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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갈매기 울 적에

last modified: 2015-09-07 17:45:25 by Contributors


うみねこのく頃に

목차

1. 개요
2. 공식 인트로
3. 프롤로그
4. 상세
5. 에피소드
5.1. When They Cry 3 - 괭이갈매기 울 적에
5.2. When They Cry 4 - 괭이갈매기 울 적에 산(散:ちる)
5.3. When They Cry 4+
5.4. 기타
6. 미디어 믹스
6.1. 애니메이션
6.2. 코믹스
6.3. 소설
6.4. 게임 이식
7. 등장인물
8. 관련 항목

1. 개요

쓰르라미 울 적에》의 뒤를 잇는 07th Expansion동인 사운드 노벨. When They Cry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시나리오는 전작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용기사07이 맡고 있다. 게임은 여전히 선택지 없이 강제진행되는 사운드 노벨. 전작에 비해 그림이 약간 발전했다.

2010년 12월 31일 코믹마켓79에서 EP8이 발매. 공식 한글 패치는 EP8까지 나와 있다. 2009년 7월 2일에는 애니메이션 방영을 시작해 12월에 26화로 완결.

2. 공식 인트로

『괭이갈매기 울 적에』의 세계에 어서 오세요.
1986년 10월 4일의 롯켄섬에 어서 오세요.

당신은 우시로미야 가문이 해마다 한 번 여는 친족 회의를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막대한 재산을 모은 당주는 이미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자식들에게 있어서, 친족 회의의 최대의 쟁점은 그 유산의 분배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누구나 막대한 돈을 바라고, 누구도 양보하지 않는다. 누구도 믿지 않는다.

늙은 당주의 막대한 유산을 얻는 것은 누구인가.
늙은 당주가 숨겨두었다는 황금 10톤이 있는 곳은 어디인가.
그 위치를 표시한다는 기분 나쁜 비문의 수수께끼는 풀 수 있는 것인가.

그 와중에 마녀라고 자칭하는 인물에게서 도착한 편지.
18명만 있어야 할 섬에 감돌기 시작하는 19명째의 기색.
반복되는 잔혹한 살인과 현장에 남겨진 불가사의한 수수께끼.
몇 명이 죽는 것인가. 몇 명이 살아남는 것인가. 아니면 전부 죽는 것인가.
범인은 18명 중에 있는가, 없는가.
그리고 범인은 「사람」인가, 「마녀」인가.

부디, 고전 고도양관(孤島洋館) 미스터리 서스펜스의 연작을
마음껏 기대해주세요.


『괭이갈매기 울 적에』의 추리는, 가능한가 불가능한가.

본 작품은 장르적으로는 연속 살인 미스터리가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추리가 가능하다고 보증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풀 수 있게 만들어진" 손쉬운 퍼즐을 좋아하는 분은 부디 손 떼시길.
『괭이갈매기 울 적에』는 여러분에게 "풀게 할 생각이 전혀 없는" 최악의 이야기입니다.

그래도 그렇기 때문에야말로 도전하고 싶어하는 최악의 여러분,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저도 그런 최악의 여러분을 "굴복시키기 위해서" 이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불가사의한 사건이 일어나도 전부 "인간과 트릭"으로 설명해서
신비를 일절 부정하는, 최악의 인간 지상주의자입니다.

아무쪼록 롯켄섬에서 일어나는 불가사의한 사건의 전모를, "인간과 트릭"으로 마음껏 설명해주세요.

여러분이 어디까지 인간 지상주의를 관철할 수 있는지, 그것을 시험하고 싶습니다.

범인은 마녀. 알리바이도 트릭도 모두 마법.
이건 미스터리가 아니라 판타지잖아!

당신이 분한 나머지 눈물을 줄줄 흘리면서, 그렇게 말하면서 백기를 드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제가 기대하는 것은, 정답에 도달하는 추리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대체 몇 명이 끝까지 마녀의 존재를 부정하고, "인간 범인설"을 주장할 수 있을 것인가.

다시 말해 이것은 마녀와 인간의 싸움 이야기인 것입니다.


3. 프롤로그

『괭이갈매기 울 적에』

이즈 제도, 롯켄섬.
전체 길이 10km에도 못 미치는 이 섬이, 관광 팸플릿에 실린 적은 없다.
왜냐면 대부호 시로미야 가문이 소유하는 사적인 섬이기 때문이다.

일 년에 한 번 있는 친족 회의 때문에 친족들은 섬을 향하고 있었다.
의제는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선고 받은 당주 킨조의 재산 분배 문제.
일기 예보가 태풍이 다가온다고 알리지 않아도, 섬에는 확실히 암운이 드리우고 있었다….


롯켄섬 대량 살인 사건 (1986년 10월 4일 ~ 5일)

속도가 느린 태풍 때문에, 섬에 어쩔 수 없이 갇히게 된 18명.
전화나 무선도 고장나서 완전히 고립된 섬에 갇혔다.
그들을 덮치는 피도 얼어붙을 연속 살인, 대량 살인, 엽기 살인.
태풍이 그치면 배가 올 것이다. 경찰도 와줄 것이다.
선착장에서 노닐던 괭이갈매기들도 돌아올 것이다.

그렇다. 경찰이 오면 모든 것을 해결해줄 것이다.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괭이갈매기 울 적에, 모두.
.
.
.
.
.

괭이갈매기 울 적에, 하나라도 살아 남았다면 말이지…?

당신에게 기대하는 것은 범인을 찾는 것도 추리도 아니다.
당신이 "나"를 언제 믿어줄 것인가.
단지 그것뿐.

추리를 하고 싶다면 하면 된다.
답이 있다고 믿고 그것을 계속 찾으면 된다.

당신이 "마녀"를 믿을 때까지 계속되는, 이것은 영원한 고문.


연속살인환상 『괭이갈매기 울 적에』

선택지를 거쳐 진행되는 대로 해결해 가는 것이 아니라,
당신 자신이 진상을 파헤쳐 보는 사운드 노벨.
추리는 가능한 것인지, 불가능한 것인지.
마녀에게 굴할 것인지, 맞설 것인지.
즐기는 방법은 당신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4.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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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시리즈가 한적한 시골마을에 전해지는 전설과 저주, 매년 일어나는 끔직한 괴사건, 미스테리한 현상을 공포의 소재로 삼았다면, 이번 시리즈는 폭풍이 치는 섬에 갇힌 18명이 겪는 끔찍한 엽기살인이 공포의 축이다. 고도양관(폭풍부는 외딴 섬의 양옥집)이라는 추리계의 왕도격인 배경으로 오컬트에 심취해 마녀를 부르짖는 늙은 당주와 유산을 두고 다투는 탐욕스러운 자식들, 마녀의 존재를 믿고 공포에 떠는 사용인들, 엽기적인 방식으로 죽어가는 이들 앞에서 무력한 아이들.

호러 사운드 노벨을 표방하는만큼, 적절한 곳에서 투입되는 BGM은 심야에 헤드셋으로 플레이하는 유저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든다.

대신 BGM의 퀄리티는 호평을 받는 편. dai 외에도 동인음악쪽에서 이름을 알린 zts와, BMS 아티스트중 하나인 -45 등이 참여해서 좋은 음악을 만들어냈다.

가면 갈수록 작품의 질이 떨어지는 것 같다는 평이 많다. 악역인 마녀 베아트리체를 필두로 (따지고보면) 절대악에 가까운 마녀측 등장인물들을 너무 모에화하고 있을 뿐더러 When They Cry 4(散)부터는 아예 주역이 되었다.

또한 散편에 이르면서 용기사가 안노 히데아키 따라하기에 맛들린 것처럼 독자를 까며 이야기 위에 군림하려다 보니 스스로의 각본을 망치고 있다는 지적도 존재한다. 이러한 '추리하는 독자 까기'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은 역시 EP5에서의 후루도 에리카 의 행동양식으로, 추리하는 행위 자체를 일종의 논리적 폭력으로 묘사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EP8에서는 가히 헐리우드급 스케일로 성대하게 깠다. 덕분에 실제 웹에서도 사람들이 작중 염소떼 같이 용기사를 물어뜯는 중.

전작 쓰르라미 울 적에에서 미지의 바이러스, 미지의 약물, 미지의 특수부대 등에 낚였던 독자들은 또 다시 그러한 비상식적, 초자연적인 존재가 등장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많았다. 이때문에 추리물로서의 요소를 확실히 하기 위해서인지 붉은 진실이니 푸른 진실이니 황금의 진실이니 하는 요소가 도입되어있지만 최종적으론 아무것도 못 믿을 물건이 되었다.[1]

우선 붉은 글씨만 아니면 뭘 써도 상관 없다는 식으로 전개가 되어, 붉은 진실 룰이 처음 도입된 EP2부터 본격적으로 판타지 배틀을 보여주기 때문에 미스테리로서는 텍스트에 집중할 수 없게 만든다. 때문에 일단 아무 생각없이 읽고 나중에 붉은 진실만 모아서 추리하는 사람들이 꽤 된다. EP5에서는 등장인물의 입을 빌려 허황된 추리를 부정하고, 녹스 10조를 줄거리 전개의 소재로 활용하는 등 추리다운 추리를 해보라고 멍석을 깔아주고 있다. 그러나 이 이야기가 녹스의 10계에 준거한 본격 미스테리물이라는 붉은 글씨 선언은 없었고 다만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출제했다는 선언만 있었다. 또 붉은 글씨건 흰색 글씨건 간에 결말은 같은 형태라고 용기사07이 인터뷰에서 언급했지만, 결국 그 용기사가 보여준 결말은 "내가 믿으면 진실"이라는 일종의 정신승리적 결말이었다.

다만 EP5 이후 추측을 토대로 팬들이 비문 풀이를 했으며 이 비문풀이가 거의 그대로 맞아떨어진 점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결과적으로 이 작품은 범인을 찾는 게 목적이 아니게 되었다. 중간부터 문제 출제자는 추리자의 추리를 짓밟고, 추리자는 문제 출제자가 만든 사건을 논리에 맞게 어떻게든 끼워 맞추는 것이 목적인 게임으로 변질. 왜냐하면 어떻게 범행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단서가 게임 안팎으로 전혀 없는 상태[2]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문제 출제자도 추측으로 진실을 만들고, 추리자도 그 진실을 추측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추리자는 심증으로만 추측해야 한다. 만약 추리자가 어떻게든 추측으로서 코너에 몰게 되면 출제자는 새로운 단서를 제시해서 사건을 뒤엎어 버린다. 게다가 이 게임의 가장 핵심적인 트릭이 매우 뜬금없다. 결론적으로 이 게임은 추리는 어떻게든 가능할 지는 몰라도 이 게임을 추리목적으로 하는 것이 시간낭비임은 틀림없다.

청소년층에서는 본작을 상식을 깨는 치밀한 추리물이라고 추리물 선호인에게 이걸 들이 미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데, 수준이 높고 낮음의 문제가 아니다. 애초에 추리물이 아니라 추리물처럼 보이는 판타지물인데 추리물 매니아한테 판타지물을 추리물이라고 들이밀면 험악한 반응이 돌아올 수 밖에.

2011년 10월경에는 캐릭터 디자인 표절 의혹이 떠오르기도 했다(참고링크).

5. 에피소드

흔히 문제편, 해답편, 외전편이라는 구분으로 알려져 있지만 공식적으로 어떻다는 구분이 된 적은 없다. 오히려 전작인 쓰르라미가 解라는 부제를 달아 해답편임을 명확히 한 것에 비해, 본작의 When They Cry 4는 散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5.1. When They Cry 3 - 괭이갈매기 울 적에

5.2. When They Cry 4 - 괭이갈매기 울 적에 산(散:ちる)

참고로 EP1~EP8까지의 앞 글자를 재배열하면 D BATTLER가 된다. 팬들은 Dear Battler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한다. 누가 배틀러한테 보내는 메시지인지는 작품을 감상하면 알게 된다.

5.4. 기타

  • 황금몽상곡(격투게임) - 07th Expansion 홈페이지에 정보가 공개된 공식작이다. EP8과 함께 발매되었다.
  • 우시로미야 저택 연쇄살인 사건 - 2014년 6월 1일 개최되는 게임마켓에서 공개된 카드게임이다. 07th Expansion 공식 트위터의 설명에 의하면 전작보다 더욱 알기쉽고, 더욱 의심암귀를 품게되는 게임이 된다고 한다.*

6. 미디어 믹스

6.1. 애니메이션

2009년 7월부터 애니메이션 방영에 들어가 12월에 26화로 완결이 났다. 제작은 스튜디오 딘. 쓰르라미 울 적에애니판의 주요 스태프들이 이어서 제작하였다.

  • OP - 片翼の鳥(편익의 새)
    • Vocal: 志方あきこ


  • ED - la divina tragedia~魔曲~
애니는 각 에피소드의 중요한 요소요소를 노량진 강사 마냥 딱딱 짚고 넘어가는 것이 좋긴 한데 원작의 분량탓인지 그 속도는 그야말로 광속. 게임을 플레이해본 사람들은 너무 빠르다, 안 해본 사람들은 빠른데 뭔 내용인지는 대충 알 것 같다 정도의 감상을 피력하는 듯.

캐릭터 디자인과 OST만은 호평을 받았다. 참고로 애니는 쓰르라미 울 적에애니와는 달리 일부장면에서 원작BGM을 어레인지해서 사용하고 있다. 참고로 애니의 음악감독은 원작의 BGM을 당담했던 dai. 니코니코 동화에서 어떤 유저가 작성했던 hope라는 곡의 어레인지 버전이 ep5에서 공식으로 채용되어 애니메이션판 쓰르라미 울 적에의 엔딩곡을 부른 카타기리렛카의 보컬이 추가되어 본편에 사용되었다. (니코니코 동화 sm4499938 참조)

사실상 각 에피소드의 40~50%를 스킵하고 넘어가는 칼진행이 이루어졌으며, 무엇보다 연출을 비롯한 모든 측면에서 까일 만한 퀄리티를 보여주었다. 원작 플레이어한테는 말할 가치가 없는 작품이라고 까이고, 원작 미플레이어한테는 뭔 말인지 이해도 안가는 정신 나간 작품이라고 까이고. 이래저래 까이고, 결국 판매량까지 말아먹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현재 괭이갈매기 2기 제작 소식은 매우 불투명한 상태이다. 우선 원작부터 팬들의 불만을 많이 샀고, 결정적으로 위에 적혀있듯이 1기 애니가 상업적인 참패를 겪었기 때문에 스튜딘에서도 괭이갈매기 2기 제작은 피하는 듯 하다.

결국 괭이갈매기 파치슬로로 나머지 에피소드들이 재현되었는데 Fate Zero만큼은 아니지만 높은 수준의 퀄리티. 제발 좀 본 받자 스튜딘...

그나마 이 애니의 가치는 원작에서 비주얼의 한계상 보여줄 수 없었던 힌트[3]를 더 구체적으로 보여줬단 것과 추가 힌트가 좀 있었단 점. 이 추가 힌트 중 하나는 본작을 꿰뚫는 핵심 요소인 6년 전의 죄와 연결되는 무지막지한 힌트였다. 방영하던 때에 눈치챈 사람이 있었을 진 의문이지만.

애니메이션 각화 리스트(총 26화)
epI-I : opening
epI-II : first move
epI-III : dubious move
epI-IV : blunder
epI-V : fool's mate
epII-I : middle game
epII-II : early queen move
epII-III : weak square
epII-IV : skewer
epII-V : accept
epII-VI : back rank mate
epIII-I : castling
epIII-II : gambit
epIII-III : positional play
epIII-IV : isolated pawn
epIII-V : queening square
epIII-VI : promotion
epIII-VII : swindles
epIV-I : end game
epIV-II : zugzwang
epIV-III : prophylaxis
epIV-IV : problem child
epIV-V : breakthrough
epIV-VI : adjourn
epIV-VII : forced move
epIV-VIII : sacrifice
*epII-III는 방영 당시 제목이 week square로 오자가 있었음.

6.2. 코믹스

에피소드 1, 2, 3, 4, 5, 6, 翼은 완결되었으며, 에피소드 7, 8, 紫가 각각 다른 잡지에서 동시에 연재중.
다른 잡지라고는 하지만, 전부 스퀘어 에닉스에서 발간하는 만화잡지다.
에피소드 1,3,8 코믹스판의 작가는 나츠미 케이
에피소드 2 코믹스판의 작가는 스즈키 지로
에피소드 4 코믹스판의 작가는 소이치로
에피소드 5 코믹스판의 작가는 아키 타카
에피스드 6 코믹스판의 작가는 모모야미 히나세
에피소드7 코믹스판의 작가는 스파이럴 추리의 띠의 작화담당이었던 즈노 에이타.
쓰르라미와 달리 한국에서는 정발이 되지 않았다.
당연하다. ep1 첫 살인부터 안면대패라니... 한마디로 말하자면 충공깽

6.3. 소설

전작 《쓰르라미 울 적에》처럼 각 에피소드당 2권씩 소설판도 나오고 있다.

6.4. 게임 이식

플레이스테이션3로 When They Cry 3이 《괭이갈매기 울 적에~마녀와 추리의 윤무곡》, When They Cry 4가 《괭이갈매기 울 적에~진실과 환상의 야상곡》이라는 타이틀로 리메이크되었다. 개발사는 쓰르라미 울 적에의 PS2판과 NDS판을 개발했던 알케미스트. 원작의 음악을 그대로 사용하고 선택지도 없다. 2ch 등 넷상의 평가는 꽤 좋은 편.

마녀와 추리의 윤무곡은 괭이갈매기 울적에 Portable 1, 2라는 이름으로 PSP로도 이식되었다. 본래 진실과 환상의 야상곡 역시 Portable 3, 4로 이식될 예정이었으나 Portable 2 이후로 발매가 완전히 끊긴 상황. 원인은 불명이지만 용기사07 항목에 적힌 네코사쿠라 사건의 후폭풍이라는 루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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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작중에서도 A가 B를 시켜서 C를 죽이게 했다. A+B는 공범이고 C가 피해자인데, A는 C를 죽이지 않았다. 라고 붉은 진실로 선언 가능하다. 말장난도 가능하다(...)
  • [2] 객관적 사실은 1. 과거에 롯켄섬이 폭발했고, 롯켄섬에 있던 날에 대한 것은 알 수 없다. 2. 병에 내용이 다른 사건이 적힌 종이가 있다. 3. 생존자는 에바. 상속자는 엔제가 되었다. 뿐이다. 나머지 사건은 전혀 알 수 없다.
  • [3] 사쿠타로라든가…
  • [4] 왜 관련항목인지는 Ep7에서 나온다. 아마 노린 듯. 사실 Ep7 나오기 전에 우라네코에서도 관련 드립이 나왔다. 이때는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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