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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우(프로게이머)

last modified: 2015-07-14 01:16:45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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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프로필
성명 김도우
로마자 이름 Kim Do U
생년월일 1991년 11월 27일
국적/출생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키/몸무게 173cm/65kg
혈액형 O형
종족 테란프로토스[1]
소속 SKT T1
ID Classic
2013 WCS 순위/점수 권외
2014 WCS 순위/점수 13위/3325점
소속 기록
eSTRO 2009-03-24 ~ 2010-10-12
SouL 2010-10-13 ~ 2013-8-31
SKT T1 2013-09-01 ~ 현재

Contents

1. 주요 경력
1.1.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경력
1.2.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2. 선수소개
3. 2009년 성적
4. 2010년 성적
5. 2011년 성적
6. 2012년 성적
7. 2013년 성적
8. 2014년 성적
9. 별명
9.1. 테사도우


1.2.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2. 선수소개

GSL 프로토스 5대 우승자
GSL 최초의 종족 변경 우승자
신노열에 이어 평범한 선수가 노력을 거듭하면 우승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2번째 선수.[3]
군단의 심장 프로토스 오버밸런스로 인한 평가절하의 최대 피해자[4][5]
라인의 수장: 어서와 이 라인은 처음이지?[6]
우스운자

2009년 상반기 드래프트 평가전에서 20승 4패를 기록하며 종합 성적 2위의 우수한 성적을 내고 3차지명으로 김현진 감독의 지명을 받아 입단.

그의 엄청난 연습량을 본 김현진 감독이 08-09 시즌 엔트리에 냈으나, 데뷔전 상대는 하필이면 이영호.
물론 아무것도 못하고 졌다. 이땐 이런 날이 올 줄 몰랐지

저막끼가 있다. 저그전에서 뭔가 말로 설명하기 힘든 아스트랄한 빌드를 쓰다가 지는 경우가 꽤나 많다. 그러나 과거 팀 동료였던 김성대는 테란전을 잘한다는 이미지와 달리 저 아스트랄한 빌드들에 두번이나 당해줬다. 2011년 5월 26일 기준으로 역대 전적은 테란전 5승 4패 55.6%, 저그전 10승 13패 43.5%, 프로토스전 6승 5패 54.5%이다. 그러니까 저막끼가 좀 있는데 저그전을 가장 많이 했다... 참고로 그나마 날빌이나 메카닉의 승률이 높은 편이며 바이오닉 병력 컨트롤은 답이 안나온다. 과거 팀 선배인 신희승이나 박상우에게 전염된듯. 그러나 박상우는 이적 후 임진묵의 도움으로 바막 극복

자유의 날개로 전환한 뒤 성적은 영 시원찮다. 병행 시즌 스타2 성적이 4승 3패로 5할을 간신히 넘겼으며, 12-13시즌 3라운드까지의 성적은 3승 5패. 병행 시즌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12-13시즌 특급 에이스로 등극한 팀 동료 이신형과 달리 성적이 더 나빠졌다. 이신형처럼 래더에서 날아다닌다는 소문도 있으나 진실은 저 너머에... 5패 중 1패는 외국인 선수 마르커스 이클로프에게 헌납했는데 이렇게 2748일만의 외국인 프로게이머 승리라는 기록의 희생양이 되었다. 그리고 토르제인은 이 승리로 주간 MVP도 먹었다. 안습... 자유의 날개 마지막 출전이었던 김정우 전의 플레이를 보면 운영을 잘 하는데도 바이오닉 병력의 움직임이 꽤나 나쁘다. 역시 바막 어디 안 간다

군단의 심장 전환과 동시에 테란에서 프로토스로 종족을 변경했다. 전략적인 플레이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프로토스가 더 낫다고 판단해서 내린 결정이라고 한다. 그러나 종족 변경 후에는 오히려 아스트랄했던 테란 시절과 달리 매우 안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물론 전략적인 성향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APM도 상당히 높으며 마이크로 컨트롤, 멀티 태스킹, 상황판단과 운영능력 어느 하나 딱히 부족한 것이 없다. 종족 변경 초기에는 후반 운영이나 동족전 등에서 미숙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자유의 날개 시절부터 프로토스 실력이 꽤 뛰어났다는 소문을 증명하듯 상당히 빠르게 적응했다. STX 시절에는 백동준, 조성호, SKT T1 이적 후에는 정윤종, 원이삭 등 우수한 팀 동료들의 플레이를 흡수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프로토스의 턱을 가진 사나이

이렇게 말하면 군단의 심장에서 김도우가 완전체로 보이나 그의 큰 약점은 이스트로 출신답게(...) 자신이 원하는 양상으로 경기가 풀리면 극강의 포스를 내지만 아닐 경우 멘탈이 흔들리면서 게임을 비벼버리는 빈도가 꽤 높다는 것.[7] 그래서 테란 시절의 아스트랄함이 완전히 해결되었다고 보기는 힘들다. 그 아스트랄함의 절반이 바막 탓이었다면 절반은 플레이 성향 탓이었다고 봐야하는 셈. 종족변경을 고려해 적은 출전을 했던 STX 시절에는 한 경기 한 경기 준비를 철저히 해서 출전했고 전략성을 겸비한 최강의 회사원이었으나, T1 시절에는 우승자 타이틀을 획득한 대신 역으로 프로리그에서 저격의 대상이 되면서 어윤수 다음가는(...) 역적이 되어 처지가 완전히 뒤바뀌었다.그리고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어윤수에게 폭탄을 넘겨받아 터뜨리며(...) 다음간다는 말도 함부로 못하게 되었다. 포시 승률은 어윤수가 더 망했지만

그러나 이런 단점과 몇 번의 패배로 그를 종빨이라 폄하하는 것은 잘못되었다. 김도우는 프사기 밸런스 이전부터 극강의 타종족전 기량을 과시하며 포텐을 보여주었고, 동족전과 개인리그 판짜기를 보완하여 종족변경 후 마침내 우승을 이룬 성장형 선수이기 때문.

아무튼 최악의 슬럼프는 면한 상황이지만 여전히 커리어에 비해 매니아층의 평가가 상당히 나쁜 선수다. 기본기가 탄탄한 주성욱, 김유진, 정윤종 트리오에 비하면 엽기적인 장면을 꽤나 연출하는 이스트로아스트랄한 선수이기 때문.최지성이랑 최성훈은 별로 안까이는데 과연 그럴까그러나 특정 종족전이 순식간에 막장화되어 무너지는 부류도 아니고,[8] 전반적으로 두루 갖추면서도 폭발력이 있는 선수라 어느 정도 클래스는 보장된다. 결승에 4연속으로 진출한 어윤수나 2014년 토스 삼대장 중 하나로 최고의 커리어를 찍었던 주성욱도 순식간에 양대백수가 될 정도로 빡빡하고 변수가 많은 것이 한국 스타2 판. 여기서 김도우가 쌓아나가는 커리어를 보면 함부로 짝지라인무시당할 선수는 아니다.

하지만 여전히 이길때는 무난하게 이기고 질 때는 온갖 예능을 하며 패하는지라김용택씨? 한국 디비전 선수 중 커리어 대비 평가는 최악을 달리고 있다. 반대로 말하면 묘하게 질 때는 이상하게 지더라도 이길 때는 어떻게든(...) 이겨주는 선수고, 유리멘탈답지 않게 다전제의 세트 사이사이에는 자신을 잘 컨트롤하는 편이다. 소프트웨어가 좋은 선수라고 봐야할지도.

졸업사진이 공개됐는데 이스트로 유니폼을 입은 사진이 실려 있다(...) 아마 졸업 사진 촬영일에 경기가 있어 학교에 나가지 않은 듯.[9]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5 등장곡은 마룬5의 maps. 여담으로 김도우 본인이 39초부터 틀어달라 극구 요청했다고 한다.

3. 2009년 성적

그러나 09-10 시즌 10월 13일, 다시 한 번 출전하여 SKT T1도재욱을 상대로 스타일리쉬한 바카닉 테란으로 공식전 첫 승리를 따냈다. 경기 내용도 매우 훌륭해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다.#

최근 09-10 시즌 같은 팀 선배인 신베팅이 이렇다할 성적을 내고있지 못한 상황이라 고정 엔트리 진입이 유력시 되고 있다.

09-10 시즌 2010년 4월 엔트리에서 신베팅이 말소되고, 고정 엔트리에 들어갔다.
이에 힘입어 4월 28일, 공군에게 2:0으로 뒤지고 있던 eSTRO의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는 주역이 되었다. 사실 민찬기가 테막이라 가능한 이야기

바카닉 테란을 잘하는 선수다. 이것으로 도재욱등 여러 프로토스 선수들을 잡았다.

4. 2010년 성적

6월 3일 MSL 서바이버를 박세정박재혁을 꺾으면서 2승 전승으로 본선에 진출하여 로얄 로더 후보가 되었다.

6월 14일, 고베르만4드론에 갈기갈기 찢겼다. 더불어 팀도 패배.

그리고 6월 24일 빅파일 MSL 조지명식에서 조용히 있다가 이영호의 부름을 받고 개막전 상대가 되는 안습한 상황이 발생됐다... 참고로 6월 24일은 김도우가 데뷔전을 한날이다. 그런데 그 상대가 이영호... 6월24일은 이영호 만나는날?!

7월 1일에 열린 빅파일 MSL 32강 A조 경기에서 이영호, 이승석에게 연패하여 2연패 광탈하였다.

10월 1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개막 후 첫 stx의 경기에서는 출전하지 않았지만, 그 다음 경기였던 19일 공군 ACE과의 경기에 출전해 민찬기의 초반 센터배럭을 발견하여 무난히 승리를 거뒀다. 이로서 이적 후 1승 달성. 인터뷰에서 stx에는 먹을 것이 많아서(...)(eSTRO에서는 풀만 줬나)좋다고 언급.

11월 2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첫경기 kt와의 경기에서 김성대를 상대로 훌륭히 제압. 같은 동료와 경기하게 되어 껄끄러웠지만 김성대는 앞으로도 잘 할 거라며 걱정하지 말라는 인터뷰를 했다. 대인배?

12월 2일,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진영화에게 졌으나 패자전에서 박재혁, 최종전에서 진영화에게 이겨서 피디팝 MSL 32강에 진출했다.

피디팝 MSL 조지명식에서 이영호에게 자신을 다른 조로 보내달라고 열심히 빌었으나[10] 이영호는 김도우의 부탁을 개무시하고 A조에 그대로 남게 하였다.[11] 이로써 MSL 두 시즌 연속 꼼딩과 같은 조로 시작. 하지만 빅파일 MSL 32강 A조 때보다는 상황이 좋은 점은, 빅파일 MSL 32강 때는 같은 조에 김정우가 있었지만 피디팝 MSL 32강 A조에는 자신보다 경력도 더 떨어지는 신인들만 두 명이 같이 있다. 따라서 이영호한테 진다고 해도 두 경기를 이기면 올라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12월 16일, 피디팝 MSL 32강 2경기에서 한두열에게 패배해 패자전으로 내려갔는데 하필 이영호도 최호선에게 져서 패자전에 내려와서 매우 절망적인 상황이었다. 그러나 김도우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이영호를 운영으로 이겨 이영호를 광탈시켰다.[12] 그리고 최종전에서 첫 번째 경기에서 자신을 패배시켜 자신을 이영호와 붙게 만든 만악의 근원 한두열을 무난히 이기고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처럼 골리앗 이영호를 이기고 다윗처럼 강하고 담대하게 이겨낸 김도우는 생애 첫 MSL 16강에 진출했다.

5. 2011년 성적

1월 6일의 피디팝 MSL 16강 1세트, 1월 13일의 2세트에서 신동원에게 패해 탈락했다.

3월 17일에 열린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5조 1경기에서 도재욱을 이기고 승자전에서 팀 동료였던 박상우에게 진 후 최종전에서 고강민[13]을 이기고 3시즌 연속 MSL 진출에 성공했다.

4월 16일에 열린 ABC마트 MSL 32강 B조 경기에서 차명환, 박재혁에게 연달아 패하여 2연패 광탈하였다.

프로리그에서 무려 넉 달 동안이나 출전하지 못하다가 4월 24일에 간만에 나와서 박성균에게 졌다. 그 후로도 4월 27일에는 턱쌍록(!)에서 김대엽의 5연패를 끊어주고(...), 4월 30일에 차명환, 5월 11일에 김택용에게 지며 작년 프로리그까지 합쳐 6연패를 하다가 5월 22일에 웅진의 신인 저그 김성운을 이겨 연패를 탈출했다.

드림리그에서 26일에 벌어진 화승과의 플레이오프에서 김유진, 승혁, 하늘을 잡고 하루 3승으로 팀을 결승으로 진출시켰다. 드림리그에서도 사실 활약이 김성현에 밀리긴 하지만 어쨌든 김성현은 이때까지는 10-11시즌 프로리그 성적 2승 8패라 4승 7패인 자신보단 못했으니깐...

그러나 기쁨도 잠시, 6월 4일 티원과의 경기에서 6세트에 출전, 정명훈에게 졌다. 덤으로 팀도 패배.

6월 4일까지의 연 성적은 3승 10패, 승률 23%. 데뷔 이후 최악의 부진을 겪었다. 과연 이것이 작년에 이영호를 압살한 적이 있는 자의 성적인가...

6월 17일에 열린 마이 스타리그 오프라인 예선전에서 김동현, 김성대를 모두 2:0으로 이겼으나 전태양에게 0:2로 패했다. 김상욱배 와일드 카드 전에서 진영화를 이겼으나 허영무에게 패하여 탈락했다.

6월 26일 CJ와의 경기에서 신상문, 6월 28일 화승 OZ와의 경기에서 구성훈을 잡으며 2연승을 거뒀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6강 플레이오프에서는 1차전 황병영, 2차전 김성대, 3차전 황병영을 만나 황병영에게만 2패. 김성대는 이겼으나 팀은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7월 30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2경기에서 도재욱에게 승리하여 승자전에 올라갔으나 화승의 프로토스 김유진에게 패배. 최종전에서 차명환을 만나 다시 승리하여 MSL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4연속 MSL 본선 진출 성공과 MSL 본선 4회 진출에 성공(그런데 그중 두 번이 32강 광탈…). 그러나 MBC GAME 채널 전환으로 대회 자체가 무산되어버렸다.

6. 2012년 성적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에서는 워낙 걸출한 성적을 내는 김성현, 이신형에 밀려 출전 횟수가 드물었고, 결국 1승 4패를 기록했다.

2012년 3월 31일에 열린 스타리그 2012 예선 B조 8강에서 웅진 스타즈의 저그 김준혁을, 4강에서 정윤종을 모두 세트스코어 2:0으로 이겼으나 결승전에서 유영진에게 0:2로 패하여 탈락했다.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2에서는 2012년 6월 25일까지 4승 2패(4연승)의 좋은 성적을 냈다. 이쯤되면 성적으로는 이신형(3승 4패), 김성현(3승 2패)과 함께 STX SouL의 주전 테란이라 할 수 있었다.

7월 7일에 열린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2 2라운드 KT 롤스터전에서 팀이 세트 스코어 1:0으로 앞선 전반전 2세트 네오 일렉트릭 써킷에서 김성대를 상대로 노배럭더블 + 레이스 견제 + 7시 몰래멀티 성공으로 한때 미네랄 6천을 쌓고 메카닉+공중병력 2백을 채우는 등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었으나 그 유리함을 바탕으로 적을 밀지 못하고 자원이 바닥나 졌다. 저막은 어쩔 수가 없는 건가

스타2로만 진행되는 SK플래닛 프로리그 12-13에서는 1승 4패를 올리며, 테란 라인의 구멍(!)이 되고 말았다. 12월 29일 5세트 1:3 세트스코어 상황에서 외국인 선수 마르커스 이클로프에게 지면서 팀의 패배를 결정지음과 동시에 2748일만의 외국인 프로게이머 승리라는 기록의 희생양이 되었다.

7. 2013년 성적

군단의 심장 전환과 동시에 테란에서 프로토스로 종족을 변경했다. 전략적인 플레이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프로토스가 더 낫다고 판단해서 내린 결정이라고 한다. 4월 6일 삼성전자 칸과의 첫 경기에서 5세트에 나와 이영한을 상대로 종족전환 후 첫 승리를 올렸다. 그리고 이신형과 함께 1승만 해달라고 스막 시발아를 외칠 처지가 되었다.

군단의 심장 전환후 12승 3패라는 엄청난 성적을 기록했다. 그나마 그 3패도 모두 프프전. 즉 타종족전 전승(!!)이라는 이야기다.[14] 테란전은 테프전 탑급으로 불리는 테란들을 많이 상대하지 않은 만큼 조금 더 지켜봐야 할수도 있지만 저그전은 극강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팀 동료 프로토스도 저그전을 잘한다. 종특? 종족전환 초기 다소 아쉬웠던 동족전도 갈수록 좋은 경기내용을 보여준다. 종족 변경 초기 다소 적응이 덜 된 탓인지 동족전에서 2연패를 기록했으나 제4종족을 대상으로 한 승리는 안 쳐준다 상대가 각 팀의 에이스급인 김준호, 정윤종이라는 것을 감안할 필요가 있으며, 6라운드 곧바로 정윤종에게 복수하며 동족전 연패를 끊어냈다. 초기에는 타종족전에서도 후반 운영이 상대적으로 미숙해 보이는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으나 결론은 4~6라운드 타종족전 전승.

4라운드에 갑작스런 종족 변경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승을 쌓아나갔고 5라운드에서는 이신형 무쌍 때문에 출전 기회가 별로 없었으나 6라운드에는 이신형이 저격당하고 미묘한 컨디션으로 반타작하는 사이 상당히 향상된 기량으로 5승 1패를 기록하며 백동준과 함께 이신형 원맨팀의 이미지를 불식시키는 데 성공했다. 프로리그에서만큼은 출전 경기수가 좀 적지만 개인리그에서 잘 나가는 팀 동료 백동준, 조성호보다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SK플래닛 프로리그 12-13 결승전 6세트에 출전해, 신재욱을 상대했다. 초반엔 불리했지만 김도우의 센스와 신재욱의 판단미스가 겹쳐 역전승을 거두며, STX의 우승을 확정지었다.

팀의 우승 이후 모기업의 해체선언으로 인해 무소속이 된 후 포스팅에 참여. [[SKT T1
]]에 선택받게 된다. 코드S리거인 백동준과 조성호를 제치고 선택받은 것을 보면 잠재력을 높게 평가받은듯. 회사원으로서의 잠재력이겠지 그리고 백동준 우승

마침내 예선을 뚫고 올라왔으나 개인리그의 벽은 높았다. 짝지라인 가입 위기였던 신노열을 상대로 1세트 운영을 통한 역전승을 일궈냈지만 이후 두 세트 연속 초반 저글링에 털리며 예선으로 리타이어.

자신의 팀이 김민철을 영입하면서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4에서는 주전 경쟁을 해야 되는 상황에 놓이고 말았다. 제아무리 프로리그의 신데렐라라고 해도 우승자 출신인 원이삭, 김민철, 정윤종 트리오에게 밀리는 상황에서 다른 선수들의 실력과 네임밸류 또한 만만치 않아 출전기회 한번 한번이 소중하다. 반대로 생각하면 개인리그 준비의 여유가 많고 우수한 팀 동료들이 많으니 발전의 계기가 될 수도 있다. 근데 회사원이잖아

일단 코드A 예선을 통과했다. 그리고 상당히 좋은 경기력으로 코드 A를 뚫고 당당히 코드 S에 자신의 이름을 걸게 되었다. 스타2로 종목 변환 이후 첫 코드 S 입성. 승자전에서 군단의 심장 프프전의 강자인 김유진에게 전략적인 수를 쓰다 패배하기는 했지만, GSL의 터줏대감 중 한 명인 고병재를 상대로 보여준 우수한 테란전 기량 덕분에 기본기가 탄탄하고 3종족전이 고르게 강한 선수라는 인상을 심어주는 데 성공했다.[15] 특히 말이 씨가 된다고, 기사도 해설이 칭찬한 분광기 폭풍 낚시 컨트롤은 마치 팀 동료 원이삭이 떠오를 정도. 그리고 김도우의 코드 S 진출로 SKT T1은 코드 S에 무려 5명의 선수를 진출시키게 되었다.

시즌 초반 좋은 경기력으로 프로리그에서 가볍게 2연승을 달리고 있지만 다른 팀에 있다면 붙박이 주전, 아니 에이스 급도 바라볼 수 있는 선수가 로테이션을 돌고 있다는 것 자체가 SKT T1이 얼마나 사기성 짙은 팀인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팀은 KT에게 에결도 못가고 졌다 그러니까 김도우 기용이 시급합니다

8. 2014년 성적

IEM Season VIII - Cologne의 국내예선과 아시아파이널을 통과하여 본선무대에 진출했다. 현재까지의 행보를 보면, SKT로 이적하며 정윤종, 원이삭 등의 쟁쟁한 프로토스들로부터 장점을 흡수해 포텐셜이 터진 상태라 할 수 있다. 온라인이긴 하지만, 김도우가 본선까지 잡고 올라간 선수들의 목록은 백동준T1이 김도우를 선택한 이유, 원이삭, 송현덕, 이제동, 이원표, 김유진까지 모두 상당한 실력자들만을 꺾고 본선에 진출했다는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코드 S에서의 활약을 기대해볼만 하겠다. 특히 군단의 심장에서 상대전적상 전패 중이던 김유진에게 비록 온라인이지만 이겨 보았다는 점이 인상깊다.[16]

삼성 칸과의 1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3:3이던 7세트 대장으로 출전해 신노열을 상대했다. 정규시즌 유일하게 패했던 상대였고 신노열이 바로 앞 세트에서 정윤종을 잡아내며 기세를 올린 만큼 다소 의아한 카드라고 볼 수도 있었다. 그러나 회심의 광자포 러시를 작렬시켰고, 그 뒤로 계속 삽질을 하며 신노열이 따라올 계기를 마련해 주었지만(...) 마지막에 한방 전투에서 기적같은 승리를 거두며 희망고문을 종료시켰다. 팀은 드디어 결승에 진출. 준플레이오프에서는 원이삭의 올킬로 출전하지 못했었고, 결승에서는 반대로 팀이 프프전의 달인 주성욱에게 올킬을 당해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사실 뒤에 나올 KT 테란까지 염두에 둔다면 어윤수보다 김도우를 기용할만도 했지만 전날 중반 멘탈이 나간듯한 플레이 때문에도 신임을 받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그래도 승률은 쩌는데...

2월 21일에 열린 2014 WCS Korea Season 1·HOT6 GSL Season 1 코드 S 경기에서 조성주, 신동원을 2:0으로 연파하면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두 선수가 모두 초반부터 난전을 유도하는 선수들이라 이들을 상대하면서 적지 않은 실수가 나올 수밖에 없었으나, 중요한 장면마다 기가 막힌 전투력을 보여주며 4전 전승을 거두었다. 특히 vs조성주 2세트에서의 언덕 스톰이나 분광기 고위기사 뒤치기 등을 보면 이 선수가 정말 자유의 날개에서 바이오닉 발전투로 다 말아먹던 선수와 동일 인물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지경. 신동원과의 경기에서도 초반 실수로 손해를 보았지만 타이밍을 잡아 한 방에 뚫어버렸다.

그러나 16강에서 같은팀인 정윤종,원이삭, 그리고 IM의 박현우랑 한조에 편성되었고 결국 3월 12일 열린 경기에서 박현우를 2:1로 잡고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정윤종과 원이삭에게 승자전, 최종전에서 패배하며 로얄로더의 꿈이 물거품이 되었다.

2014 WCS Korea Season 2·HOT6 GSL Season 2 코드 A에서 안상원을 꺽고 승자전에서 김원형에게 2대0으로 패하지만 최종전에서 좋은 경기력으로 신노열을 완파후 다시 코드S에 합류한다. 32강에서 이승현에게 승자조에서 패했지만 결과적으로 지난 시즌에 이어 신동원에게 또다시 눈물을 안기며 16강에 다시 진출하였다. 추첨으로 같은 팀 동료인 원이삭과 또 다시 같은 조에 편성되었으며, 이번에는 어윤수와 CJ의 김준호가 합류했는데, 거기에서 프로리그 클로저의 기세를 타 4승 2패로 조 1위 통과, 생애 첫 8강 진출을 이룬다. 8강에서 마찬가지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같은 팀의 정경두를 만나서 3:1로 승리하며 커리어 하이를 이어 나갔고 이어진 4강에서도 조성주를 4:2로 격파하며 데뷔 6년만에 생애 첫 결승에 오른다. 그리고 동료인 어윤수를 상대로 4:2의 승리를 거두며 진정한 커리어 하이인 우승의 기쁨을 맛본다.

여담으로 이전 소속 팀에 있던 프로토스 선수들 중 유일하게 우승을 하지 못한 상태였는데 우승을 하면서 우승자 대열에 합류했다.[17] 동시에 더 이전 소속 팀 출신 프로토스 선수들 중에서 4번째로 우승을 차지했다.[18]

다만 우승이후 프로리그에서의 성적은 영 아쉽다. 안 그래도 프로토스의 강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우승을 한 거라 종빨로 우승했다고 평가절하당하기도 한다. 아무리 그래도 GSL의 여러 강자들을 꺽고 우승을 차지한 만큼 단순히 종빨이라고 깎아내릴 업적은 아니지만... 하지만 우승 이후 폼이 떨어진건지 뭔지 GSL이후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우승자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는 경기력을 빈번히 보여주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최근 포스트시즌 경기에는 정우용의 메카닉 테란에 영혼까지 털리는 안습함을 보여주면서 각종 커뮤니티에서 종빨토스, 거품토스로 까이고 있다. 이러한 비난을 피하는 방법은 선수 본인이 실적을 내는 거 밖에 없기는 하다만......

하지만 2014 WCS Korea Season 3·HOT6 GSL Season 3 Code S 32강에서 자신이 고른 김정우에게 2:0으로 셧아웃당하고 거기에 이영한에게도 2:1로 패하면서 광탈, 우승한지 48일만에 Code S에서 탈락한다.저그잡고 우승한거 아니었어? 콩윤수 : 부들부들 게다가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4/포스트시즌 그랜드 파이널에서 팀이 2:3으로 매치포인트에 몰린 상황에서 6세트에 출전, 전태양을 상대로 프로스트에서 생더블을 시도했으나... 상대가 이를 노리고 전진 병영 1213 벙커링을 감행하면서 제대로 배가 찢긴 데다 나중에는 본진에 사령부+벙커로 밀봉관광되는 수모를 당하며 KT의 우승을 결정짓고 말았다(...). 명색이 우승자인데 이렇게 무시무시한 하락세를 보여주면서 그저 안습이라고밖에 할 수 없는 상황.

그러나 9월 11일부터 펼쳐진 2014 KeSPA Cup에서는 GSL Season 2 우승자 자격으로 시드를 획득하여 본선 직행, 이병렬강초원을 이기고 4강에서 주성욱에게 1:3으로 지면서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그러나 이 대회를 통해 자신의 하락세를 뒤집는 한편 WCS 포인트도 획득해 글로벌 파이널에 가기에 충분한 자격을 얻었다. 더구나 짝지라인이라는 오명을 던져 버리고 정윤종, 원이삭의 계약 만료가 확정된 상황에서 붕괴되어 버린 T1의 토스 라인의 희망으로 자리잡았다는 점에서 김도우뿐만이 아니라 T1이라는 팀 자체에 희망을 보여준 대회라고 정리할 수 있다.

그래도 여전히 불안한 것은 사실. 드림핵 스톡홀롬에서도 이제동에게 패배하며 탈락했고, WECG 16강에서도 2패로 가장 먼저 광탈해버렸다. 물론 완전히 나락에 빠졌던 때 보다는 낫지만 여전히 우승 때의 기량을 되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 .

하지만, 블리즈컨에서는 그래도 프로토스 중에서 유일하게 4강을 밟으며 어느정도 기량은 회복했지만, 아직도 기복이 심하다는 것이 단점으로 지목받고 있다.

9. 별명

별명: 태사도우개념글 치트키,김 "The Protoss" 도우,피자테란 또는 피자빵 테란, 피자도우, 윈도우[19], 턱도우[20], 샤넬테란[21], 초초갓도우[22], 도우과학기지 [23], 남극 원주민 [24],킹 슬라임[25],김토핑[26]

9.1. 테사도우

스갤에서 유행한 별명으로 playxp, 스투갤 등 여러 스타2 사이트로 퍼져나갔다.
마치 gsl 경기 도중 모습이 아이어를 위해 희생하는 테사다르의 모습과 같다하여 테사도우라는 별명이 붙었다.

사실 김도우가 프로토스로 종변하고 우승함에 따라 몇몇 유저들은 소위 종빨이라고 부르면서 김도우를 폄하하기도 하고 안좋은 시선으로 보기도 했는데 테사도우를 기점으로 대표적인 호감선수로 돌아섰다.

프로토스 선수들이 경기를 하는 날에는 꼭 올라오며 프로토스들의 교신이라는 설정을 이용하여 텔레파시로 조언을 주는 듯한 글을 쓰고 짤을 올린다.

짤방의 퀄리티도 날이 갈수록 되고있다.
지금은 스갤의 아이돌이며 아무리 노잼이라도 테사도우 짤만 올리면 개념글에 올라간다.
자매품으론 대라툴, 아르투니스, 유레자즈, 페닉삭, 빵레이너도 있다. 아르투니스 김준호와 테사도우 김도우가 괜히 교신하는 게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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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군단의 심장 출시 이후 전향
  • [2] WCS 티어 2 대회에 해당하여 포인트 랭킹에 드는 대회이므로 표시함.
  • [3] 그러나 다르게 말하면 자유의 날개가 신노열의 플레이 스타일에 딱 맞는 옷이었듯이 김도우에게는 군단의 심장에서의 종족 변경이 신의 한 수가 되었다. 둘 다 자신의 적성을 잘 찾아야 한다는 가르침을 준다고 볼수도.인간적으로 종빨드립은 치지 말자
  • [4] 심지어 팀 동료 정윤종코드 S 32강 진출 인터뷰에서도 저렇게 해도 우승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라는 반응이 나오는 등. 우승자라고는 믿기 힘든 안습한 대접을 받고 있는 실정. 만일 원이삭 등의 기분파 선수가 이런 얘기를 했다면 원이삭이 욕을 먹었겠지만. 안정감 있는 경기력으로 인정받는 정윤종이 한 발언이라 정윤종 발언이 타당하다 인정받는 모양새(...) 다만 그냥 팀원끼리 친해서 정윤종이 팀을 나간 뒤에도 트위터로 디스하고 논다.경기는 노잼, 디스는 꿀잼 오히려 팀원들 사이에서는 어윤수가 워낙 잘하는데 콩의 기운을 받은 것을 의아해하는 느낌이 강한 모양인데, 언젠가부터 저런 발언이 김도우를 폄하하는 데 이용되고 있다(...)
  • [5] 다만 정윤종도 조지명식에선 여타 선수들 못지않은 활발한 경향을 보이는 만큼 단순한 도발용 멘트로만 생각할 수 있다. 게임에서의 정윤종은 '노잼종', 조지명식의 정윤종은 '꿀잼종'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니
  • [6] 그리고 이 라인멤버중 한 명이 자신의 트위터진짜 환영인사를 남기면서 확인사살을 했다..
  • [7] 스2판의 대표적 이스트로 출신은 현재 팀 동료인 원이삭 외에 최지성(!), 신대근(!!), 신상호(!!!), 백동준 등. 유일한 예외는 주성욱 정도다(...)사실 주성욱도 한때 포시 역적이었다. 명불허전 5할스트로 출신들.
  • [8] 근데 어째 종족전별로 번갈아 삽질하는 느낌이 있다.
  • [9] http://dcimg1.dcinside.com/viewimage.php?id=starcraft&no=29bcc427b78177a16fb3dab004c86b6f5737608fe2a8730d41233e8f5d761f6b0d67a85b68d9f302b915fc403a7d663ec28aa1e5e1e79613bf6077b80f6204&f_no=12efef68cfe21f
  • [10] 김도우 曰: "아직 이영호 선수와 붙을 수 있는 실력이 안된다. 제발 다른 조로 보내 달라."
  • [11] 당연히 이영호는 죽음의 조를 만들려는 의도로 인해 김도우의 팬들과 모든 저그 프로게이머들(대부분 이제동의 팬들)의 팬들에게 엄청난 비난을 받게 되었다.
  • [12] 이때의 상황을 요약하면 김도우가 스타팅포인트 일대를 더 먹고 있었고(정확히 3곳을 더 먹고 있었고 맵은 3인용인 트라이애슬론)이영호는 김도우의 멀티를 뺏으려고 혈안이 된 상황에서 이영호가 스타팅을 공격하기 이전에 다수의 병력을 동원해서 스타팅이 아닌 변두리 멀티를 뺏어 갔다. 이 상황에 대해 중계진이 '어차피 멀티 더 많으니까 무리하지 말고 스타팅 일대만 잘 지켜라. 이영호는 어차피 거기만 공격할거다.'라고 했는데, 중계진이 말한대로 이영호가 스타팅에 계속 공격을 시도했지만 전부 무난하게 막혔다.
  • [13] 팀의 최고 에이스 이신형을 잡고 올라왔었다. 복수 성공?
  • [14] 포스트시즌에서 정명훈의 절묘한 전략에 당하며 1패를 기록했다. 그러나 바로 다음날 그분의 가호를 받은 듯한 정명훈의 벙커링을 막아내며 복수했다.
  • [15] 저그전과 토스전의 기본기는 프로리그에서 어느 정도 검증되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개인리그에서 성적을 내는 것이 중요하지만.
  • [16] 경기력이 본격적으로 물이 오르기 시작했던 12-13 프로리그 6라운드에서도 유일한 패배를 김유진에게 기록했으며, 직전 코드 A에서도 김유진에게 패했다.
  • [17] 결승전 몇일 전에 조성호가 MLG에서 우승했다.
  • [18] WCS 2012 그랜드파이널의 원이삭, JOGUNSHOP GSL의 백동준, 2014 HOT6 GSL Season 1의 주성욱. 참고로 셋 다 2회 이상 우승 경험자.
  • [19] 이길 때 한정 별명.
  • [20] 프로토스 플레이어가 아니었는데, 유난히 턱이 발달했다(...). 결국 프로토스로 종변했다 한때 이스트로 팀 내 속설로는 김도우의 턱을 만지고 경기에 나가면 이기는 미신이 있다는듯 했었다.그리고 그와 김대엽과의 경기는 턱쌍록이 됐었다
  • [21] 철권 프로게이머 중에 샤넬(본명 강성호)이라는 유저가 있는데 그와 닮았다.
  • [22] 스타1 시절 정명훈의 팬들이 정명훈이 이영호에게 승리하면서 '갓영호를 이긴 초갓명훈'이란 드립을 치곤 했는데, 마침 과거 이영호를 격파한 적이 있는 김도우가 당시 초갓정명훈까지 격파했다. 그런데 나머지 선수들 상대로는 김도우의 경기력이 바닥을 쳤기 때문에 이를 이용해 정명훈을 조롱하는 별명이라 볼 수 있다.물론 종변 후에는 진지하게 불러도 할 말 없을듯
  • [23] 세종과학기지에서 유난히 승률이 매우 높다. 엄밀히 말하면 김도우의 별명이 아닌 세종과학기지의 별칭이긴 하다.
  • [24] 세종과학기지에서의 승률이 높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 김유진의 별명이었던 오하나 원주민과 일맥상통한다.
  • [25] 우승자인데 웃음이 나온다는 이유로 지어진, 우승 이후의 행보를 풍자하는 별명. 주성욱의 별명 킹 슬레이어와 묘한 대조를 이룬다(...)#
  • [26] 김도우의 기복이 김택용과 김용택의 차이가 난다하여 탄생한 별명 http://www.playxp.com/sc2/bbs/view.php?article_id=515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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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7-14 01: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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