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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last modified: 2015-03-25 15:01:06 by Contributors

Contents

1. 대한민국의 비쥬얼 가수 (1979년생)
1.1. 개요
1.2. 활동
1.3. 가창력
1.4. 트리비아
1.5. 나는 가수다에서 부른 경연곡
2. 대한민국의 가수 (1970년생)
3.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4. 대한민국의 전 클래식 평론가

1. 대한민국의 비쥬얼 가수 (1979년생)

이름 김범수(金範洙)
출생 1979년 1월 26일, 경상남도 창원시[1]
신체 167cm[2], 60kg
가족 동생 김영도
학력 중부대학교 대학원
데뷔 1999년 1집 앨범 <A Promise>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종교 개신교
사이트 공식사이트트위터유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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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비쥬얼 무시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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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비쥬얼 가수
참고로 위 사진은 안검하수증 치료를 위해 한 쌍커풀 수술 직후의 사진이다.

1.1. 개요

1979년 1월 26일 생으로 가창력 본좌급 평가를 받는 가수 중 한 명. 별명은 비쥬얼 가수. 여담으로 1세대 아이돌들과 거의 동년배다. 전진보다 한 살 위이고 강타, 에릭, 이민우, 신혜성과 동갑, 문희준보다는 한 살 아래다.

1.2. 활동

1999년에 데뷔했지만 사실 김범수가 제대로 대중에게 주목받기 시작한 건 2003년 SBS 드라마 스페셜 '천국의 계단'에서 그의 3집 타이틀곡이었던 '보고싶다'를 주인공 테마로 활용하면서부터다.[3] 이후 2004년에 발표한 4집의 타이틀곡인 '가슴에 지는 태양'도 나름 히트하면서 유명세를 이어갔고 2006년 5집을 발표하는 동시에[4] 현역으로 입대하여 복무했다.[5] 2008년 3월에 제대한 후 5개월 만에 6집 '슬픔 활용법'으로 활동했으며 2009년 9월 데뷔 10주년 기념 디지털 싱글 'Slow Man'을 선보였다. 2010년 9월에 7집 파트 1 앨범을 발표하였다. 타이틀곡은 박진영 작곡의 '지나간다'. 나는 가수다의 성공 이후 2011년 6월에는 7집 파트 2 앨범을 발표하였다. '끝사랑'이 타이틀로 가수의 특성도 잘 살렸고 곡도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대중에게 주말TV 예능 출연자 김범수가 아닌 솔로 가수 김범수 본인의 음악으로는 크게 반향을 일으키지 못하는 씁쓸한 현실을 보여주고 말았다. 그나마 노래방에선 인기차트 상위권인게 위안

그 외에 2집 타이틀곡인 하루(해외버전 제목은 Hello Good Bye Hello)의 해외판 싱글이 빌보드 핫 세일즈 싱글 차트 50위권에 랭크된 적이 있다. 하지만 당시 앨범에선 BK21이란 예명을 썼으며 앨범 재킷에선 사진을 한장도 올리지 않고 발매했다. 덕분에 미국에선 그냥 미국가수로 아는 이들이 많았는데 미국발매사의 전략때문이었기에 김범수로선 탐탁치 않은 성공이었다.

그의 외모 때문에 데뷔 후 몇 년 간 대중매체에 거의 출연하지 않는 신비주의 노선을 타게 된다. "못생겨서 얼굴 공개 안한다"라는 말에 오히려 빅마마처럼 역외모마케팅이 아니냐는 말도 있었다. 결국 나중에는 반대로 얼굴을 너무 알리지 않은 탓에 버스 광고로 자비 들여 얼굴 홍보를 하게 된다.(...) 사족이지만 어려보일거라는 말에 쌍꺼풀 수술을 했다가 대실패하여 재수술을 고려했으나 안하기로 했다고. 그런데 맨발의 친구들에서 다리 부상을 당한 후에 부상 치료로 쉬는 동안 쌍꺼풀 수술을 결국 다시 했다. 나가수 추석 특집에서 공개했는데 주변 반응은...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벌써 데뷔한 지 10년이 넘었고 발매한 앨범도 많지만 아직도 '보고 싶다'를 뛰어넘을 만한 노래가 없다는게 문제. 사실 가창력 본좌급으로 인정받는 타 가수들에 비하면 히트곡이 꽤 드문 편이다. TV 음악프로그램(음악캠프와 같은 순위 프로그램 제외)에 출현할 경우 대부분 '보고 싶다'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그게 아니라면 '보고 싶다'로 끝난다. 심지어 새 앨범이 나왔을 때 열린음악회에 출연했는데 타이틀곡 대신 '보고 싶다'와 팝송 한 곡을 부른 경우도 있었다.지못미 본인은 한 인터뷰에서 '보고 싶다' 전주만 들어도 짜증이 일 정도라고 고백했지만 현재는 그냥 체념한 듯 싶다.

2012년 가을 전현무가 프리랜서 선언을 하며 KBS에서 나간 이후, KBS FM 가요광장을 진행하다가 2013년 10월 종영하면서 하차했다. 2012년 10월 20일 미국 카네기홀에서 겟올라잇 콘서트를 열었는데 아시아 가수 최초로 전석 매진되었다. 2013년 12월 27일 홍명보 자선 축구대회 ‘셰어 더 드림(Share the Dream) 풋볼 매치 2013’의 테마송 'higher'를 발표했다. 모든 수익금은 소아암 환자들에게 기부된다고. 2014년 3월 27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콘서트를 열었는데 전석 매진되었다. 호주 교민들을 위한 클래식 무대도 꾸몄다고.#

2014년 슈퍼스타K6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2014년 11월 21일 새 앨범을 발매했다.[6] 타이틀곡은 '집밥'.

2015년 데뷔 후 처음으로 MC에 도전한다.

1.3. 가창력

고음에서 제대로 된 풀톤을 구사하는 몇 안되는 가수. 성대를 얇게 꽉 붙인 단단하고 알맹이 있는 소리로 유명하다. 김범수의 창법은 두성으로 높은 피치와 탄탄하고 맑은 저음, 중음, 고음이 특색이다. 김범수의 보컬 트레이너였던 싱어송라이터 박선주에 의하면 비강과 인두강을 울리면서 입천장으로 소리를 붙이는 발성법이라고 한다.[7] 김연우, 이적, 김건모 등이 김범수와 발성법이 유사하다고 한다. 박선주가 밝히길 김범수도 처음에는 음만 높이 올리는 수준에 불과했고 음치, 박치였다고 한다. 당시에 하루 평균 8시간을 연습실에서 노래하게 할 정도로 굉장히 혹독하게 훈련시켰는데 그걸 견뎌낸 김범수가 대단하다고.그걸 다 시키고 감독한 사람도 보통은 아닌듯

기본적으로 리듬감이 매우 뛰어나고 음역대를 가리지 않고 음이 알차있는 것이 특징이며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낼 수 있는 보컬리스트로 평가 받는다. 라디오나 라이브 무대에서 다른 가수들의 노래를 자신이 커버해서 부르는데 김광석, 마이클 잭슨, 본 조비 등 색깔이 다른 가수들의 노래를 위화감 없이 소화해낸다. 김범수의 진성[8] 음역대는 0옥타브 파#(슬픔 활용법)에서 3옥타브 파#(희나리, 괜찮다), 가성 음역대는 3옥타브 라(괜찮다)까지 선보였다. 라이브 기복도 거의 없는 편이다.

본좌급으로 불리는 타 가수들에 비해선 음색이 평범한 편이다. 히트곡이 타 가수 대비 드문 것도 음색이 대중들에게 어필이 안되어 그런거라고 안티들에게 까이기도 한다. 물론 음색이란게 극히 주관적인 취향차이라 편안하다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지루하다는 사람도 있는 등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 이런 음색과 보컬의 정석 같은 발성법 덕분인지 보컬 트레이너들이 학생들에게 연습할 때 참고하라고 추천하는 가수이기도 하다. 다른 본좌급 가수들이 너무 자기 색깔이 뚜렷해 학생들이 참고하기엔 무리가 있는데 반해 김범수의 창법은 교과서적이라 초보가 어설프게 나쁜 습관에 물들(?) 가능성이 적기 때문이라고.물론 트레이너마다 의견이 다를 순 있다

조선일보에서 김연우 등의 보컬 트레이너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최고의 보컬리스트에서 2000년대에 이승철에 이어서 나얼과 함께 공동 2등을 차지하였다.# 또 음악 전문가 20인 선정 노래를 가장 잘 하는 가수에서 조용필, 이승철, 인순이, 임재범에 이어서 들국화의 전인권과 함께 공동 5위를, 기술적 능력이 가장 뛰어난 가수에서는 이승철에 이어서 2위를 차지하였다.#

1.4. 트리비아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얼굴 백대 맞은 이병헌 닮았다"라는 말을 들었다. 이에 대해서 김범수는 "그래도 이병헌이라는 게 중요하다. 다 치료되면 이병헌 된다"라고 쿨하게 답해줬다(…).

일반인을 상대로 "아니야, 다 할 수 있어"라며 발성 관광을 보내는 플짤이 돌고 있다. 알렉산더 카렐린?

이상형은 지젤 번천과 같은 모델 스타일이라고. 자기가 키가 작다보니 반대욕구로 키 큰 여자를 선망한다고.

2009년 11월 2일부터 MBC FM4U 꿈꾸는 라디오의 DJ로 발탁되어 무난한 진행 능력을 발휘했으나, 2010년 3월 15일 방송에서 무개념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김길태 사건으로 전국민이 여성 범죄에 민감한 때라 더 욕을 얻어먹었다. 일단 정중한 사과 방송을 하고 계속 DJ를 맡았으나 이후 방송위원회에서 중징계까지 받았다. 하지만 인기 DJ인 태연이나 김신영마저 하차가 결정된[9] 봄개편 시기에 하차하지 않고 10월 가을 개편까지는 끌고 갔다. 전임 DJ였던 도 불미스런 일에 엮인 후 하차한 데다[10] 김범수의 DJ 포텐도 상당해서였던 듯. 유야무야 넘어간 이후 무난히 진행하다 가을개편 때 DJ 자리를 옹달샘에 넘겨주며 물러나게 되었다. 어쨌든 본인에겐 최대의 흑역사.

가요 갤러리에 누가 김범수라며 글을 올렸는데 사칭한다고 까였다...가 김범수 트위터에 가요갤이 거칠다는 글이 올라왔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고 사실 가요갤러리의 누군가가 사칭한 글이며 트위터 글도 조작된 거다.(...)

군대 시절에 국군의 날 행사에 초대되어 "보고 싶다"를 부르러 나갔다가 정줄 놓고 빨리감기 스킬을 선보이는 사고를(…) 친 적이 있다.# 군인 시절 고문관이었다고.

아버지가 체력이 엄청나다고 한다. 고령이신데도 쉬는 날이면 새벽 5시에 등산갔다 오후 4시쯤 내려와 또 싸이클을 타신다고.(...)

못친소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어린 시절의 별명이 무장공비였다고 한다(...).

조정치와는 같은 대학 동창으로 함께 공연하거나 서로 외모를 까거나 하는 절친한 친구 사이라고 한다.

박효신라이벌로 종종 엮이기도 하는데 둘 다 가창력 본좌급으로 평가받는데다 정반대의 음색을 가져서 비교가 되기 때문이다. 사실 둘은 서로의 타이틀곡[11]을 바꿔부르는 연출을 할 정도로 절친한 사이다. '친구라는 건'이라는 듀엣곡을 함께 부르기도 했다.

나는 가수다를 통해 다양한 끼를 발산했으며 임재범, 박정현과 함께 아마 이 프로그램 최대의 수혜자일 것이다. 나가수에서 김범수가 부른 '이소라 - 제발'은 방송 이후 멜론의 음원 차트에서 방송 끝난지 2주가 다되도록 1위를 달리기도 했다. 참고로 김범수가 자기 무대 중 최고로 치는 무대는 남진의 '님과 함께'. 겟 올 라잇 쿠키뉴스 인터뷰 - 김범수 "'나가수'는 가수 인생의 터닝포인트"


큰 의미는 없지만 나가수에서의 순위를 살펴보면 윤도현과 맞먹는 롤코 기질이 있다(...). 첫 회부터 출연하여 2위, 4회차에선 1위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벌이다 5회차에서 7위(...). 그 이후 3위를 2번 기록한 후 9회차부터 6위-1위-공동 6위(=꼴등)[12]를 차지한다. 어중간한 순위 따위는 관심없다 그런데 더 무서운 건 이 인간은 자의로 순위를 조절한다(?!) '님과 함께' 후 이제 떠나도 여한이 없다며 부른 '여름 안에서'는 하위권, 3등 정도는 해야 된다며 부른 '외톨이야'는 딱 3위를 찍었다. '나는 가수다' 5라운드 마지막 경연에서 2위를 하여 다행히 구사일생으로 박정현과 함께 명예졸업자의 타이틀을 얻으면서 유종의 미를 거둔다. 원년멤버 3인방 중 YB는 아쉽게도 탈락했지만.

이소라의 두번째 프로포즈에 출연해서 이소라를 짝사랑했었다, 너와 결혼까지 생각했어 '결혼까지 생각했었다'는 등의 폭탄 발언을 쏟아냈다. 그리고 나가수에서의 아쉬움을 달래듯 이소라와 해바라기의 "행복을 주는 사람" 듀엣을 하기도 했다.

2011년 7월 현대자동차그룹 CF를 찍었다. 데뷔 후 첫 CF라고.

2011년 11월 24일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R&B/발라드상을 받았다.

2013년 11월 6일 엠넷 MUST 2회에 출연했는데, 스승 박선주와 '남과 여'를 부른 것을 비롯해 많은 곡들을 불렀다. 그 중에서도 초반 무반주, 중반엔 무반주 무마이크로 선보인 보고싶다가 압권이었다는 평이 많다.

1.5. 나는 가수다에서 부른 경연곡

경연 가수 매니저 노래 순위
프리시즌 첫 공연 김범수 박명수 보고 싶다 2위
첫 경연 김범수 박명수 그대 모습은 장미 - 민해경 4위
두번째 경연 김범수 박명수 제발 - 이소라 1위[13]
시즌 1 첫 공연 김범수 박명수 그런 이유라는 걸 7위
1라운드 1차 경연 김범수 박명수 그대의 향기 - 유영진 3위
1라운드 2차 경연 김범수 박명수 - 조관우 3위
2라운드 1차 경연 김범수 박명수 네버 엔딩 스토리 - 부활 6위
2라운드 2차 경연 김범수 박명수 님과 함께 - 남진 1위
3라운드 1차 경연 김범수 박명수 여름 안에서 - 듀스 공동 6위
3라운드 2차 경연 김범수 박명수 사랑하오 - 김현철&윤상 5위
4라운드 1차 경연 김범수 박명수 외톨이야 - 씨엔블루 3위
4라운드 2차 경연 김범수 박명수 희나리 - 구창모 3위
5라운드 1차 경연 김범수 박명수 사랑으로 - 해바라기 6위
5라운드 2차 경연 김범수 박명수 홀로 된다는 것 - 변진섭 2위, 명예졸업
시즌 1 2번째 공연 김범수 박명수 사랑보다 깊은 상처 - 임재범&박정현[14]
호주 경연 2부 김범수 박명수 사랑했지만 - 故 김광석 3위

평균 3.67위.

2. 대한민국의 가수 (1970년생)

1970년 4월 7일, 대일외국어고교, 일본 도쿄 콘설바톨 쇼비 음대 재즈과. 일본 J-Wave에서 실시한 사카모토 류이치 음악오디션서 그랑프리(1996).

활동은 1979년생 김범수보다 훨씬 먼저 시작했고 1996년에 1집도 냈지만 나이 어린 동명이인 가수 때문에 예명으로 바꾼 비운의 가수.

1990년대 중반부터 일렉트로닉 음악을 시작하였으며 윤상에게 발탁되어 작업을 같이했다. 1996년에 'Guardian Angel'이라는 애시즈 재즈 계열의 1집을 냈다. 그때 타이틀 곡인 'Happy End'가 작은 주목을 받았다. 이후 일본으로 유학을 갔고 사카모토 류이치 의 눈에 띄게 이른다.

1996년부터 일본 J-WAVE FM에서 사카모토 류이치가 DJ를 보고 있는 방송이 있는데 그 중에 일단 사카모토 류이치가 짧은 소절을 제공하면 일본 전국의 뮤지션들이 이를 확장한 음악을 다시 류이치 사카모토에게 보내 우승자를 결정하는 이벤트가 있었다. 김범수가 바로 여기서 우승을 했다.

여기서 바로 사카모토 류이치가 제시한 모티브 소절이 'Odai(お題)'이고 이를 받아 김범수가 작곡한 곡이 'I wish'. 이것을 계기로 사카모토 류이치의 눈에 띄었고 사카모토 류이치의 도움으로 일본에서 음반을 출반하기도 했다. 아울러 저 두 곡은 김범수가 BK!로 예명을 바꾸고 Astro Bits라는 솔로 프로젝트로 2005년에 발표한 음반에 동시에 실려있다.

  • 앨범
    • 김범수 1집 - Guardian Angel (1995)
    • Astro Bits 1집 - Astro Bits (2005)
    • 김범수 싱글 - 너의 기억 끝에서 (2005)
    • Astro Bits 2009 싱글 (2009)
    • Astro Bits 2집 - Bits Of Universe (2011)

  • 참여 앨범
    • 윤상의 페이퍼 모드
    • 윤상 Alone (1993)
    • 강수지 5집 - 너를 위한 이별, 남겨진 내게 (1994)
    • 사카모토 류이치 gut on-line 1996-1997앨범 작곡 참여 (1997)
    • 포지션 - 짧은 인연 (2001)
    • 핑클 Memories & Melodies - 시간속의 향기 (2001)
    • - bye bye (2001)
    • 김동률 3집 - 사랑한다는 말,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Requem, 자장가, 망각, 떠나보내다 (2001)
    • 김동률 4집 - 다시 떠나보내다, 이제서야, 잔향, 양보, 신기루 (2004)
    • 정재형 2집 - 치유 (2002)
    • 옥주현 1집 - A Man (2003)

3.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1968년 10월 29일생. SBS 8기 공채 출신의 프리랜서 아나운서. 2011년부터 현재까지 채널뷰에서 추적르포 사라진 가족이라는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고 있다. 현재는 추적르포 사라진 가족 4 진행 중. 물론 위의 두 가수들과는 관계가 없다. 문숙과 함께 님과 함께에 출연한다.


김범수 '전 SBS 아나운서'는 과거 서울대학교에서 '말하기'라는 교양 과목을 강의하였습니다.

  • 학력
상문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졸업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
서울대학교 법대 Advanced Law Program 5기 수료

* 경력
2004- Present, Freelance Broadcaster
- 장학퀴즈, 시네마월드, 가요쇼, 60분부모, 서바이벌 상상발전소 등 진행
- 서울대학교 학부생 대상 교양 3학점 “말하기”과목 강의중

2000- 2004 SBS 아나운서
- 접속무비월드, 재미있는tv천국, 가요쇼, 금요컬쳐클럽
한밤의 tv연예, 모닝와이드, 토요스타클럽 등 진행 및 출연

1999- 2000 SBS Golf Channel Announcer
1998- 1999 ACI (M&A Boutique) Associate
1995- 1997 Finished military duty as an Air Force Intelligence Officer

* HONORS AND AWARDS
2005 MC of the Year EBS

* ACTIVITIES
Goodwill Ambassador of “Friends of Love”, “Australia”, 2005
“The Korean National Tuberculosis Association” 2002
Volunteered for Habitat for Humanity Korea since 2003


4. 대한민국의 전 클래식 평론가

1947년 ~ 2004년 4월 1일. 서울대학교 독문과 및 동 대학원 미학과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6년부터 KBS 1FM에서 "명연주 명음반" 등의 프로그램을 오랫동안 진행해 왔으나, 2004년 4월에 급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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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확하겐 창원시 통합전 마산 출신이다.
  • [2] 173cm인 옥주현보다 확실히 작다. 170cm 이하인 하하(가수)유세윤보다도 작은 편.
  • [3] 사실 그 이전부터 히트는 어느정도 했다. OST로 쓰이면서 더욱 대중적으로 히트한 것.
  • [4] 5집 앨범이 하나의 앨범으로 발표하기엔 준비가 덜 되어있다고 생각한 김범수는 군 제대 후 제대로 앨범을 내고 싶었으나 소속사의 강행으로 어쩔 수 없이 냈다고.
  • [5] 힐링 캠프에 나와 말하길 상부에서 기상송 녹음을 시켰는데 자기 스타일이랑 너무 안맞는다고 명령불복종을 저질렀다고 한다. 그것도 이등병 때(!). 하여 상관들이 '이놈을 영창을 보내 말어' 했지만, 결국 양보해줘서 김범수가 편곡에 참여하였고 녹음을 무사히 마쳤다고. 술회하길 그땐 뭘 몰라서 개긴 거 같다면서 지금 시키면 잘했을 거라고? 또 김범수가 처음 자대배치 받은 다음날 아침점호시간에 행보관이 행사비 따윈 개나주고 "김범수 왔다며? '보고 싶다' 불러봐"라고 해서 아침 6시에 음이탈 나는 '보고 싶다'를 불렀다고 한다.
  • [6] 원래는 10월달에 데뷔15주년 엘범을 내려고 했지만 같은 소속사 후배들의 불행한 사고로 인해 연기되었다. 그 때문에 10월 5일에있던 겟올라잇 쇼에서는 추모하기위한 무대가 있었다.
  • [7] 다만 이는 박선주만의 주장이며 실제로 그녀의 발성법은 안좋은 평가를 받는다. 김범수는 스스로도 연구하고 다른 발성법들도 배워 자신만의 발성법 체계를 세운지 오래. 이태리에서 성악 발성법을 배워와 카네기 홀에서 좋은 성악 발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 [8] mixed voice 포함. 단 트레이너마다 사용하는 상업적 용어가 두성, 반가성, 헤드보이스 등등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다. 비슷한 발성법인데도 트레이너가 난 특별하니깐 이 용어 사용할래라고 하면 그만이기 때문.
  • [9] 다만 이들은 스케쥴 문제로 어쩔 수 없이 하차를 결정한 상황이다.
  • [10] 그 당시 한참 이슈가 되었던 G.DRAGON의 'Heartbreaker' 표절 논란에 대해서 언급하였는데 그때 "서태지도 표절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라는 요지의 발언을 했었다. 그로인해 분노한 서태지 팬들에게 홈페이지가 폭격당했다.
  • [11] 김범수의 '보고 싶다'와 박효신의 '해줄 수 없는 일'
  • [12] 관련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회차와 순위의 개수가 차이나는 이유는 2개 회차를 쓰는 경연도 있기 때문이다.
  • [13] 나가수 음원 최다 스트리밍, 다운로드 기록.
  • [14] 박정현과 듀엣. 박정현과 공동 명예졸업을 했기 때문에 고별무대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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