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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다 나가마사

(ɔ) 不明。 from


黑田長政
구로다 간베에 의 바보 아들*

아즈치모모야마 시대에서 에도 막부 전기에 걸쳐 산 무장・다이묘다. 지쿠젠 후쿠오카 번의 초대 번주. 아버지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군사로 유명한 구로다 요시타카(칸베에, 조스이)이다.

1578년에 아라키 무라시게가 배반할 당시 이를 무마하기 위해 찾아온 아버지 구로다 간베에가 무라시게에 잡혀 감금되었는데 노부나가가 간베에가 무라시게와 내통한다고 생각한 덕분에 죽을 뻔한 적이 있다. 다케나가 시게하루(한베에)가 숨겨주긴 했지만.

임진왜란에도 참전해 바다를 건너 제3군으로 참전, 오토모 요시무네를 휘하에 두었다. 조선에서 수많은 군공을 세웠으나[1] 군의 관리를 맡은 이시다 미츠나리고니시 유키나가 등과 대립한다.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최고 무공을 올린 일로 지쿠젠 후쿠오카 번 52만 3,000석을 받아 초대 번주가 된다.

이에야스에 의해 가봉될 당시 유명한 일화가 바로 구로다 조스이(간베에)가 자신에게 칭찬받을 때 어땠냐고 묻자 한 손으로 악수를 하면서 칭찬했다고 대답하자 남은 한 손으로 왜 찌르지 않았냐는 얘기가 있다. 아들내미도 한가닥 했지만 역시 아버지에게 미치지 못했다.

노가쿠를 좋아했지만 상당한 음치로, 그의 노래를 다른 가신들이 잠자코 듣고 있는 것을 보고 중신 모리 토모노부가 '주군의 노래의 좋고 나쁨도 얘기하지 않다니 구로다 가도 이제 끝이다'라고 하며 울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상당히 저돌적인 성격이었던 모양으로 별명이 '멧돼지 무사'. 고토 마타베에가 구로다 가를 나와 호소카와 가에 있을 무렵 타다오키가 구로다 가와 싸워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묻자 '철포대를 준비해 적의 전열을 마구 쏘면 그 안에 구로다 나가마사가 있을 것이다'라고 나가마사를 디스 말했다는 일화가 남아있을 정도로 전장에서 앞장 서서 싸우는 스타일이었던 모양이다. 일단 옛 주군을 상대로 이런 말을 했다는 데서 마타베에도 보통 사람은 아니다 어쩐지 가신이 주군을 디스하는 일화가 많은 것같지만 그냥 넘어가자

고토 마타베에와의 확집이 유명하다. 그 외에도 도도 다카토라, 호소카와 타다오키와 사이가 안 좋았다고 한다. 특히 타다오키는 출분한 마타베에를 자기 밑에 들이려고 하자 사이가 악화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여러면에서 단순무식하며 용력만 뛰어난 무사고 아버지의 전설적인 지모를 하나도 물려받지 못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그 피는 어디가는게 아닌지 아버지를 닮아 외교교섭에 뛰어났다고 한다. 특히 세키가하라에서 고바야카와 히데아키를 배신하게하고 깃카와 히로이에를 설득하여 모리가의 참전을 막는 교섭을 맡았다고하니 그 공은 세키가하라에서도 으뜸가는 것으로 친다고한다. 지략도 꽤나 있어서 세키가라하 전투의 초반 시마 사콘이 분전하자 명사수들로 저격팀을 편성해서 시마 사콘을 리타이어시키는 등의 활약을 했다. 덕분에 코에이 게임에서 재평가되어 80대의 지략과 정치력을 받아들고 있다. 종합해보면 타고난 머리는 나쁘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빼어난 축이라 하려고만 하면 정말 머리가 잘 돌아가지만 그놈의 성질머리가 모든 걸 망치는 케이스로 추정된다. 문무겸장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나가마사의 저 크고 아름다운 투구는 미나모토 요시츠네가 겐페이 합전시기 타이라씨를 크게 무찌른 이치노다니 절벽을 형상화한 것이다. 본래 후쿠시마 마사노리의 투구였으나, 서로 투구를 교환했다.[2] 이후 서로 교환한 투구는 각자를 상징하는 물건이 되었다.

대중 매체에서



네놈의 상대는 나 하나로 충분하다! 승부다! - 바사라 1


지금 여기서 네놈을 쓰러트리면!! 간다!!-바사라 2


바사라 시리즈의 구로다 나가마사. 1탄에서의 성우는 치바 스스무.
이이 나오마사&사카키바라 야스마사 스테이지에서 등장한다. 중간보스라서 그런지 그다지 강하지는 않다. 바사라2에서도 중간보스로 등장하는데, 등장 스테이지가 5번째라 비교가 안될 만큼 강하다.

대체적인 평이 아버지에게 못미치는 아들이란 이미지가 강하다 보니 노부나가의 야망 혁신에서도 전체적인 능력치가 고르게 우수한 편이지만, 게임 전체적으로 능력치 총합 다섯손가락을 다투는 위대한 아버지 구로다 요시타카의 다운그레이드 버전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지휘봉의 행방에서는 적 캐릭터로 등장. 비주얼 신장 188cm, 비주얼 연령 28세, 취미는 무기 손질, 싫어하는 것은 오징어. 명군사 쿠로다 칸베에의 아들로, 가문을 위해 도요토미의 은의를 저버리고 도쿠가와 측에 붙었기 때문에 승리에 집착하고 있다. 시마 사콘을 저격해 부상을 입히는 등의 활약을 하지만 4장 이후로는 출연이 없다.
실제 투구에서 따온 투구가 인상적인 캐릭터로, 디자인을 하다보니 오징어와 비슷한 디자인이 되었는데 그게 정식으로 채용되었다고 한다. 완전히 캐릭터 이미지가 오징어로 굳었는지 대사의 이카(イカ: 일본어로 오징어)는 전부 가타카나로 표기되어 있다. 오메가 포스가 만들어낸 두번째 오징어 첫번째는 물론 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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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다 나가마사

백만인의 신장의 야망에서는 천도때 벗은 투구를 다시 썼다. 대신에 젊음을 얻었지... 에피소드 구로다 간베에의 보스중 하나로 등장... 위의 세키가하라 합전 후 아버지에게 욕 먹은 이유를 모르겠다며 징징거리며 공격해온다... 패배후에도 여전히 징징징...

SBS 드라마 왕의 여자에도 등장. 배역은 탤런트 강인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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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단, 황해도를 공략하는 일에는 실패했다. 연안성 전투에서 예봉이 꺾여버렸기 때문.
  • [2] 이때 나가마사가 마사노리에게 준 투구는 물소뿔투구
  • [3] KBS 대하사극 정도전에서 이성계의 큰아들 이방우 역, KBS 대하사극 태조 왕건에서 양검 역, 왕과 비에서 김승규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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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18 10: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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