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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구슬

last modified: 2015-04-07 19:25:16 by Contributors

きんのたま / Nugget


이미지도 크고 아름다운 걸로 가져다 놓았다. 으앙대!

이후 기술될 내용은 검은 닌텐도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블랙 유머가 포함된 내용이다.

Contents

1. 개요
2. 시리즈별 금구슬의 역사
2.1. 1세대 (적 & 녹 & 청 & 피카츄)
2.2. 2세대 (금 & 은 & 크리스탈)
2.3. 3세대
2.3.1. 루비 & 사파이어 & 에메랄드
2.3.2. 파이어레드 & 리프그린
2.4. 4세대
2.4.1. DP 디아루가/펄기아 & Pt 기라티나
2.4.2. 하트골드 & 소울실버
2.5. 5세대
2.5.1. 블랙 & 화이트
2.5.2. 블랙 & 화이트 2
2.6. 6세대
2.6.1. X & Y
2.6.2. 오메가루비 & 알파사파이어
3. 여담
4. 일본에서의 금구슬
5. 관련 항목


1. 개요

포켓몬스터 1세대부터 등장해온 전통의 소모성 아이템이다.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고, 상점에 갖다 팔면 누가 덩이 아니랄까봐 5000원이라는 거금에 팔 수 있다. 즉 그냥 5000원을 입수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아이템. 게임 내에서는 플레이어가 이 금구슬을 팔지 않고 썩히는 것을 막기 위해 금구슬은 쓸 방법이 없고 그냥 팔아야 한다는 점을 몇몇 NPC들의 대사로 암시해준다.

이후 시리즈에서도 별의조각이나 진주 등 비슷한 역할을 하는 아이템들이 새로 등장하는데 원조인 금구슬보다는 값이 떨어진다. 그나마 4세대에서 등장한 귀중한뼈가 같은 값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5세대에서는 금구슬의 강화형(?)인 금구슬이나 혜성조각, 고대 유물류가 새로 등장해서 금구슬보다 훨씬 더 비싸게 팔리긴 하지만 이 당시 이것들은 일반 상점에서는 팔 수가 없고 특정 NPC에게만 팔 수 있는 클래스가 다른 아이템이었기에 원조 금구슬의 위엄은 여전했다. 6세대에 와서야 겨우 큰금구슬류의 취급이 변해서 일반 상점에서도 팔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러니까 얻으면 횡재하는 좋은 아이템인 건 맞는데, 이 아이템의 이름이 문제다. 금덩어리라면 바 형태의 그것도 있을 것이고 그냥 아무렇게나 생긴 광물 덩어리여도 될 텐데 왜 하필이면 알처럼 둥근 모양의 금구슬인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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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금구슬의 일본어 단어는 정확히 금구슬이고 글자 하나인 의(の/킨노타마에서 노)를 빼면 그대로 불알(きんたま/킨타마)이 된다. 뭐야 이거… 또한 금구슬은 영판에서는 Nugget으로 표기된다. 이건 그냥 (금)덩어리라는 뜻으로 좀 건전한 이름이 되었나 싶지만 사실 저 단어는 미국 속어로 불알이 된다. 덕분에 미국에선 더욱 쉽게 뭔 뜻인지 알 수 있다.훌륭하다 훌륭해 번역가놈들 영판에선 이런 건 거의 짤려나가는데, 이건 오히려 더 적절한 단어를 갖다 붙여놨다. 뭔가 무섭다…

다행히 한글판에선 금구슬로 적절히 직역되었으며, 금구슬이란 명칭엔 딱히 섹드립이 있다거나 하지 않았지만 저 위의 섹드립이 널리 알려지면서 이젠 국내에서도 반쯤 불건전한 단어가 되었다(…).

이 불순한(?) 이름이 본격적으로 주목받게 된 것은 2세대부터로, 2세대부터 루비/사파이어/에메랄드 이외의 모든 본가 포켓몬 게임에서는 매번 금구슬 아저씨(きんのたまおじさん)라는 인물이 등장해 대화하면 이 금구슬을 그냥 거저 주는 이벤트가 존재한다. 그리고 이 사람의 대사의 맥락은 일본어로 읽었을 경우 그대로 섹드립이 된다.

  • 이것은 아저씨의 금구슬!(それは おじさんの きんのたま!)→이것은 아저씨의 불알!
  • 아저씨의 금구슬이니깐!(おじさんの きんのたま だからね!)→아저씨의 불알이니깐!

다른 사람도 아니고 하필이면 중년 아저씨가 뜬금없이 이런 아이템을 건네주는데다가 대사도 금구슬이란 단어를 반복까지 해가며 매우 강조하고 있다.

이 정도 만으로도 검은 닌텐도란 말이 괜히 구글에 걸리는게 아니란걸 알 수 있다.

참고로 금구슬과는 관계없으나, 포켓+몬스터라는 명칭은 북미권에선 남성기를 연상하는 뉘앙스가 있어 그쪽에서의 이름이 포키몬이라 변경된 트리비아는 꽤 유명하다. 이 쪽은 의도하진 않았을것 같지만.

여담으로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에서는 금구슬을 대체하는 아이템으로 금리본이 등장한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2. 시리즈별 금구슬의 역사

2.1. 1세대 (적 & 녹 & 청 & 피카츄)

적어도 이때는 블랙 조크 의혹은 없다시피 했다. 종종 주울 수 있는 비싸게 팔 수 있는 아이템으로서 어울리는 이름. 근데 처음으로 금구슬을 입수할 수 있는 장소인 24번도로의 별칭은 "골든 볼 브릿지" 이고, 게다가 금구슬을 주는 캐릭터가 로켓단원이란 점은… 어!? 소리 나오기 딱 좋은 시츄에이션. 여담이지만 여기서 이 로켓단원에게 계속 져주면 금구슬을 계속 얻을 수 있다! 배틀하기 전에 금구슬을 받기 때문에 가능한 시츄에이션.

지금 생각해보면 여기서 이미 금구슬 아저씨의 편린을 보았을지도 모르겠다.

2.2. 2세대 (금 & 은 & 크리스탈)

여기에서부터 특이한 입수법과 불알개그 스팟을 따로 분류해서 설명한다.

  • 입수관련
    통상적인 낙템, 숨겨진 아이템 이외에, 월요일 아침시간대의 지하통로에서 금구슬을 4500원에 구입할 수 있어 500원의 이윤을 얻을 수 있다. 단, 하루에 1번밖에 살 수 없고, 크리스탈 버전에선 신요소 염가상점에서 입수가능. 또한 여기서부터 야생의 질뻐기족이 낮은 확률(5%)로 금구슬을 들고 나온다. 블루시티의 위쪽 다리를 지나 이수재의 집까지 가는 길의 트레이너들을 죄다 박살내고 마지막 사람에게 말을 걸면 금구슬을 주면서 배틀을 건다. 물론 1세대의 오마쥬...일 것이다. 발전기 부품을 훔쳐간 '로켓단이 배틀하는 길목(블루시티 위쪽)에 등장'하는 것처럼.

  • 금구슬아저씨의 화려한 데뷔
    관동지방을 모험하면서 감동할 그때, 상록숲쪽 디그다의 굴에서 나오면 바로 나오는 집 안엔 괴상한 아저씨가 자신을 금구슬아저씨라 칭하며 전설의 시작인 "이것이 아저씨의 불알이다!!!" 라는 대사와 함께 플레이어에게 금구슬을 선사한다. 이때부터의 전통으로 금구슬이란 단어는 반드시 강조한다. 이 때 플레이어들은 뭔가 형언하기 힘든 감정을 느꼈을…지도 모르겠다. 한국 플레이어는 이름에 블랙 유머가 없으니 그냥저냥 받았겠지만 이 유머를 알고있는 플레이어라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3. 3세대

2.3.1. 루비 & 사파이어 & 에메랄드

  • 입수관련
    루비/사파이어에서는 특성 픽업으로 입수할 수 있는 아이템 중 하나가 되었다. 확률은 10%. 즉 운만 좋다면 별다른 노력 없이 금구슬을 무한으로 입수할 수 있게 되었는데, 대체 어디서 그렇게 무한한 수량의 금구슬이 나오는지가 참 의심된다.(…)
    에메랄드에서는 역시 픽업으로 입수할 수 있으나 레벨 21부터는 픽업 리스트에서 빠져서 나오지 않게 된다. 주워올 확률도 루비/사파이어보다 낮아서 좀더 귀한 아이템이 되었다.
    그 외에는 그냥 필드 위에 떨어져있는 아이템으로 등장. 딱히 관련된 이벤트 같은 것은 없다.

  • 내가 고자라니!
    전술한대로 아저씨는 등장하지 않는다.
    허나 전당 입성후 미궁의 대저택을 돌파할 때 수수께끼 저택 주인 아저씨가 날아서 사라진뒤 그 아저씨가 있던 방석을 조사하면 금구슬을 발견할 수 있다.

2.3.2. 파이어레드 & 리프그린

  • 입수관련
    특성 픽업으로 입수할 수 있게 된거 빼면 구작과 변한게 없다. 확률은 5%로 루비/사파이어보단 낮다.

  • 신천지에서의 조우
    1세대의 리메이크라 금구슬 아저씨는 등장하지 않을꺼라 예상되었으나, 웬일로 3의 섬에 출현. 어떤의미로 우리의 예상을 초월했다. 또 아저씨 옆의 바위를 조사하면 무슨 업보인지 금구슬이 하나 더 입수된다. 어찌된 일이야… 뭐긴 뭐야 남아 있던 한쪽도 마저 잃은 거지 그리고 전국도감 입수후 이 아저씨는 사라진다. 금구슬이 영 좋지 않은 곳에서 떨어졌어요

2.4. 4세대

2.4.1. DP 디아루가/펄기아 & Pt 기라티나

  • 입수관련
    PT버전에서 배틀프런티어의 스크래치 경품중의 하나가 돼서 간단하게 금구슬을 모으는게 가능하다.암시장?

  • 리조트에리어의 수수께끼
    금구슬아저씨가 등장하는건 생각외로 전당등록 후. 리조트에리어 부근의 풀숲의 잘 보지 않으면 알기 힘든 수상한 곳에 존재하며, 이 아저씨의 대사조차도 텐션이 더욱 올라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PT에선 아저씨가 금구슬을 준 다음 "특별히 하나 더 줄께!!" 라면서 2개의 금구슬을 준다. 또한, 리조트에리어 오른쪽 호수에는 웬일로 호수 중앙에 있는 나무를 사이에 두고 금구슬이 하나씩 떨어져있다. 이건 아무리봐도...

2.4.2. 하트골드 & 소울실버

  • 통상입수
    PT처럼 배틀프런티어 경품에 걸려있고 추가로 포켓슬론의 경품에 걸려있다.

  • 과거 최대의 금구슬 바겐세일
    상록숲 부근의 금구슬 아저씨 본인의 그 불알스러움은 건재. 하지만 이번에는 아주 숫제 금구슬아저씨가 증식했다!!!
    우선 애호클럽의 주선. 포켓기어에서 이쪽으로 오는 전화에서 간혹 "우리 피카츄가 좋아하는걸 주지" 라면서 부르는데, 가서 말을 걸면 주는건 금구슬(…) 그리고 애호클럽의 메구미. 마찬가지로 포켓기어로 "남편이 금구슬을 줬는데, 괜찮다면 드리죠" 라고 연락해서 가보면 역시 금구슬 획득.
    더 충격적인건 리메이크에서 완전히 잉여화 되어버린 아쿠아호의 선장. 이 자는 보통은 각종 타입의 플레이트를 주는데 그 플레이트들을 전부 받은 뒤에는 금구슬을 몇번이고 뜯어낼 수 있다.프로메테우스

2.5. 5세대

2.5.1. 블랙 & 화이트

  • 통상입수 방법
    블랙시티에서 조건을 만족시킨다면 50000원으로 구매가능하다. 대놓고 장기매매

  • 광란의 금구슬형제
    아니나 다를까 이번엔 1세대 이후 간만에 스토리 중반의 필수 이벤트로서 개입. 전기돌의 동굴에서 N과 플라즈마단을 추적하는 시리어스한 전개 중에 갑자기 아저씨 두명이 튀어나와 더블 배틀... 일 줄 알았는데 이 아저씨 둘이 이번 작의 금구슬 아저씨다. 게다가 그 둘은 쌍둥이 형제.

    모두의 예상대로 1명당 하나씩 합계 2개를 받으며 "형보다 훌륭한 금구슬이라구!/동생보다 대단한 금구슬이라고!" 라는 발언으로 이 시점에서 유저의 상상을 초월한 제작진 맘대로 하세요 상태. 시리어스한 장면에서 배치하는 점에선 제작진이 기분을 릴렉스하라는 의도라고 볼 수 있는데 이런 때에 그런걸 배치하면 누가 순수한 마음으로 게임 할 맛이 날 리가... 하지만 보통은 못 알아차린다.

  • 신사의 금구슬
    또 5세대에서는 엘리트 트레이너를 이기면 열매를 주고 간호사나 의사 트레이너를 이기면 회복을 해주는 등 트레이너를 이기면 특정 보상을 주는 경우가 있는데, '젠틀맨'타입의 트레이너를 이기면 금구슬을 준다. 줄 때의 대사는 "젠틀맨이니까 이걸 선물로 주마!" 뇌문시티의 경기장에서 이러한 신사들이 매일 출현하므로 Gay Bar!! 신사들의 금구슬을 매일 받아가는게 가능하다...

  • 새로운 아이템 큰금구슬
    그리고 이젠 강화판(?)도 등장했다!! 물결마을의 성금일가의 별관 가까이엔 "큰금구슬"이라는 아이템이 떨어져있다. 이 역시 일칭이 불건전한데, 일칭은 커다란 금구슬로, 진주의 강화판이 "큰(おおきな) 진주"인 것에 비해 일부러 "커다란(でかい)"이란 수식어로 표기하는 스탭들의 의도는 대체 무엇일까… 이 아이템의 존재 때문에 본 아이템을 레어하게 내놓는 5세대 질뻐기, 더스트나가 불온한 네타의 성지가 되었단건 굳이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 수상해보이는 곳에서 얻는 금구슬
    궐수시티로 가는 태엽산 동굴에서는 진행루트에 동그란 바위가 두개 있고 그 바로 위에 석주(...)가 있는 부분이 있다. 거기서 동그란 바위 근처를 조사하면 금구슬이 떨어져 있다(…).
    그리고 물결마을 남서쪽엔 아무런 이벤트도 없는데 수상해보이는 2개의 바위가 돌기둥을 사이에 두고 놓여져 있다.. 게다가 일부러 눈에 잘 보이게 제일 높은 곳에 배치되어 있다. 이건 대체…… 한글판 등 해외판에서는 돌기둥이 왼쪽으로 밀려나 있다. 다행이다. 일판 이외의 BW에선 기둥이 왼쪽으로 밀려나있는걸로 봐선 100% 그것인게 틀림없다.

2.5.2. 블랙 & 화이트 2

  • 충격과 공포의 금구슬소년
    그리고 2년 후,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2에서는 전기돌의 동굴을 통과하다 보면 전작 불알형제가 있던 자리에 두 남자를 볼 수 있다. 한 명은 불알 아저씨, 그리고 그 옆의 반바지 꼬마는 그 이름도 대단한 금구슬 보이. 당연히 둘이서 각각 금구슬을 준다. 그런데 여기서 충격적인 것은 금구슬 보이가 주는 금구슬이 큰금구슬이라는 것!!! 아저씨가 주는 건 평범한 크기의 금구슬인데 소년이 주는 금구슬은 금구슬이다!! 이건 대체; 쇼...쇼타대물? 그나마 다행인 것은, 그 소년이 말하길 "내가 발견한 큰금구슬이야! 라고 말한다는 것이다.자기 것을 뗀 게 아니란 말이다! 근데 그럼 누구꺼지?

  • 포켓우드 선물
    포켓우드에서 영화를 성공시키면 극장에 모인 팬들에게서 선물을 받는데, 이 때 유치원생 하나와 간호사 아가씨 한명은 컬트 영화가 떴을 때 금구슬을 준다.

2.6. 6세대

2.6.1. X & Y

  • 볼 공장 공장장님의 선물
    스토리 진행도중 후늬시티에 있는 볼 공장에서 플레어단이 몬스터볼들을 빼앗기 위해서 공장을 점령하는 이벤트가 일어난다. 플레어단을 쓰러트리고 공장을 해방시키면 공장장이 주인공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마스터볼과 큰금구슬 중에서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 무엇을 고르든지 서비스라면서 남은 하나도 주니 걱정하지 말고 원하는 걸(?) 고르자. 그럴거면 왜 물어봐 게다가 라이벌에게도 똑같이 준다.(1+1=?...) 참고로 주고 난 이후 공장장이 말하길 "큰금구슬의 사용법은 나도 잘 몰라." 참고로 영판에선 Ball도 고환의 속어라는 걸 생각하면 Master Ball과 Big Nugget 중 고르라는 아스트랄한 상황이 벌어지게 된다.

  • 전설의 큰금구슬
    전설의 포켓몬 지가르데가 나오는 끝의 동굴 최심부. 그 곳엔 X와 Y가 겹친 듯한 5자 통로(남쪽은 입구)가 있는데, 나머지 4개 통로엔 금강옥, 백옥, 백금옥, 그리고 뜬금없이 큰금구슬이 각 통로당 하나씩 놓여있다. 급기야는 전설의 아티팩트 급 물건으로 승격된 큰금구슬

  • 버들비마을
    버들비마을에 큰뿌리를 입수할 수 있는 밭 주변을 다우징머신을 들고 다니다보면 반응이 오는데, 그게 바로 금구슬이다(...). 대물과 불알
    또한 민가에 있는 소년에게 특대 사이즈 펌킨인을 보여주면 "엄청 큰 펌킨인을 보여줬으니 나도 크고 아름다운 큰 것을 줄게!" 하면서 큰금구슬을 준다.

  • 충격의 롤링 드리머
    포켓몬리그 우승 후 미르시티에서 활동하면서 평판이 좋아지면 회원제로 운영되는 스시전문 레스토랑인 '롤링 드리머'에 입장할 수 있다. 식사비는 무려 50만원. 여기서 더블배틀, 트리플배틀, 로테이션배틀 셋 중 아무거나 선택해서 제시된 조건에 맞춰 배틀을 끝내면 계산 시 큰금구슬을 최대 25개 받을 수 있다.[1] 이거 초밥에 쓰인 생선들 물건인가

  • 배틀샤토
    배틀샤토에서 작위가 듀크인 트레이너를 이기면 가끔 받을 수 있다, 듀크로 등장하는 사천왕에게서도 받을 수 있는데 특히 즈미에게 받을 때의 대사가 압권이다. 그래서 그 의미란게 뭔데 또한 드라세나의 대사 역시 압권이다.
    그리고 배틀샤토에서 한 기모노드레스에게 승리하면 자기가 입은 옷의 가격을 알려주는데 무려 큰금구슬 200개 정도의 값이 나간다고 한다.(...)

2.6.2. 오메가루비 & 알파사파이어

심지어 정식 발매 전부터 항목이 생기고 말았다

  • 체험판 15일차 이벤트
    체험판 다운로드 기준으로 15일이 지나면 해금되는 이벤트로 금구슬 아저씨와의 조우가 있다. 그냥 다른 금구슬 이벤트처럼 섬에 있는 아저씨에게 말을 걸면 난데없이 금구슬을 건네주는 내용이지만 안내역인 성호가 해당 퀘스트 내내 주인공의 신변을 필요 이상으로 걱정해주기 때문에 오히려 더 기분이 묘해진다...퀘스트 내용 사실 이 이벤트에서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따로 있는데 바로 아저씨와 만날 수 있는 섬의 풀숲에서 출현하는 포켓몬이 버섯꼬 하나로 고정되어 있는 것이다! 버섯이 무엇을 표현하는 건지에 대해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작작해라 게이 프리크

  • 보라시티의 금구슬아저씨
    기여코 원작에는 없던 금구슬아저씨가 리메이크 되면서 등장했다. 보라시티에서 도시 안의 계단을 타고 위로 올라가서 돌아다니면 아저씨가 등장. 다짜고짜 손을 내밀라 하더니 건네는것은 바로 금구슬. 떠나가면서도 아저씨의 금구슬이라고 두번이나 강조하고 떠난다. 북미판에서는 떠나면서 하는 말이 "금구슬에 우스운건 전혀 없어!"(...) 웃기고 있네

  • 단풍마을의 금구슬개그
    단풍마을 프렌들리샵에 있는 아저씨에게 말을 걸면 "금구슬을 주웠는데...역시 팔아야겠지...? 이런 일 저런 일에 쓸 수는 있겠지만...역시 그러면 안 되겠지...?"라는 영문 모를 말을 한다. 대체 어디다 쓰시게??? 원작에서는 분명히 '딱히 쓸 방도도 없고 말이야...'라는 대사였는데 저렇게 바뀐 것이다! 참고로 이 단풍마을의 운석 낙하지점을 조사하면 금구슬이 있다. 우주에서 날아온 외계인의 금구슬

  • 씨보라의 금구슬 창고
    씨보라의 창고로 들어가면 대량의 금구슬과 큰금구슬이 널려있고 냉동빔 기술머신과 럭셔리볼 하나가 있다. 오른쪽 아래 구석에는 독침붕나이트가 있다. 참고로 서양권에서 Ball도 불알을 의미하는 속어라는걸 생각하면 이 럭셔리볼마저 왠지 이상하게 보이게 된다(...). 혹시나 해서 첨언하자면 럭셔리볼의 영칭 역시 한칭과 같은 Luxury Ball이다. 럭셔리한 부랄
    하지만 이 창고에 들어가기 위해선 씨보라의 서브 스토리를 진행해야하는데, 정작 이 서브 스토리는 생각보다 암울하고 씁쓸한 내용이기 때문에 더더욱 우울해진다. 마지막엔 그 금구슬 창고에서도 공운(공석 박사의 아버지)이 에나비 인형을 보고 자기 아들의 이름으로 부르는 등 제정신이 아닌 모습을 보여주면서 충격과 공포를 선사한지라...

  • 더 업그레이드 된 미궁대왕의 금구슬
    전작과 마찬가지로 미궁의 대저택의 주인 아저씨가 마지막에 금구슬을 흘리고(…) 가는데 이번에는 큰금구슬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12년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12년전에 하나 떨어지고 지금 남은거 마저 떨어졌으니...고자라니

3. 여담

모래두지가 몸을 공처럼 말면 금구슬처럼 보인다. 그리고 아라리색이 다른 모습금색이다. 참고로 아라리의 일칭은 타마타마인데 금색이란 뜻의 킨과 합한다면... 별로 그래서 어쩌라는 거냐란 의미는 아니다. 위의 금구슬들은 색이 다른 아라리라는 말이다.

4. 일본에서의 금구슬

물론 설명도 아스트랄하기 짝이 없다. 과연 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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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팔면 최대 25만원을 벌 수 있다. 즉, 이곳에서 식사하면 적자 난다. 때문에 적자 날 일이 없는 궁극 레스토랑이 더 선호받는 편.
  • [2] 링크된 항목에 있는 일본어 포켓몬 위키와는 다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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