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김선돌

last modified: 2014-12-05 15:50:00 by Contributors

안녕 자두야의 등장인물. 성우는 정유미. 원래는 최선돌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다가 나중에 김선돌로 정정되었다.

자두와 같은 동네, 같은 학교 같은 반인 친구.

상당히 살이 쪘고 들창코에 짓궂은 성격의 말썽꾸러기. 자두와는 장난칠 때 마음이 맞아 같이 행동하거나 반대로 적대(?)진영에 서기도 한다.

집이 상당히 부자인 모양.

또 괴상한 데서 잔머리가 잘 돌아가서 다들 싫어하는 대변검사 때 여러 개를 해가지고(?) 와서 암구호까지 정해 자두를 비롯한 여러 손님에게 그거를 개당 10원에 판 드러운 전적이 있다. 때문에 붙은 별명이 똥이 김선돌. 물론 봉이 김선달에서 따 온 것.

애니판 6화에서는 민지에게 반해서 들이대다가 부담을 느낀 민지가 정중히 거절하려던 찰나 "넌 내 타입이 아니야. 내가 너무 성급했어." 이런 말을 내뱉었다. 그 결과 오랜만의 데스 메탈 모드로 흑화한 민지에 의해 참혹한 꼴을 당한다.

훗날에는 기럭지 잘 빠진 훈남으로 환골탈태해 상당한 인기남이 되는 모양이다. 그런데 모티브가 된 사람이 바로 이빈씨의 남편이자 만화가인 전호진 씨이다. 결국 최후의 승리자는 돌돌이인 셈. 극중에서 이게 현실로 나온다면 윤석이성훈이땅을 치고 이를 갈듯하다. (...)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4-12-05 15:50:00
Processing time 0.0582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