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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레이디 사이즈모어 Redirect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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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툴 플레이어
         5툴 플레이어가 얼굴까지 잘생기면 6툴 플레이어라고 불리기도 하고[* 최훈카툰에 보면 [[SK 와이번스]]의 [[최정]]이 자신을 스스로 얼굴까지 잘 생긴 6툴 플레이어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다.[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cartoon&mod=read&id=538&type=kbo_cartoon&office_id=223&article_id=0000000294 #] 박재홍 : "이거 내 이야기 맞지?" 최정 : "맞을걸요." '왜냐하면 나는 얼굴까지 합쳐서 6툴.' ~~근데 백치라 다시 -1~~], 얼굴도 잘생기고 리더쉽까지 있으면 7툴 플레이어라고 부르기도 한다. 대표적인 선수로는 몬트리올에서 39-40도 찍었던 [[블라디미르 게레로]], [[유격수]]로서 50홈런을 뻥뻥 날려대고 40-40을 기록하기도 했던 [[알렉스 로드리게스]], [[그래디 사이즈모어]], [[바비 아브레우]], [[카를로스 벨트란]]의 전성기 시절과 약 빨기 전의 [[배리 본즈]], 워싱턴 내셔널스의 무시무시한 루키 [[브라이스 하퍼]], ~~그 하퍼와 비견 가능한~~ [* 지금 하퍼랑 '''비견 가능하다'''라고 하면 비웃음 당한다.지금은 그냥 트라웃이 먼치킨 급이라...] 역대급 외야수 [[마이크 트라웃]], [[제이슨 워스]], [[카를로스 곤잘레스]], [[자코비 엘스버리]],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지미 롤린스]]-[[체이스 어틀리]] [[키스톤 콤비]][* 다만 롤린스는 2010년부터 부상의 여파로 다소 부진한 편이고, 어틀리의 경우 마이너 시절 평가부터 툴 자체는 빅리그를 지배할 것이라 예견되어왔지만 빅리그에서 2루 수비 기량이 검증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조시 해밀턴]], [[wiki:"B.J. 업튼" B.J.]] & [[저스틴 업튼]] 형제, [[맷 켐프]], [[라이언 브론]], [[앤드류 맥커천]] 등이 있다. 참고로 그들 중에서도 잘생긴 6툴 플레이어를 찾자면 뉴욕 메츠의 [[데이빗 라이트]], 나이가 몇갠데 아직도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데릭 지터]]도 있다. ~~잘하는거 가져다 붙이면 툴이 늘어난다.~~ ~~섹느님은 밤일까지 7툴인가~~
          * [[그래디 사이즈모어]]
  • 대물
          * [그래디 사이즈모어]
  • 로빈슨 카노
         오른손잡이였던 그를 좌타석에 들어서게 하면서 오랜 시간 동안 타격폼을 교정해준것도 그의 아버지였고, 무엇보다 메이저리그 최초의 흑인 메이저리거였던 [[재키 로빈슨]]을 존경해서 아들의 이름도 로빈슨으로 지었다고.[* 참고로 카노의 등번호인 24번은 [[메이저리그]] 전체 [[영구결번]]인 [[재키 로빈슨]]의 등번호 [[42]]번을 뒤집은것이다. 사실 24번은 [[명예의 전당]] 헌액 멤버인 [[윌리 메이스]]의 등번호로 많은 강타자들이 선호하는 번호이기도 하다. [[리키 헨더슨]],[[배리 본즈]],[[켄 그리피 주니어]],[[매니 라미레즈]],[[그래디 사이즈모어]],[[미겔 카브레라]] 등이 24번을 달았거나 달고 있다.]
  • 마이클 브랜틀리
         이후 2009년에 처음으로 빅리그에 데뷔했고, 2011년에는 114경기에서 .266 7홈런 46타점 13도루를 기록하며 본격적으로 팀의 주전 외야수로 등극하게 된다. 2012년에는 부상으로 시즌을 날려먹은 [[그래디 사이즈모어]]를 대신해 중견수로 나서 .288 6홈런 60타점의 준수한 활약을 했으며, [[마이클 본]]이 영입된 2013년에는 다시 좌익수로 이동해 .284 10홈런 74타점 17도루의 성적을 냈다. 특히 이 해 8월에는 록키 콜라비토가 보유하고 있던 인디언스 팀 내 외야수 연속경기 무실책 기록인 212경기를 넘어서는 213경기 연속 무실책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 마크 샤파이로
         90년대 [[매니 라미레즈]], [[짐 토미]], [[로베르토 알로마]], [[오마 비스켈]] 등의 활약으로 월드시리즈도 올라가는등 대단한 [[리즈시절]]을 보낸 인디언스는 리빌딩을 선언하고 파이어세일에 의한 유망주 수집에 들어갔다. 샤파이로 단장 취임 후 초반 몇년 동안 얼굴이 참 많이 바뀌었는데, 02년 후 FA로 풀린 [[짐 토미]]는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이적했고, 우선 트레이드하지 말아달라고 싹싹 빌던(...) 알로마를 알렉스 에스코바, 빌리 트레이버를 받아오며 [[뉴욕 메츠]]로 보냈고, [[찰리 매뉴얼]] 감독을 잘랐다. 그리고 [[바톨로 콜론]]을 [[몬트리올 엑스포스]]로 보내면서 훗날 MLB를 주름잡는 [wiki:"브랜든 필립스" 2루수]와 [wiki:"클리프 리" 좌완 에이스]와 [[wiki:"그래디 사이즈모어" 주전 중견수]]를 받아오고,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트래비스 해프너]]를 데려왔고 코코 크리습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데려왔다. 거침없는 이런 트레이드 행보에 많은 이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리고...
         이번 리빌딩은 과거와 달리 많아진 장기계약자들로 인해 부담이 큰 리빌딩이었다. 싱커볼러 선발투수 제이크 웨스트브룩이 08~10 $33M의 계약으로 묶였다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케리 우드]]를 불펜 대란 해결하라고 큰 돈 줘가며 모셔왔더니 오히려 불을 질러댔고, [[5툴 플레이어]] 중견수 [[그래디 사이즈모어]]의 6년 $23.45M 계약은 계약 후반으로 들어서며 사이즈모어가 자주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뒷맛이 씁슬한 계약이 되었고, [[트래비스 해프너]]의 6년 $66M 계약도 마찬가지로 짐이 되어버렸다.[* 스몰마켓 팀이 아니었다면 충분히 감당할만한 규모의 계약이긴 하지만, OPS 8할이라도 [[지명타자]]에게 연간 $11M을 쓰는건 클리블랜드라는 스몰마켓에서는 무리한 일이었다.] 그래도 2007년 [[토미 존 서저리]]를 받고 2008년 돌아와 첫 풀시즌을 치르며 20-20을 달성한 '''[[추신수]]'''가 나타났고[* 이 과정에서 귀신 같은 결과가 나왔는데, 추신수는 마이너에 내려가 있다가 수술을 받는 바람에 수술 회복 기간이 메이저리그 서비스타임에 계산되지 않게 되었다! 결국 08년부터 10년까지 인디언스는 리그 최저연봉 수준으로 팀내 최고 WAR의 타자를 써먹었다.], [[아스드루발 카브레라]]까지 등장하며 새로운 리빌딩을 시작하기에 전보다는 안좋아도 나쁘지만은 않은 여건이 만들어졌다. 게다가 '''[[클리프 리]]'''가 2008년 [[사이영상]]을 수상하면서 리빌딩한다는 팀이 맞나 싶은 준수한 성적인 5할을 기록했다.
  • 몬트리올 엑스포스
         엑스포스가 돈을 잘버는 프랜차이즈도 아니고 MLB에서 돈을 받아서 운영해야 하는 관계로 예산은 항상 빡빡했으며 관중이 없어서[* 01 시즌엔 평균관중이 7,647명에 불과했다. KBO 팀보다 못한 수치.] 홈경기의 3분의 1을 [[푸에르토 리코]] 이람 비손 스타디움(Estadio Hiram Bithorn)에서 치르는 강행군을 강요받는 등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 이는 MLB 사무국이 푸에르토 리코의 시장성을 시험하기 위한 일종의 이벤트였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그 와중에서도 [[에이스]] [[바톨로 콜론]]이 20승을 찍어주고[* 이 트레이드에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 [[wiki:"클리프 리" 훗날 사이 영 상 수상자]], 5-tool [[wiki:"그래디 사이즈모어" 외야수]]와 [[wiki:"브랜든 필립스" 내야수]]를 보내는 용자짓을 벌였다. 물론 당시 엑스포스가 플옵을 노렸던 상황이었기에 가능했던 짓.], 신인 선수들의 폭풍성장과 절묘한 트레이드 전략으로 5할 승률 이상을 2번이나 기록하는 등 나름대로 선전을 했다. 이 때의 단장이 후에 [[뉴욕 메츠]]에서 무능한 단장에 라틴 아메리카 커넥션으로 팀의 분열을 조장했다고 까이는 [[오마 미나야]][* 한마디로 돈도 쪼들리던 몬트리올 엑스포스에서 저정도 성적을 냈으니 돈만 충분히 쥐어주면 월드시리즈 우승도...라는 기대로 데려왔으나 한정된 예산에서 쥐어 짜는 능력은 있지만 넉넉한 살림을 효과적으로 쓰는 능력은 없었던 듯... 질러서 데려오는 선수들마다 먹튀에 전부 라틴 아메리카 출신 선수들로 메츠의 백인 팬들로부터도 시선이 곱지 않았다.]이며, 미나야가 뉴욕 메츠의 단장으로 갈 수 있었던 것도 이 때 보여준 수완이 한 몫 했다.
  • 바톨로 콜론
         1997년 선발로 데뷔하고 1998년부터 선발투수로 활동한 콜론은 스테로이드 시대에 3점대 평균자책을 찍는 맹활약으로 [[짐 토미]], [[매니 라미레즈]], [[로비 알로마]] 등이 버티던 인디언스의 에이스로 활동했다. 하지만 FA를 1년 반 남겨둔 상황에 [[마크 샤파이로]] 단장은 리빌딩을 위해 파이어세일에 들어갔고, [[오마 미나야]] 단장의 [[몬트리올 엑스포스]]로 그를 트레이드하는데, 이 트레이드는 두고두고 회자될 역사적인 트레이드로 기록된다. 이 때 이동한 선수가 클리블랜드에서는 바톨로 콜론과 팀 드류 였고, 몬트리올에서는 [[그래디 사이즈모어]]와 [[브랜든 필립스]], 그리고 [[클리프 리]]에 리 스티븐슨이 추가된다.[* 간단히 말해서, '''타자 둘은 [[30-30]]을 했고, 투수는 [[사이 영 상]]을 먹었다(...)'''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이 트레이드에서 핵심으로 꼽히던 [[브랜든 필립스]]는 비록 인디언스에서 프런트와 불화를 거듭한 끝에 [[신시내티 레즈]]로 옮겼지만, [[그래디 사이즈모어]]와 [[클리프 리]]가 인디언스에서 대성한 것만으로도 인디언스 샤파이로 단장의 대승이라 할 수 있다.]
  • 보스턴 레드삭스/2014년
         2014년 1월 22일, 유리몸의 대명사 [[그래디 사이즈모어]]를 마이너리그 계약도 아닌 메이저리그 계약(!)을 하며 영입했다.
  • 브랜든 필립스
         1999년 드랩에서 [[몬트리올 엑스포스]]에 유격수로 지명되어 최고의 유망주로 성장했지만, [[wiki:"바톨로 콜론" 2002년 7월에]] [[wiki:"클리프 리" 역사에 남을]] [[wiki:"그래디 사이즈모어" 희대의 삽질]] 트레이드에 엮여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향했다. 필립스는 그 중에서도 최고의 기대치를 자랑하는 유망주였고, 이후에도 [[로베르토 알로마]]의 자리를 이을 유력후보로 분류되었으나 인디언스에서는 [[마크 샤파이로]] 단장이 너무 일찍 콜업을 해서인지 [[영 좋지 않은]] 모습으로 일관, 결국 빅리그 안착에 실패하며 [[신시내티 레즈]]로 다시 옮겼는데, 레즈에서 그야말로 '''[[wiki:"요시 그란도시즌" 라지에타가 터져버렸다]]'''.
  • 스즈키 이치로
         [[리키 헨더슨]] 이후부터 MLB 선수들의 파워넘버가 상향평준화되고 투수들의 피장타 억제책까지 따라올라가면서, 이치로와 같은 클래식 1번타자보다는 [[그래디 사이즈모어]] 같이 파워넘버까지 갖춘 선수로 대세가 변하면서, 이치로의 장타력 부재가 까임거리로 떠올랐다. 그에 대한 이치로의 대답은 '[[wiki:"아담 던" 타율이 .220대라도 상관없다면 40홈런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다만 그런 모습이 팀에 도움이 될까?'라고 했는데 세이버매트릭스 관점으로 보면 슬랩히터를 버리고 라인드라이브 타자로 200안타를 생산했다면 더 도움이 됬을 것이다.하지만 불가능한 소리에 가깝다. 장타력을 위해 벌크업을 시도했던 많은 1번타자들이 체형변화의 부작용으로 스피드가 떨어지고, 체형변화의 부작용으로 잔부상에 시달리며 내구성과 꾸준함에서 심각한 결함을 보였고, 특히 약물단속이 강화된 이후 장타력에서 스피드와 수비력으로 다시 트렌드가 변하면서 다시금 최고의 1번타자로 각광받았다. 하지만 최근 세이버 매트릭스의 대중화로 이치로의 타격생산성에는 어마한 과대포장이 이루어 지고 있다고 다시 받아들여진다. 200안타의 상징성으로 타격생산성이 지나치게 부풀려져 있다란 평가.타격지표중 가장 뛰어난 지표로 인정되는 wrc+에서 통산 108을 기록. 메이저 평균보다 8%뛰어날 뿐이고
  • 시즈
          *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중견수 [[그래디 사이즈모어]]의 애칭
  • 야구 관련 인물(MLB)
          * [[그래디 사이즈모어]]
  • 옥타비오 도텔
         ~~그리고 [[리그베다 위키]]에 이 항목이 작성된 경위도 바로 이 자질 드립 때문이다~~ 그리고 야구선수 중에 [[크고 아름다운]] 물건이 발견된 선수들은 도텔 항목 링크가 있다. 예를 들면 [[그래디 사이즈모어]]라든지... ~~[wiki:"마리오 괴체" 비단 야구선수가 아니라도 항목 링크가 있는 경우]도 있다.~~
  • 우발도 히메네즈
         그러나 딜이 성사되기 얼마 전 양키스와 좋은 조건으로 합의까지 봤음에도 '''우발도에 대한 메디컬 리포트를 요구하는 양키 측의 요구를 한사코 거절'''[* 같은 날 보삭스는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리치 하든을 영입하는데 근접했으나 메디컬 리포트를 보고 --그놈의 유리몸에 치를 떨었는지-- 영입을 포기했다.]하며 딜을 파토낸 것을 보면 인디언스 입장에서도 오히려 로키스 측이 너무 쉽게 내줬다는 의혹이 있기 때문에 뭔가 찜찜하긴 했다.[* 실제로 클리블랜드에 온 이후 피칭을 보면 축발(우발도의 경우 왼발)이 매우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mlbtown&mbsIdx=2865&cpage=&mbsW=search&select=stt&opt=1&keyword=%BF%EC%B9%DF%B5%B5 #] 물론 우발도는 전형적인 상체 위주의 피칭을 보이는 투수지만 아무리 상체 위주의 투구를 하더라도 축발이 안정적이지 않으면 위협적인 공을 못던진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 문제를 간과할 수 없다.] '''싸도 너무 싸게 사서 뭔가 사기당한 느낌이랄까(...)''' 물론 알렉스 화이트 역시 유리몸 의혹으로 불펜 전환설이 돌았긴 했지만... 그래도 우발도의 건강이 걱정스러우면 겨울이나 다음 데드라인 쯤에 다시 팔아버리면 되니까 일단은 인디언스 측의 남는 장사라고 보는게 맞을 것이다. 부상으로 골골대던 [[그래디 사이즈모어]]나 오랫동안 먹튀노릇하던 [[트래비스 해프너]]에 비하면 우발도에게 보장된 2년 10m 정도는 약과라는 평도.
  • 워싱턴 내셔널스
         애초부터 워싱턴으로 옮겨올 무렵의 몬트리올이 강팀이 아니었고 '''알짜 유망주들까지 털린 상태'''[* 대표적인 트레이드가 2002 시즌 중 단행했던 [[바톨로 콜론]] 트레이드다. 이 트레이드로 엑스포스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 '''[[클리프 리]], [[그래디 사이즈모어]], [[브랜든 필립스]]'''를 넘겨준다.]로 로스터를 넘겨받은 워싱턴은 창단 후 부터 리그 성적이 '''땅바닥을 기기 시작한다.(…)''' 처음에 기대를 가졌던 워싱턴 주민들은 점차 아 [[망했어요]]를 연발하며 관심을 끊는다. 하지만 2006년 중반 다시 구단주가 바뀌면서 점차 의욕적으로 팀을 바꾸어 나가기 시작한다. 막대한 자금을 가진 새 구단주는 이전 구단주들과는 다르게 의욕적으로 대형 FA 선수들에게 계약을 제시해 애덤 던을 영입하는데 성공하며 선수와 팬들의 관심을 끌었고 드래프트에도 적극적으로 돈을 써서 최고 유망주를 계약하면서 점차 팀을 리빌딩 했다.
  • 윌리 메이스
         그의 등번호 24번은 당연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영구결번이며, 이 등번호는 [[재키 로빈슨]]의 전 구단 영구결번 42를 뒤집은 번호인 점도 있다보니 모든 선수들이 가장 선호하는 번호 중 하나다. [[배리 본즈]]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시절에 이 번호를 달았고[* 자이언츠 이적 후에는 이 번호가 영구결번이라 25번으로 바꿔 달았다.], 그 외에도 [[그래디 사이즈모어]], [[켄 그리피 주니어]], [[리키 헨더슨]], [[미겔 카브레라]] 같은 선수들이 이 번호를 달았다.
  • 유리몸
          * '''[[그래디 사이즈모어]]''' - 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간판 리드오프. 빠른 발과 장타력, 수비능력까지 두루 갖췄으나 2008년 30홈런-30도루 이상을 기록한 이후 매년 DL에 왔다 갔다 하고 있다. 2011 시즌 5월 허벅지 타박상으로 15일자 DL행. 7월에 DL에서 돌아와서도 다시 부상을 당해 15일자 DL로 복귀(...) 2013시즌 결국 어느 팀하고 계약도 못하고 1년 놀았다. 그러다가 2014시즌 [보스턴 레드삭스]와 계약! 그러나 보스턴 팬들은 '저러다 또 쉬러 가겠지' 정도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DL은 안갔지만 대신 2014 시즌 중반에 방출됐으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
  • 자니 데이먼
         2011년 이후 새 팀을 찾지 못하며 백수가 될 위기에 처해있었는데, [[그래디 사이즈모어]]가 부상을 당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외야 공백을 메꾸기 위해 데이먼과 계약하였다. 그외 트레이드 거부권과 사이즈모어의 복귀 시점에 옵트아웃을 할 수 있다는 조항까지 알려졌다. 거기에 안 그래도 좌타자 일색인 라인업에 케이시 코치먼과 함께 좌타자로서 합류해 불안함을 보였는데...
  • 자코비 엘스버리
         하지만 2010년에는 부상으로 내내 골골대며 18경기 출전에 그쳤는데, 부상을 시즌 내내 달고 뛰었던 레드삭스 주전급 선수들과 맞물리며 꾀병을 부리는 것이 아니냐는 비난을 받기까지 했다.[* 비슷한 호타준족 중견수로서 부상으로 커리어를 망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그래디 사이즈모어]]와 비교되기까지 하는 불길한 예견까지 나왔을 정도. ] 그래도 다시 멀쩡한 몸으로 맞은 2011년에는 드디이 '''~~뽀록~~ 포텐셜이 대폭발했다.''' '''리드오프로서 [[30-30]]에 100타점!''' .321 .376 .552 비율스탯에 32홈런 105타점 39도루를 기록했는데, 더욱 흐뭇한 것은 [[BABIP]]가 08-09 기간에 비해 딱히 많이 높지도 않을뿐더러 홈런치기 은근히 까다로운 구장인 펜웨이 파크에서 홈런이 급증했다는 점이다. [[골드글러브]][* 이름값으로 상을 탄게 아니냐는 논쟁도 있을 수 있지만, 엘스버리는 중견수 UZR 15.6을 기록하며 리그 최고 수준의 중견수 수비를 펼쳤다.]와 [[실버슬러거]]를 싹슬이하는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MVP는 투수 [[저스틴 벌랜더]]가 가져갔다.]
  • 전준우
         중견수로서의 전향이 늦은 것을 감안하면 좋은 타구판단능력으로 괜찮은 수비범위를 보여주고, 강하고 정확한 송구로 [[보살]]도 다수 잡아낸다(2011시즌 외야수 보살 2위). 다만 3루수 경험 때문인지 수비에서 지나치게 다이빙 시도가 많은 점은 우려할만 하다. 안타 내주고 끝날 게 2루타 이상으로 이어지는 경우[* 대표적으로 2010년 준PO 5차전.] 가 종종 보이며, 무엇보다 몸을 자주 날리는 선수는 그만큼 부상의 위협이 산재해있기 때문에[* 대표적인 선수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그래디 사이즈모어]].] 수비플레이에서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
  • 제이슨 베이
          * [[그래디 사이즈모어]]와 절친한 사이라고 한다. 사이즈모어가 베이의 결혼식에서 들러리를 섰을 정도.
  • 조바 체임벌린
         2007년 ALDS 2차전 1:0리드를 지키기 위해 8회 등판한 체임벌린이 있던 마운드에 갑자기 날아들어온 벌레떼의 습격으로 페이스가 흔들린 신인 체임벌린은 첫 타자 [[그래디 사이즈모어]]를 볼넷으로 내보낸 뒤 2연속으로 [[폭투]]를 던져 실점, [[블론세이브]]를 기록한다. 이 경기를 11회 역전당해 내주면서 결국 양키스는 인디언스에 패해 탈락했다. 체임벌린에게는 다소 어이없는 포스트시즌 데뷔.
  • 중견수
         수비 특성상 발이 상당히 빠른 선수들이 대부분이므로 거포형보다는 리드오프 타입이 압도적으로 많다. 많은 팀의 [[테이블 세터]] 타순에서 중견수를 찾는건 어렵지 않다. 물론 [[켄 그리피 주니어]]나 [[미키 맨틀]] 같은 대단한 거포도 있긴 하지만 그런 거포들은 애초에 수비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코너로 옮기기 때문에 찾아보기 힘들다. 대신 전설의 레전드 [[윌리 메이스]], [[카를로스 벨트란]], [[그래디 사이즈모어]], [[맷 켐프]], [[앤드류 매커천]] 같이 높은 장타력과 빠른 발을 같이 가진 호타준족 혹은 [[5툴 플레이어]] 형의 선수가 자주 나오기도 한다.
  • 추신수
         3할-20홈런-20도루를 2년 연속으로 한 것은 인디언스 구단 역사상 최초이다. 거기다 2010년 메이저리그가 전년도보다 투고타저현상이 뚜렷한 것을 생각하면 더없이 준수한 기록. 거기에 추신수 본인도 언급하긴 했지만 안습의 클리블랜드 타선을 생각해 보자. 농담이 아니라 테이블세터는 커녕 팀에서 위협적인 타자가 '''추신수밖에 없었다'''. ~~[[wiki:"그래디 사이즈모어" 사이즈모어]]? [[wiki:"트래비스 해프너" 해프너]]? 뭐가 어째?~~ 이런 상황에서 당연히 투수들의 견제는 추신수를 향해 집중될 수 밖에 없고 이런 견제를 뚫고 투고타저 시즌에 이 성적을 낸 것만으로도 대단한 일이다[* 간단히 2007 시즌 롯데의 이대호와 여덟난장이 시절을 생각해보자.]. 심지어 클리블랜드 감독마저도 인정했다.[* 2010시즌 최종전에서 [[매니 액타]] 감독은 추신수를 경기에 내보내지 않았다. 팀 내 최고타자의 기록을 지켜주기 위한 예우라고 한다.] 인터뷰 내용은 최대한 조심스럽게 말하려 했지만 결국 요지는 '''다른 선수들이 병맛이라 조낸 힘들었을 텐데 잘해줘서 고마워 ㅋ'''
         2010년 시즌 클리블랜드 타자 중 타율 3할과 20홈런을 하나라도 기록한 선수가 추신수 외에는 아무도 없다. 게다가 팀 내에서 100안타 이상 기록한 사람 또한 추신수 뿐이라니 이래저래 클리블랜드의 안습한 상황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결국 팀 최초로 20-20을 2년 연속으로 달성한 선수가 되었다. [[그래디 사이즈모어]]만 있었어도.
  • 케리 우드
         이 당시 [[추신수]]와 [[그래디 사이즈모어]] 등 클리브랜드의 외야수들이 케리 우드가 마무리를 보러 올라오면 했던 뒷담화를 [[김형준]] 기자가 몇 년 후에야 공개를 했는데 서로 '야 또 케리 우드 올라온다' '우리의 경기는 지금부터 시작이야' (...) 라는 자조섞인 잡담을 나눴다고 한다.
  • 코코 크리스프
         이후 마이너리그에서 기량을 쌓아 나가다 2002년 좌완투수 [[척 핀리]]의 트레이드에 엮여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팀을 옮기게 된다. 이후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메이저리그 데뷔를 하고, 이후 몇년간 클리블랜드의 주축 외야수로 활약한다. 2004년을 기점으로 발빠른 똑딱이에서 한걸음 진보해 당초 장타력에서 큰 두각을 드러내던 타자는 아니었지만 2004년 이후 홈런을 10개 언저리는 쳐줄수 있는 장타력을 보여주었고, 2005년에는 3할에 16홈런을 쳐내며 어느정도 [[호타준족]]의 자질을 보여주기도 했다. 수비력은 어깨는 평균 이하라는 평가를 받았고, 2005년에는 최고 유망주 타자인 [[그래디 사이즈모어]]의 데뷔로 중견수에서 좌익수로 수비를 옮기기도 했다. 그러나 빠른 발을 이용한 넓은 수비범위와 몸을 사리지 않는 파이팅 넘치는 ~~부상 많이 당하는~~ 수비를 보여주며 팀의 활기를 불어넣는 타자라는 평가도 받았다.
  •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이후 2002, 2003, 2004년에는 루징시즌을 보냈지만, 트레이드로 받아온 [[클리프 리]], [[제이크 웨스트브룩]], [[그래디 사이즈모어]], [[트래비스 해프너]]와 자체 팜 출신인 [[CC 사바시아]], [[빅터 마르티네스]], [[조니 페랄타]], ~~파우스토 카모나~~로베르토 에르난데즈 등의 활약이 맞물려 2005년엔 95승을 했지만 아쉽게 플레이오프 탈락. 2007년에는 드디어 다시 지구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디비전시리즈에서 [[뉴욕 양키스]]를 물리치고 [[보스턴 레드삭스]]를 벼랑끝까지 몰아붙였으나 3승 1패로 유리한 상황에서 5차전을 [[조시 베켓]]에게 털리고, 6차전엔 원투펀치 카모나가 털리고, 7차전은 라파엘 ~~방탄~~베탄커트 등 튼튼했던 불펜마저 무너지면서 3연패를 당해 월드시리즈 진출엔 실패했다. ~~안습~~
         참고로 2007년은 이후 팀의 주축이 된 [[추신수]]와 [[클리프 리]]가 부상과 부진으로 팀에 거의 도움이 되지 못했다. 즉 이 때 멤버들이 2008년부터 신속하게 트레이드되거나 부진하거나 증발하거나(...) 했다는 뜻. 다시 '''기약없는 리빌딩'''에 들어가 사바시아와 빅터 마르티네스, 케이시 블레이크 등을 팔아치웠다.[* 케이시 블레이크로 [[카를로스 산타나]], 빅터 마르티네즈로 [[저스틴 매스터슨]], 사바시아로 ~~맷 라포타~~[[마이클 브랜틀리]] 등을 데려오는 등 트레이드 성과는 좋았다.] 문제는 나머지 붙잡은 선수들이 [[유리몸]]이 되어 연봉은 나가는데 보이지는 않는 선수가 되었다는 것. 대표적으로 [[그래디 사이즈모어]]와 [[트래비스 해프너]]가 그랬고 조니 페랄타와 [[라이언 가코]] 역시 공수 모두에서 부진했으며, 선발진에선 [[제이크 웨스트브룩]]이 부상으로 시즌을 접고 로베르토 에르난데스(당시 파우스토 카르모나)가 ~~[[사이 역 상]]을 수상하며~~ 부진에 빠졌다. 결국 팀의 주축은 타선의 [[추신수]]와 08년부터 각성한 [[클리프 리]] 뿐이었다.
         2011-12 오프시즌에는 [[그래디 사이즈모어]]와 재계약했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연봉보조를 받으면서 [[데릭 로우]]를 트레이드로 영입했는데, 이로서 [[저스틴 매스터슨]]-[[우발도 히메네즈]]-[[데릭 로우]] 등으로 이어지는 사상 초유의 [http://www.fangraphs.com/fantasy/index.php/ground-balls-aplenty-in-cleveland/ 땅볼투수 일색 로테이션]을 구축했다.
  • 클리프 리
         97년 [[플로리다 말린스]]에 처음 지명되었지만 거부, 대학에 진학하고 2000년에 [[몬트리올 엑스포스]]에 지명되어 입단한다. 이후 마이너리그에서 선전을 하지만 02년 시즌 중반 [[그래디 사이즈모어]], [[브랜든 필립스]]와 함께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트레이드 된다. 트레이드 상대는 [[바톨로 콜론]]. 그 유명한 삽질 트레이드인 바톨로 콜론 트레이드 맞다.
  • 필라델피아 필리스/2014년
         이렇다보니 [[그래디 사이즈모어]]를 주워왔는데 그래도 브라운보단 낫긴 했다.
  • 후쿠도메 고스케
         7월 29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부족한 외야진을 보충하기 위해 영입했다. [[추신수]]와 [[그래디 사이즈모어]]의 빈자리를 메꾸기 위한 트레이드가 성립된 것. 클리블랜드에 대해 트레이드 거부권이 있었지만 클리블랜드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쓰지 않았다고... 시카고 컵스 팬들은 드디어 꼴보기 싫은 선수 들어냈다고 환호한 반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팬들은 돈은 없는데 선수보강할 자신 없으니까 전력보강 시늉만 했다며 단장을 깠다.(...)
  • 휴스턴 애스트로스
         한편 다른 1루 유망주 존 싱글턴은 실제로 이런 계약을 맺었다. AAA 유망주에게 장기계약을 주고 6월 초 계약 성사와 함께 빅리그 콜업이 이루어졌다. 보장금액은 5년 10M, 옵션 합치면 구단은 이 선수를 최장 8년 30M에 잡을 수 있는 계약. 혹시라도 선수가 부상을 당하거나 부진하면 구단은 10M을 날리지만 선수가 맹활약하면 이보다 더할 수 없는 노예계약이다. [[에반 롱고리아]]처럼 맹활약하는 선수가 있는가 하면 [[그래디 사이즈모어]]처럼 유리몸화하는 선수도 있는지라...하지만 이 계약이 휴스턴에게 이득이 되든 안 되든 이미 선수노조는 맹비난을 퍼부었다. 구단이 감수해야 하는 위험부담과 상관없이 선수에게 콜업 여부로 협박을 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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