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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남

last modified: 2015-04-11 17:18:14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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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의 등장인물로, '백호군단[1]'의 멤버이자 강백호의 절친한 친구.
일본판 이름은 오오쿠스 유지(大楠 雄二).

성우는 하야시 노부토시, 김환진(대원비디오판)[2], 김승준(SBS)[3]

본 작품에서 거의 유일한 금발 머리이다. 키는 180정도되며 혈액형은 A형. 비쩍 마른 체구에 리젠트 머리 비슷한 걸 하고 있다. 이용팔, 노구식과 함께 '그밖에', '기타 등등' 등으로 엑스트라 취급을 받는 일이 많다. 안습.


강백호 군단 멤버중에서 강백호를 제외하고 가장 키가 크다. 180 정도 되는 듯? 178인 권준호와 비슷한 키로 보이는 장면이 있다.

작중에서는 딱히 재밌는 장면이 나오지 않는다. 강백호가 잘 못하고 있으면 옆에서 유난히 까불거리며 놀리는 캐릭터. 더불어 송태섭이 차이자 놀리던 와중에 열불난 송태섭에게 힘껏 팔을 잡히자 화내면서 맞붙으려고 했다. 다만 4:1로 싸우는 게 아니라 나 홀로 싸운다고 하여 맞붙으려는 순간 양호열이 끼어들어 미안하다고 웃으면서 멈춰섰고 싸움은 없던 일이 되었었다.

나중에 특이할 만한 점이라면, 산왕전에서 북산이 승리한 후 서태웅에게 수고했다고 격려(?)해주는 듯한 장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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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양호열, 노구식, 김대남, 이용팔.
  • [2] SBS판에서는 노구식을 맡았다. 노구식보다는 김대남 연기가 더 낫다는 평이 많다. 뿐만 아니라 김환진은 전호장도 맡았는데 이쪽은 매우 잘 어울린다는 평.
  • [3] 서태웅, 신준섭과 배역이 겹친다. 공교롭게도 일판 성우인 하야시 노부토시도 신준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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