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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어체

last modified: 2015-03-16 04:47:54 by Contributors

Contents

1. 정의
2. 문어체로 쓰여진 정의


1. 정의

구어체가 뭐냐면 말야. 실제 말할 때 쓰는 말투를 구어체라고 해. 편지나 문자나 트윗질 할때도 사용하고 구어체 쓸 땐 목적격 조사를 생략하거나 어휘를 축약하거나 등등, 뭐 그런거야. 어렵지 않지? 그리고 저기 그, 뭐어 이런 식으로 군말을 넣는 경우도 많아.

맞춤법보단 실제 말하는 발음을 중시해서 표기를 하기도 해. 예를 들어보자. 아 그래. "~했다고" 대신 "~했다구"라고 쓰면 구어체인거야. 아, 예전에 유행한 인터넷 있잖아. 그 왜 귀여니 유명했는데.. 인터넷 소설, 거기선 구어체를 쓰던데?

서비스 업종에서는 웬만하면 구어체를 피하다 보니, 신입들이 간혹 혼나는 경우가 있어. 굳이 따지자면 "고갱님 고객님 핸드폰으로 안내문자 날려드렸습니다~" 이런 거. 케이스 바이 케이스이긴 하지만, 은행처럼 웬만큼 격식을 갖추어야 할 업종이나 대기업 도급 텔레마케터 등은 일하다가 그런 지적을 한 번 이상씩은 받는데더라.

사랑 손님과 어머니라고 알아? 거기에 라고 꼬맹이 나오잖아. 걔가 쓰는 말투가 딱 구어체야.

물론 방금처럼 친절하게 말할 필요는 없어. 리그베다 위키 암묵의 룰 때문에 이 항목도 전부 구어체로 작성되어 있지.

2. 문어체로 쓰여진 정의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입으로 발화되는 말을 문장으로 나타낸 것을 구어체라고 한다. 구어체는 편지, 문자 메세지, SNS 등에서 자주 사용되며, 입말의 특성상 편의를 위하여 목적격 조사를 생략하거나 어휘를 축약하는 경우가 많다. 음성적 잉여표현 역시 굉장히 자주 쓰인다.

구어체는 문어체와는 달리 맞춤법 등의 언어규범보다는 실제로 입으로 발화되는 발음을 중시하여 이를 살려 의도적으로 틀린 맞춤법으로 표기하기도 한다. 예컨대, 구어체 문장에서는 "~했다고" 대신 "~했다구"라고 표기하는 식이다. 이와 같은 구어체 문장은 2000년대 초 유행했던 귀여니 소설 등의 인터넷 소설에서 유행하기도 하였다.

구어체는 적지 않은 서비스 업종들에서 고객 대면 업무 시 지양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금융업이나 대기업 도급 텔레마케터의 경우. 전화상 안내에서 화법은 고객에게 기업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데 가장 큰 요인이기 때문인 듯하다.

사랑 손님과 어머니의 주인공인 어린아이 의 말투를 구어체의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또한, 옥희의 말투는 구어체임과 동시에 우유체이기도 하다.

구어체는 발화자의 발화 태도, 뉘앙스 등과는 관련이 없으므로 친절도, 감정 상태 등과는 무관하다. 윗 항목은 리그베다 위키의 암묵의 룰에 따라 구어체로 작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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