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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한 스토이크



Stoick the Vast

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적
2.1. 드래곤 길들이기
2.2. 버크의 라이더, 버크의 수호자
3. 드래곤 길들이기 2

1. 개요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의 등장인물.
영화 성우는 레오니다스제라드 버틀러, TV 성우는 놀런 노스
한국판 성우는 안장혁
일본판 성우는 타나카 마사히코

소유 드래곤은 썬더드럼 종의 토르네이도/럼블혼 종의 컬크래셔.

2. 작중 행적

2.1. 드래곤 길들이기

히컵의 아버지로 바이킹의 리더. 덩치가 크며, 크고 빨간 수염이 특징. 너무나도 바이킹스럽지 않은 아들을 걱정하고 있으며, 이 점에 대해서 고버와 상담하기도 한다. 고버와는 친구 사이. 완고함과 고결함을 겸비한 위대한 영도자로 드래곤과의 싸움에서도 선봉을 맡는다. 버크 섬 최강의 바이킹.[1]

다만 아들과 소통이 전혀 안되고 있는데다 다른 바이킹들과 마찬가지로 드래곤에 대한 편견을 갖고있어 이후 히컵이 드래곤과 싸우지 않자 아들이 아니라고 화를 내며[2] 아들의 이야기를 듣지않고 투슬리스를 배에다 묶은채로 드래곤의 둥지를 향해 출항해버린다. 이후 아들의 말대로 차원이 다른 드래곤인 레드 데스를 보고 자신의 실책을 깨닫게 되지만 다른 전사들의 탈출을 위해 스스로 미끼를 자청하는등 용맹한 모습을 보여준다. 투슬리스를 구하려다 함께 바다에 빠진 아들과 투슬리스 모두를 구출해내고 아들과 투슬리스가 전투를 펼치는 광경을 목격한다. 결국 전부 불타고 잿더미만 남은 레드 데스의 사체속에서 투슬리스와 아들의 갑주를 발견하고 모든게 자신의 탓이라며 오열하지만 투슬리스가 날개로 감싸고 있던 히컵을 보여주자 기뻐하며 니가 내 아들을 구했다며 이전까지 악마라 부르던 투슬리스를 인정하고 감사인사를 한다.

2.2. 버크의 라이더, 버크의 수호자

TV판에서는 드래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일 하는 데에 상당히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 투슬리스를 타고 다녔다.그 탓에 투슬리스는 죽을맛.[3] 후에 따로 자신만의 드래곤, 토르네이도가 생긴다. 멜두 영감이 드래곤을 해치려고 심은 꽃 때문에 다른 드래곤들처럼 토르네이도가 아프자 돌베개를 줘서 편하게 있도록 하는 등 정말 애지중지한다. 자신의 드래곤을 얻은 뒤부터는 드래곤에 대한 애정이 히컵 일행만큼이나 강해져서 그들을 완벽하게 신뢰하게된다. 극초반에 드래곤들이 모함을 당하면 일단 사람들의 말대로 섬에서 내보내자고 하고 대안을 찾아보는등 완전히 신용하진 않았는데 토네이도를 얻은뒤론, 사람들이 투슬리스를 추방하려하자 아무도 투슬리스는 못 건드린다며 "이 아이를 해치려면 나부터 죽이고가라"고 무기구를 들고 사람들과 싸우는등 드래곤들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모습을 보이게된다.

3. 드래곤 길들이기 2

전편보다는 나아졌으나 여전히 아들인 히컵 말을 대충 듣고 본인 할말만 하시지만 전보다는 훨씬 히컵을 지지해준다. 본인은 그저 교육의 일환이지만 차기 족장이 되어야한다며 히컵에게 다소 압박을 주었다. 발카의 지시를 받는 드래곤들에게 끌려간 히컵을 찾으러 쫒다가 발카를 다시 만났다. 발카는 자신이 살아는 있었단 사실을 감춘 것에 대해 화낼거라 예상했으나 스토이크는 발카를 다시 본것을 매우 기뻐하며 입맞추고 청혼했을때 불렀던 것으로 보이는 노래를 부르며 춤추고 세식구가 모여 아주 행복한 한때를 보낸다.

드래곤들을 공격하러 온 드라고와 드라고의 군대에 맞서 싸운다. 이 뒤의 주석은 본편의 제일 큰 스포일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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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최강의 바이킹임에도 불구하고 대회 체질은 아닌듯하다. 스낫라웃의 아버지인 스파잇라웃도 계속 Thawfest 챔피언이었고 질 뻔 했던 적도 없다고 하는걸 보면….
  • [2] 이 부분은 서로간의 오해가 크다. 스토익에게 소중한 것은 바이킹과 가족이며, 이 두가지를 묶은 상징이 아내의 가슴보호대로 만든 투구(...)이건만, 정작 히컵이 그 투구를 자신이 바이킹과 같은 자들이 아니라며 던져버렸으니..
  • [3] 투슬리스의 표정을 보면 싫다는 감정이 드러날 정도이며, 돌아왔을 때는 힘들어서 축 처졌다. 그리고 다음날, 스토이크가 투슬리스를 찾자 구석에 웅크리고 숨어버렸다.
  • [4] 발카가 모시던 알파였던 비월더비스트를 죽이고 알파의 자리를 받아낸 비월더비스트에게 조종당한 투슬리스가 히컵을 죽이려는 것을 온몸을 막아내고 죽는다. 바다에 배를 띄우고 시체를 그 위에 안치시키고 멀리서 불화살을 쏴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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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1-15 12: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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