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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연

last modified: 2015-04-03 04:58:47 by Contributors


kt 위즈 No.25
김사연(金士淵)
생년월일 1988년 8월 9일
출신지 충청북도 청주시
학력 석교초-세광중-세광고
포지션 외야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07년 한화 이글스 신고선수 입단
소속팀 한화 이글스(2007~2011)
넥센 히어로즈(2013)
kt 위즈(2014~현재)
등장음악 EXID-위아래
응원가 이홍기-말이야(상속자들 OST)[1]
조용필-청춘시대[2]

kt 위즈 등번호 53번
팀 창단 김사연(2014) 이대형(2015~)
kt 위즈 등번호 25번
김건국(2014) 김사연(2015~) 현역

Contents

1. 소개
2. 커리어
2.1. 2014 시즌 이전
2.2. 2014 시즌
2.3. 2015 시즌
3. 기타

1. 소개

kt 위즈 소속의 외야수. 넥센 시절까지는 내야수였지만 kt 위즈로 이적하면서 외야수로 전향했다.

kt 위즈 갤러리 등에서의 별명은 스토리 김[3]. 썰 킴[4]

2. 커리어

2.1. 2014 시즌 이전

청주 세광고를 졸업했지만,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했다.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대학교 진학을 포기한 상황에서 다행히 한화 이글스신고선수 테스트에 합격하여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2010년에는 전지 훈련까지 따라갔고 시범경기에도 2경기에 출장할 정도로 나름대로 팀에서 기대를 했지만, 큰 폭의 성장세를 이루지 못한데다가 팔꿈치 부상을 입으면서 전력에서 이탈했다. 결국 한화에서 1군에 오르지 못한 채 2010년 말 현역으로 입대했고, 한화에서도 2011년에 그를 자유계약선수로 풀면서 그는 군 복무 도중 팀에서 방출당했다.

제대한 후 넥센 히어로즈의 입단 테스트를 받아 신고선수로 이적, 프로 선수로서 계속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2013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뛰면서 타율 2할 9푼(314타수 91안타) 1홈런. 31타점 27도루를 기록했다. 그리고 이 모습을 본 kt 위즈가 시즌 종료 후 2차 드래프트 3라운드에서 그를 지명하면서 한 시즌 만에 팀을 옮기게 되었다.진짜 이름대로 사연이 많다. 왠지 인생 역경만 보면 모 팀모 선수 못지 않은 듯. NC 다이노스모 선수

2.2. 2014 시즌

2014년 4월 1일 퓨처스리그 개막전에서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퓨처스 리그 통산 21번째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다. 팀의 선두 타자로 나서면서 타율 0.371 출루율 0.439, 장타율 0.674를 기록하면서 23홈런, 72타점, 37도루라는 퓨처스리그의 정복자 수준의 기록을 냈다. 북부리그 타율 2위, 홈런 1위, 도루 1위, 타점 2위, 득점 1위, 장타율 1위에 랭크됐다. 장타는 센터 거리가 짧은 홈 구장인 성균관대학교 야구장의 덕을 봤다고 해도, 기록 자체는 정말 무시할 수 없는 수준.

뿐만 아니라, 2014 시즌 동안 23홈런-37도루를 기록하면서 2011년 문선재에 이어 한국프로야구 퓨처스리그 2번째로 20-20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2군 경기라곤 해도 이쯤되면 투수에게 위협이 되는 호타준족형 테이블 세터[5]임에는 부정할 수 없다.

시즌이 끝나고 이대형이 이적하면서 테이블세터는 물론 외야 경쟁에 뛰어들게 되었으나, 퓨처스 성적이 좋기 때문에 주전으로 기용될 가능성은 높다. 본인도 2015 시즌을 위해 53번을 이대형에게 양보하고, 25번을 달아 다시 시작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결과적으로 시범경기 초반에서는 보통 이대형의 역할이었던 1번타자의 역할을 그가 맡고, 이대형이 2번타자를 담당하고 있다.

2.3. 2015 시즌

2015년 3월 11일 NC 다이노스와의 시범경기에서 결승 솔로포를 때려내며 1:0 승리에 기여하였다.

3. 기타

2015 시즌 시범경기 도중 전 팀이던 넥센 히어로즈의 구단주 이장석에게 넥센에서는 9번째 외야수인데 kt 위즈에선 진짜 잘한다. kt에서 주전으로 자리잡음 할 수 있으니 선수에게 다행인 일이다. 라는 보기에 따라서 문제가 있을 수도 있는 평가를 들었다.[6] 이로 인하여 kt 위즈 갤러리넥센 히어로즈 갤러리의 사이가 안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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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kt 위즈 김사연~ kt 위즈 김사연 워어어 화끈하게 김사연 워워~ kt 위즈 김사연~ kt 위즈 김사연 워어어 화끈하게 김사연 워워~ 김! 사! 연!
  • [2] 자! 외쳐라! k~t! 김사연을~ k~t! 김사연! k~t 김! 사! 연! 워어어 자! 외쳐라! k~t! 김사연을~ k~t! 김사연~ (빠바바바바바밤) 김! 사! 연! 여담으로 이 응원가는 KIA 타이거즈 시절 조영훈의 응원가이기도 했다. 당시 응원단장이었던 김주일이 멜로디를 그대로 가져온 것.
  • [3] 사연 = 이야기 = 스토리
  • [4] 사연 = 이야기 =
  • [5] 반면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브레이크 기간 동안 SK와 LG, 두산 1군과 치루어진 연습경기에서는 4번 타자로도 출전하였으며 괜찮은 타격감을 보였다고 한다. 추후 kt 위즈가 김사연을 어떤 카드로 사용할 지 기대가 되는 상황.
  • [6] 언뜻 보기에는 좋은 말로 볼 수도 있지만 해당 발언을 곰곰히 따져보면 문제인 것이, 애초에 김사연은 넥센 시절 외야수도 아니었는데 외야수라고 불렀으며 9번째 외야수라는 말은 2군용 선수라는 말로도 볼수 있다.(보통 1군 엔트리에 외야수가 5~6명 정도 등록된다.) 즉 현재의 김사연이 넥센에 와 봐야 2군용 선수라는 말로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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