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김연아빠

last modified: 2015-09-18 06:34:13 by Contributors

주의 : 비하적 내용이 포함된 문서입니다.

이 문서와 하위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의 내용에는 불쾌감을 느낄 수 있는 욕설 등의 비하적 내용에 대한 직접·간접적인 언급 혹은 설명을 포함합니다. 또한 이 문서에는 욕설과 모욕적인 표현이 있으므로 열람 시 주의를 요하며, 열람을 원치 않으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이 문서는 비로그인 사용자의 편집이 제한된 상태입니다.

이 문서는 운영원칙에 의해 로그인하지 않은 사용자의 편집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관련 문의는 위키워크샵에서 해주세요.
이 문서의 동결 사유는 동결처리/사유를 참조해 주시고, 비로그인 사용자의 편집이 가능한 해제일자는 동결처리 문서를 참조해 주십시오.



김연의 아빠가 아니다!

Contents

1. 개요
2. 김연아를 보는 관점
3. 비판 받는 이유
3.1. 피해 의식
3.2. 손연재에 대한 비방, 안티질
3.3. 고양 그랑프리 파이널 사건
3.4. 아이스쇼 출연진 비하
3.5. 일본 선수에 의한 연습 방해 사건
3.6. 브라이언 오서 코치 결별 사건
3.7. 무단 도용
3.8. 황상민 교수 사건
3.9. 의상 논란
3.10. 비뚤어진 애국심
3.11. 2015 서울 사대륙 선수권
4. 대 언론
5. 관련 항목


1. 개요


일명 승냥이들.
김연아가 대회후 방켓에서 찍은사진이 싸이에 올라오자 디시갤러리에 있던 팬들이 모두 싸이로 우르르 몰려가는 일이 있었다. 그러자 갤러리가 텅비고 소수의 안티들만 남아있게었다. 그 모습이 먹이를 발견할때 우르르 달려드는 승냥이 같다하여 지금까지 김연아빠는 승냥이들로 불리게 되었고 이미 자신들도 승냥이떼라고 자신을 부르면서 활동하고 있다.

반대로 까는 측에서는 연퀴벌레라고 불렀다.

2. 김연아를 보는 관점

이들이 김연아를 보는 모습은 대단히 이상화 되어 있다. 일부에선 이들이 김연아라는 인물을 통해 대리만족을 하여, 자신의 이상형을 조금이라도 해치는 것을 두려워하여 과민하게 군다고 분석하나 진실은 저 너머에(...) 이들이 김연아와 세계의 관계를 파악하는 관점은 다분히 나쁜 의미로 단순하고 평면적이다.

  • 대한민국과 김연아의 관계에 대한 관점 : 김연아가 '대한민국'에는 과분한 인재라고 생각한다. 국력이 약소한 대한민국은 김연아라는 재능을 가진 인물에게 언제나 피해만 주었으며 합당한 자격이 없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헌신하는 김연아는 국민들에게 ""을 지우고 있으며, 국민들은 모두 김연아에게 "고마움"을 느껴야 한다. 또한 이러한 피해를 감수하면서도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김연아는 더욱 위대하다. 이렇듯 국가와 개인에 대해서 지극히 독특한 관점을 가지고 있다.
  • 피겨 스케이팅과 김연아의 관계에 대한 관점 : 이들의 관점에서 피겨 스케이팅은 기술과 예술성이 조합된 동계 스포츠의 꽃이다. 하지만 동시에 온갖 승부조작이 횡행하는 악의 구렁텅이이다. 즉, 피겨 스케이팅은 단지 '김연아가 하기 때문에' 위대한 종목이다.
  • 핍박받는 영웅 김연아 : 김연아는 일본, 빙상연맹, 그 외 질투하는 무리 등 등 많은 적에게 시달리고 있으며, 이들은 항상 정정당당하지 않게 비열한 방법을 써서 김연아를 공격해오고 있다. 김연아를 언듯 잘 대해주는 인물들 역시 김연아를 '이용하려는' 존재이기 때문에 불쾌하게 파악한다.
  • 김연아에 대한 비판이나, 그 적에 대한 옹호를 허용하지 않음.


3. 비판 받는 이유

이들은 김연아에게 피해를 끼치는 모든 것을 싫어하며 김연아를 제외한 거의 모든 현역 피겨 선수[1]를 견제한다. 이들의 근거지인 피겨스케이팅 갤러리는 피겨에 대해 이야기 하는 공간이어야 함에도 다른 피겨 선수 이야기를 자유롭게 하기 어렵다. 김연아에 대한 어떠한 비판적인 시각도 허용되지도 않고 김연아를 제외한 다른 피겨 선수들의 칭찬도 하기 어렵다. 이들에게 밉보인 일부 선수들이나 관계자들의 경우 언급하는 것 자체를 어그로라고 여긴다.
또한 '올챔퀸연아'라는 말머리 쓰기를 강요하며, 이를 쓰지 않으면 정상적인 글이라도 말머리를 달아라고 태클을 건다.

이들은 김연아의 모든 것을 김연아와 동일시여긴다. 경기 의상, 화장, 안무가 모두 김연아와 동일시 여기며 이것들 중 어느 하나라도 부정적인 표현을 하는 것은 김연아를 비난하는 것으로 여긴다. 대부분의 김연아 팬들은 김연아를 잉태한 임산부 마냥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이야기 하는 '태교 모드' 를 유지하는데(이것도 정상은 아니다) 비해 이들은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영역을 벗어난 개인 블로그나 일반 커뮤니티의 김연아를 비판하는 글에도 댓글 테러를 저지르고 곱등이, 쏘쿨족이라 부른다.[2] 저들은 업보나 카르마를 믿는지 김연아에게 해 끼친 대상은 '부메랑'으로 돌아갈 것이라 믿으며 실제로 김연아에게 해를 끼쳤다고 믿는 대상이 불행을 당하면 고소해하며 비웃는다.


3.1. 피해 의식

이들은 세계 빙상계가 일본 자본에 지배를 받고 있으며 아사다 마오를 띄우기 위해 김연아에게 불리한 규정을 만들고 예술점수를 짜게 주며 기술점수를 깎기 위해 잘못된 도약 판정을 준다거나 회전부족 판정을 준다고 믿는다. 넷우익이 재일을 대하는 태도와 매우 비슷하다

김연아빠들은 김연아가 예술점수[3]가 짜다고 주장한다.

이들이 가장 울분을 터뜨리는 대회는 2008년 세계 선수권으로 프리스케이팅에서 김연아는 점프 1개를 1회전 처리한 것을 제외하고 실수 없는 경기를 펼쳤지만 예술점수는 58점에 그쳤다. 바로 전 대회인 2007년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점프 1개를 넘어지고 받은 예술점수 60점보다 떨어진 점수. 반면 아사다 마오는 점프 1개를 아예 뛰지도 못하고 넘어지고 그 외에 2개의 실수를 더 저질렀지만 김연아보다 높은 60점의 예술점수를 받았다. 이 경기에서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의 총점은 2점 차였고 예술점수 차이로 세계선수권 메달 색이 결정되었다. 이후 김연아빠들은 심판들이 김연아의 예술점수를 낮게 준다고 믿으며 김연아를 이긴 아사다 마오를 칭찬하거나 옹호하는 글을 테러하기 시작하였다.

세계빙상연맹(ISU) 위원인 히라마츠 준코[4]의 사람으로 김연아빠가 믿는 미리암과 린치는 2008/2009 시즌에 김연아가 플립 점프[5]에 롱엣지 혹은 어텐션 판정을 하였다. 허나 점프에 가감점을 주는 심판 대부분은 이에 동의하지 않아 잘못된 도약을 했다고 판정된 점프에 가산점이 붙는 촌극이 벌어졌었다. 2009년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미리암은 김연아의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룹 연결 점프의 뒷 점프인 트리플 토룹을 회전부족이라 판정하였으나 모든 심판이 이에 동의하지 않아서 1.6점이라는 높은 가산점을 주었다. 린치나 미리암이 김연아에게 불리하고 일본선수들에게 유리하게 판정을 하였으며, 정황상 김연아에게 한 판정이 오심일 가능성이 높다. 허나 미리암과 린치가 준코의 사람이라는 근거가 없으며 준코의 지령을 받고 일사분란하게 저러한 판정을 벌였다고 보긴 어렵다. 어디나 실력 없고 고집만 센 심판이 있으니


3.2. 손연재에 대한 비방, 안티질

일부 김연아 극성팬들에 의한 맹목적 손연재 비방이 이루어지고 있다.

김연아가 IB 스포츠와 결별하기 전까지는 김연아의 극성 팬들은 같은 소속사의 후배인 손연재에 대해 우호적 태도를 취하였다. 하지만 김연아와 IB 스포츠가 좋지 않게 결별한 이래로, 이들은 IB 스포츠와 손연재를 동일시하며 적대적인 태도로 돌변하였다. IB 스포츠에서는 당연히 새로운 스포츠 스타로서 손연재를 키우려고 했고, 이 과정에서 김연아와 비교하는 기사가 나오면서 김연아 팬들의 신경질적인 반발은 더욱 강해진다.

2012년 9월, 손연재가 연세대에 지원한다는 게 밝혀지면서, 고려대 재학 중인 김연아의 라이벌로 부각되기 시작하였다. 이때부터 김연아의 극성팬들이 손연재에 대한 마녀사냥식 비판이 극을 향해 갔다. 김연아 극성 팬들은 손연재 기사에서 악플을 달았으며 극성활동 때문에 손연재에 대한 우호적인 의견은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

심지어, 2013년에는 한 김연아 팬이 손연재를 허위로 비방하다 명예훼손으로 실형을 선고받는 사건까지 있었다. 이것은 사실적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도 아니고 허위에 의한 명예훼손이었기 때문에, 벌금형이 아닌 실형을 선고받은 사례이다.사건번호 2013고단3330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을 앞두고 손연재에 대한 김연아빠들의 악성댓글이 지나치게 심각해졌다. 심지어 우리나라 대표 언론사 중 하나인 중앙일보에까지 이러한 내용이 언급이 될 정도였다.http://joongang.joins.com/article/aid/2014/10/03/15578520.html?cloc=olink

그런데 김연아 극성팬들에 의해 자행된 손연재에 대한 마녀사냥식 여론몰이가 반전된 계기가 일어났다. 그것은 바로 2014년 10월 2일 손연재가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종목에서 개인 종합 금메달을 획득한 것이다. 이는 아시안 게임은 물론 국제급 규모의 대회에서 대한민국 리듬체조계 사상 처음으로 수상한 금메달 심지어 몇 십 년만도 아니라 처음이었다!이었다. 그러자 그 동안 손연재에 대해서 비판적인 여론이 돌아서고, 아닌 척 가장하며 손연재를 까던 김연아빠에 대한 비판론이 거세게 분다. 그 동안 손연재 기사마다 심심치 않게 달렸던 악플들이 줄어들고, 손연재에 대한 옹호론이 급격히 확산된다. 동시에 네이버다음 같은 포털 사이트뿐 아니라, MLB파크 같은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도 손연재까에 대한 비판론이 거세게 불기 시작했다.

단, 2014년 10월 기준으로 디씨 인사이드 연재 갤러리에서는 여전히 김연아빠로 추정되는 안티 팬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러한 손연재 안티 팬들은 김연아와의 연관성을 부인하고 있지만, 정황상의 증거는 크다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과거 연아 갤러리에서 손연재를 손미미[6]라고 불렀다는 점, 그리고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따기 이전에 손연재 기사마다 김연아와의 비교로 손연재를 비하한다든가 채점 상의 음모론을 강하게 주장한다는 점, 또한 손연재 관련 기사나 손연재 갤러리에서 손연재를 소트니코바에 비유한다든가 하는 행태를 손연재 갤러리에 있는 손연재까들이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보면 손연재 안티 팬들의 진원지는 어디인지 자명히 알 수 있기 때문이다.[7]

이들은 손연재가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자, 대량으로 유입된 손연재 옹호론자들에 떠밀려, 손연재가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직후부터 디씨 인사이드 던올림픽 갤러리[8]로 이주해 활동[9]하고 있다. 현재 가급적 런던올림픽 갤러리에서는 손연재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고 있지만, 간헐적으로 손연재를 ㅁㅁ라 부르며 손연재와의 러시아 국제심판 간 연관성에 대해 음모론이 정도면 아폴로 달 착륙 프로젝트에 대한 음모론이나 프리메이슨 조직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는 수준의 범국가적 음모론 수준이다.을 펼치는 등 비판을 가하고 있다. 또한, 손연재가 대회에서 실수하면 은근한 조롱을 표하는 글 또한 올라오고 있다. 런던올림픽 갤러리에서 손연재가 언급되면 과잉반응을 보이면서 손연재 갤러리로 가라고 언급하는데, 그런 말을 한 런던올림픽 갤러리의 유동 아이피 글 작성자들이 왜인지 모르게 손연재 갤러리에 와서 악성 글과 댓글을 쓰고 있다는 점은 아이러니고고한 척하지만, 실상은 언행불일치...하다 할 수 있다.

3.3. 고양 그랑프리 파이널 사건

고양시에서 열린 2008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오프라인에서 벌어진 사건이 문제가 되었는데, 관객측에서 337박수와 아이돌 가수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괴성을 지르며 매너 없이 응원하여 김연아를 당황하게 하였다. 일반적인 피겨경기 관람매너와 동떨어진 이러한 행위에 김연아는 경기에 집중하지 못하고 준우승에 그쳤다. 2008-2009시즌 우승을 놓친 경기는 그랑프리 파이널이 유일하며 김연아가 참가한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을 놓친 대회 또한 2008년 그랑프리 파이널이 유일. 김연아는 후에 그 일의 섭섭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 관객층에는 피갤러를 포함하여, 기타 김연아빠로 대표되는 극성 김연아 선수팬층과 일반인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당시 사건에 대한 프레시안의 비판보도


3.4. 아이스쇼 출연진 비하

2009년 아이스 올스타즈(Ice All stars)에 다비치가 출연한다는 소식에 격이 맞지 않는다는 주장을 하였다. 보다 못한 김연아 어머니가 그만하라는 글을 썼다. 애초에 김연아측도 OK한 것을 가지고 무개념 팬들이 난리 당시 김연아 어머니는 김연아를 아이스쇼에 다시는 세우지 않겠다고 했으나[10] 현재도 아이스쇼 무대에 계속 서고 있다. 그리고 이 항목의 김연아팬들은 침묵했다 이후 김연아는 직접 다비치의 쉴드를 치며 팬들의 극성을 잠재웠다 오오 연느시여

당시 아이스쇼는 김연아의 세계 선수권 우승을 기념하여, 출연진 모두가 세계 선수권 우승자 혹은 올림픽 우승자였다, 아담 리폰을 제외하고. 출연진 기사가 뜨자 리폰 역시 격이 맞지 않는다는 비난을 하였으나 이를 지켜본 김연아가 자제해달라는 트윗을 남기자[11] 팬들은 그 즉시 조용히하였다. 오오 연느시여222

3.5. 일본 선수에 의한 연습 방해 사건

2009년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SBS에서 일본 선수들이 김연아의 연습을 방해하고 있다는 방송을 하였다. 과거 김연아가 연습을 방해받고 있다는 단독 인터뷰를 한 적은 있으나 연습 방해한 선수의 이름이나 국적은 언급한 적 없었다. 이후 SBS가 자료 화면으로 김연아의 연습을 방해하는 선수를 찾아냈는데 모두 일본 선수임을 밝혔고 그대로 보도하였다.

이에 김연아빠들은 분개하였고 피겨스케이팅 갤러리에서 일본 선수에 대해 어떠한 옹호도 할 수 없게 되었다.[12]

한편 일본측은 김연아가 무고했다고 분노하였다. 하지만 아사다도 과거 미국 선수에게 연습 방해를 받아 사과를 요구한 사실이 있으며, 당시 일본은 이에 대해 똑부러진다고 칭찬하였다.

3.6. 브라이언 오서 코치 결별 사건

브라이언 오서가 2006년 말부터 4년 간 김연아를 맡았을 땐 김연아빠들이 브라이언 오서를 추앙하고 떠받들었으나 결별 사건이 터진 후 악의 축으로 몰았다.

브라이언 오서는 2차례 올림픽 은메달 리스트로 은퇴 후 IMG 소속으로 아이스 쇼에 출연하였으나 김연아를 코칭한 후 코치계에 입문하였다. 김연아가 승승장구를 하는 동안 브라이언 오서 역시 메이저 코치로 급부상 한다. 이후 IMG와 재계약하여 IMG 재팬 소속 주니어들의 코치를 하게 되었다. 허나 훈련지로 김연아의 훈련장인 크리켓 클럽을 썼다. 자연스레 일본 빙상연맹 관계자들이 김연아의 훈련지에 드나들게 되어 김연아는 마음 편히 훈련할 수 없었다. 급기야 김연아 측이 오서와 계약 연장을 하지 않기로 결정하자 오서는 언론에 결별의 책임을 김연아의 어머니에게 있다고 떠넘겼으며 대관 일정이 남아있었음에도 김연아를 빙상장에서 쫓아냈다.캐나다 언론 토론토 스타는 김연아가 링크에서 홀로 눈물을 흘리고 있는 것을 목격한 뒤 기사를 내보낸 바 있고, 이후 김연아는 대관일정이 충분히 남아있음에도 불구, 오랫동안 훈련의 근거지로 삼았던 토론토를 떠나 결국 LA로 훈련지를 변경하였다.

브라이언 오서는 자기의 몸 값에 걸맞지 않게 염가로 김연아를 코칭한 듯 언플하였다. 사실 브라이언 오서는 김연아와 하루 종일 고군분투한 관계가 아니라 주 5일 하루 1시간씩 코칭하였다. 당시 초보 코치 브라이언 오서의 시급은 110달러로 1시간에 13만원이었다. 당시 피겨 코치의 통상 시급은 100달러였고 업계 최고 수준의 시급을 받던 미셸 콴의 전 코치 프랭크 캐롤의 시급도 140달러였다. 또 오서는 올림픽 끝난 후 명예시민장, 정부 포상금, 이건희 포상금까지 총 4,500만원 정도를 챙겼다. 이 사건으로 인해 피겨스케이팅 갤러리에서 브라이언 오서 이름을 작성하는 글은 삭제되거나 테클 걸리며 언급 조차 금기시 되었다.

3.7. 무단 도용

김연아빠들은 일본선수가 은밀히 김연아를 감시하며 김연아의 모든 것들을 따라한다고 믿는다.

2011년 1월 한 일본 방송에서 김연아의 훈련 장면을 무단 촬영하여 방송하였다. 김연아빠들은 무단 촬영한게 방송 분량 외에 더욱 많았고 이를 일본 빙상 관계자들에게 은밀하게 넘겼을 것이라 믿는다. 그 사건 후 아사다 마오의 당시 프리 프로그램이던 '사랑의 꿈'의 안무가 바뀌었는데 2011년 4월 김연아가 공개한 프리 프로그램 '오마주 투 코리아'의 여러 안무 동작과 비슷하였다.

또한 안도 미키, 스즈키 아키코를 비록한 대다수의 일본 여자선수들이 김연아를 따라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안도 미키는 몇 년째 따라하여 안도둑이란 별명이 붙을 정도. http://24.media.tumblr.com/tumblr_m371gtuGON1r5ashao1_500.jpg http://cfile291.uf.daum.net/image/1238A4154C9EEFAE749A4B 2011년 까지만 해도 스즈키 아키코는 일본 선수 중 거의 유일하게 비판을 받지 않았는데 2012년 세계 선수권 프리 의상으로 인해 까이게 되었다. 까이지 않는 일본 선수가 없는 건 아니나 그들은 모두 듣보잡

사실 김연아는 피겨계의 트랜드 리더로 김연아가 사용한 음악, 의상은 다음해에 유행이 된다. 김연아의 의상 컨셉을 차용하거나 김연아가 사용한 음악과 같은 작곡가의 음악을 쓰는 경우, 김연아가 수행한 안무를 모방하는 경우는 흔하지만 김연아빠들은 자신들에게 밉보인 선수들이 차용한 경우엔 무단도용을 했다 하고 조롱하며 [13] 자신들에게 밉보이지 않은 선수들이 따라하면 김연아의 영향력을 보여준다고 뿌듯해한다.

3.8. 황상민 교수 사건

CBS라디오 '김미화의 여러분'에 출연한 황상민 교수가 김연아가 대학생활을 불성실하게 하였을 것이라며, 김연아의 교생실습은 쇼라고 발언하였다. 김연아는 국내에서 훈련할 때 거의 모든 수업에 출석하였고, 해외 전지 훈련이나 대회 출전으로 수업에 출석할 여건이 되지 않을 경우 온라인 수업 및 리포트 제출로 학점을 이수하였다. 전공 지식을 다룬 졸업 시험도 패스하였다. 고려대에는 사회체육과가 없어서 체육교육과에 진학하였고, 체육교육과를 졸업하려면 교생실습이 필수였는데 황상민은 이를 특혜 및 쇼로 치부한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제도는 김연아만이 받은 특혜가 아니라,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는 박태환, 모태범, 이상화, 이승훈 등 수많은 특기자 입학 운동선수들이 활용하는 학점 관리 방법이다. 아예 특기자 전형 자체를 없애야 한다고 하면 모를까, 김연아만이 문제라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덧붙이자면 황상민 교수는 김연아측에서 고소를 취하한 후에도 '고소를 취하해도 쇼다.', '김연아는 독선적이라 나이들면 외로워질 것' 같은 말들을 했다.
이에 김연아빠들은 민원을 넣어 해당 프로그램에 제제를 가하게 했다. 이를 보고 진중권은 팬질도 지나치면 정신병이라 비판했고[14], 김연아빠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신들에게 미쳤다고 이야기 하였다고 진중권을 비난하였다.


3.9. 의상 논란

2013년 12월 6일 개최존 골든 스핀 오르 바그레브 여자 쇼트프로그램에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프로그램에 입고 나온 김연아 선수의 노란빛과 연두빛이 띄는 올리브 그린 컬러의 의상에 대해서 이러한 컬러는 주니어 선수들이나 입는 것이지 김연아 선수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팬들의 반발이 커지다가 의상디자이너인 안규미 디자이너의 홈페이지가 폭주가 되고, 블로그 역시 악플러들의 활동에 의해 잠정폐쇄되기에 이르렀다. 안규미 디자이너의 작품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이미 벰파이어의 키스, 레 미제라블때부터 의상을 디자인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태가 벌어진 것. 팬들은 무슨 겨자니 단무지니 병아리니 하면서 원색적인 비난을 퍼부었고, 이에 대해서 김연아 선수가 기자회견에서 "의상은 수정되긴 하지만 실전에서 경기할 때 편하게 수정할 수준이다. 의상은 중요하지 않으며 경기력이 더욱 중요하니 의상 논란에 대해 신경쓰지 않겠다." 라고 의상 논란에 대해서 일축하였다. 이와 관련해서 안규미 디자이너는 "김연아와 일하는데 어떻게 마음 편하게 하겠느냐. 김연아 선수가 작년부터 살이 많이 빠져서 너무 말라보이지 않았으면 하는 부분도 있었다. 너무 생각 외의 얘기들이 많이 나오니까 부담스럽고 힘들었다." 라고 심경을 밝히기도 하였다.

3.10. 비뚤어진 애국심

김연아 선수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받게 되자 한국 네티즌들이 격분하게 되었다. 분노를 이기지 못한 일부 김연아빠들은 러시아 피겨 선수를 제외한 다른 러시아 선수 관련 기사에 돌아다니면서 악플을 다는 추태를 보였는데, 타겟이 된 러시아 선수 중에는 러시아로 귀화한 빅토르 안 선수도 포함되어 있었다. 빅토르 안을 동정적으로 보는 일반적인 시선과는 달리, 빅토르 안에 대한 이들의 태도는 그다지 우호적이지 않은 편이었다. 거기다 빅토르 안이 소트니코바, 리프니츠카야와 함께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오면서 이들의 부정적인 시선은 한층 더 악화되었다. 이들은 빅토르 안을 '자기 일신을 위해 국가를 버린 비겁한 기회주의자, 매국노'로 취급하는 한편 김연아를 피겨계와 국가의 영광을 위해 희생한 '순교자'의 수준으로 격상시키에 이르렀다.*** 그러나 빅토르 안의 트리비아 항목을 봐도 알 수 있듯이, 빅토르 안이 러시아로 귀화하게 된 배경에는 빙연과 쇼트트랙 대표팀 내의 부조리가 깊게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에 단순히 국적을 바꿨다는 이유만으로 그를 비난할 수는 없으며, 인내심과 애국심을 내세우며 모든 부조리를 묵살하고 국가에 대한 충성을 강요하는 것은 엄연한 폭력임을 간과하는 행동이다. 더군다나 김연아와 빅토르 안 모두 빙연의 부조리에 의한 피해자인데, 김연아를 격상시키기 위해 빅토르 안을 변절한 기회주의자로 매도하는 것은 빙연에 대한 비판의 명분을 깎아먹는, 스스로의 얼굴에 침을 뱉는 행위나 다름없다.

3.11. 2015 서울 사대륙 선수권

2015년 2월 서울 목동빙상장에서 사대륙 선수권이 열리자 빙상연맹을 비난하기 시작했다. 목동이 매우 노후되긴 했으나 국내에서 관중석 규모는 손에 꼽을 정도로 크고, 서울 한복판에 있어 교통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편리한 점이 사실임에도, 노후된 사실만을 부각하며 빙상연맹을 비난했다.[15] 이후 경기가 다가오자 조명설치, 경기장 내 파란색 천 설치 등 국제대회에 어울릴법하게 단장을 했지만, 왜 국내대회에 이렇게 하지 않았느냐며 다시 빙상연맹을 비난했다. 하지만 국내대회는 입장료도 저렴하며, 국제대회처럼 ISU에서 주는 돈도 없는 상황에서 일일이 다 신경쓰기 힘들다. 또한 국내대회 규모가 크지 않은 우리나라와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큰 외국 국내대회를 비교하며 비난하는건 무리가 있다. 외국 소규모 국제대회도 그렇게 펜스나 여러가지 면에서 신경을 많이 쓸 수 없다. 특히 링크 주변의 아크릴 문제로 엄청나게 비난했는데, 아이스하키 경기시 안전을 위한 아크릴을 피겨 관람에 거슬린다며 아예 떼버리고 다시 설치 안했으면 좋겠다고 주장하는 등 굉장히 이기적인 주장을 폈다. 아이스하키에서는 반드시 필요한 안전장치이며, 외국에도 모두 존재하고, 상술했듯이 외국 소규모 국제대회에서도 그냥 설치한 채 진행하기도 한다. 이후에는 목동 빙상장 화장실 문제로 빙상연맹을 비난했다. 목동이 노후되어 화장실도 굉장히 더러운 건 사실이지만 시설물 관리주체는 서울시이다. 서울시에 요구할 화장지 추가, 닫히지 않는 문 수리 등을 빙상연맹이 신경을 쓰지 않은 사실이라며 무조건 빙상연맹을 비난한다. 이러한 부분은 예산이 편성되어야 하므로, 빙상연맹이 서울시에 협조를 넣어도 쉽게 개선되기 힘든 점이고, 야구장이나 축구장등 여러 체육시설관리에 소홀한 서울시에서 신경을 잘 쓰지 않기때문에 개선이 더 힘들었을 것이다.[16] 본인들은 피겨환경의 개선을 요구한다고 하고, 그런점이 미흡해 빙상연맹을 깐다고 하지만 이런점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목동 빙상장같은 경우, 서울시의 소속이고, 서울시민이 이용하는 시설물이므로, 시민들이 지속적인 요구를 했다면 예산편성에 의해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개선될 여지가 충분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김연아가 선수생활을 하던 2007년 즈음부터 2015년까지 인터넷에서 비난만 했을 뿐,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았다. 하다못해 글만 남겨도 훨씬 나았을 것이다. 이런 점을 어떤 회원이 지적하자 빙상연맹의 알바로 몰아가며 조롱을 하고, 그래도 빙상연맹이 주관이니 빙상연맹 잘못이라는 논리를 주장한다. 이런 점은 전혀 현실을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관리주체가 나뉘어 있는데 멋대로 다른 소속의 시설물을 건드리는 것은 불가능하고 할 경우 문제가 커질 수 있다.[17] 이 뿐만 아니라 다른 국제경기에서도 개회식은 사람들이 거의 없는게 일반적임에도 불구하고 평일 낮이라 관객이 없는 것을 빙상연맹 탓으로 돌리기도 하고, 경기장에서 ISU 공식 스폰서인 일본 기업들의 광고가 나오자 일본의 속국이라며 비난했다. 하지만 이 광고는 러시아에서 열린 그랑프리 로스텔레콤 컵에서도 나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주관 방송사인 SBS도 비난했다. 여자 싱글의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을 케이블채널에서 편성하자 지상파에서 하지 않는다고 비난한 것. 하지만 금요일 저녁 시간과, 토요일 낮 시간대를 광고가 붙을지 여부도 모르는 스포츠에 편성하기는 힘들다. 방송사가 공익을 목적으로 스포츠를 편성할 수 있지만 사업자임으로 수익을 고려할 수 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지상파 편성을 하지 않는다고 무조건 비난했다.[18] 또한 더 메달을 많이 따오는 쇼트트랙이나 스피드스케이팅도 케이블에서 생방으로 잘 편성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생방으로 편성한 것을 보면 많은 배려를 해준 것임에도 케이블이라는 이유로, 또 페어나 아이스댄스, 남자 싱글을 중계하지 않는다며 비난했다. 상식적으로 가장 인기종목인 프로야구도 KBO가 지상파 사업자들과 협의해서 연간 각 방송사 3회정도로 편성이 이루어지고, K리그는 케이블에서도 중계가 잘 안되서 팬들이 분노하는 것을 보면 지나친 요구라고 할 수있다. 게다가 김연아가 없어 제대로 광고판매가 이루어 질 지 여부도 모르는 상황에서 말이다.

4. 대 언론

일부 연아 광팬들 중에는 뉴스기사에 나온 사진이 맘에 안든다며 해당 기사를 쓴 기자에게 항의메일을 보내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왜 이런 표정을 썼느냐.' 부터 '왜 머리가 흐트러진 사진을 사용했느냐.' 심지어 '일부러 못나온 사진을 올리는 안티냐?' 라고까지 한다고...

----
  • [1] 김연아 소속사인 올댓 스케이트 선수들은 예외. 다만 단지 국내 선수 중 누구도 김연아를 위협할 만한 대상이 되지 않기 때문일 수도 있다.
  • [2] 반대로 저들은 극성 김연아빠를 연퀴, 연퀴벌레라 부른다.
  • [3] PCS라고 부르며 심판의 주관적인 성향이 많이 반영된다.
  • [4] 테크니컬 심판을 양성하며 ISU 내 영향력이 상당하다.
  • [5] 피겨관계자들이 극찬하는 완벽한 점프이다. 테크니컬 심사위원들을 위한 교육의 자료로 쓰는 게 김연아의 점프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6] 김연아 갤러리에 있는 유저들이 김연아에 비해 손연재의 존재감이 미미하다는 의미로 손연재를 손미미, 손ㅁㅁ, ㅁㅁ 등으로 부르고 있다.
  • [7] 2014년 9월 이전 손연재 관련 인터넷 기사나 디씨 인사이드 손연재 갤러리에 달린 악플들을 확인해 보면 상호연관성이 크다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을 정도이다.
  • [8] 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olympic
  • [9]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olympic&no=93551
  • [10] 피버스에 그렇게 글을 올렸다.
  • [11] 이 트윗은 얼마 지나지 않아 삭제되었다.
  • [12] 현재로선 믿기진 않겠지만 이 때까지 안도 미키는 립을 고쳐온 선수, 아사다 마오와 차별을 받으면서도 꾿꾿하게 선수생활 지속하는 선수로 옹호받았었다.
  • [13] 같은 주니어가 따라한다 해도 미국 선수나 중국 선수가 따라하면 뿌듯해 하지만 일본 선수가 따라하면 비꼰다.
  • [14] 다만 진중권은 황상민의 발언에도 문제가 있다는 점 또한 지적했다.
  • [15] 이와더불어 대한민국 정도의 나라에 10000석이 넘어가는 아레나가 없다며, 지자체와 정부도 비난했다. 하지만 10000석이 넘어가는 아레나가 있긴 있다. 김연아가 아이스쇼를 열었던 체조경기장도 1만석이 넘는 아레나이다. 그냥 단지 그들에겐 빙상경기가 안열린다고 까는 것. 이후에는 여러번 수익성에서 퇴짜를 맞아 진행되지 못하는 사업들임에도 우리나라 경제규모면 있어야 한다 라는 논리로 아레나 건설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밀어붙이고 있다. 지자체 적자는 생각도 하지 않는듯.
  • [16] 빙상연맹 욕할 시간에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에 글을 남겼으면 훨씬 더 개선이 빨랐을 것이다
  • [17] 물론 이 시기, 빙상연맹이 배너 거는 것을 금지하고, 본인들이 확인 한 후 걸게 하겠다는 발표를 해서 비난이 있긴 하지만, 잘잘못의 주체를 제대로 따져서 비난해야하는 것은 상식이다.
  • [18] SBS는 예전 김연아가 나타나기 전 빙상종목이 인기가 없을 시기에도 꾸준히 중계를 해주기도 했다. 물론 후발사업자라 남은 중계권이 별로 없어서 사서 방송한거기도 하지만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9-18 06:34:13
Processing time 0.3401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