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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사

last modified: 2015-04-15 19:03:47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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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통상적인 편견
2.1. 통계와 실상
3. 김여사란 편견의 원인?
3.1. 선천적인 문제
3.2. 운전을 접하는 시기의 문제
3.3. 운전에 임하는 마음가짐의 문제
3.3.1. 각종 운전예절 및 수칙에 대한 무지, 무관심
3.3.2. 차량의 기능에 대한 무지 및 정비에 대한 무관심
3.3.3. 다른 운전자를 대하는 마인드
3.4. 운전면허 취득 제도 변경이 필요하다
4. 실제 도로 위에서는
5. 김여사들의 만행 예시
6. 실제 사건사고
6.1. 인천대교 대참사
6.2. KTX 충돌사고
6.3. 인천외고 김여사 사건
6.4. 송파구 빵집 돌진 사건
6.5. 광화문 신호무시 무단 질주 사건
7. 폐해
8. 해외의 김여사



대충 이런 이미지.참고로 이거 그린 작가도 중년 여성 일본이 배경이라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다.


며칠 전 어이없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김여사가 모기쫓다가 사고를 냈는데
오히려 저한테 왜 거기다가 차를 세웠냐며
화를 내네요..... 차 사고영상입니다.
- 유튜브

참고로 흰색 실선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상시 주차 가능하나, 위의 경우에는 그 특수한 경우에 포함되므로 불법이다.[1] 이경우 평소에는 단속을 당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영상처럼 사고가 났을때는 특수한 상황이 인정되기 때문에 과실이 잡히게 된다. 또한 위의 영상처럼 주차되어있는 경우 횡단보도에서 다른 차량과 보행자 사고가 났을 경우에도 횡단보도 10m 이내 주차를 하여 사고운전자의 시야를 가렸다고 판단되어 주차 차량에게도 과실이 생긴다.

1. 개요

운전을 잘 못하는 여성들을 통칭하는 단어.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운전미숙인 중년 여성을 '여사님'이라고 비꼬면서 시작되었다. 현재는 불특정 다수의 여성 운전자를 비하할 때 사용되기도 한다.

운전을 못하는 여성은 세계적으로도 보편적인 성차별유머에 속한다고 한다. 황당한 운전을 하는 진짜 김여사들을 유머거리고 승화시키는 단어가 되기도 하나, 대부분의 경우 성차별 논란에 불을 지피는 소재가 되니 무분별한 사용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베트남 이주 여성 버전으로 완여사라는 호칭이 붙는다 카더라

2. 통상적인 편견

한마디로 여자는 운전실력과 매너가 좋지 못하다는 편견이다.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는 도로 위 무작정 끼어들기, 운전 중 핸드폰 사용 및 화장과 같은 한눈팔이,[2] 시도 때도 없는 급정거[3]고속도로 추월차로 저속 점령하기[4] , 사이드 미러 접고 달리기, 엉뚱한곳에 진입하거나 후진을 못해서 차량 흐름을 막아버리는 민폐짓 등이 구체적인 예로 꼽힌다.

하지만 김여사는 지극히 주관적인 개념으로 타인을 비난하는 단어이다. 위의 예와 같이 법규와 기본 상식을 준수하지 않는 도를 넘은 행동을 벌이는 여성 운전자를 지칭하는 것 외에, 운전대를 잡으면 개가 된다는 말처럼 운전시 예민해지는 이들에겐 답답한 초보운전이지만 문제는 없는 운전이 여성운전자라는 이유로 김여사로 과장되어 보일 수도 있고, 그냥 여자라는 편견으로 김여사란 단어를 붙이기도 한다.

일부 과격한 운전자들은(특히 중년 남성) 이런 김여사들을 보고 "여편네는 집에 가서 밥이나 해"나 "집에서 솥뚜껑 운전이나 해" 라고 하는건 당연하다고 여기지만 이는 도긴개긴으로 만드는성차별적인 발언이니 삼가는게 좋다. 실제로 이런 발언을 듣고 상처입었던 여성 주부가 레이서로 각성(...)해서 "쌀사러 간다 X새끼야"라며 받아치는 일도 있다고 한다. 다만 이렇게 레이서로 각성한 경우는 대체로 웬만한 젊은 남성 뺨치는 난폭운전 스킬까지 같이 배워버린다는 게 문제.

2.1. 통계와 실상

전자기기가 발전함에 따라 개인용 블랙 박스를 탑재한 차량이 많아지면서 김여사의 상식을 벗어난 주행법이 동영상으로 공개되는 사례가 많아지게 되었다. 따라서 인터넷에서 김여사 문제에 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대형 방송사 2곳에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한 취재를 하였다. 문제는 해당 보도가 통계의 허점을 이용한 사실왜곡이라는 비판을 받기에 충분하다는 것이다.


블랙 박스의 공개에 따라 확장되고 있는 김여사 문제를 취재하면서,

  • 전체 교통사고의 16%만이 여성운전자이다.
  • 안전운전 불이행,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사고, 교차로 통행 위반 등 규칙위반으로 인한 사고는 남녀 운전자 각각 1000명을 기준으로 했을 때 남성이 2~3배 가량 높다.

또한 도로교통공단의 성별 제 1당사자 즉 가해자 수를 보면 여전히 남성의 비율이 훨씬 높은것으로 나타난다고 한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양 방송사 모두 "여자가 더 많은 교통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은 편견일 뿐이며 이것을 경계해야 한다" 라는 논지를 펼쳤다. 그러나 해당 결론을 위해선 "면허 소지자가 모두 운전을 하고 그들의 주행거리가 같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위 통계는 면허 소지자를 바탕으로 낸 것이기 때문이다.

자동차 등록대수를 통해 운전자의 성비를 추정하면 등록된 자동차 수 1,843만 7천대 중 남성 1,250만 8천대(67.8%), 여성 374만대(20.3%), 법인 및 사업자 218만 9천대(11.9%)이니[5] 실제 운전자의 성비는 남성 쪽이 많다. 즉 면허 소지자 중에 운전을 하지 않는 여성들이 많다. 따라서 단순히 면허 소지 비율로 남녀 운전자 비율을 따지는 것은 무리가 있다. 또한 일반적으로 남성의 운전시간이 여성의 운전시간보다 길기 때문에 이런것을 반영하면 사고비율의 차이는 더 줄어들거나 뒤집힌다.


제대로 된 분석을 하려면 각 성별&연령대 혹은 직업별 주행 거리당 사고 비율을 봐야 한다. 예를 들어 하루 운행거리가 1,000km가 넘을 경우도 있는 각종 운송, 운수업 기사처럼 운전을 생업으로 하는 부류와, 하루에 십수km정도의 전업주부는 일일 운행조건 및 운행거리 등은 압도적으로 차이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실정을 반영하여보험 연구원의 조사를 바탕으로 한 기사가 있다. 이 통계에 따르면 주행거리 대비 여성의 사고율이 더 높으며 주부의 사고율은 사무직에 비해 무려 3배 이상이라는 결과가 나온다.

이런 경과를 보면 여성운전자의 사고율은 실제로 높으나 남성운전자의 수가 훨씬 많으므로 사고 수는 남성운전자가 더 많다는 결론이 도출되며, 일반적인 인식과 실제 통계가 크게 다르지 않다. 이에 대해서 모든 여성이 다 주부가 아닐뿐더러 사무직이 모두 남성은 아니라는 중대한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반론도 있지만, 김여사는 대부분 여성 주부 운전자를 지칭하며, 주부의 성비는 여성이 압도적으로 높아 통계를 뒤집을만한 수치는 되지 않으며 다른거 제하고도 주행거리 대비 사고율은 여성이 더 높다.


따라서 김여사에 대한 속설 중 "같은 거리를 운행했을 때 여성이 남성보다 사고를 낼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은 통계로 증명된다.

3. 김여사란 편견의 원인?

통계나 교통사고 빈도로도 김여사의 실체가 명확히 드러나지만, 또한 사고통계로는 드러나지 않는 운전매너행위에서도 김여사의 실체가 드러나며, 이런 폐해는 통계가 아닌 체감적으로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 그런 것치곤 교통법규와 사고에 대한 비판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 같지만 - 따라서 김여사에 대한 다른 원인을 다음과 같이 들곤 한다.

3.1. 선천적인 문제

이는 여성항목에 대략적인 설명이 나와있다. 여성들은 평균적으로 남성보다 공간지각능력은 떨어지고, 멀티태스킹 능력은 높다. 이는 성차별적인 의미로 하는 말이 아니라 실제 심리학 연구 통계로 증명되어 있다.

그러나 이는 평균적인 수치일 뿐이며, 눈에 띄는 차이가 있다 하더라도 제대로 된 인식교육과 경험을 통한 운전 능력 향상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특히 공간지각능력에 의한 운전 능력의 경우 본능을 수정하는 게 아니라 기능을 연습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다지 어렵지 않다.[6] 변경되기 이전 운전면허 시험에서는 코스와 주행이 따로 있었는데, 정해진 공식에 따르면 되는 코스 시험은 여성들도 불합격률이 그리 높지 않았다.

즉, 김여사와 김기사의 행태를 뇌구조탓으로만 돌리는 건 잘못된 행위이다.

3.2. 운전을 접하는 시기의 문제

자동차가 점점 생활필수품으로 자리잡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상황을 볼 때 나이 먹고 중년이 되고 나서야 운전을 처음 배우는 건 남자와 여자 중 누가 많을까? 곧바로 생각해봐도 여자일 것이다.

중년들은 일부를 제외하면 젊은이만큼의 민첩성과 빠른 학습속도가 없다. 그래서 운전을 처음 배우는 중년들은 어느 정도는 어리버리하고 황당해보이게 운전하는 사람이 젊은이보다는 많을 수밖에 없다. 이건 남녀가 별 차이 없다. 그러나 남자들은 운전에 적극적인 분위기와 더불어 젊을 때 운전을 접할 기회가 많아 중년이 된 시점이면 이미 운전에 익숙해진 상태이다. 반면 여자들은 남자보다 나이를 먹은 뒤에야 운전을 배우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 그런 사람들이 운전 초기에 중년 특유의 문제를 보이는 것이다. 때문에 '김여사'들은 미혼 여성인 경우보다는 기혼 여성인 경우가 훨씬 많다.

하지면 여성의 사회참여가 점점 늘어나면서 여성도 운전을 일찍 배우는 추세로 기울고 있으므로, 세대교체 이후에는 김여사의 행태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3.3. 운전에 임하는 마음가짐의 문제

가장 큰 문제. 한마디로 생각없이 운전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테면 운전 중 전화통화는 많은 이들이 하는 잘못이지만, 전화를 받는 게 아니라 전화를 거는 수준이라면 문제의 레벨이 달라진다. 실제로 뭔가 이상하게 운행하는 차량의 운전자를 보면 딴짓(전화라든가 문자, 심지어 화장!!)을 하며 운전하고 있는 여성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또한 비오는날 선글라스를 끼거나, 햇빛 가리겠다고 운전석 창에 차양막을 붙이고 운전(옆이나 뒤는 보지 않겠다는 선언이나 다름없다!!)하거나, 왕복2차선인 좁은 도로에서 뒤에 차가 줄줄이 밀리는건 신경도 쓰지 않고 저속주행하며 벚꽃촬영을 하는 등 도저히 일반적인 상식과는 거리가 먼 운전을 한다.

이는 근본적으로 운전이라는 행위, 더 근본적으로는 자동차라는 대상에 대해 가지는 마인드의 차이 때문. 남성은 우선 자동차라는 것 자체를 더 좋아하기도 하고 도로라는 환경과 자신이 운전하는 차량의 관계를 유기적으로 인식하고 몰입하는 반면 여성, 특히 김여사라는 호칭이 주로 붙는 계층의 여성들에게 자동차와 운전이란 것은 어디까지나 A에서 B까지 이동하는 수단으로만 여겨지는 경향이 크기 때문이다.자동차가 자전거냐? 그들에겐 운전의 우선순위가 전화통화나 화장, 머리를 묶는 등의 다른 일상적인 행동들보다 딱히 더 높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운전학원에서 가르치는 기본중 하나가 운전에 집중하기와 전방주시인데 그 기본기조차 내팽겨친다는 의미 즉 그들에게는 운전이 자칫하면 다른사람의 재산 및 생명을 위협할수 있는 행위라는 인식이 흐릿하다.

이건 제일 강조해야 할 점이다. 운전은 찰나의 잘못으로 자신의 목숨을 잃을 수도, 타인의 목숨을 뺏을 수도 있기때문에 운전석에 앉았으면 항상 운전에 집중해야한다. 인터넷을 하다보면 가끔 김여사를 흉기라고도 하는 심히 적절한 비하를 볼수있는데, 운전때문에 사고가 날 경우 본인뿐만이 아니라 주변의 사람들도 함께 휩쓸려 피해를 입기 때문이다.

3.3.1. 각종 운전예절 및 수칙에 대한 무지, 무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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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안들고 건넜네
이 전제를 토대로 하면 아래에 나열될 평범한 운전자들을 경악케 만드는 김여사들의 이해할 수 없는 운전 행태가 상당부분 이해될 것이다. 길 한복판에 갑자기 멈춰서서 딴짓을 한다든가, 추월차로와 주행차로를 구분하지 않는 행동은 운전미숙이라기 보다는 이와 같은 마인드의 문제가 더 크다. 무수히 증언되는 일방통행로로 거꾸로 들어와서는 상대보고 빼달라고 하는 어이없는 경우 또한 '나는 목적지로 가야 하고 가는데 길이 있으니 들어왔고 그런데 누가 길을 막고 있으니 빼달라고 하는 것 뿐' 인 것이다. 지금 이 길이 일방통행인지, 내가 거꾸로 들어왔는지의 여부는 그들에게 중요한 것이 아니다! 빡침주의 애초에 진입할 때 일방통행 사인을 봤을지도 의문이다. 어느정도의 운전경력이 있는 위키러라면 난 후진 못하니 알아서 비키세요라고 말하는 김여사님들 덕에 수십미터 언덕을 후진으로 가본 경험은 있을 것이다.그러곤 미안하다나 고맙단 제스처도 안하고 가던길간다

결국 극단적인 경우, 운전이 자신과 타인의 목숨까지 위협할 수 있는 행위라는 인식 자체가 없으니 앞서 설명한 A에서 B까지 이동하는 수단이라는 조건만 충족하는 지극히 기본적인 행위(가·감속, 조향 등) 외에는 운전기술이나 지식, 안전수칙 등을 배우려고 하지도 않고 이러니 오랜 기간을 운전해도 초보시절과 별로 달라지는 것이 없다. 오히려 초보는 단순히 운전이 미숙한 것에 지나지 않고 하다못해 자신이 초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조심이라도 하지만 김여사의 경우는 애초에 그런 인식 자체가 없이 운전을 한다는 점에서 더 큰 문제인 셈이다. 평행주차나 후진주차는 경험이 늘어서 잘 할지 모르겠지만 운전 중 한눈팔기, 휴대폰 통화하기, 동승자와의 지나친 대화 등은 운전에 대한 인식의 문제이다.

운전이라는 것은 자신 혼자가 하는 게 아닌 여러 사람이 유기적으로 하는 것인데, 정면 외에는 눈에 잘 안 들어오는 듯하다. 심지어 교통경찰이 신호위반으로 단속하면 "신호등이 있었어요?" 라는 반응도 꽤 많다고 한다. 제일 너무 상당히 가장 중요한 신호등도 보지 못하는데 일방통행 및 진입금지 표지판이 보일 리 없다. 이것 또한 주변 상황 관찰을 면허 교육시 제대로 숙지시키지 못해서 일어나는 문제다. 이는 위에 설명한 남녀간 공간지각력의 차이에서 온다고도 설명할 수 있다.

위에서 서술했듯 그들에게 차라는건 결국 내가 A에서 B까지 이동하는 수단일 뿐이고 내가 가는 곳이 곧 길이다. 그 과정에 어떠한 규칙이 있었고 어떠한 불법행위 및 위험이 있었는지, 타인이 어떠한 불편을 겪었는지에 대해서는 스스로 알 길이 없거니와 그들에겐 중요한 것도 아니다.

아무리 운전을 잘해도 사고는 날 수도 있는 것이나, 사고 후 사고에 대하는 마음가짐에서 김여사라 불리는 부류의 여성운전자들은 일반 운전자들과는 달리 현실 도피적인 태도를 보인다. 여성운전자들에게 은근히 자주볼 수 있는 모습 중,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피해자가 피를 흘리며 누워있는데, 여성운전자에게 창문을 아무리 두들기며 나와보라고 사람 다쳤다고 얘기를 해줘도 차량밖으로 단 한발자국도 나오지 않아 보다 못해 결국 지나가던 운전자와 행인이 피해자를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응급 구호 및 구조요청, 교통정리를 하는것 보면 이는 운전을 잘하고 못하고의 여부를 떠나 기본 개념 및 사회성이 결여된 모습을 자주 보이기도 한다. 야간이나 한적한 곳 등 기타 신변의 위협을 느낄만한 곳이라면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주장하기도 하지만,지몸은 그렇게 지키면서 이를 바꾸어말하면 야간에 목격자가 없고 한적한 곳이었다면 피해자를 그대로 방치해 두어 사망시킬 수도 있으며 뺑소니로 그냥 갈 확률도 매우 높다고 볼 수도 있다. 행인을 치어놓고 아무런 긴급구호를 하지 않고 경찰에 신고만 하여 주변에 지나가는 사람도 없어 경찰이 출동하여 구호할 때까지도 피해자가 사고상황 그대로 도로에 누워 있는데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여성운전자들 중 일부가 이러한 잘못된 판단을 쉽사리 하는 이유는 우선순위에서 자신의 안정 및 자신이 그 순간을 못 본 척 피하는 것이 당장 눈앞의 피해자를 구호하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생각하는 것을 그만 두는 행위자기만 아는 이기주의라고 볼 수 있다.


보면 가슴이 답답해지고 입에서 "지랄하고 자빠졌네"라는 말이 튀어나올 수 있으니 주의 가서 거울이나 보고와라 밤에는 이해가는데 대낮에 저러다니..

여러 여성들이 여초 사이트에서 떠도는 "차에서 절대 나오지 마라" 같은 대처법을 바이블로 삼고 정당성을 내세우지만, 이는 위에도 적혀있다시피 심야이거나 주변에 아무도 없어 위협의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나 이해할 수 있는 처사지 일반적인 상황에서 그것도 쌍방과실이 아닌 일방적인 가해자가 이런 논리를 내세우는 것은 자신이 사고를 냈다는 그 상황과 곧 맞닥뜨릴 비난을 당장 모면하고 싶어 취하는 책임감 결여된 현실도피성 핑계에 불과하며, 운전자로서 아니 꼭 운전이 아니더라도 한 사람의 성인이자 사회인으로서 인생을 살아가며 생길 수 있는 유사상황에 스스로 대처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전무하다는 걸 드러내는 꼴 밖에 안된다.

차로 사람을 쳐놓고 자기 안위만 걱정하질 않나, 되려 피해자와 경찰에게 놈놈 거려가며 비난을 퍼붓질 않나, 아니 백주대낮에 사람 쳐놓고 납치될 걱정부터 하면 평소에 바깥은 어떻게 돌아다녀요??? 피해자를 범죄자로 둔갑시켜 자위하는 마술!

사실 김여사님께서는 예비 범죄자 혹은 성범죄자를 골라서 칠 수 있는 쩌는 제구능력을 가졌다 카더라. 일단 김여사님께 치이면 예비 범죄자 확정.

3.3.2. 차량의 기능에 대한 무지 및 정비에 대한 무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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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마인드 문제는 차량 정비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도 직결된다. 전술했듯이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나 이해 없이 순전히 어쩔 수 없는 필요성으로 구입한 경우 발생하기 쉽다.

특히나 자동변속기 차량이 대세가 되면서 '가속페달을 밟으면 차는 가고 브레이크를 밟으면 차는 멈춘다' 라는, 무슨 범퍼카 몰듯 하는 차량 이해도는 문제 하나 생기기 시작하면 마구 엉키게 된다. 차가 잘 안 나가고 기름을 많이 먹는다고 해서 정비소에 입고시켜 보면 오토미션의 OverDrive 기능이 고장나서 3속 홀드[7]로 고정되어 있는데 이 상태로 몇천 키로 이상을 주행하는 경우도 있고잠깐 언제적 이야기지 이거 주차브레이크를 채우고 운행하여 고장났어도 자동변속기의 P기어만 믿고 타고 다니는 분도 계시다. wikI:"베이퍼 록 현상" 브레이크 라인에 공기가 들어차서 급제동시 페달이 바닥까지 아무 저항 없이 쑥쑥 들어가도 브레이크 페달이 부드럽고 차가 부드럽게 서서 좋다고 하는 아주머니를 상대하는 정비업계인들은 혼이 빠져 나간다.(이 차량들은 급제동이 안 된다.) 고치라고 하면은 공짜로 고쳐주면 고친다고 하니...

그 외에도 보닛도 열 줄 모르고 자기 차량의 스페어 타이어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여성 운전자들도 많다. 계기판에도 별 관심이 없어서, 냉각수나 엔진 점검등이 켜져도 아무 생각 없이 몇 십 키로 이상 몰고 다니다 동승자가 혼비백산하는 경우도 있다. 긴급출동 서비스가 있는 것이 다행이다... 또한 긴급출동한 직원이 임시 타이어(예비 타이어와는 다르게 크기와 중량이 가벼우며 인근 정비소까지 운행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기능만을 해주는 타이어)를 교체해주는 와중에 왜 타이어 크기가 작냐면서 따지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동아일보 인터넷판에서 바로 이 문제를 다룬 바 있다. #


이러한 정비에 대한 무관심으로 출고시 장착된 타이어가 레이싱용 슬릭타이어처럼 반들반들해질정도로 수 년 넘도록 교체는 커녕 위치교환 한번 안하고 운행한 사례도 발견되며[8], 출고 후 수만km를 운행하도록 각종 오일교체 및 경정비 한번 없이 오직 연료만 주유하고 타는 모습도 쉽게 볼 수도 있다. 기름넣고 악셀밟으면 가고 브레이크 밟으면 서는데 뭐가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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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운전자들의 99%가 모르는 유턴버튼. 누르면 부드럽다 카더라[9]

3.3.3. 다른 운전자를 대하는 마인드

결국 이런 운전에 임하는 마인드, 교통 흐름 및 자기 차량에 대한 무관심은 곧 운전시 다른사람의 의견을 수용하지 않는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운전을 잘 못하는 사람이라도 다른 운전자가 등화장치가 나갔다던가 펑크가 난 사실을 알려주면, 일반적으로 감사하다는 표현을 하거나, 안전한 곳에서 자신의 차량상태를 확인하거나 하지만, 김여사들은 전조등, 제동등 등이 모조리 나갔거나 주행중 사이드 미러가 접힌 것을 보고 다른 운전자들이 옆에서 계속 알려줘도 눈길 한번 안 주고 꿋꿋하게 선글라스에 흰장갑 끼고 앞만 보고 자기 갈 길만 가는 모습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옆에서 아무리 빵빵거리고 상향등을 켜며 알려주려고 해도 이를 다른운전자가 자신이 여자라고 무시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사람의 의견을 귀기울여 듣지 않으려 하는 경향이 있다. 간혹 댁과는 상관없는 일이니 신경끄세요라는 싸가지 없는 말을 경험할 수도 있다.[10]

3.4. 운전면허 취득 제도 변경이 필요하다

운전은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많은 사물들과 공간을 파악해야 한다는 점에서, 많은 여성들에게 부족한 공간지각능력을 보충하는 형태로 운전면허취득 과정이 달라져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혹은 독일처럼 기준을 높게 설정하는 방법도 있다. 이렇게 해서 독일은 속도 무제한 구역이 존재하는 아우토반에서도 타국보다 사고율이 낮다. (자세한 것은 운전면허 항목의 하단을 참조할 것.)

운전 면허 시험은 애초에 불특정 다수(당연히 김여사도 들어간다) 중 운전에 적합한 사람을 판단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이다. 고로, 김여사건 난폭운전 김사장이건 상관 없이 취득하기 위해 적정한 운전 스킬과, 제대로 된 차량 정비 지식을 요구하면 자연히 김여사 같은 덜떨어지는 운전자들이 줄어들 수 밖에 없다. 현재 한국은 운전면허 필기 시험 자체가 문제 은행 대충 외우고 통과하는 방식인데다 실기 시험은 도로 주행 한두 번 하는 게 끝이므로 당연히 김여사 같은 미숙한 운전자들과 주정뱅이 김사장들이 양산되는 것이다. 더군다나 몇몇 사례에서는 김여사들이 솜방망이 처벌을 받는 경우도 있으므로(법령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이런 처벌 밖에 안 되는 경우. 일례로 현금 자동차 급습한 김여사.) 일반인들에게는 더 성질나는 수가 있지만, 제도적인 보완은 일차적으로 수많은 쓰레기들을 걸러준다. 즉, 김여사를 위해 면허 제도를 바꾸는 것이 아니고, 김여사 뿐만 아니라 다른 난폭운전자들도 걸러내기 위해 면허제도를 정비해야 하는 것이다. 어차피 더 어렵게 정비해도 정상인들은 다 통과할 수 있다.

더군다나 난폭운전은 그나마 운전자의 성질 때문에 시스템으로 수정하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을 지 몰라도, 김여사는 그저 미숙한 게 문제이기 때문에 운전 면허 시스템을 철저하게 정비하면 당연히 수많은 김여사(물론, 운전 미숙한 남성들도 포함.)들을 갱생시킬 수 있다. 애초에 주차도 못 하고, 도로교통법에 관한 기본적인 이해도 없는 사람들에게 면허를 주어 내보내는 것 자체가 코미디다. 한편으로, 김여사 관련 글이나 영상에 보면 항상 1급 보통 이하 면허는 전부 취소해야 한다는 개드립이 달리는 것도 한국의 면허 취득 시스템이 허점이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애초에 모든 시스템이란 허점을 보완하며 운영을 해야 하는 것이다. 김여사가 양산되므로 면허 제도를 수정해야 한다는 논제는 당연히 이치에 맞는 명제이며 다혈질 운전자들의 난폭운전을 예로 들며 반증하려 들어 봐야 반증이 불가능한 명제다. 애초에 다혈질이라 문제 소지가 다분한 자들은 면허 취득 시스템을 통해 골라냈어야 정상이기 때문이다. 물론, 시스템이 100% 정확하게 작동할 수도 없고, 그렇게 만들었다가는 그야말로 1984의 현실이 되기는 한다.

4. 실제 도로 위에서는

보통 김여사로 지칭받는 수준의 분들은 운전을 1년 이상을 해도 남에게 민폐를 끼치는 경우 혹은 운전 면허가 없는 사람이 봐도 상식 밖의 주행을 보여주는 경우다. 아예 태생적으로 운전 센스가 없는 사람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게다가 운전의 특성상 단순한 민폐로 끝나는 게 아니라 대형 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으며 실제로 이런 사례가 잘 찾아보면 있다. 고속도로 역주행, 급후진은 정말 아찔하다.

한국 도로교통법상 뒷차가 앞차를 박았을 경우 거의 안전거리 미확보로 뒷차가 책임을 지기 때문에 급정거로 길을 막았을 때 차를 박으면 거의 이 쪽 책임이다. 이유 없이 급정거한 사람도 잘못이지만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은 뒷차 운전자에게도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이는 법률이 도로 사정이 여유 있는 경우를 가정하여 만들어졌기 때문으로 항상 차량이 주로 운행하는 도심지의 도로 환경과 현행 법률이 어느 정도 동떨어진 것을 감안하고 더욱 여유 있는 운전, 방어운전을 하는 것이 김여사들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길이다.

김여사들이 간혹 길을 막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은 민폐라는 자각이 없다. 운전 방법은 물론 차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차가 뜻대로 움직이지 않거나 길이 꼬이기 시작하면 당황하여 주위를 신경쓰지 못하는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간혹 경적을 울리거나, 남성 운전자들이 창문을 내리고 솥뚜껑 운전 운운하며 욕설을 하기 시작하는 경우 당황은 더해지고 여기에 민망함마저 더해져 사태 수습은 늦어질 수 있다. 참고 기다리던지 교통정리를 위해 경찰을 부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다만 주변에 운전 중 화장을 하거나 전화를 거는 등 운전에 대해 무신경한 사람들이 있다면 차량 블랙박스 사고 영상들을 보여주는 방법 등으로 운전의 위험성에 대해서 미리미리 경각심을 심어주자. 낮은 운동신경이나 도로 환경이 미숙하다고 해서 운전 자체의 위험성에 대한 무책임한 방조까지도 용인되는 것은 아니다. 운전이 본인의 생명은 물론이거니와 타인의 생명, 그리고 남은 사람들의 경제적인 고통(파손된 차량 가격 같은 건 제쳐두고사망자 유족 및 가해자 가족)까지도 수반한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이걸 가지고 여성들은 원래 사회성이 부족하다는 등의 심각한 성차별을 저지르지 말자. 많은 여성들이 평상시에 운전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운전에 미숙하여 운전 및 도로 환경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일 뿐, 이를 근거로 여성이 사회성이 부족하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은 지나친 비약이다. 오히려 공감능력이라든가 의사전달과 같은 사회성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능력은 평균적으로 여성이 더 뛰어나다.

하지만 세상에는 이런 김여사도 있다. 이 사진의 주인공인 여성 카레이서 김태옥 선수의 남편이자 대한민국 드라이버 전설 오브 전설, 본좌 오브 본좌인 박정룡 교수는 스피라의 실제 오너라고 한다.

5. 김여사들의 만행 예시

  • 운전 자체 - 이건 어이없는 정도가 아니라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한 행위다.
    • 신호대기 중에 딴짓(화장 등)하느라 브레이크 밟은 발에 힘이 풀려 슬슬 전진하다 앞차 추돌. 이건 사실 김여사 뿐만이 아니라 성별을 불문하고 은근히 많이 저지르는 실수다. 당연히 100% 과실.[11] 정차 중에 굳이 딴짓을 하고 싶다면 핸드 브레이크를 걸어 차를 확실히 고정시키는 것이 상식이다.[12] 혹시라도 주의 준답시고 경적 울렸다간 고마워하긴 커녕, 오히려 "당신 경적때문에 놀라서 앞 차 박았잖아!"하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다!
    • 아기애완동물 안고 운전. 운전에도 방해가 될 뿐 아니라, 만약 사고가 난다면 그렇게 귀여워하던 아기나 애완동물을 에어백 대신 쓰는 격이 되는지라 절대 해서는 안될 일이다.
    • 사이드미러 접고 운전. 사이드미러 사각지대 때문에 차선 변경하다 나는 사고도 결코 적지 않은데 사이드미러를 아예 안 보고 운전하시겠다? 사이드 미러 따위는 장식입니다. 남성운전자들은 그걸 몰라요.
    • 야간에 전조등 끄고 운전. 일명 다크템플러 또는 스텔스 모드. 이니셜D에서는 블라인드 어택이라고 하여 전조등을 끄는 걸 전략적으로 활용하기도 한다지만, 안전운전은 레이싱이 아니고, 당신은 후지와라 타쿠미가 아니다. 특히 빛도 잘 안 드는 밤길을 가는데 전조등을 끈 차량이 합류지점에서 갑툭튀한다면 심장이 오그라든다. 물론 김여사들만 이런 것이 아니라 신형 차량 운전자들도 많이 범하는 실수이니 조심하자. 구형 차량들은 전조등을 켜야만 계기판에 조명이 들어오기 때문에 밤에는 계기판이 안 보여서 자연스럽게 전조등 스위치에 손이 가게 된다. 그러나 슈퍼비전 클러스터 계기판을 달고 나오는 차는 한밤중에 전조등을 안 켜고 달려도 계기판이 휘황찬란하게 빛나기 때문에 운전자가 전조등 키는 걸 까먹는 경우가 많다. 근데 계기판을 아예 안 보고 다닌다면...
    • 상향등 켜고 운전. 마주오는 차의 운전자가 전조등의 강한 빛을 직빵으로 맞으면 잠시동안 시력이 마비되는 현상이 오기 때문에 사고 위험이 급증한다. 단 몇 초라고 해도 그동안 차는 수십미터를 나아간다! 상향등을 켤 경우 계기판에 표시등이 떡하니 나타나기 때문에 이런 만행을 저지르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내가 킨 상향등으로 인해 마주오는 차의 운전자가 겪을 불편 따윈 아오안이든가, 계기판에 뭔가 켜졌는데 그게 상향등 표시등이라는 걸 모르든가.
    • 톨게이트 유턴. 하이패스 구간으로 안 갔다고 톨게이트에서 낑낑거리며 유턴을 하는데, 고속도로는 차량들의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대형 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 각각 다른 발로 액셀러레이터와 브레이크 조작하기. 2종 오토면허가 보편화된 폐해라고 볼 수 있다. 수동변속기가 보편화되있던 시절에는 당연히 왼발은 클러치 오른발은 악셀, 브레이크로 딱딱 정형화가 되어 있어 이런 경우는 거의 없었다. 그리고 왼발 브레이크는 그 자체로 문제가 될 행위 맞다. 긴급 상황에서 두개를 동시에 밟아 버릴 위험도 크고, 애초에 차량 설계 자체가 오른발로 조작하는걸 전제로 설계되어 있다.

더이상 설명이 필요한지?

  • 하이힐 신고 운전. 각종 페달의 원활한 작동이 어려워 소주 3잔을 마신것과 같은 위험성을 지닌다고 한다. 남성들도 어느 정도의 굽이 있는 신발은 위험하기 때문에 굽이 낮은 드라이빙 슈즈를 따로 마련하는 것이 좋다.
  • 비오거나 어둑어둑한 날에 선글라스를 끼고 운전.
  • 햇빛 가리겠다고 운전석 창에 차양막 붙이고 운전. 진짜로 이런 미친 아줌마들이 존재한다! 이건 옆이나 뒤는 보지 않겠다는 선언이나 다름없다.
  • 결혼식때 신부나 쓸만한 흰색 예식용 면장갑을 끼고 운전하기.[13] 미끄럽고 핸들을 놓치기 쉬우며 핸들을 아주 강하게 잡는다해도 맨손보다 그립력이 약하고 원활한 조작이 어렵기때문에 운전하는데는 최악이다. 선글라스 + 흰장갑 + 휴대폰은 김여사님 3종 세트일지도.휴대폰 말고 썬캡+팔토시 버전도 있다

  • 도로 흐름 깨뜨리기
    • 녹색불 들어왔는데 딴짓(화장, 애보기, 동승자와 잡담 등)하느라 출발 안하기. 제일 흔하고도 속터지는 김여사 만행 1. 사고율 들이대며 김여사를 옹호하는 주장이 얼마나 무의미한지를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사례다.
    • 도로 한가운데에서 갑자기 급정거 후 비상등 넣고 자기 할일(일행 대기, 가게 방문 등) 하기. 더 심하면 비상등조차 넣지 않고 말 그대로 뜬금없이 멈춰 버린다. 뒷차 입장에선 그야말로 미치고 펄쩍뛸 노릇. 택시도 저러진 않는다. 이 경우 따져 물으면 십중팔구 "잠깐인데 뭐, 옆에 빈 차선 있잖아?"하는 대답이 돌아온다. 그 잠깐동안 차로 하나를 막아버림으로써 망가지는 교통흐름에 대해서는 아예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볼 수 있다.
      • 아파트 근처 상점가 2차선로에서 가다가 급정거 후 비상등 넣은 상태 그대로 물건 사러 가기. 비상등이라도 넣으면 다행이다
    • 고속도로 상위차로에서 저속(8~90km/h)으로 주행. 제일 흔하고도 속터지는 김여사 만행 2. 참고로 추월차로인 1차로(중앙버스전용차로 시행시는 2차로)의 경우에는 속도와 관계 없이 지속주행하는 것은 위법이다. 또한, 추월할 때의 속도가 규정속도를 초과하면 위법이다. 당연히 지키는 사람 별로 없지만 옆에 트럭과 나란히 차로 막고 가고 있으면 짜증은 2배가 된다. 사실 이는 한 개인의 짜증을 넘어 도로 전체에 막대한 손해를 끼치는 행위다. 고속도로에서 당신의 차 오른쪽으로 차들이 자꾸 추월해 지나간다면 당신은 도로의 흐름을 깨트리고 있는 것이므로 하위차로로 비켜나자.
    • 무한 양보. 평소라면 그냥 추월하면 되지만, 문제는 무한 양보가 발생하는 곳은 대개 추월이 곤란한 곳이라는 것이다. 이때는 꼼짝없이 속타는 가슴 안고 보고만 있어야 한다. 주로 합류구간, 도로 진출입로, 2차로가 각각 좌회전과 직진차로로 구분된 곳 등에서 발생한다.
    • 정지 사인 안 지키기. 사소한 사고났는데 이거 안 지켰다는게 들통나면 거진 100%책임전가된다.
    • 1차로에서 우회전 혹은 바깥차로에서 좌회전.
    • 일방통행로에서 거꾸로 진입 후 상대보고 빼달라고 하기. 그나마 얼굴 붉히며 애교부리면 다행이다... 보통은 얼굴 붉히기만 한다. 것도 서로.
    • 우회전 전용 가장자리차로 가로막기. 우회전 전용이 아닌 직우 차선의 경우에는 비켜줘야 할 의무는 없지만 그래도 대승적인 교통흐름을 위해서 비켜주는 경우가 많다. 사실 이건 택시나 얌체운전자들이 뒤에 줄서기 싫을때 자주 시전하는 스킬이기도 한데, 그들은 우회전차량이 뒤에 와서 서면 비키는 시늉이라도 하지만 김여사는 런 거 없다.
    • 진입로 가속구간에서 제대로 가속하지 않고 도로에 진입하기. 순식간에 병목현상이 발생한다. 특히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충분한 가속을 하지 않고 본선으로 합류하는경우 대형참사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 주차 관련
    • 주차장에서 2자리 이상 차지.
    • 주차하지 말아야 하는 자리에 주차하기. 물론 김여사만 하는 행위는 아니지만 김여사가 하는 행위가 특히 더 눈에 띄고 방해되고 사고도 일으키기에 문제. 어느 위키러에 따르면 마트 주차장에 차를 대고 짐을 내리는 10분동안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에 차를 대는 김여사들을 5명이나 봤다고. 거기에다가 그중 한분은 주차턱도 몰라서 앞차와 키스하고도 차 빼거나 연락할 생각도 안하고 걍 들어갔다 카더라.
    • 옆차 운전자가 도저히 문을 열 수 없을 정도로 괴상하게 주차. 비단 김여사만의 문제는 아니고 초보들의 공통적인 실수다. 그나마 이건 개념이 아닌 스킬의 문제라서 주차에 조금만 능숙해지면 거의 해결된다. 끝끝내 해결되지 않는 경우는 자신의 주차로 옆차가 피해를 본다는 개념 자체가 없는 경우.
    • 주차장 입구나 다른 차들 앞에 길막해놓고 사이드 당겨놓기(혹은 P해놓기). 수많은 사람들의 시간을 한 번에 뺏을 수 있는 대 민폐다.
    • 문콕테러. 주차장에서 차량 문을 강하게 활짝 열어 옆 차의 문이나 휀더에 자국을 찍고 심할 경우 도장까지 패인다. 김여사 뿐 아니라 물건 험하게 다루는 사람들이 주로 테러를 한다.
    • 마트 주차장 같은곳에서 후면주차시 후방감지기 신호에만 의존하다가 뒷차와 사고내기.

6. 실제 사건사고

주의 : 사건 사고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실제로 발생한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설명이 있습니다. 개개인에 따라 불쾌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열람에 주의해 주십시오. 실제 사건을 기초로 하여 작성되었으므로 충분한 검토 후 사실에 맞게 수정해주시길 바랍니다. 범죄 등의 불법적인 내용 및 따라하면 위험한 내용도 일부 포함되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수정자는 되도록 미풍양속에 어긋나지 않게 서술해 주십시오.


6.1. 인천대교 대참사

2010년 7월 3일, 인천대교 부근에서 레알 김여사가 버스사고를 일으켜 사망자 12명, 중상자 수십명이 발생하는 대형참사의 원인이 되었다.[14] 김씨 성을 가진 46세의 모 여사님은 차(마티즈2)가 고장났는데도, 그리고 요금소 직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요금소를 통과해 미션 문제로 엔진 이상을 일으켜 2차선에 차를 주차시켜놨고 100m 뒤에 삼각대를 설치하지 않아[15] 버스가 차를 피하다 10m 아래 콘크리트 바닥에 추락하게 한 책임을 받아 형사입건되었다. 단, 1차적으로는 이 김여사의 잘못이지만 트럭 운전사와 버스 운전사가 안전거리 유지만 제대로 했더라면 이 정도의 참사는 발생하지 않았다. 참사의 원인을 제공한 모 여사님은 나중의 인터뷰에서 아직도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있어 한창 어그로를 끌고 있으나 본질은 승객의 목숨을 책임져야 할 버스 운전자가 기본적인 방어 운전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지만, 물론 버스 운전자가 잘못을 한건 사실이지만, 이 글을 읽는 운전자중에서 평소에 고속도로를 운행하면서 2차선에 차가 서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 운전하는 사람이 있을까? 혹은 고속도로에서 이런 일을 겪은 사람이 있을까를 생각하면 글 내용처럼 버스 운전자가 무조건 잘못했다고 해야할지는... 그리고 이 재앙을 막을 수 있었던 요금소에서 직원의 만류를 무시하고 김여사가 고장난 차량으로 강행운전을 한 것이 사고의 본질에 속한다는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고속도로에서는 화물적재 초과차량 뿐만 아니라 기타 고속도로 운전에 위험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될 경우 진입을 제한할 수 있지만 직원의 제재가 어떤 형태로 이루어졌든 김여사에게 전혀 유효하지 못했기 때문에 예방에 실패하였고 결국 사고로 이어졌다는 점도 크게 한몫하였다. 조금 더 파고들자면 마티즈CVT문제도 한몫 한 만큼 시동이 꺼질 정도로 차를 엉망으로 설계한 메이커도 문제다. 또 첨언하자면, 고속버스를 이용할때는 반드시 안전밸트를 매자 물론 버스는 자동차에 비하여 질량이 커서 충돌시 상대적으로 충격량은 적지만 버스는 트인구조라 안전밸트를 매지않으면 좌석에서 튕겨나가 아주 심한 부상 혹은 사망에 이를수 있다.

2012년 5월 16일, 항소가 기각되어 김여사는 실형을 살게 되었다. 이 사고는 2013년 11월 현재 운전면허 학과시험 응시 이전에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교통안전교육 동영상에서 사고사례로 소개되고 있다.[16]

물론 방어운전도 중요하지만 이 사건은 버스기사의 원인이 발생하기 전에 김여사가 직접 막을 수 있는 사건임에도 그대로 강행하여 나온 결과이기 때문에 사고의 원인을 제시할 수도 있는 도로 위 차량고장에 대해서도 해당차주의 올바른 행동이 필요하다. 차가 고장이 날 조짐을 보인다면 징징거리면서 자기 갈 길 가지 말고 확인 즉시 무조건 차선 밖으로 멈추거나 요금소, 휴게소에 정차한 뒤 긴급출동 서비스를 부르도록 하자. 혹여나 갓길 후방추돌을 염려하는 위키러들도 있는데 차선 내에서의 정차사고 치사율이 훨씬 높으니 걱정하지 말자.

6.2. KTX 충돌사고

2011년 7월 30일, KTX건널목에서 제네시스와 충돌하는 바람에 경부본선[17] 하행선이 모조리 50분 연착되었다. 운전자는 40대 여성이다. 건널목을 지나가던 도중 차단기가 내려와서 가만히 서있다가 충돌했다고 한다.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그리고 고인이 되셨다...
건널목 차단기는 중간에 갇혔을 때 차량으로 들이받으면 다시 열리게끔 설계되어 있다. 사람이 눌러도 딸깍 하면 다시 열린다.(...) 그리고 건널목에 물체가 있어 감지가 되어도 KTX-I의 비상제동 스펙은 4.5km/h·s이기 때문에 TVM 신호를 받아 400m 전 지점부터 비상제동을 걸어도 approach까지 3.104 초가 걸리고 이후 건널목 진입시에는 약 120km/h의 속도를 가진다. 마지막으로 열차가 비상제동을 걸면 당연히 경적을 울린다. 즉, 이 사람은 3초간 나갈 생각을 전혀 안 했다는 것인데 갑자기 앞뒤가 막혀버린 상황에서 3초 정도 당황하는 건 있을 수 있다 쳐도 건널목 차단기가 내려가기 전에 신호가 울릴 텐데…. 기본적인 교육의 미비라고 보는 게 정확하다.[18]

6.3. 인천외고 김여사 사건

해당 항목 참조.

6.4. 송파구 빵집 돌진 사건

2010년 7월 15일, 송파구 송파역 인근 송파대로37길(골목길)에서 송파대로로 진출하던 아반떼 차량이 횡단보도를 따라 도로 맞은편에 있는 파리바게트 빵집으로 그대로 돌진한 사건. 사고 원인으로 급발진이 의심되기도 하였으나 사건 목격자들이나 조사하는 경찰에 의하면 브레이크 대신 엑셀을 잘못 밟아 돌진한 사건이라는 의견이 중론.

운전자는 45세 여성 박모 씨였으며, 파리바게트 매장에 정확히 들이받은 이 사건으로 파리바게트 매장의 전면 유리창이 깨져 영업이 불가능하게 된 것은 물론이고 그 앞을 지나던 행인들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는 등 후폭풍이 컸다. 뉴스기사 전문

6.5. 광화문 신호무시 무단 질주 사건

2014년 12월 3일 벌어진 사건. 대낮에 폭스바겐이 광화문 사거리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질주한 이후 경찰이 쫒아오자 이후 도망가 인근 일방통행로에서 역주행을 하고 심지어 경찰의 내리라는 지시에도 불응하고 후진으로 도주하려고 하다가 차가 반파된 사건이다. 사건 당시 영상

운전자는 32세 미혼 여성으로 놀랍게도 이런 미친짓을 했는데도 음주상태가 아니었으며 거기에 공무집행방해/기물파손죄까지 걸려있는 상황에서 파혼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극도의 흥분상태였으며 부상을 입은 경찰에게 사죄하는 뜻으로 200만을 준 점이거 뇌물 아냐?을 참작. 고작 형량이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이여서 사람들을 충격과 공포에 휩싸이게 만든 사건이다.

7. 폐해

상기되었듯 황당하고 어이없는 김여사의 만행들이 인터넷과 블랙박스의 보급으로 널리 퍼지면서, '여성운전자들은 다 저렇다' 혹은 '황당한 운전은 다 여자다'라는 오류가 생겨나게 되었다. 아래는 그 예시.

  • 남성 운전자의 사고는 '강변에서 사고' '빗길 교통사고'등의 사건, 장소 서술 위주의 제목이 붙지만 여성 운전자의 사고는 사고에 황당성이 없더라도 '김여사'라는 제목이 붙는다.
  • 여성 운전자의 잘못이라 보기 힘든 상황에서도 김여사라는 표현을 남용한다.
    • 성별을 식별할 수 없는 영상이라도 황당한 운전 행동을 보이면 '000 김여사'라는 제목이 붙어 돌아다닌다.
    • 실제로는 김여사가 아니라 남성 운전자로 밝혀진 사건
      • 좌회전 김여사 : 실제로는 남성 운전자였고, 뺑소니가 아닌 교통 흐름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갓길에 차를 댄 것으로 밝혀졌다.

8. 해외의 김여사

YES, IT'S A WOMAN!!![19]

흔히들 한국 아줌마들만 김여사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아니다. 유튜브 등지에서 보면 외국도 똑같이 사람들 사는 곳인지라 김여사가 있기 마련이다. 영미권에서 개념 없는 여성운전자는 심플하게 Women Drivers(...), 독일에서는 Frau am Steuer라고 칭한다.


자동차 본좌의 나라 독일조차도 여성들의 자동차 운전은 김여사 취급 당하기 일쑤인데, 이미 1970년대 부터 독일의 교통안전 전문프로그램인 "7. Sinn"에서 여성들의 운전에 대한 기본 소양부족 및 안전불감증 등의 영상들이 시리즈로 제작되기도 했다.


최근에 제작된 위의 동영상은 독일 남성 전문 케이블 방송 채널 'DMAX' 에서 다루는 여성의 자동차 운전과 관련된 콩트로 남성 전문 채널답게 콩트에서 여성의 비하 의도가 다분히 깔려있음을 미리 상기해 두자. 콩트가 독일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뭔 소린지 못 알아들을 것 같지만 의외로 그냥 화면만 보아도 뭐가 문젠지 알 수 있다.

대강 스토리를 풀어보자면 첫 번째 파트로 셀프주유가 일반화된 독일의 주유소에 찾아오는 여성들이 셀프주유기를 이용할 때 자신의 차량의 주유구 방향이나 호스의 길이 등을 생각하지 않고 무작정 주차를 하는 것을 비롯해 스마트의 경차 포투의 구형 터보 공기 흡입구를 주유구로 생각하고 거의 고문관 수준으로 주유를 하는 모습[20], 잘못 주유되어 경차에 기름이 무려 100리터가 넘게 주유됨에도 상식적으로 잘못되었다 생각하지 않고 본인이 100리터 주유할 돈이 있나 지갑을 꺼내 찾아보는 한심한 모습을 보여주거나, 가솔린 엔진이 장착된 BMW 미니에 디젤 연료를 주유하여 난리가 난 모습들을 남성들이 보며 혀를 끌끌 찬다. 그 다음에는 주유소 진입해서 주유를 완료할 때까지 하나하나 일일이 알려줘야 할 수 있는 여성들의 답답함을 비꼬는 장면도 있다.

두 번째 파트로는 시민들의 인터뷰를 통해 여자들의 자동차 운전에 대한 생각을 물어보는데 대체로 남성들은 부정적이고 여자들도 그다지 자신없어 하는 분위기다.

마지막 파트로는 자브리나(Sabrina)라는 이름의 평범한 독일인 여성 운전자를 섭외하여 운전을 하게끔 하는데 주차시에 전혀 감을 잡지 못하고 자동차 운전시 선글라스를 끼고서 터널 진입하고서 어둡다고 투덜대거나 다른 여성운전자가 주유 후 노즐을 빼지 않고 그냥 가버려서 호스가 빠진 노즐이 차량 주유구에 그대로 꽂힌 채 주행을 하는 모습도 볼 수 있고 차가 고장나면 본인이 스스로 조치하지 않고 보닛을 열고서 미인계로 남성들의 도움을 바라기만 하는 모습, 마지막으로 주차시에 전진하며 차 뺀다면서 뒤에 있는 아우디 A5를 신나게 박아버리기도 하는 대범함 등을 보여주었다. 결국 남자 주인공이 끝에서는 여자에게 욕을 서슴치 않고 완전히 미쳐버리는 지경이 되어 도망가려고 지나가던 택시를 급히 잡아 타며 여자들 운전에 대해 투덜댔는데 택시기사도 여자다... 젠장...[21]

남성 채널 방송사의 특성상 여성을 비하하려는 의도 때문에 과장된 측면도 좀 있지만 실제 많은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기계를 조작하는 부분에 있어서 능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렇게 자동차와 같은 기계를 다루는 것에 보이는 이들의 공통적인 문제점은 요컨데 경험의 부족이다. 어릴 때부터 기계에 더 친숙하여 자동차에 합승해도 운전자를 눈여겨 보는 남성들과 그런 데 전혀 관심 없었던 여성들을 비교하면 결과는 뻔하다.

세계 속의 김여사 감상. 참고로 여기에서 나온 브금은 햄스터 댄스.


GTA 5에서도 재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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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교차로 모서리의 5미터 이내, 혹은 횡단보도,안전지대,버스정류소 등의 10미터 이내 등
  • [2] 운전 중 핸드폰 사용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도로교통법 제49조 제1항 제10호, 제156조).
  • [3] 충돌사고 나도 거리 확보 못한 뒷차의 잘못이긴 하지만 도로 흐름을 깨며 유령정체 현상을 일으킨다.
  • [4]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추월차로를 추월의 목적 외에 주행하는 것 자체는 문제다. 다만, 현행법상으로 경부고속국도라도 추월할때의 속도도 110㎞/h가 제한속도이다.(경찰청에 물어보자. 확인해 준다.) 제한속도를 넘어서 추월하는 행위 자체가 불법이기 때문에 추월차로를 시속 110킬로미터로 주행하는 자동차는 그 자동차 자체가 추월용도로 추월차로를 이용하지 않은 잘못이 있지만, 그 뒤에서 제한속도 넘기겠다고 하이빔 쏘는 것 역시 심각한 잘못이다.
  • [5] http://www.mltm.go.kr/USR/NEWS/m_71/dtl.jsp?id=95069514
  • [6] 물론 그 경험을 많이 얻기위해서라면 처음부터 차도에서 실전 운전이 아닌 사람이 없는 한적한 곳에서 가상 연습을 하여야 할것이다. 또는 차도로 가려면 운전경력이 있는 동승자를 태우고 가는것이 현명하다.
  • [7] 국산 4단미션 기준 3속에서 1:1의 기어비다.
  • [8] 이 경우 물이 고인 곳을 지나가게 되면 차량이 물 위에 뜨는 수막현상이 발생해, 조향능력을 상실하게 되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사실 타이어가 이렇게 될 때까지 사고가 안 났다는 게 더 이상할 지경.
  • [9] 화면에서 보듯이 SNL이라는 코미디 프로그램의 한 장면이다.
  • [10] 덧붙여서 이는 절대 상관없는 일이 아니다. 앞서 서술되어있듯이 운전은 운전자가 교통이라는 질서에 편입되는 굉장히 유기적인 행위이다. 한 명의 미숙함이 다른 운전자,행인 다수의 목숨과 재산에 즉각 위협이 된다. 뒤질려면 혼자 뒤지세요
  • [11] 몇 안되는 100% 과실 떨어지는 경우다. 나머지는 불법유턴으로 인한 충돌. 이전에는 비보호좌회전시 충돌도 100%가 떨어졌으나 이제는 많아봐야 9:1 떨어진다.
  • [12] 자동변속기 차량은 변속기 특성상 D레인지에 놔 두면 차가 슬금슬금 전진하기 때문에 차를 확실히 고정시키려면 기어도 P레인지에 두는 것이 좋다.
  • [13] 장갑을 끼는 이유는 햇빛에 안타기 위해서다(...)
  • [14] 뱀발로 사고 버스 업체는 당시 전국 시외버스 4대 과속업체 중 하나였던 경상북도 포항시 연고의 천마고속. 나머지 세 곳은 ... 그리고 결국 그 중 하나는 2년 4개월 뒤에 어느 버스 노선에서 대형사고를 일으키고 만다
  • [15] 다만 삼각대를 들고 고속도로에서 100m나 뒤로 걸어가서 삼각대를 설치하는 것은 어지간한 강심장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할 것이다. 삼각대 설치해놓고 차를 앞으로 민다는 것도 그런 상황을 미리 생각해본 적이 없다면 떠올릴 수 없을 것이다. 사실 그 법규 자체가 차를 갓길에 댄 상황을 상정하고 만들어진 것이라 이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다.
  • [16] 동영상에서 구형 스파크 (마티즈) 운전자가 남성으로TS, 대형버스가 승합차로 바뀌었을 뿐 사고 내용은 완전히 동일하다.
  • [17] 해당 열차는 고속선이 아닌 기존선을 이용하는 수원 경유 열차였으며, 사고 지역이 고속선이 아닌 기존 경부선 지역이었기에 KTX는 연착되지 않았다. 다만 일반열차들이….
  • [18] 물론 일반적으로는 건널목 차단기를 건드려 볼 일이 전무하기에 베테랑 남성 운전자라도 건널목 차단기가 건드리면 다시 올라가는지는 모르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중요한건 정말 이런 상황이 닥쳤다면 내가 이 차단기를 부수고 나가는 한이 있어도 살고 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풀 엑셀 전개를 했어야 한다. 차단기가 내려오는건 기차가 당도한다는 신호이며, 그 주위에서는 흔히들 들어봤을 '댕~ 댕~ 댕~ 댕~'하는 벨 소리가 울린다. 보통 차단기가 내려오는건 위에서 적은 3초보다는 조금 더 넉넉한 시간(약 5초에서 7초 정도)에 미리 내려온다. 즉, 다시 말하는거지만 저 운전자는 5초동안 기차가 온다는걸 아는데도 불구하고 가만히 있었다는 것이다. 지금 이걸 보고 있는 사람에게도 차단기에 갇히는 일이 평생 없으리라고는 보장 못 하니 다시 한번 강조하자면 차단기를 부순다는 각오를 하고 탈출은 하고 봐라.열차랑 차가 충돌하면 차가 쥐포되면서 끔살당한다
  • [19] 구글에 이렇게 검색하면 해외 김여사의 사례가 나온다.
  • [20] 이것은 콩트에서 작위적으로 연출한 장면이 아니라 실제 유럽에서 스마트 초기모델 운전자들의 사고사례이기도 하다. 터보 공기 흡입구를 주유구로 잘못 알고 기름을 넣어 터보 장치는 물론 엔진까지 고장나기도 하여 200유로 이상의 수리 및 청소비용이 들어간다.
  • [21] 근데 택시가 벤츠다. 와우! 사실 독일 가보면 택시가 거의 다 벤츠다. 우리 나라에서는 볼 일이 거의 없는 보급형(?) 클래스들. 마찬가지로 유럽 전역엔 벤츠 버스도 흔하다. 벤츠가 고급차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사실 Fleet(택시 회사, 운수 업체 트럭 등)용 차량으로도 명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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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19: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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