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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Contents

1. 대한민국의 만화가
1.1. 갬블 시리즈
2. 대한민국배구선수
3. D.I.O의 등장인물


1. 대한민국의 만화가


만화가라지만 자신이 그림까지 그린 작품은 별로 없고 스토리를 맡아 다른 작가와 공동작업을 통해서 내놓은 만화가 대부분이다. 주로 스토리 작가로 더 유명하여 한국의 글쟁이라는 책자에서도 그에 대하여 다룬 적이 있다.

성인 테이스트가 강한 도박물이 주특기. 지인들이나 그에 대하여 쓴 책을 보면 굉장히 느긋한 성격으로 같이 작업하는 이들을 골머리 앓게한다고 한다. 실지로 인터뷰를 보면 주로 엎드려서 작업을 하다 자다 한다고 한다.(...) 밥을 먹을때를 제외하고는 주로 엎드려지내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사랑해 재판본의 인터뷰에 따르면 하루에 한가지 스케쥴밖에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그 인터뷰 당일에 딴 스케쥴을 취소했다고 한다.

허영만과 작업한 대표작은 타짜, 사랑해, 오! 한강, 독한 기타맨 등등 의외로 많고, 허영만의 대표작이라고 생각했던게 김세영과 공동작업인 경우가 많다. 허영만과의 결별 이후로는 강영환 그림으로 갬블, 갬블시티등의 도박을 다룬 작품을 연이어 연재했고 섬이 지지부진한 평과 같이 금세 막을 내린 뒤로 다시 도박을 다룬 갬블 파티를 연재했다. 스포츠서울에서 블독을 연재중이나 이전의 강영환 그림과는 넘사벽의 작화로 인해 제대로된 몰입이 어렵다는 의견이 다수. 더불어 대사나 유머까지 어색하게 느껴져 연재 초기에는 앞서 갬블-갬블시티-갬블파티의 그림을 맡았던 강영환 작화를 그리워하는 이들이 많았다.

그밖에도 연쇄살인을 다루면서 카사노바같은 남자주인공을 등장시킨 인보우 체이서를 연재했다. 스포츠서울에 연재하던 은 독도 관련 줄거리로 관심을 모았으나, 지지부진한 끝에 조기종료된 바 있다.

한국 만화 스토리 작가 중에서 가장 고액을 받는 작가이다. 한국의 글쟁이란 책자를 보면 다른 이들이 베스트셀러 작가거나 평이 좋은 작가 즉,글쟁이들인데 만화 스토리 작가로 유일하게 그가 나왔을 정도이다.이 책에서 나온 것에 의하면 그의 초반 계약금이 5억이 넘는다고 한다.(이후 만화책 판매 수익이나 인기에 따른 추가 수익은 별도) 타짜가 원작이나 영화가 워낙 대박을 거두면서 여기서도 수십억의 추가 이익을 받았기에 더더욱 느긋하게 작품활동을 한다고 털어놓았다. 섬같은 경우는 알려지지 않은 만화가가 그림을 그렸는데 강영환도 갬블 시리즈로 이름이 알려져서 계약금이 높아져서 출판사에게 거부당해(더 자세히 말하자면 김세영에게 계약금이 높아서 만화가를 더 싼 돈으로 쓰자고 한 것) 그렸다가 이게 망하면서 다시 갬블 시리즈와 강영환으로 돌아왔다고 한다.그리고 다시 인기를 회복

한편, 갬블 시리즈에서 그림을 맡은 강영환 작가의 이름을 빼고 몇몇 매체를 통해 연재된 갬블시리즈에 대해 강영환 작가는 일체의 고료를 받지 못했음이 드러나 2012년 11월 강영환 작가가 김세영 작가를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김세영 작가는 한때 허영만 만화 '타짜' 등에 대해 공동저작물인정 운동을 벌인바 있어서 충격적인 사건으로 받아들여졌다. 소송까지 갔으니 향후 김세영-강영환 콤비의 신작은 보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기사링크

2014년 스포츠서울에 연재하던 만화 갬블독이 갑자기 연재중지했는데 작가의 건강사정이라고만 밝히고 있다. 그리고 땜질하듯이 연재하던 게 바로 레인보우 체이서. 그런데 이 작품에서도 강영환 이름을 빼고 있게 위에 링크된 기사에 나오는 것(2007년부터 연재하던 레인보우 체이서에는 강영환 이름을 붙였음)과 다르다.(그저 김세영 극화라고만 나와있다) 이걸보면 강영환과 아주 원쑤지간이 된 듯.

결국 재연재하던 레인보우 체이서도 중도 하차했는데 이유로 작가의 건강 사정이라고 나왔다. 물론 완결까지 다한 걸 이렇게 한 것은 아무래도 강영환과 이러한 문제로 도중하차한 듯 하다. 그리고 그 다음 스포츠서울은 쩐의 전쟁을 재연재중

1.1. 갬블 시리즈

김세영의 갬블 시리즈를 처음부터 본 사람이 아니면 상당히 헷갈린다. 간략히 정리. 1, 2, 3부 연작 시리즈 이외에 다른 작품은 제목에 '갬블' 들어갔다는 것과 죄다 복수극이라는거 빼면 공통점은 없다. 한마디로 같은 세계관 내의 다른 이야기들.

다른 시리즈에서 등장한 인물이 까메오로 나오거나 언급이 되는 경우는 있긴 한데 큰 비중이 없다. 단, 대모님이라고 불리는 아프로헤어의 치녀속성[1] 다분한 심판할머니는 지속적으로 나오다가[2] 갬블독에서는 아예 중심인물로 다뤄진다.

갬블 1, 2, 3부의 출판본은 이미 갬블이란 다른 작품이 있어 '타짜의 타짜'란 제목으로 출판됨.

  1. 갬블 1, 2, 3부 : 스포츠 투데이에서 연재, 완결 된 뒤 AM7에서 재연재. 이후 2012년 머니 투데이에서 재연재.
    1. 갬블 1부 - 여타짜, 주인공 장미미.
    2. 갬블 2부 - 일리아드, 주요인물 : 일레븐, 김굉, 한돌
    3. 갬블 3부 - 오딧세이, 주요인물 : 일레븐, 김굉, 김정백
  2. 갬블시티
  3. 갬블 파티 : 주요인물 : 천랑성, 채승아, 이오. 2012년 8월 8일 완결. 스포츠 서울에서 연재 했음, 머니투데이 재 연재중.
  4. 갬블독 : 스포츠 서울에서 2012년 8월 13일부터 연재. 2014년 3월 4일 김세영 작가의 건강 문제로 연재 중단 되었다. 작화 김병욱.

여담이지만 갬블 시리즈에서는 레즈비언을 비롯한 성 소수자들이 자주 나온다. 그것도 꽤나 굵직굵직한 역할로
갬블 1부의 주인공 장미미, 오자와는 레즈비언 커플. 2부의 안길수는 여장남자[3]. 3부의 마카오 마귀자매[4]레즈비언. 갬블시티의 제시와 마리아가 레즈비언 커플. 갬블 파티는 레즈비언은 나온적이 없지만 거의 대부분의 독자들은 이오가 양성애자라는걸 기정사실화 하고있다. 갬블독에서도 최종보스로 추정되는 캐릭터가 여장남자다.

그러나 레즈비언과 여장남자 이외의 성소수자들은 비중있게 나온적이 별로 없고[5] 게이는 거의 엑스트라 수준의 단역으로만 나온다. 이때문에 김세영이 성 소수자에 대한 이해가 있다기보단 성인물 작가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레즈비언 판타지일뿐 이라는 의견이 대다수.

김세영 갬블 만화에서 '말이 많으면 필패' 라는 법칙이 있다면서 비아냥거리는 의견도 있는데 꼭 그렇지는 않지만 실제로 갬블 만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반전을 어떻게 이끌어내느냐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 많을 수 밖에 없다. 필연적...그러면 님이 한번 써보세요 말 많은 사람이 이기면 반전이 없어서 재미가 없음

2. 대한민국배구선수


인삼공사 시절


현대건설로 복귀 잘 지냈지?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No.13
김세영
생년월일 1981년 6월 4일
출신학교 부산남성여자고등학교
포지션 센터
신체사이즈 신장 190cm, 체중 73kg
점프 높이 스파이크 높이 309cm, 블로킹 높이 300cm
소속팀 대전 KGC인삼공사 (2000~2012)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2014~)
응원가 Quiet Riot - Cum on Feel the Noize[6]

대전 KGC인삼공사 소속, 현재는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선수이다.

1981년 6월 4일 생. 신장 190cm, 로 포지션은 센터(미들블로커). 부산 남성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0년 드래프트 1순위로 인삼공사에 입단했다.

1981년 생이지만 뒤늦게 배구를 시작해 또래들보다는 1년 늦게 성인무대에 입문했다.[7] 2000년 드래프트에서 담배인삼공사에 입단에 한 팀에서 줄곧 뛴 프랜차이즈 플레이어다. 2012년까지는

김세영이란 이름은 2003년 개명한 후의 이름이며 개명 전 이름은 김향숙이었다. 그래서 이를 아는 사람들은 아직도 향숙이라고 별명처럼 부른다. 개명 사유는 프로 입단 후 잦은 부상 때문에 결장이 잦았는데, 부모님이 향숙이란 이름 때문에 잔병치레가 있다라고 개명을 권유해서 개명한 것.

성인무대 초기, 여자배구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190cm의 높이에 꽤 준수한 공격력과 블로킹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래서 센터와 라이트(아포짓)을 겸할 수 있었고, 2000년대 중반 국제전에서 러시아의 '여제' 예카테리나 가모바가 전위에 있을 때 전담마크를 하기도 했다. 블로킹 능력은 은퇴 전까지 V-리그 통산 1위 블로킹 기록 보유[8]가 말해주듯 국내 최강. 하지만 키 때문인지 기동력에는 약점을 보였고 특히 쿠세(손버릇)형 세터와 잘 맞는다는 점 때문에 공격력이 매우 들쭉날쭉해 데뷔 초기의 기대치에는 부응하지 못한 듯하다. 그리고 잦은 부상 때문에 국내리그에선 거의 제대로 된 정타를 보기가 손에 꼽을 정도라 여배팬들이 대놓고 '효자손' 혹은 '먼지털이'라고 할 정도(...) 공을 때리는게 아니라 긁거나 턴다고(...) 안습.

그렇지만, 김연경 다음으로 역대 국내선수 한 경기 최다득점 3위를 기록했다.[9]

국제전에서는 센터로서 좋은 블로킹 능력과 함께 센터치고는 수비가담도 괜찮은 편이라 국가대표로 뽑혔다. 정대영과 함께 2000년대 국가대표 센터라인을 굳건히 지키며 2004 아테네 올림픽 8강을 일궈내기도 했고 2000년대 중반 국가대표팀의 암흑기를 지켜냈으며 사실상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한 2010 시즌에 국제전의 강행군을 이겨내며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은메달을 이끌기도 했다. 그리고 2010년을 기점으로 후배 양효진에게 자리를 넘겨 주었다.

2005년 반년 시즌, 2009-10시즌[10], 2011-12 시즌 소속 팀인 인삼공사의 모든 우승을 함께했고, 2011-12 시즌을 끝으로 인삼공사에서 은퇴했다.

이후 출산으로 모습을 보이지 않다가 2013-14 시즌 종료 이후 이전 날 같은 팀 동료인 한유미와 같이 현대건설에 복귀했다. 덕분에 김수지 이적으로 멘붕왔던 팬들이 정다은, 한유미, 김세영의 합류로 쾌재를 불렀고, 흥국과 인삼은 엿을 먹었다.

2014 안산 우리카드배 코보컵에서 이전 소속팀인 인삼공사를 상대로 블로킹 4점 포함 6점으로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 후배들의 기량이 올라오기 전까지 멘토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이며, 예전에 비해 블록만 전담하는 것으로 역할이 줄어들지만 큰 키에서 나오는 '통곡의 벽'은 여전히 V-리그에서 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3. D.I.O의 등장인물

자세한 내용은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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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미니스커트, 망사, 시스루같은 의상은 기본. 코스프레에 돈 내고 길거리도우미까지 한다(...).
  • [2] 나름 입담좋고 공정한 명심판이라는 설정.
  • [3] 트랜스베스티즘에도 해당되는 케이스인듯
  • [4] 정확한 명칭아는 사람 추가바람
  • [5] 여장남자쪽도 게이이면서 여장남자인 케이스는 없다.
  • [6] 삼성 라이온즈 팀 응원가이자 황재균 세컨 응원가이다. 다른거 없다. 현대 김세영~ 현~대 김세영~
  • [7] 한 때는 동갑인 김사니에게 '언니'라고 부르기도 했다고.
  • [8] 2013-14 시즌 현재 양효진정대영이 김세영의 통산 블로킹 기록을 넘어서 멀찌감치 격차를 벌리고 있다. 그 양효진은 선배를 뛰어넘어 600개를 넘겼다.
  • [9] 1, 2위가 김연경이 44, 43점을 뽑았다고 한다. 그 다음이 본인과 김민지의 42점, 그 다음은 역시 김민지와 14/7/22 인삼공사와의 코보컵에서 황연주가 세운 41점. 그 다음이 12-13 시즌의 양효진의 40점.(단, 여기서 황연주의 득점 기록은 코보컵 한정으로 최다득점이다.) 여기서 양효진과 황연주를 빼면 모든 최다 득점 기록이 외국인 선수가 없던 2005-06 시즌에 기록한 성적이란 건 함정.
  • [10] 이 시즌 종료 후 5월 30일에 결혼을 했다.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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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30 05: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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