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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램

last modified: 2015-04-15 00:07:40 by Contributors

Grand Slam

Contents

1. 개요
2. 만루홈런
3. 그랜드 슬램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수상
3.1. 남자 골프
3.2. 여자 골프
3.3. 테니스
3.4. 아카데미 시상식
3.5. WWE
3.5.1. WWE의 그랜드슬램 관련 레슬러
3.5.2. 그랜드슬램 예비후보자들
3.6. TNA
3.6.1. TNA의 그랜드슬램 관련 레슬러
3.6.2. 그랜드슬램 예비후보자들
3.7. e-스포츠
3.8. 탐험가 그랜드슬램
4. 안 좋은 의미의 그랜드 슬램
5. 2차 세계대전당시의 지진폭탄
6. 육군훈련소의 4대 종교활동을 전부 참석한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


1. 개요

원래는 트럼프 카드게임인 콘트랙트 브리지의 용어로 한번의 게임에 가능한 모든 13개 트릭을 다 가져가는 것을 말한다.[1] 한마디로 말하자면 한방에 싹쓸이. 이것이 야구로 넘어가서 만루 홈런의 별명으로 붙게 된다. 이승엽일본에서 한창 홈런포를 쏘아올리던 때 모 케이블 스포츠방송국의 골프를 취미로 삼고 계신 모 야구 해설자께선 "요시! 그란도 시즌!"이라고 외치기도 했다.

이 개념이 좀 더 확장되면서 스포츠 종목에서 1년간 치러지는 대회를 전부 1위로 싹쓸거나, 1년의 가장 중요한 수상을 모두 싹쓸었을 때, 혹은 해당 종목에 있는 세계적인 대회에서 1번씩 우승을 했을 때를 가리켜 그랜드 슬램이라는 칭호를 붙인다. 이것은 야구의 그랜드 슬램 용어에서 온 것으로, 그랜드슬램이란 말이 쓰이는 것은 그 종목에서 중요한 대회가 4개일 경우에 한해서 기록한다.[2]

종목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는데, 정리하자면 스포츠에서 어떤 선수가 여러 대회에서 우승하는 식의 해내기 힘든 기록을 세우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고 본다고 생각하면 된다. 세계선수권 대회는 휩쓸면서 올림픽 경기에서는 어째 금메달은 획득하지 못하는 이른바 비운의 선수도 많고, 올림픽에서 한 번 입상하고 나서 다시는 이전의 기량을 되찾지 못하는 선수도 많다는 걸 보자면 이게 얼마나 어려운 건지 알 수 있다. 예를 들어서, 피겨스케이팅에선 올림픽, 세계선수권, 그랑프리 파이널, 4대륙선수권/유럽선수권에서 한번씩 우승하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고 하고[3], 골프에선 그 해에 치뤄진 4대 메이저대회를 모두 석권하는 걸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고 말한다. 골프나 테니스에서 한 해만이 아닌 선수의 커리어 내에서 4대 메이저대회에서 1번씩 우승한 것을 커리어 그랜드 슬램이라고 한다. 두 해에 걸치긴 해도 연속으로 4대 메이저 대회에 우승하면 타이거 슬램이라고 칭한다. 축구에서는 리오넬 메시FIFA 월드컵우승 하나만을 남겨놓고 있다. 축구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용어이긴 하지만 메시의 경우 챔스리그 우승, 발롱도르, 올림픽 축구종목 금메달등 축구선수로서 받을 수 있는 거진 대부분의 상을 받은 상태.
레슬링에서는 심권호선수가 세계 최초로 2체급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성우중에서는 사카키바라 유이레전드급의 여장남자 3인방이 출연하는 애니에 전부 다 출연해서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고 한다...

참고로 콩라인슬램은 영어로 러너업슬램(runner-up slam)이다. 대표적으로 황신

2. 만루홈런

1루, 2루, 3루에 모두 주자가 있는 상태에서 치는 홈런. 타점은 4개가 기록되며 루상의 주자들은 모두 득점하게 된다. 만루홈런은 만루를 채워야 하는데다 거기서 홈런을 치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드물게 나온다. 야구에서 플레이 한번에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릴수 있는 수단으로 터지는 것 만으로도 당일 뉴스감.

한국 프로야구 개막시즌의 시작과 끝도 만루홈런이었다. 1982년 MBC 청룡삼성 라이온즈의 개막전 결승점이 이종도의 만루홈런이었고, 1982년 한국시리즈 6차전 OB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6차전에서 4:3의 아슬아슬한 리드에 쐐기를 박은 점수도 김유동의 만루홈런이었다. 공교롭게도 이 두 만루홈런 모두 이선희가 맞았다. 한국 프로야구 흥행의 제물이 되긴 했지만 결국 한국 프로야구의 30년 역사를 있게한 결정적인 공헌을 한 셈.

삼성 라이온즈때 2루수 정경배가 한 경기에 2개의 만루홈런을 기록한 적이 있다. 팀 최다경기 연속 만루홈런 기록은 한화 이글스가 갖고 있는데 이대수-가르시아-가르시아가 2011년 6월 14일~16일 KIA와의 3연전에서 만루홈런을 하나씩 쳤다. 또한 팀 한 시즌 최다 만루홈런 기록은 2001년 우승팀 두산 베어스9개. MLB에서 나온 만루홈런 중 국내 야구팬들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뭐니뭐니해도 한만두.

2013년 3월 30일, 두산 베어스오재원이 1회에, 김현수가 4회에 배영수를 상대로 만루포를 쳐서, 개만두[4]를 완성한다.

3. 그랜드 슬램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수상

3.1. 남자 골프

  • 마스터즈 오픈 - 그린재킷으로 유명한 대회.
  • 브리티시 오픈
  • U.S.오픈
  • PGA챔피언십 - 지난 2009년 한국의 양용은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를 꺾고 동양인으로 유일한 메이저대회 우승을 안겼다.

3.2. 여자 골프

  • U.S.오픈 - 1998년 박세리의 양말투혼으로 유명한 대회. 자세한 내용은 상록수(가요) 참조.
  • LPGA 챔피언십
  •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 1983년부터 메이저대회로 승격되었다.
  • 브리티시 오픈 - 2001년에 뒤 모리에 클래식을 대신해서 메이저로 승격되었다.
  • 에비앙 챔피언십 - 2011년 7월에 2013년부터 LPGA 공인으로 5번째 메이저 대회로 승격되었다.

에비앙 챔피언십이 5번째 메이저 대회가 되면서, 그랜드 슬램 개념이 약간 모호해졌다. 일반적으로, 5개 메이저중 4개의 대회에서 우승하면 그랜드 슬램으로 인정해 준다.

과거의 메이저 대회
  • 뒤 모리에 클래식 - 2000년까지 메이저 대회였지만 강등되었다. 현재는 캐나다 오픈으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 타이틀홀더스 챔피언십 - 1972년까지 유지되었다가, 대회가 폐지되엇다.
  • 웨스턴 오픈 - 1967년까지 유지되었다가, 대회가 폐지되었다.

현재 골프에는 한해에 4개 메이저를 석권하는 그랜드슬램이 없다. 단, 타이거 우즈가 2000년 브리티시 / U.S / PGA 챔피언십의 3개 대회를 우승한 뒤에 2001년 마스터스 오픈까지 우승한적은 있다. 한해동안 이루어진게 아니므로 그랜드슬램으로는 치지 않는 대신 타이거슬램이라고 따로 칭하고 있다.

3.3. 테니스

  • 호주 오픈(하드 코트)
    매년 1월 중순경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리는 대회. 북반구와 달리 이즈음의 호주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인지라 탑랭커 선수들조차 컨디션 조절에 애를 먹기로 유명하다.[5] 심지어 더위 때문에 쓰러지거나 기권하는 선수도 간혹 나오는편. 그래서 탑랭커가 아닌 무명의 선수들이 우승하는 경우가 자주 나오기도 한다.

  • 프랑스 오픈(클레이 코트)
    공식 명칭은 '롤랑 가로스(Roland Garros)'[6]라고 부르지만, 한국에선 프랑스 오픈으로 더 알려져 있다. 매년 5월 말에 열리며 『앙투카』재질[7]의 특수한 클레이 코트에서 경기가 열린다. 비교적 클레이 코트에 익숙한 유럽선수들이 절대 강세.[8] 특히 스페인출신의 테니스 선수 라파엘 나달은 9번이나 우승하며 자타공인 최강자로 불리고 있다. 테니스 황제로 불리는 로저 페더러가 나달의 벽에 가로막혀 매번 우승을 못하다가 2009년도에 나달이 탈락하고 나서야 겨우 우승했다거나 페더러 이전 테니스 황제 칭호를 가지고 있던 트 샘프라스가 이 대회덕분에 커리어 그랜드 슬램도 달성 하지 못했다.

  • 윔블던(잔디 코트)
    매년 6월말~7월초 영국 런던의 윔블던에서 열리며, 그랜드슬램 대회중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기로 유명하다. 잔디 코트 특성상 대포알 서버가 엄청 유리.[9] 2000년대 들어 잔디의 종류를 바꾸고 모래와 물을 뿌리는 조취를 취하면서 서브가 약한 선수들의 우승도 늘어나고 있다. 특이하게 경기중에 착용하는 복장은 반드시 흰색으로 통일해야 한다는 엄격한 규정을 적용중.

  • US 오픈(하드 코트)
    매년 8월 말에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마지막 메이저대회로 세계에서 가장 큰 테니스 전용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8월달에 북미지역 하드코트 대회 5개가 연이어 개최되는데 이를 US 오픈 시리즈로 부른다. 5개 대회에서 상위권 입상선수에게 포인트를 적용 - 높은 포인트를 보유한 선수가 US 오픈에서 상위권의 성적을 내면 추가 상금을 준다.[10] 참고로 이형택의 메이저대회(한국 선수 전체) 최고기록이 이 대회 16강 진출이다.

위의 4대 메이저 대회에서 한해에 모두 우승을 맛본 선수는 남녀 테니스 선수를 통틀어 매우 드물다. 남자 선수로는 미국의 돈 지(1938) / 호주의 로드 레이버(1962,1969)가 달성했으며, 여자 선수중에는 미국의 모린 코널리(1953) / 마거릿 코트(1970) / 미국의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1983,1984) / 독일의 슈테피 그라프(1988)가 달성한 적이 있다. 세레나 윌리엄스는 2002년 프랑스 오픈&윔블던 &US 오픈을 우승하고 2003년 호주 오픈까지 연속우승한 적이 있는데, 그랜드슬램으로 치지는 않고 세레나 슬램이라 부른다.

커리어 그랜드 슬램으로 범위를 확대하면 남자 선수는 드레 애거시[11], 로저 페더러, 라파엘 나달이 있으며 여자 선수로는 마리아 샤라포바, 세레나 윌리엄스이 있다.

또한 테니스에는 골든 슬램이라는 것도 있는데, 해당 연도 4대 그랜드슬램 단식부분 모두 우승 + 올림픽 단식부분 우승을 모두 달성하면 된다. 위에서 설명된 '슈테피 그라프'가 1988년도 4대 메이저 대회와 1988 서울 올림픽 여자 단식 부분 금메달을 쓸어 담으며 남녀 통틀어 현재까지 유일하게 기록중. 커리어 골든 슬램까지 확대하면 남자 단식에선 안드레 애거시와라파엘 나달 단 두 명 뿐이며, 여자부분에선 세레나 윌리엄스가 있다.

3.4.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각본상 또는 각색상, 총 5개의 상을 수상한 영화를 그랜드슬램, 영어로는 Big Five라고 부른다.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영화는 총 3작품이다.

  • 1935년 <어느날 밤에 생긴 일>
    감독: 프랭크 카프라
    남우주연상: 클라크 게이블
    여우주연상: 클로데트 콜버트

  • 1976년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감독: 밀로스 포먼
    남우주연상: 잭 니콜슨
    여우주연상: 루이즈 플레처

  • 1992년 <양들의 침묵>
    감독: 조너선 드미
    남우주연상: 앤서니 홉킨스
    여우주연상: 조디 포스터

3.5. WWE

과거 기준, 메인 챔피언벨트(WWE 챔피언,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세컨드 챔피언벨트(인터컨티넨탈 챔피언), 서드 챔피언벨트(하드코어 챔피언, 유로피언 챔피언), 태그팀 챔피언벨트(월드 태그팀 챔피언, WWE 태그팀 챔피언) 4개를 다 획득한 선수를 말한다.

WWF때까지 존재하던 하드코어 타이틀과 유로피언 타이틀이 2002년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에 흡수통합된 이후에 데뷔한 선수들은 그랜드슬램 달성이 불가능했다. 그리고 ECW 챔피언과 U.S 챔피언, 크루저웨이트 챔피언은 그랜드슬램에서 제외되었다.(트리플 크라운에도 포함안됨)[12][13] 이러하다 보니 그랜드 슬램을 달성할 수 있는 선수가 극도로 제한되어 있었고, 두 개의 타이틀이 사라진 2002년 후반 이후로 데뷔한 선수들은 절대로 그랜드 슬램이 될 수 없었다.

원래는 공식적인 칭호라기보단 WWE 메인이벤터급의 상징이라는 의미로 썼지만, WWE가 2015년 4월 4일 자로 WWE가 현재 유지중인 챔피언십(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WWE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쉽, WWE 태그팀 챔피언쉽,[14] WWE U.S 챔피언쉽)을 모두 달성하는 것으로 그랜드슬래머로 인정한다는 규정을 신설하면서, WWE U.S 챔피언쉽이 독립적으로 그랜드슬램 타이틀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것으로 에지, 미즈, 대니얼 브라이언이 새로 그랜드 슬래머로 인정되었다.[15][16]

3.5.1. WWE의 그랜드슬램 관련 레슬러

과거 기준으로 2020-03-31일까지 그랜드슬램을 인정받는 선수는 총 12명이며 신기준으로 3명이 추가되어 15명이다. 신기준 3명은 ★처리

  • 숀 마이클스 - 최초의 그랜드슬래머. 1997년 리티쉬 불독을 이겨 유러피언 챔피언을 획득하고 달성.
  • 트리플 H - 2001년 백래쉬에서 스티브 오스틴과 함께 언더테이커와 케인을 이기고 태그팀 챔피언을 획득하고 달성.[17]
  • 케인 - 2001년 저지먼트 데이에서 트리플H를 이기고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이 되고 달성.
  • 크리스 제리코 - 2001년 벤지언스에서 스티브 오스틴을 이기고 WWF 챔피언이 되면서 달성.[18]
  • 커트 앵글 - 2002년 노 머시에서 크리스 벤와와 함께 에지레이 미스테리오를 이기고 WWE 태그팀 챔피언이 되며 달성.[19]
  • 에디 게레로 - 2004년 노 웨이 아웃에서 브록 레스너를 이기고 WWE 챔피언이 되면서 달성.
  • 에지 - 2006년 뉴 이어즈 레볼루션에서 존 시나에게 머니 인 더 뱅크를 사용함으로써 WWE 챔피언이 되고 달성. 새 규정의 최고 수혜자
  • 랍 밴 댐 - 2006년 ECW 원나잇 스탠드에서 존 시나를 이기고 WWE 챔피언이 되면서 달성.[20]
  • 부커 T - 2006년 그레이트 아메리칸 배쉬에서 레이 미스테리오를 이기고 WWE 월드 헤비웨잇 챔피언이 되면서 달성.
  • 제프 하디 - 2008년 아마겟돈에서 에지를 이기고 WWE 챔피언이 되면서 달성.[21]
  • 존 브래드쇼 레이필드- 레슬매니아 25를 앞두고 CM 펑크를 이기고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이 되면서 달성.
  • 크리스찬 - 2011년 익스트림 룰즈에서 데뷔 17년만에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이 되면서 달성.
  • 빅 쇼 - 레슬매니아 28에서 인터컨티넨탈 타이틀을 따내면서 달성.[22]
  • 미즈 - 2012년 7월 23일 RAW 1000회 특집에서 크리스찬을 이기고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이 되면서 달성.
  • 대니얼 브라이언 - 레슬매니아 31에서 7인 래더 매치에서 승리를 하고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이 되면서 달성.

3.5.2. 그랜드슬램 예비후보자들


예시 폭주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현역 WWE 로스터로 활동 중인 선수들만 적습니다.

  • 언더테이커 - 인터컨티넨탈 챔피언만 따면 그랜드 슬램이 가능하다. 하지만 현재 언더테이커의 몸 상태와 사실상 얼마 남지 않은 은퇴로 인해 가능성이 희박해보인다. 사실 그 동안 쌓아올린 업적을 보면 초대 챔피언이신 팻 패터슨옹처럼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을 그냥 줘도 될 선수기는 하지만
  • 존 시나 - 인터컨티넨탈 챔피언만 따면 가능하다.
  • 골더스트 - 태그팀, 인터컨티넨탈, U.S, 하드코어 챔피언 보유 경력이 있어서, 이제 월드 타이틀만 따면 되는데, 가능성은 지극히 희박하다(…).
  • 코피 킹스턴 - 월드 챔피언만 따면 가능하다. 허나 이쪽도 가능성은(...).

3.6. TNA

본래 TNA에는 월드 챔피언쉽, 태그 팀 챔피언쉽, X디비전 챔피언쉽의 세 벨트만 존재했기 때문에 트리플 크라운만 존재하고 그랜드 슬램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2008년 10월에 레전드 챔피언쉽이 신설됨으로 네 벨트를 모두 차지한 선수를 그랜드 슬래머로 인정하기 시작했다. TNA는 트리플 크라운과 마찬가지로 네 벨트 조합을 중복 완성할 때마다 그랜드 슬래머 다회 등극을 인정한다.
하지만 레전드 챔피언쉽의 후계인 TV 챔피언쉽이 갈수록 가치가 하락하다 끝내 2014년 7월에 폐지됨으로 한동안 WWE가 그랬듯 추가적인 그랜드 슬래머의 등장은 요원해졌다.

3.6.1. TNA의 그랜드슬램 관련 레슬러

그랜드슬램을 인정받는 선수는 총 4명이다.

  • AJ 스타일스 - TNA 최초의 그랜드슬래머이자 유일무이한 2회 그랜드슬래머. 2009년 데스티네이션 X에서 부커 T를 꺾고 레전드 챔피언에 등극해 첫 달성. 이후 2010년 7월에 랍 테리를 꺾고 한번 더 레전드 챔피언에 등극해 두 번째로 달성했다.
  • 어비스 - 2011년 5월에 카자리안을 꺾고 X디비전 챔피언에 등극해 달성하였다.
  • 사모아 조 - 2012년 9월에 미스터 앤더슨을 꺾고 공석이었던 TV 챔피언에 등극해 달성했다.
  • 에릭 영 - 2014년 4월에 매그너스를 꺾고 TNA 챔피언에 등극해 달성했다.

3.6.2. 그랜드슬램 예비후보자들

  • 라비 E - TNA 월드 챔피언만 따면 가능하다.

3.7. e-스포츠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의 발전 과정에서 2002년부터 3대 게임방송의 게임리그 체제가 확립되었는데, 99프로게이머 오픈부터 죽 개최되어 오던 온게임넷온게임넷 스타리그(추후 스타리그로 개명)와 2002년부터 겜비씨(이후 MBC GAME 명칭 변경)와 KPGA(현 KeSPA)가 합작하여 치른 KPGA 투어 리그(2003년 4월 이후 MSL로 개명), 게임 전문 방송국 겜TV(당시 GhemTV, 이후 GameTV)가 주최한 겜TV 스타리그가 그것이었다.

그리고 2003년 초, 당대 e-스포츠 최강자였던 이윤열Stout/Baskin Robbins 2002 KPGA TOUR 4차리그파나소닉배 스타리그를 동시에 우승하고 겜TV 3차 스타리그마저 제패하여 동시기의 3대 게임방송사 리그를 모두 제패하자 게임 소식을 다루는 언론 및 게임 전문 방송사들은 이윤열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고 일컬었고, 당연히 이윤열은 초대 그랜드슬래머가 되었다.[23] 당시 메이저대회와 마이너의 구분 개념과 인식은 없었지만, 대회가 연단위로 끊어지지 않는 특성상 캘린더 이어 그랜드슬램으로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는 성과이다.

하지만 그 이후, GameTV가 자금난으로 겜TV 4차 스타리그를 예선까지 치르고도 열지 못하고 2003년 문을 닫게 되어 방송사 리그 체제는 결국 양대리그 체제로 바뀌었고, 그로 인해 이 타이틀을 달 수 있는 선수는 이윤열외에는 아무도 없게 되어 본래의 의미와는 달리 이윤열을 일컫는 고유명사 중 하나로 그 의미가 축소되고 말았다. 이를 시기하는 이들이 e-스포츠의 과도기적 난맥상을 들먹이며 그랜드슬램의 의미를 깎아내리거나 자신들의 임의대로 다른 그랜드슬램을 만드는 뻘짓을 한 적도 있었고, 더러는 이 위업의 후광을 다른 선수에게 씌워주려는 언론들에 의해 그랜드슬램이라는 표현이 간혹 등장한 적이 있었으나 그런 근본 없는 시도들은 지금에 와서는 철저하게 외면받고 있다.

아무리 과도기적인 상황에서 이루어진 위업이라고 말한다 해도, 10년이 넘는 e-스포츠 역사 동안 난다긴다 하는 포스를 가진 절대강자들이 즐비했음에도 이윤열 다음의 '양대리그 동시 우승'조차 7년 7개월이 지난 2010년 9월에야 이영호에 의해 이루어진 것을 생각하면 동시기에 치러진 ''공통 사용맵이 없는'''[24] 3개 방송사 리그를 동시 우승한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긴 이윤열의 위대한 역사를 무시해서는 안 될 것이다.

참고로 이영호WCG를 우승함에 따라 3개 대회 동시 우승이므로 그랜드슬램이라는 주장이 힘을 얻었다. 이에 따라 갓라인에 그랜드슬램을 넣자는 주장도 있지만. 실은 그들만의 주장이다. 그러나 이제 이영호WCG 금메달[25], 골든 마우스, 금뱃지 3개를 최초로 딴 게이머로서 사상 최초로 골든 그랜드슬램을 기록해버리며 자신이 역대 그 누구도 이루지 못했던 존재로 각인이 되었다.

그리고 WCG 2011부터 스타크래프트 1이 없어졌으며, MSLABC마트 MSL을 끝으로 폐지됨으로써 골든 그랜드슬램은 이영호 이후 누구도 이룰 수 없는 업적이 되어버렸다. 가장 아까운 것은 이제동으로, MSL 우승을 한번만 더 하면 달성할 수 있었다.

황신께서도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적이 있다. 물론 이벤트전. KT 왕중왕전에서 우승해 온게임넷을, KT-KTEC 위너스 챔피언쉽에서 우승하여 MBC GAME을, 파인드올배 챌린지오픈 리그에서 우승해 겜TV를 차례로 제패하셨다.

박용욱마이큐브배 스타리그 우승했던 당시 엄재경이 박용욱을 포장할 때 온게임넷 그랜드슬램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했는데, 이는 온게임넷 스타리그, 프로리그, 그리고 챌린지 리그(...)를 모두 우승해서라고...[26] 물론 지금은 아무도 기억 못 한다.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디스이즈게임에서 최용화의 GSTL 최다승, 최다 연승, 2연속 올킬 때문에 그랜드슬램이라 불렀으나, 이는 한 리그 내에서 거둔 성적들이기 때문에 그랜드슬램의 범주에 넣을 수가 없다. 그나마 온게임넷 스타리그가 스타 2로 전환하면서 곰TVGSL과 스타리그를 동시에 우승하는 것을 그랜드슬램으로 볼 수도 있게 되었으나, 스타 2로 전환한 지 두 대회만에 스타리그가 폐지되면서 양대리그 우승은 불가능해졌다. 스타 2로 전환한 WCG 또한 2013년 대회를 끝으로 폐지되었으며, 후신인 WECG 역시 스폰서/재정 문제로 선발전을 다 치러놓고도 대회가 열리지 못했다.

그러나 SPOTV GAMES에서 2015년부터 Starcraft 2 StarLeague를 출범하면서 스타 2에서도 다시 양대리그 체제가 확립되었다. 자연스럽게 양대리그 우승자가 나올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스타 2로 치러진 스타리그의 우승자인 정윤종, 조성주의 경우 GSLStarcraft 2 StarLeague에서 모두 우승한다면 스타 1의 이윤열과 같이 3대 리그 우승을 노려볼 수도 있게 되었다. 이 중 조성주는 NAVER Starcraft 2 StarLeague 2015 Season 1에서 우승을 달성하면서 스타 2 국내리그 사상 첫 양대리그 우승자가 되었으며, GSL 우승에만 성공한다면 이윤열 이후 없었던 3대 리그 우승자를 노려볼 수 있게 되었다.[27]

3.8. 탐험가 그랜드슬램

Explorers Grand Slam.
히말라야 8천미터 14좌 등정, 세계 7대륙 최고봉 등정, 3극점을 모두 등정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호칭.
2005년 한국의 산악인 박영석이 세계 최초로 달성했다.

  • 8천미터 14좌 : 8천미터가 넘는 히말라야 산맥과 카라코람 산맥의 14개 봉우리. - 에베레스트, K2, 칸첸중가, 로체, 마칼루, 초오유, 다울라기리, 마나술루, 낭가파르바트, 안나푸르나, 가셔브룸1봉, 가셔브룸2봉, 브로드피크,시샤팡마.

  • 세계 7대륙 최고봉 : 여섯개 대륙과 남극의 최고봉.
북아메리카 : 매킨리 산 / 남아메리카 : 아콩카과 산 / 남극 : 빈슨매시프 산 / 아시아 : 에베레스트 산 / 아프리카 : 킬리만자로 산
오세아니아 : 칼스텐츠 산 / 유럽 : 엘부르즈 산
  • 3극점 : 북극점, 남극점, 에베레스트 정상.

4. 안 좋은 의미의 그랜드 슬램

병역기피, 마약사건(대마초 등), 교통사고(음주/치사 등), 사채광고출연 등 복합적으로 사회 물의를 일으킨 유명인사들이나, 자신들의 비위사실로 방송 3사의 저녁 메인 뉴스(KBS 뉴스 9, MBC 뉴스데스크, SBS 8 뉴스)를 장식한 인사들에게 비아냥으로 붙이는 호칭. 당연히 흑역사와 일맥상통한다. 일단 그랜드 슬램으로 불리기는 하나, 방송사가 3개이기 때문에 역시 전통적 그랜드 슬램과는 다르다.

다만 이 경우 정치인에게는 그랜드슬램의 칭호를 붙이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데, 정치인에게 붙일 경우 예를 들어야 하는 인물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뭔 나라가 이따위야[28]

여기서 의미가 더 확장되어, 어떤 것이든 영 좋지 않은 것들을 몇관왕으로 달성한 것에도 붙인다.

안 좋은 의미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인물, 단체 혹은 사건의 예는 아래와 같다.

5. 2차 세계대전당시의 지진폭탄

6. 육군훈련소의 4대 종교활동을 전부 참석한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

군대에는 불교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 이렇게 4대 종교가 있으며, 논산훈련소에서는 각 종파별로 성례식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 중 기독교, 천주교, 불교의 성례식에 모두 참가하는 것을 그랜드슬램이라고 부른다. 2013년 기준으로 원불교 입교식의 경우 놀토(2,4주차 토요일)에 실시되고 있다. 훈련소 내부에서는 부식을 통일하면서 성례식도 한 훈련병 당 한 종파에 한 번씩만 참가할 수 있도록 추진되기도 했지만 실현되지 못했다고. 대응책으로 성례식을 같은 날에 치뤄서 중복참여를 막는 대책을 취하는중.

성례식[33]에 참가하면 선물과 함께 각 종교의 상징물을 주는데, 불교의 卍과 국군법요집이라는 조그마한 책자 기독교의 넓직한 십자가, 천주교의 예수님이 매달려 있는 십자가를 다 모으고 나서는 자랑하는 훈련병도 있다. 지휘관의 의도에 따라서 다르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연대에서 이러한 장식물을 착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위에서 언급되었듯이 연대와 연대내의 교육대 중대의 지휘관에 따라 성례식은 한곳만 참여할수 있게 제한하기도 한다. 하지만 후반기를 가서 그랜드슬렘을 달성하기도하고... 짱박아둔 부식등을 이용하거나 종교 상징물에 크게 관심이 없는 훈련병에게 받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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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룰에서 하나 남기고(즉 12개 트릭)을 다 가져가면 스몰 슬램이라고 부른다.
  • [2] 이런 기준 때문에, 엄밀히 말하면 e스포츠계에서 이윤열에게 붙여진 그랜드슬램이란 칭호는 당시의 3개 방송사 대회를 동시 제패한 것이므로 대회의 수를 가지고 그랜드슬램이라고 하기엔 다소 모양새가 이상해진다. 이런 경우 트리플 크라운이라는 용어를 더 많이 쓰는데, e스포츠에서 트리플 크라운은 다른 의미로 쓰이고 있다. 물론 그것은 e스포츠계에서 칭호를 선택하는 센스가 영 좋지 않았다는 이야기.
  • [3] 원래 피겨 스케이팅은 대회마다 권위와 위상이 다르기 때문에 메이저 대회 4개에서 우승한 선수가 있어도 그랜드슬램이라는 말을 잘 안 쓰는데, 언론에서는 그냥 사용한다고 한다. 김연아가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거나, 남자 싱글에서 최초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게 알렉세이 야구딘이라든가 등.
  • [4] 막전 루포
  • [5] 폭염에서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한 별도의 규정이 존재할 정도.
  • [6] 이 경우 s는 묵음이 아니다. 프랑스어라고 맨 뒤의 자음이 무조건 묵음이 되는 것은 아니며, 이런 경우가 꽤 된다.
  • [7] 일반적인 흑이 아닌 벽돌을 잘게 부수어서 만든 흙. 일반 흙에 비해 배수성이 좋은 장점을 지녔다.
  • [8] 소나기가 심심하면 오는 변덕적인 날씨 때문에 유럽의 테니스 코트는 대부분 배수가 잘되는 클레이 코트가 많은편이라 그런다.
  • [9] 잔디가 미끄러운 측면도 있지만, 대회 중반부턴 선수들이 자주 밟는탓에 맨땅이 드러나 불규칙 바운드가 발생하기 쉬운게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
  • [10] 2013년 나달의 경우엔 US 오픈 시리즈 최고 포인트 획득 + US 오픈 우승으로 40억에 가까운 상금을 받았다.
  • [11] 이 때문에 미국에서는 동시대에 활약한 피트 샘프라스와 함께 누가 더 위대한 미국의 테니스 선수냐를 두고 논쟁이 일기도 한다. 그랜드 슬램 타이틀 개수는 14-8로 샘프라스가 압도적으로 앞서지만 샘프라스에게는 프렌치 오픈 타이틀이 빠져있기 때문에 구장빨 타는 특정 조건에서만 잘하는 선수라는 딱지가 붙어다닐 수 밖에 없기 때문. 안드레 애거시는 미국에서 배출한 두명밖에 없는 그랜드 슬램 타이틀 보유자이자 남자 단식 최초의 커리어 골든슬램 달성자라는 점이 크게 작용한다. 특히 안드레 애거시 이전의 미국출신 그랜드슬램 타이틀 보유자인 돈 버지는 1930년대에 활약했던 선수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현대 테니스에서 미국이 배출한 유일한 남자 그랜드슬램 타이틀 홀더로 취급이 더 각별하다. 윔블던과 프렌치 오픈에서 딱 한 번만 타이틀을 따서 문제이기는 하지만.
  • [12] 세 타이틀 모두 WWE에서 유래된 타이틀이 아니기 때문. ECW 챔피언은 말할 것도 없고, US 챔피언과 크루저웨이트 챔피언은 WCW의 타이틀이기 때문. 크루저웨이트 챔피언 경우 WWF 시절에 WWF 라이트 헤비웨이트 챔피언이 있었으나 2001년에 통합되었고, 크루저웨이트 챔피언의 역사로 친다.
  • [13] 이대로면 본래 WCW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이 부활한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도 그랜드 슬래머에 인정되지 않는 게 아니냐 싶으나, 타이틀만 그대로 가져오고 별개의 역사로 취급하기 때문에 그랜드 슬래머와 트리플 크라운 기록으로 인정해 주는 듯 하다.
  • [14] 통합 이전 획득한 구 월드 태그팀 챔피언쉽은 인정이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 [15] 과거 기준과 현재 기준을 모두 만족하는 선수에는 커트 앵글, 에디 게레로, 빅 쇼가 있다.
  • [16] WWE 공식 흑역사도 월드챔피언, 인터콘, US타이틀, 태그팀 챔피언 경력이 있어 현재 기준의 그랜드 슬램의 자격을 갖추고 있으나 아예 없는 사람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공식적으로는 인정이 되지 않는 듯.
  • [17] 이 태그팀 경기는 2001 백래쉬의 메인 이벤트 경기였는데 스티브 오스틴의 WWF 월드 타이틀, 트리플 H의 인터콘티넨탈 타이틀, 언더테이커와 케인의 월드 태그팀 타이틀을 모두 걸고 붙은 경기였다.
  • [18] 이 경기는 벤지언스의 주요 메인 이벤트 경기였던 WWF 월드 타이틀과 WCW 월드 타이틀을 모두 건 4인 토너먼트 경기에 마지막을 장식한 경기로 같은 날, 오스틴은 커트 앵글을 이겨 WWF 월드 타이틀을 방어하고 제리코는 더 락을 이겨 WCW 월드 챔피언에 등극하면서 마지막 경기로 두 사람이 붙게 되었다.
  • [19] 최초의 WWE 태그팀 챔피언이다. 기존에 WWE가 사용하던 태그팀 타이틀은 월드 태그팀 타이틀로 당시 로우 브랜드의 태그팀 타이틀이었다.
  • [20] 시나에게 볼드체를 쳤지만 당시 경기 분위기는 존 시나가 져도 전혀 할 말이 없는 분위기였다. 그 날, 대표적인 플랜 카드가 If cena wins, We riot!! 였으니...
  • [21] 트리플 쓰렛 매치였으며 나머지 참가자는 트리플 H였다.
  • [22] 그랜드 슬램 외에도 WWE 월드 챔피언, WCW 월드 챔피언, ECW 챔피언을 모두 경험한 유일한 선수라는 기록도 가지고 있다.
  • [23] 이 방송 이후 한때 이윤열은 자신의 방송경기 아이디를 그랜드슬래머(GRANDSLAMMER)라고 적기도 했다.
  • [24] 공통 사용맵은 EVER 스타리그 2005, 우주닷컴 MSL부터 도입된다.
  • [25] 이윤열은 WCG 금메달을 따지 못했다.
  • [26] 이 때 듀얼토너먼트는 우승자를 가리는 경기가 아니었기에 제외했다고 한다.
  • [27] 하지만 이윤열의 그랜드슬램은 세 개의 리그를 동시에 우승한 것이라는 것이라는 점에서 동일시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 [28] 공중파 저녁 메인뉴스(위에서 언급한 뉴스 3편)에서 정치 관련 뉴스는 다른 분야에 비해 같은 내용이라도 비교적 크게 다루어지기 때문인 것도 있다.
  • [29] 별명부터가 그랜드현우다.(그랜드슬램+이현우) 그래서 그랜드 스타렉스의 광고도 찍었나보다.
  • [30] 공중파 3사 그랜드슬램 달성
  • [31] 현재는 새누리당 소속이므로 사실상 어렵게 되었다.
  • [32] 그러나 그 당시 소련군과 일본군의 전력 차이를 생각하면 차라리 이게 옳은 행동이다. 이 잉간은 겁나니까 무작정 항복했지만, 그만큼 그의 부하들도 살아서 고향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 [33] 세례, 수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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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00: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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