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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두

last modified: 2015-03-22 00:47:12 by Contributors

龜頭

Contents

1. 거북이대가리
2. 남성기의 끝부분


1. 거북이대가리

참고로 구지가는 거북이에게 대가리를 내밀지 않으면 잡아서 구워먹겠다고 협박하는 내용이다.
2번 항목이랑도 상관이 있다는 해석도 있다

2. 남성기의 끝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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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된 말로 X대가리.

어릴 땐 핑크색이지만 나이가 들고 섹스 경험이 많고 DDR을 많이 할수록 색이 짙어진다고 카더라가 있지만 실제로는 그냥 몸속의 멜라닌 색소가 성장하면서 늘어나기 때문일뿐이다[1]

이 부분을 감싸고 있는 외피, 즉 포피를 잘라내는 게 포경수술.

화생물학에 의하면 귀두는 암컷 안에 남아있는 정액을 빼내기 위해 그렇게 생겼다는 설이 있다. 주걱 모양 귀두로 피스톤 운동을 하면 여성의 질 안에 있는 다른 남자의 정액을 긁어 끄집어 빼낼 수 있는데 이렇게 효과적으로 경쟁자의 정자를 빼낼 수 있었던 유전형질이 살아남을 수 있었다는 내용. 하지만 증명된 바는 없다.

즉, 최대한 사정을 견디면서 피스톤 운동을 수회 반복하여 질내의 다른 정액들을 모조리 긁어낸 뒤 최대한 많은 정액을 주입하는 것이 유전학적 형질 보존을 위한 최선의 수단이라는 것... 인데 이거 NTR을 베이스로 깔고 들어가는 논리잖아![2] 다만 윤리의식과 피임이 중요한 현대 사회에선 어디까지나 우스갯소리. 오해 마시길!
현재 의학계는 귀두의 역할을 주로 성관계 시 남성의 성기를 충격으로부터 보호해주는 기능으로 정리하고 있다. 그 외에 여성이 오르가즘을 느끼는 데 도움을 준다는 기능도 있다고 하는데 이는 여성에게 G스팟이 실존한다는 전제를 깔고 들어가는 것이라 이견이 많다.

남성의 주요 성감대인 페니스 중에서도 특히 민감한 부분이며 사정 직후 이 부분을 빠르게 자극하면 남성도 시오후키를 경험할 수 있다.

여담이지만 고양이과 생물의 경우 귀두 부분에 미세한 가시가 수없이 돋아나 있다. 이는 암컷을 배란시키기 위한 것. 배란 주기가 정해져있는 다른 포유류와는 달리 고양이과 생물의 암컷은 배란 주기가 딱히 정해져있지 않다. 수컷의 귀두에 달려있는 가시가 암컷의 질내를 자극하면 이때 배란이 이뤄지기 때문. 덕분에 평소 배란을 하지 않는 고양이과 생물의 암컷들은 생리도 하지 않는다. 간혹가다 교미할때 암컷이 수컷에게 막 화를 내는 것도 이 가시가 찔려 아프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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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제론 여성의 도 마찬가지다. 나이가 들면 호르몬의 변화로 색이 변하는 것. 이 호르몬의 차이는 사람마다 다 달라서 초등학교 때부터 검뎅이를 달고 다니는 사람도 있고 중년에 들어서서도 핑크빛을 유지하는 사람도 있다. 다만 호르몬 분비가 나이가 들어갈수록 많아지므로 나이가 들면서 색이 짙어지는 게 일반적인 현상이다.
  • [2] 성적으로 문란한 동물일수록 성기가 커지고 정액의 양이 많아지도록 진화한다. 이 논리를 대입하면 영장류 중 가장 몸집 대비 성기가 큰 인간은 정말 NTR의 별 아래에서 태어난 동물이라 불리울 만 하다. 하긴 본능적으로 일부일처제를 칼같이 지키는 동물도 많다는데 인간들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간통이 꼭 터지는 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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