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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꼴

last modified: 2015-12-05 16:49:54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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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리그베다위키 암묵의 룰에 따라 글꼴로 작성되었습니다

글꼴이란 서로 어울리도록 일관성을 갖춘 글자(글리프)의 모둠을 일컫는 말이다. 흔히 글씨체라고도 하며, 한자로는 서체(書體), 영어로는 typeface(타입페이스), font(폰트)라고 한다.

Contents

1. 글꼴의 분류
1.1. 세리프
1.2. 산세리프
1.3. 기타
1.4. 이탤릭
2. 컴퓨터에서 사용되는 글꼴의 분류
2.1. 글꼴의 폭에 따른 분류
2.1.1. 가변폭 글꼴
2.1.2. 고정폭 글꼴
2.2. 글꼴의 구현 방식에 따른 분류
2.2.1. 비트맵 글꼴
2.2.2. 벡터 글꼴
2.3. 한글의 표현 형태에 따른 분류
2.4. 컴퓨터 글꼴의 종류
3. 하위 항목
3.1. 세리프/바탕체
3.2. 산세리프/돋움체
3.3. 캘리그래픽 타입페이스(필기체)
3.4. 블랙 레터
3.5. 한자의 다섯 서체
3.6. 한글 서예 글꼴
4. 관련 항목
5. 관련 인물
6. 관련 업체
6.1. 국내
7. 관련 사이트
7.1. 국내
7.2. 해외


이제는 글꼴, 서체, 폰트, 타입페이스 등의 단어가 구분없이 동의어로 사용되고 있으나, 사실 영어의 타입페이스와 폰트는 미묘하게 구별되는 의미를 가지는 별도의 단어였다.

판인쇄 시대에는 일관성을 갖춘 한 글자꼴의 집합을 타입페이스, 한 타입페이스의 활자 모듬 중 같은 크기 활자 모둠 한 벌을 폰트(font), 그리고 인쇄를 위해 갖추어진 여러 크기와 스타일의 폰트들을 통틀어 폰트패밀리(font family)라고 하였다.

예를 들어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 유명한 프랑스의 활자 제작자인 클로드 가라몽(Claude Garamond)의 디자인을 따른 가라몽/개러몬드 스타일의 활자 모둠 전체를 개러몬드 타입페이스(Typeface)라고 부르고,
  • 여러 크기의 글꼴 모둠 중 특정 포인트 크기의 글자를 인쇄하기 위한 활자 한 벌은 폰트(font)라고 부르며, (12포인트, 18포인트, 21포인트, 24포인트 등 여러 크기의 폰트가 각각 갖추어져 있음.)
  • 본문을 인쇄하기 위한 레귤러 폰트, 강조를 위한 이탤릭 폰트, 장/절의 제목을 인쇄하기 위한 볼드 폰트를 통틀어 개러몬드 패밀리(family)라고 부른다.

하지만 진식자의 등장 이후 하나의 원본 필름을 이용해 렌즈를 이용, 광학적으로 여러 크기의 글자를 인쇄할 수 있게 되면서 차차 타입페이스와 폰트는 용어의 구분이 의미가 없어졌고, 컴퓨터 출판의 도입 이후 디지털 인쇄에서는 글씨 크기를 키우고 줄이는 것이 정말 아무것도 아니게 되었기 때문에 타입페이스와 폰트의 용어를 구분하는 의미가 완전히 없어지고 말았다. 활판인쇄 시절에는 다른 크기의 글꼴을 찍기 위해서는 해당 크기의 활자를 사용하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구분했던 단어였기 때문이다.

종이 등에 실제로 인쇄된 문서(하드카피)이건 컴퓨터 모니터 화면 등을 통해 표현되는 문서(소프트카피)이건 어떤 글꼴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문서의 심미성이나 가독성,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어떤 글꼴을 사용하는가는 인쇄에 있어 의외로 상당히 중요한 요소이다.

문서의 편집, 북디자인과 인쇄에 있어 서체의 사용과 글자의 배치를 구성하고, 표현하는 일을 일컫는 타이포그래피라는 분야가 따로 존재할 정도이며, 인터넷에서도 블로그 등에서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고 싶은 심리 때문에 특이한 글꼴을 구입하거나 만들어서 사용하기도 한다.# [1]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글꼴이 이쁘다고 이것저것 막 설치하면 컴퓨터가 부팅시에 설치된 글꼴을 불러오는 과정이 필요해 컴퓨터가 매우 느려지는 수가 있으니, 꼭 필요한 것들만 골라서 설치하는 게 좋다.

1. 글꼴의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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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ɔ) Asoer at English Wikipedia from

세리프와 산세리프의 차이점을 비교한 그림. 붉게 표시된 장식 삐침이 있는 글꼴이 세리프(명조체), 삐침이 없는 글꼴이 산세리프(고딕체).

1.1. 세리프

Serif
한글 글꼴에서는 바탕체, 혹은 명조라고 부른다.

글자 획의 끝에 장식용 삐침이 달려있는 글꼴을 말한다. 통상적인 세리프 글꼴의 특징은 세로획과 오른쪽으로 기울어진 획의 굵기는 굵고, 가로획과 왼쪽으로 기울어진 획은 얇게 만들어져 있다는 것이다. 절제된 장식으로 인한 품격이 있으며, 한 글자 안에서도 획의 굵기가 변화하기 때문에 생동감이 있다. 그리고 장식용 삐침이 독자의 시선을 유도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비교적 작은 글씨로 쓰여 있거나 길이가 긴 문서도 읽기 편하며, 따라서 문서의 본문을 표현하는데 적합하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장식용 삐침의 크기와 방향, 획 굵기의 대비, 글꼴의 기울기 등에 따라 세리프 글꼴 안에서도 여러 종류의 세부 분류가 존재한다. 자세한 설명은 관련 서적을 참조하자.

1.2. 산세리프

Sans-serif
한글 글꼴에서는 돋움체, 혹은 고딕체라고 부른다.

글자 획의 굵기가 변하지 않고 가로획과 세로획이 거의 일정하며, 획의 끝에 장식이 없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획의 굵기가 일정하면서도 시인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굵기가 일정 이상이어야 하기 때문에 같은 크기의 글꼴에서는 보통 세리프 글꼴에 비해서 획이 굵다. 글꼴의 인상이 강하고 직설적인 느낌이므로 제목이나 간판 등에 널리 사용된다.

또한, 최근까지 컴퓨터 모니터의 해상도가 제한적이었기 때문에 세리프 글꼴의 장식획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여 모니터로 볼 때에 세리프 글꼴의 시인성이 매우 떨어졌기 때문에 컴퓨터에서 디스플레이 용 글꼴로도 널리 사용되었다. 최근에는 모니터의 해상도가 높아지고 픽셀 밀도가 비약적으로 향상된 기기가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세리프 글꼴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게 되면서 사용 빈도가 줄어드는 추세이다. 물론 산세리프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세리프 글꼴과 마찬가지로 여러 하위 분류가 존재한다.

다만 산세리프로 로마자 i를 대문자로 쓰는 경우 L을 소문자로 쓴 것과 구별이 안 된다…[2] Ilsin리 신이 아니다이나 Illo 또는 Ilsan따위를 놓고 비교나 한번 해보자.

1.3. 기타

현대 인쇄 산업에서는 세리프와 산세리프 글꼴을 주로 이용하지만, 이외에도 블랙 레터, 캘리그래피 손글씨 글꼴을 본딴 커시브 서체나 핸드라이팅 서체 등이 존재하고, 장식용 서체까지 포함하면 무궁무진한 종류를 자랑한다.

1.4. 이탤릭

보통 이탤릭이라고 하면 단순히 우측으로 기울어진 글꼴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원래 이탤릭은 독립된 하나의 글꼴이었다. 르네상스 시기 북유럽에서 주로 사용된 블랙 레터와 대비되어 이탈리아 전역에서 사용된 폭이 좁고 기울어진 서체를 일컫는 것이 이탤릭 글꼴이었고, 이후에 현재와 같은 로만 서체가 정착하면서 강조나 인용문을 표기하기 위한 용도로 이탤릭이 사용되면서 이와 어울리는 이탤릭 글꼴을 짝지어 폰트패밀리로 묶어버린 것이 현재와 같은 이탤릭 글꼴의 시작이다. 그냥 단순히 글자를 기울이기만 한 것은 오블릭(oblique)이라고 부른다.

2. 컴퓨터에서 사용되는 글꼴의 분류

2.1. 글꼴의 폭에 따른 분류

2.1.1. 가변폭 글꼴

font_example_time_new_roman.JPG
[JPG image (23.64 KB)]

대표적인 가변폭 글꼴인 Times New Roman멋지다 [3]

글자의 자연스러운 폭에 따라서 글자 각각이 표시될 때 차지하는 폭이 달라지는 글꼴. W나 M등의 넓은 글자와 f나 i 등의 좁은 글자의 차지하는 폭이 각각 다르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로마자 글꼴의 대부분이 이것에 해당된다.

2.1.2. 고정폭 글꼴

font_example_courier_new.JPG
[JPG image (20.5 KB)]

대표적인 고정폭 글꼴인 Courier New

한 글자가 차지하는 폭이 항상 일정한 글꼴. 19세기 타자기가 등장했을 때 타자기에 가변폭 글꼴이 사용되면 키가 엉키거나 글자가 겹쳐져 인쇄되기 쉽고 글자 간격을 조절하기 쉽지 않다는 이유에 의해 등장했다. 컴퓨터 시대에 들어와서는 마찬가지 이유로 콘솔 환경에서 흔히 사용된다. 그리고 아스키 아트에서도 쓴다 카더라.

하지만 이러한 가변폭/고정폭 글꼴의 구분은 주로 로마자나 그리스 문자, 키릴 문자 등 서구 문자의 표현을 중심으로 한 것으로, 한자나 일본어 가나의 경우, 처음부터 한 글자가 차지하는 면적이 일정한 네모꼴 글꼴이었으므로 모든 글꼴을 고정폭 글꼴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한글도 창제 당시에는 그러했지만, 현대에 들어와 탈네모꼴 글꼴이나 가독성 향상을 위한 글자 폭의 조절을 위한 가변폭 글꼴의 도입 추세가 두드러지는 경향이 있다.

컴퓨터에서 프로그래밍을 할 경우, 띄어쓰기 등이 명확해야 하므로 고정폭 글꼴을 선호하는 프로그래머가 더 많다. 특히 유닉스/리눅스 환경에서 viEmacs 등을 이용해서 C/C++ 프로그래밍을 할 경우는 99% 고정폭 글꼴을 사용하게 된다. 다만, 최신 통합 개발 환경에서는 글꼴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띄어쓰기 보다는 신택스 하이라이팅 등의 기능이 더 중요하기에, 가독성 높은 글꼴을 선택하는 경우가 점차 늘어 나고 있다. 예를 들어 비주얼 스튜디오는 기본 글꼴이 '고정폭 글꼴'이지만, 자바 개발 환경으로 많이 쓰는 이클립스의 경우 기본 글꼴로 '가변폭 글꼴'을 사용하고 있다.

2.2. 글꼴의 구현 방식에 따른 분류

2.2.1. 비트맵 글꼴

글자를 구현하기 위해 일정한 크기의 격자 안에 도트를 찍어 글자를 만들어낸 글꼴. 컴퓨터의 성능이 제한되어 있고, 여러 크기의 글자를 구현할 필요가 적었던 시절 주로 사용되었다.윈도우에서는 여전히 잘만 사용되고 있지만.... 대표적으로 굴림체, 돋움체 등. 현재도 게임등에서 많이 사용된다. 이는 게임에서 사용되는 언어 차이에 따른 문제와, 벡터 글꼴이 조금이나마 CPU 부하를 덜 잡아 먹는다는 점, 이미 게임에 최적화된 다양한 글꼴이 만들어져 있다는 점 등 때문이다.[4] 다만, 컴퓨터나 게임기 사양이 아주 높아진 현재는 벡터 글꼴을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다.

글자를 표시하기 위한 추가적인 처리 과정이 불필요하고 작은 크기에서도 글자가 뭉개지지 않고 가독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지만 글자의 크기를 키울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구조상 '고정폭 글꼴'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2.2.2. 벡터 글꼴

글자를 구현하기 위해 글자 획의 방향과 굵기를 저장해 두고, 글자를 구현할 때에는 글자 크기에 따라 이를 렌더링하는 과정을 거쳐 표시하는 글꼴. 최근의 컴퓨터 글꼴은 대부분 벡터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외곽선 글꼴 또는 윤곽선 글꼴이라고도 부른다.[5]

윈도우등에서 사용되는 트루타입(Truetype) 역시 벡터 글꼴의 일종이다.

2.3. 한글의 표현 형태에 따른 분류

ppallaekkol_nemokkol.png
[PNG image (5.06 KB)]


한글을 표현하는 형태에 따라서 빨래꼴과 네모꼴로 나뉜다. 빨래꼴은 타자기를 칠 때처럼 받침이 없는 글자에 받침이 들어갈 공간을 남겨놓은 형태를 말하는데, 이 모양이 마치 빨랫줄에 널린 빨래를 연상시킨다 하여 빨래꼴(빨랫줄 글꼴)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네모꼴은 말 그대로 글자를 네모난 틀에 맞춘 것처럼 만든 형태를 말한다. 즉, 빨래꼴은 받침의 유무에 따라 글씨 높이가 들쭉날쭉하지만 네모꼴은 받침에 유무에 관계없이 글씨 높이가 같다. 예를 들어 '가각'이라고 썼을 때 빨래꼴의 경우는 '가' 밑에 받침이 들어갈 공간을 남겨놓기 때문에 앞의 '가'와 뒤의 '각'의 높이가 달라지지만 뒤의 '각'에서 ㄱ 받침을 지우면 두 '가'의 높이가 같아진다. 반면, 네모꼴의 경우 앞의 '가'와 뒤의 '각'의 높이는 같지만 뒤의 '각'에서 ㄱ 받침을 지우면 원래 '각'이었던 뒤의 '가'는 높이가 낮아진다.

2.4. 컴퓨터 글꼴의 종류

  • PostScript 글꼴 : 어도비가 개발한 글꼴시스템. 1990년대 초반까지 사용되던 낡은 시스템이지만 3차 베지에 곡선을 이용해 글꼴을 표현하기 때문에 트루타입보다 세밀한 표현이 가능하다. Type0부터 Type5까지의 여러 세부 스펙이 존재한다.
  • 트루타입 글꼴 : 애플이 개발한 글꼴시스템. 모든 주요 OS에 이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 2차 베지에 곡선을 이용해 글꼴을 표현하기 때문에 세밀한 획의 표현에서 PostScript 방식보다 떨어지지만, 큰 차이는 없고, 글꼴 파일의 용량이 작았으며, 개발에 때맞춘 PC의 폭발적인 보급과 함께 현재까지도 주도적인 글꼴 파일로 자리잡았다.
  • 오픈타입 글꼴 : 트루타입 글꼴을 발전시켜 1996년 어도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설계한 글꼴시스템. 2차 베지에 곡선이나 3차 베지에 곡선 둘 다 이용할 수 있으며 로마자가 아닌 다른 문자 체계를 표현하기에 적합한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어 매우 융통성이 높다. 최근 보급률이 상승하고 있다.

3. 하위 항목

3.1. 세리프/바탕체

3.2. 산세리프/돋움체

3.3. 캘리그래픽 타입페이스(필기체)

  • Bastarda
  • Copperplate
  • Cursive handwriting
  • Roundhand
  • Spencerian

3.4. 블랙 레터

  • Fraktur
  • Rotunda
  • Schwabacher
  • Textura

3.5. 한자의 다섯 서체

3.6. 한글 서예 글꼴

6. 관련 업체

7. 관련 사이트

7.1.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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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깨비어외계어 등의 사용도 타집단과의 차별을 위한 비슷한 심리에서 비롯되었다고 보기도 한다.
  • [2] 일부 산세리프 글꼴은 대문자 I(i)에 특별히 serif를 추가해서 소문자 l(L)과 확실히 구별한다. 윈도의 Tahoma가 대표적인 예.
  • [3] 서울시내버스 측면에 붙이는 숫자 폰트이기도 하다. 뾰족뾰족한 숫자가 특징
  • [4] 보통 특정 크기의 특정 글자만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아래 후술할 벡터 글꼴을 이용, 사용할 글자만 비트맵 글꼴로 만들어 탑재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한글의 경우 모든 글자를 탑재하기엔 용량이 지나치게 커지기에, 몇몇 사용되는 글자만 탑재하는 것이 보통이다.
  • [5] 세부적으로 따지고 들면 조금 다르긴 하지만, 본질적으로 같은 개념이다.
  • [6] 타임즈 지에 쓰기 위하여 개발된 글꼴이다. 정작 타임즈 지는 이걸 더이상 쓰지 않는다. 그럼에도 영어 글꼴의 기본으로 취급되며, 미국에서 뭔가 문서를 작성하면 대부분 이 글꼴을 쓰게 된다. 특히 학업의 경우 이 글꼴로 통일. 다만 실제 출판되는 논문에 쓰는 글꼴은 따로 있다. Times New Roman, Double Spaced, 1' Margin
  • [7] 몇년전부터 대한민국의 도로교통표지판에 사용되는 글꼴. 주로 고속도로 표지판과 도로명주소 체계에 따른 시내 도로명 표지판에 사용된다. 처음부터 표지판에 사용하기 위해 특수제작된 글꼴이며, 이 제작하였다. 자매품(?)으로 이 글꼴과 같이 사용하기 위해 네덜란드에서 만들어진 라틴 문자 글꼴인 Panno가 있다.
  • [8] 광수체에 대해서는 해당 인물 항목 참조.
  • [9] 글씨체가 특이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참조. 이후 A채널에서 실제로 폰트로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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