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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SEED C.E73 STARGAZER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기동전사 건담 SEED
C.E73 STARGAZER
기동전사 건담 00

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
기동전사 건담 SEED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기동전사 건담 SEED
C.E73 STARGAZER


Contents

1. 작품소개
2. 등장인물
2.1. DSSD
2.2. 지구연합군
3. 등장 기체
3.1. DSSD
3.2. 지구연합군
3.3. 자프트

이 항목은 건담 시드 스타게이저로도 들어올수 있다.

1. 작품소개

機動戦士ガンダムSEED C.E.73 STARGAZER

SEED Xplosion(=explosion) 프로젝트중 한 작품으로 전 3화의 OVA였지만 2006년 11월에 발매된 DVD에서는 화수 구분없이 한편으로 묶여있으며 각 화는 아이캐치로 구분된다. BD는 2013년 3월 22일 발매. 건담에이스에 연재되었던 전 1권의 코믹스도 있다. 그림작가는 리야 나오키.

본작은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본편 전~본편 중에 일어난 사건을 다루었다.

1화는 코디네이터 과격파 일당의 유니우스 세븐 낙하작전 때문에 지상에서 겪은 여파와 지상에서 제작된 스타게이저와 관련된 무언가를 우주로 올려보내는 내용, 2화는 팬텀 페인 소속 남자주인공 스웬 칼 바얀의 과거사를 중점으로 한 활동 내용과 DSSD(Deep Space Survey and Development Organization)[1]의 스타게이저 건담 가동테스트, 3화에서는 DSSD의 스타게이저에 탑재된 AI기술을 노리고 습격해온 팬텀 페인과 DSSD의 전투로 구성되어 있다.

감독은 니시자와 스스무,각본-모리타 시게루,작화-오오누키 켄이치로 기존 SEED 시리즈에 스탭으로 참가했던 사람들이 메인 크리에이터로 참가하였다. 만악의 근원 후쿠다모로사와가 없으니 명작이 탄생했다.

DVD로 발매되어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였고[2] 본편인 SEED 시리즈와는 별개의 팬층을 가지고 있을 만큼 작품 자체의 평가가 높다. 특히 SEED 시리즈가 진행될 수록 잊혀져 갔던 메인 테마인 '인류의 우주 진출에 대한 동경'이 다소 리얼한 SF 적 색채로 표현되었고 니시자와 감독의 의도대로 '브레이킹 더 월드' 작전 당시의 지구를 다큐멘터리적 묘사로 사실적이면서도 객관적으로 담아내었다.

이러한 리얼한 묘사와 밀리터리적인 면모의 조화 또한 이루어 1화의 에드먼트 듀클로가 지상 병기로 MS를 상대하는 전투 씬은 시드와 시뎅의 퀄리티를 가볍게 씹어먹는 높은 퀄리티로 그려졌으며 1화는 셀레네 맥그리프 시점에서, 2화는 스웬 칼 바얀 시점에서 이야기를 진행하여 보다 캐릭터에 공감할 수 있었다.

스토리의 키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셀레네와 스웬의 회상씬 연출이 담담하면서도 깊이 감정이입할 수 있게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이는 니시자와 감독의 특기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특히 1화의 '셀레네의 1인칭 시점으로 바라보는 에드먼트 듀클로의 모습'은 애니에서 흔치 않은 연출 스타일이었으며 2화에서 스웬이 총을 겨눈 채로 그 짧은 순간에 과거를 회상하는 연출 또한 회상 씬의 교과서라 칭해도 부족함이 없겠다.

메카닉 면에서도 모빌 슈츠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우주 탐사'에 중점을 맞추어 셀레네 맥그리프는 여성 파일럿이자 최초의 건담 시리즈 주인공 중 민간 파일럿으로 그려졌다. 세계관 또한 코디네이터도 내츄럴도 우주 탐사라는 오랜 인류의 꿈 앞에서 하나의 뜻으로 움직이는, ASTRAY 시리즈에서 이미 호평 받은 공존하는 두 종족의 모습을 영상으로 잘 표현하였다.
본편에서도 제대로 표현 못한걸 외전이 합니다.

SEED 시리즈의 초기 스트라이크 디자인을 포함해 유일한 장점이라 할 수 있는 음악과의 조화 또한 훌륭하며 주제가인 STARGAZER ~별의 문~ 또한 인터넷 방송 당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아티스트인 네기시 사토리의 자작곡이며 성우들 또한 이 곡과 작품에 대한 애착이 크다. 성우진의 연기는 기존 애니메이션보다는 외화 더빙과도 같은 느낌을 주는데 이 또한 작품과 잘 어울렸으며 이벤트에서도 메인 성우진의 작품에 대한 애정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작품이 호평 받으면서 잡지 기사도 많이 게재되었고 단행본 또한 출간되었다. 여기서는 3화 마지막처럼 생사 불명 상태로 끝나는 게 아닌 생존했다는 식으로 나온다.

45분 가량의 짧은 OVA에 이렇게 많은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거대한 스케일, 담담한 연출, 깊이 있게 공감할 수 있는 작품으로 담아낸 것은 수작이라 할 수 있겠다. 사실상 본편인 SEED던 SEED DESTINY던 이거랑 비교하는 게 미안할 정도...지만 원래 SEED는 본편은 본편대로 욕먹고 외전은 외전대로 대박 터지는 시리즈니까 이해하자

그러나 단점이 있다면 조금 맥빠지는 MS간 전투신. 양산형과의 무쌍대전이라든가 강한 보스급 MS와의 치열한 전투[3] 등이 없어서 그런지 작품의 전체적인 전투신의 멋이 부족하다.[4] 결국 이 작품은 전투보다 우주를 동경하여 우주를 향해 나아가려는 사람들과 그것을 방해하는 사람들간의 갈등이 우선이였기 때문에, 전투신이 미흡한 점이 있다고 볼 수있다.

DVD에는 엔딩 크레디트에 화면을 추가하여 3화 이후 DSSD의 솔 르네 랑쥬의 모습이 그려졌고 특히 매장에만 공개되어 팬들이 소장하고 싶은 영상 1순위로 생각하고 있던 아스트레이 블루 프레임, 레드 프레임 PV가 영상 특전으로 수록되었다.

슈퍼로봇대전 K에 참전했다. 관련 시나리오는 단 1화뿐이지만 캐릭터들은 기동전사 건담 SEED 관련으로 자주 적으로 등장한다.

2. 등장인물

3. 등장 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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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전혀 관계 없는 설명일지도 모르지만 여기 들어가려면 천재급 코디네이터도 3년은 목빠지게 공부해야한다. 코디네이터는 그마나 3년이지 네츄럴은 그보다 더 걸린다.
  • [2] DVD로만 총 60,036장이 팔렸다. 블루레이를 제외하고 DVD판매량만 따지면 SEED데스티니(총 13권, 평균 6만8천여장)의 평균판매량에는 다소 못 미치나, SEED본편(총 13권, 평균 5만8천여장)의 평균판매량보다는 다소 앞서는 수준이다.
  • [3] 일단 스트라이크 느와르를 주인공 기체라고 생각한다면 스타게이저는 처음부터 우주탐사용으로 제작된 기체라서 전투에 부적합했고, 스타게이저를 주인공 기체라고 생각한다면 스트라이크 느와르는 일단 소체가 훌륭한 디자인의 스트라이크다보니 멋지긴 하지만 느와르만의 개성 또는 멋이 부족하다.
  • [4] 그러나 오히려 이쪽이 더 리얼하다고 볼 수도 있다. 개인이 아무리 뛰어나도 전장에서 혼자 날뛰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기존의 건담 시리즈가 리얼함에서 벗어나 있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2차 세계대전기의 특급 에이스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 때는 레이더나 기타 전자장비의 부재로 인해서 개인의 기량이 발휘될 여지가 컸던 시대다. 이 정도의 미래에서 더 복잡해진 전장상황에 개인이 줄 수 있는 영향은 극히 미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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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21 12: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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