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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1987)


삼성 라이온즈 No.30
김기태(金琦泰)
생년월일 1987년 5월 11일
학력 영랑초-설악중-동산고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06년 2차지명 3라운드(전체 23번)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2006~ )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61번
김명규(2005) 김기태(2006~2008) 루넬비스 에르난데스(2009)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51번
김진웅(2008~2010) 김기태(2011) 미치 탈보트(2012)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67번
이영욱(2008~2011) 김기태(2012~2013) 이영욱(2014)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44번
양지훈(2013) 김기태(2014) 알프레도 피가로(2015~)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30번
J.D. 마틴(2014) 김기태(2015~)

Contents

1. 소개
2. 아마추어 선수 시절
3. 프로 선수 시절
3.1. 2006 시즌 ~ 2010 시즌
3.2. 2011 시즌
3.3. 2012 시즌
3.4. 2013 시즌
3.5. 2014 시즌
4. 연도별 성적

1. 소개


삼성의 미래 선발 후보로 손꼽히는 선수~로 140 중후반의 묵직한 직구를 가지고 있다. 다만 퓨처스리그에서는 상위권의 선발투수로 꼽히나 어쩌다 1군에 올라오면 별로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2. 아마추어 선수 시절

고교 시절에는 1학년 때부터 팀의 마무리로 활약하는 등, 동기 류현진과 함께 동산고등학교 마운드를 이끌었지만 부상으로 인해 순번이 내려갔다. 부상 때문에 원래는 대학 진학을 생각했다고 한다.

3. 프로 선수 시절

3.1. 2006 시즌 ~ 2010 시즌

유리몸 기질이 있어 프로 입단 후에도 잔부상으로 기대보다 출장경기 수가 적었다. 선발보다는 계투로 많이 나왔는데, 매년 소화이닝 수보다 피안타가 더 많았다. 2008 시즌 후 상무에 입대했는데 상무에서는 선발로 더 많이 나왔다지만 성적은 입대 전과 별 다를지 않았다.

3.2. 2011 시즌

군 복무를 마치고 삼성에 돌아와 2군에서 1선발로 활약하며 7월까지 6승을 기록했다. 모두 선발승이지만, 평균자책점이 6.00.(…) 또 부상을 당해 7월 19일 등판이 2011 시즌 마지막 등판 기록이었다. 게다가 저런 성적임에도 김기태의 6승이 팀내 최다 선발승 기록으로, 2011 시즌 삼성 2군 투수들이 얼마나 못했는지 증명하는 기록이라 할 수 있다.

3.3. 2012 시즌

예년과는 달라진 모습으로 24경기에 등판해 106⅓이닝 7승 6패 1세이브 평균자책 2.79을 기록하며 삼성 2군 에이스로 올라섰다. 프로 7년간 김기태가 2군에서 2점대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건 처음이고, 100이닝을 넘긴 것도 처음. 거기에 팀내 다승 1위인데, 승운이 안 따라서 그렇지 한때는 이재학과 남부리그 다승 공동 1위를 하기도 했다. 10월 5일에 1군에 올라와서 당일날 광주 KIA 타이거즈 전에 선발 투수로 나와 김동명과 호흡을 맞췄다. 비록 패전투수가 되었지만 대다수 2군 투수들이 긴장감으로 제구력 난조를 보이곤 하는데, 그런 모습이 없이 배짱있게 타자들과 승부했다.


뱀발로,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추가된 2012시즌 카드에서, 꼴랑 1경기 5이닝 던졌는데도 크고 아름다운 체력을 가진채로 나와 능력치 주는 기준에 대한 논란이 있기도 했다.

3.4. 2013 시즌

2군에서 7월 13일까지 80⅔이닝 6승 4패 2.79(남부리그 다승 3위, 평균자책점 4위)의 준수한 기록을 남기며 2012년 활약이 플루크가 아니었음을 보여줬다.

이 활약으로 먹튀 외국인 두 놈이 뻗어버린 사이 7월 13일 한화 이글스전 시즌 첫 1군 선발 기회를 얻었고 이날 3⅔이닝 2피안타 4볼넷 2삼진 1실점(무자책)을 기록했다. 투구 내용을 보자면 구위 자체는 나쁘지 않았으나 제구가 영 좋지 못했고 4회 2사 만루 상황에서 포수 이지영이 타격 방해를 하는 바람에 실점하며 끝내 강판되고 말았다. 뒤이어 나온 조현근이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아내며 실점이 늘어나지는 않았으나 여러 모로 아쉬웠던 2013시즌 첫 등판이었다.

7월 16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다가, 이후 8월 10일 에스마일린 카리대를 대신해 다시 1군에 올라왔다. 같은날 릭 밴덴헐크에 이어 등판했는데, 10점차로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볼질만 하면서 결국 0⅔이닝만에 강판되었다. 이어 등판한 신용운이 분식을 하면서 승계주자 모두 득점하면서 총 4실점을 했다. 결국 또다시 1경기만 나오고 8월 12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다.

2군에서 다시 선발로 등판하다가 부상으로 8월 이후로는 결장했다.

3.5. 2014 시즌

전년도 부상의 여파로 전지훈련에도 참가하지 못했고, 5월 중순이 되서야 2군 경기에 등판했다. 6월 18일 어깨 통증이 있는 안지만 대신 1군에 올라왔다.

6월 19일 SK 와이번스전에서는 2이닝 무실점을 했고, 6월 24일 넥센 히어로즈전에서는 박근홍의 주자를 분식회계했지만 어쨌든 무실점으로 막았는데, 6월 26일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J.D. 마틴이 1⅓이닝만에 강판된 와중에 1⅔이닝 8피안타 2삼진 7실점으로 넥센 타자들 기만 더 살려줬다. 삼성 타자들도 점수를 냈지만 점수차가 너무 벌어져 결국 추격하는 데에서만 그쳤다. 결국 6월 27일 2군으로 내려갔다.

9월 엔트리가 확정되면서 1군에 올라왔다.

10월 13일 대전 한화전에서 장운호에게 헤드샷을 던져 퇴장당한 서동환의 뒤를 이어 등판,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데뷔 첫 세이브를 따냈다.

4. 연도별 성적

역대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ERA 피안타 사사구 탈삼진
2006삼성 라이온즈 3 3⅓ 0 0 0 0 8.10 2 4 2
2007 3 7 0 0 0 0 2.57 9 3 4
2008 7 9⅓ 0 0 0 0 9.64 19 3 3
2009군 복무(상무 피닉스 야구단)
2010
2011 1군 기록 없음
2012 1 5 0 1 0 0 7.20 8 1 2
2013 2 4⅓ 0 0 0 0 8.31 5 5 2
2014 6 8⅔ 0 0 1 0 7.27 13 1 8
통산 22 37⅔ 0 1 1 0 7.17 56 1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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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1-31 1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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