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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

last modified: 2015-04-14 17:55:0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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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르라미 울 적에류구 레나. 이쪽 관련으로 하도 유명세를 타서 얀데레로 오인받기까지 하는 일이 많다.

狂氣
Madness/Insanity/Lunacy(영어 명사) Crazy/Mad/Insane/Lunatic(형용사)
狂気(きょうき)(일본어)

Contents

1. 개요
2. 광기를 주 속성으로 가진 캐릭터들
3. 광기를 느낄 수 있는 작품
3.1. 영상물
3.2. 출판물
3.3. 게임
3.4. 기타 매체
4. 현실

1. 개요

"광기란 똑같은 일을 계속 반복하고 또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바라는 것이다."[1]
- 물리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
 
"광기란, 너도 알다시피, 가속도와 같아. 살짝 밀쳐주기만 하면 되거든!"
- 영화 다크 나이트조커

"개인에게서 광기를 찾아보기는 힘들다. 그러나 집단, 당파, 민족, 시대 등에는 거의 예외없이 광기가 존재한다."
- 프리드리히 니체

사전적으로는 미친 듯한 기미지만 대중매체에서는 정신이 나간듯한 행동을 보이거나 걍 정신이 나간(...) 상태를 칭하는 용도로 쓰이는 경우가 잦다.

폭주흑화와 비슷해 보이지만 이쪽은 정말 미친다는 점에서 다르다. 이러한 상태를 동남 방언으로 미친게이(지역에 따라 미칭갱이, 미칭개이 등으로 들릴 수 있다)라 부른다.[2]

왈도체에서는 공기라고 표기된다.

미디어, 특히 서브컬처류에서 매우 자주 취급되다 보니 폭주, 각성과 함께 중2병 환자들이 신봉하는 상태이상의 한 종류. 일본의 경우 '미치다'라는 표현의 관용 자체가 국내와 약간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주류와 비주류를 가리지 않고 '미칠 정도로' 혹은 '미쳐버릴 듯한'이라는 표현이 형상에 대한 강조어구로 사용되는 경향이 있다. (예 : 미칠 정도로 아름다운, 미칠 정도로 사랑스러운)[3]

당연하지만 '미치다'의 원래 의미를 생각하면 한국어로는 꽤나 어색한 표현이다. 차라리 '미치도록 사랑하다'는 그나마 말이 통하지만, 동사가 아닌 형용사에 미친다는 표현을 넣으면 문장 자체가 어색해지기 때문.

광기가 가지는 인기를 분석하면, 그 대부분이 사실은 실제 광기보다는 '광기와 비슷할 정도의 강렬한 행동이나 감정의 표출에 집중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각광받는 감정은 분노. 특히 단순하게 호쾌하고 맹렬한 것뿐만이 아니라, 광증을 지닌 사람 특유의 허무한 감정이 독특한 매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광기를 표출하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성우는 대체로 어지간한 경력이 뒷받침되는 게 보통이고, 이런 연기를 제대로 표현할 경우 성우덕후의 찬양을 한 몸에 받는다. 일례로, 그 전까지만 해도 무명이었던 성우 츠루오카 사토시Fate/Zero에서 한 미친 중세 기사를 제대로 소화해내 찬사를 받았다. 다만 역시 한 번에 스타덤에 오르는 건 무리였는지 캐스터 역 이후 아직 제대로 된 배역을 받지는 못 한 상태. 캐스터 포스가 그렇게 강렬했는데 다른 역을 시킬 수 있을 리가 없지

그런 만큼, 매체에서 활용되는 광기란 실제의 광기와 매우 다르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진짜 정신병자들은 '파괴적'이거나 '격렬'한 모습보다는 오히려 '기괴한' 특성똘끼을 띠는 경우가 많다. 의미없는 말을 중얼거리거나, 괜시리 울고 웃거나, 침을 흘리거나. 당연히, 멋지지도 매력적이지도 않다. 실제로 보면 무섭다기 보다는 불쌍하다. 괜히 정신병자를 미쳤다고 표현하는게 아니다. 물론 이런 현실적이고 기괴한 광기를 잘 표현한 작품도 있다. 대표적인게 크툴루 신화.

현실세계에서 광기가 집단으로 표출되는 경우로는 전쟁이 있다. 끔찍한 학살과 전쟁범죄들은 다 이러한 집단광기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2. 광기를 주 속성으로 가진 캐릭터들

대놓고 미친 캐릭터들, 또는 있는 그대로 주변 인물들을 미치게 만드는 캐릭터들.
매드 사이언티스트 항목과 겹치는 캐릭터는 제외. 광기의 매드 사이언티스트는?

3. 광기를 느낄 수 있는 작품

3.1. 영상물

3.3. 게임

3.4. 기타 매체

4.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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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말을 파 크라이 3에서 바스가 인용한다.
  • [2] 게이는 그 게이가 아니라 아마 '미치광이'의 사투리형으로 추정된다.
  • [3] 굳이 번역하자면 '죽여주게 아름다운'같은 식.
  • [4] 그러나 크레토스는 그냥 광기라 부를 수도 없는 것이, 그 당시 스파르탄에 가장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줬더랬다. 일단 그리스 신화에 제대로 된 정신을 가진 종자들이 있던가?
  • [5] 평소엔 냉혹하고 잔인한 성격이지만 배틀시에는 광기를 내뿜는데, 제대로 포텐 터지는 건 36화에서다.
  • [6] 사실상 등장인물 전원이 피와 자극에 미친 사람들.
  • [7] 캐릭터는 아니지만 광기의 차원인 파 렐름도 존재한다.
  • [8] 홍마향의 설정집에서 미쳤다, 제정신이 아니다, 정신질환을 의미하는 気がふれてる라고 당당히 적혀 있다.
  • [9] 능력이 광기를 다루는 정도의 능력. 다만 본인은 환상향에서 흔치않은 상식인이다. 또한 광기를 다루는 정도의 능력은 정확히 말하면 달토끼 전체가 가지므로 달토끼 전체의 능력이라고 볼 수 있다.
  • [10] 심지어 뮤지컬 한정으로 "Madness of Scar"라는 곡이 있을 정도이다.
  • [11] 이걸 제대로 보여주는 게 게임 마지막 판 직전 시그마와 대면시 나오는 과거회상
  • [12] 작품의 거의 모든 캐릭터들이 이 아이를 '미친놈'이라 부른다. 사실 데모닉이라는 말의 뜻도 그렇지만.
  • [13] 특유의 웃음소리와 표정,마빡때문에 광녀취급(...)받지만 이래뵈도 나름 정상인이다.
  • [14] 겉으로는 썩소로만 짓고 있지만 사이코패스같은 속성임은 분명하다.
  • [15] 광기 속성의 본좌. 작품 전체에서 미친 인간군상들이 나대지만 조커 하나를 못 당한다.
  • [16] 작품의 마스코트이자 작품 자체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존재. 엄청난 공포에 의해 정신이 붕괴되어 고기에 대한 갈망밖에 남지 않았다고 하며 행성 전체가 미쳐돌아가는 막장 세상에서 독보적으로 미쳐있는 놈이다. 돌격시 외치는 우후흐의헤헤헤헿헿~웃음소리는 무조건 들어봐야 할 명대사.
  • [17] 사실 블레이블루는 광기를 지닌 캐릭터보다 정상인 캐릭터를 찾는 게 더 힘들다.
  • [18] 사람을 죽이는것을 즐기는 한마디로 광기 싸이코 부녀
  • [19] 주인공이 원래부터 미쳐있다.
  • [20] 겉으로 보기에 쿨해보여서 그렇지 이 인간도 제정신은 아니다. 와시즈 마작을 생각해보면...
  • [21] 이자드를 이기기 위한 연기였지만
  • [22] 막장 짓을 저지르고 다녀 화를 자초한다.
  • [23] 이 인간의 광기로 인해 나라가 개판이 되며 왕가까지 몰락하는 중요한 원인이 된다.
  • [24] 잔혹함이 절정에 달한 인간 쓰레기다.
  • [25] 세계관에서 손꼽히는 사이코이다. 특히 고문에서 잔혹함은 누구도 따라갈수가 없다.
  • [26] 능력도 없으면서 이기적이고 거만한 찌찔이. 특히 난폭한데다 동생 대너리스와 약자를 학대하는 점에서 제정신이 아니다.
  • [27] 이쪽은 아예 광기의 신(Daedric Prince). 작중에서 간혹 보이는 미친놈들을 '쉐오고라스의 축복을 받았다' 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 [28] 지갈랙의 수하와 추종자들은 해당되지 않으며, 이들 외에도 모든 데이드라들과 하스킬 같은 약간의 예외도 있다.
  • [29] 이 외에도 설정으로만 등장하는 인물인 토오노 마키히사 등도 포함된다.
  • [30] 크툴루 신화에서 모티브를 따온 녀석들이라서 자기가 미쳤다기보다 다른 존재를 미치게 만들어 정신지배하는 녀석들이다. 아래 크툴루 신화 참조
  • [31] 흑백 논리를 가진 편협한 성격에다 임무에 대한 집착이 너무 강했던 나머지 미쳐버리고 만다.
  • [32] 마법 중독이랑 형수인 티란데와 이뤄질수 없는 사랑 때문에 광기에 물들었다.
  • [33] 원래는 호드에서 명예로운 전사였지만, 전쟁과 승리에 대한 과도한 집착으로 폭군으로 타락하며 막장 짓을 저지르고 말았다.
  • [34] 성장 과정이 불행하지만 그것을 그저 술과 약자 학대로 풀었다. 마지막엔 제대로 된 미친 짓을 저질러 파멸한 인간 말종이다.
  • [35] 이쪽은 미친건 아니고 그냥 인간들에게는 견딜수 없을 정도로 무섭고 이해할수 없는 초월적인 존재들이라서 본 사람들이 훼까닥하고 돈다.
  • [36] 임무수행이나 사랑에 대해서 물어오는 그 태도는 잔혹하기 짝이 없다. 특히 "저기~ 사랑이 뭐야? 나는 사랑을 알고 싶어, 사랑이 뭐야? 사랑이!? 사랑이!? 사랑이!!!??" 하면서 목조르는 대사 부분은 압권. 최근에는 그냥 너무 순수해서 아니냐고 그런다.
  • [37] 시리즈 최악의 광전사이자 볼드모트를 미친듯이 사랑한다.
  • [38] 사실 거의 모든 등장 캐릭터가 피와 폭력에 얽혔더랬지만 저 셋은 아예 그 가운데 있다.
  • [39] 이 경우에는 광란이라고 하는데 광란 시에는 모습이 변한다.
  • [40] 광기가 직업특성이다.
  • [41] 평소의 소심하고 겁이 많은 모습과는 달리 한번 미쳐버리면 동일인물이 맞나 싶을 정도.눈에 뵈는게 없을 정도로 냉혹하고 잔학해진다.
  • 42]</a></tt> 광기 그 자체가 의인화 된 존재다.
  • [43] 도살자의 손톱으로 인한 폭력성, 황제에게서 분노를 물려받은 난폭함으로 인해 타락하기 전에도 제정신이 아니었다. 그러다가 카오스로 타락하면서 제대로 미쳐버린다.
  • [44] 나름대로 정의를 실현시키려고 노력했지만 그 방법이 너무 잔혹했다. 확실하게 광기가 맞다.
  • [45] 원래는 올바른 성격이지만 데몬 웨폰인 레란 소드를 가지면서 타락하였고 나중에는 슬라네쉬의 노예가 되면서 제대로 미쳐버렸다.
  • [46] 광기에 물든 나머지 호루스 헤러시라는 대재앙을 이르켰다.
  • [47] 그의 광기는 가장 미친 사이코들까지 역겨워할 정도이다.
  • [48] 전쟁을 마치 음식을 갈망하듯이 원한다면 확실히 정상은 아니다.
  • [49] 다른 종족들은 각자의 신념에 충실하며 광기로 인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다크 엘다가 하는 짓이 광기인듯 하지만 이것도 사실 슬라네쉬에게 영혼을 먹히지 않으려고 자신들이 나름대로 하는 노력이다. 물론 다른 종족들, 특히 인류의 입장에선 용서할수 없는 악행이지만.
  • [50] 사실 게임 배경 전체가 광기와 미신, 그리고 공포로 가득 찬 우주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 [51] 어쨌든 출판되지는 않았으므로 기타 매체에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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