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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굉전대 보우켄저

last modified: 2015-11-14 20:14:56 by Contributors

슈퍼전대 시리즈
마법전대 마지레인저(2005)굉굉전대 보우켄저(2006)수권전대 게키레인저(2007)

轟轟戦隊ボウケンジャー

boukentitle.jpg
[JPG image (117.08 KB)]


《굉굉전대 보우켄저 OP - 굉굉전대 보우켄저》[1]

Contents

1. 작품 소개
2. 특징
3. 국내 방영
4. 등장인물
4.1. 서제스
4.1.1. 보우켄저
4.2. 네거티브 신디케이트
4.2.1. 고돔 문명
4.2.2. 자룡 일족
4.2.3. 다크 쉐도우
4.2.4. 아슈 일족/퀘스터
5. 등장 아이템 & 메카
6. 관련 작품
7. 비고

1. 작품 소개

"끝없는 모험 spirit! 굉굉전대 보우켄저!"
"오늘도 목숨을 건 모험을 떠나는 자들이 있다. 곳곳에 숨어있는 위험한 비보(庇寶)를 지켜내기 위해 어떠한 위험도 헤쳐나가는 모험가들!"[2]

2006년 2월 19일 ~ 2007년 2월 11일 방영. 전 49화.

슈퍼전대 시리즈 30번째 작품으로 모험, 보물사냥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나레이션은 오타 신이치로. 더빙판에서는 전광주. 양국 성우 모두 굉굉체인저 음성도 맡고 있다. 국내판 한정으로 오프닝에서 타이틀 콜의 시작을 레드의 성우가 아닌 나레이션이 맡고 있다.

2. 특징

30번째 작품이라고 하는 점이 의의가 있어 기존의 틀을 깨는 다양한 시도가 들어갔지만 예상 외로 핀트가 잘 맞지 않아서 약간 고전. 총 수익은 전작인 마법전대 마지레인저 보다 낮다.링크더 높아 보이는데??

보물의 수집&보관을 목적으로 하는 전대이기에 반드시 쓰러트려야 할 적을 가지지 않는 최초의 전대이다.[3] 이러한 점은 보물찾기에 대한 경쟁을 보여주기에는 충분했지만 오히려 너무 많은 적 집단을 등장시켜 이야기의 흐름이 약간씩 끊어지고 루즈한 느낌을 주기도 하였고, 후반부에 와서도 각 조직의 결말 부분이 너무 빠른 흐름으로 맺어졌다는 느낌도 주어 결말부분에서 평이 별로 좋지 않다.

덧붙이면 1화부터 보물찾기에 정신이 팔려 스스로 악의 조직을 깨우는 괴이한 전대이다. 극 중 큰 위기에 빠진 건 거의 다 1화에서 깨워버린 가쟈의 고돔 테크놀로지 때문. 애초에 다 쓰러트린 아슈를 퀘스터로 부활시킨 것도 이 가쟈의 짓. 게다가 그에 앞서 주인공이란 것들은 프레셔스에 눈이 팔려서 기껏 에이지가 다 잡아 놓은 아슈들을 방생하기도 했다. 심지어는 그런 주제에 얼척없게도 에이지를 탓하며 해결해보라고 하다가 에이지에게 제대로 까이기도 했다. 또한 그 퀘스터도 작중에서 한번 쓰러졌던 류온을 부활시키기도 했다. 이쯤되면 뭐 만악의 근원이라고 해도 손색없을 수준.(...) 이쯤되면 굳이 왜곡하지 않아도 충분히 '악의 전대'로 넘어갈 공산이 큰 전대이다.

게다가 '모험'을 소재로 한 주제에 인디아나 존스급의 연출을 보여준 1화 이후로는 모험을 엿바꿔 먹었는지, 하라는 모험은 하지 않고 그냥 적 조직과의 프레셔스를 둘러싼 단순한 보물쟁탈전으로 전락되어버렸다.[4] 어떤 사람들은 이걸 두고 도굴전대, 먹튀전대[5]라고 비꼰다. 여러모로 좋은 소재를 제대로 못살린 점이 안타까운 점. 사실 모험이라는 주제를 내세워놓고 그 모험을 할 이유가 되는 무언가가 없었으니 어쩌면 당연하다시피했을 지도 모른다. 그래도 기본적인 틀이나 내용적인 면에서는 그럭저럭 무난한 편이라는 평가도 있는 걸 봐선 의외로 호불호가 갈리는 전대라고 볼 수 있다.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열혈 바보'라는 성격을 지닌 레드들이 등장하는데 보우켄저의 보우켄 레드는 오히려 고전 전대에서 등장할 법한 냉정하고 침착한 타입의 레드다. 그러나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는지 중반부터는 정말 바보 같은 모습을 보이며 망가지는 등, 구 전대의 레드와 신 전대의 레드를 섞은 새로운 레드라고 할 수 있다.[6] 또한 고전 전대의 레드들은 주로 지휘에 전념한 반면 보우켄 레드의 경우는 멤버 선정까지 할 수 있는, 권한면에서는 가장 강력한 레드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탈 것'을 중시하여, 역대 최다의 비클 숫자[7]얼티밋 다이보우켄이라는 (당시엔)역대 최다합체를 기록했단 점이다.[8] 또한 덤프트럭, 레미콘, 크레인, 로드롤러 등 이 작품에서만 최초로 등장하는 비클들도 상당히 많다.

음악은 백수전대 가오레인저의 음악을 담당했던 작곡가 나카가와 코타로. 참고로 비밀전대 고레인저~대전대 고글파이브의 음악을 담당했던 명작곡가 와타나베 츄메이도 참여하여,[9] 얼티밋 다이보우켄의 테마 'FLY OUT! ULTIMATE DAIBOUKEN'을 작곡하였다.

여담으로 슈퍼전대 시리즈 최초로 HD 방식으로 촬영되었으며[10] 이 작품 이후부터 슈퍼전대 시리즈는 전부 HD로 제작되고 있다.

수익은 101억엔.

여담으로 니시호리 사쿠라역의 스에나가 하루카와 모가미 소우타역의 미카미 마사시가 함께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14,15화에 특별출연하였다. 그것도 연인으로!! 다만 스에나가 하루카가 미카미 마사시를 죽여버린다(...)

3. 국내 방영


국내판 오프닝. 무엇보다도 박력넘치던 원판에 비해 힘겨워보이고(...)[11] 심하게 힘빠지는(...) 노래가 나와버려 많은 네티즌들이 실망했다고 한다.(...) 그리고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원판의 일본어 자막이 그대로 깔렸다.[12]

한국에서는 챔프TV, 애니원에서 '파워레인저 트레저포스'란 이름으로 방영하였으며 인기를 끌기도 했다.[13][14] 그러나 더빙에 대한 평가는 별로 좋지 않았는데 대충한 것으로 보이는 단어 번역, 음성&음악 부분에서의 완벽한 한글화 실패 등의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는데, 대표적인 게 합체 시의 구호로 일판에서의 구호인 轟轟合本(굉굉합체 = 고고갓타이)를 그대로 '고고합체'라고 번역할 정도. 거기다 보우켄 블랙인 이노우 마스미를 개명한 '레이'라는 이름이, 하필이면은 레귤러 악당의 이름과 같아서 '그럼 나중에 등장하는 악당의 이름을 바꾸겠네?'라는 당연한 추측과 달리 그대로 동명이인으로 등장시키는 병크를 터트렸다.이름이 그렇게 부족했나… 이런 병맛 연출은 이걸로 그치지 않고 나중에 와일드스피릿으로 이어지게 된다.

정발판 완구의 경우 수입하긴 했으나 맥기가 도색으로 바뀌고 일부 도색이 빠져서 고급맥기를 선호하는 팬들로 부터 원성을 사기도 했다. [15] 하지만 정발판의 경우 일부 도색이 빠졌어도 맥기에서 메탈릭 도색으로 바뀐 부분의 경우 일판과 비교해봐도 그다지 큰 위화감이 없는 상태.금색은 제외하고-- 완구 질적에서도 큰 이상은 없다고 무방하다. 나중에 다이보우켄을 재판했을 때에는 일판과 비슷하게 나오기도 했다. 다이보이저와 갑옷류는 미판.

마법전대 마지레인저와 마찬가지로 한국어 더빙판 DVD까지 나왔다.

2007년 7월 17일 마법전대 마지레인저 극장판과 같이 묶어서 '파워레인저 매직포스 & 트레저포스'란 제목으로 극장개봉을 했다.절대 파워레인저 매직포스 vs 트레저포스 가 아니다! 슈퍼전대 시리즈의 최초로 국내 극장 개봉이며 TV판 성우가 그대로 유지되면서 오리지널 극장판을 더빙한 것도 최초[16]이며 오리지널 극장판은 한 동안 더빙되지 않다가 특명전대 고버스터즈에서 오랜만에 오리지널 극장판이 더빙되었다.

아무튼 30번째 기념작이라는 명목하에 다양한 실험요소가 들어간 본 시리즈는 아주 안 좋은 것까진 아닌데 위의 문제점들 덕에 인지도 및 반응이 한국이나 일본에서나 그다지 좋지는 않았다.

4. 등장인물

4.1. 서제스

Search Guard Success 재단의 별칭.
SCP재단

4.1.1. 보우켄저

서제스 재단 휘하의 프레셔스 탐색, 수집 전문 부대로 평상시에는 서제스 재단 박물관의 큐레이터들로 신분을 위장하고 있다.(학예사 자격으로 명함도 있음.)

컬러(코드명)캐릭터명(국내명)담당 배우명국내판 성우
보우켄레드(트레져 레드)아카시 사토루(케인)타카하시 미츠오미김영선
보우켄블랙(트레져 블랙)이노우 마스미(레이)사이토 야스카신용우
보우켄블루(트레져 블루)모가미 소우타(류)미카미 마사시홍진욱
보우켄옐로(트레져 옐로)마미야 나츠키(하나)나카무라 치세채의진
보우켄핑크(트레져 핑크)니시호리 사쿠라(유미)스에나가 하루카소연
보우켄실버(트레져 실버)타카오카 에이지(재키)데아이 마사유키이원찬

4.2. 네거티브 신디케이트

슈퍼전대 시리즈악의 조직
제29작 마법전대 마지레인저 ~ 제30작 굉굉전대 보우켄저 ~ 제31작 수권전대 게키레인저
지저명부 인페르시아네거티브 신디게이트임수권 아크가타

굉굉전대 보우켄저에 등장하는 적 집단.

주로 프레셔스를 악용, 매매하려는 조직. 여러 집단으로 나뉘어져 있다. 그러나 말은 신디케이트인데 연합해서 움직이기보다는 따로 노는 일이 더 잦은 콩가루 집단이다. 게다가 전대도 아니면서 각 조직들마다 컬러가 있다.[17] 이 녀석들끼리 함께 손을 잡을 경우 각 조직의 포지션은 고돔 문명은 기술력을 빌려주고, 다크 쉐도우는 준비 작업, 자룡 일족이 닥돌하면 퀘스터가 먹튀...(극 중 41, 42화에서 그런 장면이 나왔다.) 그리고 이 세력들의 외형 모티브가 다름아닌 선배 전대들의 메카들이다!

4.2.1. 고돔 문명

대신관 가쟈가 거느린다. 문명의 특징은 마법과 과학이 결합한 형태로 보인다. 조직이라고는 하나 실질적으로는 대신관 가쟈와 그가 만들어내는 잡몹인 카스들이 전부이다. '파괴신 고돔'을 섬기는 문명으로 4만 년 전에 존재했다고 하나 어떤 이유로 멸망해 바닷속에 가라앉았다. 마지막 생존자인 가쟈는 관속에 봉인된 상태로 다시 빛을 볼 일이 없었지만 1화에서 보우켄저의 삽질 덕에 부활해버렸다.(...) 최종화에서 밝혀진 그들의 정체는 외계에서 온 외계문명으로 자신들에게 이로운 것들을 찾아 별들을 돌아다녔다고 한다. 49화에서 패배한 가쟈가 스스로 봉인의 잠에 들어가면서 와해된다.

계급 캐릭터 명
지배자 대신관 가쟈
괴인 고돔 거신
고돔 괴수
전투원 카스

4.2.2. 자룡 일족

창조왕 류온이 거느린다. 조자룡과는 상관없다 창조왕 류온 휘하에 움직여 프레셔스를 약탈하러 다니는 공룡집단. 설정상 공룡이 모두 멸종된 것이 아니라 일부가 살아남아 진화한 것이라고 한다. 수전룡 고돔 문명과 마찬가지로 여기도 구성원이 조촐하기 그지없는데, 그나마 머리 쓰는 캐릭터는 유일하게 류온 뿐이고 나머지는 닥돌형들 뿐이다.(...) 사실상 류온의 1인 조직. 잡몹인 용인병 자류는 류온의 피에서 태어나며 1회용 괴인인 대사룡과 사악룡, 사기용은 모두 류온의 실험실에서 류온이 직접 만든다. 사실 류온 본인도 예전엔 레무리아 문명에 대해 조사하는 학자였으나, 어느 외딴 섬에서 유적을 발견했을 때 동료들에게 배신당하고 "인간은 믿을 게 못돼!"하면서 이 조직을 만든 것이다.

계급 캐릭터 명
지배자 창조왕 류온
괴인 대사룡
사악룡
전투원 용인병 자류

4.2.3. 다크 쉐도우

변환의 월광이 거느린다. 닌자 조직으로 프레셔스를 이용해 세계 지배를 꿈꾸는 다른 조직들과 달리 주 목적은 프레셔스 밀거래를 통한 돈벌이다. 다른 조직들이 전멸하거나 당하는 와중에도 개그 캐릭터 보정인지 끝까지 살아남는다. 물론 막판에는 조직이 거의 붕괴된 상태로 나오는데 원래 조직원이라고 해봐야 애초에 월광, 야이바, 시즈카 달랑 셋밖에 안 되는 조직이라 이 조직이 붕괴가 되긴 한 건지 아닌지 모르겠다.[18] 때문에 숫자로 밀어붙이는 장면에서는 일찌감치 쳐발렸던 괴인들을 다시 끌고 나온다.그러나 부활한 괴인은 약해진다는 전통이 있으니... 지못미.

계급 캐릭터 명
지배자 변환의 월광
간부 어둠의 야이바
바람의 시즈카
괴인 츠쿠모가미

4.2.4. 아슈 일족/퀘스터

아슈 일족은 인간과는 다른 진화를 거친 종으로 도깨비나 요괴 이야기의 원형이 되었다고 한다.

<고돔 문명>
<자룡 일족>
<다크 쉐도우>

6. 관련 작품

7. 비고

  •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패턴의 레드를 시작으로 역대 전대에서 현장 이동수단으로서 사용했던 전용 머신이 없다든지,(이후의 전대에서도 적용) 한 화 안에서 수십 번 이상의 환장합체를 선보인다든지, 최종합체의 파츠로 2호 로봇이 사용되던 전례를 깨고 최종합체 로봇에서 1호 로봇을 제외한 비클들이 또 하나의 로봇을 이루는 것 등의 발상의 전환을 들 수 있겠다.

  • 완구면에서는 매상이 전 년의 마지레인저의 108억에 못 미치는 101억엔. 단 목표이익(손익분기점이 아니다.)이 100억이었기 때문에 최소한 본전은 뽑고 원하던 만큼 이익을 얻은 셈이므로 결코 개털리진 않았다. 그 외에 식완의 인기가 급상승하여 '식완빠'라는 개념이 본격적으로 정착되기도 했다. 같은 해에 방영된 가면 라이더 카부토가 71억엔으로 선전(!)을 하고(항목 참조) 두 사람은 프리큐어 Splash Star의 부진을 감안했을 때 유일하게 100억 이상을 달성했으며 어부지리로 1등을 하게 된 셈.썩어도 준치,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19] 특히 1호 로봇인 다이보우켄의 경우 높은 프로모션과 폭 넒은 가동으로 인해 마지레인저의 마지 킹에 이어서 상대적으로 호평을 받기도 했다.

  • 그나마 오프닝 주제가는 폭풍간지 그 자체였는데, 주제가를 맡은 NoB는 과거 록 밴드였던 MAKE-UP의 보컬인 야마다 노부오로 MAKE-UP의 대표적인 곡으로는 세인트 세이야의 주제가인 '페가수스 판타지'가 있다. 이후 야마다 노부오는 4년 뒤에 천장전대 고세이저의 주제가를 맡았다.

  • 슈퍼전대 30번째 작품을 기점으로 많은 게스트들에 대한 캐스팅에 상당한 신경을 썼는데 시미즈 코지(초신성 플래시맨리 케프렌), 마이크 마키(구급전대 고고파이브의 타츠미 몬도 박사. 물의 도시 에피소드에 출연.)와 시바키 타케루(백수전대 가오레인저의 가오 블루 사메주 카이)[20], 모리시타 데츠오(전자전대 메가레인저닥터 히네라), 노우미 타츠야(오성전대 다이레인저의 시시레인저 천환성 다이고)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그 외 츠지야 케이스케(오성전대 다이레인저의 기린레인저 천시성 카즈), 다나카 에리(전자전대 메가레인저의 메가 옐로)가 나츠키의 부모 역으로 게스트 출연했으며, 스필반으로 유명한 와타리 히로시와 전자전대 메가레인저의 메가 핑크 히가시야마 마미의 경우도 에이지의 부모 역을 맡아 특촬팬들에게 향수를 느끼기도 했다. 또한 류온 성우를 맡았던 모리타 준페이의 경우 마법전대 마지레인저마도기사 울자드 역의 이소베 츠토무와 마찬가지로 맨 모습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그리고 위에도 거론했듯이 적들의 디자인 모티브가 선배 전대들의 메카들이 모티브가 되었다.

  • 괴인들의 디자인은 대부분 역대 시리즈에 등장하는 메카들의 오마쥬이다.

  • 4화부터 33화까지는 본편이 끝난 뒤에 '30전대 대전집'이라는 역대 슈퍼전대들을 짤막하게 소개하는 코너가, 34화부터 47화까지는 '30전대 대전집 스페셜 파일'이라 하여 주요 특징들을 소개하는 코너가 이어졌으며 48화 끝에는 다음 전대인 수권전대 게키레인저의 예고가 나갔다. 다만 이들 코너들은 출시된 DVD에서는 모두 빠져 있다.

  • 각본가는 아이카와 쇼(메인), 코바야시 야스코[21], 야마토야 아카츠키, 아라카와 나루히사, 타케가미 쥰키(43화와 44화만 맡았다).

  • 캐릭터송 중 니시호리 사쿠라의 캐릭터송 가사는 담당 배우가 직접 썼다. 마미야 나츠키의 캐릭터송도 담당 배우가 작사를 하긴 했으나 약간 수정되어서 채용되었다. 모가미 소우타의 캐릭터송은 아예 작사&작곡 전부 배우가 해서 편곡만 제작진이 해줬다고 한다.

  • 여담이지만, 신기하게도 전자전대 메가레인저와 공통점이 꽤 있다. 우선 멤버구성(레드,블랙,블루,옐로,핑크,실버)이 같고, 실버의 개인무장도 가변식 무장이라는 점이 일치.[22] 또한 실버의 개인메카가 최종주력메카와 합체가 된다는 설정도 닮았다.[23] 그리고 최종주력메카의 이름에 보이저(메가보이저 / 그란보이저=다이보이저)가 붙는 것과 5체합체 & 양쪽 다 우주비행이 가능하다는 설정도 비슷하며 심지어 양 전대 모두 레드&핑크 간에 어느정도 플래그가 있다는 점과, 양 전대의 블루가 여자에게 인기가 많다는 설정마저도 유사하다.그리고 보우켄실버 엄마는 메가핑크고 보우켄옐로 엄마는 메가옐로다.멤버중 두명이 메가렌쟈 히로인들의 자식



  • 2015년 4월 바다건너 모 걸그룹 팬들이 홍보의 일환으로 파워레인저 코스프레를 하고 대학로에서 단체 퍼포먼스를 벌였는데 이때 쓰고나온 가면이 하필 보우켄 레드(...) 라서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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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모험이라는 진취적인 테마에 어울리는, 과하지 않은 밝은 분위기에 가수인 Nob의 폭풍간지 목소리와 박력이 어우러져 이 노래를 좋아하는 팬들이 많다.
  • [2] 보우켄쟈(보우켄저의 일본식 발음)가 아니라 보우켄샤(모험가의 일본식 발음)라고 발음한다.
  • [3] 극 중에 존재하는 자룡 일족이나 다크 쉐도우 등은 보물찾기에 방해가 되는 적일 뿐, 그 집단을 완벽하게 괴멸시키려고 한 적은 한번도 없고 방해가 되지 않는다면 굳이 싸우려고 들지도 않는다. 더 심한 경우는 적과 아군이 연합해서 다른 적 집단을 다굴놓기도 하고.
  • [4] 극 중 보우켄저가 유물 탐색 및 확보 부서(?)인 탓에 어쩌면 프레셔스 쟁탈이 업무가 맞긴 하지만...
  • [5] 남이 보물 찾아놓으면 가서 때려잡고 먹튀한다고. 뭐 사실 먹튀 안 했으면 위험한 상황이 여럿 있었다.
  • [6] 하지만 멀쩡한 캐릭터가 망가진다는 이유 때문에 일부 팬들에게는 이 점이 안 좋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 [7] 마찬가지로 최다 메카 보유로 꼽히는 가오레인저는 극장판, 최종화 한정 메카들을 합해야 최다가 된다.
  • [8] 물론 2년 뒤 염신전대 고온저엔진오 G12가 무려 12대 합체라는 사상 최다 합체로 기록을 갈아치웠다. 그러나 엔진오는 엉성한 밸런스와 덕지합체라는 혹평을 받았고, 보우켄저의 얼티밋 다이보우켄도 방영 당시 덕지소리를 들었지만 이 엔진오 G12 덕분에 재평가를 받게 되었다.
  • [9] 초력전대 오레인저 이후 11년 만. 이후 게키레인저, 신켄저, 고세이저에도 곡을 하나씩 주었다.
  • [10] 같은 슈퍼 히어로 타임 시간대에 방영하는 가면 라이더 시리즈보다 6년이나 늦은 셈. 참고로 가면 라이더 시리즈가면 라이더 쿠우가부터 HD로, 이는 특촬물 중에서 최초라고도 한다.
  • [11] 특히 나가자 파워~ 레인저~ 부분에서...
  • [12] 이런 현상은 파워레인저 와일드스피릿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
  • [13] 오죽했으면 반다이코리아가 다이보우켄 재판에 원본에 더 가까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을까...
  • [14] 사실 반다이 코리아가 파워레인저 다이노썬더의 썬대 메가조드를 재판했지만 다리부분을 제외하고는 전부 원본에 근접하게 재판된 적이 있다.
  • [15] 사실은 홍콩 수출판을 수입했다고 한다.
  • [16] 애니박스에서 2007년에 아바레인저, 오레인저, 리케인저, 데카레인저, 가면라이더 류우키, 가면라이더 아기토 오리지널 극장판을 더빙하여 방영한 적은 있지만 TV판 더빙과는 성우진도 다르며 무관하다고 보는게 옳다.
  • [17] 고돔: 화이트, 자룡: 레드, 다크 쉐도우: 블루, 퀘스터: 블랙. 사신(四神)의 색상과도 겹치지만 의도한 설정인지는 불명. 다만 각각의 집단에 사신을 연상시키는 존재가 있기는 하다 자룡일족 : 용, 퀘스터 : 호랑이, 다크 쉐도우 : 새, 고돔 문명: 거북이(카스들도 그렇고, 거북이 무늬 비슷한 것을 갖고 있다.) 하지만 중반부의 내용의 중심이되는 레무리아의 컬러인 노랑까지 친다면 오방색이 모티브일 수도 있다.
  • [18] 심지어 괴인 하나 달고 나올 뿐 제대로 된 전투원들조차 안 데리고 나오던 조직이다 보니...
  • [19] 그래도 카부토는 침체기였던 블레이드나 히비키에 비한다면 선전했다는 평이 있다. 그에 반해 프리큐어SS는 완벽히 실패했다.
  • [20] 여기서는 괴인 목소리로 출연했다.
  • [21] 이 작품에 나온 캐릭터들의 기본 성격 컨셉은 나중에 사무라이전대 신켄저에서도 이어졌다.(간지, 열폭, 성실?, 보케, 누님?)
  • [22] 실버블레이저는 총과 칼, 사가스나이퍼는 총과 창.
  • [23] 메가 윙거는 메가보이저의 날개가 되고, 작중에서는 나오지않았지만 미니프라판 사이렌빌더의 양 팔이되는 에이더와 폴리스도 다이보이저의 양팔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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