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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이나즈마 일레븐 GO 궁극의 인연 그리폰



이나즈마 일레븐 GO의 첫 극장판이자 이나이레 시리즈의 2번째 극장판.

2011년 12월 23일 개봉[1] 당시 TVA는 6화밖에 나오지 않은 상태였고, 아직 극장판 오우거를 보지 못한 팬들은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7월 15일 예매 이벤트로 엔도 마모루를 포함한 6명[2]의 이나즈마 일레븐 10년후 캐릭터가 같이 그려진 카드와 텐마 뒤에 화신 있는 TCG카드가 공식 굿즈. 그리고 이번 극장판 스토리도 오리지널 스토리이다. 다만 엄연히 본편과 연계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패러렐 월드는 아니다.

PV가 나오면서 신 캐릭터 3명이 공개 되었다. 그리고, 신도키리노를 제외한 나머지 2학년 들이 몽땅 증발해 버린줄 알았으나, 셋은 신도 타쿠토의 부탁을 받아 학교에 남아 있던 거라고 한다. 그 트리오들을 대신한 멤버들은 이야기 중반부터 나오는 신 캐릭터 들이다.

그리고 극장판 공식 홈페이지에서 11월 15일부터 공포의 인기투표를 시작했다…. 결과는 항목 참조.

국내 개봉

2012년 5월 24일 국내개봉 결정, 전과는 다르게 이번엔 3D·2D 동시 개봉이다. 주 2회 방송되는 더빙판 스케줄에 이상이 없을 경우 30화 방송 2일 뒤에 개봉된다.[3]

번역은 정영인, 우리말 연출은 김이경.

더빙의 평에 대해서는 이나즈마 일레븐 역사상 희대의 초월 더빙으로 회자되고 있다. 재능이 아닌 투니버스에서 더빙을 한 지라 츠루기의 성우가 김일에서 강호철로 변경되었는데[4], 김일보다 오히려 괜찮은 목소리가 뽑혀 팬들에게 기쁨의 비명을 지르게 했다. 하쿠류와 슈우의 경우 이쪽이 오히려 소년 나이대에 어울리는 목소리라는 평이 지배적.

또한 신길주 PD가 맡았던 전 극장판 '오우거의 습격'에선 조연 캐릭터가 10명 이상이 전속 및 타사 성우로 바뀌는 등 윤승희, 안영아 등 성우 교체가 좀 있었던데 반해 이번 극장판은 주연의 성태검과 조연의 마용준, 홍체리, 엄찬휘를 제외한 나머지 캐릭터들이 전부 유지된데 이어 김일을 제외한 나머지 TV판 성우진들이 모두 그대로 캐스팅되었다. 바뀐 조연 캐릭터들이 원래 기존 성우들이 같이 중복으로 맡고 있었기 때문. 추가된 성우진은 투니 성우인 김국진, 강호철, 김영은, 정혜원, 시영준, 최승훈 6명 뿐이다. 흠좀무.

게다가 성장해서 출연한 부동명, 눈보라, 강바람, 장벽구도 기존에 맡은 곽윤상, 임채헌, 배정미, 윤승희를 그대로 캐스팅했다. 참고로 윤승희는 오우거 극장판에서 참여를 못했다 이번 극장판에 다시 참여한 것.(...) [5]

덕분에 "차라리 진작에 투니버스가 썬더 일레븐 1기부터 빨리 수입해서 더빙했어야 하는건데"라는 아쉬운 반응도 있다. 사실 후부키 시로도 원래 성우였던 임채헌보다 1기 극장판에서 맡은 강호철이 연령대에 훨씬 더 어울리는 목소리를 들려주었다. 이렇게 투니버스에서 더빙하면 아무래도 연출도 연출이지만 젊은 성우가 많다 보니 캐릭터 연령대가 훨씬 더 잘 표현되기 때문이다.

차기작인 이나즈마 일레븐 GO 크로노 스톤과 관련된 최대 복선인 세컨드 스테이지 칠드런에 대한 언급이 작품의 마지막에 잠깐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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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07 14: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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