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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X

last modified: 2015-03-19 02:29:05 by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1.1. 검색페이지 인터페이스
1.2. 구글의 차세대 프로젝트
2. 관련 항목



외계인 인권 사각지대 구역X, 혹은 마이크로소프트액티브 X에 대항하기 위한 구글의 야심작

Google X
영문 위키에는 Google X Lab(구글 엑스 실험실)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Where I spend my time is farther afield projects, which we hope will graduate to important key businesses in the future
먼 미래에 핵심 비지니스가 되길 기대하는 아주 엉뚱한 프로젝트에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세르게이 브린 구글 CEO

1. 소개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 시행 중인 첫 번째 프로젝트. 구글 어스글 마스를 필두로 구글 솔라시스템을 개발하고 로봇들을 조정하여 전세계를 지배하기 위한 비밀 결사 프로젝트다. 현재 미국 CIA, NASA와 미국 방공 산업체와 연계하여 달에 기지를 건설하고 있다. 글 문이 만들어진 결정적인 이유...는

구글에서 툭하면 프로젝트에 붙이는 네이밍. 현재는 구글 측 연구소의 이름이기도 하다. 정확한 명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언론등에서 "구글 X(Google X)" 라는 명칭으로 부르고 있다.

사실, 구글의 최종목표는 전세계를 구글월드화 하는것이다. 사실 구글 X의 연구는 모두 실용적인 것들인데 향후 20년내에 도래할 먹거리들에 투자하고 있다. 가사로봇, 자비스 같은 인공지능 홈시스템, 무인자동차, 웨어러블 컴퓨터 등등.

1.1. 검색페이지 인터페이스

2005년 3월 15일 구글이 시행하려고 했다가 다음날인 16일날 돌연 취소가 된 프로젝트가 바로 구글 X였다. 애플Mac OS에서 사용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흡사한 기능을 구글 검색 홈페이지에 이식해 사용할 계획이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애플의 특허와 디자인에 대한 독점권을 주장하였고 결국 하루만에 무산되어 버린 프로젝트다. 이에 대한 공식 발표는 이뤄 지지 않았다.


바로 이것이 구글이 발표하려 했던 구글 X다. 현재도 미러 사이트가 남아 있다고 한다.# 단, 여기에 나온 OSX에 오마쥬를 표한다라고 나온 걸 보면 구글 엑스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구글텐으로 읽어야 할 수도 있다.

1.2. 구글의 차세대 프로젝트

이후 다른 프로젝트에 이 네이밍을 붙였다. 언제 시작되었는지, 언제부터 계획되었는지는 철저한 보안에 붙여져 있으며 구글 사원들 조차도 이 연구소의 존재를 알지 못했다고 한다. 또한, 관련 정보의 노출을 철저하게 꺼리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쓸모없는 곳에 괜한 투자한다"는 주주들의 반발 때문이라고 한다. 구글에서는 최소한의 비용만 들어간다고 밝히고 있으나 정확히 얼마인지, 어떤 방식으로 운용되는지에 대해서는 극비사항이라고 한다.

A Google spokeswoman, Jill Hazelbaker, declined to comment on the lab, but said that investing in speculative projects was an important part of Google’s DNA. “While the possibilities are incredibly exciting, please do keep in mind that the sums involved are very small by comparison to the investments we make in our core businesses,” she said.
구글의 대변인 질 헤이젤베이커가 구글 X에 대한 질문에 답변을 거부하면서“미래의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것은 구글의 유전자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지만, 핵심사업에 투자하는 돈의 극히 일부만 여기에 쓰인다”고 말했다. - 2011년 11월 14일, 뉴욕 타임즈 기사에서 출췌

뉴욕타임즈 기사에 따르면, 주주들도 검색엔진 사업이 영원할 수는 없기 때문에 이러한 투자를 어느 정도 용인하고 있다고 하며, 이러한 연구의 진짜 목표는 입소문을 통해 구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검색 점유율을 늘려, 나아가 그에 따른 광고 수익 증가시키는 것에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공동 창업주인 래리 페이지세르게이 브린 사장의 지시로 만들어 졌다고 알려져 있으며, 직접 공을 들이는 등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는 부서중 하나다. 특히 페이지는 2011년 4월 구글 최고 책임자(CEO)에 부임하기 직전까지 구글 X에서 일을 했으며 현재는 브린 사장이 직접 이끈다고 알려져 있다. 구글 X의 위치는 2군데에 있으며 1군데는 캘리포니아 마운틴뷰, 즉 구글 본사에 위치해 있고 다른 1군데는 기업보안에 의해 공개되지 않았다. 두 곳중 캘리포니아 연구소에서는 미래 아이디어의 전반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나머지 한 곳에서는 로봇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고 한다. 건담이 현실이 되기까지 멀지 않았다! 이 위치는 구글 내에서도 단 5명 내외만 알고 있다고 전해진다. 달랑 다섯 명으로 돌아가는 연구소라니

이 연구소의 총 책임자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로봇 공학, 인공지능 전문가이자 세계 최초의 무인 자동차를 발명한 세바스티안 트런 스탠퍼드대 교수다. 또한 인공관절 분야에서 유명한 앤드류 응 스탠퍼드대 교수도 참여하고 있고 상시적으로 10여명의 연구진들이 참가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언론에 공개된 무인 자동차를 개발한 곳도 바로 구글 X라고 한다.

연구 내용 중 상당수는 좀 황당하거나 먼 미래에나 활용이 가능할 법한 기술들이다. 이 황당한 연구들은 총 100개에 달하며 세르게이 브린은 "100개의 아이디어"라고 부른다고 한다. 현재까지 연구중이라고 공개된 것들만 소개하자면

이밖에 100여 개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 하지만 2011년 연말이나 2012년 초쯤에 1개 기술에 대한 공개를 한다고 알렸다.[5] 최근에는 지구의 자료 뿐 아니라 태양계 전반에 대한 정보 수집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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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Web of Things(웹을 통한 사물의 연결 방식)는 구글 X가 가장 집중하는 분야다. 냉장고 뿐 아니라 커피포트, 화분, 전구, TV, 청소기 등도 인터넷에 연결하여 조작 가능하도록 연구중에 있다고 한다.
  • [2] 구글의 증강현실 어플인 google goggles가 기본 탑재되어 있다.레알 스카우터
  • [3] 구글X랑은 상관이 없다. 구글X는 구글이 직접 제조하는 스마트폰 프로젝트 이름.
  • [4] 특수 풍선을 이용해 무선인터넷을 보급한다는 내용이다.
  • [5] 이후 공개된 바로는 안드로이드폰을 이용해 켜고 끌수 있는 전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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