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구혜선

last modified: 2015-04-08 01:54:46 by Contributors

이름 구혜선(具惠善)
출생일 1984년 11월 9일
출신지 인천광역시 부평구
신체 163cm, 42kg, B34-W24-H34(in)[1]
혈액형 A형
별자리 전갈자리
쥐띠
본관 능성 구씨
애칭 구리더,구종대왕,구봇,쿠
배우자 미혼
가족 부모님, 2녀 중 막내
학력 부흥중학교
부평여자고등학교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
활동 배우,감독
데뷔 2002년 CF '삼보컴퓨터 슬림PC'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링크 프로필 싸이월드 트위터
페이스북 팬카페 갤러리


Contents

1. 소개
2. 허세선?
3. 영화감독
4. 기타
5. 활동
5.1. 드라마
5.2. 영화
5.3. 음반
5.3.1. 참여 음반
5.4. 소설

1. 소개



데뷔 전 이미 박한별, 이주연 등과 함께 5대 얼짱으로 인터넷 상에서 인기를 끌었다.

2002년 '삼보컴퓨터 슬림PC' 광고에 출연하면서 데뷔했다.# 그리고 첫 작품인 MBC 청춘시트콤 《논스톱5》에 나오면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에 그녀는 KBS 2TV드라마시티-아나그램, 다함께 차차차》에 출연했고,# 드라마 《서동요》, 《열아홉 순정》《왕과 나》 《최강칠우》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배우로서의 이력을 쌓아왔다.그런데 연기에 발전이 없음

.#

2006년에는 《열아홉 순정》에서 처음으로 연속극 주연을 맡았다.# 당시 《열아홉 순정》은 평균시청률 29.4%(AGB닐슨), 최고시청률 43%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한 드라마가 됐다.#

또한 2009년 KBS 2TV 꽃보다 남자의 금잔디 역으로 대박을 터트렸다. 그 덕분에 2009년 연기대상에서 네티즌 최고 인기상과 우수 연기상(미니 시리즈 부문), 베스트커플상(3관왕)을 수상했다. 그때 드레스 대신 스쿨룩을 입고 나와서 시상식 복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버렸다. 아무래도 서비스였던 것으로 보이나 스포츠서울닷컴에서 워스트 드레서로 뽑혀버렸다. 그래도 네티즌 상당수에게는 호평도 받는 듯 하다.[2]

2012년에는 부탁해요 캡틴에 출연. 다만...항목을 참조하자.

시트콤 논스톱, 열아홉순정에서는 어느정도 호평을 받았으나 꽃보다 남자와 부탁해요 캡틴, 블러드에서 연기력 논란이 도마 위에 올랐다. # 시청자들에겐 어색하고 불편해보이는 연기방식, 연기 패턴이 똑같은게 문제다.[3]

그런데 송일국과 마찬가지로 그녀가 주연으로 등장한 대만드라마가 일본에서 방영하기로 했다가 연기를 당했다. 이유는 2008년 7월에 국내 언론에서 밝힌 '독도는 당연히 우리 땅이죠.'라고 말한 것때문에. 게다가 입국금지까지 먹었다. 일본 부들부들잼
해당기사

2. 허세선?

이전부터 연기 외의 다양한 분야를 시도해왔다. 어려서부터 소설을 습작해왔다고 하며 실제로 배우 생활 틈틈이 집필한 소설 <탱고>를 출간하기도 했다.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를 감독해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에서 상영한 바 있다. 배우로 데뷔하기 전에는 DSP미디어에 연습생으로 있으면서 '리앙'이라는 그룹으로의 데뷔를 준비하기도 했었다. 피아노 음반을 내는 등 음악 쪽에도 소질이 있는 듯. 본업인 연기보다는 이런 방면으로 재능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막상 내놓는 결과물은 미묘한 편이지만 나름대로 재능을 넓혀가고 있다. 이 때문에 한 가지나 잘하라며 비난을 받기도 하지만 도전정신이 있다는 점에서 호평하는 팬들도 많다. 여담으로 그가 연출한 영화에 단골로 출연하는 배우는 그와 친구인 서현진.

이 외에도 사극에서 서클렌즈를 끼고 나온 사실을 지적하는 네티즌들에게 "패션용 서클렌즈가 아니라 에 이상이 있는 것을 보완하기 위한 보안렌즈"[4] 라고 해명을 했다.
그 이외에도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니 "자신의 우뇌의 크기가 좌뇌의 2배였다"인터뷰 기사[5] 라는 황당한 발언을 하는 경우도 있었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이미 싸움짱들이 자신을 좋아했다고 하고 또 그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었다는 허세끼 넘치는 발언도 했다.

그림 활동 : 전문가들의 평가아마추어적이고 설익었다는 것. 즉 평론할 만한 대상이 아니라는 얘기다.

그 밖에 고등학교 시절에 자신이 예고를 들어가려했는데 작품이 좋았다고 칭찬 받았는데 정작 합격은 못했다는 둥, 그림 계열에서 공부한 사람이라면 이해하지 못할만한 말을 해서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3. 영화감독

영화감독으로서의 구혜선은 그야말로 안습. 지금 구혜선이 찍은 영화를 말해보라고 하면 아무도 말 못할것이다.지못미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한 작품 '요술'은 씨네21의 별점제 평가에서 별 0개를 받는 수모를 당하기도 했다. 현재는 1.5점 으로 수정이 되어있다.
씨네21::요술
참고로 씨네21에서 별 0개를 받은 첫번째 작품은 맨데이트였다.

자신의 영화에 평소에 잘 알고지내는 임수정을 캐스팅하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 [6]
다시 메가폰을 잡는다는 기사가 떴다. 이번 주연은 놀랍게도 남상미!

서울 종로구 인사동 '라 메르' 갤러리에서 생애 첫 그림 전시회를 열기도 하였다. 전시회에서는 구혜선의 자필소설 '탱고'에 삽입된 일러스트 일과 틈틈이 그린 추상화등 5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구혜선은 "대중들에게 문화적인 요소를 많이 보여드리고 싶었고 그들과 소통하고 싶었다" 라고 말했다.

2012년 두 번째 장편영화 복숭아 나무로 남상미와 다시 함께 영화를 촬영하기로 손을 잡았다. 이로써 1년만에 메가폰을 잡은것인데, 복숭아나무는 샴 쌍둥이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조승우류덕환이 샴 쌍둥이 역이다. 한편 2011년 최다니엘과 함께 드라마 더 뮤지컬에 출연하기도 했고[7] 대만 9tv 드라마 절대달령에도 출연. 그리고 짬짬이 영화 기획과 사전 준비를 하고있으며 2012년 13회 서울국제 여성영화제의 공식 트레일러 연출도 맡아 작업 중으로 자신이 바라는 대로 감독으로서의 행보를 점점 이어나가고 있다.
영화사 구혜선 필름설립했다.

4. 기타

2010년에 실시한 선배에게 가장 사랑받을 것 같은 새내기 연예인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 했다.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선배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것 같은 새내기 연예인은'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구혜선이 1위를 차지했다.

총 3,597표 중 1,008표(28%)의 지지를 얻은 구혜선은 지난해 10월 2011학년도 성균관대학교 수시 1차 입학사정관전형 및 특기자전형에 합격해 예술학부 영상학 전공 1학년 학부생이 됐다. 특히 구혜선은 지난 2월 23일 열린 입학식에 초록색 단체티를 입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꽃보다 남자 이후로 그녀가 출연한 드라마 일본어 더빙은 오니히메 시라이시 료코가 전담하고 있다.

디시인사이드에서는 연예가 중계에서 짙은 화장을 하고 나온 모습 때문에 프리더와 합성한 구리더라는 별명으로 패러디화 되고 있다.


구종대왕 짤도 유명하다.

영상
로봇이라는 의혹도 있다.(...)

그 밖에 같이 있는 백인보다도 더 하얀 유난히 차가운 쿨톤의[8] 피부로 여성들의 선망이 되기도 한다.

5. 활동

5.1. 드라마

5.2. 영화

  • 유쾌한 도우미 (2008) / 연출
  • 요술 (2010) / 연출
  • 당신 (2010) / 연출
  • 복숭아나무 (2012) / 연출
  • 다우더 (2014) / 연출

5.3. 음반

  • 구혜선 소품집- 숨 (2009)
  • 갈색머리(Digital Single) (2010)
  • Marry Me (Digital Single) (2012)

5.3.1. 참여 음반

  • 열아홉 순정 OST - 사랑가
  • 2007년 Special Day
  • 부탁해요 캡틴 OST Part 3
  • 부탁해요 캡틴 OST

5.4. 소설

  • 탱고 (2009)
  • 복숭아나무 (2012)

----
  • [1] 블러드에서 공개됨
  • [2] 단순한 스쿨룩이 아닌 출연작 꽃보다 남자의 의상을 약간 변형하여 입었던 것이다. 만약 고현정선덕여왕 종영 후 2009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 미실 복장을 하고 등장했다면 그 누가 감히 워스트 드레서라 칭할 수 있었을까...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에 대한 애정이 시상식 복장에 대한 선입견에 묻혀버린 안습한 케이스라고 할 밖에...
  • [3] 특히 먹는 연기나 메이크업과 말투(다만 이건 호평도 있다.), 극중에서 튀어보이는 모습이 작위적이고 어색해보인다는 평이 많다.
  • [4] (다음은 신문기사의 인용이다) 이러한 지적이 줄을 잇자 구혜선이 직접 진화에 나섰다. 자신의 팬카페에 렌즈를 착용할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을 털어놨다. "지금 사용하는 렌즈는 미용렌즈가 아닌 눈의 시야율을 맞춰주는 보안렌즈"라고 밝힌것. 이어 구혜선은 "내가 남들보다 시야가 10~15%정도 넓다는 걸알게 됐다" 며 병원에서는 눈초점을 집중하거나 몰입을 하면 양쪽눈이 약간 다른 방향을 보는듯 한 착시현상이 나타날수도 있다며 보안렌즈를 추천해줘 사용을 하게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렌즈건이 화근이 돼 연기자의 개념조차 가지고 있지 않다는 가슴 찢어지는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았다"고 해명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지만, 그런 콘택트 렌즈는 없다. 보통 시야 보정 렌즈는 프리즘렌즈를 쓴 안경을 사용하지 양눈에 각각 넣는 콘택트 렌즈를 사용하지 않는다.그리고 10%~15%는 무시해도 좋을 수준인데 사람들이 잘 모르니 저런 변명을 한 것 같다.
  • [5]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지만 저게 사실이면 뇌가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가 없다.
  • [6] 하지만 임수정 본인의 인터뷰로는 알고 지내는 사이라서 좋게 보고 있다고 한다.
  • [7] 의대를 휴학하고 뮤지컬 배우에 도전하는 역이었는데, 묘하게도 꽃보다 남자에서 금잔디는 삼수 끝에 의대에 간신히 합격하게 된다...
  • [8] 하지만 정작 구혜선은 쿨톤이 아니라 봄웜톤이란 의견이 대체적으로 많다. 퍼스널 컬러항목 참고그냥 피부가 하얘서 부러운거 아닌가
  • [9] MBC에서 방영한 다큐 형식의 특집극. 나레이션에 출연까지 본인이 했다. 특집극이라 아는 사람만 아는 것 같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8 01:54:46
Processing time 0.1733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