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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리성 밀리언아서

last modified: 2015-10-23 09:36:29 by Contributors

밀리언아서 시리즈
확산성 밀리언아서 괴리성 밀리언아서

괴리성 밀리언 아서
KMA_logo.jpg
[JPG image (101.3 KB)]
유통 스퀘어 에닉스
플랫폼 iOS / 안드로이드
출시일 2014년 11월 20일
장르 캐릭터 커맨드 RPG
링크 홈페이지 (BGM 있음)

乖離性ミリオンアーサー
새로운 아서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Contents

1. 개요
2. 아서
3. 그외 등장인물
4. QP(Quest Point)
5. 探索 (탐색)
6. 시스템
6.1. 카드 세력, 속성, 콤보, 그리고 타입
6.1.1. 세력과 스킬
6.1.2. 속성
6.1.3. 체인 콤보
6.2. 명성
6.3. 진화 합성
7. 스토리
8. 카드
9. 퀘스트 목록
10. 콜라보레이션
11. 기타
12. 비판
12.1. 만악의 근원 멀티플레이
12.2. 카드 관련
12.3. 가챠 관련
12.4. 시스템 관련
12.5. 확산성 밀리언 아서 서비스 종료 인계 코드 관련
12.5.1. 개요
12.5.2. 왜 문제인가?
12.5.3. 현거래 문제
12.5.4. 스쿠에니측의 무대응
13. 참여 성우
14. 외부링크

1. 개요


괴뢰성 밀리언아서

2012년 출시돼 공전절후의 히트를 쳤던 그리고 수많은 문제를 야기한 스마트폰카드 배틀 RPG 확산성 밀리언 아서의 정식 후속작. 다행히 이번엔 따조 취급은... 면했나?

배경이 되는 브리튼과 절의 시대 떡밥, 적대적인 요정, 카드로 소환하는 기사 등, 기본적인 전작의 요소는 이어 받았지만 게임성은 정말 괴리감이 느껴질 정도로 완전히 달라졌다. 단순히 덱의 수치적인 전투력만으로 (그리고 뎀딜 아니면 힐이 전부였던 스킬) 전투의 승패가 정해졌던 전작과 달리 컨트롤적인 요소가 상당히 진해졌다. 게임 시스템이 복잡해진 만큼, 게임의 템포도 상당히 느려졌다.

그리고 전작의 아서들이 시나리오상에서 서로 경쟁하고 필요할 때만 손을 잡는 적대적인 관계에 가까웠다면, 이번작의 아서들은 브리튼의 정식 국왕이 아닌 국왕 후보생들로써 서로간에 협력하여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동료로써의 개념이 강해졌다. 시나리오상에서도 서로간에 격의 없이 대하면서 왁자지껄하게 지내는 모습을 볼수 있다. 실제로 전투에서도 절대로 혼자 싸우지 않고 4인 1조로 적과 싸운다. 메인 시나리오 전투에서는 자신이 셋팅해놓은 덱으로만 싸우게 되지만 일반 퀘스트나 스페셜 퀘스트 전투는 다른 유저들이 대표로 세워놓은 타 아서들끼리 조합하여 파티플레이를 기본으로 하게 된다.

이런 설정의 변경에 따라 전작에서는 한번 결정하면 절대로 바꿀수 없었던 아서의 속성을 이번작에서는 아무때나 자유로이 바꿀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물론 그에 따라 시나리오는 단 한 줄기의 메인 시나리오만 존재한다. 전작처럼 3가지 각기 다른 시나리오가 아니게 된 것.

한국에서는 약칭으로 '괴밀아'라고 불린다.

나온지 22일만인 2014년 11월 30일에 7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전작인 확산성 밀리언아서가 발매한지 15개월 뒤에야 전세계 유저수가 500만을 넘었다는 걸 감안하면 시작은 매우 좋은 셈. 다만 이건 다운로드 수만을 볼 때의 이야기이고 매출 성적은 전작의 한창때에 비해 훨 미치지 못하고 있는데 한창 시절 앱스토어 매출순위 10위 내에서 오랜기간 놀던 전작을 생각하면 그 인기게임의 후속작으로선 매출 20~40위권 에서 왔다갔다 하고 새 카드를 투입해도 큰 변동이 없이 딱히 매출순위를 더 끌어올릴만한 묘수가 안보이는 듯한 상황은 게임에 들어간 노력과 비용 (플레이해 보면 전작에 비해 모든 카드마다 들어있는 많은 성우 음성, 화려한 3D 전투씬, BGM의 퀄리티, 잘 짜여진 게임시스템 등), 그 유명했던 인기작의 후속이라는 걸 생각하면 의외로 기대치엔 못미치는 매출이 아닐까 싶기도... 이는 일단 시스템 자체가 월 배수카드 같은 매달 과금을 요구하는 요소가 삭제되었고 기존에 괜찮은 덱을 구성해 놓았으면 굳이 새 카드를 안뽑더라도 운용이 가능하기에 과금할 필요성이 덜하기 때문. 그렇다고 가챠확률이 높은 것도 아니어서 섣불리 뽑기를 돌리기 망설여지는 것도 한 몫한다.[1] 또한 게임이 명성작 말고는 할 게 없다는 것도 한몫한다. 그 외에 많은 좋은 경쟁게임이 나와있는 상황에서 프랜차이즈 자체의 관심도도 예전만 못한 것도 있겠고 어쨌든 그 인기작의 최신 속편으로서는 기존에 나온 자사, 타사 게임들에 비해서도 매출순위는 아래인 상황.

여담으로 작곡진이 참 화려한데, 전작격이라 할 수 있는 확밀아의 마에야마다 켄이치가 이어서 참여하는건 물론이고 사가 시리즈와 대난투 시리즈의 웅장한 BGM으로 유명한 이토 켄지까지 가세했다! 게임음악에 좀 조예가 깊은 분이라면 햐다인x이토켄 사운드라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조합임에도 두 작곡가의 스타일이 위화감없이 잘 섞여나온것에 전율하게 될지도 모른다. 현재 비전투곡 수록 사운드트랙은 나오지 않았고 전투곡 20곡이 수록된 사운드트랙이 발매되었으며, 자세한 설명은 괴리성 밀리언아서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배틀 콜렉션즈 참조.#

3. 그외 등장인물

전작의 확산성의 스토리가 아서왕 전설이 메인이고 켈트 신화가 부수적인 요소라면 이번작의 스토리는 켈트 신화쪽이 메인이다.

단절의 시대의 유적인 그림자의 나라 헤브리디즈에 멋대로 눌러살고 있는 연구자. 지금은 헤브리디즈의 시스템을 제일 많이 파악하고 있는 존재로서 그녀 자신의 전투능력도 높지만 자신이 직접 싸우기보다 사람을 훈련시켜 일류의 전력으로 만드는것이 특기다. 다만 사생활은 엉망인 모양으로, 방정리를 제대로 못해 아예 미궁으로 만들어놓기 때문에 우아사하한테 뻥발을 맞을 정도. 2월 이후 가챠카드로 추가된 본인의 복제들의 스토리를 보면 더 굴욕적인 면모를 볼 수 있기도 하다.(…)

스카사하가 유적 헤브리디즈 해석을 위해 데려온 요정이지만 전투능력도 없고 시스템적인 보조도 불가능한 상태라 현재는 가사전반을 담당하고 있다.

헤브리디즈에 흘러들어온 모험자라는 이름의 도적. 스카아하에게 붙잡혔으나 그녀의 마음에 들어 이후로는 스카아하로부터 마법과 무술을 배우게 된다. 게이=불그라는 마법의 창을 능숙하게 사용하는 용자.

얼스터 영주 쿠 홀린을 섬기는 신하이자 둘도 없는 친우. 얼스터군을 지휘하고 있으며 영지 얼스터와 그 영민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목숨도 내던지려하는 충의의 군인.

브리튼 내에서 굴지의 해전능력을 가진 코나하트의 공주. 본래대로라면 아릴 국왕의 후처라는 이유로 권한이 없어야 할 터지만 현재는 아릴을 제치고 군 관련의 실권을 완전히 장악했다. 헤브리디즈가 가진 슈퍼 컴퓨터 돈 쿠아르게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며, 그것을 손에 넣기 위해서라면 브리튼을 불바다로 만드는 것도 마다않는다.

코나하트 해군을 지휘하는 제독. 그에 걸맞게 잠수함대를 보유하고 있다. 군인이지만 정면에서는 싸우지 않는데, 자신의 명예보다 상관과 국가의 명예를 중시하기 때문에 일부러 비겁한 전법을 쓰기도 한다. 여담으로, 본편에서의 이 인간의 행보를 보면 깡애니 제독을 쌈싸먹을 쿠소제독 소리가 절로 나올 것이다(…).

  • 요정 페데르마 (cv:아스미 카나, 일러스트: 하라다 타케히토)
아름다운 여자 점술가로 메이브의 참모. 현대의 브리튼의 기술을 쌓아올려 점술의 정도를 올리려 한다. 말투가 참 신박한 편.

코나하트의 횡포에 분노해 그들이 사용하는 잠수함을 날려버리기 위해 게이=불그를 훔치러 왔다는 정의의 여전사. 정의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려고 한다.

문명을 멸망시키려는 자이자 단절의 시대조차 두려워하는 수수께끼의 존재.

…라는 한마디가 지금 시점에서는 설명 끝이다. 왜냐면 유일하게 네임드 캐릭터들중 유일하게 스토리상 미등장 상태이기 때문. 오프닝의 흐름과 딱 한줄의 설명을 종합해 유추해보면 최종보스적인 포지션으로 예상된다. 패미통쪽 위키를 보면 설정화로 추측되는 그림 몇점이 배경에 깔려있다. 그리고 제작사에서 보스급 강적 겸 또다른 히로인으로서 푸시해줄라 그러는건지 아직 본편에 나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2015 겨울 원페에 원형이 올라왔다(!!!)

4. QP(Quest Point)

전작의 BC와 AP를 합친듯한 스탯. 일정 레벨업마다 1씩 최대 QP가 상승한다. 소모시에는 3분당 1씩 회복. 이것을 사용해 퀘스트 전투에 들어갈수 있는데, 난이도 별로 소모율이 다르다.

初級(초급)/中級(중급)/上級(상급)/特級(특급)/超級(급)/超弩級(초노급)으로 나뉘는데 初級과 超級은 한글로 표기하면 똑같은 표기지만 난이도는 천지개벽할정도로 차이가 난다. 보통 한국 괴밀아 커뮤니티에서는 超級을 그대로 읽지 않고 초월로 지칭하는 편이다. 다행히도 현재까지 두 난이도가 공존한 퀘스트는 없다. 2014년 12월 11일에 1등급 드래곤 한정으로 超級 이상 난이도인 超弩級이 새로 나왔는데 이 난이도는 크리스탈을 사용하여 부활할 수 없고, 기존 超級보다 체력, 공격력, 방어력이 대폭 증가해서 나왔다. 잘못하면 곧바로 끔살당하고, 끔살당해도 컨티뉴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스릴넘친다는 평이 많다. 무엇보다 초노급은 등록한 친구를 NPC로 데리고 가는 솔플에서는 AI의 한계로 인해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협력플레이를 뛰는 수 밖에 없다. 15년 4월 상반기 시즌부터 기존 상급/초월 난이도로 출현하던 강적에 한해서 상급/특급/초월로 난이도가 하나 더 추가됐다.

일반 퀘스트는 난이도가 없이 고정 난이도로만 진행 할수 있고 스페셜 퀘스트는 고등급의 강력한 카드를 얻을수 있지만 난이도가 매우 높다. 상급 이상의 난이도는 덱 랭크 S 이상은 되어야 도전해볼만 할 정도. 또한 스페셜 퀘스트에서 요일 이벤트 퀘스트를 받을수 있는데 여기서 획득 가능한 키라리로 각 속성 카드들의 등급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멀티플레이 모드로 할 경우, 자신이 방장이라면 QP 소모가 있으나, 다른 파티에 들어가서 플레이 할 경우, QP 가 소모되지 않는다. 다른 파티에 합류해서 플레이 할 경우, 보상도 그대로 받으나, 경험치는 못 받는다.

또한 멀티플레이 모드로 할 경우 빈 자리가 있는 상태로 시작하면 난이도별로 지정된 덱을 자동으로 지급하지만 너무나도 허약하기 때문에 짐덩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된다. 그러다가 3월 5일 패치로 빈자리에는 방장이 마지막으로 사용했던 해당직업의 덱이 들어가게 되기 때문에 초월급이라도 아닌 이상은 플레이가 어느정도 수월해졌다.

5. 探索 (탐색)

전작의 AP가 QP로 통합된 대신 새로 생긴 스탯으로 3이 최대치이다. 소모시에는 2시간마다 1씩 회복. QP와 다르게 아이템으로 회복이 불가능하다. 탐색(探索) 커맨드를 실행시 1씩 소모된다. 탐색에서는 골드와 경험치, QP등을 랜덤하게 얻을수 있고, 마지막에 등장하는 보물 상자에서는 치아리나 키라리 계열의 카드(혹은 골드)를 획득할수 있다. 초반에는 보잘 것 없는 수준의 경험치와 골드, 카드만 나오지만 레벨업을 할수록 보상의 질과 좋은 보상을 얻을 확률이 높아진다. 레벨이 높아지면 낮은 확률로 밀리언 치아리를 획득 할 수도 있다. 보물 상자는 나무 상자와 금 상자로 나뉘어 있는데, 금 상자는 나올 확률이 낮은 대신 무조건 5성 이상의 카드가 나온다.
레벨 구간 보물 상자 보상
1~7 골드 치아리 리틀 키라리 키라리
8~14 골드 치아리 슈퍼 치아리 리틀 키라리 키라리
15~29 골드 치아리 슈퍼 치아리 키라리 하이 키라리
30~44 골드 슈퍼 치아리 얼티메이트 치아리 키라리 하이 키라리
45~59 골드 슈퍼 치아리 얼티메이트 치아리 하이 키라리 마스터 키라리
60~74 골드 슈퍼 치아리 얼티메이트 치아리 밀리언 치아리 하이 키라리 마스터 키라리
75~[2] 골드 슈퍼 치아리 얼티메이트 치아리 밀리언 치아리 하이 키라리 마스터 키라리

금요일에는 키라리 대신 쥬엘리가 등장하기 때문에 보상이 다음과 같이 변경된다.
레벨 구간 보물 상자 보상
1~7 골드 치아리 쥬엘리 슈퍼 쥬엘리
8~14 골드 치아리 슈퍼 치아리 쥬엘리 슈퍼 쥬엘리
15~29 골드 치아리 슈퍼 치아리 슈퍼 쥬엘리 얼티메이트 쥬엘리
30~44 골드 슈퍼 치아리 얼티메이트 치아리 슈퍼 쥬엘리 얼티메이트 쥬엘리
45~59 골드 슈퍼 치아리 얼티메이트 치아리 얼티메이트 쥬엘리 밀리언 쥬엘리
60~74[3] 골드 슈퍼 치아리 얼티메이트 치아리 밀리언 치아리 얼티메이트 쥬엘리 밀리언 쥬엘리
75~[4] 골드 슈퍼 치아리 얼티메이트 치아리 밀리언 치아리 얼티메이트 쥬엘리 밀리언 쥬엘리

6. 시스템

6.1. 카드 세력, 속성, 콤보, 그리고 타입

확밀아와 달리 괴밀아의 카드 시스템은 더욱 복잡하게 설정이 되어 있다. 이 점을 잘 숙지해야 올바르게 카드를 사용 할 수 있다.

6.1.1. 세력과 스킬

카드 스킬의 종류는 크게 적에게 직접 피해를 주는 공격, 아군의 능력치를 올려주는 버프, 적의 능력치를 깎는 디버프, 아군을 치유하는 회복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공격/버프/디버프 스킬은 다시 물리와 마법으로 계열이 나뉘어져 있다. 용병과 부호진영 스킬은 물리계열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도적과 가희진영 스킬은 마법계열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다만 회복은 따로 특정스킬의 부가효과로 붙지 않는 이상 가희진영 전용에만 존재한다.

또한 스킬의 발동유형도 스킬을 사용한 턴에만 효과를 적용하는 인스턴트 형식과 발동과 함께 일정 턴 동안 유지되는 지속 형식으로 나뉜다. 당연히 공격은 인스턴트 형식이고 버프와 디버프는 지속 형식으로 되어 있다. 예외적으로 회복스킬은 두 가지 형식이 공존한다.

상태이상 계열의 스킬도 존재하는데 처음에는 독 공격 밖에 없었고, 그마저도 턴마다 들어가는 대미지가 워낙 미미하여 외면당했으나 상향과 함께 재조명받았다. 또한 확률적으로 상대의 행동을 무효화하는 스킬이 추가되어 고난이도 보스전에서 패턴 봉쇄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카드의 정보를 보면 스킬이 두 개가 표시되어 있는데 위에 있는 스킬은 "보통 스킬", 아래는 "각성 스킬"이다. 만약 카드의 진영이 현재 플레이하고 있는 진영과 일치하는 경우에는 "각성 스킬"이 나가는데 위력이 보통 스킬의 약 2배 정도로 설정되어 있고, 각종 버프/디버프나 회복, 카드 드로우 증가와 같은 부가효과가 붙어있기 때문에 보통 스킬과는 차원이 다른 효율을 발휘한다. 또한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스킬[5]은 오로지 각성스킬로만 나가기 때문에 진영카드가 부족한 초반을 제외하면 가급적 자기 세력과 맞는 카드 위주로 덱을 구성해야 한다.

다만 가급적이라 표현한 것은 일부 특정한 케이스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도적 아서나 가희 아서는 과금카드를 제외하면 개별카드의 체력이 비교적 낮게 설정된 편이라 자기 진영 카드로만 덱을 짜면 몇몇 상급/초월 난이도의 강적을 상대로 연타맞고 누워버리는 사태가 발생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일부러 피통이 큰 다른 진영의 카드를 끌어다 쓰는 경우가 있다. 드래곤 토벌 보상으로 보급된 부호의 시그룬과 도적의 히미코를 자주 사용한다. 그리고 초노급 용의 등장과 일부 초월 강적들의 공격력이 상향[6]된 까닭에 용병이나 부호에서도 좀 더 오래 버틸 목적으로 피통 큰 카드를 끌어쓰기도 한다.

그 외에도 다른 진영의 버프나 디버프 카드를 넣기도 한다. 예를 들어 물리계열 공격카드가 많은 용병이나 부호에서 물리공격력을 버프해주는 가희진영의 클레어를 덱에 넣어두는 경우가 있다. 언실리코트의 경우에도 진영가리지 않고 쓸만한 디버프 카드로 꼽힌다.

2015년 3월 13일 시즌부터 추가된 카드들은 전작 확산성 밀리언아서에서 선보였던 조건부 스킬들이 많이 보인다.[7]

6.1.2. 속성

타 게임들과 비슷하게, 괴밀아에도 5개의 속성이 존재한다. 화(火, 불), 빙(氷, 얼음), 풍(風, 바람), 암(闇, 어둠), 광(光, 빛)의 5개 속성으로, 화, 빙, 풍의 경우, 서로 먹고 먹히는 사슬 관계이고, 암과 광은 서로에게 약한 관계이다. 자기가 쓰는 공격카드의 속성이 강적의 속성의 우위에 있는 속성이라면 데미지가 오르며 폰트 색깔이 빨간색으로 표기된다. 반대로, 강적 속성의 하위라면, 데미지 패널티로 50% 이하로 반감되는 동시에 데미지 수치 폰트가 눈에 띄게 작아진다. 게임 플레이시 화면 우측 상단에 속성별 상성 관계 표시가 간단히 나와있으니 상성의 파악이 덜 되었을때 이를 통해 확인하도록 하자.

일부 요정 및 보스의 경우 자신의 속성과 동일한 속성의 공격을 받을 때 대미지를 반감시키기도 하며,[8] 일부 속성 이외에는 모두 반감시키기도 한다.[9]

스페셜 퀘스트의 강적들은 현재까지는 한 기체만 나오고 속성이 바뀌지 않기 때문에, 덱을 미리 잘 짜서 오는게 좋다.
그러나 선행공개 영상으로 보아 스페셜 퀘스트의 강적들은 고정 속성이 아닌 라운드가 진행되면서 속성을 바꾸는 케이스를 보인 적이 있어 추후 속성을 바꾸는 강적 출현이 예상된다.

여담이지만 풍속성의 상징색이 녹색인데다 일부 풍 속성 공격을 할 때 나뭇잎이 흩어지는 이펙트가 따라붙다보니 혹은 나무 속성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빙 속성도 일부 마법공격시 나가는 얼음기둥이 물기둥처럼 생겼으며 결정적으로 속성의 상징색도 파란색이며 풍 속성에 밀린다는 상성 탓에 속성으로 오해받기도 한다. 포켓몬의 폐해

6.1.3. 체인 콤보

전투 시, 다른 아서들이 각자 같은 속성의 카드를 내 놓은다면 체인 콤보가 이루어져 카드들의 스킬들이 더욱 강해지게 된다.
콤보는 2체인부터 적용되며, 데미지 / 힐 카드의 수치는 20%(각성스킬에 체인수 위력업 효과라면 30%) 씩 상승하기 때문에 위의 상성과 자가 데미지 버프까지 합할 경우 10만이 넘는 데미지를 줄수 있지만, 버프 / 디버프 카드의 수치는 고정수치로 20씩 상승하기 때문에 효율이 그닥 좋지 않다. 하지만 이러한 체인이 잘 연결되야 초월급 이상 난이도를 클리어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서간의 연계는 필수이다.

참고로 한 아서가 같은 속성의 카드를 하나 이상 내 놓아도 콤보가 추가로 늘어 나지 않는다.

6.2. 명성

명성은 기존 확밀아에 없었던 개념으로, 괴밀아에서는 한계돌파라는 시스템이 사라지고 명성 시스템이 대신 생겼다. 명성 시스템은 전투 후 보물상자가 뜨거나 아무것도 안 뜨는 화면을 본 적이 있을텐데 명성이 높을수록 여기서 추가 보상을 받을 확률이 높아진다.

자기가 사용하고 있는 덱의 리더의 명성치만 명성 보상에 반영이 되므로 모든 카드에 명성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된다.

중요한 것은 명성 보상은 그 플레이어에게만 주어 지는게 아니라 모두에게 주어진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파티 모두가 명성이 높으면 그만큼 좋은 보상을 얻을 찬스가 올라간다.

명성을 올리는 방법은 확밀아의 한계돌파처럼 같은 카드를 합성 하는 것이다. 합성해서 명성이 올라가는 카드들은 합성 재료 선택 화면에서 초록색 글자로 "명성 Up" 이라는 글귀가 반짝인다.

각 카드의 레어도에 따라서 최대 명성 한계치가 다르다. 그 수치는 이러하다:

노멀 = 10
하이 노멀 = 30
레어 = 50
슈퍼 레어 = 70
울트라 레어 = 90
밀리언 레어 = 100

명성 재료 카드들은 같은 등급일 필요가 없고 오직 같은 캐릭터의 카드면 된다. 주의할 점은 캐릭터는 같으나 카드 내용 자체는 다른 경우에는 별개의 카드로 취급 되므로 명성을 올릴 수가 없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5성 가희 세력 에니드와 부호 세력 에니드는 다른 카드로 취급 되며 서로의 명성을 올릴 수 없다.[10] 또한 명성은 해당 카드가 진화해도 유지되므로 꼭 울트라 레어를 만든 상태에서 작업 할 필요는 없으니 안심하고 명성을 올릴 수 있다면 올리도록하자![11]

이것 때문에 가챠에서만 나오는 카드들은 명성 작업 하기 매우 힘들고 극초과금러가 아닌 이상 극히 비효율적이다. 대신, 퀘스트에서 자주 보이는 카드들중 울트라 레어까지 성장하는 카드들을 찾아 울트라 레어까지 만들고, 그것을 90 명성 달성을 해 주는것을 추천한다.

스페셜 강적들 중 울레 카드들, 그리고 레이드 몬스터들이 떨어뜨리는 울레 카드들이 밀레 진화가 되기에 명성 100 달성이 가능하지만, 밀레 명성작이 울레 명성작보다 훨씬 더 어렵고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생각하면 울레 명성작이 낫긴하다. 밀레 명성작을 끝마치게 될시 울레 명성 보상보다 출현 확률은 증가한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있긴 하다. 그런데 시그룬으로 명성을 100찍은 노라이퍼가 나왔다! # 이후로도 강적 보상으로 등장하는 최대 밀리언 레어 카드 명성 100을 찍고 리더로 세우는 유저가 많아지고, 심지어는 메달 보상인 카드를 명성 100을 찍는 밀창인생이 등장했다. 또한 한정 가챠 이벤트로 UR이 나올 확률이 1%인 대신 특정 UR 1장만 나오고, 명성은 25 고정으로 나와서 헤비과금러 중 일부는 이렇게 명작한 카드를 들고 다니기도 한다.[12]

명성 보상이 파티원 전원에게 지급되기 때문에 치아리 혹은 키라리만 등장하는 퀘스트나 난이도가 낮아서 명성업 카드를 비교적 모으기 쉬운 레이드 등에서는 낮은 명성으로 파티에 참가할 경우 QP를 소비하는 파티장의 입장에서 날로먹으려 들어오는 것으로 간주하여 파티를 해체하는 경우가 자주 벌어진다. 그러니 초보자는 가급적 리더 카드의 명성을 가급적 최대치까지 올려놓기를 권장한다.

6.3. 진화 합성

현 일밀아 시스템, 그 외 많은 RPG 모바일 게임과 비슷하게, 괴밀아의 카드들은 만렙이 되면 거기서 끝이 아니다. 카드를 만렙을 만들면, 진화 합성으로 동일 속성 '키라리' 카드들을 제물로 삼아, 한 단계 카드 등급을 올릴 수 있다. 필요 키라리 카드 등급 / 필요 숫자는 카드에 따라서 다르다.

등급을 올리면 일러스트가 달라지고 스킬도 더 강해진다. 등급을 올려도 명성치는 유지가 된다.

대부분의 카드들은 5성인 울트라 레어 단계까지 진화가 가능 하며, 6성인 밀리언 레어는 기본 카드가 5성 울트라 레어 카드인 카드가 진화가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다.[13]

4성 슈퍼 레어 까지 진화는 요일 비경과 탐색으로 쉽게 달성 할 수 있으나, 5성 진화에 필요한 마스터 키라리들, 그리고 6성 진화에 필요한 레전드 키라리는 잘 나오지 않으니 이들의 진화 합성은 신중하게 하는게 좋다.

2015년 4월에 괴리진화가 추가될 예정인데, 괴리진화가 추가되면 하나의 UR카드를 MR로 진화시킬 때 2종류의 MR중 하나를 선택하여 진화가 가능하게 된다. UR카드가 중복으로 나와도 구제책이 전혀 없었으나,[14] 괴리진화의 도입으로 1장까지는 중복으로 나와도 아쉬울 게 없게 되었다. 괴리진화로 진화하는 카드는 특성/스킬/세력이 전부 기존 카드와는 다르다고 한다. 선행공개된 건 키니스루나!제압형 로엔그린/특이형 히미코/쟁배형 퍼시발. 일러스트의 분위기로 보아 속성이 빙/암/빙이였던 셋이 암/광/화로 바뀐 것으로 추정된다.

7. 스토리

괴리성 밀리언아서 시대의 동시기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확산성 밀리언아서/스토리 진행 참고.

8. 카드

카드의 등급은 전작과 조금 달라졌다. 1성부터 6성까지 차례대로 노멀 / 하이 노멀 / 레어 / 슈퍼 레어 / 울트라 레어 / 밀리언 레어 로 명명되어있다. 현재 밀리언 레어는 울트라 레어 카드의 진화합성으로만 획득할 수 있다. 단 예외로 커다란 메달을 모아서 교환할수있는 4성 카드의 경우에는 슈퍼레어 태생이지만 밀리언 레어까지 진화합성할 수 있다.

10. 콜라보레이션


  • Fate/stay night Unlimited Blade Works : 2015년 3월 중순에 강강GA 라디오 방송에서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과의 콜라보레이션 소식이 발표되었으나, 정작 3월 20일 생방송에서 발표된 건 페스나 UBW였다. 전작 확산성 밀리언아서에서 Fate/Zero와 콜라보레이션을 했을 땐 애니메이션 컷을 그대로 복붙하는 패기를 보여 영정사진이라는 비아냥을 들었으나, 이번엔 다행히 새로 그렸다(...). 우선 공개된 건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 토오사카 린, 세이버. 콜라보레이션 기간 동안은 이리야스필이 거점에서 우아사하/니무에 대신 등장한다고 한다. 4월 중순에 실시될 예정.

  • 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걸까 : 전술했듯이 발표 소식은 먼저였으나 페스나가 더 부각되어서 잊혀졌다… 였는데 3월 31일 패치로 확산형 특전 카드들과 함께 이계형 벨 크라넬이 데이터에 수록되었다. 게임 상에 등장한 건 딱 1장 뿐으로, 다른 카드는 없다.

11. 기타

화면을 흔들면 파트너 요정이 터치할 때와는 다른 반응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파트너 요정마다(라곤 해도 아직은 우아사하와 니무에 둘뿐이고, 더 추가될지 여부도 알 수 없다) 다른 대사가 나오는 것도 소소한 재미라면 재미.

스토리 등이 나오는 카드 상세 정보를 보면 캐릭터들의 쓰리 사이즈도 있다(…) 전작보다 좀 더 캐릭터성이 강화되었다고 받아들여도 무방할…까?

2014년 월드컵을 의식한 축구형 카드들이 이상할정도로 많이 나오는데, 원래 런칭시기를 월드컵 시기로 잡으려 했으나 발매가 지연되었기 때문에 적절한 타이밍을 놓쳐버렸다는 후문을 인터뷰에서 들을 수 있다. 그래도 2015년 1월에 아시안컵이 열렸기 때문에 시기적으로 뜬금없다는 느낌은 크게 들지 않는 편.


클라이언트 데이터를 뜯어본 결과, 전작 확밀아에서 등장했던 몇몇 캐릭터들이 괴밀아에서 이어서 나오는것으로 판명되었다. 개중에는 이미 실장된 기사 카드의 진화형 혹은 바리에이션 캐릭터로 추정되는 용도불명의 일러스트도 있다.#1 #2 #3 이중 반수가 1월 16일 패치를 통해 실장되었으며, 원형을 도무지 알 수 없어보이는 몇명은 외적형 반을 빼면 아예 신규요정이었기땜에 때려맞추는게 불가능해졌다.

점검이나 클라이언트 다운로드중에는 주얼리, 특이형 잔다르크, 특이형 히미코, 제2형 트리스트람, 제압형 퍼시벌, 제압형 에니드, 지원형 브랑크베인, 제압형 고트플리트, 지원형 리넷, 허무형 이터널 플레임, 제압형 로엔그린, 특이형 시그룬, 제2형 가헤리스, 제2형 콜그리번스, 지원형 클레어의 자기소개 메세지를 볼 수 있다.(제압형 에니드는 자기가 말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혼자 나레이션 풍이다) 다만 실제로는 모든 기사 카드들이 다운로드/점검화면용 메세지가 존재하고 있으며, 이는 패미통 위키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2월 하반기 이후 추가된 기사 카드들은 모든 대사 스크립트가 빠짐없이 적혀있지만 그 전의 기사카드들 중에는 없는 경우가 많은게 아쉬울 따름. 덤으로 4월 이후의 추가 카드들은 다운로드/점검용 메세지에 대응하는 자기소개 메세지가 없다.

2015년 겨울 원더 페스티벌에서 스케일 피규어화가 결정되었는데, 신기하게도 스토리에 아직 등장하지도 않은 펠사리아가 첫 타자가 되었다. #

12. 비판

12.1. 만악의 근원 멀티플레이

괴밀아는 기존 확밀아와 달리 멀티플레이를 지원해 최대 4명의 아서가 한 퀘스트를 수행해 보스를 격파하고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보상 시스템은 싱글 플레이와 동일. 거기다, 싱글 플레이는 1명의 아서를 선택한뒤 나머지 3명을 NPC로 자동전투 시키는 구조라 NPC의 AI한계상 일정 난이도가 넘어가면 절대 싱글 플레이로 깨지 못하는 퀘스트가 존재한다. 이때문에 초급,초노급은 사실상 멀티플레이 전용 컨텐츠.

이때문에 확밀아와 달리 괴밀아는 멀티플레이에서 사실상 기존 MMORPG와 동일한 수준의 진입장벽이 발생해 올드비는 뉴비를 쫓아내고, 과금러가 무과금러,소과금러를 쫓아내는 텃세가 발생했다. 후술하는 비판점이 직접적으로 유저에게 와닿는 상황이 바로 이것.

12.2. 카드 관련

이벤트 혹은 가챠 시즌마다 한 캐릭터를 두고 코성비, 스킬 같은 성능은 세력에 맞게 조정하여 4세력별로 나누어 내고 있다. 좋게 해석하면 니무에와 같은 누구나 갖고싶어할 만한 인기 캐릭터를 특정 아서만 독차지하지 않게 해주는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각 세력마다 일러스트가 다르게 그려지는 것도 아닌지라 일러스트 우려먹기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몇몇 강적전에서는 지난 시즌 카드 몇개가 준 필수인 경우가 허다한데, 상시출현 강적/요정은 일정한 간격을 두고 약 3일동안 재등장하는 이른바 복각이 이루어진다. 그러나 시즌의 특정 시간대에만 등장했던 게릴라 강적은 복각이 잘 되지 않는데, 신춘형 시즌 때 1/2차 요정이 복각되었던 것을 제하면 아예 재등장한 적이 없었기에 이후 3월 전반기 미래형/역행형 시즌까지는 새로 플레이하기 시작한 플레이어들과 초창기부터 플레이해온 유저들과의 격차는 상당했다. 후일 솔로던전이 등장함에 따라 게릴라까지 포함한 강적 및 요정이 복각되긴 했으나...

일러스트 관련으로는 사소하면서도 개인차가 있는 비판점이 두가지 있는데, 먼저 적지 않은 카드들이 진화를 하면 할 수록 일러스트가 구려진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주된 민폐 후보로 도마위에 올라가는건 지원형 올트리트, 지원형 브랑크베인.
두번째로 3월 31일부로 확산성 밀리언 아서 서비스 종료에 따라 구 확밀아 카드들이 도입되었는데, 일러스트가 확밀때의 것을 그대로 돌려쓰는건 둘째쳐도 배경이 없어지고 캐릭터 부분만 남으면서 좀 휑해진 카드들이 생기면서 아쉬움을 샀다. 주로 배경그림이 화려한 경우가 해당. 사실 신춘 검서/리페때도 있던 문제지만 이때당시엔 크게 지적되진 않았다.

12.3. 가챠 관련

전작인 확밀아가 그랬듯 가챠 확률이 영 좋지 않아서[15] 신규 시작시엔 리세마라로 UR 2장정도는 갖추고 시작하지 않으면 이후의 과금 부담이 매우 커지며 이로 인해 입문의 벽도 자연스레 높아진다. 가챠 카드를 비롯해 사전등록이나 특전으로 서비스 초기에 얻을 수 있었던 키카드, 그리고 기간 한정으로 등장하던 요정 및 강적의 드랍 카드 없이는 현시점에서 초월급 이상 난이도의 레이드에 제대로 참여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때문에 런칭때 배부한 UR 포함 선행코드의 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가고 있다.

모든 카드의 차별화를 위해서인지 시즌마다 새로 등장하는 가챠 카드의 성능이 기존의 카드들과 겹치지 않고 있긴 하지만 서비스 초기부터 존재해온 가챠 카드의 강력한 성능을 따라오지 못하고 있어[16] 새로운 가챠 카드가 등장할수록 나중에 새로 시작한 유저들은 가챠에서 필수 카드를 획득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신규 유저들의 불만이 크다. 하지만 새로운 카드들의 추가 이전에 가챠에서 UR 카드가 나올 확률도 현저하게 낮아 신규 카드 조차도 얻기가 힘든 실정. 이에 대한 인식이 있는지, 이를 만회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보이는 '기사 메달'이 추가되었다. 가챠를 질러야 모이는 자원이기는 하지만 150개 모으면 1달에 1번, 가챠에서 나오는 5성 카드로 교환이 가능하다고 한다.[17] 11연챠를 1번 돌리면 15개를 주니 총 110연챠를 돌려야 하는 셈. 초회/2회차 할인을 이용하면 연챠 2번만 돌려도 한 시즌에 돌 40개로 메달 30개를 얻을 수 있으니, 약 5시즌만 버티면 원하는 카드를 획득 가능하다.

시즌 말기에 5성 카드 확률이 높아지는 성배제가 가끔 열리긴 하지만 부스터 가챠 할인이 적용되지 않아서 과금 부담이 매우 크고, 증가폭도 그렇게 크지 않아서 30% 가량의 확률로 획득할 수 있는 퍼즐앤드래곤의 갓 페스티벌 같이 가챠를 돌린다고 UR이 잘 나올 것이라 기대하면 안 된다.당장 용병 부스터 가챠 당시 100연차 노울레 인증을 한 유저도 있다. 게다가 특정 속성 혹은 특정 직업 가챠, 그리고 성배제 가챠가 나올때는 그나마 있던 초회 할인도 적용되지 않는다. 무조건 단챠는 5개, 연챠는 50개부터 시작하는지라 대놓고 노리고 뽑으려 해도 과금을 어지간히도 많이 하는 유저가 아니라면 선뜻 손대기가 어렵다. 게다가 서비스 초기여서인지 UR 등급 이상 1장 확정 같은 이벤트도 없다.

3월 30일, 31일에는 스텝업 가챠라는 계정당 6회까지 돌릴 수 있는 기간한정 가챠가 새로 추가되었는데, 1-3회차는 단가챠이며 4-6회는 11연 가챠인데, 각 회차마다 뽑을 수 있는 카드 레어리티의 확률이 달라진다.[18] 소비하는 크리스탈의 갯수는 1회차부터 순서대로 1, 2, 5, 15, 25, 50개이다. 다만 이 역시 UR 확정 같은 것은 없기 때문에 6회차에서 SR만 11장 뽑고 절망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래도 6회차 한정으로는 기사메달을 30개 준다고 하니 6회차 가챠가 망해도 위안이 되려...나?

4월 중순 확산형 카드들 때문에 말이 많아지자 15일도 안 돼서[19] 전부 풀어버렸다. 총 네 차례로 나누어서 풀었는데, 처음에는 4장, 두 번째부턴 3장씩 풀었다. 두 번째부턴 기간한정으로 확률업 이벤트를 통해 풀었으며, 초회할인이 계속 리셋되었기에 크리스탈을 160개 이상 모아놓은 유저는 한 시즌만에 88연차를 돌려서 기사메달을 120개나 챙길 수 있었다. 안될 놈은 88번 돌려서도 못 먹었다 카더라

12.4. 시스템 관련

3D 강적의 모델링 우려먹기는 둘째 치고, 이렇게 특정 모델링을 우려먹는 강적을 원본에 비해 터무니없이 강화시킨 채로 재등장시켜 유저들을 농락하기로 악명이 높다. 신춘형 시즌 당시 기존 파이어 키메라의 몇 배 가량을 강화시킨 '신춘형 시시마이'는 비록 드랍 테이블이 바뀌었다 하더라도 별다른 패턴이 추가된 것도 아니면서 특유의 하드한 난이도로 인해 깨기가 쉽지 않아 일부 유저들의 불만이 있었다. 그러나 이는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이 화련형 시즌 때에는 최초의 3D 강적이었던 1등급 아이스 드래곤의 팔레트 스왑 버전으로 등장한 1등급 윈드 드래곤을, 시즌이 시작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핑크빛 외모에 암컷처럼 보이도록 스킨을 바꿔서 등장시킨 '사랑하는 소녀'가 우려먹기의 정점을 찍는다. 스킨이 바뀐 것 자체는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았지만 난이도를 시시마이보다도 더욱 월등하게 상승시킨 주제에 드랍 테이블이 갱신되기는커녕 레전드 키라리, 밀리언 치아리 획득 확률을 늘려버리는 바람에 반대급부로 전용 드랍 카드 확률이 줄어버려 유저들의 원성이 쏟아졌다. 바로 전 시즌의 강적인 신춘형 시시마이도 난이도의 상승이 있었다고는 하나 신규 카드를 드롭하는 사양이었기에 더욱 비교된다. 이것을 반성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히나마츠리 시즌의 우려먹기 강적인 오히나사마 때에는 고성능의 전용 드롭 카드가 추가되었으며, 그 다음 시즌에는 독자적인 모델링을 갖춘 신규 3D 강적 쿠 훌린이 등장했다.

게임 시스템상 체인, 스탯 상승 버프스킬의 중요도가 커지면서 카드들 또한 이런 추세에 맞춰 추가되고 있기 때문에 카드 자체의 보너스 패러미터로 따라붙는 물리/마법공격력 & 회복력 스탯의 중요도가 떨어지는 반면, 전투 중에서는 무슨 수를 써도 증감하지 않는 스탯인 체력 스탯의 중요도는 날이 갈수록 상승하는 중. 높아지는 강적/요정의 난이도에 더해 방을 만들 때에도 일정 수준 이상의 HP 수치를 보유한 플레이어만 입장 가능하도록 설정할 수 있게 되어 입장 제한 요소가 되어버린 만큼 스펙의 필수요소로써 작용하고 있다.체력성 밀리언아서 그런 와중에 무과금 플레이어가 얻을 수 있는 카드들 중에는 체력 스탯 비중이 높은 카드는 매우 적고 그나마도 부호 아서에 편중된 반면 낮은 확률로 가챠에서 획득 가능한 고성능 카드들은 의도적으로 체력 스탯을 높게 설정하는 식으로 과금을 유도하고 있어 유저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20][21] 스쿠에니 역시 이에 대한 자각은 있는지 2015년 3월 미래형 및 역행형 시즌을 기점으로 체력 스탯이 준수하게 붙은 무과금 카드들이 4세력에 고루 등장하여 신규 유저의 부담이 줄어드는 추세가 되고 있다. 물론 4천 이상 체력을 가진 카드가 있으면 편한 것은 여전하지만 현질 유도를 위해 의도적으로 다수의 드랍 카드들의 보너스 스탯을 회복력에 버리던 초창기보다는 훨씬 낫다.

3월 20일 오후 9시부로 세력별 솔로던전이 등장했으며, 상기했던 게릴라 강적 및 요정의 드랍 카드를 얻을 기회가 생긴 덕분에 해당 카드가 없는 유저들은 환영하는 분위기였다. 게릴라를 포함한 구 강적/요정들이 세력별로 나뉘어 랜덤으로 출현하였는데 여기에 대해 비판점이 있다. 플레이어가 직접 플레이하는 세력 외의 3개 세력은 플레이어가 미리 짜놓은 덱으로 NPC가 플레이하는 방식인데, 괴밀아의 AI 특성상 컨티뉴 없이는 다 깨기도 힘든 조합이 넘쳐나고, 2연전이기 때문에 몇몇 조합은 보스를 격파한뒤 HP를 전결해주지 않으면 개막패턴때문에 사망할 수도 있으며, 무엇보다 강적의 공격력과 방어력이 레이드로 돌 때와 똑같다는 것. 딱 잡고 말해 모든 아서덱이 최적의 상태가 아니면 노컨티뉴 될까 말까한 도전과제 수준의 난이도인데 거기에 병맛나는 AI가 끼얹어져 몇몇 전투에서는 지옥을 볼 수 밖에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 특히 부호던전 초월급의 경우, MR강적이 2종류 고정인 타세력과 달리 랜덤 범위가 4종류나 되는데다 요구 덱의 방향도 모두 다르기 때문에 말 그대로 지옥이 따로 없다.애먼 뉴비 부호들만 고생시킨다 이들 이후로 레이드에서 4명의 플레이어가 호흡을 맞추지 않는 이상 아예 클리어가 불가능한 강적/요정이 다수 등장함에 따라 차후 등장할 솔로던전에서 강적/요정 패턴 및 내구의 완화, AI의 개편이나 플레이어가 4세력을 모두 조종이 가능하도록 수정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 게릴라 강적 복각이라는 장점이 막장 난이도라는 엄청난 단점에 묻혀버릴 수 밖에 없다.

3월 말을 기준으로 게임 내에서 할게 명성작밖에 없다는 것도 문제점. 명성 시스템 자체가 유저로 하여금 명함용으로 딱 한장만 먹고 쉬거나 명성작을 끝낼때까지 플레이하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하는데, 고난이도 레이드는 물론이요 키라리, 치아리 비경 같은 난이도가 상당히 낮은 레이드에서도 가능하면 더 좋은 보상을 더 많이 얻기 위함과, 방장이 클리어 속도를 늦추게 만드는 뉴비들을 거르기 위해[22] 입장제한 명성치를 높게 설정하기 때문에 공팟에 참여하려는 유저들은 사실상 높은 명성치를 강요당하는 실정. 심한 경우에는 어떤 플레이어가 리더 카드를 명성 100으로 맞춰왔음에도 그것이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았던 게릴라 강적의 보상 카드일 경우[23] 방장이 방을 깨버리기도 한다. 유저들의 인식도 문제이지만 근본적으로 명성 90이나 100짜리 카드 한 장만 있어도 그 후에는 작정하고 명성작을 끝낼 게 아닌 한 명함만 먹고 진화시키는 것 외에 할 게 없다는 문제점에 부딪치게 된다. 차후에 PVP가 추가될 예정이 있음을 밝혀 명성작 외에 다른 컨텐츠가 등장할 것이라는 예고를 하긴 했지만...

12.5. 확산성 밀리언 아서 서비스 종료 인계 코드 관련

12.5.1. 개요

2015년 4월 기준 괴밀아의 가장 큰 논란으로 비춰지는 사건이다.

2014년 12월에 (일본)스마트폰판 확산성 밀리언 아서의 서비스 종료 선언 후 다른 밀리언 아서 시리즈에 사용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한다고 했는데, 이때 괴밀아에는 20장의 확산형 카드를 특전으로 제공하는 티켓으로 확밀아 계정의 카드 소유 장수에 따라 SSS ~ D 랭크에 걸쳐 교환이 가능하다고 언급을 했었다. 이후 확밀아가 서비스 종료된 2015년 3월 31일, 괴밀아의 정기점검에서 확산형 카드들이 패치되었는데 이 때 드러난 확산형 카드들의 성능은 기존 괴밀아 유저들이 몇만엔을 들여가며 뽑던 가챠들과 동일한 스텟, 스킬 효과의 카드들이 다수 발견되었다.[24]

이와 더불어 인계코드를 가지고 있던 유저들은 야후 옥션 Japan에 인계코드를 매각하기 시작했고, 3월 31일 당시에 처음 낙찰되었던 S 랭크 코드의 가격이 131,000엔이라는 충격적인 가격을 기록하면서 유저들의 반응도 여러가지로 나뉘게 되었다. 어디서나 그렇듯이 이는 거품가였으므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인계코드의 평균가는 낮춰지고 있다. 그래도 파장이 엄청난 사건이었던만큼 인계코드 등장 후 일본 2ch 등지에서는 확밀아의 인계코드로 덱을 강화한 유저를 확산선배(拡散先輩), 코드가 없는 유저를 괴리후배(乖離後輩)라고 부르며 조롱하고 있다. 동시에 괴밀아 인계코드 구걸 스레도 만들어졌다.

12.5.2. 왜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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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패미통에서 운영하는 괴밀아 Wiki에서 앙케이트 결과로 나온 그래프이다. 물론 앙케이트에 괴밀아 유저 전체를 대상으로 한 것이라 할 수는 없으므로 실제 비율과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게임이 서비스된지 5개월이나 됐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랭크의 인계코드를 가진 유저가 서비스 개시부터 해왔던 무과금 & 소과금 유저보다 훨씬 더 강해지기 쉬워지게 된 것은 사실이고, 특히 위 주석에 달아놓은 기존 가챠와 성능이 동일한 카드들로 인해 기사 메달을 통해 UR 카드를 교환할 때도 남들 1장 교환할 때 코드를 가진 유저는 2장을 교환하는 꼴이 되어 훨씬 이득을 볼 수 있게 되어버렸다.

기존의 가챠카드를 얻을 수 있어도 적정한 수량을 풀었다면 모르겠으나, 문제는 두번째로 낮은 C 랭크의 인계코드[25]만으로도 1세력의 UR 카드를 3장 모두 얻을 수 있을 정도로 스쿠에니답지 않게지나치게 후한 특전이 주어졌다는 데 있다. 밀리언아서를 괴밀아로 처음 접하여 초창기부터 플레이했던 무과금 내지 소과금 유저들은 자신보다 나중에 시작했음에도 자신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더 뛰어난 수준의 덱을 갖추고 게임을 시작하는 이들을 보면서 스쿠에니를 욕하고 있으며, 마찬가지로 확밀아를 플레이하지 않고 인계코드 값 이상으로 과금을 했던 과금전사들 중에서도 아에 접거나 무과금으로 전향하는 사례가 보이고 있다.물론 헤비과금러들은 좋아라하고 인계코드를 사들이겠지만 VITA판 밀리언아서나 Amazon 어플리판 밀리언아서 같은 다른 플랫폼의 게임도 비슷한 수준이었다면 논란이 덜했을 수도 있겠으나 괴밀아에서의 반응이 유독 뜨거운 것은 괴밀아의 인계코드 특전이 저 둘과 비교했을 때 심할 정도로 푸짐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나마 확산선배들에게 제한을 걸어두긴 했는데, 인계코드로 획득 가능한 SR, UR 카드들만 가지고는 캐리어로서는 활약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인계코드 입력 후 교환가능으로 풀린 카드들이 차후 가챠로 풀릴 카드들인데다, 매 시즌 가챠로 등장하는 신규카드들이 기존에 있던 카드들의 상위호환이거나 아예 새로운 타입으로 출시되었다는 것에 반해 기존에 존재하던 카드 스킬들의 속성만 바꿔치기한 확산형 카드들은 최근의 레이드에서 독보적으로 날뛰기에는 무리가 있다.[26] 물론 리세마라를 함으로써 인계코드로 떼울 수 없는 카드를 획득한 뒤 코드를 입력한다면 이 문제는 해결은 가능하지만, 그렇게 되면 그제까지 얻을 수 있었던 필수 드랍카드들을 입수하는 게 불가능해진다.[27] 이러나저러나 인계 코드만 보고 새로 시작하는 유저들에겐 절망적인 환경이 눈앞에 놓여있을 뿐인지라...희망고문

결과적으로 스쿠에니는 또다시 욕을 먹고 있으며, 그 와중에 확산선배에게도 불꽃이 튄 건 덤이다. 이제 신규 스킬로 통수를 한 번 더 쳐주면 완벽하다

12.5.3. 현거래 문제

괴밀아의 현거래 자체는 사전등록코드[28], 그 코드와 리세마라를 하여 좋은 가챠 카드를 얻은 계정 자체를 서비스 개시 이후부터 쭉 거래하고 있었으나, 이번 코드의 경우는 D 랭크[29] 코드 가격만 10,000엔을 넘기면서 지나친 현거래에 대한 비난도 제기되고 있다. "과금을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라는 질문을 했을때 "가챠를 지르세요" 같은 뻔한 답변에서 "인계 코드를 사세요" 까지 얘기가 나왔으니 말 다한 수준.

하지만 C이하의 코드의 값어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내려가고 있다. 한국에서만 싼 편이 아니라, 일본 옥션 자체의 가격이 대부분 거품가이다. 거품가 자체도 계속 내려가고 있는 판국인데, 이는 계정 생성하고 튜토리얼 끝내고 좀만 있던 뚜벅이들도 C/D는 그냥 생성하다보니 중국 측에서도 그렇고, B급이상의 코드가 아니라면 대부분 몇개씩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많았다.

12.5.4. 스쿠에니측의 무대응

이렇게 온갖 SNS건 패미통 공식 Wiki에서건 많은 괴밀아 커뮤니티에서 거론이 됨에도 불구하고 4일이 지난 4월 3일 현재까지 이에 대해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아 유저들의 분노는 더욱 치솟는 중. 당연히 괴밀아 공식 트위터에 온갖 비난이 들어옴에도 무대응을 유지중이다. 그간 스쿠에니가 해온 걸 감안하면 대꾸할 리가 없겠지만.

13. 참여 성우

스토리 참여 캐릭터는 등장인물 쪽을 참조.

  • 나가츠마 쥬리
    허무형 이터널 플레임, 요정 바반시
  • 나미카와 다이스케
    제2형 그로마소아마죠아, 제2형 바그데마스, 특이형 나폴레옹, 제2형 트리스트람, 제2형/축구형/신춘형 가헤리스, 제1형/확산형 가웨인
  • 마스다 토시키
    특이형 오듀세우스, 제2형 기프레이스, 제2형 마르크, 제2형/축구형 버나드
  • 라카미 유우야
    제2형 라모라크, 제2형 칼로그레난트, 특이형 골로이스
  • 미즈하라 카오루
    제2형 갈론, 제2형/성야형 다마스, 요정 그루아가흐
  • 미야노 마모루
    오리지널/신춘형 아서 -검술의 성-
  • 사이토 치와
    제2형 텔라문트, 요정 시아나
  • 사쿠라이 타카히로
    복제형/신춘형 쿠 훌린
  • 사토 리나
    특이형 나제지터, 제2형 고르네먼트, 오리지널/쟁배형 아서 -기교의 장-, 지원형 리오네스
  • 사토 타쿠야
    복제형 우서
  • 사카모토 마아야
    복제형/역행형 스카아하, 확산형 아베노 세이메이, 확산형 페르샤
  • 사쿠라 아야네
    제2형/제압형/성야형 고트플리트, 지원형/화련형 브랑크베인, 특이형/신춘형 시그룬, 특이형 잔다르크, 제2형 론펄, 제2형/성야형 토르, 요정 언실리코트, 특이형 카이히메, 요정 베리 댄서, 외적형 반, 제2형 가레스, 특이형 로빈훗, 요정 와일드헌트, 화련형 펠리어스, 화련형/학도형 도적 아서, 요정 드라카
  • 세리자와 유우
    제2형 콜그리번스, 요정 바게스트, 신춘형 베이린, 요정 반니크, 요정 도모보이
  • 아라이 사토미
    지원형/성야형/미래형 리넷, 지원형 라그넬, 특이형 에리자베트 바토리, 역행형 엘레인
  • 아스미 카나
    제2형 펠리노어, 요정 브라우니, 복제형 페데르마
  • 아베 아츠시
    성야형 용병 아서
  • 아마미야 소라
    특이형 히미코, 요정 켈피, 요정 실키, 요정 펙파울러, 성야형 콘스탄틴[30], 화련형 발렌타인, 특이형 엘리자베스 1세, 요정/확산형 셰리코트, 특이형 다빈치, 녹색의 기사, 제2형 글리플렛
  • 아케사카 사토미
    지원형/화련형 흰손의 이졸데, 제2형/성야형 아이언사이드, 요정 라냔시, 특이형 베르뷰, 역행형 모르가즈
  • 야하기 사유리
    지원형 클레어, 제2형 아그라바인, 지원형/화련형 브리센, 요정 기리두, 요정 루사리, 지원형/성야형 올웬, 신춘형/특이형 시저, 제2형 칼디스, 요정 할더포크, 제2형 온즈레이크
  • 오구라 유이
    귀화형/성야형/화련형/확산형 니무에, 요정 푸카
  • 오오하시 아야카
    가희형 카구야
  • 오카무라 아케미
    역행형 이계의 여왕
  • 우에사카 스미레
    지원형 올트리트, 지원형 아스트라트 엘레인, 주얼리, 확산형 시시라라 빠삐용 소드, 학도형 닛칼
  • 우치다 마아야
    신춘형/역행형 가희 아서
  • 유우키 아오이
    제2형 베이란, 제2형 멜레어건스, 지원형 에베인, 요정 레프라혼, 미래형 모르간
  • 이가라시 히로미
    지원형 로디네, 제2형 디나단, 제2형/화련형 크랏키, 제2형/신춘형 카돌, 요정 무리안, 요정 픽시, 키라리, 요정 라이넥
  • 이구치 유카
    제2형/미래형 타퀸, 지원형/제압형/신춘형 에니드, 치아리, 지원형 화니타, 약산성 엘, 확산형 에마, 확산형 스피카, 지원형 화니타
  • 이세 마리야
    제2형 엘렉, 지원형/쟁배형 성배의 엘레인, 가희형[31]/통어형 기네비어
  • 이자와 시오리
    제2형/신춘형 비스크라브렛, 지원형/성야형 브란슈플르, 약산형 비스크라
  • 이토 카나에
    제2형/제압형/확산형 로엔그린, 특수형 로엔나, 주악형 페어리즈(페이), 성야형 산타클로스, 요정 톰/샘, 요정 탐레인, 특이형 메리, 요정 하베트롯, 확산형 샤비
  • 카네모토 히사코
    신춘형/복제형/주악형 우아사하
  • 카미야 히로시
    제1형/확산형 란슬롯
  • 카와하라 요시히사
    외적형 보어스, 제2형 마로스
  • 카유미 이에마사
    복제형 어부왕
  • 카쿠마 아이
    요정 탈위스테그
  • 카토 에미리 NEW
    확산형 슬랩스
  • 쿠노 미사키
    제어형/화련형 베디비어[32], 특이형/축구형/화련형/미래형/확산형 리틀그레이
  • 쿠기미야 리에
    요정 캣시, 오리지널/실재형 아서 -마법의 파-
  • 키도 이부키 NEW
    확산형 켄레몬인
  • 키타무라 에리
    지원형/신춘형/미래형 이텔, 지원형 금발의 이졸데, 지원형/확산형 가네이다, 신춘형 리페[33]
  • 타도코로 아즈사 NEW
    확산형 레프젠, 확산형 슬링, 확산형 레바테인
  • 토마츠 하루카
    복제형/신춘형 오이페
  • 토요사키 아키
    역행형 메이브
  • 하나자와 카나
    제2형/제압형/쟁배형/화련형 퍼시벌, 제1형/확산형 갤러해드
  • 후쿠야마 쥰
    교련형 케이, 특이형 디트리히, 제1형/확산형 모드레드, 특이형 아킬레우스[34]
  • 성우 없음
    경비용 구골, 이계형 벨 크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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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래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기사 메달 시스템을 도입했다. 자세한 건 비판 항목 쪽에 나와있다.
  • [2] 전 구간에 비해 밀리언 치아리가 나올 확률이 상승한다.
  • [3] 전 구간에 비해 밀리언 쥬엘리가 나올 확률이 상승한다.
  • [4] 전 구간에 비해 밀리언 쥬엘리가 나올 확률이 상승한다.
  • [5] 전투 중 카드 선택시 카드의 한자 부분에 네모박스로 테두리가 쳐져있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다.
  • [6] 정확히는 부속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버프를 중첩시켜서 턴이 진행될수록 대미지가 점점 올라가는 방식이다. 빠른 부위 파괴가 아니면 8턴 이후로는 답이 안나올 정도로 대미지가 폭증한다.
  • [7] 일정 체인 이상이 될 경우 공격력이 강해진다거나 드로가 추가로 달린다거나 하는 등등.
  • [8] 바게스트, 파이어 키메라의 화속성 반감 등
  • [9] 예를 들면, 빙속성 강적인 1등급 아이스 드래곤의 경우 팔, 등 부위에 대미지를 입을때 화속성은 25% , 빙, 빛, 암속성은 50% , 풍속성은 150%의 피해를 입었다.
  • [10] 다만 ~형까지 포함해 이름이 완전히 같은 경우엔 상관없다. 여러 세력에 같은 카드가 존재하는 성야형 니무에, (용병 부호) 신춘형 아서 검술의 성, (도적 가희) 신춘형 리페, 복제형 우아사하가 그 예로, 세력이 달라도 명성업 합성이 가능하다.
  • [11] 다만, 합성할때 합성을 하고자 하는 베이스카드의 레벨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니, 치아리 등으로 레벨을 올리지 말고, 레벨이 낮을 때 명성 올려놓고 최고명성 채운 뒤에 레벨 올리고 진화시키면 그나마 돈을 조금 더 절약할 수 있다.
  • [12] 대표적인 게 제1형 모드레드, 제2형 가레스, 성야형 콘스탄틴.
  • [13] 예외는 존재한다. 4성 메달 보상인 아스트라트 엘레인, 반이 밀레까지 진화 가능하다
  • [14] 명성작에 쓰는 것 말고는 쓸 데가 전혀 없었다. 명성작에 쓴다 해도 1밖에 안오르기에 중복카드가 나오면 인벤토리만 차지하는 쓰레기가 되는 셈.
  • [15] UR이 나올 확률은 3%. 원래 비공개였으나 2015년 2월 28일에 새 시즌 시작과 동시에 스쿠에니 측에서 확률을 공개했다.
  • [16] 단적인 예를 들자면 가희 아서의 경우 서비스 초기부터 있던 가챠카드 지원형 클레어가 2020-02-28인 지금도 덱에 없어선 안될 필수카드 취급받고 있다.
  • [17] 단 최근 1개월 내에 추가된 신규 카드는 교환 불가능하다. 즉 나온지 최소 1달은 지난 5성 카드만 교환이 가능한 셈.
  • [18] 1, 2회차는 기존의 가챠 확률과 동일하나 3회차에서는 SR/UR 둘 중 하나를 각각 50% 확률로 뽑을 수 있다. 4회차부터는 뽑히는 모든 카드가 SR 이상 확정이며, UR이 나올 확률이 4회차는 3%로 기존과 동일하나 5회차에서는 5%로, 6회차에서는 15%로 증가한다.
  • [19] 15일이 지나가면 시즌이 바뀐다.
  • [20] 가챠 한정 MR과 요정 및 강적 출신 MR의 스탯 총량 차이는 10% 정도 뿐이지만 가챠가 아닌 카드들은 대부분 명백하게 유용성이 떨어지는 공격력, 회복력에 스탯을 몰아준다.
  • [21] 이 문제점의 정점을 찍은 것이 용병의 쟁배형 성배의 엘레인. 마법검 카드인 주제에 물리공격력 스탯이 보너스 패러미터 스탯 상승치의 절반을 차지한다!
  • [22] 치아리 비경의 경우 암속성 공격 카드로만 도배하는 게 기본인데, 명성 제한 없이 공방을 만들었다간 온갖 잡속성 버프+디버프+힐 카드의 향연을 볼 확률이 높아진다. 물론 이는 명성제한을 걸어도 종종 발생하지만 제한이 없을 때에 비하면 덜한 편.
  • [23] 대표적으로 키카드 몇장만 있으면 쉽게 클리어 가능했던 미래형 리틀그레이와 역행형 가희 아서.
  • [24] 확산형 레바테인=축구형 리틀그레이, 확산형 기교아서=마법 방어력 버전 특이형 시그룬, 확산형 마법아서=지원형 클레어, 약산형 엘=제 2형 가레스, 확산형 모드레드=쟁배형 퍼시발 등등. 기존 가챠와 확산형 카드를 동시에 가지고 있으면 W(더블)이라고 표기하며 귀족 취급을 받고 있는 중이다.
  • [25] 평균가가 약 3만엔.
  • [26] 용병은 모드레드나 모르가즈를 대체할 마공버프카드가 단 한 장도 없어 강제로 물리 체재로 덱을 구성해야 하고, 부호는 랜슬롯을 빼면 편의상의 문제만 남을 뿐 방어버프&드로라는 본연의 위치를 고려했을 때 필수카드라 할 만한 것은 없으며, 도적은 신춘형 우아사하, 가희는 성야형 콘스탄틴을 대체할 카드가 없다.
  • [27] 특히나 부호의 경우에는 고난이도 레이드를 뛸 때 필수인 드로+2가 딸린 방어버프카드(화련형 브리센, 미래형 리틀그레이)를 현 시점에선 입수 자체가 불가능하다.
  • [28] 당시 쟁배형 퍼시발 코드가 15,000엔.
  • [29] UR 1장과 SR 2장 교환 가능
  • [30] 판명된 성우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비타판에서 성우가 바뀌었다. 이계의 여왕도 검술의 성 스토리모드 및 비타판에서 음성지원이 있었는데, 이쪽도 괴밀아와서 바뀌었을 가능성이 있다. 참고로 비타판 콘스탄틴의 성우는 고토 마이.
  • [31] 처음에는 없었으나 2월 13일 패치로 추가되었다. 시기상 성배의 엘레인 녹음때 수록한듯
  • [32] 제어형 베디비어일때는 일러스트 분위기랑 목소리 톤 때문에 자주 유우키 아오이로 오인받곤 했다(…)
  • [33] 등장 당시 없음이었고, 동시기에 등장한 신춘형 이텔의 음성이 그냥 이텔의 것을 돌려썼던거로 보아 스케줄 사정이었던거로 예상. 2월 13일 패치로 수록되었다.
  • [34] 아킬레우스는 꽤 긴 시간동안 성우 없음으로 표기되어서 2014년 9월부로 타계하신 카유미 이에마사를 기용하려 했다는 설이 매우 농후했었다. 이후 후쿠야마씨가 성우로 기용되었는데 전체적인 평가는 안 어울린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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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0-23 09: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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