퇴 후 손댔으니…
  • 레너드 번스타인
    무대에서 공연할 때, 잠잘 때, 식사할 때 빼고는 담배를 달고 살았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애연가였다. 결국 1980년대부터 호흡기 질환과 늑막염에 시달렸고, 1990년에 폐암으로 타계. 폐암 진단 이후 가망이 없다고 죽음을 준비하라고 하자, 도리어 담배 피우는 양을 늘렸다고 한다. 1978년에 먼저 세상을 뜬 아내인 펄리샤 몬테알레그레도 마찬가지로 헤비 스모커였고, 사인도 남편과 마찬가지로 폐암이었다.
  • 류현진
    아니 운동선수잖아
  • 리카르도 라볼페
    2006 독일 월드컵 당시에, 이란과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담배를 피우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힌 것으로 인해, FIFA의 제재를 받는 등 곤욕을 치렀었다. 실제로도 골초라고 한다. #
  • 린든 B. 존슨
  • 링고 스타
  • 마광수
    '장미'를 즐겨 피운다고 한다. 요새에는 장미를 파는 곳이 없어서 어떤 담배로 바꿔야 할지 고민중이라 한다. 광마(팬페이지)에 어떤 누리꾼이 "교수님께선 평생동안 여자와 담배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어요?"라고 묻자 "담배요."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 마나베 요시아키
    일본의 밴드 The pillows의 기타리스트.
  • 마르첼로 리피
    벤치, 기자회견장, 훈련장 가리지 않고 항상 손에 담배가 들려 있다. 지고 있을때에는 불안해서, 이기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서(...) 90분 내내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FIFA가 주도한 경기장 금연령의 가장 큰 피해자. 요즘은 그냥 쌩까고 피운다. 담배 한까치 피울려고 엄청난 벌금을 내는 진정한 용자이자 골초.
  • 마리오 발로텔리
  • 마오쩌둥
    하루 50개비씩 (두 갑 반) 꼬박꼬박 피웠다고 한다. 그러고도 83살까지 장수한 것을 보면 대단한 셈. 하지만 그렇게 많이 피워대서 그런지 말년에는 파킨슨병 혹은 루게릭병과 같은 증상을 보여 말도 할 수 없었다.
  • 마이클 조던
    은퇴한 이후로는 시가 애호가가 되어서 엄청나게 피운다. 골프장에서도 시가를 피워대서 벌금 조던에겐 껌값인 500달러를 내면서도 꿋꿋하게 피우고 다닌다. 야구장에서도 담배를 피우며 치볼하는 사진이 파파라치에게 찍혔다.
  • 미네쿠라 카즈야
    자기 작품에 골초캐릭터를 그리다가 한계를 느껴, 골초를 제대로 그리려면 나도 담배를 피워봐야 한다며 피우기 시작했다. 프로도 여기까지 오면 대단한 수준이지만, 항목에서 보다시피 이 작가는 투병중이다.
  • 미쓰라진
    군대에서도 담배만 주면 친해지기 쉽다고(…) 할 정도.
  • 박광정
  • 박로미
  • 박완규
  • 박유천
  • 박정희
    5.16 군사정변 당시 노심초사하며 줄담배를 빨았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노무현,전두환과 더불어 골초 대통령으로 유명. 육영수 여사가 떨이를 치워버렸다는 일화도 있다. 당시 청와대 內 야당의 위엄
  • 박준규
  • 박항서
    하루에 한 갑 이상을 피울 정도로 골초. 특히 전남 드래곤즈 감독 시절이던 2009년에 이천수가 말썽을 피웠을 때 담배를 많이 피웠다고 한다.
  • 백남봉
  • 버트런드 러셀
    엄청난 애연가였고 밥먹고 잘때 빼고는 항상 폈다고 증언했다. 이에 관한 유명한 에피소드가 있는데, 당시 76세였던 러셀이 오슬로의 공항에서 담배없인 살 수 없다고 애걸복걸해서 겨우 비행기 후미의 흡연석을 구했는데, 비행기가 바다에 추락했다. 45명의 탑승자 중 19명이 숨진 이 사건에서 러셀은 비행기 뒷좌석에 있었기 때문에 쉽게 탈출할 수 있었다. 훗날 기자가 "그렇게 담배를 좋아하시는데 명줄 짧아지는거 아닙니까?"라고 물어보자 이 사건을 언급하면서 "담배는 제 생명의 은인입니다"라고 대답(...).[12]
  • 변우민
  • 봉만대

  • 브루스 윌리스
  • 비비안 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유명한 19인치 허리의 할리우드 여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촬영 당시 스트레스로 흡연을 시작했다고 하며, 하루 3~4갑을 피울 정도였다고 한다. 또한 조울증 환자이기도 했다. 아래 처칠과 함께 우울증 환자 중 흡연자가 많다는 사례로 대표적으로 언급되는 인물 중 하나. 사인은 폐결핵. 결핵 치료 중에도 담배만큼은 절대 끊지 않았다고 한다.(…) 치료하나마나…
  • 서태지
    자신의 컨텐츠에 대해 철저하게 관리하는 성격탓에 흡연장면이 노출되지는 않았지만, 8집 뮤직비디오의 촬영과정을 담은 다큐에서 자신의 테이블에 담배를 올려놓은 모습이 아주 잠깐 나오는 등 약간의 정황이 확인되었고, 이번 남성 전용 특별 공연(일겅)때 전자담배를 피는(!!!) 퍼포먼스를 시전하여 팬들에게 충공깽을 선사함과 동시에 확실히 골초인증. 일반인에게 절대 목격되지 않을 곳에서만 흡연+활동기나 콘서트 준비기간엔 금연 정도로 자제한다 한다.
  • 서효원
    한국의 무협소설 작가. 증명만 되었어도 기네스 북에 이름이 올랐을 수준으로 엄청난 다작을 했다. 태어날 때부터 병약한 체질이었는데[13] 성균관대학교 산업심리학과 재학 중 위암 판정을 받고 시한부 인생을 이겨내기 위해 무엇보다 암 치료비를 벌기 위해 당시에는 고소득직종이었던 무협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치료비를 벌기 위해 다작을 해야했고 이러한 창작의 스트레스를 줄담배로 해소했다고 한다. 작가생활 중 치료를 받아 위암의 증세는 어느 정도 회복 되었지만 얼마 안가서 암이 재발하고 합병증으로 폐기종까지 발병하여 결국에는 35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 성시경
    샘 해밍턴을 제외한 마녀사냥 1부 MC 전원 흡연자. 술도 엄청 마시는 거로도 유명한데 줄담배까지 피우는데 아직까지 별다른 이상이 없는게 신기할 정도. 관련 드립도 자주 나온다. 그러나 공연이나 음반 녹음 작업을 할 때에는 간헐적으로 금연한다고.
  • 소라치 히데아키
  • 소크라테스 데 올리베이라
    브라질의 전설적인 축구선수이자 엄친아로 알려져 있는 양반인데 선수시절 하루에 말보로를 3갑씩 피워 댔다고 한다. 1986년 월드컵 당시엔 하프타임때 마다 담배를 피워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은퇴 후 의사로 전업한 후에도 담배를 끊지 못하고 피워대다 2011년 패혈증으로 사망.
  • 손원일
  • 순종
    굉장히 담배를 즐겼는데 여송연궐련을 가리지 않았다.
  • 스즈오키 히로타카
  • 신동엽
    전 MC 샘 해밍턴을 제외한 마녀사냥 1부 MC 전원 흡연자. 관련 드립도 자주 나온다.
  • 신문수
  • 신승훈
    일단 그의 작곡방식이 거의 은둔한 상태로 줄담배를 피우며(...) 계속해서 기타를 치는 방식이라고... 앞의 성시경도 그렇고 발라드 황실은 다 흡연자인가?
  • 신화 멤버들(김동완 제외)
    멤버 중 유일한 비흡연자인 김동완을 제외하고는 연예계 골초로 유명하다.[14] 그러고 금연캠페인송을 불렀다 김동완 빼고 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을 해봐![15]
  • 심재원
    최동원과 명콤비였던 국가대표 포수. 국가대표 시절 몰래 담배를 피우던 선동열 선수의 입에 담배 한 보루를 물려 담배를 끊게 했고, 그의 후배 선수들은 심재원 앞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을 상상도 못 했다고 한다. 그러나 정작 심 선수 본인은 지독한 골초였고, 이로 인해 1994년 폐암으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 아돌프 갈란트
    콕핏에 재떨이를 장착하고 다닐 정도였다.
  • 안창호
    항상 담배를 피워, 비서인 구익균이 "선생님은 왜 다른 건 다 실천하시면서 담배 끊는 것만은 못 하십니까?"라고 잔소리를 해도 담배를 끊지 못하고 있다가 감옥에 수감된 이후에야 끊었다고 한다. 옥중에서는 만성 기관지염에 시달렸고, 병보석으로 풀려난 이후에도 폐렴을 지병으로 달고 사셨다고 한다. 실제 사인도 간경화, 만성 소화불량 및 만성 기관지염의 합병증이다.
  • 알베르 카뮈
    골초에다 폐결핵 환자였다고 한다. 이 때문에 교통사고로 사망하지 않았어도 그리 오래 살지는 못했을 것이다. 예언된 천재의 단명
  • 앤 해서웨이
  • 에드워드 7세
    즉위식 만찬 때 "신사 여러분, 피워야 하지 않겠는가!(Gentlemen, you may smoke!)"를 외친 애연가로 하루에 시가 12대, 담배 20대를 피웠다.
  • 에디 밴 헤일런
    미국헤비메탈 밴드 밴 헤일런의 기타리스트로, 미국에서도 알아주는 골초로 알려져 있다. 기타 헤드에 담배를 꼽아놓고 연주하는 모습이 그의 상징이 될 정도. 이후 설암 판정을 받아 수술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설암 수술을 받았다 하던들 금연에 실패하여 다시 담배를 피고 있어서, 이 때문에 보컬 데이빗 리 로스가 다시 밴 헤일런에 들어갈 때 에디가 금연하지 않으면 같이 음악을 하지 않겠다고 강수를 뒀다고 한다.
  • 예광
    홍콩의 무협소설 작가로 장철, 김용, 고룡과 절친하여 장철 감독의 영화 시나리오를 쓰고, 김용의 천룡팔부를 상당부분 대필했으며 고룡 사후 유일하게 고룡의 무덤가에 술을 부으며 그의 사망을 슬퍼한 친구였다고 한다. 예광 스스로도 뛰어난 작가였으며 홍콩의 아이작 아시모프라 불릴 정도로 다작을 한 작가이다. 예광은 엄청난 골초였는데 버스 등 대중교통을 탈 때는 물론 심지어 이를 닦을 때도 담배를 폈다고 한다.
  • 오드리 햅번
    티파니에서 아침을》에서 보여준 궐련을 끼워 피우는 긴 파이프로 유명하며 사인은 흡연으로 인한 결장암. 저런데도 피부에 잡티 하나 없다. 일반인은 담배를 끊어도 햅번 같은 피부가 될 수 없단 걸 생각하면 참 불공평하다(…).
  • 오상순(1894 ~ 1963)
    대한민국시인. 호는 골초 꽁초 공초(空超). 하루 담배 140개비를 피웠다고도 하고 180개비를 피웠다고도 할 정도로 지독한 골초로, 세수하면서도 담배를 피웠다는 이야기가 있다. 담배 한 갑이 10개비였던 시절 하루를 시작할 때 담배 20갑(=200개비. 자신이 피울 몫으로 140개비, 손님용으로 60개비.)를 준비해두어야 편안해했다고 한다. 초청을 받아 어딘가 다녀올 때에나 시를 쓴 후에 차비, 원고료 대신 담배로 달라고 했던 일화는 유명하다.
  • 오오츠키 아키오
  • 오쿠보 도시미치
  • 요코야마 미츠테루
    사망 원인이 담뱃불에 의한 화재(…).
  • 요한 크루이프
    선수시절에는 하프타임마다 담배를 피웠을 정도로 담배를 입에 달고 산 탓에 결국 FC 바르셀로나 감독 당시 심장 수술을 몇 번 하고 나서야 담배를 끊었을 정도였다. 게다가 운동선수임에도 훈련을 죽도록 싫어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고의 축구선수 중 하나로 거론 되는걸 보면 그의 재능이 얼마나 뛰어난지 알 수 있다. 역시 될 놈은 된다고
  • 원빈
    아저씨》 촬영 때 아역 배우들과 같이 촬영을 해야 했기 때문에 담배를 끊었다고 전해진다.
  • 월터 롤리
    유럽에 담배를 본격적으로 보급시킨 원흉(?)이기도 하지만 이 양반이 담배랑 관련해서 더 유명해진건 바로 '최후의 한 모금'. 사형장에서 죽을때 야사로 한모금만 피우고 죽겠다고 요청했다고 전해짐.
  • 월트 디즈니
    아이러니하게도 어린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디즈니도 엄청난 골초여서 평상시에 담배를 늘 물고 다녔고 말년에는 자신의 이미지가 아동용 영화를 만드는 제작자로 인식되는 것과 월트 디즈니 컴퍼니에 대한 경영권 문제로 인해[16] 우울증에 걸려 더욱 습관적으로 흡연을 한 나머지 혈관이 막혀서 한쪽 다리에 마비가 와서 절름발이가 되었다고 한다. 결국 65세의 나이로 폐암으로 사망.
  • 웨인 루니
  • 윈스턴 처칠
    바리 코트, 시가, 톰슨 기관단총제2차 세계대전 당시 처칠 수상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평생 30만 개비쿠바산 시가를 피웠다고 하며,[17] 덕택에 쿠바산 시가의 개인 최대 소비자였다고 한다. 흠좀무. 우울증이 있다는 것에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우울증 환자 중에 골초가 많다는 것에 가장 대표적인 사람. 그런데 문제는 이 사람, 그렇게 지독한 골초였는데도 무려 91세까지 장수하다 죽었다! 그야말로 골초계의 레전드. 물론 그렇다고 처칠의 예를 들면서 줄담배펴도 장수할 수 있다는 말은 하지 말자. 보면 알겠지만 처칠이 특이한 것이다. 이하는 시가와 관련된 처칠의 일화들.
    • 조종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전투기를 조종한 적이 있는데, 시가 없이는 비행할 수 없다고 고집을 피워서 기술자들이 그의 산소 마스크시가를 피울 수 있는 구멍을 만들어 주었다. 산소가 아니라 담배연기로 호흡하는 생명체 오오.
    • 술담배를 엄격히 금하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왕과의 식사 자리에서조차 외교적 결례를 무릅쓰고 시가를 피웠다.
    • 루프트바페의 폭격이 끝난 후 그가 제일 먼저 확인한 것이 그가 애용하던 시가 가게가 무사한지 여부였다고 한다. 다행히도 무사해서 매우 기뻐했다는 후문.
    • 그가 반만 피우고 버린 시가가 높은 가격에 경매에서 팔렸다고 한다. 처칠은 다 피운 시가가 아니면 버리질 않았다니 어지간히 급했나보다.
    • 그가 피우고 남은 시가의 끄트머리 부분을 조금씩 모아 피우기 시작한 그의 정원사도 결국엔 골초가 되어버렸다.
    • 버나드 로 몽고메리가 아직 무명의 장군이었을 1941년, 처칠이 몽고메리를 방문한 적이 있었다. 금욕주의자였던 몽고메리는 총리에게 만을 곁들인, 금욕적인 식사를 대접했다. 이에 처칠이 격노하자 당황한 몽고메리는 스스로를 변호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총리 각하, 저는 담배도 안 피우고, 술도 안마시고, 따라서 저는 100% 건강한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 처칠은 다음과 같이 응수했다고 한다. "나는 골초고 술도 즐기지만 200% 건강한 상태라네."
  • 요조
  • 유희열
  • 윤여정
  • 윤형빈
  • 율 브리너
  • 은지원
  • 이건희
  • 이남이
    '울고 싶어라'로 유명한 가수. 장혜진이 아니다[18] 이사람도 애연가였다고 하며 2010년 1월 29일 폐암으로 별세하셨는데 당시 연세가 63세. 기묘하게도 역시 폐암사한 이주일과 같은 연세에 별세하셨다.
  • 이대엽
  • 이병철
    1번 항목.
  • 이봉원
  • 이상
    하루에 평균 50개비 이상의 담배를 늘 피웠으며 아예 자신의 하루일과에 필수적인 요소는 식사 - 잠 - 담배라고 쓴 내용의 메모까지 있다고 한다. 폐결핵까지 앓고 있던 탓에 27살의 나이로 사망하였을 때 이상이 사망 후 보고서를 작성한 일본인 의사가 말미에 "이 젊은이는 무슨 고생을 했기에 이렇게 폐가 완전히 망가졌을까"라고 쓰기도 하였다.
  • 이상정
    최윤섭이 그와 같이 PC방을 갔었던 적이 있었는데 콘샐러드가 입에 담배를 물고 트리플 킬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자 굉장히 놀라워했다고 한다. 후에 로코도코가 트위터에 올린 사진을 자세히 보면 담배꽁초가 쌓여있다.
  • 이선균
    MC몽과 마찬가지로 상당한 골초로 알려져 있으나 목소리는 상당히 좋다.
  • 이시노모리 쇼타로
    골초에 커피광이었다고 한다. 실제로 커피와 담배가 몸에 나쁘다는 문구에 "그럼 팔지 말든가!"라고 투덜댔다고...
  • 이오시프 스탈린
    담배를 무지막지하게 피워댔다고 한다. 레닌과 같이 대화하던 자리에서 담배를 진짜 더럽게 많이 피워대자 성질 뻗친 레닌이 "이 아시아인은 할 줄 아는 게 연기 내뿜는게 다구만!" 하고 일갈하자 스탈린이 아시아인이라는 소리 때문에 빡쳐서 파이프를 내던졌다고. 이 사람은 골초에 술을 엄청 좋아했지만 의외로 75세에 죽는(1878-1953) 복덕을 누렸다. 처칠도 그렇고 스탈린도 그렇고 어마어마한 용가리 통뼈들이었기에 골초생활을 해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던 듯하다.
  • 이영훈
    <광화문연가>, <붉은노을>, <가로수 그늘 아래에 서면>, <옛사랑> 등 이문세의 히트곡을 작곡, 작사한 음악가. 평소 가만히 피아노 앞에 앉아 커피 40잔, 담배 4갑을 연달아 피면서 작곡을 했다고 한다. 그 여파인지 49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 이윤석
  • 이인성
  • 이언 플레밍
  • 이정길
    1번 항목.
  • 이종환
    폐암으로 사망.
  • 이주일
    원래 애연가였으나, 갑자기 방송에서 자취를 감추더니 폐암 투병생활을 하기 시작했고, 2002년 1월부터 "담배 맛있습니까? 그거 독약입니다. 저도 하루에 두 갑씩 피웠었습니다."라는 금연 광고를 시작하였고, 2002년 8월 27일 사망했다.[19]
  • 이지혜
    프로게이머.
  • 장동건
    연예계에서 소문난 애연가였는 데 2010년 초 고소영과의 연애-결혼 과정에서 끊었다. 다만 신사의 품격 비하인드컷에서 다시 피우는 것이 포착되었다. 금연과 금연 실패를 반복하는 걸 보면 장동건도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다 정말 그렇게 생각해??
  • 장만옥
  • 장태완
  • 장 폴 사르트르
    당대 프랑스 지식인 아니랄까봐 대단한 골초였다. 오죽하면 "담배 없는 삶은 살 가치가 거의 없다"는 말까지 했을 정도. 당연히(?) 아내 보부아르도 골초였다.
  • 잭 윌셔
  • 전두환
    전매청에서 전용담배를 청와대에 납품할 정도로 골초였다. 케이스는 88이었는데 최고급 연초만 사용해서 만들었다고하며 경호원이 커터로 포장을 깔끔하게 절단해서 바쳤는데 회의나 술자리가 끝나면 탁자에 두고가서 장관, 의원 할 거 없이 서로 챙기려 했다고 한다. 주변 지인들에게 담배를 즐겨 권했다고 한다.
  • 전창진
    허재 감독처럼 골초. 그러나 사족이지만 술은 잘 못 마신다고 한다.
  • 정약용
  • 정조
    조선의 정조는 당대의 골초로 유명하다. 그의 남령초(南靈草, 남쪽의 신령한 풀. 즉 담배) 예찬론은 지금 들으면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다.
    여러 가지 식물 중에 사용함에 이롭고 사람에게 유익한 것으로는 남령초만 한 것이 없다. 이 풀은 『본초(本草)』에도 실려 있지 않고 『이아(爾雅)』에도 보이지 않지만, 후세에 나와서 약상자 속의 필수품이 되었다. 일찍이 맛보니, 그 맛은 제호탕보다 낫고 향기는 난초향보다 나으며, 술에 비교하면 취해서 실언하는 잘못은 없으면서 선왕들이 말씀하신 합환의 즐거움이 있으며, 차에 비하면 입에 맞지 않아 억지로 마시는 괴로움은 없으면서 도가에서 말하는 상쾌함이 있다. ……민생에 이용되는 것으로 이만큼 덕이 있고 이만큼 공이 큰 것이 어디 있겠느냐?
    화기(火氣)로 차가운 담(痰)을 공격하니 가슴에 막혔던 것이 자연히 없어졌고, 연기의 진액이 폐를 윤택하게 하여 밤잠을 편안히 잘 수 있었다. 정치의 득과 실을 깊이 생각할 때 뒤엉켜서 산란한 마음을 맑은 거울을 비추듯 바로잡게 하는 것도 그 힘이며, 갑이냐 을이냐를 교정하여 붓방아를 찧을 때에생각을 짜내느라 고심하는 고뇌를 편안하게 누그러뜨리는 것도 그 힘이다.
  • 위 예찬론은 그저 담배의 미칠듯한 중독성을 듣기 좋게 돌려 말한 소리이며 과학적으로 전혀 근거 없다. 혹시로라도 절대로 믿지 말자.
  • 정준영
  • 정철연
    마린블루스마조&새디로 유명한 만화가. 20대 때 그렸던 마린블루스에서도 금연한다고 해놓고 번번히 실패하고, 결혼 이후 작품인 마조&새디에서도 금연을 한다고 했는데 이번에도 금연에 성공할지는 미지수.
  • 제정구
  • 조석
    마음의 소리로 유명한 웹툰 만화가. 그의 블로그를 들어가서 작업실 책상 인증샷을 보면 위에 담배갑이 올려져있다. # # 실제로 2010년 할 일로 금연이 적혀있으니 말 다 했다. #
  • 조영래
    폐암으로 젊은 나이인 40대 중반에 죽었다. 지인들에 따르면 사무실이 완전히 너구리굴이었다고 한다.
  • 조용필
    전성기 때 하루 3갑을 피는 골초였다. 이와 관련해서 재밌는 일화가 있는데 평소 조용필을 존경하던 김종서는 조용필이 골초라는 소식을 접하고 "아 조용필처럼 노래를 부를려면 담배를 더 펴야 되는구나" 하고 하루 1갑에서 3갑으로 흡연량을 늘렸더니만 얼마 후 조용필이 건강에 신경쓰기 위해서 금연을 시작했다는 신문기사를 봤다고...
  • 조지 6세
  • 조지 해리슨
    2001년 폐암+두암으로 죽었는데, 1990년대 후반에서야 금연에 성공했단다. 조지 해리슨 외에도 비틀즈 멤버 전원 모두 골초라고 한다.
  • 조지 S. 패튼
  • 조형기
    일명, 만갑(萬匣) 조형기. 건강에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였으나, 아직 못 끊었다고 한다.
  • 존 로널드 루엘 톨킨
    파이프 담배 애호가였으며 그의 취향을 반영해서 호빗들은 모두 골초다(...).
  • 존 레넌
  • 존 웨인
    하루에 6갑을 피워댔고 결국 암으로 죽었다. 다만 그의 사인이 흡연으로 인한 것인지 아니면 미국이 핵실험 장소로 애용하던 곳에서 영화를 찍어서 방사능피폭되었기 때문인지는 아직 불명.
  • 주윤발
  • 줄리어스 로버트 오펜하이머
    미국의 물리학자이자, 맨해튼 프로젝트의 총감독자였다. 엄청나게 담배를 피워댔는데, 결국 비교적 젊은나이인 63세에 폐암으로 사망했다. 의외로 두뇌를 사용하는 직종에 있는 사람들이 애연가가 많다. 기억력에는 몰라도 창조력에 도움된다는 이야기가 맞는것 같기도 하다.
  • 지그문트 프로이트
    프로이트는 젊은 시절 무지막지한 흡연자였는데, 이와 더불어 코카인 중독자이기도 했다(당시에는 코카인 사용이 합법이었다.). 피나는 노력으로 코카인을 끊었지만 담배는 끊을 수 없었고, 마침내 턱에 암이 생겨 인공 턱으로 갈아 끼우기에 이르렀다. 다스 말락 그래도 담배는 끊지 못해 프로이트는 결국 강암으로 사망했다. 그래도 83살이나 사셨다. ㅎㄷㄷ 지금 현재 기준으로 보면 중증의 마약중독자로 분류한다고 한다.
  • 지네딘 지단
    파파라치에게 담배 피는 것이 찍혀서 "담배 피우냐!"라고 했지만 선수 시절에 하루에 반 갑씩 피우기도 했던 골초라고 한다.
  • 진 티어니
    영화 속에서 자신의 목소리가 미니 마우스같아 불만스러워 담배를 피워 목소리를 낮게 만들려고 했다고 한다. 이후 삶이 힘겨웠던 것도 흡연을 지속하도록 영향을 미쳤을지 모르고...흡연이 원인으로 추측되는 폐기종으로 70세에 사망했다.
  • 짐 바니
    어니스트 시리즈로 유명한 미국의 코미디언.
    어니스트 캐릭터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리즈를 종결하고 진지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영화 <Treehouse Hostage>에 출연한다. 하지만 촬영 초반부터 심한 이유를 알 수 없는 심한 기침이 계속되고 촬영이 끝난 직후에는 각혈까지 하게 되어 건강검진을 받은 짐 바니는 폐암 진단을 받고 영화계에서 갑작스럽게 은퇴하여 투병하다가 결국 50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 천명훈
  • 체 게바라
    이 사람은 천식 환자였는데도 시가를 즐겨 피웠다(...). 치료하나 마나 그리고 쿠바의 특산품이라 할 수 있는 시가를 지킨 사람이라고도 한다. 혁명 후 카스트로가 시가가 미국 부자들의 상징이라고 없애려 하자 지독한 골초이기도 한 체 게바라가 시가는 쿠바의 상징이라고 하며 말렸었다.
  • 최경환
    대한민국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다. 대학생때부터 하루에 1 ~ 2갑을 피웠다고 하는데, 금연에 2번이나 실패하였으나 작년 12월 31일 12시부터 한 모금도 안피웠다고 한다. 담뱃값 인상을 주도한 사람 중 한명이라고 한다.#
  • 최종원
  • 추일승
  • 카를로 안첼로티
    AC 밀란, 첼시, PSG를 거쳐 현 레알 마드리드 감독. 다른 축구감독들에 비해 유독 흡연장면이 많이 찍히는데 감독이 선수들과 맞담배를 했단 카더라도 있을 정도다.[20]
  • 칸나 노부토시
  • 칼 마르크스
    마르크스가 공산당 선언자본론 등의 저작을 완성시킨 원동력은 무수히 쌓아 놓은 시가브랜디 였다고 한다.. 실제로 알콜의 힘으로 공부하고 합격한 사람도 있긴 하지만... 요새로 치면 에너지 드링크. 그렇다고 따라하진 마라!
  • 코코 샤넬
  • 쿠도 키미야스
  • 크리스토퍼 히친스
    대표적인 무신론자 언론인. 골초에다가 술까지 좋아했는데 결국 62살에 죽어버렸다(…).
  • 터틀맨
    이로 인해 2005년 4월,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입원하였었는데 하루 담배를 2갑 이상 피우고 캔커피 10캔을 마실 정도로 담배와 커피를 항상 입에 달고 살았다고 한다. 그러나 사족이지만, 평소 술은 즐겨마시는 편이 아니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6개월간 활동을 중단했다가 나중에 복귀. 그리고 건강을 위해 체중감량까지 하는 등 노력했으나, 2008년 4월에 심근경색으로 돌연사했다.
  • 토리야마 아키라
    담배를 계속 피워 머리가 멍해질때 스토리가 잘 나왔다고 한다. 담배도 마약의 일종이니 이 말대로라면 드래곤볼은 약 빨고 그린 만화(…). 본인 증언에 따르면 골방에서 하루에 다섯 갑 이상씩 피워대서 팬티가 누래질 정도였다고. 하루에 100개비 이상씩 피웠다고 했으니 최소치가 5갑이란 말이다(…).
  • 톰 뮬리카
    담배 마술로 유명한 마술사. 담배 마술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한 번에 피우는 담배 개수가 장난 아니다. 하지만 마술에 사용하는 담배는 톰 뮬리카 본인이 만든 식용 담배이기 때문에 20년 넘게 담배 마술을 해왔는데도 폐암 안 걸렸다. 다만 2010년 백혈병에 걸렸었으나 2012년 기적적으로 회복되어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 폴 뉴먼
    2008년 폐암으로 사망.
  • 폴 매카트니
    담배뿐만 아니라 연기를 흡입하는 형태의 마약을 좋아했는지 비틀즈 멤버들 중에 가장 대마초에 중독된 멤버였고[21] 비틀즈 후반기 한창 멤버들이 각종 마약에 빠져 있을 때도 멤버들 중 유독 크랙을 즐겨 피웠다고...[22]
  • 폴 스콜스
  • 표트르 대제
    러시아의 표트르 대제는 계몽주의자이자 유럽주의자였는데, 신하들이 매력적이고 고귀한 유럽인으로 보여야 한다며 흡연과 커피를 권장했다.
  • 프리드리히 빌헬름 1세
  • 피델 카스트로
  • 하일성
  • 한대화
    경기 중에도 덕아웃 뒤에서 담배를 피운다고 인터뷰에서 밝혔고 실제로 한화 이글스 감독 시절 팀이 경기 중 대량실점을 하거나 작전 실패 등 경기가 안 풀릴때면 수시로 덕아웃 뒤쪽으로 나가는 광경을 자주 볼 수 있었다. 여담으로 카메라가 그를 비출때 자주 니코스탑 광고가 뜨기도 하였다.
  • 허재
    주당에 골초까지... 흠좀무.
  • 허지웅
    샘 해밍턴을 제외한 마녀사냥 1부 MC 전원 흡연자. 관련 드립도 자주 나온다.
  • 홍경민
    연예계에서도 알아주는 헤비스모커로 차태현이 주변 사람들중 최고의 골초를 꼽을때 조금의 고민도 없이 꼽을 정도. 이것 때문에 1박 2일 금연캠프 특집에서 비흡연자인 차태현을 대신해 아바타(...)로 게스트 출연하기도 했다.
  • 홍진호
  • 후지코 F. 후지오
    도라에몽의 작가로, 파이프 담배 애호가였다.

2.2. 가공 매체의 골초 목록 (작품 가나다순)

작품이 개그성향이 있다면 담배에 관한 개그도 많다. 재차 말하지만 여기는 가상 매체라서 담배를 피워도 크게 아무렇지 않은거지 동경심 따윈 버리고 보자. 여기도 잘보면 너무 피워대서 하늘가신 분들이 있다.

2.3. 골초가 대부분인 가공 매체

  • Mad Men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거의 모든 등장인물들이 담배를 피워댄다. 일하면서 담배 피우고 회의하면서 담배 피우고 술 마시면서 담배 피우고 얘기하면서 담배 피우고(…). 드라마를 가만히 보고 있으면 저렇게 담배를 피우는데 배우들 건강이 남아나겠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 드라마가 다루고 있는 시대가 1950년대 후반에서 1960년대 초반으로 "남자라면 담배를 피워야지", "여자도 담배를 피울 수 있지"[45] 같은 사고방식이 사회에 널리 퍼져 있었고, 담배의 해악이 알려지기 시작한 초창기임을 고려하면(실제로 시즌 1에서 독일 출신 의사가 담배회사 광고를 수주하려는 주인공의 광고사를 대상으로 담배가 몸에 해롭다는 주장을 하나 간단히 씹힌다,) 매우 고증이 잘 된 편이라고 할 수 있다.
  • 반지의 제왕
    엘프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캐릭터들은 흡연자이다. 특히 호빗들은 소문난 골초들이다.
  • 라이언 일병 구하기, 밴드 오브 브라더스, 더 퍼시픽을 비롯한 2차대전 시기 배경의 밀리터리물.
    BoB에서는 리처드 윈터스를 제외하곤 거의 모든 등장인물들이 담배를 피고, 더 퍼시픽에서도 담배 안 태우는 사람을 찾기 힘들다. 사실은 시대를 막론하고 전쟁터에 던져지면 담배 안피우던 놈도 골초가 된다. 전쟁이 얼마나 ㅈ같은 것인지를 알 수 있는 대목. 그런데 군대가서 담배 배운다는건 한국도 남의 이야기가 아니... 사실 BoB, 퍼시픽뿐 아니라 제2차 세계대전을 제대로 고증하고자 하면 대부분의 작품이 그렇게 될 것이다. 20세기 중반까지만 해도 담배의 해악에 대한 인식이 지금보다 덜했기 때문. 20세기 초반~중반을 배경으로 한 여러 영상물에서는 남자는 물론 여자들의 흡연 장면도 많이 나올 정도로 사회 전반에 걸쳐 흡연이 흔했을 뿐더러 전쟁통에는 병사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오히려 흡연이 권장되기까지 했다. 심지어 미군의 경우 전투식량에 담배가 당당히 포함되어(끼니당 4대) 있었을 정도.
  • 블랙라군
    담배는 기본이고 마약까지 돌아다니는 동네다.
  • 카우보이 비밥
    대부분의 성인 캐릭터들이 흡연자다. 덕분에 비밥호의 선실은 항상 너구리굴이다. 에드아인 지못미. 다만 파오 메이파가 탑승했을 때 비밥호의 주인인 제트가 한시적으로 실내 금연을 선언해 스파이크페이가 처량히 갑판에 나가서 피운 적도 있다.
  • 타짜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비흡연자를 찾기가 더 어렵다. 특히 주인공들은 예외없이 골초들이다. 도박 만화라는 특성 때문인듯. 아래는 시리즈별 주요 비흡연자 목록.(…) 물론 2, 3부는 그런 거 없다.[46]
    • 1부 : 고니 누나, 오은주[47], 삼칠 스님.(…)
    • 4부 : 장태희, 유진희, 가네꼬

3.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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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진짜로 이렇게 피면 그냥 골로 간다.이 사진은 90년 초반,터키에서 실제로 한 짓이다(...). 무려 800개비(=40갑=4보루)을 한 번에 피워 한번에 가장 많이 담배를 피운 기록을 세웠으나 기네스북에서는 이런 건 인정하지 않는다며 무시했다. 이건 기네스북보단 다윈상으로 가는게 맞는 것 같다 그 뒤 저 터키인이 죽었네 뭐네 카더라 소문도 많았다.
  • [2] 비만인 사람이 골초인 경우도 있다. 아니 많다. 이런 사람들은 높은 확률로 단명한다.
  • [3] 그리고 이 동네는 담배 구입 연령에 제한이 없다!!다시 말해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돈주고 담배를 살수 있다는 말.중고딩들아 담배피고 싶으면 인도네시아 가서 살아봐라
  • [4] 노래를 잘부르거나 완전 동안이어도 헤비스모커들이 의외로 많다 하지만 관리하는것은 아니고 몸을 망치는거라서 조금 심각하면 완전히 삭아버리거나 가수나 래퍼 생활 할때 큰지장을 올수있고 완전 심각하면 목소리를 잃거나 병에 걸린다 아무리 노래잘부르거나 완전동안이 담배를 피면 왠만하면 담배를 안피는게 좋다
  • [5]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의외로 성우들 중에서 담배를 피는 사람들이 많다.
  • [6] 다만 이는 걸러 들어야 할 것이 8갑이면 160개피이고 평균 1개피당 3분 정도 걸리므로 480분, 즉 하루에 8시간은 담배를 피운단 소리다. 당연히 수면시간 식사시간 등 일상생활에 들어가는 시간을 빼면 하루 8시간의 여유시간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책상머리에 앉아서 일하는 직업이라면 일하면서 피우는 것도 가능하겠지만 공연이나 촬영 도중 흡연을 할 수 없는 가수, 방송인이라는 직업특성상...그냥 그 정도로 많이 피운다는 비유적 표현으로 걸러 들어야 할 필요가 있겠다. 물론 쌍담배를 핀다던가 하면 시간은 기하급수적으로 단축되기는 한다만...
  • [7] 외국정상과 담배외교를 한걸로 유명하다. 북한에서는 남한의 중정부장 이후락이 김일성이 준 담배에 홀려 박정희한테 숙청당했다는 카더라 통신이 있다.(...)
  • [8] 담배+술+과식=2011년 사망. 전형적인 남성의 성인병 사망크리다. 이쯤 되면 오히려 70살 넘게 산 것이 놀라울 지경. 아버지 김일성도 그렇고 가계에 장수하는 유전자가 있는 것 같다. 욕을 많이 먹어서 장수하나?
  • [9]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pol&arcid=0005739771&code=41111611&cp=nv1
  • [10] 문예계 쪽이 담배 앞에 평등한 경향이 있다. 2000년대 초반까지만해도 문예창작학과의 경우 강의 시간에 남녀노소 오손도손 담배를 피우며 수업을 하기도 했다. 맞담배 개념도 없는 편.
  • [11] 죽기 직전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 "담배 있나?"라는 말이었다는 경호원의 진술이 있었으나, ("담배 있나?" 란 말로 경호원의 주의를 돌린 다음에 뛰어내렸다는 주장이었다.) 나중에 거짓으로 꾸며낸 것이라고 자백했다.
  • [12] https://www.youtube.com/watch?v=80oLTiVW_lc
  • [13] 5살에 폐렴으로 혼수상태에 빠진 적도 있었다고 한다.
  • [14] 다만 김동완도 과거 학창시절때부터 담배를 피웠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담배를 거의 피우지 않지만 가끔씩 힘든일이 있을때는 피운다고 한다.
  • [15] 이 때문에 멤버들이 각각 어떤 담배를 피우는지에 대해서까지도 많이 알려져있다.
  • [16] 이 당시 월트 디즈니 컴퍼니는 영화 사업에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었는데 디즈니 자신은 영화 사업에 대해 부정적이였고 테마파크 사업에 투자하기를 더 원했다고 한다.
  • [17] 담배로 따지면 15,000갑 수준. 사실 평생 담배를 이 이상 핀 사람은 의외로 많지만, 시가는 한대 피우는데 최소한 수십 분 이상 걸린다는 사실을 고려하자.
  • [18] 가수 장혜진의 본명이 이남미로 이남이완 발음이 비슷하다.
  • [19] 이주일의 경우 흡연이 폐암의 원인이 아니었다는 설이 있는데, 이미 1990년대에 관계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주일 항목을 볼 것.
  • [20] 당연하겠지만 다른 축구 감독들의 경우 선수들의 흡연에 대해 엄청나게 관리를 하지만, 안첼로티는 선수들의 흡연에 대해 크게 신경을 안쓰고, 오히려 자기가 경기장 필드 위에서 피고 다닌다.
  • [21] 심지어 윙스시절 일본 공연을 하기 위해 공항에서 수속을 받다가 아이들 옷가방 아래에서 대량의 대마초가 발견되어 일본에서 쫓겨난 적도 있었다.
  • [22] 대신 다른 멤버들이(특히 존 레논과 조지 해리슨) 즐겨하던 LSD는 거의 하지 않았다고 한다.
  • [23] 흡연과 고급 위스키를 즐기는 것으로 묘사된다. 결혼 후 아내 크리스가 담배 문제로 바가지를 긁자 만년필 속에 숨겨둔 담배를 몰래 피우는 장면도 있었다.
  • [24] 원작 한정. 애니판에서는 육각 렌치로 수정되었다.
  • [25] 담배를 하루에 갑 단위가 아닌 보루 단위로 피워댄다(!) 흠좀무. 심지어 보루채로 불을 붙여 피우는 연출도 나온다.
  • [26] 그렘린 1,2편 모두 담배를 피우는 그렘린들을 종종 볼수 있다. 특히 바바리맨 그렘린은 선글라스 쓰고 담배를 꼬나물고 여주인공 앞에서 바바리를 펼치기도 하며 2편의 두목 그렘린은 토크쇼에서 공공연히 파이프 담배를 피우기도 한다.
  • [27] 입에 파이프 담배를 물고 있다.
  • [28] 초반 한정. 친구에게 들켜서 강제로(...) 끊었다.
  • [29] 아이스 왓칭 2에서 네코야마에게 무엇인가를 전달받았을 때 나온 이다테의 설명이 "머리 속에 니코틴이 가득한 퇴폐적인 놈."(…)이다.
  • [30] 담뱃대를 들지 않은 장면이 거의 없다(...)
  • [31] 허나 메기솔 4 에필로그에서 끊었다고 선언.
  • [32] 직업은 간호사(...). 병원에서도 담배를 태운다.
  • [33] 시간적 배경이 그렇다 보니 현대의 담배는 아니지만 붉은색 곰방대를 가지고 다니며 피운다.
  • [34] 앨리스 앞에서는 피우지 않으려고 했는데 이 사람의 쓸데없는 과중 스트레스를 염려한 앨리스가 자기 앞에서 피우라고 했다.(…) 네 간접흡연은 걱정 안 하는거냐?
  • [35] 물담배나 파이프 한정. 그런데 각혈할 정도로 병약한지라 원래는 피우면 안 된다.
  • [36] 한국에서 방영할 땐 심의상 담배를 사탕으로 바꿔놨다. 투니버스에서 방송된 7~9기는 담배 연기만 삭제. 대원방송 계열에서 방송된 재더빙판인 ORIGINAL 시리즈에서 아예 담배 자체를 모자이크로 처리. 하지만 투니버스와는 달리 담배 연기는 그대로(...).
  • [37] 한국 방영판에선 시가만 지우고 연기는 그대로 놔뒀다.(…) 반대로 투니버스에서 방송된 9기에서는 연기를 지웠다. 하지만 대원방송에서 방송된 ORIGINAL 시리즈에선 이것도 자체 모자이크 처리.
  • [38] 이쪽의 경우 맹독인간이라서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는 것이 위험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 [39] 담배를 입에 무는 묘사는 자주 나오지만, 불붙이는 것은 나오지 않는다.아라라기 코요미가 그 이유를 물어보자 "애니메이션으로 만들기 힘들어지잖아?"라고 한다.
  • [40] 또다른 M이자 마찬가지로 육체를 공유하는 바론 뮌히하우젠의 경우에는 흡연에 대한 묘사가 없다.
  • [41] 앞서 나온 드래곤 라자운차이 발탄의 사촌형이다. 골초인 것까지 닮은 사촌형제.
  • [42] 해당 캐릭터의 경우는 능력의 매개가 담배이다.
  • [43] 이 사람도 요리사다. 물론 요리사라고 담배를 못 피란 법은 아니고 일단 휴식 중에만 피지만.
  • [44] 랑카스와 항상 등장하는 2화에서는 담배를 피려고 라이터를 꺼내려하는데 없다. 표정이 변할정도.
  • [45] 구미권에서 여성의 흡연은 이 시기가 되면 비교적 널리 받아들여지는데, 특히 기혼 여성의 경우 담배를 피우는 것을 아무도 이상하게 보지 않았다.
  • [46] 물론 단역이 아닌 일정 이상의 비중이 있는 조역까지를 범위로 한정.
  • [47]결핵 환자라 담배는 곧 죽음이다. 타짜 시리즈에서 몇 안되는 병약 속성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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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7 17: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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