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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last modified: 2015-02-21 10:13:38 by Contributors

Contents

1. 한국의 농구 선수
1.1. 소개
1.2. 선수 시절
1.3. 지도자 시절
2. 질풍기획의 등장인물
3. 이말년씨리즈의 등장인물

1. 한국의 농구 선수


고양 오리온스 코치
김병철(金昞徹)
생년월일 1973년 3월 6일
국적 한국
출신지 전라북도 진안
출신학교 용산고 - 고려대학교
포지션 가드
신체 사이즈 185Cm, 78Kg
프로입단 1996년 동양제과 농구단 입단
소속팀 대구 오리온스(1996~2011)

고양 오리온스 영구결번
No.10 김병철

2002~2003 한국프로농구 MVP
김승현(대구 동양 오리온스) 김병철(대구 동양 오리온스) 김주성(원주 TG삼보 엑서스)

1997 한국프로농구 모범선수상
프로농구출범 김병철(대구 동양 오리온스) 조성원(대전 현대 걸리버스)

1.1. 소개

용산고 - 고려대 - 대구 오리온스에서 뛰었던 농구선수이자 오리온스에서만 뛴 프랜차이즈 스타. 팀의 유일한 영구결번 선수다. 별명은 플라잉 피터팬.

1.2. 선수 시절

고려대 1학년 때 포인트가드 포지션을 맡아 같은 학번의 전희철과 함께 팀을 이끌었으나 공격력은 출중했지만 포인트가드치고는 부족한 리딩과 패스 능력 때문에 비판도 많이 받았다. 그러다 신기성이 입학한 이후 슈팅가드 자리에서 제대로 자신의 공격력을 발휘하며 맹활약, 새로운 고려대 전성시대의 주축이 되었다. 하지만 허재강동희를 상대로는 뭔가 부족한 활약을 보였고 팀을 농구대잔치 우승으로 이끄는 데는 실패했다. 물론 김병철이 못했다는 게 아니라 허재와 강동희가 너무 넘사벽이었다...특히 마지막 4학년 시절 고려대학교가 최강 전력을 자랑하며 농구대잔치 정규리그 13전승을 기록했던 시즌에서 김병철은 13경기에서 104개의 3점슛을 시도해서 52개를 성공시키고 평균20득점을 넘기는 무시무시한 슈팅 능력을 과시하는 한편 속공, 돌파, 어시스트, 리바운드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코트 위를 날아다니면서 종횡무진 대활약을 펼쳤...지만 플레이오프에서 기아한테 졌다.

졸업 후 전희철과 함께 오리온스의 전신이 되는 동양제과 실업팀에 입단해 슈팅가드로서 좋은 활약을 보였고 KBL 출범 후에도 팀의 슈팅가드로서 KBL 전체 슈팅가드들 중에서도 손꼽히는 공격력을 보였으며, 상무에 입대했을 때는 팀 속공의 선봉장이 되어 팀을 이끌었다.

김병철전희철의 부재 상태 동안 막장 성적을 올렸던 오리온스에 복귀하여 다른 괜찮은 포인트가드가 없는 팀 상황상 포인트가드를 맡았는데, 포인트가드로서는 김병철이 여러 모로 안 맞다는 걸 다시금 보여주며 팀을 두 자릿수 승수도 못 올리게 하고 만다.

그러다 김승현의 입단 후 김승현과 당시 팀의 1옵션이던 마커스 힉스를 지원사격하며 팀 우승의 공신 중 한 명이 되었고, 전희철이 팀을 떠난 다음 시즌에는 전희철의 빈자리만큼 더 적극적인 공격을 선보인 끝에 시즌 MVP까지 수상했다.

그 뒤 김승현이 멀쩡한 동안에는 슈팅가드로서 조금씩 하락세 속에서도 평 균 두 자릿수의 득점을 올리며 팀의 주축이 되었으나, 07-08 시즌부터는 한 자릿수로 평균 득점이 추락하며 팀에서 밀려나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였다.

10-11 시즌이 끝난 후 은퇴를 선언했다. 오리온스의 창단 때부터 해서 데뷔와 은퇴까지 오리온스와 함께 한 유일한 선수가 되었다. 그러나 정작 구단의 삽질로 인해 은퇴식은 대구가 아닌 한 번도 뛴 적이 없는 고양에서 치르게 되었다. 그저 지못미!

플라잉 피터팬이란 별명에 걸맞는 스피드와 운동능력, 그것들을 이용한 돌파와 속공 가담, 좋은 3점슛까지 겸비했던 선수. 전성기 때는 경기 중에 덩크를 넣은 일도 있다. 그런 한편 감각적인 플레이도 곧잘 했고 2대2플레이에도 능했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득점을 해주는 에이스라는 이미지는 그다지 없는 편. 대학 시절이나 프로 시절이나 1인자로서 팀을 이끌기보다는 2인자로서 에이스를 지원사격해주는 역할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물론 한국 농구사에서도 손꼽힐만한 훌륭한 슈팅가드임에는 분명한 선수.

1.3. 지도자 시절

은퇴 후 유소년팀 코치로 있다가 2013년 2월 18일 팀의 코치로 선임되었다. 서동철 수석코치가 KB 스타즈 감독으로 자리를 옮김에 따른 인사로, 지도자 데뷔가 예상보다 빨리 왔다.

2. 질풍기획의 등장인물


CV : 심규혁/김장 [1]/홍범기 [2]
일본판 로컬라이징 이름은 야마다 타로(山田 太郞)

등장 작품을 잘못 고른 열혈주인공의 안습한 사례

빙칠이 왔어?
나이 31세, 키 169.5cm[3]의 질풍기획 제3기획팀 막내...였지만 심영희가 들어와서 이젠 아니다.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열정적인 바보(...).박팔만의 말에 따르면 충동구매로 구입한 가짜 소가죽 마우스패드같은 사람. 업무중에도 기본적인 부분에서 수많은 실수를 하는 것은 물론,하지만 포토샵 자격증이 있다면 어떨까? 애초에 사고방식이 상식을 벗어난 행동으로 광범위하게 민폐를 끼치고 다닌다. 사장한테 브리핑을 해야 할 자료를 들고 지각을 한다던가, 출근 첫날에 팀은 일하는데 혼자 칼퇴근을 한다던가...이럴 때 대부분은 송대리가 앞장서서 그런 그를 괴롭힌혼낸다. 한때는 김병철도 그런 송대리가 단지 자신을 괴롭히기 위해서 그런다고 생각하나, 실은 송대리가 자신이 스스로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자극을 주는츤츤거리는 것이었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어째선지 그 화 마지막에서 송대리는 병철이한테 캐논 드롭킥(→←↙↓↘→ + K)을 맞는다?? 시즌 2의 선임본색 에피소드에서는 아만다 류의 계획으로 송대리가 쓰러져 병철이를 제어할 사람이 없어지자, 바쁜 선배들한테 업무에 도움이 전혀 안 돼 구박만 받는다. 그러던 중, 깨어난 송대리의 골드버그 장치를 동원한(...) 크리에이티브한 괴롭힘에 각성,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짓게 된다.그러나 치삼-병철 듀오의 진가를 다시 한 번 보여주며 훈훈하게 끝날 수 있었던 이 에피소드는, 누가 봐도 뭔가를 느낀 듯한 그들의 표정에 SM플레이어화되고 만다...선임본색이라서 S의 본색을 드러낸다 뭐 그런 건가??

그나마이런 그의 장점은 열정적인 자세, 인간을 초월한 스피드, 그리고 과감한 용기가 있다. 다만 업무에는 그리 큰 도움이 안 되는 장점인데다가 애초에 바보라서나름 열심히 해도 결과적으로는 별 도움이 안 될 때가 많다.(불길 속으로 뛰어들어가 비싼 촬영 기기 대신 커피믹스(광고주의 제품)을 달랑 구해온다던지..)그냥 평범하게 일이나 잘할 것이지
그밖의 능력은, 그를 짜르기 어렵게애매하게 만드는 궁극의 수정방어술 블랙홀 오브 테마가 있다. 딴 소리를 하면서 광고주가 정신을 딴데 팔게 만들어 수정요구를 한 사실 자체를 잊어버리게 만드는 기술. 따지고 보면 바보짓의 연장선(...)이나 그나마 업무에는 도움되는 능력이다. 그리고 작가가 급조한 설정이다 허나 랜덤으로 발동하는데다 자신도 의식해서 발동시키지는 못하는, 그야말로 최소한의 보험같은 스킬이기는 하다.

새로 들어온 심영희가 자기보다 일도 잘하는데다가 스킬인 블랙홀 오브 테마도 더는 통하지 않게 되었고, PT조차 망쳐버리자 결국 67화에서 사표를 내고 실직 상태백수가 됐다.
68화에서 절름발이 죠라는 육상코치에게 천재적인 재능이 있다며[4] 스카웃제의를 받고 원래 제자였던 박한이와 대결을 하게 되었다. 이때 중간중간 지나가는 질풍기획 제3기획팀을 보면 김병철이 회사를 그만둔 후 활기가 없는 안습한 장면을 볼 수 있다. 이후 69화에서 현역 단거리 육상선수인 박한이조차 경악하게 할 정도의 속도를 냈지만 근성의 부족으로 박한이에게 패배하고 만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 뒹굴다가 우연히 한사장네 호떡명함을 발견하는데...

2012년 3월 22일 연재분에서는 한사장 바짓가랑이 붓들고 취직시켜달라는 그의 뻔뻔한 모습을 보고 반하는 처자[5][6]가 등장했다. 연재 종료 및 재취업으로 플래그가 박살날 듯 했으나 시즌 2에서 한사장에게 광고주 공략법을 물어보러 온 김병철씨를 보고 "나 보고 싶어 왔구나"라며 착각. 여전히 짝사랑중인듯 하다.

이후 한사장의 호떡 트럭에 알바생으로 취직했으나, 그 와중에도 질풍기획을 잊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막판의 마룡산성 공략전에서 다시 등장해, 송대리에게서 PT 자료를 받은뒤 마룡산성을 날아서 넘어 마룡그룹 건물로 진입해 PT를 선보인다.

마지막화에선 다시 취직하려는듯 면접번호 1호를 달고 나타난다. 마지막 장면에서 조현철 부장이 심영희에게 저 어리버리 신입을 사람 만들어 놓으라고 하고 심영희는 알겠다고 하는 것을 보면 막내 취급 예정. 그 이야기를 들은 병철은 '어, 저 경력직 아닌가요?'(...) 이건 선배도 아니고 후배도 아니여

시즌 2에서는 1화부터 회사에 일이 터져 조부장이 전화를 5번이나 걸었는데도 지하철에서 자고 있었다(...)그리고 매달림 크리그리고 2화 막판에서야 겨우 기상.그리고 문자 36통 크리

3화 막판에서야 겨우 기상해 최종병기 포스를 보여주며 도착한다광고주 안부장이 이미 회사 안까지 쳐들어온건 제끼고

그리고 4화에서 대활약. 건물 층을 훗!홋!훗!홋!안과장 : 치...치타가 사람처럼 뛴다! 올라가면서 엘리베이터보다 더 빨리 올라가면서 각 층 버튼을 눌러제껴 광고주의 도착을 늦췄다. 그리고 제작 1팀이 복귀한 뒤 체력 탈진해 "내일...월차 내도 될까요?"라며 리타이어. 제작 1팀 : "우리에게 말해봤자..."

5화 한파 특집 번외편에선 새벽 1시 반에 퇴근하려니 무지막지한 한파를 만나 택시를 탈려 하지만 경쟁률이 치열했고, 지크 가이 프리즈 콜택시를 부르려니 대기시간 2시간 16분에 절망. 이후에도 택시 잡으려는 좀비 직장인들에게 가로채이는 등 갖은 수난 다 겪다가 드디어 택시를 잡았지만 잡은 택시가 범택시(...) 요금크리에 별로 가지도 못하고 도중에 하차하게 되고, 결국엔 집에서 쉴려는 투지로 결국 집에 도착했지만, 도착하니 바로 출근 시간이 되었다. 덕분에 집 대문 앞에서 바로 회사로 다시 돌아갔다(...)택시기사 말대로 회사에서 쉬지

7화에선 본의아니게 박팔만의 고백 이벤트를 방해할뻔해 망치로 머리를 얻어맞을뻔했지만 무사했다. 근데 덧글을 보면 병철이보다 망치를 걱정하는 댓글이 더 많다 망치가 위험해!!!

그리고 10화부턴 병철이의 그 무능함을 이용해 아만다 류의 스파이들이 기획 3팀을 붕괴시키려 한다. 무능한 병철이를 안고 제3기획팀을 이끌수 있던 원동력이 송치삼의 갈굼이었는데, 스파이들의 음모와 조현철의 대화로 송치삼이 자기를 갈구는걸 줄였지만 오히려 그 분위기에 적응 못하고 여전히 실수를 연발하는데다가 송대리 본인은 너무 갈구는걸 참은 나머지 위장염으로 입원하기까지 한다. 그래도 다른 팀원들이 어떻게든 이끌어보려하지만 온순하게 이끌어가려던 다른 팀원들도 결국 막판엔 병철이의 무능함에 갈굼을 날려버리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이런 최악의 상황을 이용해 아만다 류는 신규 광고를 5건이나 제3기획팀에 맡겨버리는데...

이에 송대리 없이도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지만 다른 직원들도 바쁜데다가 자기 혼자서는 어떻게도 할수 없는 상황에 저망하지만, 직원들의 깨어나세요 용사여로 회복해 돌아온 송대리의 크리에이티브한 갈굼을 받고 부활. 결국 성공적으로 광고를 완성시킨다. 그리고 즐겁게 갈굼받고 갈궈대는 둘을 보고 변태가 아닐까 하고 의심하는 제3기획팀 멤버들은 덤 이 화를 보면 아마 적절히(...) 갈궈주면 잘하는 타입으로 보인다.

이전에도 김병철이 제대로 일을 잘하도록 나름 도움을 주고 있었던 송대리였지만, 옆에서 보던 다른 사람이 봐도 그의 방법에는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즉 송대리가 그만의 방법으로 병철이의 이상한 사고 방식을 크리에이티브한 갈굼으로 이끌어내 최상의 일처리를 하게 한 셈이다. 그게 아니라 사실 송대리가 S고 병철이가 M이라 잘 맞는거다

23화에선 USB전달을 막으러온 수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을 쓰러뜨리고(!) 결국 USB를 전달해주는 갈 보면 싸움도 엄청 잘하나 보다. 그래서 인지 작품내에서 '외국인 역관광 시킨 영상'으로 인터넷에 떠돌은 듯 하다.

31화에선 휴가기간에 회사로 관광을 와서 바쁘게 일하는 동료들을 보며 여유를 만끽하는 걸 즐기며, 일하는 옆에서 약올리려고 한마디씩 보탰는데 결과가 딱 좋았다!(..?) 그래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치이는 병철에게 송치삼은 김병철이 머리가 나쁜 게 아니라 긴장만 안 하면 잘할 녀석이라고 생각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놀고 있다는 생각으로 해보라고 충고하는데, 진심으로 놀다가.... 아....깜빡했군..너는 김병철이었지... 역시 병철이는 갈궈야 일을 잘한다

달리기 실력이 좋은데도 정작 송치삼에게는 별 효과를 못 보고 매일 잡혀서 갈굼당하는데 그 이유는 송치삼이 서울시내의 지리를 꿰뚫고 있는 공인중개안의 소유자이기 때문이라 카더라.

왠지 물벼락을 맞으면 잘 생겨진다.[7]머리빨로
은하 미소년이라는 별명이 있다. 너는 아니야!! 작중 출연이나 표지 장식이 상당히 잦은 편이다.[8]

닭을 못먹는다. 이는 어릴적 키우던 닭 까뜨린느가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삼계탕이 되어 버렸고, 이를 모르고 먹어버린 일 때문. 시생툰의 A양도 비슷한 일을 겪은 것 같은데? 하지만 작가의 돈벌이를 위해 결국은 먹게된다. 까뜨린느와 조셉의 뜨거운 만남

여담으로 여동생이 있다 이름은 '김병순' 그냥 가슴있는 병철이 같다

3. 이말년씨리즈의 등장인물

형사 겸 자칭 생존전문가.
위랑은 동명이인이다.
그리고 상상력클럽의 일원으로 어떤 것을 보거나 들으면 엉뚱하게 연관시켜 웃지 못할 헤프닝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름이 같아서인지 네이버 앱피소드에서는 위의 캐릭터가 나와야 할 장면에 이 분이 나오기도(…) 그리고 결국 지구를 멸망시켰다.

우랄산맥 편

상상력클럽 下 - 상상력클럽 시리즈 중에서는 여기에만 직접적으로 나온다.

반달곰 대격돌편 #

지하철 필살 생존기 편 #


마지막화에서 출연자 명단을 보면 김병철의 배역을 맡은 사람은 강택봉(37)이며, 김병철 역할 외에도 여러 배역을 맡았다고 한다.

이말년 서유기 17화에서도 사망명부에 이름이 적혀있다. 수명은 무려 107년 하고도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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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네이버앱피소드 광고 한정.
  • [2] 두드려는 보았나! 라비다 썬브레이커! 한정. 참고로 애니판의 송치삼 성우다(...)
  • [3] 공식설정은 168cm 였지만 김병철과 작가와의 합의로 인해 169.5cm가 되었다. 자세한 것은 작가트위터 참조.
  • [4] 실제로 49화에서 송치삼을 제외한 팀 전원이 달릴 때 가장 선두였다. 질풍기획 3팀 전원이 일반인을 아득히 뛰어넘은 신체능력을 보유한걸 생각하면 김병철의 스피드는 국가대표급이 아닐까 싶다. 송치삼에게서 번개같이 도망칠 때도 그렇고... 라이드 더 라이트닝
  • [5] 그것도 한사장 호떡집 알바생!
  • [6] 의사 컨셉인 한사장에 맞춰 간호사 컨셉을 잡고 있다.
  • [7] 사실 그냥 잘생긴거 맞다. 아무 장면이나 멈춰서 얼굴을 보자. 개그캐인데다 작품 자체가 미칠듯이 막나가는 경우가 많아서 몇 배로 망가지는 연출때문에 그렇지...안습
  • [8] 1화부터 5화까지만 보더라도 일단 김병철이 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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