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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5 13:14:57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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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어패류
1.1. 설명
1.2. 동서고금 기호식품
1.3. 동서고금 구토 유발 식품
1.4. 알고 먹기
1.5. 기타
1.6. 굴로 만드는 요리
2. 지형
3. 몬스터
4. 디아블로 2화폐


1. 어패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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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141.65 KB)]

굴회.

중국어: 牡蠣, 蠔, 生蠔(광동어), 蚵仔(민남어)
일본어: かき(牡蛎, 牡蠣)[1]
영어: oyster
독일어: Auster
불어: huître, huitre
그리스어: Στρείδι (stridhi)
터키어: İstiridye[2]

1.1. 설명

조개의 일종인 패류바다우유라 불리는 영양가 높은 해산물이다. 굴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최고의 해산물 중 하나로 여겨진다. 날생선을 잘 안 먹는 서양에서 먹는 몇 안되는 날 해산물이기도 하다. 인간이 양식한 최초의 해산물이라는 주장도 있는데, 군집해서 자라는 특성상 키우기 쉬운 편이기 때문이다.[3]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많이 소비하는 종류, 즉 우리가 보통 굴 하면 떠올리는 종류는 동아시아 해안에 널리 퍼져 있는 종류인 Crassostrea gigas(pacific oyster)로,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종류다.

미끌미끌한 특유의 식감과 비릿함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은 엄청 싫어하고 평생 입에도 안 대기도 한다. 심지어 막 뱉은 가래침에 비유하는 이들까지 있다.[4] 특히 아이들은 향이 너무 강해 체질이 아닌 이상 생굴을 잘 안 먹는 경향이 크므로, 굳이 아이들에게 굴을 먹이고 싶다면 익혀서 먹이는 것이 좋다. 익힌 굴은 식감이 두부처럼 조금 단단해지면서 냄새도 사라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씹었을 때 맛은 생굴이 훨씬 강하기 때문에 몇몇 이들은 생굴을 더 선호한다.

사실 비린내는 양식된 굴에서 심하게 난다. 싱싱한 자연산 생굴은 비린내가 거의 없다. 어떤 사람은 냄새 때문에 굴을 전혀 못 먹다가 자연산 굴, 그것도 바위에서 바로 뜯은 걸 한 번 먹어본 후엔 굴에 환장하게 됐다고 한다. 물론 자연산 굴을 가져다 내놓아도 싫어하는 사람은 결국 안 먹는 경우가 있다. 취향이니 이해해주며 그 사람 몫을 맛있게 먹자. 본인이 싫어하는 쪽이라면 그저 지못미……. 다만 어패류가 다 그렇듯이 자연산의 경우 기생충 감염 위험이 있으니 될 수 있으면 익혀 먹는 것이 좋다. 굴에는 참굴큰입흡충 등 디스토마류가 기생한다.

굴은 해안가 바위에 다닥다닥 붙어 산다. 굴 껍데기는 상당히 날카롭기 때문에 발을 다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물론 실제로 굴이 인체 속에서 살 수는 없으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1.2. 동서고금 기호식품

워낙 진미이다 보니 고대 로마에서는 파티 등의 자리에서 굴이 없으면 손님들이 불같이 화를 냈다고 하며 다른 건 몰라도 굴이 테이블에 있어야 주최자가 안정이 됐다고 한다. 굴이 없다는 이유 하나로 주최자의 자격 및 귀족 자격을 박탈하는 경우도 있었으며, 연회 시작 전에 굴이 없으면 주최자가 자살하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카사노바는 자신의 정력비결은 굴이라고 말했으며, 아침에 목욕하고 나서 하인이 가져다주는 굴을 50개씩 까먹었다고 한다. 실제로 굴에는 아연이 풍부한데, 아연 성분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촉진하고, 이 테스토스테론은 모든 남성적인 행동과 관련이 있다. 때문에 정력에도 상관이 있는 것이다.[5] 또한 '배 타는 어부의 딸 얼굴은 까맣고, 굴 따는 어부의 딸 얼굴은 하얗다'라는 말처럼 멜라닌 색소를 분해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고, 피부미용에도 좋아서 클레오파트라와 같은 미인들도 즐겨 먹었다고 한다.

프랑스인들은 정말로 좋아하며, 소설가 오노레 드 발자크는 하루에 거의 100개 가까이나 되는 굴을 먹어치웠다는 일화로도 유명하다. 과식 덕분에 말년에 병으로 고생하다 죽었다는 것은 잊자.[6] 제2차 세계대전 중 유럽 전선의 연합군 총사령관이었던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도 극렬 굴덕후로 유명했고, 진급할 때마다 굴이 가득 든 상자를 선물로 받았다. 철혈재상 오토 폰 비스마르크도 굴을 좋아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1.3. 동서고금 구토 유발 식품

'싱싱한 굴'이라는 말이 이해가 안간다. 굴은 전부 상한 것 같다.
- 안재욱

좋아하는 사람은 한 없이 좋아하고 즐겨찾는 먹거리라고 할 수 있겠으나, 싫어하는 사람은 정말 극도로 기피한다. 사람에 따라 정도는 다르겠지만, 싫어하는 사람은 냄새만 맡아도 헛구역질을 연발하고, 실수로 입에 넣어 몇 번 씹기라도 하면 척수반사급 구토를 선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아예 먹으면 안 되는 독성물질(…) 급으로 취급. 만약 그런 사람에게 굴은 맛이 있고 몸에도 좋은 거라며 강권하거나, 강제로 먹이는 짓을 저절러 버렸다간… 말싸움은 기본이요, 분노로 가득찬 상대방과 주먹다짐을 주고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안재욱은 굴 좋아하는 여자랑은 사귀기도 싫다고 했을 정도. 그래서 안재욱 팬클럽에선 안재욱의 여친을 '굴을 포기하신 분' 정도로 부르는 모양. 리처드 필립스 파인만도 굴을 싫어했다. 파인만은 어느 날 레스토랑에 가서 저녁을 먹게 됐을 때의 이야기를 하며 '다른 사람들은 다 오늘 저녁은 굴을 먹는다면서 기대감에 차 있었는데 나는 도저히 먹을 수가 없었다'라고 말했다.[7]

물론 그냥 생으로 먹는 것 말고도 다른 방법으로 조리를 하거나 여러가지 방법으로 조리를 하여 먹으면 되지 않느냐는 의견도 있겠으나, 애초에 굴을 먹을 수 없는 사람은 어떤 경우로든 거의 먹을 수 없다고 보는 것이 좋다. 먹을 수 없는, 다시 말해 싫어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어떤 방식으로 조리를 하더라도 굴 특유의 물컹물컹하며 상한 조개 같은 식감 혹은 특유의 목 구멍 근처에서 피어오르는 냄새[8] 등을 못 이기고 결국 술을 뱃속에 채우고 나서 토악질을 할 뿐. 굴 소스를 첨가한 음식은 어떨까?

참고 먹으면 목구멍 속으로 넘기는 게 가능한 사람도 일단은 있지만, 절대 먹은게 아니라 위에 집어넣은 것 뿐이다. 이 때 소화가 가능한 사람도 있겠지만, 싫어하는 사람의 경우 언제 구토를 시작 하더라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가 된다. 굴 안먹으면 죽는 것도 아니고 싫다는 사람에게 강제로 권하지를 말자.
먹기 싫다고 하면 너나 많이 먹어라 그냥 당신이 먹는 것이다! 한 명이 도저히 싫어서 먹을 수 없어서 안 먹겠다면 당신이 먹을 굴의 몫이 늘어나는 것이다!

어렸을 땐 굴냄새만 맡아도 토악질을 하다가 어른이 되어선 굴이면 환장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결국 사람입맛이란 바뀌는 법이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웹툰 선천적 얼간이들의 39화에서 소재로 다루었다시피, 굴을 아무리 좋아하더라도 제대로 상한 굴을 멋 모르고 먹었다간 구토의 지옥에 빠져서 진한 맛을 보게 되는 건 다를 바가 없으니 주의할 것. 해산물이 다 그렇지만, 굴이 상하면 그 위력은 매우 강력하다.

1.4. 알고 먹기

일반적으로 익히면 향이 날아간다고 해서 애호가들은 회로 먹는 경우가 많지만 잘 조리하면 생굴에 못지 않은 특유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굴 요리에 숙련된 요리사가 드문지라 향 좋은 굴 요리는 생굴보다 더 맛보기 힘든 진미라는 말도 있다. 한국에도 굴을 껍데기채 굽는 굴 구이가 있으며 전통요리 중에는 굴두부 조치라는, 굴과 두부를 넣어 끓인 국도 있다. 밥보다는 죽이나 빵 종류에 어울리는 국이다. 조선시대 왕의 수라상을 보면 아침에 바로 일어날때는 위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초조반으로 죽을 먹었는데 이때 같이 올라오는 국이 이 굴국이었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굴튀김이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하다.

생굴을 먹을 때 주의할 점은 너저분하다고 민물로 씻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민물로 씻으면 씻을수록 맛도 영양도 떨어진다. 뻘이 잘 토해진 것으로 사면 굳이 씻지 않아도 먹을 수 있으니 가급적 맹물로 씻으려 하지 말 것. 굳이 씻을 거라면 바닷물과 같은 농도의 소금물로 씻는 것이 낫다.

가장 최고의 방법은 무를 갈아 굴을 넣어 씻고 놔두면 무가 회색빛으로 되는데 버린후 헹궈주면 된다.

굴의 제철은 9월 중순 이후부터 이듬해 4월까지이고, 5월부터 8월까지는 산란기이다. 예로부터 아시아에서는 '보리가 피면 굴을 먹어선 안된다'고 했으며 유럽미국에서는 라틴 문자 R이 들어가지 않은 달인 5~8월[9] 4개월 동안에는 굴을 먹어서는 안된다고 한다.[10] 일정 수온 이상일 경우 마비성 패독[11]에 의해 싹 튼 감자 먹듯 아린 맛이 나고, 과량으로 섭취할 경우 호흡곤란 혹은 사망까지도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단 의외로 여름이 제철인 굴이 따로 있는데, 동해안 일부 지방에서 나는 바위굴이 그것이다.[12] 그냥 굴 생각하고 봤다가는 큰 크기에 경악할 수도 있다. 미스터 초밥왕이나 화려한 식탁에도 한 번씩 나온다. 사실 여름에도 굴은 얼마든지 유통되는데, 이는 굴을 급속냉동시켰다가 해동한 것으로 그냥 굴보다야 못하겠지만 그래도 맛은 잘 보존되어 있다. 굴의 양식량은 대단히 많아서 제철에 다 소비되지 못하기 때문에 이를 갈무리해 냉동해 두었다가 굴이 나지 않는 계절에 푸는 것.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강에서 서식하는 강굴(벚굴)도 있다. 주로 한강이나 섬진강 하구의 기수에 서식하는데 성장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서 3년만에 30cm의 크기로 자라난다. 괜히 벚굴이라고 불리는게 아니라 봄이 제철. 참고로 진짜 크다. 바위굴은 저리가라.

자연산 굴과 양식 굴은 외형으로 구분하기 쉽다. 자연산의 경우 바닷물에 침수되고 공기에 노출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파도에 휩쓸려 가지 않게 껍질이 가늘고 물결무늬가 있다. 양식 굴은 계속 바닷속에 머물기 때문에 둥글넙적하고 크게 자란다. 양식은 크기 때문에 먹기엔 편하지만 맛은 자연산이 더 진하다.

와인과 함께 먹을 경우, 화이트 와인은 곁들여 먹어도 비린내가 안 나지만 레드 와인을 곁들이면 엄청나게 비려진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개인차라든가 조건에 따라 여러가지 변수가 있는 듯 사람들마다 의견이 엇갈린다. 사실 와인의 성분상 화이트든 레드든 날어패류와는 궁합이 안 맞기 때문에 엄밀히 따지면 '화이트든 레드든 생굴에 곁들이면 둘 다 비리다'가 맞다. 굳이 서양인들 따라할 필요 없이 자기가 좋아하는 술과 마시던가, 아니면 궁합이 맞다 싶은 술을 찾아보자. (화이트 와인 항목 참고)

1.5. 기타

  • 굴과 관련된 일화 모음
  • <거울 나라의 앨리스>의 굴은 두 다리로 걸어다닌다.
  • 세계에서 가장 용감한 사람은 굴을 처음으로 먹어본 사람이라는 말이 있다그렇게 치면 해삼, 멍게, 개불을 처음 먹은 사람은? 서양에서는 안 먹으니 몰랐겠지 뭐. 그건 그렇고 이거 항목에도 쓰여 있다. 그만큼 괴이한 모양새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선 거부감을 느끼기도 한다. 이게 상당히 맞는 말인 것이 바다에서 그대로 체취한 굴은 보통 따개비와 해초 진흙 등등이 잔뜩 묻은 돌덩어리나 다름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 그거 때어내고 먹을 만한 상태로 보이게 만드는 것도 상당히 고된 일이다. 한번이라도 그 작업을 해본 적이 있는 사람은 깔끔한 상태로 출하되는 석화를 보면 저절로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된다. 애초에 이 관용구의 다른 소재인 복어, 버섯 등은 그게 하다못해 깔끔한 식재로 보이기라도 하지. 물론 익숙해지면 그런 거 없고.
  • 한의학에서는 굴껍데기를 '모려(牡蠣)'라고 하여 신장에 쓰는 약재로 이용한다.
  • 현대산업에서 굴껍데기는 버릴 데가 없어서 단순히 생석회, 탄산칼슘의 제조에 쓰일 뿐만 아니라 마그네슘을 추출할 때도 필요하다고 한다.
  • 과 같이 먹으면 로이스터가 된다고 롯데팬들이 개드립농담을 던질 때 쓰는 소재이다.
  • 방사능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식품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굴 양식을 할 때 가리비 껍데기를 쓰곤 하는데, 문제는 그것이 일본의 후쿠시마가 포함된 동북부 해안에서 수입된다는 점이다. 그렇다. 일본이 방사능 폐수를 버린 그 바다다. 게다가 우리나라에서 가리비 껍데기를 딱히 관리할 수 있는 부서가 없어서 책임 떠맡기기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조만간 크게 문제가 될 수도 있는 사항이다.
  • 1999년 시화호에서 3천년 먹은 굴 껍데기가 발견되었다.경남신문
  • 굴은 정력에 좋다고 많이 알려져있는데, 탈모예방에도 좋은 음식이라고 한다. 굴에 많이 들어있는 아연이 정자생성을 촉진시켜주는 것 뿐만 아니라 탈모의 원인이 되는 DHT호르몬의 생성을 억제하기 때문이라고.[13]
  • 보스턴을 여행하게 된다면 굴을 비롯한 해산물 전문점이 많으니 찿아가길 권한다. 보스턴은 바닷가재를 비롯한 해산물요리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수있는곳이 많다. 굴 위에 치즈를 올리고 토치로 구운 요리등 다양한 굴요리를 맛볼수있다.

1.6. 굴로 만드는 요리

2. 지형

동굴, 땅굴, 터널 등을 뜻하는 굴(堀).

3. 몬스터

구울을 외국어 표기법에 맞게 표기한 것. 이하 해당 항목 참조.

4. 디아블로 2화폐

Gul(굴)
룬 번호 : 25
레벨 제한 : 53

<디아블로 2>의 래더 서버에서 쓰는 화폐단위쯤 되는 것으로서, 독 옵션이 달린 참과 함께 '몇굴' 하는 식으로 단위가 붙는다. 독참보다는 가치가 낮은 편에 속한다. 나름 고급 룬이기 때문에 헬 포지 퀘스트가 아닌 일반 사냥에서는 잘 안 구해지고 사냥을 돌던 중 굴이 나오면 상당히 관심거리가 된다.

원래 굴은 룬워드 아이템에 쓰는 그 룬이다. 고급 룬에 속하긴 하지만, 룬 자체의 성능이 딱히 유용한 것도 아니고 중요 룬워드에 쓰이는 빈도도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없다. 굴 룬보다 훨씬 유용한 고급 룬도 많은데, 다소 잉여스러운 굴 룬이 화폐단위가 된 것은 고급 룬 중에서 유일하게 퀘스트를 통해 인위적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며[15], 무엇보다 래더에서는 1번 룬을 제외한 모든 룬이 조합으로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16] 따라서 굴 룬은 다른 고급 룬과 달리 업자 및 일반 유저들에 의해 풍부하게 공급되었고 화폐 용도 외에는 딱히 쓰일 일도 없어 화폐의 역할을 폭넓게 담당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래더의 이야기고 룬값이 똥값인 스탠다드 서버에서는 화폐의 기능을 상실한 지 오래되었다. 아무리 인위적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하더라도 룬조합을 제외한 나머지에서는 쓰일 일이 거의 없다. 고급 룬에 속함에도 불구하고 스탠다드에서 찬밥 신세인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 만일 래더에서도 룬조합이 불가능했다면 굴 대신 아이스트나 말, 우움(Um) 등의 룬 혹은 매, 독 등이 화폐로 대신 쓰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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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과 독음이 같다. 그래서 원소주기에서는 비소가 '톳, , 보리새우 등의 해산물에도 포함된다'고 오역을 내 버렸다. 원문이 가타카나였기 때문.
  • [2] 해산물과 관련된 다른 터키어 단어들도 그렇지만 그리스어에서 유래된 단어이다.
  • [3] 실제 석기시대 유적지를 보면 굴 껍데기가 상당히 많이 쌓인 유적이 많이 보인다.
  • [4] 어우야담에도 가래침을 굴로 착각하고 먹은 사람 이야기가 나온다.
  • [5] 단 호르몬 수치가 정상범위 미만일 때에 회복효과가 있다는 이야기이며 이미 정상인 사람에게는 큰 의미가 없다. 신체가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과다한 분비는 억제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정력 관련 음식에 대한 오해.
  • [6] 커피를 진탕 마신것도 한몫 했으니 꼭 과식 때문은 아니다.
  • [7] 하지만 일본에 가서 더 싱싱한 굴을 먹어보고는 굴이 이렇게 맛있을 수도 있구나하면서 해산물은 신선도가 생명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 [8] 사실 못 먹는 사람들에겐 불쾌한 냄새 정도가 아니라 구토성 악취를 유발하는 수준이다. 좋아하는데다 식욕을 돋궈주는 향으로 여길 수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아닌 사람은 정말 극단적인 악취에 불과하다. 참 극단적인 해산물.
  • [9] May, June, July, August. 나머지 8개 달에는 다 철자에 R이 들어간다.
  • [10] 또는 A자로 시작되는 달부터 A자로 시작되는 달(4월 : April ~ 8월 : August)까지 5개월을 지칭하기도 한다.
  • [11] 貝毒. 이름이 보여주듯 비단 굴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조개류는 다 만드는 독소기 때문에, 어떤 패류든 위험할 수는 있다. 알고 먹자.
  • [12] 독도에도 서식한다.
  • [13] 2014년 12월 1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에브리바디 3회에서도 소개되었다.
  • [14] 세종대왕이 수라상에 어리굴젓이 없으면 밥을 못 먹었다는 일화가 있다.
  • [15] 헬 포지 퀘스트
  • [16] 굴 2개와 사각 루비 하나를 넣고 돌리면 벡스 룬이 되며, 벡스 2개를 합치면 오움(Ohm), 오움 2개를 합치면 로, ...와 같은 과정을 반복하여 제일 마지막 번호인 조드 까지도 만들어 낼 수 있다. 특히 룬 번호가 올라갈수록 더 좋은 옵션을 가지며 더 비싸게 거래된다...는 개뿔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조합법에 따라서 256굴 = 1조드 와 같은 시세를 가진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절대 아니다. 고급 룬에도 많이 쓰이는 룬이 있고 그렇지 않은 룬이 있기 때문인데, 조합에 의하면 4자(Jah)로는 2참(Cham) 혹은 1조드(Zod)를 만들어 낼 수 있으나 자(Jah)가 조드에 비하여 압도적으로 많이 쓰이기 때문에 훨씬 비싼값을 받는다. 2012년 8월경의 시세(아시아1 기준)로 1자=1유옵독=15~16굴 이며, 반면 1조드=3~5굴밖에 나가지 않는다. 룬조합이 된다고 해서 자 룬 2개를 하나로 합치려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참사를 막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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