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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교육인증

last modified: 2015-11-06 16:08:13 by Contributors

Accreditation Board for Engineering Education of Korea, ABEEK

목차

1. 개요
2. 배경
3. 장점
4. 단점
4.1. 교수의 권리 침해
4.2. 대학교 4년 내내 교양이라는 것을 거의 모르고 졸업한다
4.3. 과목 선택을 하기 힘들다
4.4. 개인 공부 시간이 부족해 지기 쉽다
4.5. 일부 학교에서는 공학인증을 취소할 수 없게 한다
4.6. 모든 공대생이 회사 타입의 인재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4.7. 교수와 조교들이 귀찮아 한다
5. 시행중인 학교(2015년 기준)
6. 사건사고
6.1.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보이콧 실패 사건
7. 기타

1. 개요


공밀레 대학판

공돌이공학도가 배워야 할 과목을 대학교에서 습득하여 사회에 진출했을 때 추가 교육없이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인재를 만들기 위해 생긴 제도. 또한 워싱턴 어코드 체결로 한국에서 공학인증을 받은 사람들은 외국의 공대를 나온 것과 같은 대우를 받는다.

대부분 줄여서 공학인증이라고 한다.
돌이 간성

공학교육인증(ABEEK)을 이수하려면 사전에 선발 전형에 지원하여 합격하여야만 선택 가능하다. 이수 요건 109학점(MSC30+전공60(설계18이상)+전문교양19)을 만족하고, 졸업시 졸업예정자 학습성과평가를 응시하여 통과한 후, 이어서 전공 교과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제출하여 전체 통과된 이후 ABEEK으로 졸업이 가능하다.

따라서 타과생들로서는 일반적인 캠퍼스 복수전공으로는 들을 수 없으며, 졸업예정자 복수전공[1]으로만 이수 가능하다.

최근 교육부로 공학교육인증과정이 이동되었는지 일부 대학이 이쪽으로 공학교육인증을 받아두었을 가능성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추가바람

2. 배경

삼성그룹 등의 대기업을 포함한 많은 회사에서 공대생을 뽑았더니 추가 교육은 물론이고 전공도 제대로 배우지 않은 경우가 있다는 회사 쪽의 문제 제기로 인해 한국공학교육인증원(ABEEK)가 출범해서 공학인증제도를 만들게 되었다. 2000년부터 시작하여 2009년까지 64개 대학 530여개 프로그램으로 확산되었다.

3. 장점

  • 취지 좋다. 공학인증에서 요구하는 과목들은 학생들이 기피하는 과목이지만 들으면 좋은 과목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공학인증을 선택하게 되면 졸업하기도 벅차 놀기 꺼려지므로 한국 대학생들은 4년 내내 논다는 이미지를 없앨 수 있다.

  • 미국의 워싱턴 어코드와 연계되어 유학에 유리하다. 국내에서 이수한 학점이 타 대학에서도 그대로 적용되어 들은 학점을 다시 들을 필요가 없다. 단, 졸업예정자 신분으로 곧바로 유학을 갈 경우 ABEEK를 이수했다는 증거를 제시할 수 없으므로 전혀 도움이 되지 않으니 주의.

  • 2014년 현재 삼성그룹에 지원할 때 명목상으로는 가산점 10%를 주는데... 정말로 가산점이 합/불에 영향을 미치는지는 아니라는 쪽이 대세이다. (자격증시험에서 기출문제는 다시 나오지 않는다.는 말로 보면 된다. 실제로는 나왔던 문제가 시험에 또 나오는 것처럼, 실제로 삼성그룹에 지원할때 사실상 공학인증정도의 가산점은 영향력이 없다. 삼성에서 도입한 공학인증을 삼성에서 가산점이 없다고 말할수는 없으니 가산점이 있다고 명목상으로 놓아놓은 것일 뿐이다,)

  • 2014년 현재 안철수연구소에 취업할 때 유리하다. 추가바람

4. 단점

주의. : 이 이하 내용은 인증인 만큼 공학교육인증을 실시하는 전 학교가 비슷하다. 다만, 세부 사항에서 학교마다 과마다 조금씩 다른 면도 있으니 자신의 학교와 다른 점이 있음을 알아두어야 한다.

현재 공학교육인증하는 학교들이 초기에는 학생들에게 장려했으나 지금은 그다지 장려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하고 싶으면 하라. 하면 좋기는 좋다.' 할 정도이다. 예를 들면 중앙대학교에서는 들어오면서 '1학년만 하고, 2학년은 하고 싶은 사람만 해라.'고 담당교수가 말한다. 게다가 문·이과 통합교육 세대가 아직 교사가 되기는커녕 아직 졸업한 사람도 손 꼽히는 마당에 시행해 버렸기 때문에 교육계의 문화 지체에 부딪힐 수 밖에 없었다. 한마디로 말해 준비과정도 없이 너무 일찍 시행해버린 게 가장 큰 패인이다.

4.1. 교수의 권리 침해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사항. 일단 교수들의 경우 자신이 원치 않더라도 일단 학부가 공학인증제도를 실시하면 어쩔 수 없이 따라야 한다. 그렇게 되면 설계학점이 들어가 있는 과목을 열어야 되는데, 자신이 강의하는 과목이 설계와는 동떨어진 기초과학 과목이라면 이게 참으로 골치아픈 일이 아닐 수 없다.

4.2. 대학교 4년 내내 교양이라는 것을 거의 모르고 졸업한다

공학인증이 요구하는 교양은 학교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필수교양(글쓰기와 영어같은 것)과 공학소양이라는 것이 전부이다. 이 공학소양에는 '공학도의 창업과 경영', '과학기술과 법', '공학기술과 윤리' 같은 꽤나 심난한 과목밖에 없다. 게다가 인증필수 과목과 인증선택 과목을 듣다보면 교양과목은 뒤로 밀려난다. 설사 교양과목을 들어도 상대적으로 힘든 수학과 과학 과목을 억지로 수강해야 한다. 물론 대체로 기초과학 과목의 경우 향후 전공과목의 수강에 필수적이므로 납득이 가긴 한다만.

이 뿐만이 아니라 '영어회화'처럼 학과에 따른 수업내용이 차이가 없는 과목조차도 공학인증 학점으로 인정되는 분반과 안 되는 분반이 따로 나누어져 있어서 완전히 똑같은 수업 듣고도 분반 달라서 공학인증 학점으로 인정 안 되는 경우도 있다.[2]

또한 대학은 단순히 기술자를 양성하는 곳이 아니다. 고등교육에 수반되는 교양적 지식을 충분히 갖고 졸업해야 하는데, 결국 교양과목을 제대로 접하지 못하고 졸업을 하면 사회 생활에서 다른 사람들과 어울릴 때 과연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것은 부차적인 문제로 치부하더라도 맡은 직분에서의 창조적 활용이 어려워질 수 밖에 없다. 결론적으로는 힘들여 배운 전공도 100% 못살리는 일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게, 공학인증제도를 통해 기초적 시사 문제, 국제적인 관계 등을 습득해야 한다. 그런데 그게 가당키나 한 이야기인가? 현 공학인증 시스템에서는 어림도 없는 이야기다.

한국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유럽의 많은 공대는 교양과목이 거의 없는 수준이다. 유럽 대학[3]은 거의 대부분이 3년제인데, 1학년부터 빡빡하게 짜여진 시간표대로 거의 전공과목만 파고 들기 때문에 교양과목을 끼워넣을 자리도 없고 들을 시간도 없다.

4.3. 과목 선택을 하기 힘들다

인증을 받기 위한 교육과정이 짜여져 있다. 그 이외의 수단을 택하는 것은 힘들다. 그래서 어떤 공대생들은 공대는 고등학교 시즌2 내지는 고등학교를 7년간 다니는 느낌이라고 얘기하기도 한다. 이 이야기를 뒤집어서 말하면, 한 과목이 펑크나거나 수강신청에 실패한다면 졸업이 늦어지거나 교육과정 상 두 단계 위의 과목을 들어야 한다.

또한 교육 과정이 꽉 짜여 있기 때문에 일부 전공에서 전혀 안 쓰는 과목을 강제로 들어야 하기도 한다. 물론 '교양 수준'에서 듣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나, '교양 수준'으로 충분한 과목을 강제로 듣게 하는 것도 문제.

혹은, 졸업년도마다 필수과목의 기준이 달라지기도 한다. 10년도 졸업생은 A과목이 필수과목이였지만, 혹시 학점빵구 등으로 11년도에 졸업하게 되면 A과목이 필수과목에서 빠지고, B과목이 필수과목으로 달라지기도 한다. 이걸 못듣거나 불의의 사고로 F받으면? 한 학년 더 다녀야지 뭐... 그런데 또 달라지면? 답이 없다. 하지만, 보통은 '졸업년도'가 아닌 '입학년도'를 기준으로 필수과목이 지정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독자들 본인이 다니는 학교의 기준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4.4. 개인 공부 시간이 부족해 지기 쉽다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설계학점을 취득해야 한다. 학교마다 다르지만 대략 14~18학점 전후인데, 이것이 문제가 되는 것은 설계과목의 학점을 모두 설계학점으로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3학점짜리 전공설계과목을 이수해도 설계학점은 1학점에서 2학점 내외인 경우가 많다. 가령 2학점인 실험의 경우, 실험 특성상 4시간 수업이지만 설계 점수는 50%만 인정된다.

설계과목은 대부분 월화수목금금금과 철야가 포함되는데 한 학기에 설계나 실험과목을 2개 이상 들어야 하므로 개인 공부가 부족해 지기 쉽다. 설계다 보니 수업시간에 배운 것을 기반으로, 한 단계 더 위의 것을 설계하기 되기 때문에, 그걸 공부하기 위해 철야를 하거나 조교에게 매달리게 된다. 거기다 보통 이 설계 과목의 최종 프로젝트 발표는 기말고사 기간과 거의 일치한다.

게다가 공학인증을 위해선 일정 이상의 설계학점이 필요하니까 설계학점 줄 과목을 어떻게는 만들어야 하고... 그래서 원래 설계과목이 아니었던 과목이 갑자기 설계과목이 되어서 프로젝트를 요구하는 경우까지 생겨나 버린다. OMG!!!

4.5. 일부 학교에서는 공학인증을 취소할 수 없게 한다

공학인증을 선택해서 혜택을 얻는 길이나, 공학인증을 선택하지 않아서 얻는 불이익은 학생 본인이 선택해야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모든 학교/학과가 그런건 아니지만, 1학년 때 강제로 또는 자동으로 공학인증을 신청하고 아예 취소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거기에 더해서 공학인증을 패스하지 못하면 졸업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학부에서 우리 학부는 공학인증제도를 실시한다라고 규정해놓기 때문에 사실 멋모르고 들어가면 꼼짝없이 공학인증을 계속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4]

대부분 입학하자마자 자동적으로 진입되면서 설계과목에 치여살게 되므로 입학하자마자 공밀레를 경험할 수 있다. 1학년도 창의적공학설계가 있어 예외는 아니다. 그나마 포기할 수 있으면 다행인데, 포기를 못하게 하는 학교도 더러 있어서 본의 아니게 대학교 5학년, 6학년 생활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혹시 공학교육인증 대상 학과인데도 불구하고 2학년까지 창의적공학설계를 제외한 별 설계없이 지내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남은 설계를 2년내에 싹 몰아서 들어야 하는 빅재미를 느낄 수 있다. 2학년 때까지는 신나게 놀 수 있다. 하지만 3학년 때부터는 공밀레 경험.

사실 학교에서 취소를 하지 못하게 하는 이유가 있긴 있다. 공학인증 시스템 상 일정 인원이 공학인증을 들어야 인증이 된다. 바꿔 말하면 몇 명이 취소해버리면 그 때까지 인증테크를 타던 모든 이들이 인증 취소. 이런 병맛 시스템에 학교도 힘들고 학생도 힘들다.

4.6. 모든 공대생이 회사 타입의 인재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공학인증을 강요하는 경우 학생들의 진로 선택을 심하게 제약한다.

  • 석박사 과정에 진학하는 학생들에게는 공학교육인증이 전혀 의미가 없는 시간 낭비에 불과하다. 자신의 대학원 전공과 전혀 관계없는 과목을 듣기보다, 대학원 학점의 선이수를 장려하는 쪽이 학생들에게 이득이다.
  • 다른 직업으로 진로를 바꾸는 학생들에게 전혀 의미 없는 시간낭비를 시킨다. 공대를 졸업했다고 꼭 엔지니어 기술 직군에 종사하라는 법은 없다. 공학 지식을 살려서 기술영업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신문기자가 되어 과학기술을 알리는 사람, 공무원으로서 과학기술 정책을 만드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공학교육 선택이 가능한 경우 이런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와 자신의 전공을 조합할 수 있는 과목을 수강할 수 있지만, 공학교육인증 강요 하에서는 그런 거 없다.

4.7. 교수와 조교들이 귀찮아 한다

원칙적으로, 일단 공학인증과정에 있는 학생들의 경우 매 학기마다 지도교수와 면담을 해야 한다. 허나 프로젝트, 연구 등으로 조낸 바쁜 교수들 입장에서는 이게 참 시간뺏기는 일이기도 하다. 그래도 안 할 수는 없기 때문에 면담을 진행하지만 그냥 형식적인 면담만 하고 마무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공학인증과 관련된 과목의 경우에는 매 학기마다 강의에 대한 전체적인 포트폴리오를 제작해서 제출한다.[5] 강의 계획서나 수업이나 과제에 관련된 견본자료, 성적처리기준 등의 각종 서류들이 포함되는데 교수가 직접 하는 경우도 있지만 교수님의 훌륭한 대유기생명체콘택트용휴머노이드인터페이스조교가 하는 경우도 은근히 많다. 그렇기에 포트폴리오 제출하라는 공문이 내려오고 이 작업을 떠맡게 된 조교들의 분노는 하늘을 찌른다. 그저 안습.

6. 사건사고

6.1.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보이콧 실패 사건

2011년에 공학교육인증을 포기하면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메일이 전공학생들의 메일로 전송되었다.

컴퓨터공학부 교수 일동은 지난 4년동안 실시해온 공학교육인증을 자체평가한 결과, 학생들에 대한 교육과 취업에 도움이 되지 않는 점, 인증트랙 학생 수가 매우 저조한 점, 인증요건과 현실의 불일치성, 행정의 과도한 부담 등을 고려하여 컴퓨터공학부는 2011년 적절한 시점에 공학교육인증을 포기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 학생들은 자유롭게 교과목을 선택할 수 있고, 컴퓨터공학부는 교과목 내실에 더욱 충실하고 현실에 맞는 교과과정을 자유롭게 편성할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모든 재학생은 공학교육인증 졸업요건 대신 서울대학교 학사졸업요건으로 졸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2011년 1학기 수강신청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랍니다.
특히 졸업을 위한 교양학점 이수기준이 공학교육인증과 서울대학교가 상이합니다.
공학교육인증 포기에 따른 의견은 학부장 혹은 공학교육인증 PD(◇◇◇교수)에게 제시하고, 수강신청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은 학부조교(△△△, □□□)에게 문의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컴퓨터공학부장 ○○○

공학교육인증제도의 각종 폐해를 더이상 견딜 수 없다고 여긴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가 2000년대 중반에 공학교육인증제도를 거절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이를 아니꼽게 본 관계 부처 및 외부 기관들은 과제수주가 안 되게 만드는 방법 등으로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진들을 압박한다. 결국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는 얼마 못 가서 다시 공학교육인증을 받아 들일 수 밖에 없었다.
한편으로는 서울대학교가 이를 포기하면 도미노 효과로 인해 다른 대학들도 이 제도를 연달아서 포기할 것이 뻔하기 때문에 공학교육인증제도를 운영하는 기관 입장에서는 서울대학교를 굴복시키고 다행스러운 마음에 파티를 열었을지도 모를 일...

7. 기타

비슷한 것으로 한화학회화학전공학위인증제이라는 괴악한 것을 만들었다. 공학인증보다 융퉁성 있어서 좋긴 하지만 해봤자 쓸 데가 없다는 게 문제.

컴퓨터전공 쪽에서는 설상가상으로 '서울어코드' 지원대학으로 선정된 학교[6]에 대한 교육개선 계획에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왔다.

  • 졸업학점이 기존 평균 134학점에서 144학점으로 조정.
  • 전공 이수 학점도 평균 65학점에서 83학점으로 높아짐.
  • 2학년부터 매학기 프로젝트 과목을 이수토록 필수화

이렇게 공밀레가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쪽에 해당되는 컴퓨터전공 학생들이여, 울어도 좋다(...) #

여담으로 고려대에는 공학교육인증 뺨치는 수준을 자랑하는 융합전공 소프트웨어기술과산업전공이 있다. 이 전공을 택하면 졸업 학점이 무려 140학점 이상에 융합전공 최소이수학점만 81학점이다. 거기에다 제1전공 최소이수학점이 약 42학점이니... 그래도 이제는 소프트웨어중심대학이니 메리트가 좀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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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쉽게 설명하자면 출신대학의 4학년 2학기 이상 졸업예정자를 위한, 다니던 학교에 그대로 '학사편입'하는 것.
  • [2] 보통 동일인정과목으로 묶여있으면 되는경우가 많다. 하지만 분명히 이름만 살짝 다른 동일한 과목인데 묶이지 않은과목이 한둘이 아닌지라...
  • [3]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라고 불리는 실무중심대학이 아닌 석박사 이상의 과정도 제공하는 정규 대학(university)을 말한다
  • [4] 연세대학교의 경우 졸업요건에 아예 ABEEK 이수 필수조건. 즉 ABEEK을 이수하지 않으면 졸업도 불가능하다.
  • [5] 근데 이 포트폴리오 제작이 제대로 안되는 학부도 적지 않다.
  • [6] 경희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경북대학교, 경상대학교, 충남대학교, 전북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7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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