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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전차

last modified: 2015-03-19 09:39:43 by Contributors

"당시 독일 기갑부대는 거의 대부분 방어전투를 하고 있었는데, 야크트판터는 이런 방어전투에 딱 어울리는 무기였다. 기다리고 있다가 발포만 하면 되기 때문이었다."

- 영국 크롬웰 프로덕션, '2차 대전사' <독일 전차의 완성, 타이거> 편


Jagdpanzer

Contents

1. 개요
1.1. 독일군
1.2. 미군
1.3. 소련군
2. 후계차종
3. 돌격포와의 차이점
4. 구축전차 일람
5. 매체에서의 등장
5.1.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2
5.2. 걸즈 & 판처
5.3. 월드 오브 탱크
5.4. Warhammer 40,000
6. 관련항목

1. 개요

적 기갑차량을 전문적으로 격퇴하는 것을 핵심 임무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기본기능까지 일부 제한한 전차를 통칭한다. 당연히 기본적으로 장비한 주포도 당대 사용 가능한, 그리고 사용 가능한 차체에 얹을 수 있는 최강급의 고성능 대전차포다. 흔히 쓰이는 표기인 '구축전차' - '야크트판처(Jagdpanzer, 영어로는 Hunting Tank로 번역하는 게 맞지만, 보통 Tank Hunter 또는 Tank Destroyer로 번역하곤 한다)' 라는 한자 번역은 독일의 호칭을 일본에서 번역한 것이다.

기본적으로 구축전차는 독일군이건 미군이건 화력만 따지면 전차와 동등 또는 그 이상 수준이다. 이는 장갑이 강력한 적 전차를 잡기 위해 전차로서 필요한 것들을 포기하면서까지 화력에 모든 것을 걸었는데, 상대보다 화력이 약하다면 그 순간 그 차량은 더 이상의 가치를 가지지 못하는 폐물이기 때문이다.

훗날 구축전차 개념은 사실상 폐기되었고 MBT라는 좋은 물건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다만 독일연방군의 KJpz-4와 5가 구축전차의 외형을 크게 닮았지만, 실제 개념은 대전차자주포에 더 가까운 물건이므로 실질적인 직계는 아니다. 가장 직계에 가까운 장비는 스웨덴의 Strv-103, 일명 S-탱크. 하지만 이 장비도 독일이 생각했던 구축전차와는 비교적 차이가 있으므로, 구축전차는 사실상 2차 세계대전 이후 완전히 사라진 장비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굳이 전차 사냥에 특화된 전차를 만든다는 것 자체가 독일의 급박한 상황에서 나온 일종의 고육지책이므로 크게 이상한 일은 아니다.

1.1. 독일군

보통 구축전차라고 부르면 독일군의 구축전차를 연상하게 될 정도로 유명하다.나스호른!나스호른!

독일군의 경우 대전차전의 핵심인 화력의 확보를 위해 돌격포처럼 포탑을 포기한 관계로 다목적성, 특히 대보병전 능력이 부족하다고 볼 수도 있다. 그리고 일단 매복한 후에 적 전차를 저격할 때는 매우 유리하지만, 저격이 실패하거나 설령 성공했더라도 적의 후속전차가 있으면 근접전에 돌입하게 되는데, 이 때 구축전차는 무한궤도만으로 차체를 회전해야 적 전차를 조준할 수 있으므로 구동계에 무리가 간다. 야크트판터는 본래의 차체인 판터와 비슷한 중량을 유지했지만 포탑이 없었기 때문에 궤도를 판터의 2배 이상 자주 갈아줘야 했다. 그리고 차체 선회속도가 느려서 장갑이 빈약한 측면에 적 전차의 포탄이 명중해서 당할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다.

다만 독일군의 구축전차는 나름대로 중장갑을 장착한 것도 있었기 때문에 매복을 실패하거나 첫 탄이 빗나가더라도 차탄을 쏴서 적 전차를 격파할 때까지 어느 정도 버틸 수 있었기 때문에 밥값을 하긴 했다.(야크트티거 전투실 정면은 250미리. 미국의 프로토타입 중전차 T34라도 불러와야 할 판이다!) 물론 측면으로 우회하면 훅 가는 것은 같다.

1.2. 미군

미국에서 해당 분류의 장비는 원래 대전차 자주포로, 현대에 흔히 쓰이는 Self-propelled Gun이 아니라, Gun Motor Carriage, GMCGerneral Motors Coorperation로 불렸다. 이는 대전차 자주포만이 아니라 대전중 미군이 운용한 모든 자주포의 공통점이다. SPG라는 이름은 1950년대에야 등장했다.

그러나 이 대전차자주포를 운용하는 부대를 포함한 모든 미군 대전차포부대(견인식 포함)에 전투적 의미를 부여하는 차원에서 부대명칭을 Tank Destroyer로 변경함에 따라, 어쩌다 보니 장비 명칭도 통칭 TD가 되었다. 물론 1946년에 해당 무기체계 자체가 완전 퇴역하는 시점까지 공식 명칭은 GMC였다(…) 이것 때문에 미국의 대전차 자주포는 독일의 구축전차 개념과 판이하게 다르나, 적어도 번역 명칭은 비슷한 것으로 통하게 되었다.

2차 대전 이전까지는 기갑운용 경험이 없던 미군은 독일이 전격전을 도입해 전차들이 몰려다니며 싸운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이에 대항하기 위한 구축전차의 개념을 생각해냈다. 기본적으로 대전차포지만 기동성을 늘려서 몰려오는 독일 전차들을 매복하거나 측면으로 우회해서 격파해버린다는 것이다. 따라서 필요없을듯한 장갑은 최소한도로 떼어내버리고 시계확보에 유리하게 포탑 위를 뻥 뚫은 오픈탑을 채택했으며 높이를 낮춘 형태의 디자인에, 또 설령 매복상황이 아니더라도 빠르게 적 전차에 대응 가능하도록 회전포탑 역시 장착되었다.

서부극의 속사사격을 기갑전에 도입하려고 한 영향으로 인해 대전차전에서 장갑방어력을 지극히 경시하여 미군 구축전차의 최대장갑두께는 견인식 대전차포 포방패보다 약간 나은 단 30mm(!!!)에 불과했으며, 시계를 최대한 확보하려고 오픈탑식 포탑을 채용해서 야포와 박격포, 수류탄및 보병의 육박공격에 매우 취약했다. 또 적 전차와 싸우는 게 목적이란 이유로 포탑 뒤에 대공기관총은 달아도 차체와 동축기총은 없어 역시 보병에 취약해졌다.

물론 회전포탑을 채용한 것 자체는 실수가 아니라서 독일군의 구축전차와는 달리 전차와의 접근전이 벌어져도 빠른 포탑회전속도를 살려서 먼저 적 전차를 조준하고 사격할 수 있으므로 매복전에서는 유리했다. 문제는 미군의 경우에는 매복해서 적을 잡아야 하는 전투보다는 공격하면서 적을 추적해야 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방어전이라도 긴급하게 전선에 뚫린 구멍을 메꾸려고 달려나가다보면 적 전차와 정면에서 맞닥뜨려야 한다. 애초에 미군이 생각한 식의 전투는 실전에서는 잘 벌어지지 않았고, 보병입장에서는 구축전차는 그냥 전차처럼 보인다는 이유로 전차 취급을 받아 공세 역할을 강요받기도 했으며, 이 때문에 대전차전에서건 대보병전에서건 안습 수준의 전투력을 보였다.

그러나, 미국의 구축전차에서 가장 문제가 된 것은 빈약한 방어력보다는 빈약한 화력이 주 원인이었다. 물론 M4 셔먼이 출현할 당시에 우월한 화력이었던 3인치 전차포를 장착하고 있었지만, 이 주포는 잘 해봐야 4호 전차까지 잡을 수 있는 물건이었고, 나중에 나온 티거판터에는 그야말로 도어노커에 가깝기 때문에 사실상 무력했다. 따라서 방어력도 약하고 그렇게 빠르지도 않은 녀석이 공격력까지 빈약하니 수요가 격감했고, 일선 지휘관들이 서슴없이 실패작이라고 할 정도로 평가가 박했다. 덕분에 레슬리 맥네어가 해당 구축전차를 견인식 대전차포로 교체하는 뻘짓까지 감행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는 90mm 대전차포를 장착한 M36 잭슨이 등장하면서 일거에 뒤바뀌고 만다. 당장 레슬리 멕네어의 뻘짓으로 인해 M26 퍼싱의 전선 데뷔가 1년 가까이 지연된 상황에서 정면에서 티거와 판터를 사격할 때 격파가 가능한 물건은 잭슨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물론 종이장갑과 오픈식 회전포탑은 여전했지만, 전선에서의 요구가 쇄도한 덕분에 기존의 M10 울버린의 포탑을 교체해서 보내는 것도 모자랐기 때문에 셔먼 전차의 포탑을 잭슨의 포탑으로 교체한 임시방편 물건까지 등장했다. 그리고 전선에 도착한 잭슨은 현지 공병대의 도움을 받아 얇은 포탑 뚜껑까지 장착하여 사실상 전차 대용으로 사용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이와는 반대로 장기간의 개발끝에 신형 현가장치를 장착해서 최대 88Km/h를 안정적으로 낼 수 있는 M18 헬캣의 경우에는 여전히 빈약한 3인치 주포를 장착했고, 더 얇아져서 대전차 소총에도 관통가능한 공기장갑으로 인해 아주 숙련된 몇몇 전차병 외에는 대전차임무보다는 지원포격이나 정찰용으로 사용했다는 안습한 경우를 맞게 된다.

한마디로 말해서 전선에서는 화력만 충분하면 나머지는 어떻게든 메꿔서 사용한다는 이야기며 이는 독일군의 대전차자주포마르더만 봐도 충분하다. 따라서 잭슨 이전의 모델이 화력부족으로 인해 외면당한 것이 맞다. 그래서 미국의 구축전차는 종합적으로는 성공작이나, 전술적으로는 잘못된 운용 및 화력부족으로 실패한 것이라는 이중적인 판단이 내려진다. 전쟁 말엽이 되자 되자 그냥 90밀리포 달린 퍼싱을 찍어내기 시작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말이다.

한편 미군의 구축전차들을 랜드리스로 지원받아 사용한 영국의 경우는 17파운더포를 장착하여 화력 면에서도 애초부터 충실했고 운용도 훨씬 방어적으로 하여 더 성공적인 결과를 낳았다.

1.3. 소련군

소련군의 경우는 독일 구축의 화려함에 묻혔으나 그 대신으로 승리를 불러온 구축전차라는 타이틀을 가진 케이스다.

사실 소련군은 T-34를 물량으로 부어버리기 시작할때까지만 해도 구축전차의 필요성을 별로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인명경시사상을 기반으로 T-34를 굴리다가 소련의 높으신 분들이 한가지 중요한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저 티거 생각보다 너무 센데?

하는 생각이 그들의 머리속에 들기 시작했던 것.

이로 인해 소련에서는 T-34를 개량하는 한편 티거를 상대하기 위한 새로운 전차 개발이 시작되었는데 그게 바로 IS-2 전차와 SU 시리즈로 발전하게 되는 기존 전차의 차체를 이용하는 소련형 구축전차 계획이었다.

이 구축전차 계획은 사실 처음에는 좀 엉성한 계획이었으며 심지어 전차 구분조차도 안되어 그냥 자주포 항목에 끼워넣을 정도로 심히 막장의 냄새를 풍기는 계획이었다. 당연히 그렇게 개발된 첫 작품이었던 SU-122는 그냥 보병용 야포를 T-34차체에 올린 급조품이었고 도저히 쓸 수 없을 정도인 시망급 성능으로 버림받았다.

SU-122로 한번 크게 데인 소련군은 기존 KV-1의 차체를 이용해 임시방편용으로 152mm ML-20S 야포를 올린 자주포 SU-152와 85mm 대공포를 올린 본격적인 구축전차 SU-85를 개발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본격 구축전차라던 SU-85는 실전에서는 그리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고 급기야 100mm포를 급조해서 올린 긴급 패치버전 SU-100이 더 좋은 평가를 얻는 상황이 벌어졌다.

하지만 여기서 소련군에게 한가지 결정적인 분기점이 발생하는데 SU-152를 구축전차스럽게 써보면서 독일군이 88mm를 발견했듯이 ML-20S 야포가 대전차전에도 충분히 먹힌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것. ML-20S 야포는 고폭탄만으로도 티거를 한방에 무력화시킬수 있는 강력한 펀치력을 가지고 있었고 이로 인해 임시방편이었음에도 화력면에서 대호평을 받기에 이른다. 이후 기존 KV-1 차체를 이용함으로 발생하던 공간 및 신뢰도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개발중이던 중전차 IS-2 차체를 이용한 새로운 구축전차 개발계획이 세워지게 되었고 그 결과 만들어진 것이 소련 구축전차의 최종보스ISU-152ISU-122였다. 이 ISU 시리즈들은 그야말로 소련 구축전차의 완성으로서 대전차용으로 개량된 야포로 인한 무식한 펀치력, 기존 SU 시리즈에서 지적받았던 대보병전에서의 약점을 해결하고 KV-1 차체로 인해 부족했던 방어력을 IS-2 차체를 이용함으로서 모두 충당하는데 성공하면서 티거 2마저도 씹어먹어버리는 미칠듯한 포스로 독소전쟁 승리의 또다른 일등공신이 되었다.

대전 후에도 ISU-152의 화력은 유효했기에 소련의 위성국가들에게 퍼져나갔으며 중전차 기반이었던 만큼 넉넉했던 플랫폼으로 꾸준히 개수되어 70년대까지 공산권 현역 전차였고 1999년 유고슬라비아 내전에도 얼굴을 비치는 등 명품 구축전차의 위엄을 뽐내게 되었다.

2. 후계차종

재미있게도, 전후 서독군은 구축전차의 후계차종(?)을 운용하기도 했다.
Jagdpanzer_Kanone_90_mm.jpg
[JPG image (91.84 KB)]


카노넨야크트판처.(사진 출처는 영문판 위키피디아)

4호구축전차?!'카노넨야크트판처(Kanonenjagdpanzer)'. 그밖에도 여기에 대전차 미사일을 장착한 '라케텐야크트판처(Raketenjagdpanzer)' 시리즈를 운용했었다. 물론 현재는 독일에서 퇴역. 그 외엔 스웨덴의 Strv 103 과 1960년대에 만든 소련의 공수강하가 가능한 ASU-85도 있다.

3. 돌격포와의 차이점

구축전차는 전문적인 대전차전을 위해 만들어진 병기이기 때문에 탄종 및 운용 방법이나 세부 장비가 돌격포와 다르다.

구축전차의 경우 적전차를 상대하므로 기동성도 어느정도 뛰어나야 하며 포탄 또한 대전차전에 맞는 포탄을 사용해야 한다. 돌격포가 보병과 연계하여 움직인다면 이쪽은 기갑과 연계하거나 아니면 단독으로 작전을 수행하기에 기동성도 어느정도 보장되어야 하며 차체를 낮게하여 은엄폐하기 좋도록 설계해야 한다.

그리고, 앞서 말했듯이 일단 화력이 매우 강해야 한다. 화력이 강하지 못하면 그 순간 쓰레기로 전락해버린다. 또한 어느 정도 장갑도 갖추어야 하는데, 이는 매복에 실패하더라도 적 전차를 차탄으로 잡을 때까지는 버텨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적 보병의 육박공격에 대비하기 위해서도 장갑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빈 공간을 만들어서는 안된다.

5. 매체에서의 등장

5.1.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2

(선택 시)
"구축전차, 보고합니다!"
"독일의 최정예 전차대!"
"나를 뚫고 지나가야 할 걸?"
"부술 수 없는 장갑은 없지!"
(이동 시)
"진격!"
"앞으로!"
"간다!"
(공격 시)
"그것도 장갑이냐~??"
"실~력을 보여주지!"
"누가 센지 알려줄까!?"
"산산조각을 내 주마!"

독일군의 고유 유닛으로 나온다. 맷집도 제법 강하고(라이노탱크와 장갑과 체력이 같음) 대전차 화력은 아포칼립스탱크와 엇비슷하다. 두방이면 그리즐리가 박살나고 v3로켓과 프리즘탱크는 한방에 제거 가능할정도이다. 다른나라 특수유닛과 마찬가지로 공군사령부를 건설해야 생산 가능한 독일군 전차 유닛이다. 가격도 900원으로 저렴한 편이다.

대기갑 유닛이기에 엘리트 구축전차는 아포칼립스와 1:1 일기토도 가능하다.(…)[2] 다만 보병이나 건물에는 맥을 못추니 공성전에는 무용지물이며, 보병 막겠다고 괜히 보냈다가는 적 보병들 승진이나 시켜주는 최악의 결과가 나온다. 보병만나면 그냥 밟고 가자.[3]

5.2. 걸즈 & 판처

본격 전차 모에 애니(...)에도 등장하신다. 주인공 팀의 심각할 정도로 안습한 화력[4]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3호 돌격포 장포신형 F모델이 들어갔다. 파일럿들도 심히 독빠에 화력덕후스러운 처자들이 모인거라서 구축전차의 역할은 잘 수행하는 중. 이들이 쓰는 스터그는 구분상 돌격포이긴 하지만 거의 구축전차의 용도로서 사용한다.[5] 그 처자들은 월드 오브 탱크하다가는 멘탈이 붕괴될 듯

그리고 원래 있었던 38t 경전차를 개조하여 헤처 구축전차를 만들었다. 실제로 이렇게 키트(??)만 덮는걸로 개조하지는 못하고 엔진실 등의 위치를 세세하게 변경해야 한다.

5.3. 월드 오브 탱크

당연히 등장. 해당 항목 참조.

5.4. Warhammer 40,000

섀도우소드와 파생형들은 베인블레이드를 바탕으로 포탑을 제거하고 상부 전투실과 대형 무장을 달았다. 특히 섀도우소드는 타이탄을 사냥(Titan-killer)하는 역할인 만큼 구축전차 본연의 의미와 매우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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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U-122와 SU-152는 돌격포, 구축전차, 대전차 자주포 모든 범주에 포함된다.
  • [2] 단, 이것도 공포의 엘리트 아포칼립스가 나오면 그런 거 없다. 또다른 골칫거리는 테슬라 탱크가 있지만 이쪽은 장갑이 일반 전차의 장갑이라....
  • [3] 단, 영웅, 테슬라 돌격대, (방벽)가디언 G.I, 데졸레이터 돌격대는 안깔린다. 게다가 테슬라 돌격대와 가디언 G.I, 데졸레이터 돌격대는 대전차 유닛인 만큼 공연히 밀어버리려 하다간 되려 털릴수 있다.
  • [4] 이게 과연 제대로 된 전차인지 의문이 가는 화력의 89식 중전차가 당당히 섞여 있다. 진성 민폐 거기에 그나마도 4호 전차를 제외한 나머지 전차들의 파일럿들은 싸그리 초보라서 사실상 구축전차 없으면 제대로 화력을 내는 물건이 4호 전차 한대밖에 없는 심각한 안습상황.
  • [5] 매복후 저격, 근거리 전투로 Tank Destroy 의 역할을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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