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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가/해외

last modified: 2015-08-07 06:32:02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국가별 군가 목록
2.1. 아메리카
2.1.1. 미국
2.2. 아시아
2.2.1. 일본
2.2.2. 중국
2.2.3. 북한
2.3. 유럽
2.3.1. 독일
2.3.2. 소련-러시아/우크라이나
2.3.3. 스페인
2.3.4. 이탈리아
2.3.5. 영국
2.3.6. 프랑스
2.3.7. 터키
2.3.8. 핀란드
3. 참고


1. 개요

해외에서 사용되는 군가들을 모아놓은 문서이다.

영미권 국가는 영문 제목을, 그 외의 나라는 번역된 제목을 항목명으로 삼았으니 주의할 것. 가급적 번역된 제목으로 기재하였더라도 원어 제목을 병기하기 바란다. 또한 곡 정렬국가 - 시대 - 제작년도 및 번역명의 가나다순(순서대로 대범주-중범주-소범주)을 기반으로 하되, 제작년도가 불명확할 경우에는 대략적인 시대를 표기하거나 또는 추가바람으로 처리한다. 현재 연도가 표기되어있지 않은 곡들이 왕왕 있으므로, 아시는대로 추가바람.

또한 국가와 6대주는 가나다순으로 정렬했으니 차후 다른 국가를 추가할 경우 유의하기 바란다. 단, 가사나 음원을 올려선 안 되는 북한은 아시아에서 맨 아랫쪽에 두었다.

2. 국가별 군가 목록

2.1.1. 미국

보통 군가라 하면 병사들의 사기를 높이고 군인정신을 강화하기 위해 쓰이는 반면, 미군 군가는 내가 왜 이딴짓 할까가사가 시궁창인게 많다. 예를 들어 밴드 오브 브라더스 1화에 나온 노래가 있다.가사

2.2.1. 일본

2.2.2. 중국

2.2.3. 북한

대한민국 헌법상 북한을 국가라고 할 수 없지만, 편의상 여기에 수록하기로 한다.

링크를 걸면 코렁탕을 드실 수도 있기 때문에 알아서 찾아보기 바람. 근데 꼴에 소련물 먹었다고 가사는 그래도 곡만 보면 괜찮은 노래가 많다. 1960년대 중반 이후 김일성 우상화가 절정에 이르기 전까지는 여느 사회주의 국가의 사상찬양 노래와 별 다를바가 없었지만, 그 이후로는 김씨 왕조에 대한 우상화는 빠지지 않는다.

특히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과 조선인민군협주단이 유명하다.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은 원래 조선인민군협주단에 소속되어 있었으나 1998년에 독립되었다.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은 120명 전원 남성의 엄청나게 파워풀한 규모를 하고 있으며 김정일의 각별한 총애 아래에서 성장했다. 김정일, 김일성 찬양곡을 비롯한 여러 군가를 300곡 이상 작곡하여 보급하였으며 북한의 각종 행사에는 빼놓지 않고 참석한다. 독재정치의 나팔수라는 비판을 듣곤 한다.

간혹 전투적인 곡들이 아닌, '우리 중대에 신입병사 왔네'같은 훈훈한(?) 곡도 있다. 다만 엄청난 자뻑과 미화로 점철되어 있어서, 실제로 들어보면 분명 남한 사람들을 웃겨 죽이려는 전략임에 틀림없다고 느끼게 된다(...)

계곡과 언덕을 넘어같은 소련시절 불리던 곡들이 생각보다 많이 번안되어 불리고 있다. 들어라 만국의 노동자같은 경우는 일제시대에 메이데이가라고 번안된것이 그대로 전해져서 메- 데- 가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가타카나 표기법까지 따를 필요는 없었을텐데

2.3.1. 독일

20세기의 독일은 독일 역사상 가장 역동적인 시기였는데, 사실 20세기에 역사가 역동적이지 않은 나라 어딨겠냐만 1차, 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나라가 수 차례 바뀌었기 때문이다. 국가의 정권이 바뀌자 그 나라에 속한 군대도 변화를 겪었다. 그러한 군대에서 사용된 군가는 당시의 시대상을 잘 반영하고 있다.

20세기 초 황제군(독일 제국)이 사용했던 군가엔 대부분 황제에 대한 충성과 애국심을 강조하는 시적인 가사가 담겨 있었으며 장중한 선율을 갖춘 편이었다.

하지만 독일 제국이 1차 세계대전에서 패하고 나치 독일이 정권을 잡자 독일 군가의 형태는 매우 달라졌다. 지도자에 대한 충성과 애국심을 강조하는 가사가 담긴 곡은 많았지만 황제군의 군가와는 달리 직접적으로, 구체적으로 적을 언급하는 호전적인 가사가 담긴 곡이 매우 많았다. 또한 장중한 선율의 황제군 군가와는 달리 약동감 있는 행진곡풍의 곡이 대량으로 제작됐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당시의 군가는 선전 매체에 늘 사용되었다.

나치 독일의 군가가 선전물로써 활용되었는가 하면, 다른 군대에서 보기 드문 형식을 갖춘 군가가 대량으로 제작된 것도 큰 특징이다. 바로 군인과 여인 간의 사랑을 다룬 곡인데, 주로 병사가 출정할 때 연인과 헤어지는 내용, 고향과 고향에 있는 연인을 그리워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가사만 살펴보면 전시 가요를 연상케 하지만, 곡이 행진곡풍의 선율과 박자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매우 독특하다.

나치 독일이 2차 세계대전으로 패망하자 독일은 동독서독으로 양분됐다. 동독에는 독재 공산주의 정권이 들어섰고, 서독에는 자유 민주 자본주의 정권이 들어섰다. 이 때 동서독은 모두 나치에 대한 청산을 실시하였으며, 이러한 경향은 서독에서 두드러졌다. 군가도 나치 청산에서 피할 수 없었다.

서독에선 나치 시대에 만들어진 군가가 상당수 사용이 금지됐고, 나치주의 색채가 없는 곡만 가려서 사용됐다. 게다가 독일은 전쟁에 대한 피해 의식을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호전적인 가사가 담긴 군가를 사용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따라서 옛 독일의 다양한 민요를 군가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독일 군가에 취미가 있는 모 카페 회원은 밀양 아리랑도 군가로 바꿀 기세라고 표현했다. 근데 군가는 아니지만 밀양 아리랑 행진곡이 존재한다. 실제로 들어보면 조용하고 속삭이는 듯한 민요들도 죄다 힘차고 간지가 끓어오르는 곡으로 편곡됐다. 그만해 미친놈들아

동독 역시 나치에 대한 청산이 이뤄졌지만 동독의 국가인민군은 서독과는 다른 방식으로 나치 군가를 청산했다. 동독은 소련에 의해 만들어진 신생 공산 국가였기 때문에 공산주의 사상이 담긴 군가를 창작했고 공산주의 선전가를 사용함으로써 나치 독일의 군가를 대체한 것이었다. 물론 공산주의 사상이 담기지 않은 군가도 여럿 사용됐지만 나치 독일의 군가는 사용되지 않았다.

동독이 망하고 서독이 동독을 흡수 통일했기 때문에 오늘날의 독일군은 서독군의 전통을 따르고 있다. 오늘날 독일의 군가는 서독에서 사용한 것과 동일하다. 하지만 현재 독일에선 더 이상 타국과의 군사적인 대결, 대립 상태를 찾기 힘들기 때문에 독일연방군에선 군가에 대한 교육은 많이 이뤄지지 않는 실정이다.

2.3.2. 소련-러시아/우크라이나

소련 군가는 독재 국가 특유의 웅장한 선율과 위엄, 그리고 붉은 군대 합창단의 신묘한 가창력, 전통있고 매력 있는 우크라이나, 러시아 민요와의 융합, 러시아어 특유의 묘미가 결합되어 세계적으로 팬이 많은 편이다. 현재는 붉은 군대 합창단이라는 이름이 더 유명한 알렉산드로프 앙상블이 소련의 군가와 우크라이나, 러시아 민요, 전통 춤을 열심히 전파하고 있고, 전체주의적 사회가 70여년이나 유지 되었기에 그 전통도 긴 편이라 2000년대에도 여전히 많은 곡들이 편곡 되고 녹음이 되고 있는 편. 가요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 듯 하다.

소련 초기의 군가는 러시아 혁명적백내전이라는 상황과 맞물려 공산주의 사상과 혁명을 찬양하는 내용이 많다. 군가이기도 하면서 혁명가, 민중가요인 셈. 또 다른 나라의 혁명가들도 군에서 많이 불리워졌다. 러시아 혁명을 주도한 가장 중요한 세력 중 하나가 평화를 바라는 전선의 일반 병사들이었기 때문에, 혁명가는 이들 사이에서 크게 유행했다. 적백내전이 끝나고 스탈린 일인 통치기로 들어가기 전에는 적백내전을 회고하는 군가들과 혁명가풍 군가가 여전히 대세였다. 1928년 10월 12일에는 그 유명한 붉은 군대 합창단이 12명의 단원과 함께 출범했다.[16]

한편 30년대, 적백내전이 끝난 후 스탈린 시대로 본격적으로 돌입한 후에는 모든 문학, 미술, 음악이 그랬듯이 군가에서도 스탈린 찬양 일색이었다. 가사에 스탈린이 안 들어가면 숙청크리인데 당연하지 이 시기부터 본격적으로 소련의 프로급 프로파간다가 군가에 적극적으로 응용이 되기 시작한다. 특히 프로파간다를 목적으로 만든 영화의 OST들이 군가로 많이 활용이 되는데 아래의 세 전차병소련 전차병 행진곡의 경우는 트랙터 운전수라는 1938년 소련 영화의 OST로 나온 것들이다. 가사는 상당히 직설적이고 호전적인편. 적백내전의 영웅인 클리멘트 보로실로프세묜 부됸늬를 찬양하는 군가도 많이 작곡 되었다. 직접적으로 찬양하는 것도 있었고 이들 장군이나 스탈린의 이름을 가사에 집어 넣은 것도 있고. 예외적으로 서정적인 곡들이 작곡 되기도 하였으나 별 유명한 것은 없는듯.

1941년이 되자 소련은 독소전이라는 국가 최대의 시련을 맞게 된다. 약 5년 동안 근 2700만명이 사망한 이 거대한 전쟁에서 군가가 중요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야말로 넌센스일터. 이 시기에 우리가 "마더 러시아의 위엄"이라고 칭송하는 군가들이 많이 작곡되었다. 스탈린 통치기여서 여전히 가사에는 스탈린 찬양이 많이 들어갔지만, 내용은 조국을 쳐들어온 독일놈들과 파시스트놈들을 까부수자는 내용 + 레닌과 스탈린 찬양. 그 밖에도 영웅적인 전투 현장을 노래한 군가도 많이 작곡 되었다. 전설적인 세바스토폴이라든지, 모스크바 방위군 행진곡이라든지. 스탈린그라드나 레닌그라드를 소재로 한 군가와 행진곡도 많다. 이 시기에 전쟁에 끌려온 사람들은 지방 각지에서 끌려온 소련의 일반 농민이나 노동자였기에 러시아의 수준 높은 민요나 민중들이 부르는 투박한 가요들이 군가처럼 변해서 많이 불리워졌다. 대표적인 예가 마트베이 블론테르의 재즈곡, 카츄샤. 1938년에 작곡된 재즈곡으로 독소전쟁기에 수많은 소련군 병사들에 의해 군가처럼 불리우고 많은 바리에이션이 제작되었다. CIS 지역에서만 300가지 정도의 변형판이 존재하고 해외에 퍼진 버전까지 생각하면 그야말로...

전쟁이 끝나고 냉전의 한복판에 놓인 소련은 1956년의 스탈린 비판이 국가적 쟁점으로 떠오르게 되었는데, 흐루쇼프의 제20차 공산당 대회에서의 스탈린 비판 이후 많은 군가의 스탈린을 찬양하는 가사가 개사되었다.그 자리를 레닌이 채운 것 빼고는 좋은데 이 시기에 알렉산드로프 앙상블이 각지로 외화벌이를 뛰러 나갔기에 서방에도 많이 알려졌다. 페레스트로이카 이후에는 런던이나 뉴욕 같은 적국의 심장에서 소련군복을 입은 자들이 라이브를 뛰는 이전에는 상상도 못할 일들이 벌어지기도 했다. 내한 공연을 몇 번 가지기도 했고. 소련 군가는 냉전시절 공산권의 종주국답게 그쪽 나라들의 군가나 여타 노래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동독, 중국, 북한, 헝가리, 폴란드 등등 구 공산권 국가에서 자신들의 언어로 소련군의 군가를 부른 예시가 많다. 소련군으로 다른 공산권 국가의 군가가 유입 되었는지는 추가바람.

전후에 전략로켓군(미사일 부대)가 새로 창설 되어 이전에는 없던 로켓군에 대한 군가가 등장하기도 했다. 소련 해군가는 무겁고 웅장한 편이고, 공군가는 가볍고 신나는 곡조를 가진 편이다. 또한 러시아 혁명 초기에 포템킨호 반란 사건이라든지 아브로라호의 포격이라든지 수병들이 많은 역할을 해주었기에 혁명을 소재로 한 군가에는 수병이 많이 등장한다. 기병대 군가는 말 발굽 소리를 악기로 표현한 것이 포인트. 흥겨운 곡이 많고 기병군가는 주로 코사크를 소재로 하고 있다.

알렉산드로프 앙상블의 군가 메들리 라이브를 통해 짐작해볼 때, 각 군을 대표하는 군가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러시아군 전체를 대표하는 군가는 우리는 인민의 군대이고, 보병을 대표하는 군가는 진격이며, 기갑부대는 세 전차병, 포병은 포병 행진곡, 해군은 일 운이 좋다면, 공군은 항공행진곡, 러시아 우주군은 주군이다.

할리우드 영화에서 소련군이 나오는 장면에서 가끔 소련 군가가 나오는 때가 있는데 고증이 그렇게 맞는 편은 아니다. 사실 그런거 신경 다 쓰지 않아도 되지만.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 여담으로 군가는 아니지만 소련 국가는 무조건 1977년판만 틀어준다.

2.3.3. 스페인

2.3.4. 이탈리아

2.3.5. 영국

2.3.6. 프랑스

  • 아, 싸 앗싸이라! Ah, Ça Ira! - 1790년[30]
  • 라 마르세예즈 La Marseillaise - 1792년[31]
  • 르 부당 Le Boudin - 1840년[32]
  • 상브르와 뫼즈 연대가 Le Régiment de Sambre et Meuse - 1879년[33]
  • 자유의 노래 Chant de la liberation - 1943년[34]
  • 제 2 기갑사단 행진 Marche de la 2ème DB - 1944년[35]

2.3.7. 터키

터키의 군가와 행진곡은 오스만 제국시절에 최초의 군악대인 메흐테르(Mehter)가 창설된 이래로 이어져오다가 터키의 서구화와 공화국시기에 들어 그 맥이 한때 끊어져버렸다.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가 이끄는 공화국은 오스만 제국의 잔재들을 소멸하고, 그 자리에 서구화와 근대화를 대신했으며 군가와 행진곡은 새로운 공화국의 이데올로기를 반영했다.

  • 독립행진곡 İstiklâl Marşı - 1921년[36]
  • 이즈미르 행진곡 İzmir Marşı - 1923년[37]
  • 10주년 행진곡 Onuncu Marşı - 1933년[38]



2.3.8. 핀란드

3. 참고

트위터에 여기에 수록된 군가들의 대부분을 소개하는 군가 봇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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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시기의 노래 중 다른 용도(찬송가 등)으로 사용된 경우가 많아 따로 분류한다.
  • [2] 남북전쟁 당시 남군 군가
  • [3] 우리나라에선 '빙빙돌아라'라는 동요로 알려진 곡이다. 아일랜드의 민요 'Johnny, I hardly knew ye'가 원곡.
  • [4] 미군 버전도 있다
  • [5] cadence는 대열을 맞춰 행진하거나 뜀걸음을 할 때를 위해 만들어진 노래를 일컫는 총칭으로, 크게 행진할 때 읊는 marching cadence와 뜀걸음을 할 때 읊는 running cadence 등의 종류로 나뉜다. 사실 꽤 많은 cadence들(특히 뜀걸음을 할 때 하게 되는 running cadence)이 일반적인 의미의, 음정 박자가 확실한 '노래'라기보다는 마치 시와 같이 리듬을 타고 읊을 수 있게 만든 일련의 문구들을 선창/후창으로 나누어 외친다는 느낌에 가깝다. 어차피 일반인들이 들으면 다 그게 그거지만.
  • [6] 한국에도 전해진 군가인데, 한국에선 군 비하적인 가사로 개사한 장병가요가 있다.
  • [7] 국민봉축가로, 군가로도 흔히 불린 곡이다.
  • [8] 군가보다는 진중가요에 가까운 노래다
  • [9] 원래 태평양 전쟁 중 전황 발표 뉴스에 삽입된 곡이다.
  • [10] 6.25때 출동한 중공군가.
  • [11] 현재 중화인민공화국의 국가가 되었다.
  • [12] 한국의 육군훈련소에 입대한 훈련병과 그곳에서 복무중인 기간병이 육군훈련소가를 부르게 되듯이 성공령으로 입대한 훈련병과 그곳에서 복무중인 기간병이 부르게 되는 군가.
  • [13] https://youtu.be/GVOkqcIMzKo
  • [14] 엄밀히 말하면 군가가 아니고 당시의 군인들이 가장 좋아했던 가요다.
  • [15] https://www.youtube.com/user/hms1son/videos
  • [16]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현재 공식 명칭은 알렉산드로프 앙상블이다.
  • [17] 러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행진곡이다.
  • [18] 적백내전의 영웅 이자 졸장세묜 부됸늬 원수를 찬미하기 위하여 만든 곡으로 '우리는 붉은 군대의 기병대다'라는 다른 이름이 있다.
  • [19] https://youtu.be/rLPbsJ4Z0Eo 한글가사 첨부된 동영상
  • [20] https://youtu.be/G1wDmV1cLyQ 한글가사 첨부된 동영상
  • [21] https://youtu.be/Y_Jy3WHdozQ 한글가사 첨부된 동영상
  • [22] https://youtu.be/NEgGNc8j99g 한글가사 첨부된 동영상
  • [23] https://youtu.be/BEMaC0EJlH4 한글가사 첨부된 동영상
  • [24] https://youtu.be/iSDNlD40zkc 한글 가사 첨부된 동영상
  • [25] https://youtu.be/R5EEaI3E4zs 한글가사 첨부된 동영상
  • [26] https://youtu.be/oqB3rfXfj90 한글가사 첨부된 동영상
  • [27] https://youtu.be/gmD6XdoG_5A 한글가사 첨부된 동영상
  • [28] 사실 이것은 미국회사자본주의의 돼지 EA의 유명한 RTS 시리즈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3에 삽입된 음악이다.
  • [29] Viva la Quince brigada, El Ejército del Ebro, Ay Carmela라 불리기도 한다.
  • [30] 괜찮아 질 것이다라는 의미로 미국 독립전쟁 당시 프랑스의 원조를 얻기위해 파견되어있던 벤자민 프랭클린이 미국의 혁명 상황을 물어보던 프랑스 인들의 질문공세에 대한 대답으로 아 귀찮어했던 말이 당시 프랑스에서 유행어가 되었는데 후일 프랑스 혁명기에 혁명세력이 미국의 성공을 프랑스 대혁명의 본보기로 삼기 위해 이 유행어를 따와 이 노래를 지었다.
  • [31] 프랑스 대혁명 이후에 군가로 작사, 불려졌으며 그 뒤에 국가로 제정되었다.
  • [32] 프랑스 외인부대의 행진곡이다. 뜻은 순대.
  • [33] 쌍팔년도 권투/레슬링 중계 인트로 음악으로 나오던 그 곡이다.
  • [34] 독일 점령하의 프랑스 레지스탕스와 자유 프랑스군에서 가장 많이 불린 노래로 전후 라 마르세예즈의 위치를 위협하기도 했었다.
  • [35] 자유 프랑스군 제 2기갑사단은 독일 점령하의 파리를 수복한 부대이다.
  • [36] 터키 독립전쟁당시 군사기를 위해 만들어진 행진곡으로 현 터키공화국의 국가이기도 하다.
  • [37] 터키 독립전쟁당시 1922년 9월 9일에 있었던 이즈미르 해방을 기념하는 행진곡
  • [38] 공화국 건국 10주년 기념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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