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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문

last modified: 2015-03-19 11:58:38 by Contributors


ktnagn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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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상문
생년월일 1994년 9월 4일
국적 대한민국
아이디 Nagne[1]
KT Nagne
포지션 정글 → 미드[2]
별명 미드대통령[3], 창조미드(...)[4]
티어 시즌3 다이아몬드 1티어
시즌4 챌린저 1티어[5]
소속팀 나진 Black Sword(???~2014.05.16)
KT Bullets(2014.05.16~)

GIGABYTE NLB Summer 2013 우승
Najin Sword Najin Black Sword CJ Blaze



1. 소개

데뷔 이후 첫 시즌 성적 롤드컵 4강, 이후 평균 성적 롤챔스 16강 탈락[6]
한 마디로 거품이 많이 낀 선수, 다른 말로 보자면 그 당시 페이커의 위엄을 보여주는 사례[7]
2014시즌 솔로랭크 마지막을 1위로 장식해 부활의 서막을 여나 했으나, 초반 자신의 부진과 기타 요소로 인해 1류급으로 성장하지 못하는 선수

前 나진 블랙 소드의 미드라이너이자 現 KT Bullets의 미드라이너.

2013년 봄에 나진 블랙 소드의 예비 정글러로서 입단하였지만 GIGABYTE NLB Summer 2013 결승전에서 미드로 데뷔하였다. 그리고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에서도 미드로 출전하였다. 그리고 쏭이 서포터로 보직을 변경하면서 나진 소드의 주전 미드라이너가 되었다.
2013년 여름 당시 정글러로서 와치가 버티고 있기에 미드 라이너로 전향하는 실험을 코칭스태프가 했고,시즌 3 월드 챔피언십에서 보여준 니달리,그라가스의 활약, 게다가 4강전에서는 페이커를 상대로도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주전 미드라이너로 자리잡았다.

3. 플레이 스타일

꾸준히 먹은 CS로 라인전보다는 한타에서 빛을 발하는 미드라이너
잭선장 미드라이너 버전

기본적으로 정글러 출신이지만 전혀 챔프폭에 부족한 면이 없다. 보통 포지션 변경을 한 선수들은 챔프폭 부족에 시달리기 마련인데 나그네는 전혀 그런 면을 보여주지 않고 성공적으로 미드라인에 안착했다.무엇보다 장점으로 꼽히는 것은 분당 10개를 상회하는 무시무시한 cs파밍 능력. 장기전으로 돌입해도 분당 10개를 넘기고 있는 등 정말 cs를 잘 먹는 선수 중 하나다. 롤챔스 1경기 최다 CS를 기록한 바가 있다.

반면, 라인전 단계에서 변수를 만들어내는 능력은 부족하다. 로밍 플레이보다는 CS를 챙기는 것을 중시하며, 때문에 다른 라인에 미치는 영향력은 다른 최상급 라이너인 페이커다데 등에 비하면 부족하다. 그리고 안정적인 플레이스타일 때문에 최상급 미드라이너에게는 밀리지 않으나, 한 수 아래의 미드라이너를 압도하는 모습 또한 보여주지 못한다.

대표적인 챔프로는 롤드컵에서 보여준 그라가스,니달리,오리아나 등이 있고 아리제드,카사딘, 직스르블랑,룰루 역시 상당히 잘 다룬다.

아마추어 시절에는 갱맘과 함께 네버다이 클랜 소속이었으며, 안산 나그네란 아이디로 아마추어 정상급 정글러로 유명했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챔프를 좋아한다고 한다. 혼자 놀기? 그래서 혼자서 만들어낼 수 있는 리신이나 암살에 특화된 제드를 좋아한다고 한다. 또한 본인 말에 따르면 마체테 정글 시절부터 리신으로 선 도란 정글을 돌았다고 한다. 클템은 롤드컵 해설을 하면서 정글러를 했던 유저라 판을 짜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자신이 생각하기엔 리그 오브 레전드는 게임 자체의 실력보다 "뛰어난 센스"가 있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 말답게 정상급 아마추어 정글러에서 정상급 프로 미드로 포변에 성공하였다

아마추어 때부터 유명한 정글러였기에 오프라인 무대에서 그 실력을 볼 수 있을까 했으나 안타깝게도 팀이 조별예선에서 탈락하면서 그의 모습을 오프라인에서 보는 건 더 미뤄야 했다.

그러나 GIGABYTE NLB Summer 2013 결승전에서 깜짝 카드로 미드로 출전하면서 오프라인 무대를 데뷔했다. 1경기에서는 아리로 매혹을 한대도 적중시키지 못하며 역적이 될뻔 했으나 2경기에선 팀을 캐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마지막 4경기에선 제드 장인답게 제드로 찍어누르면서 NLB우승에 큰 공을 세웠다.

GIGABYTE NLB Summer 2013를 통해 실력이 뛰어난 미드인걸 증명했지만 또한편으론 "소드의 미드가 기복이 심하다"는 말을 입증하기도 했는데 실제 1경기 아리와 2경기 아리의 차이점이 컸다는점. 반대로 말하면 기존 미드라이너인 이 얼마나 기량이 떨어져 있으면 정글러한테 미드 주전을 내줬을까? 할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는 뜻. 그러나 이후의 평가들로 그럴 만 했다는 게 증명되었다.

2014시즌 세번의 롤챔스와 롤 마스터즈를 겪으면서 캐리력이 부족한게 아니냐는 평가를 듣고있다. 라인전에서는 상욱, 유병준, 신진영처럼 좋은 평가를 받는 다른 미드라이너에게 크게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나그네가 소속된 팀이 소드였든 불리츠였든 사실 NLB의 몇경기를 제외하고는 그가 캐리한 경기가 많지 않은게 아니냐는 소리가 나오고 있는 상태. 이런 지나치게 무난한 모습이 계속 그를 16강에 묶어두고 있지 않느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물론 나간 롤챔스마다 지나치게 조운이 나쁘기는 했지만 (특히 윈터시즌의 블루, 소드, 불리츠, IM2팀의 조합은 역대 롤챔스 최고의 죽음의 조로 꼽히고 있다.)스스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적이 적고, 최근에는 장점이던 안정적인 모습마저 흔들리는 상황이라서 이 평가를 뒤집기 위해서는 롤드컵 진출팀 선발전에서 어려운 상황 팀의 상황을 넘어서는 모습을 보여줄 필요성이 있다.

3.1.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

NLB 결승전 이후 미드 식스맨으로 롤드컵에 출전하게 되었다.

8강 Gambit Gaming전에서 을 대신해서 출전하였다.
1경기에서는 NLB 결승에서 꺼내든 아리로 매혹을 족족 빗맞추면서 패배의 원흉이 되었다.
하지만 2경기에선 와치와 함께 알렉스 이치를 완전히 압도하면서 한타에서 매혹을 적중시키면서 딜을 넣는 등 제몫을 하였다.
특히 공식적으로 뛴 경기가 NLB 결승전 뿐이고, 롤드컵에서도 깜짝 등장 수준으로 등장하다 보니 정보가 없어 상대팀 Gambit Gaming이 픽밴 단계에서 견제를 하지 못하고, 변수로 꺼내든 미드 니달리로 엄청난 창 적중률을 보여주면서 에이스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 결국 기복이 있다는 점에선 이전과 달라진 것이 없어보인다.

4강 SKT T1전에서는 신인 미드라이너의 한계로 페이커에게 압살당할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과는 달리 페이커와의 라인전에서 그라가스로 라인전을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면서 1, 3경기 승을 따냈다. 그러나 페이커의 오리아나를 막지 못하고 그의 그라가스가 밴을 당해 봉쇄당하고, 믿었던 바텀 라인이 피글렛/푸만두에게 박살나면서 결국 팀은 결승 진출에 실패한다. 제발 오리아나 밴 좀 이러한 모습을 보건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미드라이너이다.[8]

3.2. PANDORA TV Champions Winter 2013-2014

소드의 16강 첫 경기에서 모습을 드러내, 국내 최상위급 미드라이너라는 것을 증명하며 팀을 승리로... 완전히 이끌지는 못했다. 1세트에서는 롤드컵에서 한이 맺혔는지 오리아나를 꺼내들어 상대의 밴을 끌어내는데 성공했고, 2세트에서는 하향을 당한 제드를 능숙하게 다루는 모습을 보여주며 넓은 챔프폭을 과시했지만 팀이 망하면 별 수 없다. 결국 승부는 무승부. 김상문 자신은 이제까지 다소 기복이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지만 이 날의 경기에서는 그런 의혹을 불식시키기에 충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16강 2경기와 3경기에서는 새로운 미드 식스맨인 Peng 윤영민 선수가 출전했고, 나그네는 출전하지 못하고 팀은 최종성적 2무 1패로 NLB에 가게 되었다.

NLB IM과의 첫번째 경기에서 제드로 하드캐리 하면서 승리로 이끌었고 2경기에서도 니달리로 날아다녔다. AW와의 바로 이은 경기에서도 1경기 직스로 무난하게 경기를 하였고 2경기는 카사딘으로 그야말로 초 하드캐리 하면서 소드의 에이스로 확실하게 자리잡았다.

그리고 친구와 만난 8강 CJ 프로스트 전에서도 무난한 활약을 보여주면서 2:0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감독님 이제 명장놀이 그만하고 저 출전시간 보장해주시죠. 다만 1:1 라인전 단계에서는 롤드컵에서 페이커를 상대했던 그 그라가스마저 갱맘의 오리아나에게 고전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아직 보완할 부분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물론 여전히 오리아나가 그라가스와의 라인전에선 우위에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지만.

3.3. HOT6 Champions Spring 2014 & SKT LTE-A LOL Masters 2014

탑과 정글러가 교체되고, 식스맨으로 활동하던 펭과 윙드가 나가고 다시 소드의 주전 미드라이너로 스프링 시즌 전 경기 출장했다. 16강전에서는 기복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거의 모든 경기 무난하게 파밍을 하면서 창조경제CS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허나 나진 블랙 소드는 16강전 1승 1무 1패라는 성적으로 3연속 롤챔스 16강 탈락을 하게 되고, 팀은 결국 리빌딩을 발표하게 되었다.

그래도 좋은모습을 보여주던 나그네는 잔류할 것이라고 예상되었으나, 5월 16일자로 쿠로가 나진에 입단했고, 나그네는 현금트레이드[9]로 KT Bullets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10]

3.4. HOT6 Champions Summer 2014

16강전 KT 미드라이너로 처음 출전. 하지만 뚜렷한 활약은 보이지 못했으며 트위스티드 페이트를 골랐을때 한박자 느린 궁극기 활용도 아쉬웠다. 소드를 이기겠다고 다짐했지만 소드의 새로운 미드인 쿠로에 비해 좀 부족한 모습을 보여줬다. 쿠로, 코코와 함께 고통받는 미드라이너로 묶이는 편이지만 이 평가를 유지하려면 CS파밍 이상의 캐리력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첫날은 다른 선수들이 너무 망하기도 했지만...

실드와의 경기에서도 꿍을 상대로 제법 잘하면서 1경기는 승리했으나 2경기는 와치의 신들린 플레이로[11]로 패배, 팰컨스와의 경기에서도 1경기 승리했으나 2경기 스카너 플레이에 무너지면서 패배, 결국 16강에서 탈락하였다. 나그네는 프로가 되고 단 한번도 8강에 진출하지 못한 미드라이너가 되었다. [12]

우승이나 롤챔스 결승 무대를 밟아보고도 롤드컵에 못나간 선수가 많다는걸 생각해보면 8강에 한번도 오르진 못했지만 이번에도 롤드컵 진출전은 나간다걸 생각해보면 운이 나쁜건지 좋은건지.

3.5. 시즌 5 프리시즌

KT 팀이 통합되고, 루키가 중국으로 떠나버려서 부동의 주전으로 예상되었다. 페이커를 제치고 솔랭을 1위로 마감하며 기대치가 매우 높은 상황. 첫 경기에는 신인인 엣지가 대신 출전했고, 신생 삼성을 상대로 KT가 그야말로 시망급 경기력을 보여주며 나그네를 찾는 목소리가 높았다. 그리고 두 번째 경기에서 정글 스코어(!)와 함께 출전했고, KT A 우승멤버들과 함께 프리시즌 최강으로 주목받던 SKT T1을 상대로 무승부를 수확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후 꾸준히 출전해 1승 2무를 추가하며 무재배가 많기는 하지만 어쨌든 프리시즌을 무패로 마쳤다.

그러나 프리시즌이 종료된 시점에서는 전 시즌 우승팀의 저력을 기대했던 팬들 입장에서 루키에 비해 다소 아쉽다는 평가가 많다. 챔프폭도 넓고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SKT의 이지훈에게 라인전을 지나치게 밀리기도 했고, 친구 갱맘에게 2번의 솔킬을 내주기도 했다. 제드/르블랑같은 공격적인 챔프를 잡고도 변수를 만들어내기보다는 기계적인 파밍과 스플릿, 거리재기 등으로 일관하는 등 대략 1인분은 하지만 그 이상은 해내지 못한다는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이제 결코 프로 경력이 짧지 않은데 방송 울렁증 이야기가 계속 나와서는 곤란한 상황. 일단 프리시즌의 모습이 나쁘지는 않지만 본 시즌에서 SKT와 나진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려면 누구보다 나그네의 포텐셜 폭발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3.6. 2015 SBENU LOL Champions Korea Spring

본 시즌 들어와서는 부진하는 모습을 보이며 팀 부진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 현재 폼만 보면 이게 시즌 4 랭킹 1위 미드라이너의 폼이 맞는지 의심이 될 정도로 완벽한 이지훈의 하위호환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라인전을 버티면서 CS를 챙기는 모습은 여전하지만 그게 다다. 로밍을 간다던가 공격적인 움직임으로 킬을 내려고 하는 등의 변수를 만들어 내려는 모습이 보이지 않고 있어 캐리력이 급락한 상태.

그러나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오랜 친구 갱맘에게 승리하며 부활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리고 2라운드 첫 경기에서 단숨에 고통받는 나그네로 돌아왔다. 2라운드 중반까지의 모습을 보면 1라운드의 극심한 슬럼프에서는 벗어났다. 그래서 이제 영원히 고통을 주던 라인에서 영원히 고통을 받는 라인으로 갈아탔다(...)

4. 기타

아마추어 시절 아이디인 '안산나그네'는 안산에 살던 때에 지었다고 한다. 나그네라는 건 원래 잘 돌아다녔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름의 어감 때문인지 미드대통령 나근혜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블루가 먼저인 쏭재인은 낙선 CJ에는 MB션

그의 에피소드로 장건웅과 듀오를 돌리기로 해놓고 로딩 창에서 졸았다고 한다.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 건웅에 전화하여 님 왜 잠수임? 다시 일어났으나 또 다시 잤다고 한다. 그가 일어났을 땐 이미 게임창엔 탈주라고 뜨고 있고 시간도 몇 시간이나 지났다고. 그래서 '수면나그네'란 별명이 붙었다고 한다.

前 CJ 프로스트의 미드라이너이자 현 진에어 펠컨스의 미드 갱크드 바이 맘과 같은 아마 클랜인 N.Die Guts 출신이다. 다만 이 N.Die Guts는 갱맘과 나그네가 동시에 프로 데뷔해버리면서 해체(…).

키가 매우 큰 편이다. 프레이과는 1cm차이로 조금 더 작다.단군이 싫어합니다. 리미트 영입 후 거인이 셋이다[13] 원래는 모델 지망생이었다는 듯.

나진 e-mFire 팬카페에선 프레이와 더불어 가장 답변을 성실하게 해주는 선수로 유명하다.

그리고 정말 뜬금없이 롤마 F5 팀의 미드에 선발됐다. ???] : 나는???

그 인기로 이런 것까지 등장하게 되었다.#

여자친구가 있는 프로게이머중 한명이다.

커리어에 비해 국대 해설자들의 평가가 높은 선수 중 한명이다. 아직까지도 롤챔스 8강을 밟아본적이 없음에도 물론 롤드컵은 나가봤지만 클템은 서머 시즌까지 그를 우리나라 최정상급 미드라고 소개했으며 비극으로 끝난 2014 롤드컵 선발전 준플레이오프에서도 삼성이나 KTA 등 국내 최고의 팀과의 스크림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고 김동준이 언급했을정도, NLB와 챔스에서의 경기력 차이도 그렇고 아직까지도 현장 무대에서의 긴장감을 떨쳐버리지 못한듯한 모습이 보인다.

2014시즌 종료일까지 챌린저 1위를 페이커와 다툰 끝에 마지막날 페이커가 연패하면서 2014시즌 최종 1위를 확정 지었다. 페따먹

시즌종료후 부캐로 솔랭을 돌리는 생방송도중에 인벤 베인공략으로 관리자 인증까지 받은 룩티스와 다툼이 있었는데 룩티스의 불꽃패드립이 생중계되어 논란이 되었다.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3866&l=2069844 이와중에 깨알같이 솔랭1위에게 "그 실력으로 방송함?"이라는 다이아의 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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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전 아이디 안산 나그네
  • [2] 원래 아마추어 시절 정글러로 활동하여 나진에도 정글러로 들어왔으나 GIGABYTE NLB Summer 2013 결승전에서 미드로 출전. 이후부터 미드라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 [3] 그 이유는 나근혜라서...
  • [4] 옆과 비슷한 이유이기도 하지만(...) cs를 잘 챙겨 먹어서도 있다. 후술하겠지만 라인전에서 뭘 들던 간에 분당 10개는 기본으로 넘기고 라인전 한정이긴 하지만 오리아나를 들고 분당 14개를 달성한적도 있다. 특히 2014 롤챔스 스프링에서는 출전한 6경기에서 평균 분당 cs가 11개를 넘어가는(...) 그야말로 cs를 창조해서 먹는 능력...
  • [5] 2014시즌 솔로랭크 한국서버 최종 1위
  • [6] 그 롤드컵 진출도 소드가 막눈 전성기 시절 우승으로 인해 400점을 획득했고, 그 후 NLB 2회 우승을 하면서 진출한 것이다.
  • [7] 선수들과 관계자들 사이에서 평가가 좋은 선수이긴 하지만 그 평가에 비해 실전무대에서 보여준 모습은 초라한 편. 프로는 실전무대에서 잘해야 가치가 있기 때문에 스크림이나 솔로랭크가 높더라도 실전에서 못하면 냉정하게 가치가 떨어진다고 볼 수도 있다. 나그네가 프로선수로서 가치를 증명하고 거품논란을 벗어나려면 대회에서 잘해야 한다.
  • [8] 실제 경기가 끝나고 페이커가 나그네의 실력을 극찬하였다.
  • [9] 참조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e_sports&ctg=news&mod=read&office_id=442&article_id=0000003618&date=20140516&page=2
  • [10] 카더라에 의하면 이서행 영입 후 박정석 감독이 나그네에게 정글로 포지션 변경을 제안했으나 나그네가 이를 거부하자 KT로 트레이드를 해버렸다고...
  • [11] 킬 관여율 100%
  • [12] 2013-14 윈터시즌 16강 탈락, 2014 스프링 시즌 16강 탈락, 2014 섬머시즌 16강 탈락. 2013 섬머시즌에는 NLB 결승에만 나왔을뿐 롤챔스에는 나오지 않았다.
  • [13] 단순히 키만 큰게 아니고 골격도 상당히 큰편. 그래서 덩치가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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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19 11: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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