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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last modified: 2015-04-09 08:14:55 by Contributors

김동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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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동준
생년월일 1981년 4월 19일
키/몸무게 177cm, 75kg
혈액형 B형
종족 테란 중심 랜덤(스타1)/나이트 엘프(워 3)
프로게이머 시절 소속 Greatest One
소속 MBC게임온게임넷[1]
ID [=N2=]Rookie
별명 세계 최고의 공격수, 긴동준, 킨동준
동준좌, 무당,[2] 펜타 킬,이렐포비아
이렐 까는 기계 ??? : 뭐라고?
[3] "동준 더 이까기 킴"
트위터, 페이스북

Contents

1. 소개
2. 수상 내역
3. 스타크래프트 게이머 시절
4. 워크래프트 3 게이머 시절
5. MBC GAME 시절
6. 와우
7. 리그 오브 레전드
7.1. 이렐포비아
8. 기타

1. 소개

대한민국의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게임해설가.

2. 수상 내역

1998년 제 2회 하이텔배 GAMENET KPGL 준우승
1998년 제 4회 하이텔배 GAMENET KPGL 우승
1998년 제 5회 하이텔배 GAMENET KPGL 4위
1999년 제 1회 데이콤 보라넷배 프로게이머 올스타전 우승
1999년 제 1회 싱크마스터배 스포츠투데이 게임대회 3위
2000년 제 5회 외환카드배 KPGL 16강
2000년 제 1회 하이텔 개오동대회 우승
2000년 제 2회 Weppy starcraft master 2000' 단체전 8강
2000년 제 1회 한솔 엠닷컴배 국제게임랭킹 결정전 스타크래프트 개인전 우승
2000년 게임엑스포 주관 프로게이머 32인 초청 최강전 16강
2000년 프리챌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8강
2000년 제 1회 골드뱅크배 KGL 프로리그스타크래프트 부문 준우승
2000년 제 2회 경향닷컴배 KGL 프로리그 통합부문 우승
2000년 제 1회 경향닷컴배 올스타전 8강
2000년 제 1회 종별 프로게임 선수권 대회 8강
2000년 제 2회 LG카드배 국제게임랭킹결정전 3위
2001년 제 1회 GAME-Q WORLDCHAMPIONSHIP 3위
2001년 제 1회 ILifeZone 게임 대회 우승
2002년 KPGA 투어 1차리그 16강

프로게이머 1세대 출신의 前 MBC GAME 해설 위원, 온게임넷 해설 위원. 그리고 롤갤러의 상위호환 인벤과의 인터뷰를 참조하길 바람.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 3,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리그 오브 레전드 모두에서 알려진 네임드. 손을 댔던 게임에서는 모두 한 획을 그어 아이디나 별명만 대면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다만, 그만큼 빨리 질리기 때문에 오래 하는 게임이 별로 없다고... 스타크래프트 이전에는 버추어 파이터를 무척 즐겼다고 한다.

3. 스타크래프트 게이머 시절


게이머 시절에는 골드뱅크-슈마지오 소속. 테란 플레이어로 우주 최강의 공격수라는 별명답게 미칠듯한 공격적인 플레이를 보였다. 종족만 테란일 뿐 전성기의 투신 박성준이 테란을 하는 모습이 이럴까 싶을 정도로 몰아치기만 하는 스타일. 반대되는 축으로는 우주 최강 방어 유대현이 있다.

스타리그에서는 2000년 프리챌배 8강이 최고 기록이다.GO가 해군복을 입던 막 결성된 시기부터 슈마지오 시절까지 함께했으나 뚜렷한 성적을 낸 일은 없다. 그러나 이후 조규남 감독 위시하의 지오 홈 커밍 데이에도 참가하는 등 지오 내의 올드들과는 친분이 돈독한 듯.

키도 크고 미남형 외모인 데다가 특유의 공격적인 게임 스타일 때문에 성적만 좀 냈다면 임요환 이전의 황제자리는 그의 것이 됐을 거라는 말도 있으나...... 성적을 못 냈기 때문에 다 소용없는 일.

4. 워크래프트 3 게이머 시절

게임 센스 하나는 천재적이라 스타 해설을 하면서 워 3 래더 레벨을 만렙까지 찍기도 했다. 종족은 나이트 엘프.
워 3는 게이머와 해설을 겸업했다. 평가를 보면 래더에서는 그렇게까지 강력하지는 않은데, 이상하리만치 방송 경기에 강했다. 현역으로 성적을 내면서 해설을 한 것도 그렇지만 타 종목 해설까지 하고있었다는 점에서 굉장히 드문 케이스이다. 이렇게 두 영역 걸쳐서 성과를 내는 경우는 워 3와 스타 모두 리그에 이름을 올렸던 베르트랑정도.
리그 출전시 소속은 REX클랜.

MBC게임 프라임리그와 CTB에서 워크래프트 3 해설도 하면서 온게임넷 쪽에서는 프로리그에 현역으로 출전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으나 프라임리그5 결승전 직후 터진 그 사건 때문에 워3는 관두게 된다.

5. MBC GAME 시절

김태형과 함께 초창기 프로게이머 출신의 해설 위원답게 선수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각과 선수가 해야 하는 방향을 제시하는 것에 대하여 탁월한 해설을 보여주고 있다.

해설 데뷔는 MBC GAME 초창기 간판 프로그램 중 하나였던 종족 최강전 시리즈.[4] 이 시기 해설을 하던 도중 수능날에는 해설을 못하고 수능을 보러 갔었다(...).[5]

K-tec KPGA TOUR Winner's Champion Ship부터 메인 리그 해설로 투입됐다.

선수가 실수를 연발하며 경기 흐름이 막장으로 흘러갈 때면, 갑자기 혈압이 막 오르는지 피를 토하는 듯한 중계를 한다. 그때 나오는 말버릇은 '○○○하면 안되거등녀~~이 교전이 우주(또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교전입니다!. 때로는 선수가 너무 막장 경기력을 보여줘서 OME경기로 흘러가면 아예 말을 하지 않는 버릇도 있다. 스타크래프트 갤러리에서는 우스갯소리로 뒷목잡고 쓰러졌다라는 말을 할 정도.[6] 실제로 팬들은 선수들이 OME 경기를 펼칠 때 김동준이 해설하고 있지 않으면 '김동준 해설이 해설하지 않는게 천만다행'이라는 말까지 할 정도다.
편애 대상이나 종족이 정해져 있는 몇몇 해설과 달리 무조건 잘하는 편 우리 편스타일의 해설이라, 당대 강자들의 경기에서는 경기전부터 신이나서 그들의 강점을 쏟아내다가 막상 벌어진 경기 수준이 OME이라 도중부터 뒷목 잡고 쓰러진 침묵을 시전한 일도 곧잘 있었다. 당시 강팀이 어이없이 관광당한 경기에 관한 스갤 짤방에 이유 없이 울고 있거나 쓰러져 있는 김동준이 등장하는 이유는 이것 때문이다.

그리고 해설 중 백미는 '저그 병력에 비해서 프로토스 병력은 기동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거등녀, '이 선수 우주 최강이죠!'. 우주 최강은 스타 쪽에서는 사용례를 찾아보기 힘들지만 워 3 해설 시절에는 정말 자주 사용했다. 한 경기당 두 번 정도 나왔으니...

그의 해설의 질은 꽤 분위기를 탔던 편으로, 해설실력이 분위기를 탄다기 보다는 해설시에 보여주는 열정이 분위기를 탔던 편이었다(위의 예처럼). OME경기시에 보여주는 반응과는 달리 치열한 경기, 명경기를 중계할 시에 일단 경기에 몰입하기 시작하면 그야말로 불꽃이 활활 타오르듯 열정적이고 화려한 해설을 선보이곤 했다. 그의 해설 전성기시절은 일부 매니아스덕들로부터 이승원 해설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기도 한다. 사실 어느 상황에서든 침착함을 지키는 해설보다는, 시청자의 입장에서 불사지르는 해설 타입이 어찌보면 공감을 얻기 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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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겜중창단 일원중 한사람. 김철민 캐스터, 이승원 해설과 함께 합작하여 거침없이 김재춘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클럽데이 온라인 MSL을 끝으로 방송일을 잠시 접고 2009년 초에 군에 입대했으며, 군에 입대 하기 전에 해설 하차 문제로 MBC 게임과 갈등을 빚기도 했고 인터뷰를 통해 서운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래서 온게임넷이 나서서 특별 송별회를 열어준 김정민를 비교하여 김동준을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하차시킨 MBC 게임에 대한 비난 여론이 일기도 했다.

원래 김동준이 입대를 하면 강민이 대체할 생각이었는데, 김동준의 군입대가 생각외로 6개월 미뤄졌다고 한다. 그런데 MBC게임의 윗선측은 김동준보다 인지도도 높고 커리어가 뛰어난 강민을 빨리 해설진으로 투입하고 싶은 마음에 억지로 김동준을 밀어냈다고 . 그럼에도 제대 후에 곰TV, MBC게임, 온게임넷 세 군데서 동시에 러브콜이 오자 망설임없이 MBC게임을 선택한 대인배.[7]

김동준의 자리는 강민이 대신하고 있다가 강민이 온게임넷으로 가면서 정인호임성춘이 대신하게 된 듯. 한승엽이 그 자리를 대신하였다. [8]

2010년 5월에 면회를 갔었던 김철민 캐스터의 말에 따르면 제대후 MSL로 복귀할 계획이었다고 한다. [9]

그리고 2010년 5월 31일, 국군수도병원에 입원중이라는 것이 조규남 감독을 통해 알려졌다. 만성 허리질환으로 입원했다고 한다. 조금만 움직여도 허리에 무리가 갈 정도에다가 치료후 지방 요양병원에서 요양하거나 의병 제대가 가능할 정도라고. 그럼에도 꿋꿋히 버텨 2011년 2월 8일에 전역했다. 기사

전역 전부터 MBC게임에서 김동준 해설의 복귀 광고를 내보냈고 해설직 복귀가 확정됐다. 복귀 후 첫 중계였던 2월 20일, 10-11시즌 위너스리그 4라운드 화승 대 하이트의 경기의 해설은 2년 여만의 복귀 치고 제법 성공적이라는 평. 다만 전성기의 해설 능력까지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OME가 나와도 나름 침착하게 해설하려고 애쓰는 편.옛날이었으면 얄짤 없이 침묵했을텐데

성춘쇼에 나와서 그동안의 이야기를 조금씩 풀어놨다. 알고보니 이승원이 달래서 끌고 왔다고 한다. 덤으로 임성춘도. 군대 내에서 여자도 사귀었다고 하고 흠좀무.
군대문제로 인해 잠시 야인이 되어야했던 6개월의 기간이나 허리통증으로 인한 군병원입원 등 좋은 일은 없었던것 같은데 고통의 기간동안 해탈이라도 한건지 제대후에 매우 밝아졌다. 이전같은 다혈질 기질이 많이 다듬어지고 웃음도 많아졌다는 평. 김동준의 B형 해설은 그냥 보이기만 그런게 아니라 실제 성격의 십분반영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MBC GAME 해설중엔 최고참급에 발끈하는 성격도 있다보니 입대전에는 사내에서 제법 무법자였던 모양. 게임계의 자유로운 영혼 임성춘조차 "김동준과 복도에서 마주치면 눈을 못마주쳣다." "입대하면 영창에 가거나 탈영할것같았다"고 말한다. 또한 MBC Game의 전설적인 지각쟁이 였다고...[10]

6. 와우

와우 극초창기부터 1섭 아즈샤라 호드 진영에서 활동한 올드와우저이기도 하다. 2011년 에는 접은 듯.

와우 오리지널 시절은 아즈샤라 레이더스 소속이었던 것만 알려져있다.[11] 당시 워갤과 와갤, XP 등은 Fherui장조작의 온갖 기행에도 불구하고 아즈샤라 레이더스[12]에 꿋꿋이 남아 레이드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대체로 곱지 않은 시선과 빼루의 애널서커라는 화려한 낙인을 보냈었는데 3 프라임리그 맵 조작 사건 이후로 장재영과는 연을 끊겠다는 말까지 했던 김동준이, 얼마 지나지 않아 아즈샤라 레이더스 게시판에서 "요즘 공대장님 너무 고생하시네요. 보너스 포인트 드리죠" 라는 식의 글에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답글을 단 모습[13]이 발견되어 잠시동안 놀림거리가 되기도 했다. 차후 장재영 사단이 서버 이전이라는 무리수를 두다가 세월의 저편으로 사라진 것과 달리[14], 와우저 김동준은 아즈샤라 호드에서 유명세를 탄다.

그 후 비교적 많이 알려진 김동준의 캐릭터가 도적 Nightsorrow.[15] PvE 컨텐츠로는 아즈 호드 명문인 Ground Zero에서도 딜이라면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딜머신이였다고 하며, PvP 컨텐츠로는 5시즌 검투사 타이틀인 죽음을 부르는 검투사를 달성했었다고 한다. 더러운 상길상길한 악제파흑의 딜이 미터기를 뚫어버리던 불타는 성전의 PvE와, 비법과 죽박이란 유래가 없는 두 흉악 캐릭터가 날뛰던 5시즌 투기장에서 각각 도적의 자존심을 지킨 셈으로, PvE와 PvP 둘 모두에서 정점을 찍은 상위 0.001% 엘리트 도적... 이었으나 아제로스에 꽃다운 청춘을 바치던 대다수의 80년대생들이 그랬듯이 군입대와 함께 시간의 모래 속으로 사라진다. 오호통재라. 전역 후 잠깐 와우를 해보긴 했으나 이미 예전에 알던 그 와우가 아니였다고.

2012년 4월20일 제닉스와 MKZ의 1경기에서 제닉스 선수들이 바론 싸움을 하다 아주 적절하게 바론의 딜을 중지하고 MKZ의 선수들을 잡아내자 " 그렇죠! 레이드의 기본은 딜중지죠! " 라는 깨알 같은 와우저 인증 드립을 시전해줬다. 또 간혹 주시 대상 이나 포커스 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이것 역시 와우저투게 인증. 검투사까지 찍을 정도였다면 입에 붙었을만도 하다.

2006년 와우에 빠진 시절에는 스타 해설 실력이 매우 떨어져서 비판받기도 했다.

7. 리그 오브 레전드

MBC게임 폐국 이후 행방이 묘연하다 2012년 온게임넷리그 오브 레전드 해설로 복귀했다. 진행과 포장에 특화된 전용준 캐스터와 엄옹이 아직 게임에 대한 지식이 약간 부족하다고 평가받는 사이 혼자 리그 오브 레전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좋은 해설을 이끌어내고 있다. 롤갤에서도 엄소리라고 대차게 까이는 엄재경 해설과는 다르게 비교적 평가가 아주 좋은 편이다. 여담이지만 선수가 챔피언을 가지고 멋지게 팀을 캐리하거나 큰 역할을 해내면 반짝 반짝 빛이 났죠? 라는 말을 자주 했었는데 귀요미. 2012년 중반에 들어서는 자주 사용하지 않고 있다. 2013년 들어서는 기가 막힌 ~~를 주로 사용하는 모습이 보인다. 일명 기가마킨.

초기 온게임넷 영입 당시에는 김동준 본인은 하부 리그라도 스타크래프트 쪽으로 가기를 원했으나 온게임넷이 LOL 중심으로 체제 전환을 하면서 김동준 해설에게 LOL에 완전히 집중해주기를 주문했다고 한다. 킬링캠프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모 해설과의 내부 경합 끝에 자신이 해설을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추후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이 상대가 김태형 해설. 당시 나진 대표의 감독 제의로 인해 김캐리가 먼저 온게임넷 측에 해설을 못할 것 같다는 의지를 전달했고 김동준이 맡게 된 것이라고 한다.[16] 실제 MBC GAME 해체 당시 스탭들이 다른 자리로 가며 서로 진로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오해가 많았다고 하는데, 김동준은 당시 정말 아무 것도 안 하고 손 놓고 있느라 공백이 생겼다고 한다. 제대 후 온게임넷, MBC GAME, GOM TV의 제안이 있었던 지 얼마 되지 않아 MBC GAME이 해체된 탓에 이미 거절한 제안을 했던 곳들에 본인이 먼저 손을 내밀 수 없었다고.

LOL 해설로서의 실력은 유일무이, 국내 원 탑으로 평가받는다. 현재 롤의 유행, 경향에 대해서 매우 빠르고 국내 대회인 나이스게임TV의 배틀로얄부터 시작해서 NLB부터 해외 대회인 MLG, 드림핵 등등등... 대회 규모, 상금, 수준을 따지지 않고 모든 대회를 챙겨보는 듯하다. 이뿐만 아니라 국내, 해외 선수들의 개인 방송이나 은밀한 개인교습이나 장인어른등의 마이너한 방도 잘 챙겨 보는 듯. 해외 선수들에 대해서도 아는 것도 매우 많아 해설 중간중간 해외 대회의 성향, 조합, 에피소드를 잘 섞어서 이야기해준다.

특히 밴&픽에서 김동준의 해설이 빛이 나는데 뭐를 밴 할 것이다, 무엇을 픽 할 것이다라고 예상을 하면 그게 그대로 실행된다. 예로 LOL 챔스 16강 A조 WE vs 나진 실드 경기 밴&픽 단계에서 나진 훈 선수가 카서스를 픽을 하였고 WE가 픽을 할 상황, 김동준은 "요즘 요릭 카서스가 떠오르는 조합인데 WE가 이 조합을 막기 위해서 요릭을 픽할 거 같다"고 얘기하자마자 바로 WE의 차오메이 선수가 요릭을 픽했다. 관객석에선 탄성이 나오고 각종 게시판엔 동준신을 찬양하는 글들이 난무... 이 정도면 작두를 타도 될 수준.
OLYMPUS the Champions Winter 2012-2013 4강 B조 1차전의 3경기가 끝난 뒤 쉬는 시간에는, 해설진들 끼리의 사이에서 "이번에는 쉔이 살거 같아요 형"이라고 한 사실이 전용준 캐스터에 의해 밝혀졌다. 실제로 쉔은 밴 당하지 않았다. 전용준 : 넌 참 대단해요?
이렇게 귀신같이 알아 맞추는 이유가 다빈치의 설명에 의하면 무당 해설의 비결이 바로 팀간 스크림(팀끼리 대전을 붙는 연습 경기)을 직접 챙겨보는 유일한 해설이기 때문이라고.[17]
새벽에 있는 해외의 자잘한 경기까지 모두 챙겨보는 듯하다. 생활이 없는 롤 보는 기계 사실 김동준 집에는 모니터가 5개 김동준의 시야

킬링캠프 첫 화의 게스트에 출연해서 자신이 픽밴을 잘 맞추는 이유 등을 직접 공개했다. 비결이 하루종일 접속해 있다가 프로팀 스크림이 잡히면 관전을 해도 되겠냐고 물어보고 들어가서 본다고. 이쯤 되면 그냥 롤 보는 기계다... 거기에 롤갤 인증을 했다. 동준아 롤갤하니? 이런 과정에서 픽밴 흐름은 물론이고 선수들이 대회에 준비하고 있는 승부수 픽을 미리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다만 대회에서 해당 픽을 하기 전까지는 전력누출이 될 수 있으므로 알고 있더라도 먼저 설레발을 치진 않으며, 해당 챔피언이 실제로 픽될 경우에는 임팩트있는 중계를 위해 마치 자신도 예상을 하지 못했다는 태도로 말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단, 유일한 단점으로는 스타 해설 당시의 OME경기가 나왔을 경우 정색을 하고 말수가 적어지는 단점을 그대로 가지고 왔다는 지적이 많다. 단 북미잼이 나왔을 경우는 제외

참고로 LOL 탑 레이팅이 아주 높지는 않다는 게 의아한 사람들도 있을 텐데(알려진 바로는 1700 근처)[18] 이 점에 대해서는 본인이 인터뷰에서 생각을 말한 적이 있다. 대략적으로 요약해보자면, 자신이 게임을 선수급의 유저들과 같이 마이크로 대화하면서 5:5로 스크림을 한다면 해설하는 게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솔로 랭크만 해서는 아무리 해봐야 거의 해설에 도움이 안되기 때문에 차라리 게임 내 관전 시스템을 이용한 천상계 경기 관전이나 경기 시청, VOD 분석 같은 걸 집중적으로 해서(물론 잘 알려진 것처럼 국내외 가리지 않고) 해설의 질을 늘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2012년 4월 18일 LOL 더 챔스 8강, 나진과 미그 프로스트의 2경기에서 나진의 AD캐리 히로가 바론 앞 한타에서 무덤으로 미그 5명 모두 쓸어담아 롤 방송 역사상 처음으로 펜타킬을 만들어내는 기염을 토해냈다. 마지막으로 잔나까지 잡고 마무리를 하러 상대 진영으로 달리는 히로를 보며 김동준 해설이 엄청난 샤우팅으로 " 펜타킬! 펜타킬! 펜타킬! " 을 외쳐 큰 화제가 되었다. 김동준 해설의 펜타킬 샤우트 샤우팅 해설에 익숙하지 않은 해외에서도 재밌다는 반응. 이 이후로 국내외로 유명세를 크게 탔으며, 라이엇 본사 직원들도 아주부 스프링 결승전 참관을 위해 방한했을 때 해설진을 보고 "누가 펜타킬입니까?" 라고 물어봤을 정도...

2012년 6월 22일 LOL 더 챔스 섬머 예선에서 CLG.NA 더블리프트의 무덤이 또 한번 펜타킬을 하자 또 샤우팅. 또 무덤이야 저번 펜타킬 이후 '혼자만 떴다'며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김동준에게 서운함을 내비치던 전용준 캐스터도 이번에는 어시을 기록했다.

2012년 7월 25일 경기에서는 링트럴 관련 치어풀보고 숨이 막힐정도로 데굴데굴 + 대폭소에 프로겐 카운터픽 짤방을 보며 저거 잘 알고있다고 하면서 롤갤러 인증하고 거기에 무한의 대검을 든 말파이트를 보고 뜬금포로 불주먹 에이스[19] 드립을 치는 바람에 롤갤의 아이돌 확정. 그리고 롤챔스 섬머 4강 아주부 프로스트 vs 아주부 블레이즈 경기가 끝난 이후 롤갤...어...그 커뮤니티 라고 발언하였다(...)그리고 페북에다 최근들어 인증하는 경우가 잦아졌다.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2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전용준, 강민 해설과 함께 미국으로 직접 날아가 현장 중계를 맡았다. 덧붙여서 8강 경기 중간 쉬는 시간에 어디선가 날아온 공을 받았는데, 그 오렌지 같이 생긴 공에는 웬 수염이 덥수룩한 아저씨의 얼굴과 "It's O.K."가 쓰여 있었다.[20] 그런데 그걸 못알아보고 다른 곳으로 다시 던져버렸다(...).

이후 온게임넷에서 김동준과 강민이 라이엇게임즈 본사에 함께 초대받아 간 영상을 방영했는데 벽에 걸려있던 레넥톤 그림을 보고 상어드립을 쳤다!롤갤 폭발 강민과 마중나온 라이엇게임즈 관계자도 상어 알고 있다며 호응했으나 묻혔다. 아아 동준이형...

롤챔스 윈터에서는 강민 해설뿐만이 아니라 복한규 해설과도 호흡을 맞추게 되었는데, 복한규와 호흡을 맞출때가 더 김동준 목소리에서 즐거움이 묻어나고 한층 해설하는 모습이 편해보인다는 의견이 커뮤니티 사이트에 널리 퍼져있다. 복한규가 해설을 워낙 정확하게 잘해줘 덧붙일 말이 없고, 성캐가 옆에서 드립을 날려주니 김동준도 덩달아 농담할 여유정도는 생기는지 윈터시즌 김동준의 드립 Top2인 이거 고립! 고립 ! 삒삒 ! ....메카 카직스가 진리입니다.타타타타타타타타탕! 둘 모두 성캐, 복한규와 호흡을 맞출때 나왔다.
동준이 with 리퍼D or 강무무 일때 해설 차이.TXT

해외 대회 감상이라든가 롤드컵에서의 해설을 듣다보면 개인적으로 M5 팬인듯.[21]M5가 해체하고나서 감빗게이밍으로 옮겨진 후에 첫 대회였던 iem 카도비체에서 조별 풀리그에서 관광당하자 여러모로 술마시고 쓴 듯한 글을 쓴 후 M5가 나머지를 휩쓸면서 우승한 후 매우 기뻐하는 듯한 글을 남기면서 더더욱 의심이 짙어지고 있다. 이미 커뮤니티들은 김동준 = M5 빠라는 공식을 기정사실화한 상태.[22]결국 LOL BATTLE OF THE ATLANTIC 2013 중계 중에 갬빗(M5)의 팬임을 직접 실토(...)했다.

자신이 생각하는 포지션별로 가장 이상적인 타입은, 탑-육식동물, 정글러-두뇌파, 미드&원딜-CS 먹는 기계, 서포터-매드라이프라고(…).

2013년 4월 5일 LG-IM VS 나진 실드의 경기에서 라일락의 볼리베어를 잡은 소나를 보고 10살에 곰을 때려잡은드립을 쳤다. 마비노기도 했었나보다

2013년 5월 25일 롤스타전에서 더블리프트이즈리얼로 펜타킬을 하자 해설진 모두가 샤우팅을 했다.


2013년 6월 말부터는 강민에 가려서 그렇지 해설 실력이 정체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조심스레 나오고 있다. 뭉뚱그린 손해, 이득론만을 계속해서 다룬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

김동준의 해설의 질이 떨어졌다고 하는 사람들은 강퀴, 클템 등의 프로게이머 출신 혹은 현역 프로게이머들의 현미경 같은 게임 분석 능력을 못 따라간다고 한다. 실제로 김동준 본인도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보다 팀 간 스크림 관전이나 해외 대회 등을 관전하면서 분석을 위주로 하기에 정말 자세한 해당 플레이어의 생각과 마음을 위에 언급된 프로게이머 출신들만큼 자세하게 짚어내진 못한다는 비판은 타당할 수도 있다.

다만 애초에 김동준의 해설 스타일이 선수들의 생각과 심리를 짚어내주기보다는, 커다란 줄기인 운영과 교전 능력, 그리고 숨은 공훈자들을 짚어내는 해설을 위주로 하는 만큼 스타일의 차이라고 보는 게 옳을 것이다.

사실 김동준은 지금 이 시간에도 과거처럼 꾸준히 노력하고 있지만 이런 논란이 나온 이유를 살펴보자면, 과거엔 워낙 말도 안 되는 해설 능력으로 발목을 잡아대는 사람(들)이 옆에 있다 보니 상대적으로 빛나 보였으나, 프로게이머 출신의 해설자들이 김동준이 상대적으로 부족할 수밖에 없는 부분을 짚어내면서 해설을 하다 보니 약간의 거품이 꺼졌다고 보는 게 옳을 것이다. 스타일의 차이일 뿐 아직까진 그의 클래스는 건재하다.

2013년 롤드컵 해설에서 해외 팀 경기를 안 챙겨 본 것 같다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조별 예선에서 벌컨을 소개하며 "운영이 무서운 팀"이라고 했는데, LCS NA에서 벌컨의 이미지는 라인전은 센데 운영은 오지게 못해서 역전을 자주 당하는 팀으로 각인되어 있다(...) 오죽하면 별명이 Vulcun Techbargains를 비꼬아 Throwbargains. 이 때는 정말로 한국의 우승이 기정사실화된 분위기라 해외 분석을 등한시했다는 것이 사실인듯.아니면 강민의 강파일을 밀어주기 위해 일부러(...) 이후 시즌 4 롤드컵 때는 클템과 함께 최소한 각국 롤드컵 선발전은 다 챙겨본 듯한 해설을 보여주었다.그리고 덕분에 강민은 포지션을 완전히 상실하고 초브라보다 못하다고 까였다

LOL을 클로즈 베타 때부터 했다고 한다. 안 해본 게임이 뭐야

2014년 3월 14일 롤챔스 해설에서 하차했다. 본인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휴식이라고 밝혔지만, 너무나도 뜬금없고 급작스럽기 때문에 SPOTV로의 이적 준비, 감독 혹은 코치로 데뷔, SKT T1의 져주기 게임 논란에 이은 ahq Korea의 승부조작 사건으로 인한 회의감 등등 여러가지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김동준은 롤이란 게임을 정말 좋아했고 항상 수준 높은 해설을 하기 위해 1세대부터 노력해왔던 터라 많은 팬들이 충격을 받고 있다. 2014 롤챔스 스프링은 강민-이현우의 2인 체제로 나가며, 차후에 복귀할지도 미정이라고 한다. 이후 휴식을 취하다 4월 3일부로 LOL 마스터즈 해설로 복귀했다. 복한규가 개인 사정으로 하차하면서 휴식 중이던 차에 급하게 투입되었다고 한다. T1 K의 주작 논란으로 하차했다 KT A전을 보고 주작이 아님을 깨달아 돌아왔다는 개드립이 난무하고 있다 사실 말티엘 잡고 왔다 카더라

그리고 LOL 마스터즈가 끝난 뒤 2014 롤챔스 섬머부터 다시 롤챔스 해설로 복귀한다고 한다.???:아, 안돼!

7.1. 이렐포비아

특이사항으로 이렐리아에 대한 평가가 상당히 박한 편이다.일명 이렐포비아 강존야급의 이 된 상황으로 이렐리아가 픽이 되기만 해도 채팅창과 게시판에 김동준의 리액션이 언급되기 시작한다. 이렐리아가 맹활약을 할 경우 겜알못 김동준, 김동준 시무룩 이렐리가 없는데 등의 반응이 올라오며 부진할 경우 김동준 싱글벙글중이라는 드립들이 나온다.

이렐리아가 다시 대회에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던 2014시즌 초반이나, 해외 선수들이 이렐리아로 엄청난 활약을 보여준 롤드컵 대회에서도[23] 이렐리아의 픽을 먼저 예상한 적이 거의 없으며, 픽이 될 경우엔 말이 없어지거나 장점을 모르겠다. 왜 픽하는지 모르겠다는 듯한 말을 종종 했기 때문. 사실 한국 롤챔스만 보면 삼성 블루의 최천주 선수를 제외한 모든 팀이 이렐을 뽑을 때마다 망했기에 그것은 사실이었다. 그런데 정작 롤드컵에 와서는 삼성 블루도 이렐리아에 일격을 맞았고, 나진 실드는 이렐리아에 온갖 굴욕을 맛보았다.[24]

시즌5 프리시즌 나진과 SKT의 2세트 경기에서 듀크 선수의 이렐리아가 나오자 본인도 이런 이야기를 듣는 것은 알고 있는지 자신이 이렐 까는 기계는 아니라며 그렇게 싫어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으나, 곧이어 아직도 이렐이 좋은지는 모르겠고 대회 성적도 안좋으며 롤드컵에서도 결국엔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못박으며 웃음을 선사했다.제가 이렐 까는 기계가 아니구요, 실제로 안 좋아요[25]

스프링 시즌 나진과 IM의 1경기에서 라일락 선수가 이렐리아를 픽하고 듀크 선수의 나르에게 라인전 단계부터 솔킬을 당하며 매우 부진하자, 이렇게 망한 이렐은 한타도 스플릿도 안되며 라인클리어조차도 안되는 쓸모없는 챔프라는 멘트를 날렸다. 그와중에 꿍선수의 카사딘이 텔포를 타고 온 전호진 선수에게 킬을 당하자 이상한 죽음을 당했다고 표현.그냥 컨셉을 잡았나(...)

하지만 뜬금없이 IEM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Yoe Flash Wolves의 이렐리아가 망한 줄 알았는데 리산드라 카운터로 아주 잘 해주고 있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8.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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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겜수다"라는 프로그램에서 MC를 맡기도 했다.

많은 이들이 기억하지 못하고 있지만, 위에 적혀 있는 대로 프로게이머 출신이며 선해보이는 외모로 인기도 있었다. 프로게이머 프로젝트 앨범에도 참여했었다. 이때 부른 곡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 근데 삑살 작렬

외모 덕분에 NII 의류 광고 모델을 한 적도 있다. 정식 모델 활동을 한 것은 아니고 잘생긴 일반인을 기용했던 기획 시즌 모델이다. 그러니까 모델 아르바이트 수준. 그 화보에는 장래희망: 게임 회사 CEO로 적혀 있다. 고교 시절엔 공부를 제법 잘해서 경영 쪽도 배워보고 싶었다고 하는데 그런 맥락에서 게임 회사 CEO라는 장래희망이 나온 듯하다. 방송용 광고 영상. 따로 사진 광고 짤방 소지자는 지원 바람.

현재 방송되고 있는 게임이 명경기이냐 , OME[26] 냐를 빨리 살펴보고 싶다면 김동준 해설에 귀 기울이면 된다는 말이 있다.
명경기일 땐 정말 저러다 목이 폭발해 버리는건 아닐까 싶을 정도(...)로 흥분하고, 자신의 겜덕 본능을 주체하지 못하고 감탄하느라 순간적으로 말을 잇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는 데 비해 OME일 땐 목소리가 착 가라앉고 , 건조하게 이러저러한 얘기들을[27] 늘어놓으면서 득실을 따지며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편이다. 물론 그대로 된다면 OME일 리가 없을 테지만... 그럼에도 김동준은 끊임없이 안타까워한다. 정말 듣는 시청자들의 몸에 병이 생길 정도로 너무 격렬하게 안타까워한다.

상당한 애견가인 듯하다. 페이스북에서는 강아지에 관련된 내용을 올리는 '도기도기'를 팔로우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강아지에 관련된 글 상당수를 좋아요 체크를 한다.

그리고 롤 3.14패치를 기점으로 김동준이 입문 가이드부터 심지어 시즌4의 첫 챔피언이 될 야스오의 소개영상을 맡는 등 활동하고 있다.

어째 2014 롤챔스 서머 16강에서 '문도가 쓰러지지 않아' 이후 드립하는데 꺼리낌 없어졌는지 아는 사람들은 '어?'라고 할만한 드립을 가끔 흘린다. 클템이랑 같이 친 '술렁술렁'이라던가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가 그 예시..(...)

2015 롤챔스 스프링 광고영상도 찍었는데
산속에서 두루마기(...)를 입고 정신수양 같은걸 한다
등산하던 아저씨가 쳐다보는것도 있다
직접 보자 https://youtu.be/RrjywoFKK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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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2년 부로 온게임넷 리그 오브 레전드 해설로 합류했다.
  • [2] 롤챔스에서 밴픽을 귀신 같이 맞춰내는 능력 때문에 붙여진 별명.
  • [3] 근데 그 윅드가 2015 LCS 스프링 개막전에서 이렐리아를 픽하고 김동준 해설이 까는 모든 요소를 다 보여주며 탑신병자스럽게 멸망했다.오오 동준좌 재평가
  • [4] MBC GAME 개국(당시에는 gembc)과 동시에 런칭된 이벤트전 시리즈. 종족별로 한 선수씩 나와 5전 3선승제 경기를 펼치는 리그로 3번 치러졌다. KPGA 투어가 4차 리그로 접어들면서 리그를 확장하게 되고 그와 동시에 폐지되었다.
  • [5] 이 때 김동준의 공석의 메꾸기 위해서 불러온 사람이 바로 이승원. PD의 추천을 받아 들어갔다고 한다.
  • [6] 대부분의 선수출신 해설자들은 게이머들이 못하면 열불이 뻗치는걸 참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데 특히 김동수, 김동준은 그 티가 심하게 나는 것으로 유명했다. 김동수는 실제 막말을 하기도 했으며 김동준 역시 그 특유의 열혈 해설톤에서 '아 왜!!! 왜 저러죠~?!' 같은 멘트를 하며 분노를 참지 못했으나 2006년경부터 아예 말을 안 하게 되었다. 막말을 하느니 입을 다물자는 취지로 보이나 김동준의 선수 시절 스타일과 이전 해설 기록, 불꽃같은 성격을 아는 스덕들 사이에서는 뒷목 잡고 쓰러졌다는 나올 수밖에...
  • [7] 킬링캠프 1화에서 MBC의 페이가 제일이었다고...
  • [8] 일단 한승엽도 군대를 갔었으나... 귀가 조치로 인하여 하나대투증권 MSL부터 김철민 캐스터, 이승원 해설과 조합을 맞추게 되었다.
  • [9] 김정민 해설, 강민 해설의 잇따른 군입대이후 중계의 질이 급격히 떨어져버린 온게임넷의 사정때문에 온게임넷의 팬들은 온게임넷의 김동준 해설 영입을 기대하기도 했으나 현실은 시궁창...
  • [10] 임성춘曰: 김동준보다 늦게오면 세상 다 산 셈.
  • [11] 오리지널 시절에도 도적 클래스였으며 아이디는 soulrender, 이후의 아이디와 마찬가지로 워 3 데스나이트의 이름 중 하나이다. 참고로 이현주해설의 아이디는 fiora.
  • [12] 아즈샤라 서버 초창기에 있었던 The United Clans fo Rex 인원이 주축이 된 레이드 팀으로, 1개 공격대 요구 인원이 40명이던 시절에 알파팀과 브라보 팀 2개를 운영 하던 시절도 있었던 거대한 레이드 팀이었다. 훗날 아즈샤라 호드, 아니 와우 플레이어 모두의 아이콘이된 DrakedogEE도 그 시절엔 이 공격대의 인지도에게는 상대가 되지 못했다. 가히 아즈샤라 호드 초창기의 상징과도 같던 레이드 팀이였던 셈. 자세한 건 장재영 항목 참조
  • [13] 혼자서 그랬다는건 아니고, 스무 명 남짓한 사람이 그런식의 답글을 달았었다. 흠좀무
  • [14] 칼날여왕 이현주가 곰TV에서 했던 말에 의하면 최종 정착지는 데스윙 서버였던거 같다.
  • [15] 지인들이 종종 개인 블로그에서 언급하기도 했고, 전역 후 인벤과의 인터뷰에서 본인이 스스로 밝혔다.
  • [16] 이것은 김태형 해설 측의 주장이고 아직 확실한 인과관계는 밝혀지지 않았다. 나진 쪽에서 해명을 했으나 김태형 쪽에서 침묵으로 일관하여 앞으로도 명확하게 알기는 힘들 전망.
  • [17] 다만 강민해설 역시도 CJ 숙소에서 몇달간 생활하고 스크림을 보며 롤 해설을 연습한 경험이 있다.
  • [18] mmr이 3천을 넘나드는 유저들이 꽤 많은 2015년 현재와 달리 시즌 2 시절의 1700은 상당한 고랭크였다. 골드(1500)이 무려 상위 4%였다! 골레기 취급받는 현재와는 다르다
  • [19] 말파이트가 레드 버프를 감고 있었다. 사실 예전에도 방송 경기 해설 중에 피즈의 심해석 삼지창을 해루석 삼지창이라고 했다가 실수를 깨닫고 스스로 웃음이 터졌던 적이 있다. 2013년 12월 18일에 방영된 NaJin Shield와 Samsung Ozone의 순위결정전에서는 롱소드 3개를 든 제드를 두고 삼도류라 지칭하였다. 여기서 끝나지 않고 "하나를 입에 물고 있지는 않아요" 시전. 추가로 전용준 캐스터는 칼을 입에 물면 바보 아닌가라고 말씀하시는 걸 보니 원피스를 모르시는 듯하다. 이에 발끈하여 "그게 멋있는 캐릭터도 있긴 한데" 라며 다시 누가 원피스 덕후인줄 혹시라도 모를까봐 연속 쐐기 확정시전. 원피스를 꽤나 좋아하고 이 캐릭터도 물론 꽤나 좋아하시는 것 같다.
  • [20] CLG.EU와 WE의 경기 도중. 게임 도중 오류로 인해 지연이 되고 있던 상황이라 폭동사 쪽에서 사은품을 마구마구 던져주고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날아온 듯 싶다.
  • [21] 킬링캠프에서 개인적으로 M5팬이라 밝힌바 있다.
  • [22] 본인은 '잘하는 팀빠'라며 화제의 플레이에 대하여 강조한 것이라고 인터뷰에서 언급했다.
  • [23] 조별예선에서 9승 3패로 가장 핫한 카드로 떠올랐으며, 상위 토너먼트에서도 밴을 당하기도 했다.
  • [24] 다만 우승팀인 삼성 화이트는 이렐리아를 쓰지도 않았고 이렐리아에 패하지도 않았다.
  • [25] 근데 김동준의 관점에서는 이 경기가 듀크가 라인전을 이기고도 이할못을 보여준 경기가 맞다. 초반 타워에 갇혀서 6렙 찍을 동안 임팩트가 텔포로 봇라인 다이브를 쳐서 봇이 말렸고 이후에는 SKT가 운영으로 이렐과 안 싸워주다가 한타마다 칼같이 탈진을 걸어서 무력화시켰다(...) 이후로는 커버린 SKT 원딜과 미드에 그냥 탈탈탈.
  • [26] 라잇 이후에 깊은 빡침을 느낄수 있다
  • [27] 물론 그러면서도 구구절절 옳은 말이다. 과거처럼 삐져서(...) 얘기를 안 하는 일은 절대 없다. 무엇보다 본인이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반대편에서 존야를 켜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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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9 08: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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