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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신대전 기간틱 포뮬러

last modified: 2015-01-28 19:26:56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등장 국가
3. 등장인물
4. 기간틱이란?
5. 그 밖의 용어
5.1. 두상
5.2. 파일럿
5.3. 트랜스레이터
5.4. 적합 비율
5.5. UN
5.6. WWW (WISEST WORLD WAR)
5.7. 적도의 겨울
5.8. BAB(break time at back yard)


키디 그레이드로 첫 TV 애니메이션 감독 데뷔를 한 고토 케이지의 두번째 TV 애니메이션[1]이며 2007년 4월 5일부터 9월 26일까지 총 26화로 방영되었다.

1. 개요

12체의 거대 로봇인 기간틱 피규어[2]가 소유국의 세계의 패권을 둘러싸고, 세계 규모로 펼치는 싸움과 거기에 말려 들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 SF작품이다. 각 기간틱의 분류는 이른바 슈퍼로봇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각 나라별 기간틱마다 디자이너가 다른 것 또한 본 작품의 큰 특징이다. 또한, 기간틱의 움직임은 대부분 CG로 표현되어 있다.

2. 등장 국가

각 국가는 현실에 존재하는 나라들을 모티브로 삼고 있다. /등장 국가 항목 참조.

3. 등장인물

/등장인물 항목 참조.

4. 기간틱이란?

정식 명칭은 기간틱 피규어이며, 줄여서 기간틱이라 불린다. 기간틱에는 파일럿과 트랜스레이터, 이렇게 2인 1조로 탑승해, 국가간의 대리 전쟁으로서 UN이 정한 룰에 따라 1대 1으로 싸워, 마지막까지 싸워 이긴 1대의 소유국이 세계를 통일 및 통치할 수 있다. 원래는 두상의 연신 패턴대로 만드는 것이 보통이며 나라에 사정이 있으면 연신 패턴을 무시하고 만들기도 한다. 그리고 그 경우에는 기간틱의 진정한 힘을 발휘하기 어렵다.[3] 왠지 기동무투전 G건담의 스멜이...


5. 그 밖의 용어


5.1. 두상

세계 각국에서 발굴된 수수께끼의 머리 석상이자 기간틱의 핵심이며 그것 자체가 하나의 의사를 가지고 트랜스레이터 능력을 인간에게 부여해서 스스로의 의사를 전달한다. 자신 이외의 두상을 모두 파괴하는 것을 바라고 있으며, 인간들에게 싸우는 몸, 즉 기간틱을 만들게 했다. 파일럿과 트랜스레이터는 두상에 의해 선택된다. 12체가 존재하고 각각 올림푸스 12신의 이름을 따왔기 때문에 OXII라고도 불린다. 쓰러뜨린 "두상"의 힘을 이어 받아 더 강해진다.[5][6][7] 극중에서 확인된 것은 13체이지만 그 중 하나인 10식 오닉스의 OXII디오니소스는 OXII제우스가 자신의 너브 케이블에서 만들어낸 복사체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12체이다. 단지 아직 발견, 발굴되지 않은 두상도 존재하고 있을 가능성은 있다. 결국 아레스를 제외한 모든 OXII는 파괴되었고 남은 아레스는 광대한 우주를 방황했지만 결국 태양에 돌입해서 파괴되는 묘사가 있었다. 또한 오닉스에서 해방된 오구로 마사히토의 "신들에게는 인간따위는 도구밖에 되지 않아"라고 말했고 탑승자들을 무시하고 행동하는 이슈탈12, 탑승자들에게 강한 침식 비율을 나타내는 쥬피터2는 이러한 경향이 있다. 그러나 그것에 대해 신고는 "스사노오(아레스)는 우리들을 도구로 생각하지 않아"라고 말했고 자신이 한계 임에도 불구하고 탑승자들을 구출했던 그리핀6, 디아누7과 탑승자들을 위해 자신을 파괴한 케레스4가 이러한 경향이 있다. 또한, 리 챠우옌은 "싸움의 신 아레스는 다른 신들에게는 공포의 파괴신이지만, 그 싸움은 어쩌면 누군가를 지키고 구하기 위한"이라는 발언을 통해 OXII아레스는 매우 이질적인 존재로 볼 수 있다. UN 및 각국 상층부의 기본 인식은 "그리스 신화의 신을 자칭하는 의사를 가진 에너지체"같은 것에 지나지 않지만, 오구로 마사히토를 조종한 오닉스(디오니소스)가 ​말한 내용에 의하면 그들이야말로 진화를 촉진하고 인간을 만들었을 가능성도 있다.

5.2. 파일럿

"두상"에게 선택되어 기간틱을 조종하는 인간의 총칭.
기간틱과의 의사 소통은 트랜스레이터에는 미치지 않지만.[8], 권한은 트랜스레이터보다 강하다.
어디까지나 "두상"이 선택했기 때문에 "두상"이 파괴당하지 않는 이상 파일럿을 대신하는 인간은 얼마든지 나온다.

5.3. 트랜스레이터

"두상"에게 선택되어 의사소통이 가능해진 인간의 총칭.
권한은 파일럿에 미치지 않지만, 의사소통에 관해서는 파일럿보다 뛰어나다. 파일럿과 마찬가지로 어디까지나 "두상"이 선택했기 때문에 "두상"이 파괴당하지 않는 이상 트랜스레이터를 대신하는 인간은 얼마든지 나온다.

5.4. 적합 비율

말 그대로 파일럿과 트랜스레이터의 기간틱에 대한 적합성을 나타내는 수치이다. 파일럿과 트랜스레이터라고해도 개인차는 있고 이것이 높을수록 기간틱의 기동력이 오른다. 그러나 너무 높은 적합 비율은 반대로 "두상"에 의한 침식을 받아 점차 정신이나 육체에 이상을 일으키게 된다..[9]

5.5. UN

정식 명칭은 "Unified Nations"가되어, 현실에 존재하는 "United Nations"과는 명칭이 다르다. 공식 사이트 등에 정식 명칭 표기가 있었지만, 작중에서는 "UN"라고 밖에 호칭되지 않기 때문에 혼동되기 쉽다. WWW 홍보 등으로 나타나는 엠블렘은 UN깃발의 중심이 정거방위도법에서 남극으로 변경한 디자인이다. WWW 종료 후, UW라고 호칭이 변경된 새로운 체제가 나온다. 정식 명칭은 작중에 나오지 않아서 "Unified Worlds"의 약자가 아닐까 추측된다.

5.6. WWW (WISEST WORLD WAR)

맨해튼 조약에 따라 UN지도하에 기간틱을 보유한 두 국가간에 발생하는 기간틱끼리의 "신사적인"결투로 공식적인 결투는 UN을 통하지 않는 한 시작할 수 없다. 전투 형식은 기간틱에 의한 1대1 전투이지만, 전차 등 재래식 무기가 원호 적국을 공격할 수 있는 것도 인정되고 있다. 그러나 재래식 무기의 화력으로 기간틱를 잡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한편, "신사적인"이라고 칭해지는 그 뒤에서는 각국의 정보수집과 타국의 파일럿과 트랜스레이터의 암살을 계획하기도 하고, 결투의 진행자인 UN 자체의 거동도 신사적인것과는 거리가 먼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조약에서 패전국이 승전국에 전면적으로 협력하는 것이 정해져 있어 승패가 결정되면 쌍방의 적대 관계 자체는 자동으로 사라진다. 결국은 마지막에 승리한 기간틱을 보유한 국가가 모든 나라에 대한 지배권을 보유하고, UN의 핵심이 되어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통치를 하는 것이 정해져 있다.
따라서 작중의 묘사를 보면 결투 후의 승전국이 패전국의 파일럿과 트랜스레이터를 구출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 한다.[10] 또한 24화에서는 살아남은 파일럿과 트랜스레이터의 일부가 한자리에 모여 일본 공화국으로 향하는 장면도 나온다. 대영제국과 프랑스 연합의 결투 후 원거리전이 금지되었다. 파일럿과 트랜스레이터 및 현장 운영 직원은 모르는 일이었지만 최대의 국력을 가지고 UN의 주도권을 잡고 기간틱 자체도 강력한 북아메리카 제국이 궁극적으로 살아남는 규정이 존재했었다.[11] 공식적으로 2035년 12월 25일, 즉 신고의 14세 생일에 종료되었다. 패전국은 중앙 인민 공화국, 정통 그리스, 대영제국(동시 패전), 프랑스 연합(동시 패전), 이집트 아프리카 아랍 공화국, 이탈리아 로마 공화국, 게르만 독일 연방, 베네수엘라 카리브 공화국, 인도 공화 연방, 동유럽 러시아, 북아메리카 제국의 순으로 패전했으며 최종 승자나 다름없는 일본 공화국은 "두상"를 우주에 방출시켰기 때문에 승자없이 끝났다.

5.7. 적도의 겨울

2012년에 적도를 시작으로 세계에 강력한 전자구름이 발생한 이상 기후로 원인은 불명이며 가장 유력한 이유는 중동의 유전에서 일어난 사고라고 한다. 또한 적도와는 먼 거리의 대영 제국에까지 피해가 미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대부분의 국가들이 피해를 받고있고 할 수 있다. "적도의 겨울"에 의한 영향은 세계에 에너지 부족현상이 일어났으며, 에너지 부족 현상 때문에 세계 각지에서 분쟁이 일어났고. 항공기가 땅을 기는 정도 밖에 비행이 안되며, 세계표준시가 없어졌고 따라서 그리니치 천문대가 유적처럼 취급되고 있으며[12] 그외에도 여러가지 피해가 발생했다. 사실, 중동에 있는 국가가 "두상"의 의지를 무시하고 실험을 실시했기 때문에 "두상"의 폭주에 의해 발생한 것이다. 그때문인지 10식 오닉스는 전자구름을 조종해 세계를 멸망시키려고 했으며 거의 모든 두상이 사라지자 전자구름도 사라진다.

5.8. BAB(break time at back yard)

스사노오 10식 실천운용기지 유선 네트워크에 정식 음성 정보 컨텐츠 "브레이크 타임 앳 백야드"의 약칭으로 사회자는 가면의 공주님 오쿠타마다 프린세스 1호와 2호이다. 원래는 오쿠타마다 프린세스 1호에 의한 언더 그라운드 방송이었지만 나중에 정식 컨텐츠로 인정받는다. 언더 그라운드 시절부터 오락성이 부족한 기지 내에서 다수의 지지를 얻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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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키디 그레이드 극장판까지 포함하면 세번째이다.
  • [2] 하지만 작중에서는 줄여서 기간틱이라고 불리고 있다.
  • [3] 케레스4스사노오 10식이 그 경우이다.
  • [4] 메카가 아닌 석상이다.
  • [5] 정면승부가 아니고 기습으로 쓰러뜨려도 그 힘을 이어받는다. 쥬피터2가 그리핀6, 디아누7의 힘을 쓴것이 그 증거이다.
  • [6] 그런데 동유럽 러시아를 제외하면 그 사실을 아는 나라는 없는듯하며 국가간의 거래의 산물이라고 아는듯하다.
  • [7] 단, 스사노오 13식은 부하가 아닌 5체의 기간틱의 능력을 사용하는것을 통해 스사노오는 예외일 가능성이 높다.
  • [8] 단, 스와 신고, 엘레오노레 클라인, 릴리 루나같은 예외는 존재한다
  • [9] 단, 스와 신고는 정신침식은 없기 때문에 예외로 치며 스사노오는 적합비율을 조절하는게 가능한 것 같다.
  • [10] 단, 네프티스9과 케이론5의 결투에서, 케이론5의 파일럿인 무하마드 듀카키스와 트랜스레이터인 하산 파파스만은 불행하게도 죽어버렸다.
  • [11] 하지만 오닉스와 스사노오의 각성, 결투 때문에 그 규정은 아무 소용없게 되었다.
  • [12] 세계표준시는 "세계 공통", "국제 협력"과 관련 되어있으며, 그것이 없어졌다는 것은 깊은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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