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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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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시리즈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전편] 시작의 이야기/[후편] 영원의 이야기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
劇場版 魔法少女 まどか☆マギカ [新編] 叛逆の物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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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카 성님 등짝 간지 반역의 이야기 홈페이지 백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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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의 이야기 예고편에서 나온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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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의 이야기 일본 포스터

Contents

1. 개요
2. 개봉전
3. 줄거리
3.1. 이야깃거리
3.1.1. 결말 논란
3.1.2. 앞으로의 전개
4. 반응
5. OST
6. 관련 항목
7. ETC

1. 개요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는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3번째 극장판이다. 프로젝트 명칭은 madoka movie project rebellion.
이전과는 달리 감독은 미야모토 유키히로, TVA에서는 디렉터로 참여했고, 극단 이누카레를 마마마로 끌어온 사람이다.

공식 홈페이지. 개봉일은 2013년 10월 26일. 제작 지원에 워너브라더스 참여[1]. 2014년 4월 2일 블루레이/DVD 발매. 4월 오리콘 애니메이션 위클리 집계결과 BD초회한정판,BD,DVD 초동 판매량은 무려 148084장으로 집계되었다. 마마마의 위엄이 느껴진다.

반역의 이야기 등장 인물 일람
카나메 마도카 아케미 호무라 토모에 마미 미키 사야카 사쿠라 쿄코 모모에 나기사 큐베

사족으로, 본편과 작화가 많이 달라졌다. 참고

2. 개봉전

아래는 지금까지 예고편을 통해 나온 떡밥 모음이다.

  • 예고편 도입부의 내레이션은 호무라의 독백. "마녀, 그것은 절망을 불러오는 사악한 존재. 그리고 절망에 빠진 마법소녀가 끝내 변하는 저주받은 모습. 한때 나는 몇 번이고 같은 시간을 반복하여 그 잔혹한 운명에 맞서 싸웠다. 그리고 끝내 한 소녀의 희생으로 희망과 절망의 잔혹한 순환은 끊어지고, 세계는 새로운 법칙으로 인도받았다. 그런데…."[2]
  • 새로운 캐릭터 등장. 이름은 모모에 나기사로 성우는 아스미 카나. 어린 소녀의 모습이며 무엇을 원해 마법소녀가 됐는지, 또 어째서 나타났는지는 전혀 알 수 없다. 예고편에서 마미 뒤에 서있던 실루엣은 이 아이일 수도 있다. 큐베의 의인화(?!) 또는 샤를로테의 마법소녀 시절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어째 마미 뒤에 서 있던 이유가 풀리는 모양이다
  • 쿄코가 미타키하라 중학교의 학생이 되어 있으며 큐베를 어깨에 얹은 마도카와 사야카와 함께 등교하는 모습이 확인되었다.
  • 마미가 자신과 싸우고 싶지 않으면 따라오지 말라며 호무라와 전투를 벌이는 장면이 나옴. 어째서인지 이 호무라는 활 대신 총을 쏘고 있다. 만세!! 마미와 호무라는 건 카타를 시전하며 서로 격렬하게 싸운다. 포스터에는 마미가 나기사를 감싸는 듯 한 구도로 그려져 있으며 마미의 "이 아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는 건지 말해 주겠어?"라고 따지는 대사가 있어서 마미가 호무라와 싸우는 것은 나기사에 대한 문제로 추정.
  • 이미 죽은 상태일 거라는 예상과 달리 사야카의 비중도 확실하다. 호무라에게 "또 너만의 시간으로 도망칠 셈이야?"라고 호무라를 쏘아붙이는 대사가 나오며, 칼을 휘둘러 호무라의 방패의 가운데 기계장치를 손상시키고 차여서 나가떨어지는 장면이 있다. 그리고 호무라 앞에 옥타비아 폰 제켄도르프의 모습이 나타나는 장면도 있다.
  • 히토미는 스트레스를 받아 사건에 휘말리는데, 이게 쿄스케랑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히토미가 그렇게 둔감한 남자친구를 두었기 때문에 고생이 많은 거라는 말이 나온다. 아무튼 쿄스케 이 놈은 뭘 해도 문제야
  • "히토미의 나이트메어"라는 대사를 통해 나이트메어라는 새로운 개념의 등장이 암시되었다. 마도카의 성우 유우키 아오이에 의하면 마녀와는 다른 존재라고. 또한 예고편에 사야카와 쿄코가 힘을 합쳐 나이트메어를 사냥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장면이 나온다.
  • 예고에서 큐베가 "이건 언젠가 네가 말했던 마녀란 존재의 능력이구나."이라는 대사를 통해 1번의 독백과 더불어 마녀가 다시 존재하게 되었음이 확정.
  • 나기사와 별개로 샤를로테도 등장. 어째서인지 1차 형태가 마미의 품에 안겨 있는 장면이 있으며, 심지어 2차 형태가 화면을 향해 날아오며 입이 화면을 가득 채우는 심장에 안 좋은 장면이 나온다.
  • 마도카가 등장. 여신 상태의 마도카가 아니라 인간, 그것도 마법소녀 마도카가 등장한다. 큐베를 어깨에 태운 채 쿄코와 사야카와 함께 등교하는 장면이 있으며, 다섯 마법소녀들이 사야카의 칼자루에 한 명씩 안착하는 장면에서 마법소녀 모습을 한 채 등장한다. 또한 꽃밭에서 홀로 울고 있는 호무라 곁에 교복 차림으로 나타나 호무라와 대화하며 호무라의 머리카락을 땋아 주는 의미심장한 장면이 확인되었다. 개념으로 승화해 소멸했을 터인 마도카가 어떻게 멀쩡히 등장하는 것인지는 아직 불명. 예고편에서 호무라의 "기억하고 있는 것은 단 한 명, 나밖에 없었을 텐데."라는 대사와 연관이 있을 듯 하다.
  • 호무라는 땋은 머리의 안경 호무라, 현대화기와 방패를 쓰는 호무라, 그리고 마도카의 리본을 단 세계개편 후의 호무라가 모두 등장한다. 안경 호무라는 오프닝의 한 장면이나 예고편에서 쿄코와 함께 있는 장면이 있으며, 리본 호무라는 본편 PV에는 등장한 적 없지만 반역의 이야기 홈페이지에 나와 있다.
  • 여신 마도카도 등장하는데 여신 모습과 벽화로 그려진 듯한 모습이 예고편에 나왔고, 호무라가 벽화의 발치에 매달리는 장면이 있다. 현재까지 나온 여신 마도카의 대사는 "외톨이가 되면 안 돼. 호무라."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지금까지 계속 애써왔구나. 자, 가자! 이제부턴 언제까지나 함께야."
  • 주역 5인방 마법소녀 모두 협동하는 장면이 있으며, 교복 마도카와 안경 호무라를 비롯한 5인방이 미타키하라 시를 내려다보는 장면도 있다. 다만 이 부분은 오프닝이나 엔딩 등 스토리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을 가능성도 있다.
  • 한 기사에 따르면 <신의 이치에 항거해 세계를 유린하는 존재>가 등장한다고 한다. 신의 이치가 마도카를 뜻한다고 가정하면, 위의 떡밥과 더불어 마법소녀→마녀 시스템을 부활시키고자 하는 움직임이 있을 가능성도 있다.#

3부 반역의 이야기는 완결편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위한 이야기 재구축이라고 한다. 또한, 프리큐어 시리즈건담 시리즈처럼 주인공이 바뀌는 장기 시리즈화와 3부 이후 2쿨짜리 애니화까지 생각하고 있다는 이야기에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일단 3부가 나와 봐야

2013년 3월 30일 최신 PV가 공개되었으며 PV의 내용은 시작의 이야기/영원의 이야기 상영 후 공개되었던 반역의 이야기 PV에서 공개 시기 장면만 살짝 추가되었다.

7월 5일에 방영된 TV특집에서 10월 26일로 개봉일이 확정되었다. 추후 PV가 이것저것 공개되었는데, 도대체 어떤 내용으로 진행되는 것인지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고 떡밥만 잔뜩 뿌리고 있는지라 팬들은 혼돈을 경험하는 중. 게다가 우로부치 겐이 "반역의 이야기를 감상하고 나면 살이 빠질 것"이라거나 "마마마를 오래 사랑해 온 관객일수록 더욱 충격이 클 것"이라는 등 여러가지 발언을 한지라 팬들의 애간장은 바짝 말라가고 있다.(…) 한편, 이 발언들은 반역의 이야기가 배드엔딩까진 아니더라도 해피엔딩은 절대 아니라는 암시처럼 들리기 때문에 불안해하는 팬들도 많다.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반역의 이야기의 시간대가 언제인가에 대해 논란이 많다. 첫 PV 인트로의 호무라의 독백이나 큐베의 발언 등을 볼 때 마도카 승천 이후를 다루는 것은 확실할 텐데, 정작 PV에 등장하는 호무라는 마도카의 리본도 활도 사용하지 않고 원래 쓰던 검은 머리띠와 현대화기와 버클러를 사용하고 있다. 그렇다고 호무라 루프 도중의 장면이라만 생각하기도 애매한 게, 쿄코가 미타키하라 중학교에 다니던 적은 없었으며 마녀도 마수도 아닌 나이트메어라는 존재의 등장이 문제가 된다. 그외 안경 호무라가 나오는 등 시간대를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심지어 호무라 루프 중, 마도카의 세계개편 이후, 그리고 또 다른 평행세계를 넘나드는 무려 세 개의 배경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올 정도.

오프닝은 역시 ClariS가 맡았다. 곡명은 カラフル.[3] 2013년 10월 30일에 발매되었다.

엔딩곡은 Kalafina君の銀の庭 이다. 이쪽은 2013년 11월 6일에 발매. 삽입곡은 Kalafina의 misterioso. 마법소녀들이 힘을 합쳐 싸우는 장면에서 흘러나온다.

참고로 대한민국에서 제일 일본에 가깝게 진입할 수 있는 부산 - 후쿠오카간의 여행편을 숙지한 사람이 있다면 이 기회에 꼭 해당 시네마관에서 최속방영을 노려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인터넷은 만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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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애니플러스 홈페이지에 반역의 이야기 한국 상영회 일자를 공지하는 이미지가 공개되었다! 티켓팅은 11월 1일부터 개시하며, 11월 30일과 12월 1일 양일간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라고 한다. 현 시점에서의 추가된 정보는 장소가 1년전 그 장소가 아닌 충무로의 대한극장이라는 것[4]이었으나 메가박스 동대문으로 변경되었다. 30일은 세 번, 1일은 두 번의 상영기회가 존재한다는 것. 크롬으로는 예매가 불가능하다는 것등이 있다. 가격은 35000원.

기사도 떴다. 관련기사 아, 아니 여기는

2013년 11월 1일 3시, 6시 타임으로 예매 시작하여 3000석 전석 매진되었다.
그러나 아직 구원의 손길은 남아있었다! 11월 2일 3시에 추가 개봉을 해 생각보다 루즈하게 예매가 진행됐다.

극장판 개봉 당시 이벤트로, 8000원으로 한정 판매하는 피규어까지 뽑을 수 있었고 꽝이 없는 제비뽑기는 매회차 판매시작 40분이면 판매가 끝났다. 그 시간은 영화시작 2시간 30분 전이었다. 굿즈 역시 클리어 파일, 티셔츠 등 인기품목은 1시간 30분 전쯤 다 팔렸다.

2013년 10월 26일 일본 전역에서 개봉했다. 그 충격적인 내용으로 전 세계에서 화제가 되는 중.

이후 새로운 CM이 공개되었는데, 대놓고 스포일러 투성이라서 아직 보지 않았다면 안 보는걸 추천.[5]

11월 12일에 코믹스도 발매되었다. 작화는 하노카게.

테레비 도쿄 측에서 방영한 3분 예고편에 나왔던 음악은 상영중에도 제목이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지만 호무라의 테마곡으로 극중에도 가사없이 자주 등장하기도 하면서 OST의 기대를 크게 하고 있다. 특히 키워드인 "아직 안돼요"의 가사는 중독성이 강하다. 일본 내에서는 해당 곡의 가수를 이 분으로 추정하고 있는듯. BD가 발매되면서 OST의 3번 트랙에 실제로 해당 제목으로 적혀져 있는데, 풀버전이라도 분량이 56초밖에 되지 않는다.

3.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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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나다


시작은 어째서인지 본편의 도입부와 거의 동일하다. 잠에서 깨어난 마도카와 방울토마토를 따고 있는 카나메 토모히사, 엄마 카나메 준코를 깨우고 있는 타츠야, 커튼을 펼치고 이불을 치워 엄마를 깨우는 마도카. 하지만 마도카는 이미 마법소녀고 큐베도 있다. 게다가 다섯 마법소녀들은 마미의 '베베'라는 존재와 함께 마녀도 마수도 아닌 나이트메어라는 것을 성불시키며 싸우고 있다.[7] 그러다 안경 호무라가 전학을 오고, 다섯 마법소녀들은 콤비를 이뤄 나이트메어 정화를 하며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낸다. 본편 결말에서 도대체 어떻게 이어지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는 혼란스러운 전개이다.

하지만 뭔가 이상함을 느끼는 호무라. 주변 사람들은 기괴하게 뒤틀려 보이고, 배경에서도 이상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다 쿄코가 원래는 미타키하라 중학교 학생이 아닌 카자미노 시의 노숙소녀였음을 기억해낸 호무라는 쿄코만을 따로 불러내서 물어본다. 언제부터 이 학교에 다녔나, 언제 전학을 왔는가, 어디에서 왔는가. 1년 전에 옆마을 카자미노 시에서 왔지만 제대로 기억이 안 난다는 그녀에게 호무라는 같이 카자미노 시에 가보자고 제안, 둘은 카자미노행 15번 버스에 몸을 싣는다. 허나 버스를 잘못 탄 것도 아닌데 다시 미타키하라 시로 돌아오게 되고, 내려보면 버스 노선이 31번, 미타키하라 순환선으로 바뀌어 있다. 걸어서 가려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미타키하라 시와 카자미노 시의 경계가 되는 길에 서 있다.
기억이 돌아오기 시작한 호무라는 자신이 마녀의 결계 속에 갇혀 있음을 파악한다. 그리고 호무라는 샤를로테의 모습을 한 베베를 용의자로 지목, 죽이려 하나 그녀의 속셈을 간파한 마미가 방해한다. 호무라는 마미와 건 카타를 시전하며 격렬하게 싸우나, 결국 패배하여 TVA 3화와 같은 자세로 제압당한다. 이 때 사야카가 소화기를 이용해 호무라를 구해주고, 홀로 남은 마미에게 마법소녀 모모에 나기사의 모습으로 나타난 베베가 접근하여 진실을 털어놓는다.

한편, 자신이 노리던 건 마미가 아니었다고 해명하는 호무라에게 사야카는 '(네가 노리던 건) 베베지? 그 녀석이 이전에 마녀였다고 해서 표적으로 삼다니, 지레짐작도 정도가 있지.' 하며, '이 결계의 목적은 사람을 끌어들이는 게 아니라 현재를 유지하는 것. 그럼 이 현상이 유지되면 가장 기쁜 사람은 누굴까?' 라고 의미심장한 떡밥을 날린다. 마도카의 희생에 의해 마녀의 존재가 사라졌기 때문에, 마녀가 존재할 수도, 누군가 그들의 존재를 알 수도 없다는 것을 기억해낸 호무라는 사야카에게 너는 어떻게 마녀의 존재를 알고 있는 거냐고 추궁한다. 그런 호무라에게 사야카는 '나는 네가 아는 그대로의 나'라며 마녀 옥타비아 폰 제켄도르프의 형상을 남기고 사라진다.[8]

누군가 거짓된 세계를 만들어 마도카의 희생을 욕보이고 있다고 판단한 호무라는 이 결계를 만든 마녀를 결코 용서할 수 없다고 다짐하며 미타키하라를 떠돈다. 그러다 마도카와 만나 꽃밭에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호무라는 그만 감정이 북받쳐 울음을 터뜨리며 마도카가 어딘가로 가 버리고 마도카를 기억하는 것은 자신뿐이라는 악몽을 꾸었다고 마도카에게 말한다. 그러자 마도카는 호무라를 끌어안으며, 자신은 모두를 남겨두고 홀로 떠나는, 그런 슬픈 일을 저지를 용기도 배짱도 없기 때문에 그럴 일은 없다고 호무라를 위로한다. 이 순간 호무라는 마도카가 결계 속에 만들어진 가짜가 아닌 진짜 마도카 본인임을 직감하며, "그 때 무슨 수를 써서라도 너를 막았어야 했어…" 하고 자책한다. 이와 동시에 결계를 만든 마녀는 세상에서 마도카를 알 수 있는 유일한 존재, 아케미 호무라 자신임을 깨닫는다.

여기서 호무라의 추리 과정을 간단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미타키하라시는 마녀의 결계다.
  2. 결계 안의 마도카는 환상이 아닌 진짜 마도카다.(대화 중에 직감적으로 알아차림)[9]
  3. 마도카를 알고 있는 존재는 전 우주에 호무라 자신밖에 없다.
  4. 따라서 결계 안에 마도카를 끌어들일 수 있는 존재는 호무라 자신밖에 없다.
  5. 따라서 호무라 자신이 마녀다.

소울 젬에서 100m를 떨어져도, 소울 젬을 총으로 쏴 박살내도 죽지 않음으로써 자신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녀가 되어 버렸음을 자각하고 절망하는 호무라 앞에 인큐베이터가 나타나 사실을 설명해준다.[10]
사실 현실 세계의 호무라는 소울 젬이 최대한으로 오염되어 소멸하기 직전이었고, 인큐베이터는 그것을 이용하여 호무라를 생체실험 대상으로 쓴 것이다. 원환의 이치에 의해 회수되지 못하도록 소울 젬 주변에 결계(간섭 차단 필드)를 쳐서 감시하고 있던 것. 결계는 밖에서 안으로 들어올 수는 있지만 안에서 밖으로 나갈 수 없는 일방통행 구조였기 때문에, 타인이 결계 안으로 들어올 때는 호무릴리의 결계 속에 말려든 희생자의 모습으로 구현될 수밖에 없었다.
인큐베이터의 목적은 원환의 이치가 소울 젬 안으로 들어가 마도카의 모습으로 구현됨으로써 그동안 관측할 수 없었던 원환의 이치를 관측하고, 최종적으로는 원환의 이치의 원리를 파악하여 지배하고, 현실 세계에 마녀를 다시 만들어내어 거대한 에너지를 얻는 것이었다.

호무라는 원환의 이치, 즉 마도카를 끌어들이지 않기 위해 소울 젬 속에서 마녀화해 스스로를 파멸시킬 생각으로 저주를 끌어모아 마녀 호무릴리로 변한다. 그러나 사야카와 나기사가 마도카가 보낸 원환의 이치의 대리인들이었고, 그들이 남은 세 명에게 진실을 설명하고 다섯 마법소녀들은 힘을 합쳐 인큐베이터의 봉인을 깨뜨린다.
그리하여 현실 세계로 돌아간 쿄코와 마미, 그리고 얼티메이트 마도카와 함께 호무라를 구원하기 위해 돌아온 사야카와 나기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호무라는 드디어 마도카에게 구원받게 된다.

…는 훼이크앙대
호무라는 그녀를 마중나온 마도카를 붙잡고 그녀의 인간 시절을 분리해낸다. 부제의 '반역'의 주인공은 호무라였던 것. 호무라는 자신의 소울 젬을 오염시킨 것이 인간의 감정의 극한, 희망보다 뜨겁고 절망보다 깊은 것, 사랑이라며 소울 젬을 입으로 깨부수고 다크 오브로 새로이 만들어내며, 마도카와 비슷하면서도 정반대되는 우주적 존재 악마 호무라로 변모한다. 이로 인해 호무라가 재개편한 우주가 생성되고, 이러한 사태에 경악한 인큐베이터는 인간의 감정은 변수가 너무 많아 위험해 앞으로 이용하지 않겠다며 도망치려 하지만, 호무라는 '이 세계의 저주를 정화하려면 앞으로도 너희들의 존재가 필요해. 협력해줘야겠어, 인큐베이터.'라며 작중 최초로 인큐베이터에게 동정심이 가는 장면을 연출한다.(…)

새로 탄생한 세계에서 사야카만이 세계가 재개변 되었다는 것을 기억해 호무라에게 이 일을 따지지만 호무라의 박수 한 방으로 기억이 조작된다. 마수를 전부 쓰러뜨린 후에는 너희들의 적이 되어주겠다고 선언하는 호무라의 앞에서, 사야카는 '네가 악마라는 것만은 기억하겠다'고 맹세한 채 일상으로 돌아가고 만다.
그리고 마도카가 전학을 오게 되는데, 호무라의 세계 재개편으로 인해 엄마의 일 때문에 미국에서 3년간 살다가 온 것으로 조작되었다. 호무라가 마도카에게 학교를 안내해주던 중, 마도카는 이러한 세계에 위화감을 느끼며 신으로 돌아가려 하나 호무라가 그녀를 껴안고 억제한다. 호무라는 욕망과 질서 중 어느 것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하냐며 질문하고, 이에 마도카가 질서를 택하자 호무라는 언젠가 마도카는 자신의 적이 될지도 모르겠다고 말하며 묶고 있던 리본을 돌려준다. 그리고 엔딩 크레딧[11] 뒤에 보너스 장면 후 Fin.[12]

3.1. 이야깃거리


외적으로는 논란이 많지만 작품 자체를 평가하면, 무리한 스케줄로 폭탄을 떨구던 샤프트가 시간과 돈을 투자하면 뭘 보여줄 수 있나를 보여준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전 극장판들이 본편를 다시 다루었기 때문에 완성도의 부분을 별도로 하더라도 연출에 있어서는 운신의 폭이 적었지만 새 판을 짜면서 샤프트의 영상미학이 스크린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가 보여줬다.

특히 신보 아키유키의 과격한 연출이나 극단 이누카레식 콜라주는 스크린에 맞게 다듬어져서 추상적 은유에 가깝게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상징학적 기호로 해석할 필요없이[14] 극 자체를 하나의 춤추는 추상화, 꿈 자체를 그려낸 것만 같은 기묘하고 막연한 영상, 아름답지만 기분 나쁜 동화같이 감상할 수 있다. 이는 작풍이 유사하다고 평가받는 안노 히데아키가 에반게리온을 극장판으로 만들며, 여전히 화면에 관객의 의혹을 불러일으키는 기호를 심고, 애니메이션이 본래 가졌던 기름진 화면 자체를 중시하고 있다는 것과 비교할 때 돋보이는 점이라 하겠다.

이것이 잘 나타난 부분이 바로 마법소녀들의 변신장면. 극장판이라는 풍요로운 배경에 힘입어 각각 30~40초의 우스우면서도 몹시 기이한 변신댄스장면이 추가되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세계가 뒤틀리고 호무라가 마녀화하면서 이러한 추상적인 연출은 극에 달해, 호무라와 큐베의 대화는 시각테러급으로 암울하고 기괴한 배경에서 진행된다. 특히 큐베에게 격노하면서 "입 다물어!"를 외치는 호무라의 거대한 얼굴이 해골로 변하고 다시 사라지는 장면은 많은 관객들이 손꼽는 충격적인 장면.

일본에서는 마도카 마기카 신편 상영 극장에서 괴물 이야기와 콜라보레이션을 하여, 니시오 이신이 새로 각본을 쓴 콜라보레이션 극장 매너 홍보 단편 영상 전 4종을 4주에 걸쳐서 상영헀다고 한다.
배역이 겹치는 성우들이 나와서 안내를 했으며, 물론 해외는 그런거 없다.[15]

오시노 오기토모에 마미와 같은 성우인 미즈하시 카오리, 아라라기 카렌의 경우는 미키 사야카와 같은 성우인 키타무라 에리, 하치쿠지 마요이의 경우는 큐베와 같은 성우인 카토 에미리, 센조가하라 히타기의 경우에는 아케미 호무라와 같은 성우인 사이토 치와이다. 거의 고정된 성우진을 쓰는 샤프트 정도나 할 수 있는 콜라보레이션이다.

렉스 프로야스 감독의 1998년작 SF영화 <다크 시티>를 연상하게 하는 부분이 많다. 폐쇄된 가공의 도시 안에서 기억을 잃거나 조작당한 주인공들이 서서히 위화감을 느끼면서 세계의 비밀을 캐내고 결국 모든 것이 외계인의 음모였다는 결론에 이르며, 세계의 비밀을 아는 조력자가 도우려 하지만 주인공은 되려 조력자를 의심한다거나 마지막에 결국 조력자의 도움으로 외계인을 역관광 태우고 새로운 세계를 건설하는 결말까지. 우로부치 겐의 전작인 취성의 가르간티아에서도 터미네이터 2, 워터월드 등 90년대 SF 액션 영화들을 떠올리게 하는 요소가 여럿 함유되어 있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각본가의 취향에 따른 오마주인 듯.

프랑스 낭만주의 작곡가 엑토르 베를리오즈환상교향곡과도 유사한 부분이 다수 존재한다. 특히 4악장의 제목은 '단두대로의 행진'인데, 이 악장의 내용을 보면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으로 괴로워 하는 주인공이 아편으로 음독 자살을 시도한다. 그리고서는 단두대로 죽기 위해 행진하는데, 교향악단의 거대한 음악에 묻혀 사라진다고 되어있다. 반역의 이야기 후반부와 꽤나 유사하다. 그리고 5악장의 제목은 마녀들의 밤, 즉 '발푸르기스의 밤.' 확실한 건 감독과 각본가만이 알겠으나, 유사한 점이 있음은 부정할 수 없다. 해당 분석을 제안한 글 BGM주의

또한 2차창작으로 자주 쓰이던 요소들이 다수 등장했다. 얀데레 백합 호무라, 마미와 샤를로테 커플링, 사야카가 옥타비아를 스탠드처럼 소환하는 장면, 쿄코가 사야카에게 얹혀 사는 것 등 개그 요소나 커플링 요소로 쓰이던 게 공식으로 나왔다.

3.1.1. 결말 논란

원래 우로부치 겐은 이런 결말을 맺을 예정이었다.

'호무라가 마녀가 된 후, 그 결계 안에서 벌어진 이야기'라는 아이디어였습니다. 단지, 당시에는 '마도카에 의해 호무라가 구원 받는(=끌려가는)' 결말이었죠. 그렇기에 이번에야말로 이야기를 완결 짓겠구나, 하고 생각했었습니다.(웃음)

그러나 제작진들은 허락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와카미 씨, 신보 씨 두 사람 모두 이후로도 이어지는 이야기로 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모양이었는지 꽤나 OK 사인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신보 아키유키가 이렇게 제안했다.

신보 씨가 은근슬쩍 '이렇게 된 거 마도카와 호무라를 대립 관계로 만들어 버리는 건 어때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한 마디가 돌파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말이 바뀌었다.[17]

결국 계속 이야기를 이어나가기 위해 그런 찝찝한 결말이 된 것. 신보와 이와카미의 입장에서 보면 이런 돈줄을 버릴 수는 없없을 테지만...
이후 있었던 대담에 따르면 우로부치 역시 '이런 걸 영상화할 수 있겠나? 단지 후일담일 뿐이지 않나'라고 생각했다는 것을 봐선 본인 역시 초안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긴 했던 모양. 같은 대담에서 언급된 성장관에 대한 이야기(악마화 역시 망설임을 버린다는 관점에서 호무라의 성장이다)까지 놓고 보면 단순한 어른의 사정으로 인한 각본 변경이 아닌, 각본가 스스로가 납득하고 있는 결말로 보인다.

즉, 마마마 자체가 우로부치 개인이 아니라 공동 작업으로서의 면모가 강하기 때문에, 각본가가 우로부치였기 때문에 신보가 이런 아이디어를 냈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신보의 인터뷰에서는 반대로 우로부치를 믿었기에 전부 맡겼다고...

헌데 후속작이 이런 내용이 될 수 있음을 암시하는 인터뷰가 무려 1년 반 전에 있었다! 참고

3.1.2. 앞으로의 전개

반역의 이야기의 결말이 참으로 OMG스럽게 끝나는 바람에 벌써부터 2기 논쟁이 치열하다(…)

일단 2기가 나온다는 쪽은 이미 극장판이 개봉되기 전에도 몇번이나 새로운 시작을 위한 이야기 재구축을 한다는 소리가 나왔으며, 개봉 후 우로부치의 인터뷰, 그리고 충격적인 결말과 극장판 자체에서 추가로 뿌려진 떡밥이 있다고 들고 있었다. 안 나온다는 쪽은 마도카 마기카의 이야기를 이번 극장판으로 끝낼 것이다라는 발언과 극장판 엔딩이 참으로 완벽한 배드엔딩스러우면서도 나름 완벽한 해피엔딩이기 때문에(…)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쪽.

다만 개봉 직후 우로부치의 인터뷰를 봤을 때 신보와 이와카미의 일종의 '독단'으로 스토리를 어느 정도 변경했다는 뉘앙스의 발언을 했기 때문에 사실상 2기는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현재의 중론이다. 벌 수 있을 때 벌어야죠.

일단 나올 가능성을 전제로 했을 경우 주인공이 교체될 것인지가 치열한 논란이 됐다. 주인공을 교체하지 않는다는 쪽의 주장은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이미 엄청나게 떡밥과 전개를 벌려놨는데 갑자기 사정도 모르는 새로운 인물이 끼어들면 작품 내의 개연성에 문제가 생긴다우로부치의 인터뷰로 미루어 볼 때 샤프트가 후속작을 위해 극장판 내용을 바꾸도록 조언했다. 만약 전작 주인공 다섯 명+모모에 나기사 체제가 붕괴된다면 팬들이 느낄 괴리감은 클 것이다. 팬들이 여기에 적응하지 못한다면 샤프트가 노리는 마마마 상품성은 하락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사실 개봉 이후 우로부치의 발언을 볼 때 주인공이 교체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특히 이번 극장판에서 큰 버프를 받고 차기작에서 활약할 거리가 생긴 사야카가 주목받는 중. 게다가 이미 반역의 이야기에서 모모에 나기사라는 등장인물이 추가되기도 해서 굳이 또다른 인물을 새로 집어넣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이유이기도 하다.
외전에서 캐릭터가 추가되지 않겠는가 하는 예상도 있지만, 오피셜 2차 창작물에 불과한 스핀 아웃 작품이 본편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낮다. 오리코나 카즈미 말고도 토모에 마미의 평범한 일상이나 미타키하라 유치원 마법반등 원안 Magica Quartet로 같은 잡지에 연재중인 만화는 이 외에도 수두룩하다.



미국에서 열린 AnimeExpo2014에서 속편 제작을 생각중이라고 하였다.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는 최선을 다해 쓴 작품으로 처음에는 이 정도의 다양한 사람이 보는 애니메이션이 될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후속편에 관해서는 지금 필사적으로 샤프트와 같이 계속해나가려고 생각중입니다."


4. 반응

개봉 후 종합적인 평가는 충격적인 결말에 무수한 떡밥 살포로 마마마판 에반게리온: Q라는 의견이 많은 듯 하다. 주인공의 타락이 주 내용인 걸로 보면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더 팬텀 페인이라고 해야 할 지도(...) 개봉 전 사이토 치와의 이야기대로, 팬들 사이에서는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마마마다운 암울하고 충격적인 전개와 개연성 강한 추리과정, 그리고 어마어마한 영상미 등이 호평을 받는 반면 결말부의 캐릭터 붕괴가 불쾌하다거나 깔끔하게 끝난 이야기를 억지로 되살린 느낌이라는 혹평으로 갈라진 편. 아예 이 부분을 꼬집어서 풍자한 만화도 있다. 거 더럽게 현실적인 대답이군!, 하지만 수익은 확실히 뽑았다. 수익 비용에 대한 포스팅# 막짤이 본문


개봉 후 이틀동안 약 4억엔, 5일동안 5억 7000만엔을 벌어들여[18] 왜 샤프트의 높으신 분들이 이야기를 끝내는 걸 싫어했는지 알 수 있다.

결국 8주차만에 케이온 극장판의 최종성적인 19억엔을 갱신하여 심야 애니메이션 극장판 사상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다. [19]

아래는 일본 누계동원과 누계흥행수입
누계동원 누계흥행수입
1주 27만 1,279명 4억 0,000만 3,600엔
2주[20] 68만 4,141명 9억 5,533만 4,350엔
3주 88만 6,010명 12억 3,683만 2,450엔
4주 107만 9,924명 14억 9,926만 100엔
5주 121만 391명 16억 7,715만 9,700엔
6주 129만 2,836명 17억 8,105만 1,800엔
7주 불명 18억 4,800만 281엔[21]
8주 불명 19억 3,000만 엔
9주 불명 불명
10주[22] 145만 1,121명 20억 287만 9,400엔
11주 불명 불명
12주 불명 불명
13주 불명 20억 6,641만 4,600엔

2014년 아마존 재팬 DVD/Blu-ray 부문 7위에 랭크되었다. 페이지 참조

5. OST

다음은 본작에서 사용된 OST 목록이다. OST는 블루레이 및 DVD 특전 CD로 첨부되어 나왔다. 스토리를 완벽히 요약해놓은 제목이 일품.[23]
여담으로, 트랙의 절반 이상이 3번 트랙인 '아직 안 돼'의 멜로디를 따라간다. 처음 부분은 아니더라도 뒷부분에서 '아직 안 돼'의 멜로디가 흘러나오는 곡들도 많다.

번호 곡명 비고
01 once we were (한때 우리는)[24]
02 nightmare ballet (악몽의 발레)
03 まだダメよ (아직 안 돼)
04 nice to meet you (만나서 반가워)
05 nothing special, but so special (특별하지는 않지만, 무척 특별한)
06 nightmare!! (나이트메어!!)
07 Holly Quintet (신성한 5중주)[25][26]
08 one for all (하나는 모두를 위해)
09 he is... (그는...)
10 the battle is over (싸움은 끝났어)
11 doubt (의심)
12 something, everything is wrong (무언가가, 모든 것이 잘못되었어)
13 raise the curtain (막을 올리다)
14 never get there (절대로 그 곳으로 갈 수가 없어)
15 I remember (난 기억하고 있어)
16 face the truth (진실을 마주하다)
17 doubt #2 (의심 #2)
18 gonna fight with me (나와 싸우게 될 거야)
19 absolute configuration (절대 배열)[27]
20 her decision (그녀의 결정)
21 where is the truth? (진실은 어디에?)
22 pulling my own weight (나의 역할을 짊어지고)
23 another episode (또 하나의 이야기)[28]
24 wanna destroy? (부수기를 원해?)
25 dream world (꿈의 세계)
26 never leave you alone (너를 홀로 두지 않아)
27 this is the truth (이것이 진실)
28 flame of despair (절망의 불꽃)
29 now he is (지금 그는)
30 you are here (너는 여기에 있어)
31 experimentation (실험)
32 Noi![29] [30] [31]
33 the worst ending (최악의 결말)
34 I cursed myself (나는 자신을 저주했다)
35 this is my despair (이것이 나의 절망)
36 theater of a witch (마녀의 극장)
37 we're here for you (너를 위해 우리가 여기 있어)[32]
38 take your hands (네 손을 잡고)
39 wings of relief (구제의 날개)
40 I was waiting for this moment (이 순간을 기다리고 있었어)
41 her new wings (그녀의 새로운 날개)
42 solve the riddle (수수께끼 풀기)
43 I think this world is precious (나는 이 세계가 소중하다고 생각해)
44 happy ending (행복한 결말)
45 not yet (아직이야)[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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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CM에서 대놓고 로고에 표시됨. 상영시에도 워너 브라더스의 로고가 제일 먼저 나온다.
  • [2] 이 부분에서는 마도카도 같이 내레이션을 한다. 다만 상대적으로 소리가 작아서 잘 들리지 않는다. 관련 영상
  • [3] 이 영화를 전부 보고 나서 오프닝을 다시 보면, 가사부터 영상까지 이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 덩어리다. 너흰 이미 결말을 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カラフル 참고.
  • [4] 그래봤자 4호선 한 정거장 차이.
  • [5] 참고 영상의 첫번째 영상으로, 비공식 CM이다.
  • [6] 여담으로 개봉되기 전에 반역이란 제목 때문에 어감이 비슷한 것도 있고 해서 농담으로 '호무라 헤러시인가?' 하고 리그베다 위키에서 올라왔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 [7] TV판의 마녀, 마수들과 달리 그냥 폭주한 인간이라서 정말 마법소녀다운 연출과 과정으로 정화시킨다.
  • [8] C87에서 발매된 반역의 이야기 프로덕션 노트에 의하면, 이 형상은 사야카가 직접 마녀를 소환한게 아니라, 사야카의 마력에 반응한 호무라가 만들어낸 환상이라고 한다.
  • [9] 단순한 직감이라기보다는, 마도카가 호무라가 원하는 대답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결론을 낸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케미 호무라/극장판의 주석 참고.
  • [10] 이 시점까지 인큐베이터는 마치 그저 애완동물인 양 큐우 큐우 소리만 냈다. 큐라레 알림 소리
  • [11] 참고로 엔딩 크레딧 직전에 작중에 나온 여신 마도카 벽화와 함께 마녀문자로 '누가 꿈꾸고 있는가?'라고 뜬다.
  • [12] 여기서도 갖가지 언어로 '끝'을 뜻하는 단어들이 차례대로 나오고 마지막에 영어로 Fin.이라고 뜬다.
  • [13] 물론 만화 말대로 액션신 다 잘라 먹어서 저렇게 비중이 작은 거고 실제 영화에서는 보정 제대로 받았다.
  • [14] 실질적으로 작중 등장한 미장센과 상징에는 꽤 많은 의미가 있으며, 영화가 개봉된지 한참 후에도 이를 근거로 한 분석글이 나오고 있다. 물론 이런걸 몰라도 충분히 작품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절묘한 묘미.
  • [15] 해외는 의 인사말이 나왔다.
  • [16] 유출된 캠버전이 이 시기에 찍힌듯 하다.
  • [17] 인터뷰 출처: 인터뷰 번역 : 루리웹 '가을꼭두서니 (guiltyt****)' 회원
  • [18] 첫 이틀은 주말이고 그 뒤 3일은 평일이었음을 감안하면 여전히 상승세라 할 수 있다.
  • [19] 현재 아키바계 애니메이션 흥행성적은 반역의 이야기>케이온 극장판>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8억 엔) 순이다.
  • [20] 정확히는 2주하고 월요일까지라고 보는 게 옳을 듯하다
  • [21] 환율에 따른 오차가 있을 수 있다
  • [22] 정확히는 10주하고 플러스 2일
  • [23] 43번 트랙과 44번 트랙 사이에 곡 하나가 없다. 마도카가 전학오는 장면에서 TVA판 OST인 'Postmeridie'의 어레인지 곡이 흘러나오는데, 어레인지 곡이라는 이유에선지 곡이 빠졌다. Postmeridie는 발랄한 리듬으로 이루어져있지만 어레인지한 곡의 리듬은 잔잔한 피아노 반주가 흘러나온다.
  • [24] 혹은 '우리는 그랬었다'
  • [25] holy 가 맞는 표현.
  • [26] 변신할 때의 멜로디가 본편의 OST를 조금씩 어레인지했다는 분석이 있다. 마미의 경우 TVA 예고편 음악인 Salve, terrae magicae(어서오세요, 마법의 땅에), 쿄코는 샤를로테 테마인 Venari Strigas(마녀 사냥), 사야카, 호무라, 마도카의 경우 각각 자신의 테마곡인 Decretum(판결, 숙명), Puella in somnio (꿈 속의 소녀), Sagitta luminis (빛의 화살)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는 중.
  • [27] 절대 배열(Absolute configuration)은 거울상 이성질체를 가진 분자의 원자 배치, 즉 원자들의 위치상 관계를 뜻한다. 사람의 손을 예로 들 수 있다. 오른손과 왼손은 좌우반전이지만, 검지와 중지가 붙어있는거는 변함이 없으니, 이 둘의 관계가 절대배열. 분자를 두 개의 '미타키하라 시', 그리고 그것을 구성하는 원자를 '마법소녀들'이라 생각하면, 곡명의 의미는 '어떤 미타키하라여도 마법소녀들의 관계는 비슷하다'로 추정된다. 실제로 이 곡이 시작하며 호무라는 진실을 위해 싸우지만, 그 뜻을 모르는 마미와 적대적 관계를 재형성하고, 저지당한다. 사야카는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위기에 빠진 사람을 구한다.(심지어 소화기로 연막을 치는 것도 똑같다!) 마도카와 쿄코는 평소대로 별로 하는 게 없다
  • [28] 전 극장판인 시작의 이야기, 영원의 이야기 OST의 37번 OST인 'for the next episode'를 그대로 사용했다.
  • [29] Noi는 아마 의미 없는 구령이나 기합 정도로 생각된다. 유튜브의 덧글에선 이탈리아어로 생각하여, '우리'라고 번역하였다. 이 노래의 독일어 가사를 참고하자. 이거 구글 번역기인데 믿어도 되나
  • [30]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의 댓글을 살펴보면 일부 독일인들이 가사를 영어로 번역해서 올린 것이 있다. 그런데 다들 입을 모아 말하기를 문법적으로 맞지 않아 전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아래의 각주는 대략적인 영어 번역.
  • [31] Where is the longer needle? Where is the shorter needle? Goodbye, I'll remain here. Well, sister, that door is shut, It’s shut today. We! Closing that door first, We! then going towards the distance. We! We! Go! We! We! Jump! Not looking back, only toward the distance. We! We! Go! We! No! We! Jump! We! We! Go! We! No! We! Jump!
  • [32] 전 극장판인 시작의 이야기, 영원의 이야기 OST의 37번 OST인 'for the next episode'의 어레인지.
  • [33] 영어권에선 타이르는 느낌의 '아직 끝나지 않았다'의 의미로도 쓰인다. 영화의 막을 내리는 음악의 이름치고는 예고의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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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15: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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