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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last modified: 2015-03-05 10:10:23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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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그림자 능력자 일람

1. 개요

이 있는 곳에 반드시 존재하는 것. 영어로는 shadow라 쓴다

일직선으로 뻗는 빛을 차단하면 그 차단된 곳은 어둡게 얼룩이 지는데 이것을 그림자라고 칭한다. 월식, 일식도 그림자의 일환. 3차원을 매개로 만들어지는 주제에 평면이다. 밤이 어두운 이유 역시 가장 큰 광원인 햇빛이 차단되었기 때문이다.

그림자 안에서도 그림자는 생긴다. 빛이 어딘가에 반사돼서 그림자에 쏟아지기 때문.

아폴로 계획 음모론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헷갈려했지만, 그림자의 방향이 서로 다르다고 해서 광원이 여러 개라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광원이 여러 개라면 그림자가 여러 개씩 생긴다. 경기장에서 축구를 하는 선수들의 그림자를 떠올려 보자.

간혹 높은 산의 그림자는 원근법으로 인해 꼭대기가 뾰족한 피라미드 모양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이를 "유령 피라미드"(phantom pyramid) 현상이라고 한다. #

사람이 행동하는 대로 따라하는 특징이 있어서 여러 매체에서 쓰인다 나루토의 그림자술법이라든가 원피스그림자그림자 열매라든가 크리티카 - 그림자술사알터 라든가.

그외에도 빛이 있으면 반드시 생겨나는 어둠이기에 선에 표리일체되는 악 등의 상징으로 쓰이기도 했다. 이케가미 료이치츄어리에서는 두 친구가 한 명은 빛을 상징하는 국회의원으로 한 명은 그림자를 상징하는 야쿠자가 되어 국회의원 친구를 어둠에서 보좌하는 빛과 그림자 역할을 하기도.

그외 사람과 늘 따라다니는 또 하나의 형태란 의미에서, 배후에서 서포트하는 사람을 칭하기도한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에서 은 자신을 나이프로 찌른 아사쿠라 료코나가토 유키의 그림자라고 표현했다.

또한 영화나 애니메이션 등의 연출에서 실제 보이는 물체와 그림자의 모습을 다르게 묘사함으로서 특정 인물의 이면적인 모습 등을 표현하는 연출 방법도 있다.

유령이나 귀신은 그림자가 없다고 묘사되곤 한다. 실체가 없는 존재라서 빛이 그대로 통과하게 되기 때문. 비슷한 원리로 '거울에 모습이 안 비친다'는 설정도 갖고 있다.

3D게임에서 안티앨리어싱과 더불어 게임을 무겁게 만드는 주범 중 하나.

2. 그림자 능력자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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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알터를 이용한 그림자술 + 마법사 본인의 총술을 이용한다. 허나, 총술도 그림자술과 복합 사용되는 스킬이 대부분.
  • [2] 메인능력은 시간이지만 서브로 그림자능력 보유, 대표적으로 '시간을 먹는성'
  • [3] 사실은 공허의 힘을 다루지만,주로 은신상태에서 활동을 하니...
  • [4] 어둠의 길드 '철의 숲'(아이젠 발트) 소속의 마도사. 이름부터 '카게'(일본어로 그림자를 뜻함)가 들어간다.
  • [5] 2부에서 로그 체니의 그림자를 먹어치워 그림자의 능력을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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