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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메계

last modified: 2015-06-23 00:34:10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용어
2.1. 식왕
3. 등장생물
3.1. 팔왕 (八王)
4. 구르메계의 지명
4.1. 구르메계 문명
4.2. 아카시아의 풀코스
4.3. 이름만 알려진 지형
4.4. 제 8대륙
4.5. 제 7대륙
4.6. 제 6대륙
4.7. 제 5대륙
4.8. 제 4대륙
4.9. 제 3대륙
4.10. 제 2대륙
4.11. 제 1대륙




1. 개요


아카시아의 풀코스가 잠들어 있는 미지의 영역이자 구르메 세계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있어 이상향과도 같은 곳

토리코의 등장용어.

정발명에서는 프랑스어인 '구르메'를 쓸데없이 영어식으로 읽어 고메 세계로 번역했지만, 원래 구르메계로 읽는 것이 맞다[1]. 더빙판에선 제대로 구르메라 읽는다.

사람들이 살고 문명이 건설되어 있는 부분은 세계 전체의 1/3뿐. 이 1/3밖에 안 되는 세계를 인간계라고 부른다. 구르메 계는 인간계 밖, 세계의 나머지 2/3을 이르는 말. 특수한 자기장 때문에 위성으로는 촬영이 불가능하고, 바다의 경계에는 독해류가 흐르며, 하늘에는 사이클론이 벽처럼 막아 갈 수가 없다.

구르메계로 향한 사람들 중 돌아온 사람은 하나도 없어서, 인간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진귀고 맛있는 식재들로 가득한 낙원이라 가는 사람들마다 그대로 눌러앉은 게 아닐까 하는 추측이 많았지만, 기적적으로 한 명이 돌아오면서 진상이 드러났다. 그 실체는 낙원은 커녕 지옥[2]으로 같은 점프 작품인 위대한 항로나 헌터x헌터의 바깥 세계에 비견될 정도.

분명 인간계의 식재들 따위보다 훨씬 맛있는 식재들이 있긴 한데, 그 맛있는 식재들은 발가락 끝으로 건물 하나쯤은 작살낼 수 있을 괴물들이다. 포획레벨 100 이상의 괴물들이 일반적으로 돌아다니는 미친 세계. IGO 사천왕 중 2명이 준비없이 갔다가 죽을 뻔 했다. 우선 써니는 요사쿠의 말을 무시하고 홀로 갔다가 요사쿠가 구해줘서 겨우 살았으며 또한 저 당시 센츄리 스프, 오존초로 세포가 강화된 토리코 조차 지로가 오지 않았으면 허무하게 끔살당할 뻔 했을 정도.

그나마 다행인 것은 구르메계의 괴물들에게 있어 인간계의 식재는 끔찍하게 맛이 없기 때문에, 생존경쟁에서 밀려난 약체[3]들만 간혹 인간계로 올 뿐이다. 단, 구르메계 기준으로도 제법 강한데도 인간계로 오는 괴물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사수.[4] 인간계편의 마지막에 토리코가 구르메계에 들어가면서 나타난 맹수들의 레벨을 보면 여기서 된다하는 맹수들은 기본 포획레벨이 1000단위를 넘어가는 것 같다.[5]

자연환경도 끔찍하게 잔혹해서, 수십 초를 수직으로 떨어져도 바닥이 보이지 않는 절벽이나 폭포에 가까운 수준의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장소가 있다. 그리고 이게 입구의 환경. 더 들어가면 들어갈 수록 인간의 상식을 아득히 초월하는 온갖 해괴한 일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난다. 구르메 피라미드 이전 시점의 토리코도 나름 자신만만하여 구르메계에 들어갔으나 입구의 환경에서 아무 힘도 못 쓰고 죽을 뻔 했다.

지로의 말에 의하면 구르메계에서는 집중력을 항상 한계치로 유지하고 있어야 하고, 주위를 관찰, 판단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아무리 강한 힘을 가진 자라도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면 살 수가 없다. 이 말을 다시한번 실감하게 해주는것이 바로 시게마츠, 그 강한 인간이 얻어맞고 날아가다가 포획레벨 303 따위에게 잡아먹혔다(...)이치류가 토리코와 써니, 코코에게 의뢰했던 것들은 모두 환경에 적응하는 수행들.[6]

사실 개체의 힘과 살아남아 적응하는 진화엔 큰 상관관계가 없지만, 길이 수십km의 뱀이나 콧김으로 대포를 쏘는 공룡 같은 게 나오는 만화니 이해하자... 였는데 구르메계의 환경들이 정말 상상 속에서나 가능할 엽기적인 환경들[7]이 속속들어 나면서 도저히 강해지지 않으면 못살아날 것 같다. 설령 환경을 제외해도 포획레벨 100이 인간계의 포획레벨 1이하랑 동급일 것 같은 곳이 구르메계인데 약할래야 약할 수가 없는 곳이기도 하다. 즉, 이곳에서 살아 남을려면 우선 1차적으로 이곳의 환경에 적응해야 하며 2차로는 그냥 겁나게 강한 맹수들과 싸울 힘, 이 두가지 중 한가지라도 없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곳이다.[8]

미식신 아카시아풀코스는 모두 이곳에서만 구할 수 있으며, 그의 제자인 이치류지로의 풀코스도 마찬가지. 니트로도 여기 출신의 생명체다.[9]

그리고 이후의 전개를 통해 이곳의 진실이 대략적으로 밝혀졌다. 코코의 추측으로는 수억년도 전에 아직 현실의 지구와 동일한 크기였던 지구에 어떤 운석이 날아와 박혔고 그 운석이 지구의 에너지를 흡수하며 성장해 스스로의 맨틀과 지각을 형성해서 지구 밖으로 나와 생겨난 곳이 바로 구르메계 라는 것.

그 운석은 에너지를 흡수하며 성장하고 위에 생겨난 것을 비옥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그로 인해 구르메계의 식재가 인간계의 식재보다 맛있는 것이다. 이 운석의 모티브는 스트로마톨라이트로 추정된다.

2부 구르메계편부터는 이 구르메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2부 첫화에서 나온 자연환경을 보자면 초콜렛이나 과자 등이 비처럼 내리거나 하늘에서 산이 떨어지는[10] 괴현상이 일어난다.[11]

구르메계는 '낮'과 '밤'이 있다. 험난한 구르메계에서도 낮과 밤은 그 험난함의 정도가 격이 다르다고 하는데 무엇보다도 밤에는 팔왕이 일제히 활동한다고 한다 뭐?!. 거기에 맹수들의 힘도 자연환경도 낮과는 천지차이라고 한다. 또한 식재료의 질도 밤의 구르메계가 압도적일 것으로 보이는데, 그 예로 아카시아의 풀코스 중 하나의 향이 아주 조금 남아있는 평범한 사과의 냄새만 맡고도 토리코 일행은 미식세포를 통제하지 못해 제멋대로 외적 발현이 될 정도였다. 토리코가 구르메계에 있을 땐 그만한 걸 본적도 없다고 말했는데, 이는 토리코가 낮일 때, 그리고 안전한 곳 위주로만 활동했기 때문.

또한 구르메계의 환경은 하나의 생물과 같기에, 토리코 일행이 특정 지역을 공략하면 그곳에 영역표시를 한 셈이 된다. 즉 맹수들이 그 곳에 접근하기 힘들어진다는 소리. 맨섬 소장 왈 토리코 일행이 길을 개척하면 구르메계에서 식량도 얻어 인간계로 전송하는 게 가능하고, 어느 정도 실력있는 미식가들이 구르메계로 들어가는 게 보다 쉬워진다고 한다.
입구를 지나서 구르메계에 들어서자 이 표식이 대충 어떤건지 나왔는데 마왕(馬王) 헤라클레스가 화가나서 찍은 발자국에는 대지가 마르고 풀 한포기도 안자라 났다. 헤라크의 힘에 대지가 겁을 먹고 숨어버린 것이라고 한다.[12] 심지어 이 발자국은 수천년전에 찍힌 것임에도 토리코 일행을 온몸이 경직되게 만들 정도의 기운을 내뿜었다. 즉, 토리코 일행이 공략하면서 남긴 흔적도 이런 식으로 남아서 맹수들의 접근을 막는 역할을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구르메계는 인간계와는 달리 물물교환으로 거래한다고 한다.

2. 용어

2.1. 식왕

각 대륙에서 가장 맛있는 식재료들의 왕이자 정점.[13] 어느 정도냐면 조리를 안한 원판이 더 맛있고 나온 영양분만으로 대륙이 무지막지하게 커질 정도의 영양분도 가지고 있는 정도다. 등장인물들이 각각의 식왕을 자신의 풀코스로 삼으려고도 한다. 다만 이걸 가져가려면 각 대륙의 지배자이자 정점인 팔왕의 허락을 받아야한다.... 라지만 그냥 식왕에서 원하는걸 얻으면 걍 가져가는 말든 하는 듯.[14] 아니면 팔왕의 부위가 식왕이거나 그걸 얻을 수 있는 열쇠를 지닌게 팔왕이면 그냥 싸워야 하는듯 하다.

3. 등장생물

약간의 정보가 더 필요할시 토리코/구르메계 식재료와 동식물을 참고하길 바란다.

3.1. 팔왕 (八王)

팔왕 항목 참고.

4. 구르메계의 지명

구르메계는 8개의 대륙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대륙은 팔왕들이 하나씩 통치하고 있으며 각 대륙에는 '식왕'이라 불리는 식재료들이 있고 이것들은 전부 아카시아풀코스다.

4.1. 구르메계 문명

달마 선인의 말에 의하면 구르메계에는 각 8개의 문명이 존재한다고 하며 그 대륙마다 깊은 상처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15] 그리고 구르메계의 환경이나 맹수들 때문에 서로의 대륙의 교류가 어려우며(연락도 불가능), 그 대륙의 문명의 상태가 어떤지 알 수가 없다. 환경이나 맹수들 때문에 문명이 멸망해 버리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는 7대륙의 지저 왕국이 대표적.

  • 요식계(妖食界) - 문명 상태 현존. 문명이 있는 지역 중 제 8대륙에 연결되어 있는 곳이다.

주민들 대다수가 요괴와 비슷한 기묘한 생김새를 하고 있으며 주민들로는 코마츠와 같이 행동했던 텐구 브란치, 트래블 프래그 마피, 눈,코,입이 너무 작아서 안보이는 달걀 외눈괴물 노페키치, 왕거미 고릴라 고릴로우지, 화성에서 온 바퀴벌레, 누메리횬[16]의 손자의 친구의 동생이 다니고 있는 학원 옆에 살고 있는 타케시(...) 쓸데 없이 길다, 촌장인 달마선인 등이 있다.

음식들도 눈알 타코야키나 눈알 죽, 바나낫토(바나나+낫토) 등 괴상한 것들이 대다수이지만 식재가 고갈된 인간계에 식재를 대량으로 가져다 준 고마운 곳이다.[17]

  • 지저 왕국(정확한 명칭 추가바람.) - 현 문명 상태 멸망. 한때는 제7대륙에 크게 번성했던 문명으로 맛의 신선 카카에 의해 구해진 IGO 사천왕들이 보게된 곳이다.

    맛의 신선 카카의 설명에 따르면 블루니트로의 노예로 혹사당한 사람들과 레드 니트로들이 만들어낸 희망의 왕국이 었으며, 황금기에는 제7대륙의 원숭이들 조차 같이 지낼 정도로 밝은 문명이었다. 그러나 이 문명은 원숭이들의 반란에 멸망했다고 하는데 그것 말고로 다른 이유가 있다고 한다.

    토리코가 폐허가 된 연회장의 터를 봤는데, 술을 따르고 있던 한 인간이 토리코에게 술을 권하는 환영이 겹쳐지는 장면은 문명의 멸망이 가져오는 슬픔을 잘 나타내준다. 또한, 과거의 환영인지 인간, 레드니트로, 원숭이들 모두가 즐겁게 연회를 즐기는 과거의 모습과 지금은 멸망하면서 아무것도 없는 지금의 문명의 흔적을 겹쳐보면 왠지 모를 슬픔과 쓸쓸함이 느껴진다.

추가요청.

  • 루 그릴 - 구르메계에서 가장 번성한 문명. 제6대륙에 있다.

블랙 트라이앵글의 해저 문명. 맛의 신선 지지(토리코)의 안내로 코마츠(토리코) 일행이 도착한다. 가장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식혼의 문이 있는 곳이다.

4.2. 아카시아의 풀코스

제0바이오 톱의 직원들이 구르메 계로 넘어갔을때 등장한 지명이다.
아카시아의 풀코스는 다 모으기위해서 올바른 순서와 루트를 지켜야되고 제8대륙의 '에어'를 손에넣지 못하면 제7대륙의 '페어'도 입수할수 없게 된다고 한다. 또 마피의 말에 따르면 대륙의 통치자의 허락없이는 그 대륙의 식왕(아카시아의 풀코스)은 가져갈수 없다고 한다.

아카시아의 풀코스를 얻기 위한 루트가 정해져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독자들 사이에서'이치류와 제0비오톱 직원들, 미식회는 어떻게 풀코스를 포획하려고 했나?'라는 의문이 나오면서 설정오류라는 말도 있었다.
그러나 풀코스 포획을 위해 돌파해야하는 지형들은 다른 풀코스를 먹어야만 지나갈 수 있지만 0 비오톱 직원들이 그 지형의 입구에 있었다고 하면 말이 안 되는 건 아니다.[18] 게다가, 만약 풀코스가 나오는곳이 풀코스를 먹지 못하면 들어갈수 없는곳이 아니라면[19] 굳이 풀코스를 차례대로 먹지 않고도 습득할수 있다.

4.3. 이름만 알려진 지형

  • 언더그라운드의 숲
    토리코가 인간계에서 그루메계로 갈 수 있는 3가지 루트 중 하나인 생명의 용추[20]를 통해서 입장한 구르메계의 입구로[21] 엄청난 중력, 포획레벨 불명의 강력한 맹수들[22], 그리고 수시로 바뀌는 지독한 환경[23] 등으로 인해서 죽을 뻔한 곳이다. 다행이 지로의 도움으로 살아났으며 후에 설명하기를 이 지형은 무려 해발고도 마이너스 20000미터에 있는 지형으로[24] 지구의 핵과 가깝기 때문에 중력이 강해져서 체중이 본래의 수배정도가 된다고 한다.[25] 이곳에서 죽을 뻔한 경험과 지로의 조언으로 토리코는 파트너와 동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되었고 후에 코마츠가 미식회를 납치되었을 때 이곳을 지나가면서 1부를 마무리하는 장소가 된다.

  • 육지바다[26]
    2부에서 토리코가 있던 곳으로 육지같이 생긴 바다(海). 분명히 산도 있고 잔디같이 생긴 풀도 있는데 땅 속에서 물고기가 헤엄치고 산과 땅은 잔잔해서 그런지 평소에는 그냥 평범한 육지지만 파도가 친다든지 기포가 올라온다든지 하는 등 인간의 상식을 농락하는 장소. 거기에 위에 써놓은 과자비와 하늘에서 떨어지는 산(山)도 여기에서 나타났다. 구르메계의 특이한 자연을 보여주는 곳 중 하나.

  • 구르메계의 휴게실[27]
    구르메계의 정말 뭐같은 환경과 맹수들로부터 유일한 안전지대로 은형수같은 특수한 식물, 돌, 공기등이 일정 공간을 바꿔바리는데 이 안쪽의 환경은 매우 안정적이며 맹수들한테는 보이지 않고 입구로 들어가지 않으면 못 들어가는 등 구르메계에서 약체인 코마츠가 생존하게 해준 듯하다. 하지만 구르메계의 환경이 워낙 악독하다 보니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그 공간도 환경에 압박을 받아 결국 무너지고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

    그리고 제1 BIO톱에도 이치류가 이 공간을 만들었는지 풀코스 메인을 여기다가 숨겼놨는데 이게 구르메계의 환경에 압박을 받지 않으면 꽤나 단단한지 미도라의 미티어 스파이스로 박살나지도 않았고 사천왕의 증언에 따르면 이 공간은 어떠한 전자파도 감지 안되고, 만질 수도 없고, 소리도 들리지 않으며 밖에서는 안이 안보이고 안쪽에서야 밖이 보이는 등 이건 다른 공간이 아니라 거의 다른 차원수준. 제1 BIO톱의 넓이와 이걸 모르는 토리코를 제외한 다른 사천왕들이 탐색하는데 1년 반 동안 걸린 것도 납득된다.

  • 식몰의 곶
    이치류의 무덤이 있는 장소. 미도라가 묘비로 이치류의 풀코스중 하나인 밀리언트리를 심었고 주변에 식몰화라는 꽃들도 만개.[28] 예전에 이치류, 지로, 미도라 3형제가 함께 수행하던 추억의 장소라고 한다.

  • 식성(食星)
    거대한 별의 식탁이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다. 처음 등장했을때 이곳 근처에는 네오의 인원들이 모여있었으며, 죠아가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 발을 내딛음과 동시에 식성으로 향하는 길이 생긴다. 여담으로, 이 길은 식운이 좋은 사람이 아니면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죠아가 식성의 안으로 들어서니, 블루 니트로들이 죠아를 기다리고 있었다.

  • 뒷 세계(Back Channel)
    작 중 달마선인에게서 언급된 세계. NEO가 제 8대륙에 갑자기 모습을 나타날 수 있게 된 것도 이 세계 덕분이며 텟페이가 사면초가인 상황에서 도주할 때 사용한 곳으로 여기로 이동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 없다고 한다. 텟페이가 이쪽으로 도주했을 때 사천왕 전원 텟페이의 흔적을 놓쳤으며[29] 코코가 말하길 공기속으로 갑자기 사라진다고 하며 전자파마저 사라졌다고 한다. 뒷 세계라는 이름과 사천왕들의 증언을 토대로 예측해보면 간단히 동전의 앞뒤와 비슷한 세계인 것 같다. 동전의 앞은 뒤를 못본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하지만 그냥 동전의 앞뒤와도 다른 것도 있는데 이 세계는 동전의 뒤면은 앞면을 볼 수도 있고 간섭도 가능한게 문제. 뒷 세계에 있던 텟페이의 공격을 받은 코마츠는 그 부분이 재생이 안된다고 하는데 마치 그 부분이 공간째로 사라진 것 같다고 한다. 그리고 토리코가 밤비나와 싸우던 중 한 순간 뒷 세계에 진입했을 때 코마츠의 심장을 보게되는데 텟페이는 심장을 없앤게 아니라 뒷 세계로 이동시킨 것이라는게 들어난다.

  • 바다 산
    토리코가 미도라에게 의뢰받은 식재료였던 에어를 들고 브란치가 찾아간곳. 미식회의 본거지라고 한다.
    그 강한 브란치 조차도 머리털이 곤두서는 느낌을 받는 무서운 곳이라고 한다. 역시 독특한 구르메계의 지형 답게 바닷물이 산처럼 지형을 이루고 있는것이 특징으로 산 정상에 화산의 화구처럼 보이는 입구가 있다.

  • 별의 강

  • 식욕의 숲

  • 구르메 정원

  • 곡선의 다리


4.4. 제 8대륙

아카시아의 샐러드 에어가 있다고 한다. 첫 구르메계의 여행지로 낙찰되었다.
그리고 제 8대륙의 정점이자 통치자는 팔왕(八王)중 하나인 마왕(馬王) 헤라클레스라고 한다.
이 대륙의 다른이름은 '비의 대륙'인데, 헤라클레스의 엄청난 호흡량으로 인한 엄청난 기압차이에 의해 도저히 비라고 할 수 없는 비가 내린다.[30]

  • 가시바다 - 바닷물이 솟구쳐 '가시'가 되어 수면 위의 생물을 공격하는 곳. 포획레벨 290의 괴수가 한방에 나가 떨어지는 험악한 바다이다. 그러나 어떤 개구리가 그 위에서 느긋하게 앉아있는 것을 토리코 일행이 발견한다.[31]

  • 유토섬 - 가시바다를 건너서 도달할 수 있는 제 8대륙에 인접한 섬. 환영의 대륙으로 최첨단 장비를 갖추어도 좌초되고 만다고 한다. 이곳에서도 역시 어떤 개구리가 환영 속에 끼어서 토리코 일행을 지켜보고 있었다.
    그리고 유토섬에 진입할려고 했으나 땅이 안개로 변하면서 그대로 깊은 곳으로 추락할 뻔 했으나 퀸이 절벽에 턱을 박아서 어떻게 든 살았지만 구르멕의 맹수들에게 습격을 받기 시작하고 설상가상 토리코와 코코마저 움직이는 구름인지 안개인지 모를 덩어리에 잡혀 어디론가 끌려간다. 그 후 안개가 자욱한 공간에서 토리코와 코코는 진짜 음식의 전자파와 냄새를 감지하고서는 놀라서 달려가보니 그곳은 먹거리 타운이 자리잡고 있으면서 가시바다와 유토섬의 입구에서 본 개구리가 자리를 권한다.
    그리고 지금의 안개를 리얼 미스트(Real mist)라는 구르메계의 특유의 자연현상이라면서 믿음만 있으면 가짜도 진짜가 된다는[32] 자연현상이라고 한다. 어디가 자연현상이라는 거지 그리고 토리코는 바로 믿는다면서 식사를 시작하고 코코는 조심히 음식을 조사하다가 결국 전부 진짜이긴 하지만 결국은 가짜라는 것을 알게되고 안개속에 숨어있던 거머리 힐[33]이라는 맹수에게 습격받는다.[34] 이름답게 음식을 먹는 도중에 토리코를 몰래 습격해 피를 빨아먹었지만 코코는 독으로 인해서 피를 도저히 먹지는 못하고 공격할려고 했지만 오히려 식욕의 괴물로 인해서 독을 거의 살아있는 유기체로 바꾸는 '포이즌 라이프[35] - 포이즌 돌'을 이용해서 안개에 잡혀서 마을에 도착하기 전에 토리코와 코코는 독인형을 대타를 보냈었고 코코가 포이즌 부메랑과 연계로 만들어낸 포이즌 미스트(poison mist)로 결국 거머리 힐은 전멸당한다.

    그 후 두유도라는 와뉴도 비슷한 짐승들[36]이 나타나 토리코와 코코를 공격하려 하나 토리코의 '얼티밋 루틴'으로 강화된 위협 이미지에 기절하고 두유도가 기절하면서 리얼 미스트로 만들어낸 가짜 두유도들과 안개가 같이 사라지고 본래 대륙이 드러났다.[37] 이후 토리코 일행이 구르메계 맹수들로 조리한 요리로 식사를 하던 도중 토리코 목격했던 개구리가 자동차[38]를 타고 나타났다.
    그 후 개구리쪽에서 자신을 소개하는데 자신은 트래블 프로그(여행 개구기, travel frog)이며 이름은 마피, 타고온 애차 카(Car)에루라고 소게한다. 자신은 요식계에서 왔으며 달마선인의 부탁으로 사천왕 일행을 요식계에 초대한다면서[39] 카에루를 통해서 안내하는데 이 때 수천년 전에 찍히 헤라크의 발자국을 지나서 황금 늪에 도달한다.

  • 황금 늪 - 유토섬과 제 8대륙을 잇는 늪으로 '구르메 명소 100가지'중 하나이다. 부력이 높은 황금 가루로 구성되어 있어 빠질 걱정 없이 헤엄칠 수 있고 그 모습 자체만으로 아름다워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는 써니가 요식계에 가는것 따윈 관두고 여기서 살고 싶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 늪 위에는 검은 구름이 있는데 이 구름은 철구름(鐵雲)이라고 하며 점점 아래로 내려오는데 이 구름이 떨어지면 토리코 일행은 그자리에서 죽을 것이라고 하는데 철구름의 일부가 모이더니 발바닥의 형태로 변해서 번개처럼 떨어지기 시작한다. 이 발의 이름은 '철의 발(iron foot, 아이언 풋)'이라고하며 토리코의 레그 나이프로도 흠집하나 안나는 엄청난 강도를 자랑한다. 이후 마피의 설명에 의하면 이 구름은 리얼 미스트(real mist)의 철분이 수백년 동안 하늘로 올라가 모이면서 구름이 두껍고 무거워지고 지면이랑 가까워 지기 시작하는데 구름은 다시 하늘로 올라가기 위한 부력을 얻기위해서 비(철의 발)를 내리고 수백년정도 황금늪에 내려와 다시 올라간다고 한다.
    유토섬과의 거리는 이미 멀어져서 돌아갈 수는 없고 길을 안내하던 카에루도 순식간에 돌아와 상황이 다급해지자 모두 문어수박내부로 들어가고 문어수박은 잠수하기로 결정한다. 이후 철구름이 수백년간은 내려와 있을테니 수면위로 올라가는 것은 무리이고 유일한 길인 황금의 미로로 향한다.[40]
    사족으로 황금 늪의 안쪽은 투명하다고 하는데 사금이 클리어 골드라고 하는 특이한 사금으로 투명도가 높다고 하며 아름다운 물고기들이 서식하고 있다.

  • 미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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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 래버린스(Gold Labyrinth, 황금의 미로) - 황금 늪 안쪽에 존재하는 미로 또는 미궁으로 훌륭한 마궁(魔宮)이다. 제브라가 이곳을 에코 로케이션으로 탐색했는데, 괴수는 물론이고 괴상한 자현현상에 괴상한 물건들까지 있다.[41] 마피는 이곳의 흉악함을 알고 있었서 올챙이로 쪼그라 들었다(...)[42] 수박문어가 잠수모드에 들어가면서 스스로 방향을 조절하지 못하고[43] 사금의 흐름을 따라서 강제로 미로에 입장하게 되고 마피는 여태까지 이곳을 빠져나간 자는 없으며 이제 끝났다며 좌절하지만 혹시라도 운이 좋이 좋으면 모를까라는 말에 작중 최고의 식운을 자랑하는 요리사가 조종실에서 문어수박을 조종하게 하면서 조금씩 앞으로 전진한다.[44]
    다행이도 코마츠의 식운 덕분에 단 하루만에 황금 늪의 미로에서 탈출하는데 성공.[45] 탈출하기 위해 길을 찾는 동안 미로에 있었던 보물상자들도 덤으로 잔뜩 챙겼다.[46]

  • 미식가도(味食家道, 구르메 고속도로) - 구르메계의 환경과 팔왕들이 활동하기 시작하는 밤을 피해 구르메계의 안전한 길을 만들기 위해 많은 생물들이 만든 길이라고 한다.[47] 물론 구르메계에 있는 만큼 위험하긴 하지만 다른 곳에 비해서는 월등히 안전한 곳이라고 한다. 토리코와 코마츠가 1년 반동안 활동했던 육지바다도 그런 고속도로 중 한군데라고 한다.[48]

    거기에 이 고속도로는 구르메계에 있던 7개의 고대문명들끼리 연결되어 있다고 하는데 현제 제 8대륙에 연결되어 있는 문명은 요식계(妖食界)라고 한다.

  • 스타 더스트 힐 - 제브라와 텐구 브란치[49]가 아카시아의 풀고스 메뉴 에어가 잠들어 있는 느린 비의 언덕으로 향하기 위해 지나가야 하는 곳으로 운석이 비처럼 쏟아지는 곳인데 미도라의 미티어 스파이스가 얌전해 보일정도로 엄청 요란한 곳이다.

  • 벌집 평야 - 써니와 요식계의 젊은 미식가인 캇파 노시가 느린 비의 언덕으로 향하기 위해 지나가야 하는 곳으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른 레이저가 쭉쭉 내리꽂히는 곳으로 그 덕에 땅이 벌집처럼 되어버린 곳이다. 써니도 바케노코 깃털 우의를 입지 않았으면 큰 부상을 입었을 수도 있는 위험한 곳으로 이곳을 지나기 위해서는 노시가 말하길 피하고 피하고 또 피해야한다고 한다(...)[50] 레이저들이 뭉쳐서 내리는 레이저 스콜도 내리기 때문에 왠만한 방어력이 아니면 버티기 힘들다.

  • 독의 초원 - 코코와 푸른도깨비 재생가 디너가 느린 비의 언덕으로 향하기 위해 지나가야 하는 곳으로 맹독의 비가 내리는 곳이다.[51] 비만이 아니라 독의 우박도 내리기 때문에 물리적인 데미지까지 대비해야 한다.

  • 대기의 정원 - 요식계 동쪽에 위치한 몇없는 치유의 정원으로 비료비와 국지적인 태양광으로 수많은 식물이 자라나는 비옥한 토지로 식물들이 광합성을 하면서 산소가 풍부한 곳이라고 한다. 달마선인의 병[52]의 치료를 위해서 아타시노와 멜크와 함께 이곳으로 오게된다. 그리고 이 곳은 제 8대륙이 왜 비의 대륙으로 불리게 되었는지를 생각해보면 정말로 축복받은 땅이다.

  • 마왕(馬王)의 언덕 - 토리코와 코마츠, 트래블 프로그 마피가 느린 비의 언덕으로 향하기 위해[53] 지나가야 하는 곳으로 이 곳에는 마왕(馬王) 헤라클레스의 둥지이며, 다루마 호스[54]와 제니스 유니콘[55] 등의 말들이 살고 있는 동산이다. 말들의 몸집이 어찌나 큰지 크기라면 남부럽지 않은 달마 호스가 거의 평균 크기이며 그보다 훨씬 큰 말도 있다. 아예 다리의 길이가 이미 구름을 넘어서고 그마저도 컷에 다 안들어 올 정도.[56] 마피의 말에 의하면 이곳을 지나는 이유는 예전부터 구르메계의 문명은 팔왕 덕에 개화했으며 팔왕의 수호를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그런 문명들은 팔왕에게 재물을 받쳤는데 그 대륙의 '식왕'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각 대륙의 왕의 허락이 필요하며 마피는 이번에 모두의 꿈인 에어(Air)의 포획을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바치겠다고 한다.[57] 마왕의 언덕에는 대량의 에어트리가 있는데 이는 마왕의 언덕에 사는 대다수의 말들이 공기를 먹고 사는 공식(空食)동물이기 때문이다.[58][59]

  • 느린 비의 언덕 - 아카시아풀코스 샐러드이자 8대륙의 식왕 에어(AIR)가 있는 언덕. 무지막지하게 거대한 에어트리만 있는 황량한 바위산으로 이 주변에는 독의 비, 운석의 비, 레이저 비 등 다양한 비가 내린다. 1부에서는 이치류 회장과 제0비오톱의 초대 멜크,구르메 외과의사 아타시노마왕의 검 비슷한 걸 들고 미식회의 보스 미도라와 싸웠다. 이름 그대로 비가 느리게 내린다. 이는 거대 에어트리가 생산하는 공기 때문에 공기 중의 밀도가 올라가기 때문이다. 높은 밀도와 특수한 공기 때문에 비만 느려지는게 아니라 걷는 것도 물속에서 걷는것처럼 힘들어지고 모든게 느려진다.[60] 에어가 익는 속도도 느려져서 코마츠와 마피, 다른 일행들이 도착했을 때는 에어를 조리해도 70%의 맛밖에 내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공기마저 벨 정도로 날카로운 엑스칼리버 보다는 마왕의 식칼 초대 멜크가 만든 식칼 덕분에 언덕의 공기를 안정화시킬 수 있었다.
    에어(AIR)의 조리가 완료되면서 나온 5000조t의 공기가 나오면서 주변의 호우 지역의 기후도 안정화되고 황량했던 언덕이 꽃이 만발하게 되는데 에어(AIR)가 방출한 공기에는 엄청난 영양분이 있어 그 영양을 통해서 꽃이 만발했다.

4.5. 제 7대륙

아카시아의 풀코스의 스프인, 식왕 '페어'가 존재하는 대륙. 산맥의 대륙이라고 불릴 정도로 산세가 험하고 대륙의 70%는 전부 산이다.[대륙의] 이 대륙의 특징은 바로 그 어마어마한 넓이. 현실의 지구보다 훨씬 거대한 이른바 '메머드 대륙'이라고 한다.[62] 거기에 대륙에 있는 동식물을 포함한 모든것들이 엄청나게 거대하다.[63][64] 최근호에서 이렇게 거대한 이유가 나왔는데 그건 울부짖는 나무에서 흘러나오는 페어의 영양분을 흡수해 커진거라고 한다![65] 그런데 이렇게 거대한 7대륙보다 더 큰 대륙인 제 4대륙이 있다고 한다.

또한, 이곳의 최대 특징으로 유일하게 무차별적인 포식과 살육이 허용되지 않는다[66]고 하는데, 이것은 이 대륙의 팔왕을 필두로 위계질서가 잘 짜여있어서라고 한다. 이 대륙의 또 다른 이름은 "원숭이 레스토랑"이라고 한다. 이 대륙의 팔왕원왕(猿王)[67] 밤비나(토리코)로 아주 포악하고 호전적인 원숭이라고 한다. 근데 하는 행동을 보면 영... 호전적인건 몰라도 포악한건 거리가 먼 것 같다. 전투시에만 그러나
앞서 말했듯 이 대륙은 위계질서가 잘 짜여있어 서열이 나뉘어져있는데, 원무 서열이라하며 이는 다음과 같다.

원왕(猿王) / 사범 / 사범 대리 / 6단~9단 / 초단~5단 / 1급~5급 / 6급~10급 / 신입

서열을 결정하는 것은 기술이자 능력인 '원무'의 숙련도이며, 이는 '원숭이 춤(몽키 댄스)', 혹은 야생 박투술로도 불린다. 원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밤비나 참고 서열 최하위인 '신입'에서 정점인 '사범'까지 약 50억에 달하는 군대가 원숭이 산의 보스인 '원왕 밤비나'의 휘하에 있다. '사범'이 된 원숭이에게는 밤비나의 재배에 벋어나 많은 먹이와 자유로이 교미를 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지며, 현재 에리어 7에는 단 4마리의 '사범'이 존재한다. 이렇게 밤비나에게 인정받은 4마리의 사범들을 필두로 4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진다고 한다.

그런데 저 최하위라는 신입들의 포획레벨은 약 600대[68]. 심지어 그 수는 어마 어마 하다. 50억이니 당연하긴 하다만... 신입들이라지만 원무를 사용하며 토리코의 대못펀치를 정면에서 받아내 팔을 돌려 대미지를 흘려보내며 토리코의 네일건을 맞았지만 이 원숭이들은 하나 같이 죄다 사수처럼 대미지를 몸 밖으로 흘려보낼 수 있어 어지간해선 대미지조차 받지 않는다. 심지어 생명력 또한 경이롭다. 제브라의 사음을 듣고도 죽는가 했지만 도로 일어났다! 심지어 제브라가 변화시킨 왼팔로 머리를 때려 날려보냈지만 곧이어 바로 머리가 재생되는 등 여태껏 만난 다른 구르메계 생물과는 비교가 안돼는 강함을 선보인다.

위에서 언급된 위계질서는 원왕 밤비나가 정한 게 아니라 4마리의 사범들이 정해서 만들어 진거라고 한다. 밤비나가 살고있는 100G의 산을 중심으로 4개의 지역으로 나뉘는데 이 구역을 각각의 사범들이 지배한다. 그리고 그 혹독함이 사범에게 허락을 받지 않고 토리코 일행을 습격한 원숭이들이 처벌이 두려워서 자살할 정도. 이 사범들은 무차별적인 포식을 허락하지 않으면서 본인들은 자신을 위해 더 맛좋은 음식을 먹어 더 좋은 능력을 얻으려 한다고..그러니까 밤비나보다 얘네가 더 나쁜놈들 [69][70] 사범 중 하나의 포획레벨은 1405. 높긴 높은데 이미 코가 여러개 달린 포획레벨 2천대의 코끼리나 지로영감의 고기요리 풀코스나 팔왕 중 고대의 왕자라 불리우는 늑대의 포획레벨을 본 지라 높은것 같지가 않다.(...)
현재 북쪽 구역의 사범급이었던 고리타우르스가 사천왕에게 패배하면서 사범이 새워놓았던 규칙이 깨지자 원숭이들도 먹이를 구한자가 마음껏 먹는 본래의 야생으로서의 모습을 되찾고 있다.
그런데 304화에서 재미있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밤비나가 원무를 만들어서 가르쳤던 이유가 무력 서열 세우기를 위했던 것이 아니고 자신의 신체능력을 못따라오는 원숭이들을 강하게 만들어서 자신의 놀이상대로 만들기 위해서 였다. 즉, 사범들이 철의 규율로 좋은 식재료를 독점했던 이유는 자신들의 권위를 이용해서 맛있는 것을 독차지한게 아니라 밤비나의 장난질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라고도 볼 수 있다(...)[71]

제 7대륙에 온 목적이 코마츠의 치료인지라 대륙을 탐험할 시간이 없어 엄청난 크기에 비해서 소개된 곳은 얼마 없다.

  • 울부짖는 나무 - 제 7대륙에 존재하는 곳으로 아카시아풀코스 7대륙의 식보(食寶) 스프 페어(PAIR)가 있는 곳이다. 세계에서 3위의 높이를 자랑할 정도로 큰 거목이라고 하며 이 나무 부근에 페어가 존재하는 줄 알았으나 니트로 카카의 말에 따르면 실제로는 페어(PAIR)를 얻으로 넘어야 할 산 중 하나라고 한다. 301화에 나온 바로는 제 7대륙 전체를 지탱하는 근원과도 같은 장소이다. 토리코 일행이 도착했을때 나뭇가지 부분에서 행성체를 닮은 열매라고 생각되는 것들이 빛나고 있었다. 그리고 왜 여기가 페어가 있다고 알려졌는지 나오는데 우선 페어(PAIR)가 나오는 곳은 이곳이 맞지만 그 근원이 되는 것은 원왕(猿王) 밤비나에게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곳에 페어(PAIR)가 있는 것도 맞다.

  • 100G 마운틴 - 팔왕 중에 하나인 원왕(猿王) 밤비나가 살고 있는 곳이자 아카시아의 풀코스들 중에 하나인 스프 페어(PAIR)가 있는 진짜 장소다. 정확히는 페어(PAIR)의 근원이 원왕(猿王)밤비나에게서 나온다고 한다. 이 산의 특징으로는 생물의 육체에 반응하는 특이한 자력으로 인해서 최소 10배에서 산 정상에 최대 100배의 중력(G)을 가진다고 한다.[72][73] 거기에 이 산의 지역엔 숨쉬지 못할 정도로 산소가 없다 한다. 통칭 제로산맥. 한번 올라가면 다시는 하산할 수 없다고 할 정도로 악명이 나있으며 위험지역이 많은 구르메계에서 굴지의 위험도를 자랑하는 장소이다. 어느 정도냐면 한 날아다니는 돼지인 톤들러 한마리가 미쳐 이 지역을 못보고 들어가자마자 순식간에 몸의 수분이 중력에 의해 빨려들어가고 완전 미라로 변모할 수준. 실제로 이 100G 마운틴은 약간 검붉은 듯한 색인데 이거 전부 유기체의 시체가 쌓여서 된거라고 하며 이 곳이 산의 형체를 이룬 것도 그런 시체가 쌓이고 쌓여서 이루어 진 것으로 이곳은 지상에 존재하는 블랙홀이라고도 할 수 있다. 거기다 제로산맥의 근처에 들어서자마자 자연산 산도리코가 수십마리 넘게 나오기 때문에 자극을 줬다간 끔살당한다.[74] 심지어 산도리코는 그 블루 니트로 조차도 피해가야 한다.[75] 그리고 마피와의 대화에서 나온 아카시아의 풀코스가 있다고 한 호흡할 수 없는 산맥은 바로 여기였던 것. 거기다가 아카시아의 풀코스는 순차적으로 먹어야 전부 맛볼 수 있다는 것도 거의 확정되었다.
    그리고 이 100G 마운틴은 총 10개의 스테이션으로 나뉘는데 원무(猿武)를 수련하면 100G 마운틴의 중력을 쉽게 견딜 수 있게되는데 신입(新入)의 경우 10배 중력 구간을 쉽게 이동하지만 그 이상은 힘들다고 한다.[76] 페어(PAIR)를 얻기위해 사천왕과 밤비나가 싸우던 중 밤비나가 난동을 부리면서 산 전체가 박살내버렸다.

  • 포트 마운틴 - 7대륙 북쪽에 자리잡은 산들 중 하나로 지로의 풀코스 중 하나인 콘소메 마그마가 있는 곳이다. 화산의 꼭대기가 마치 냄비처럼 생긴게 특징.


4.6. 제 6대륙

아카시아의 생선요리 어보 어나더 서식지. 정확히는 이곳의 블랙 트라이앵글이란 지역에서 서식한다. 해양지역으로 실로 끔찍할 정도로 살벌한 바다이다.

구르메계의 뮤다 삼각지.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 이스트 식스, 웨스트 식스, 사우스 식스
블랙 트라이앵글을 이루는 세 대륙. 각각 식혼의 문이 있다고 하나 험난한 지역인 탓에 이곳을 포기하고 그나마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루 그릴로 가는 일이 많다고 한다.

해저 구르메 도시 블루그릴. 현재 구르메계에서 가장 번성한 문명이며 황금시대에 필적하는 요리사들이 포진하고 있다.


4.7. 제 5대륙

아카시아의 고기요리 뉴스의 포획지. 식욕의 숲에 있다고 한다. 제브라(토리코)브란치가 파견 중.


4.8. 제 4대륙

현재 언급된 대륙 중 가장 큰 대륙.

그 크기를 보아하면 지구를 둘러쌀 정도로 커다란 팔왕 마더 스네이크가 있는 대륙으로 추정됐지만 설정집에 따르면 용왕(龍王) 데로우스가 지배하는 대륙이라고 한다. 어찌 보면 반전이기도 하다. 뱀은 용을 이길수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

아름답게 떠다니는 공원, 구르메 동산에 아카시아의 디저트 "어스"가 있다. 써니(토리코)라이브 베아라가 파견 중.


4.9. 제 3대륙

구름 대륙. 이 대륙을 잇는 곡선의 다리란 곳에 아카시아의 드링크 아톰이 있다고 한다. 코코(토리코)타이란이 파견. 하늘이라는 위치상 이곳의 팔왕은 엠페러 크로우일 가능성이 높다.


4.10. 제 2대륙

대망의 아카시아의 메인 요리 GOD 포획지

생명의 기원이자 시작의 땅이란 이명이 있다. 토리코(토리코)스타쥰이 파견. 그런데 시작의 대륙이고 메인 요리가 있는 곳인데 왜 2대륙인 것인지...

4.11. 제 1대륙

미지의 대륙. 아카시아의 전채 센터가 있다는 것만 공개되었다. GOD를 2대륙으로 밀어낸 만큼 엄청나게 중요한 무언가가 있을 법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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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gourmet가 원래 프랑스어란 걸 모르고 영어 gourmet를 일본어식으로 '구르메'라고 읽은 걸로 착각한 듯.
  • [2] 기적적으로 살아돌아왔다고는 해도 입구의 있는 녀석들의 기본레벨이 100이상이다. 이 남자의 전투능력(혹은 신체능력)은 오존초 편에서 구르메 피라미드 편 사이의 토리코 정도로 추측된다.
  • [3] 그래도 최소 포획레벨 70 ~ 측정불명이다.
  • [4] 그런데 중후반부에 존재하는 괴수들의 평균레벨이 700 이상 인데 사수의 레벨은 합쳐도 400이다. 이 이유는 바로 저번에 이치류에게 퇴치되어 제대로 섭취를 못하였고 오랜 시간동안 노킹 되어있다가 이제야 풀린 상태였기 때문. 원래는 이보다 훨씬 강한것 같다. 실제 사수의 회상 장면에서 팔왕들과 싸운 장면이 나오는데, 사수가 살아있는게 그 반증이다.
  • [5] 출입구에 있는 녀석들이 100~200정도라고 친다면 중반부나 후반부에 존재하는 녀석들이 이정도인가 보다.
  • [6] 적응하는 것에 더불어서 그곳에 사는 식재료를 먹고 세포를 활성화(레벨업)시켜서 오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 [7] 운석이 비내리듯 쏟아지거나 꽃가루 알레르기로 대규모 멸종이 일어나거나 중력 10~100배의 산이라거나...
  • [8] 토리코도 오존초를 먹은 후 구르메계에 진입했을 때 뭔지 모를 환경에 당해 죽을 고비를 넘겼지만 공격이 먹히기는 했다. 즉 당시 토리코의 실력으로도 초입정도는 가능하단 것. 하지만 환경에 적응을 못해서 초입도 겨우 턱걸이 한 것이지 지로가 도와주지 않았으면 100% 죽었다.
  • [9] 인간계에 있던 니트로들은 좀 많이 약해져 있던 상태라고 보면 된다. 구르메 교도소에 갇힌 녀석은 어린 새끼.
  • [10] 그리고 하늘에서 떨어지는 산들을 먹고 사는 펠리컨 모습의 거대한 새도 있는데 포획레벨이 770이나 된다.(...) 물론 구르메계에서 포획레벨 770 정도면 높은 것도 아니지만
  • [11] 구르메계라는 동네자처가 입구부터 나무에서 데스폴과 맞먹는 비가 쏟아지고 인간계에서는 아예 볼 수조차 없는 헌팅 레벨 100짜리 괴물이 약체중의 약체인 경우가 허다한 마굴이니 말 다했다.
  • [12] 하지만 대지를 겁먹게 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팔왕이 기분에 따라서 좋았을 때 남긴 흔적은 아름다운 꽃밭이나 호수, 환경들을 만들어내서 새로운 터전을 만들어 수많은 맹수와 식재들이 모여들기도 한다고 한다. 괜히 왕(王)이라고 불리는 존재들이 아니다.
  • [13] 에어(AIR)의 경우 식왕(食王)이라고 하지만 페어(PAIR)는 식보(食寶)라고 불리고 있다. 어쩌면 문명마다 다르게 부르는 것일수도 있다.
  • [14] 제 8대륙의 마왕(馬王) 헤라클레스의 경우 에어트리에 제물을 받쳐 좀 더 질좋은 공기를 생산해서 만족할 경우 에어(AIR)의 포획을 허락하며 에어(AIR)에서 나오는 5000조t의 공기로 출산에 필요한 공기를 얻자 토리코와의 싸움을 끝내고 에어(AIR)에 보내주었다. 그리고 같이 먹자는 제안을 거절했는데 마왕에게 있어서 에어(AIR)는 딱히 대륙에서 가장 맛있으니 먹기위해서 지키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 [15] 고통적인 상처는 구르메귀족 블루니트로가 조종한 사수에 잡혀 구르메세포를 주입당하고 노예로 혹사당한 사람들이 블루니트로를 피해서 만들어진 문명이다. 심지어 이 블루 니트로들은 자신의 종족인 레드 니트로의 성대를 끊고 혹사시켰다. 작중에서 블루니트로들을 제외한 니트로들이 말을 못한건 이 때문 정확힌 소리는 낼수 있지만 말은 못한다.
  • [16] 이름의 유래는 누메리(ぬめり, 매끄러움) + 누라리횬으로 유명하다고 하지만 나오지는 않았다.
  • [17] 가져다 준 것은 좋았는데 너무 많이 갔다 준 나머지 요식계의 식재료가 거의 고갈나서 한동안 타코야긴타마(...)라는 외설적인 이름의 식재료만 남았다고 한다.
  • [18] 이것은 페어에 대한 정보가 풀리면서 해결되었다. 비오톱 직원들이 대기하고 있던 울부짖는 나무는 페어가 있는 100G의 산으로 가는 입구라서 꼭 풀코스를 먹지 않아도 들어갈 수 있다.
  • [19] 예를 들면 301화에서 나온 바로는, 페어는 밤비나의 몸뿐만이 아니라 밤비나의 몸에서 흘러나와서 울부짖는 나무에서도 나온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100G의 산을 오를 필요가 없고, 그렇게 된다면 에어를 꼭 먹어야할 이유가 없다.
  • [20] 나머지 두군데는 독으로 된 바다, 독해(毒海)를 지나서 들어가는 악령들의 항구와 남자가 구르메계로 부터 들어오는 맹수들을 막고있는 삼도의 길이 있다. 이 3가지 중 가장 난이도가 낮은 곳이 생명의 용추로 토리코도 우선 가장 난이도가 낮은 이곳을 골랐지만...
  • [21] 설명을 위해서 그려진 지형을 보면 언더그라운드의 숲을 지나면 구르메계로 표시되어 있다.
  • [22] 구르메계의 입구인 만큼 대략 포획레벨 100이상의 맹수들이다.
  • [23] 엄청난 중력, 땀이 모래에 떨어지자 증발할 정도의 더위, 숨도 쉬기 어렵고 제대로 일어나지 못할 정도의 폭포같은 비, 산소의 비율이 어긋나 산소중독에 걸리는 등등
  • [24] 그림을 보면 이 지형만 해발고도 마이너스 20000미터로 보인다.
  • [25] 헤비홀의 최심부와 비슷한 정도의 중력으로 보인다. 물론 포획레벨이 대략 2배정도 차이나는 맹수들과 뭐같은 환경 때문에 위험도는 헤비홀이 귀여워보일 지경.
  • [26] 토리코가 붙인 명칭인지 아니면 본래 이곳의 명칭인지는 불명.
  • [27] 토리코가 멋대로 붙힌 명칭이라고 한다. 만약 나중에 제대로 된 이름이 나오면 수정바람
  • [28] 본래 식몰의 고개는 대지가 메말랐지만 미도라가 이치류의 기술을 사용해 땅을 어느정도 재생시켰다고 한다.
  • [29] 토리코의 후각, 코코의 시각, 써니의 촉각, 제브라의 소리까지 전부 놓쳐버렸다.
  • [30] 철의 발이 떨어지는 비 아이언 풋(Iron fut), 거대한 물방울 비 거대우 메가레인(mega rain), 비의 영혼 우혼(雨魂), 운석이 떨어지는 운석비(隕石雨), 땅에 레이저가 꽂히는 레이저비(Laser rain), 독의 평야에 떨어지는 극독의 비(極毒の 雨) 등
  • [31] 토리코가 레이저 포인터를 쏴 그 개구리의 포획 레벨을 측정하려 했으나, 순식간에 피한 뒤 사라졌다.
  • [32] 안개로 인해서 만들어진 환상들만 진짜가 되는 것 같다.
  • [33] hiru heel. 포획레벨이 307인 환영수류 맹수.
  • [34] 토리코가 후각으로 처음부터 개구리가 가짜라는 것을 알아차리면서 틀통났다.
  • [35] 식욕의 괴물을 인지하면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한다. 퀄리티는 물론이고 성격까지 거의 원본과 가깝게 만들수 있지만 칼로리소모가 꽤 커서 오랜시간 유지는 못한다고 한다.
  • [36] 포획레벨 487의 환영수류 맹수.
  • [37] 대지가 갑자기 안개로 변하면서 낭떠러지도 바뀐 이유도 두유도가 만들어낸 진짜 같은 환각이었던 것. 제브라는 환각이라는 것을 눈치챘지만 진짜 같은 환각을 만들어내는 안개의 특성상 말해봤자 소용없었을 것을 알았는지 아무말 하지 않았다.
  • [38] 자동차 디자인이 특이하게도 개구리 같이 생겼다. 심지어 그냥 자동차가 아닌 자동차 모습을 한 생물체다.
  • [39] 토리코는 바로 수락했는데 어떠한 나쁜냄새가 안난다면서 믿을 수 있다고 한다.
  • [40] 정확히는 사금의 흐름이 이쪽으로 흐르는지라 들어갈 수 밖에 없었다.
  • [41] 문어수박의 수백배는 되는 괴수들에 해저화산, 토네이도, 뇌의 형태를 가진 미로나 사다리 타기 미로에 보물상자(?)같은 것도 있는 등 복잡하고 위험한 지형이 끝도 없이 이어져서 진정한 마궁을 보여준다.
  • [42]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팔다리가 사라지고 꼬리가 생겨나서 올챙이가 됐다. 이 무슨 퇴화의 신비? 단, 얼굴은 개구리 그대로 이다.
  • [43] 정확히는 잠수 모드에서 수영하는게 서툴러서 못한다고 한다.
  • [44] 마피는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사천왕 일행을 보면서 이 위험한 곳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즐거워 보이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사천왕 일행을 신기해 하며 지금 이들이 지나가는 길이 성공의 대로로 보인다며 조금 희망을 가진다.
  • [45] 마피의 말로는 코마츠가 자각은 못했지만 출구로 가는 길이 보인것이라고 한다. 위의 식성(食星)의 특징을 생각하면 의미심장한 부분.
  • [46] 코마츠도 이 보물상자를 확인하던 중 조그마한 통조림 캔같은 것을 발견하고 관심을 가지는데 무언가 떡밥으로 보인다.
  • [47] 하지만 구르메계 전부를 연결하지는 못한다고 한다.
  • [48] 하지만 식운이 없으면 여간해서는 발견도 못하는 곳이라고 한다. 그러나 작중 식운이 최고인 코마츠랑 같이 있었던 토리코는 본의 아니게 쉽게 발견했던 듯 한다.
  • [49] 참고로 마피가 브란치를 소개할때 텐구산의 흑역사(영판) 또는 악동(일판)라고 한다(...) 보아하니 거하게 무슨 일이 있었기는 한 듯 하다.
  • [50] 써니는 그 말을 듣고서는 그거 불가능이랑 같은 말 아니냐면서 황당해 한다.
  • [51] 비의 색을 봐서는 사수가 사용했던 그린 레인이 아니라 다른 종류의 독의 비인 것 같다.
  • [52] 의사 아타시노가 말하기를 고산병과 비슷하다고 한다. 본인 말로는 공기가 희박한 곳에 오래있어서 그렇다고.
  • [53] 향하던 도중 몇가지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우선 마피가 아는 사람 중에서는 에어(Air)의 조리법을 아는 것은 달마선인 뿐이라고 하며 자신도 소문으로만 들었지만 아카시아의 풀코스를 얻기 위해서는 호흡을 할 수 없는 산맥, 20만배의 속도로 나이를 먹게되는 동굴, 영혼만이 들어 갈 수 있는 문, 정신을 앗아가는 계곡을 클리어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만약 실제로 있다면 가혹한 환경이라는 말 정도로 운운할 레벨이 절대 아니다.
  • [54] 토리코를 알아 봤는지 유일하게 토리코 일행을 보고 있다.
  • [55] 이치류가 미식회 본부로 갈 때 탓던 말이랑 비슷하다.
  • [56] 나중에 모든 말들이 나온 장면을 보면 대충 달마호스의 2배정도 큰 말들이다. 참고로 마왕(馬王) 헤라클레스는 달마 호스의 2배 큰말에 약 2배는 더 크다.
  • [57] 푸른 도깨비 디너와 트래블 프로그 마피가 말하기를 에어(Air)는 요식계 모두의 꿈이라고 하는데 요식계의 인물들은 깊은 상처를 받은 자들로 달마선인을 중심으로 모여서 유쾌함으로 상처를 떨쳐냈다고 한다. 그러나 가슴깊은 곳에서 나오는 진심으로 웃고 있는 건 아니라고 하며 달마선인의 말로는 모두 에어(Air)를 먹게되면 진심으로 웃는 날이 올거라고 했다고, 이를 보아 마피뿐만이 아니라 요식계의 모두 에어(Air)의 포획을 위해서는 목숨을 버릴 정도가 아니라 다른 이들을 위해 희생할 각오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참고로 에어를 맛본 세대로서 남은 사람은 달마선인 뿐이라고 한다.
  • [58] 풀이나 과일 또는 고기 등을 먹는 말들도 있지만(달마호스도 인간계에 있을 때, 나무를 섭취했다.숲째로 뜯어먹었지만) 대부분의 말들의 주식은 어디까지나 공기라고 한다.
  • [59] 여담으로 미숙아 헤라클도 풀을 뜯고 있다. 꼭 공기를 먹을 필요는 없다는 것.
  • [60] 에어(AIR)의 숙성도 이 특수한 공기밀도 때문에 느려진다고 한다.
  • [대륙의] 모습을 보면 딱 한반도를 뒤집어놓은듯한 모습이다. 대륙의 2/3이상이 산지라는것도 그렇고.
  • [62] 제 7대륙의 크기는 약 8억 4천만 입방킬로미터 로 현실의 지구의 약 5억 1천만 입방킬로미터를 한참 뛰어넘었다.
  • [63] 제 7대륙 근처 바다 위에서 덴샤크보다 훨씬 거대한 성게 같은 것이 떨어지는데 알고보니 거대한 꽃가루였고 일행 중 가장 큰 써니의 파트너 마더 스네이크 퀸도 이곳에서는 새끼 지렁이 수준으로 밖에 안보일 정도로 작다.
  • [64] 다만 몇몇 생물을 제외한 나머지 생물은 전부 작다. 식물은 제외하고.. 동물 중 신입인 놈들의 크기를 보면 그냥 미생물 급이다.
  • [65] 참고로 밤비나의 몸의 일부가 페어인것도 맞고 이 나무에서 흘러나오는것도 맞다. 하단 참조.
  • [66] 때문에 포획레벨 600대의 괴물들이 토리코 일행이 탄 덴샤크를 발견하고도 그냥 보내주었다.
  • [67] 신왕(申王)이라는 해석도 있었으나 원판 기준으로 원왕(猿王)이다.
  • [68] 즉 여기서 방귀끼며 까부는 조그만 원숭이 한 마리가 사수를 끔살하고 인간계를 털어버릴 수 있다.
  • [69] 토리코는 그 실체를 보고 이 7대륙은 이렇게 넓지만 완전 지옥이라고 했다. 정말 넓은 대륙이지만 반대로 자유는 억압되어 있는 곳. 힘이 있는자는 자유를 가지고 배가 부르며 약한자는 더더욱 굶어가는 곳이다.
  • [70] 설령 이런 문제를 만든 사범급들을 없애더라도 이 규칙을 만든 원왕을 이기지 못해서 규칙을 바꾸지 않는 이상은 이 지옥은 무한 반복된다. 그렇기에 원왕이 나쁜의도가 없었더라도 책임이 아예 없다고 할 수는 없다. 현재 원왕의 행동거지를 보면 아무래도 그냥 본인이 다스리기는 귀찮으니 그냥 사범 대충 가려뽑아서 지배권을 넘겨주고 본인은 그냥 놀러 돌아다니는 듯(...).
  • [71] 말이 좋아서 장난이지 밤비나의 장난으로 산들이 물수제비 당하고 사천왕은 토리코는 팔씨름하다가 팔이 뜯겨져 나갔고 코코는 자신의 다리에 죽을 상을 보고 백업으로 포이즌 돌을 만들지 않았다면 오금치기에 다리를 잃었을 것이고 제브라는 참참참으로 머리가 뜯겨져 즉사할 뻔 했다.
  • [72] 참고로 토리코가 중력의 과제로 고생한 인간계의 헤비홀의 최고 중력도 5G였다.
  • [73] 토리코 일행이 제 7대륙의 문명의 폐허에 추락할 때 몸이 잘 안움직인다고 했는데 그 특수한 자력으로 인해서 몸에 부하가 걸렸기 때문이다.
  • [74] 덴샤크가 수박문어처럼 자신의 기척을 포함한 자신의 내부에 있는 생명체들의 존재를 숨길수 있기에 조용히 지나갔지만 그게 아니면 120% 사망확정이다.
  • [75] 정확히는 블루니트로도 이 자연산 산도리코의 항알레르기약을 못 만들어서 그들도 못지나간다. 거기에 산도리코의 공포와 억제력 덕분에 페어(PAIR)는 에어(AIR)처럼 강탈당하지 않겠되었다고...
  • [76] 이아이아이는 사천왕 일행의 원무 수련 겸 안내를 위해서 8급부터 사범 대리급까지 신입주제에 쩐다 불러와서 토리코 일행에게 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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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6-23 00: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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