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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명(야구선수)

last modified: 2015-04-12 12:47:12 by Contributors


kt 위즈 No.10
김동명(金東明)
생년월일 1988년 6월 24일
출신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학력 신광초-경복중-대구고
포지션 포수 1루수, 외야수[1]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07년 삼성 라이온즈 1차 지명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2007~2013)
kt 위즈(2014~ )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62번(2007~2008)
주용(2006) 김동명(2007~2008) 천수(2009~2010)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96번(2009)
종훈(2007) 김동명(2009) 김선민(2010)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2번(2011~2013)
김상수(2009~2010) 김동명(2011~2013) 조현근(2014~ )
kt 위즈 등번호 2번(2014)
팀 창단 김동명(2014) 한윤섭(2015~)
kt 위즈 등번호 10번(2015~)
결번 김동명(2015~) 현역

Contents

1. 소개
2. 선수 생활
2.1. 입단부터 군 복무까지
2.2. 2011 시즌
2.3. 2012 시즌
2.4. 2013 시즌
2.5. 2014 시즌
2.6. 2015 시즌
3. 이야깃거리
4. 연도별 성적

1. 소개

kt 위즈 소속의 내야수. 삼성 라이온즈 입단시에는 포수였으나 kt 위즈로 이적한 뒤 1루수로 전향했다.

중고교는 대구에서 다녔지만 원래 고향은 제주특별자치도. 같은 초중고교를 나오고 같은 팀 소속이었던 동갑내기 친구인 김건필[2]도 역시 제주특별자치도 출신이다.

2. 선수 생활

2.1. 입단부터 군 복무까지

2007년 지명 당시 대구, 경북 쪽에선 이렇다 할 유망주가 없었던 때 삼성 라이온즈의 취약 포지션인 포수에서[3] 두각을 드러내어 1차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하지만 1차 지명 동기 상걸은 이듬해 웨이버 공시되어 방출당한다 그 해 1군에서는 막판에 대주자로 1군 데뷔전을 치러 1득점을 올렸다. 2008 시즌 중 어깨 부상으로 수술을 받아 재활하였다. 그러다가 2009 시즌 중 입대하여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한 후 2011년 5월 30일 소집 해제됬다.

2.2. 2011 시즌

소집해제 전에 오후나 주말에는 경산볼파크에 들러 훈련하는 등, 착실하게 복귀를 준비해 왔다. 그리하여 첫 KBO 퓨처스리그 출장인 6월 1일에 홈런을 쳤다. 이후로도 2군 주전포수로서 활약. 다만 당시 삼성 2군에 채상병, 이정식 등도 있었기 때문에 2군 모든 경기에 주전으로서 출장하지는 않았다. 2011 시즌 47경기에 출장해 32안타 1홈런 18타점 21득점 타율 0.327을 기록했다. 볼넷/삼진 부분도 준수한 편.

2.3. 2012 시즌

삼성 라이온즈의 2군은 확실한 주전포수 없이 8명 중 7명이 선발로 기용되었고, 그 중 김동명이 가장 많은 경기에 출장한 편이었다. 그러나 타율이 0.210로 2011년에 대비해 폭망했고, 좋았던 볼넷/삼진 비율도 나빠졌다. 하지만 혼자 망한 것도 아니니까 괜찮아.

10월 5일 1군에 등록되었는데, 류중일 감독이 주전 선수에게 휴식을 주면서 1군 등록 당일 광주 KIA 타이거즈 전에서 선발 포수로 출전했다! 선발 투수LG 감독과 동명이인. 이 경기에서 1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2.4. 2013 시즌

시즌 초 조범현이 포수인스트럭터로 부임하여 김동명을 지도하였지만, 큰 성장은 없었다.

시즌이 진행되며 진갑용의 후계자로 어쩔 수 없이 낙점받은 이지영홈런왕 그분과 동시에 삽을 푸면서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 등지에서 김동명을 올리라는 팬들의 요구가 빗발쳤지만... 2군 경기를 본 사람들이 수비가 이지영보다 더 헬이라 올릴래야 올릴 수가 없다고 전했다. 바운드된 공에 글러브만 갖다대는 등 기본적인 자세부터 싹 다시 배워야 할 지경이라고.

부상이라도 있었는지 6월 말부터 8월 말까지 2달을 결장했고, 수비는 부족하지만 타격은 괜찮았기에 9월 1일 로스터가 확장되면서 1군에 올라왔다. 9월 23일 진갑용이 복귀하면서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결국 삼성에서 성장하지 못하고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됬다. 시즌 이후 KBO 리그 2차 드래프트에서 kt 위즈가 6라운드에서 지명하여, 팀을 옮기게 되었다. 조범현이 어느샌가 침을 발라 놓았다 2014년 시즌에는 일단 퓨처스리그에서 뛰게 되었다. 그러나 포수 수비 능력은 해결이 되지 않았는지 1루수로 전향하였다고 한다. 이후 기사에 따르면 어깨부상 이후 어깨가 좋지 않으며 포지션 전향은 삼성시절 마무리 캠프때 결정했다고 한다.kt 김동명의 호락호락하지 않았던 ‘야구 인생’

2.5. 2014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한 시즌 내내 KT 위즈 4번 타자로 활약했다. 포지션은 주로 1루로 출전했지만, 후반기부터는 우익수 출장도 병행했다. 동료인 김사연20-20을 달성하는 등 워낙 뛰어난 성적을 거둬 상대적으로 묻혔지만, 김동명도 17홈런(4위) 57타점(5위)을 기록하며 빼어난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비율 스탯이 일품인데, 비록 퓨처스리그라고 하지만 북부리그 타율 0.356(4위) 출루율 0.498(1위) 장타율 0.628(3위)은 굉장히 좋은 성적. 볼넷 68개, 삼진 37개로 볼넷을 두 배 더 얻어내면서 선구안을 보여줬다.

2.6. 2015 시즌

시범경기에서는 허벅지 부상으로 결장했다. 시즌 개막일이었던 3월 28일 1번 지명타자로 출장해 5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시범경기에서 이대형-김사연으로 테이블세터를 구성해보니 둘다 너무 공격적이라 공 5개면 2아웃이라 선구안이 좋은 김동명을 1번에 놓은 것. 작년 퓨처스에서도 출루율 1위를 기록했고 4월 11일 현재까지도 출루율 0.455로 발이 빠르지는 않지만 리드오프로 기용하기에도 나쁘지 않은 성적을 기록 중이다.

주 수비 포지션인 1루나 외야 수비로 나오기보다는 지명타자로 주로 출장하고 있으며 4월 10일에는 경기 막판 포수 수비를 들어가기도 했다.

4월 11일 경기에서는 김상현을 6번으로 밀어내고 5번으로 선발출장, 팀에서 유일하다싶은 눈야구로 3타수 1안타(2루타) 2볼넷 2득점하면서 kt의 역사적인 첫승에 기여했다.

3. 이야깃거리

장효조 삼성 라이온즈 2군 감독이 아꼈던 선수다. 평소에는 질책하곤 했지만 지인들에게는 무조건 성공할 선수라고 칭찬했다고.#

4. 연도별 성적

역대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2007삼성 라이온즈 1 0 - 0 0 0 0 0 1 0
2008 1군 기록 없음
2009군복무(공익근무)
2010
2011 1군 기록 없음
2012 1 1 .000 0 0 0 0 0 0 0
2013 4 2 .500 1 0 0 0 0 0 0
통산 6 3 .333 1 0 0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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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가끔씩 우익수로 출장하고 있다.
  • [2] 묘하지만 고교 동기는 아니다. 김건필이 고교 시절 부상으로 유급했기 때문.
  • [3] 주전 포수는 국가대표 진갑용이 확실했지만, 백업 포수들이 영 부실했다. 거기에 30대 중반에 접어든 진갑용의 나이와 포수가 육성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포지션이란 걸 감안하면 지금부터 포수 유망주를 모아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런 배경으로 1차 지명에 김동명을 선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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