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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묵

last modified: 2015-04-14 22:07:02 by Contributors

한문: 寡默
영어: reticent; spartan; taciturn; laconic[1]
일본어: 無口(むくち)

Contents

1. 기본 의미
2. 모에속성의 과묵
2.1. 특징
2.2. 이 속성의 실존인물
2.3. 이 속성의 캐릭터

1. 기본 의미

말수가 적고 침착한 것을 의미한다. 단, 말수가 적다는 것은 침착하고 차분하다는 거지 내향적인 것과는 다르다.

2. 모에속성의 과묵

Taciturn_Man.jpg
[JPG image (42.32 KB)]


주로 말수가 적은 캐릭터들이 여기에 든다. 일본에서는 무쿠치케이(無口系, 무구계)라고 하는 듯 하다. 이런 캐릭터들은 대사를 거의 치지는 않지만 한 번 대사를 치면 골 깨는 말을 하거나 정곡을 찌르거나 폐부를 후벼파는 대사를 날리기도 한다. 이 계열의 캐릭터들은 쿨데레, 순수 쿨, 쿨뷰티 속성과도 겹치기도 한다. 성격이 내성적인 경우도 많이 보인다.

'호위무사' 포지션의 인물이나 닌자들에게도 종종 보이는 속성. 또한 이런 캐릭터들은 뭔가 말 못할 비밀이나 사연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제법 있다. 개그물의 경우에는 생김새와 목소리의 갭을 이용한 갭 모에 개그를 펼치기도 한다.

게임에서의 과묵 속성은 과묵한 주인공 문서 참조.

2.1. 특징

  • 두뇌는 좋지만 사교성이 부족하다.
    • 어떠한 특기나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다.
    • 컴퓨터를 잡으면 국제적인 해커랑 맞먹는 실력을 보여준다.
      • 친구가 적기 때문에 인공지능에게 말을 걸기도 한다.
  • 성격은 대체적으로 온화한 편. 다만 입을 닫고 모두가 있는 자리 근처에 서 있는 것에 불과하기에 친화력이 있다거나 성격이 좋다하기엔 미묘한 사람도 있다.
  • 필요한 것밖에 말하지 않는다.
    • 한 번 말을 하면 정곡을 찌르는 독설이나 깨는 말을 하기도 한다.
    • 그렇지만 말 한마디 한마디가 의외로 설득력이 강해서 제안을 하면 모두가 따른다.
    • 말을 하면 주변인이 "네 목소리 지금 처음 들어본 거 같아", "너 말할 줄 아는구나!"(...)같은 패턴으로 놀란다.
  • 미형 캐릭터인 경우가 많다.
  • 의외로 동물이나 봉제인형 같은 귀여운 것을 좋아한다. 남자라고 해서 예외는 없다.
  • 주변 사람과는 다른, 특히 흑마술이나 오컬트 쪽의 취미나 특기를 가지고 있다.
  • 무기든 IT계열이든 무엇을 제작 제조하는 것이든, 손재주가 굉장히 뛰어난 편이다.
  • 연애감정에는 비교적 둔감한 편.
    • 자기자신의 연애감정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다른 베리에이션으로 '눈치는 빠르기에 다 알고 있지만 귀찮아서?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
    • 적극적인 면을 보여주기도 한다. 물론 말과 표정으로가 아닌 행동으로.
  • 통찰력이 뛰어나고 분위기를 잘 파악한다.
  • 만화나 게임의 경우, 말풍선이나 대사창에 말줄임표만 표기되기도 한다.
  • '호위무사'나 닌자, 메이드가 이런 속성인 경우는 헌신적이고 충성심이 강하다.
  • 목소리가 생김새와는 다르게 엄청 높거나 순박하다. 특히 무섭게 생기면 무섭게 생길수록 확률은 올라간다.
  • 쿨함과 이 속성이 겹칠 경우 입을 꾹 닫고 눈썹의 각도만으로(...) 자신의 기분을 전달하기 때문에 주의깊게 관찰하지 않으면 어떤 상태인지 알아차리기 힘들다.

  • 주로 연기하는 성우(남/여)

2.2. 이 속성의 실존인물

2.3. 이 속성의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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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파르타의 다른 이름 라코니아에서 유래한 단어. 즉, '스파르타 사람들처럼 말이 없다' 라는 뜻이다.
  • [2] 1시즌 한정
  • [3] 세계석이 파괴된 후.
  • [4] 엔딩을 보고 난 뒤에 집에서 아빠와 대화를 하면 말을 하면 20달러를 준다는 농담을 한다.
  • [5] 등장인물들이 뭐라고 말 좀 해보라는 개그씬이 간간히 보인다. 아니면 말을 하지 않으면 쿨해보이는 줄 안다고 까는 장면도 있다.
  • [6] 단 자기 루트로 가면 말이 많아진다.
  • [7] 2부 한정. 1부의 스물다섯번째 밤이었을 시절에는 충분히 말을 많이 했다.
  • [8] 애초에 등장 횟수도 한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분량이 너무 적어서(...) 성격을 파악하기에는 이르지만, 말할 만한 상황이 되면 던지는 릿지와는 다르게 말을 하는 일이 거의 없고 항상 조용히 있으며 마리아를 갈굴 때도 비웃듯이 갈구는 릿지와는 다르게 조용조용히 까는 등 어느 정도 과묵한 성격인 듯.
  • [9] 다만 초반부 이후론 말이 '조금' 많아졌다.
  • [10] 다만 자기 루트로 가서는 수다스럽게 변한다.
  • [11] 에피소드 중에는 아예 대사가 없는 경우도 있다... 보통 야타로가 해야 할 말은 나츠미가 대신 해주는 형식.
  • [12] 2세대 최종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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