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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드

last modified: 2015-10-22 23:10:02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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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고생물학자
2. 드래곤볼의 등장인물


1. 미국고생물학자

생물진화가 불연속적으로 일어났다는 내용의 '단속평형설'을 제시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스티븐 제이 굴드 항목 참조.

2. 드래곤볼의 등장인물


드래곤볼의 등장인물로 기뉴 특전대의 일원.


성격은 특전대 내에서도 특히 잔혹성과 오만함이 두드러지는 편. 크리링손오반쓰레기, 사이어인을 저속한 원숭이 새끼라며 비웃는다. 하지만 실상은 기뉴 특전대에서 가장 약한 대원으로 전투력도 제일 낮다. 전투력이 자봉보다 약간 낮은 정도인 당시의 크리링이 명확히 '약하다.'고 짐작할 정도이므로 대략 그 전투력은 2만 혹은 그 이하로 추정되고 있다.전투력 4천인 내퍼를 슬슬 가지고 놀 정도의 수준이란 건데 왜 이렇게 머릿속으로 그림이 안그려지지

이렇듯 전투력은 낮지만 강력한 초능력이 있어 기뉴 특전대에 발탁될수 있었다. 시간을 일시적으로 정지하거나 염동력등을 사용하는데, 이외에도 다른 초능력도 있는 모양이지만 미처 쓰기도 전에 죽어서 불명. 애니에서 묘사되는 바로는, 호흡을 멈추고 있는 동안만 시간을 멈출 수 있으며 에너지 소모가 상당히 커서 시간을 멈추면 기탄을 제대로 쏘지 못하는 등의 약점이 있다.

원작에서는 대원들간의 가위바위보에 이겨서 제일 먼저 크리링과 손오반과 싸우게 되지만, 전투력을 올린 둘의 움직임을 전혀 파악하지 못 하여 도망칠 시간을 벌기 위해 궁여지책으로 시간을 멈추는 등의 추태만 보인다. 어찌어찌 초능력으로 움직임을 봉하고 염동력으로 나무를 날려서 크리링을 죽이려는 찰나 관객난입 배후에서 기습한 베지터의 일격에 머리가 잘려 죽는다.[1] 머리가 날아가고도 베지터에게 욕설을 퍼붓는 등 잠시 살아있었지만 이러한 경우 폐에서 분리되었기 때문에 말을 할 수 없는 게 당연하지만... 초능력으로 말하는 건가? 아니면 외계인이라 폐가 머리통에... 베지터의 기탄에 머리가 소각되어 완전히 사망.

이때 굴드가 사용한 움직임을 봉하는 능력을 직역하면 사슬묶기 술이 된다.이 요상한 작명센스 같으니라고 몇몇 자막에선 사슬묶기 술로 번역되어 있다.

애니메이션 설정으로는 베지터에게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전투력이 당시의 베지터보다 낮은지라[2] 굴욕을 당해 전투 중에도 계속 회상할 정도.
게다가 베지터에게 『입냄새가 지독해』라는 말에 원한을 품고 있었다. 계속 숨참으니 그럴 만도..

소년 시절에는 초능력을 이용해서 여러가지 장난을 친 듯 하다.

파워가 조금이라도 더 강했다면 그야말로 무시무시한 특수능력의 소유자였겠지만 나온 시점에서 파워가 너무나 약해서 실질적으로는 드래곤볼을 뺏을때와 도망다니는데밖에 별 도움이 되지 않았다(...). 사슬묶이 같은 경우는 조금 더 실용적인 초능력이긴 하지만 드래곤볼의 초능력들이 다 그렇듯 더 강한 적에게는 안 먹혔을테니. 그렇지만 기뉴 특전대의 일원인 만큼 한계는 있더라도 상당한 강자들에게도 초능력이 통했을것 같다.[3] 게임 제노버스에서는 당시의 손오공을 사슬묶기로 봉쇄해서 기뉴의 체인지를 성공시키는 장면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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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서울문화사가 발매한 드래곤볼 초판에선 이 묘사를, 베지터 얼굴만을 크게 보여주는 컷으로 때워 편집했다. 하지만 정식발매판보다 먼저 나온 해적판인 명지판에서 이미 무삭제로 나왔다보니(…)
  • [2] 물론 베지터나 다른 사이어인들의 전투력이 낮은게 아니다. 다만 프리더군에서 계급으로 따지면 자신보다 아래인 베지터보다 낮았기 때문
  • [3] 예를 들자면, 내퍼는 비슷한 능력을 가진 차오즈의 초능력을 씹어버렸지만, 만약 차오즈가 아니라 굴드였다면 말 그대로 꼼짝못하고 당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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