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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last modified: 2015-08-06 19:30:29 by Contributors

대한민국 걸그룹 여자친구(GFRIEND)의 멤버 엄지의 본명인 김예원은 이 쪽으로

Contents

1. 쥬얼리 前 멤버, 가수 겸 배우
1.1. 소개
1.2. 경력
1.3. 욕설 파문
1.3.1. 개요
1.3.2. 녹취
1.3.3. 비판
1.3.4. 결론
1.3.5. 수습 상황
1.3.6. 대중들의 문제
1.3.7. 패러디
2. 배우(1987년생)
2.1. 기본정보
2.2. 주요 출연작
2.2.1. 영화
2.2.2. 드라마
2.3. 기타


1. 쥬얼리 前 멤버, 가수 겸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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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4 기 멤버
하주연 김은정 김예원 박세미

성명 김예원(金藝元)
출생 1989년 12월 5일
데뷔

2011년 1월 27일 쥬얼리 디지털 싱글
'Back It Up'

신체 160cm(?), O형
가족 1남 1녀 중 첫째
출신 전라남도 진도
학력 명지전문대학교 실용음악과
소속 스타제국
트위터

정 . 말 . 대 . 단 . 한 . 것 . 같 . 아 . 요.
언니 저 맘에 안 들죠?
고생 끝에 나락

1.1. 소개

스타제국 소속의 걸그룹 쥬얼리의 4기 멤버. 2011년 1월 27일 발매된 쥬얼리의 디지털 싱글 'Back It Up'으로 데뷔. 가수, 배우 활동을 겸하고 있으며 서인영, 박정아 탈퇴 후 침체기였던 쥬얼리 활동 당시 소녀가장이었다.

성명은 한자로 金藝元(성 김, 재주 예, 으뜸 원)이다.[1] 1989년 12월 5일생으로 소녀시대유리와 생년월일이 같다. 혈액형은 O형. 형제자매로는 아래로 남동생 1명이 있다.('붐의 영스트리트'). 키는 150대 중반에서 160대 초반 사이인 듯하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녀시대의 써니와 키를 비교하는 장면을 봤을 때 프로필 상의 키보다는 작은 것 같다. 뭐 어차피 팬들이 키가 크거나 작다는 이유로 김예원을 좋아하는 건 아니니 상관 없을 것이다. 명지전문대학교 실용음악과 출신. 종교를 알 수 없으나 이상하게 위키백과에는 개신교로 되어 있다. 아마 누군가가 명지전문대 출신이니 개신교일 것이라 추측하고 그렇게 작성한 듯하다. 확실하게 아는 사람이 수정 바람. 데뷔하기 전부터 박효신을 이상형으로 생각해왔다 말했고 2012년 말 즈음부터는 이상형을 나이에 상관 없이 자기가 안기고 싶은 사람이라 말하고 있다.

상당히 동안이다.

쥬얼리가 끝내 해체된 뒤에도 스타제국에 남은 것 같다. 공식 팬카페도 김예원 공식 팬카페란 이름으로 새로 생겼다.

1.2. 경력

데뷔 초에 소속사의 언플이었는지 반전 몸매로 베이글녀 대열에 합류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본인의 표현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베이글(…). 고등학생 시절, 스타제국에서 쥬얼리의 새로운 멤버를 뽑을 때 합격했지만 최종적으로는 '너무 어려 보여서' 탈락. 이후 스타제국에 연습생으로 들어갔다. 이 때 최종 합격한 사람이 3기 쥬얼리에 투입된 김은정. 그리고 김은정과 동기인 하주연은 원래 쥬얼리에 투입될 예정은 아니었으나 서인영이 솔로 활동 시절 객원 래퍼로 데리고 다녔었고 이후 서인영이 추천하여 들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나인뮤지스의 오디션에 도전했으나 나인뮤지스의 이미지와 맞지 않아키가 160이라 탈락.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싶은 마음에 연습생 생활을 그만두기도 했었다. 그러고 나서 친구들 만나려고 스타제국 사무실로 놀러갔는데, 그 자리에서 신주학 사장이 자사 연습생이냐고 물어 봤고중소기획사 주제에 몇년을 출근한 연습생을 몰라? 누가 보면 SM 사장이라도 되는줄 알겠네~ 마침내 쥬얼리에 합류하게 되었다.

귀여운 외모와 밝은 성격으로 인해 현 쥬얼리 멤버들 가운데 인지도가 가장 높다. 남자 연예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아 고백을 여러 번 받았다고 한다. 소속사에서도 밀어줄 의지가 있었는지 제국의아이들의 예능돌 황광희와 함께 Mnet의 'IDOL CHART SHOW' 진행을 맡기기도 했다. 황광희와 함께 두 달간 SBS 파워FM의 '영스트리트' DJ를 임시로 맡기도 했고 이후 이 '영스트리트' DJ를 이어받았다. Y-STAR의 '식신로드'에도 출연했다. 그렇게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을 무렵에 KBS의 예능 프로그램 청춘불패에 합류하게 되었다. 프로그램 초기에는 출연 걸그룹 멤버들 중에 인지도가 가장 낮아서 병풍 역할을 하게 될 것이란 예상이 많았지만 무던하고 꿋꿋한 성품으로 못난이 역할을 도맡아 하는 등 의외의 활약을 보여줬다. 그런데 청불 시청률이… 망했어요 데뷔 이후로 지금까지 쥬얼리의 얼굴마담으로서 그룹을 먹여 살리고 있다.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 때는 아니란다

예능감과 연기력은 나름 괜찮은 편이다. 그런데 가창력은 그룹의 메인 보컬 치고는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다. 도전 1000곡에서 이정현의 '반'을 불렀을 때로 보아 고음은 힘들어 보인다. 쥬얼리 노래에 한해서 라이브는 잘 소화해내는 편이지만 메인 보컬을 맡기엔 여전히 부족한 면이 있다. 그래도 파트상으로는 메인 보컬이 맞다. 후렴 파트는 김예원이 부른다.

소울 다이브의 '나쁜습관', 지기독의 '5분 대기조'를 피쳐링했다. SBS의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 OST로 황광희와 함께 '그대만 보여요'라는 듀엣곡을 부르기도 했다. 같은 그룹 내 멤버인 박세미와 함께 유닛 그룹 '쥬얼리S'를 결성하여 '됐지 뭐'를 타이틀 곡으로 디지털 싱글 'Ames Room Vol.2'를 내기도 했다.

황광희의 추천으로 라미네이트를 했는데 본인 이보다 큰 사이즈로 들어가는 바람에 앞니가 유독 도드라져 보인다. 이 때문에 '식신로드', '청춘불패' 등 방송 내에서 자주 놀림감이 되곤 했으며 맛있는 것을 앞에 두고 군침을 흘리면서도 라미네이트 때문에 깨작거릴 수 밖에 없는 안습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청춘불패에서는 라미네이트는 무엇일까요? 라는 질문을 했다. 여기서 말하자면 라미네이트는 명사로 합판이라는 뜻이다. 공부합시다.

2012년 10월 1일 방송된 MBC의 한가위 특집 예능 프로그램 '으랏차차 천하장사 아이돌'에 쥬얼리 대표로 출연했는데 예원은 이 대회에서 카라강지영, 씨스타소유를 꺾고 결승전에 진출하는 패기를 보여줬다. 게다가 패자부활전에서 올라온 응답하라 1997극 중 동생도 꺾었다. 결승전에서 애프터스쿨의 신예이자 예원처럼 이번 대회에서 이변을 일으켰던 가은과 맞붙게 되었다. 여기서 둘은 긴장감 넘치는 지구전을 벌였으며 결국 예원이 2:1로 승리를 거두며 우승했다. 우승한 뒤 예원은 쥬얼리의 앨범이 1년이 넘도록 안 나왔는데 사장님께서 신경 좀 써달라는 당돌한 발언을 했다. 이 자식, 안 되겠어.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그래서 빡친 사장이 해체시켜버렸다. 그리고 다행히 10월 말에 쥬얼리의 새 앨범이 나왔다.

2012년 12월 30일부터 2013년 2월 10일까지 방송된 tvN의 예능 프로그램 The Romantic & Idol의 2기에 출연했다. 비투비의 민혁과 FT아일랜드의 종훈이 예원을 두고 경쟁하다 결국에는 민혁, 예원 커플이 탄생했다. 촬영 중반 인터뷰에서 민혁은 예원이 방송국에서 만났을 때는 쌀쌀맞아 보였지만 실제로 보니 다정하고 좋은 것 같다고 했다. 종훈은 촬영 사전 인터뷰에서부터 이상형으로 예원을 언급했고 이후에도 일편단심 같은 태도로 계속해서 예원에게 호감을 드러냈으나 끝내 선택받지 못했다. 이 방송의 여파로 2014년 1월 12일 방송된 KBS의 예능 프로그램 출발 드림팀에서 일일 MC를 맡았을 때에도 선수로 출전한 민혁과 묘한 관계를 형성하여 비투비 팬들과 쥬얼리 팬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2013년 2월 10일 방송된 '출발 드림팀' 설 특집 씨름 챔피언전에 참가했다. MBC에서 같이 이변을 일으켰던 애프터 스쿨의 가은도 같이 출전. 예원은 사전조사에서 약체로 뽑혔으나 8강에서 만난 김소정을 2:0으로 가볍게 제압하였다. 하지만 4강에서 만난 오래된 숙적과의 대결에서 1:2로 패배. 우승은 못했지만 모래에 얼굴을 박아 뺨에 스크래치가 생길 정도로 열심히 한 것이 인상적으로 보였는지 포토제닉상을 받았다.

2013년 9월 19일 방송된 SBS의 추석 특집 예능 프로그램 '짝 스타 애정촌'에 출연했는데 남자 출연자 4명에게 동시에 선택받으면서 자신의 매력을 증명하기도 했다. 결국에는 이지훈과 커플이 되며 끝났다.

2013년 12월 18일부터 방송을 시작한 MBC의 수목 드라마 미스코리아에 조연 이영선 역으로 출연 중이다.

2014년 1월 8일 방송된 MBC의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출연했는데 셀프 디스를 포함한 폭풍 예능감을 보여줘서 이틀 동안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권에 이름이 지속적으로 랭크되었다. 방송 이후 '순대 뱃살', '육감돌', '육덕돌' 등의 칭호를 얻게 되었다. 보통 여자 연예인들은 자신의 체형 문제에 민감하기 마련인데 이날 방송에서 김예원은 자신이 전체적으로 풍만한 체형임을 자연스레 얘기했다. 황광희가 '성형돌'이라는 특별한 캐릭터를 구축하여 유명해진 것을 카피하려는 것으로도 보인다.

2014년 초에 전효성의 뒤를 이어서 속옷 브랜드 '예스(YES)'의 모델이 되었다.

2013년 8월 9일 2회를 시작으로 마녀사냥에 최다출연한 게스트로 출연 횟수는 총 4회. 유세윤은 임시 MC 개념으로 투입되었다가 이후 고정멤버가 되었고 46회를 기점으로 정식 MC가 되었기 때문에 남녀 게스트를 통틀어 최다출연한 경우는 김예원이 유일하다.

2014년 12월 27일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 육아 문제로 참여하지 못한 의 유리의 대타로 출연했다. 소녀시대의 서현도 임신으로 참여할 수 없게 된 유진의 대타로 출연했다. 여기서 맴버들의 질문에 훈련된 기계적인 답변만을 하여 유재석에게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한다고 디스당하며 큰 웃음을 주었다. 아래 항목을 보면 이것은 선견지명이었다. 비슷한 시기에 출연한 '식신로드'에서도 방송 기계라며 "예워네이터"란 콘셉트로 열심히 갈굼당했다. 아무래도 지킬 게 많은 '현역 아이돌'이라 이는 콘셉트로 생각되며 웃음 포인트는 "가식적이다, 기계적이다." 라고 놀리면 아니라고 부인하면서 한결같이 기계적으로 대답하는 것. 그러나 유리 역할을 잘 소화하면서 1990년대 팬들에게 이름이 확실히 각인되었다.

2015년 우결 시즌 4에 새 커플로 출연이 확정되었다. 상대는 헨리(가수).

1.3. 욕설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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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개요

2015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에서 이태임에게 욕설을 당했다는 것이 밝혀져서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태임 측에서 예원이 무례한 언행을 했다고 이야기하여 "아무리 그래도 이유없이 욕했을리는 없으니까, 예원에게도 잘못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여론이 일었지만, 디스패치가 결정타를 먹이면서 비판 여론이 들어감과 동시에 동정론에 힘을 싣고 논란이 일단 종식됐다. 아래는 디스패치의 기사에 실린 사건의 재구성. 자세한 것은 욕설 파문 항목 참조.



그런데 3월 27일, 사건의 동영상 원본이 공개되면서 디스패치가 또 다시 분란조장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역시 기레기들은 믿을게 못 된다 이후 역풍이 거셌던 것은 디스패치 기사와 실제 드러난 팩트의 격차가 엄청났기 때문이기도 하다. 디스패치는 이후 베트남 해녀의 언어실력을 탓하는 애매한 사과문을 SNS에 올리고 한발 뒤로 빠졌지만, 현재 예원이 맞고 있는 역풍은 디스패치에게 큰 책임이 있다.

물론 더 큰 책임은 “이태임에 수건 건넸다가 욕설 세례… 반말한 적 없다”, “예원은 결코 이태임에게 반말을 한 적이 없다”며 “촬영 당시 이태임씨가 물에서 나오자, 수건을 건네며 ‘괜찮으세요?’라고 물었을 뿐 반말도 마찰도 없었다”라는 거짓말을 했던 예원의 소속사측에 있다.

1.3.2. 녹취

다음에서 풀영상을 볼 수 있다. 현재 유튜브 등지에서는 신고를 받은 유튜브 관리자들이 영상들을 빠르게 지우고 있어 오디오 파일이 아닌 이상 찾기 힘들다. 원본 영상

녹취록
*개인마다 괄호 안에 해석을 더했다 뺐다 하면서 녹취록에 지속적으로 편집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므로, 말만 보여주고 행동지문이나 설명지문은 추가하지 않도록 하자. 행동, 표정, 뉘앙스 등이 궁금하다면 동영상을 직접 보고 각자 판단할 것. 다만 행동, 표정, 뉘앙스 등도 엄연히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의 매체이므로, 말만 보고 판단하지도 말자.
이태임이 겨울 바다에서 잠수를 끝내고 제작진들 노닥거리고 있는 곳으로 돌아온 상황
예원 : 또...
태임 : 안녕
예원 : 추워요?
태임 : 어 추... 너 한번 갔다 와봐
예원 : 안돼
태임 : 넌 싫어?
예원 : ...
태임 : 남이 하는건 괜찮고 보는건 좋아?
예원 : 아니아니
태임 : 너 어디서 반말 하니?
예원 : 아니, 아니에요.
태임 : 지금 내가 우스워보이니?
예원 : 추워가지고.. 아니요...
태임 : ...
예원 : 언니 저 맘에 안들죠?
태임 : 눈깔을 왜 그렇게 떠?
예원 : 네?
태임 : 눈을 왜 그렇게 뜨냐구?
예원 : ...
태임 : 너 지금 아 아무것도 보이는게 없지.
예원 : ...
제작진 : 응?
태임 : 그지?
제작진 : 응? 응? 응? 뭐라구?
태임 : 쪼만한 년이 진짜
제작진 : 왜그래 태임아?
태임 : 반말해 대잖아 반말...
예원 : ...
제작진 : 응? 응? 일단 나와.
태임 : 이게 어디서 씨발년이 진짜.
예원 : ...
제작진 : 나와. 나와. 나오세요. 나오세요.
태임 : (의미불명).. 쳐맞기 싫으면 눈 똑바로 떠.
제작진 : 나와. 나와.
태임 : 씨발..
제작진 : 나와. 나와.
예원 : 후우..
태임 : 씨발년이..
제작진 : 왜그래?
태임 : (의미불명)..
제작진 : 실장님~ 유진형 실장님~
태임 : 니는 내가 연예인인걸 니 평생...
제작진 : 유 유진형 실장님 어딨어요?
(불명) : 아우..
(불명) : (의미불명)...
모두가 떠난 뒤 예원 혼자 남은 상황
예원 : 하 저 미친년 진짜.. 씨.. 하아...
여차저차 수습을 마친 상황
제작진 : 하나 둘 셋!
제작진 :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제작진 :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제작진 :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예원 : 왜 저래?
제작진 : 너 아무 잘못 안했어

1.3.3. 비판

사실, 저런 식의 반말은 꽤 많은 (주로) 여성들이 원래 존댓말을 쓰는 친분이 있는 언니에게 "~했다니까", "아니아니" 등으로 거의 혼잣말에 가깝게 무의식으로 많이 사용하는 말투로 볼 수도 있다. 다만 이태임과 예원 사이엔 별다른 친분이 없었다는 것은 예원 소속사에서 거듭 주장한 내용이다.

이태임 본인이 인정한대로 욕설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예원의 태도, 상대를 향한 배려가 부족한 언사, 결정적으로 "언니, 저 맘에 안 들죠?"라는 도발성 멘트는 사태를 심각하게 만든 원인을 제공하였다고 볼 수 있다.

반면 이런 시각은 욕설가해자의 입장일 뿐이고 그것이 도발성 멘트인지 답답해서 대화해보자고 한 말인지 단정하기 힘들다는 관점도 있다. 욕설의 시발이 언제였건 간에 먼저 시비조로 공격하고 곤란하게 만든건 이태임이다.

이태임과 욕설을 주고 받으면서 말싸움을 한 것은 아니지만, 마지막에 상황이 거의 끝나고 이태임이 가버린 상태에서 혼잣말이지만 이태임 못지 않은 강도의 욕설을 덧붙이는 것이 녹음되었다. 때문에 이태임에게 몰렸던 막대한 어그로가 예원에게도 돌아오게 되었다.

더불어 이태임이 한 말만 부풀려서 사건을 터뜨려 한 사람의 이미지를 나락으로 빠지게 만든 디스패치일반 가쉽지 같은 수준의 기사쓴건 분명해 보인다연예계의 황색언론.

한편 해당 사건후 예원측에 거센 후폭풍이 뒤따르고 있다. 예원은 헨리와 가상 부부로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예정이었는데 본격적인 등장을 앞두고 해당 사건이 터져 버린것으로 게시판등에서 하차 요구가 뒤따르고 있다고 한다. 일단 우결 측에선 당일 야구 중계로 인한 분량 축소를 핑계로 헨리 예원의 분량만을 편집하는 방법으로 임시 대처를 했다. 4월 4일에는 가라앉지 않은 논란 속에서도 예원과 헨리 커플의 첫 출연분을 편집 없이 방송했다. "예원 등장에 오히려 시청률 상승..인기 유지하나", ”굳세어라 예원아", "두근두근 첫만남", "우결 커플 사상 초스피드 키스!" 등의 전방위 지원 기사가 포털에 등장했으나 댓글의 반응은 일관적으로 싸늘하다.

JTBC는 예원의 우리집 하차를 논의중이다. 관련기사 예원의 분량이 많이 편집되기는 했으나 하차하지 않고 방송되었다.

MBC는 4월 3일 영상유출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관련기사

1.3.4. 결론

하지만 이에 대해 단순히 배려가 부족한 것이 욕을 먹을 이유는 되지 않는다는 반론이 있다. 예원이 반말로 "아니아니" 한 것과 상대방의 눈에 들지 않는 표정을 지었다는 것이 쳐맞고 싶냐고 욕을 먹을 정도의 행동까진 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화를 낸 것은 이태임이 두 사람의 관계를 철저히 상하 관계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태임 본인은 반말을 사용하면서 예원에게는 지금 반말 하는 거냐며 따지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이태임에 공감하면서 저런 말 들으면 나 같아도 화날 거라고 하는 사람들은 수직적인 인간 관계에 물들어 있기 때문에 "아랫사람이 버릇 없이 군다"는 관점에서 이 사건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나이 차이가 한두살도 아니고 3살이면 우리나라 문화에서 상당한 격차인 게 사실이다. 사회생활을 하던 사람이라면 3살이 많고 연예계 6년 선배인 이태임이 먼저 다가가며 인사했는데 예원이 앉아서 반말하는 태도가 비상식적이고 버릇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또한 저 순간의 대화만으로는 판단하기 힘드니 전체 영상을 공개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있다. 우발적으로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전체 촬영 과정에서 사소한 시비 혹은 비슷한 긴장상황이 누적된 결과일 수 있다.

"언니, 저 맘에 안 들죠?"라는 해당 발언이 현재 시비를 거는 멘트의 대표격으로 패러디 되고 있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예원이 먼저 시비를 건 것은 아니고, 이미 이태임이 "어 추... 너 한번 갔다 와봐"나 "남이 하는건 괜찮고 보는건 좋아?"처럼 명백한 시비조로 나오기 시작한 이후에 한 발언이다. "남이 하는 건 괜찮고 보는 건 좋아?" "너 어디서 반말 하니?" "지금 내가 우스워 보이니?" 등 이런 시비조의 말을 들으면 충분히 '이 사람이 혹시 날 싫어하는 건가..'란 생각을 할 수 있고, 직설적이고 솔직한 성격을 가진 사람의 경우라면 충분히 물어 볼 수 있다. 마지막에 혼잣말로 욕한 것 역시 이미 욕을 일방적으로 들어먹고 나서 한 혼잣말일 뿐 이태임에게 하는 발언이 아니며 실제로 예원이 카운터로 받아치거나 맞붙어서 싸운 행동은 전혀 없었다. 그래서 이 사건을 여자들간의 미묘한 감정 싸움으로 보는 것보다, 연예계의 뿌리 깊은 선후배간의 수직적인 서열 문화의 발현으로 보는 것이 더 적합하다는 의견도 있다. 거기다 나이로 서열을 매기는 한국의 전통을 악습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태임이 화가 난 이유가 오로지 반말이나 서열 문화 때문이었는지는 의문이다. 추운 바다 속에서 한참 고생을 하고 올라왔는데 따뜻하게 옷을 입고 편안히 앉은 사람이 구경을 하고 있다면 빈정이 상할 수 있다. 물론 그렇다고 누구나 욱해서 욕설에 이르지는 않을 것이다.

게다가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라는 발언이 직설적이고 솔직한 "언니 저 싫어요?" 등의 의문문과는 달리 도발성, 시비성으로 들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맥락과 내용이 도발적이다: 태임은 '보는 건 좋아?', '어디서 반말을 하니?', '내가 우스워보이니?' 등 태도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데 예원은 이에 대해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라는 답을 했다. 이는 즉'내 태도는 잘못이 없다. 네가 나를 싫어해서 지금 화를 내는 것이다. 내가 아니라 네가 이상하다.'라는 답을 스스로 내리고 이를 전달하는 것으로서 그저 형식만 의문문의 형태를 취하고 있을 뿐이다.

(2) 뉘앙스가 도발적이다: 동영상을 들어보면 해당 발언을 할 때의 예원의 발음이 끝부분이 올라가는 의문문이라기보다는 끝이 내려가는 선언에 가깝다.

(3) 태도가 도발적이다: 친하지 않은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편안히 앉아 있으며 다른 사람이 불편하게 서 있다면, 그대로 앉아 있는 행위는 갈등을 유발시킬 수 있다. 또한 갈등 상황에서 상대에게 아이콘택트를 계속하는 것은 도발행위다. 이태임이 연속적으로 태도에 관련된 문제를 제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원은 자리에 앉은 채 상대를 옆으로 계속 올려다보고 있다. 서 있는 쪽에서는 있는 한껏 눈을 치켜뜨고 곁눈질로 흘겨보는 매우 좋지 않은 표정으로 보인다. 그런 자세와 표정으로는 설령 "언니 알았어요" 라고 발언했다 한들 시비조로 느껴졌을 가능성이 있다. 더군다나 (1),(2)를 내포한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라는 발언을 했다면...

만일 예원의 말을 좋게 해석한다면 이태임의 최초 발언도 장난식의 말투로 해석할 여지가 있다. 애초에 그런 "태도"라는 주관적인 판단으로 사건을 판단하기는 많이 모호하다.

무엇보다 어떤 관점에서 봐도 변함이 없는 것, 바로 거짓말이다. 단순한 왜곡이라면 사건이 이렇게 커지지는 않았겠지만 예원의 소속사 측에서 녹음파일과 완전히 반대되는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 "예원은 결코 이태임에게 반말을 한 적이 없다.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당시 이태임씨가 물에서 나오자, 수건을 건네며 "괜찮으세요" 라고 물었을 뿐 반말도 마찰도 없었다. 이태임 측이 바로 '어따 반말이야'라며 욕설을 퍼붓자 울음을 터뜨렸고 현장에 있던 매니저가 개입해 상황을 수습했다. 촬영을 떠나 나이가 3살이나 차이가 나고 친한 사이도 아닌데 대뜸 반말을 했다니 말도 안 된다"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라는 등의 예원 소속사가 밝힌 입장은 완전히 허구였고 대중을 우롱했다.

예원이 무례하게 굴려고 반말을 쓴 게 아니라 본인의 습관, 혹은 친근감의 표현이라고 보는 측에서는 '대뜸' 반말을 한것은 아니므로 소속사의 주장이 허구가 아니라는 주장하기도 하지만 친근감 표현이었다는 주장이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인데다 상대가 불편한 심기를 들어냈다면 그만두는 것이 옳은 것이다. 거기다 '반말도, 마찰도 없었고 그저 괜찮냐고 물어보기만 했다' 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상황을 왜곡한 해명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이태임이 본격적으로 폭언을 퍼붓기 전에 분명히 두 사람 사이에 마찰이 있었고 '아니 아니'나 '안돼'가 심한 반말이냐에 대한 견해 차이를 떠나, 어쨌거나 반말임은 맞는 말이고 애당초 무례한 반말이라고 받아들인 상대방과의 갈등이 사건의 핵심이고 앞 상황이 존재하는데도 반말 자체를 한적이 없고 마찰도 없었다고 하는 것은 실제 상황과 많은 차이가 있었다. 더군다나 해명 당시 "나이 차이가 있고 친하지 않으니 반말을 쓸리가 없지 않냐"고 했으나 오히려 예원은 친근감의 표현으로 혹은 편한 표현으로 반말을 썼었고(사실 정확한 의도는 알 수 없지만), 소속사 측은 반말 자체를 한 적이 없다고 함으로서 이 모든 일이 반말에 얽힌 시비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는, 사건의 근원적인 부분부터 부정했기 때문이다.
거기다 디스패치에서는 예원이 이태임의 욕설을 듣고 울음을 터뜨렸다며 울음을 터뜨린 장소까지 사진으로 보여줬음에도 사실은 커녕 도리어 뒤에서 예원이 욕설을 내뱉는 등 그것이 모두 거짓으로 밝혀지자 관계자의 말이 왜곡되었다는 등의 황당한 수습을 시도하니 여론이 더더욱 악화된 것이다.

결과적으로 말해서, 이태임은 사건 발생 직후 깔끔하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예원에게 사과한 반면, 예원은 소속사와 언론을 대동하여 언론플레이를 하고 대중을 속였으며 이태임에게도 사과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찌질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각계각층에서 대차게 까이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1.3.5. 수습 상황

3월 31일 소속사가 정식적으로 사과 의사를 밝혔지만 사과의 객체가 이태임 뿐만 아니라 예원까지 포함되어있어 논란이 일었다. 물론 소속사의 거짓말로 인해서 솔직히 말했어도 욕먹었을 예원이 훨씬 더 큰 비난을 사게 된 것은 맞지만서도 굳이 악의적으로 보일 수 있을 정도로 이태임에게 거짓말로 큰 피해를 입혔으면서 예원을 같이 묶어 사과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의문이다. 사실 사과의 객체도 예원으로 이태임은 "예원은 물론 이태임에게도..." 식으로 들러리 취급이다.

또한 예원은 자신이 사건의 중심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개입하거나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아 간접적으로나마 심정과 사과의사, 그리고 하차의사를 밝힌 이태임과 비교되어 더욱 비난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 사실상 전말이 밝혀지고 난 이후에는 선배간의 예의 때문이 아니라 이후 미적지근한, 마치 소속사에게 모든 것을 떠넘긴 듯한 태도때문에 더욱 욕을 먹는 상황이 되었다. 물론 소속사로써 기본적인 상황 수습정도는 해주는 것이 당연하기는 하지만 이렇게 자신이 사고를 저질렀는데도 간접적으로나마 개입하긴 커녕 끝까지 모든 수습을 소속사에 떠맡기는 것은 흔치 않다.

거기다 띠동갑내기 작가가 예원이 모함을 당하고 있다가당찮은 실드를 쳐주면서 네티즌들에게 "이태임이 모함당할 때는 입닫고 있더니 예원이 욕먹자 나서는 걸 보니 이태임을 왕따시키려고 작정한 것 아니냐"며 더욱 가열차게 까고 있다. 사실 이런 징조는 제작진 중 하나가 예원에게 "너는 잘못 없어"라고 말하는 등 녹음파일에서도 보였다. 거기다 소속사가 예원이 욕을 안했다고 말한 이유가 현장 관계자가 그렇게 말해줬기 때문이라고 말했는데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확인사살이나 다름없다.

사실 작가 발언뿐만 아니라 각종 언론들의 가당찮은 실드가 더 논란을 키운 감도 있다. 이태임이 매장당할 때는 신나서 까고 단 하나도 실드쳐주는 언론사가 없었던 반면, 예원에 대한 비난 여론이 확산되자 언론은 이태임 때와는 180도 태도가 바뀌어 너도나도 다 실드쳐주고 있다는 것.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대부분 가당찮다라는 반응이다. 예원이 거짓말한 것은 언급도 안 하고 지나친 마녀사냥이다 하며 어물쩍 넘어가는 언론들도 상당히 많을 뿐더러 실상이 다 밝혀졌는데도 실드 기사 및 '예원이 걱정된다'는 식의 니네가 언제부터 그렇게 남의 인생 걱정했냐? 기사가 이태임 때와는 다르게 계속 뜨고 있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돈 먹은 것 아니냐?는 의혹도 나오고 있다.

1.3.6. 대중들의 문제

프로그램 촬영 도중 일어난 개인간의 문제에 대해, 네티즌을 포함한 제 3자가 지나치게 개입하고 문제를 확산하며 비난을 퍼붓는다는 점에서 이들의 몰상식한 행각도 나아진 바는 없었다. 이들은 예원의 입장 표명과 디스패치의 보도를 신뢰했었고 이태임에게 비난을 쏟아내다가 촬영 영상이 유출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 태도를 바꾸어 예원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릴 뿐, 자신이 적었던 악플과 비난에 대해선 문제삼지 않았다. 연예매체를 접하는 대중의 태도에도 경각심을 가지고 자기기만에서 벗어나야 하긴 커녕 변화의 의지도 없는 것이다. 무죄 추정의 원칙은 국밥에 말아먹은 네티즌... 아니면 말고가 어디 하루이틀인가

그런데 생각해보자. 물론 이것이 공권력이 개입해 정식적인 수사가 이뤄지는 경우였다면 네티즌들이 더욱 더 비판을 받을만할 것이다. 왜냐면 사건 종결 전에 괜한 설레발로 중립적 시선을 흐릿하게 만든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경우는 좀 애매하다. 공권력의 개입이 전혀 없어서 사건 조작이 너무나도 쉬운 상황이었다. 거기다 디스패치, 소속사, 제작진이 단체로 작정하고 사건을 조작하려고 했다. 네티즌들이 의지할 것은 언론 밖에 없었는데 심지어 그 언론마저 배신을 했으니 네티즌은 그야말로 심봉사나 다름없던 것이었다.

한 관계자로 추측되는 인물이 녹음파일을 들었다며 글을 적었을 때도 "유언비어를 터뜨리지 말라"고 했을 정도로 네티즌들은 정보가 전혀 없었다. 그런 현장에 다녀왔다는 디스패치 밖에 믿을 게 없는 상황에서 냉정한 판단을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상황. 디스패치가 현장에 다녀왔다면서 멋진 소설을 한편 써왔을 줄은 예언가나 관계자가 아닌 이상 몰랐을 것이다. 이것은 마치 북한에게 세뇌당한 북한 시민들에게 "세뇌당한 너희도 잘못한거임 ㅇㅇ"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2]

그리고 네티즌들이 양심없이 예원을 욕하려고 바로 돌아선 것도 아니었다. 물론 일부는 그렇겠지만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이태임만 일방적으로 욕 먹을 건 아니었다며 나름대로 자성을 보였기 때문에 책임은 일부 있겠으나 단순히 "네티즌들의 잘못이다!"라고 하기에는 어려운 사건이다. 물론 이태임도 책임이 있는 만큼 빠른 복귀는 거의 불가능이겠지만 이만큼 네티즌들의 태도가 자비로워졌다는 것은 네티즌들도 어느정도 반성을 느낀다는 증거가 된다.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 물론 몇몇은 다른 시각을 가진 만큼 여론을 하나로 정리할 수는 없겠지만.물론 끝까지 이태임을 믿었거나 끝까지 예원을 의심한 사람들도 많다. 혹은 무작정 이태임이나 예원만 빠는 족속들도 꽤 많다.

1.3.7. 패러디

엔터테이너의 담화는 한국의 선후배 관계에 놓인 사람들, 특히 연예계 같은 위계질서가 뚜렷한 집단의 구성원들 사이에서 크게 화자가 됐다. 또한 여성보다 타인과 면대면 하는 사회생활 시간이 더 많은데다가 군필자 출신이 대부분인 한국의 남성들의 경우 예원의 행동과 처사는 군대는 물론이거니와 직장에서도 통용되지 않는 트롤링이라며 조소를 자아내는 상황이다. 그에 따라 녹취록을 여러 상황에 투영하는 패러디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수동적인 위계질서를 이태임이 먼저 보여준 것인데 왜 예원이 패러디로 비난받아야 하냐는 의견도 있으나, 사회생활 맥락의 패러디는 자신이 먼저 저지른 실수를 이태임에게 전가하려는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 라는 발언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고 위의 녹취록을 보면 당 발언은 이태임이 폭발해서 욕설을 시작하기 직전에 나왔다. 이태임이 처음부터 욕설을 한 것은 아니다. 당 발언이 욕설에 대한 저항인 것은 분명 아니고, 오히려 맥락상 당 발언으로 인해 이태임이 자극을 받아 욕설을 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이태임이 잘했다는 것도 아니고 어떤 이유로든 욕설을 해도 된다고 옹호하려는 것도 아니다. 다만 패러디의 대상이 되고 있는 해당 발언은 상황을 악화시킨 터닝포인트이지, 일부가 주장하듯 "심한 욕설을 듣고 계속 추궁당하다가 한마디 한 저항"은 분명 아니라는 점을 지적하고 싶다.


지난 주말 최대 이슈는 무엇이었을까요? 사드 배치 논란? 아니면 방위사업비리? 글쎄요. 그렇다면 신청자가 폭주했던 안심전환대출? 모두 아니었습니다. 다름 아닌 두 여성 연예인의 욕 대거리 한판 아니었을지요? (후략)
  • 2015년 4월 5일자 개그콘서트 닭치高에서도 팥쥐가 콩쥐에게 나쁜일을 할때 콩쥐가 하는 말로도 패러디 되었다.#

  • 롤챔스에서도 클템 해설과 김동준 해설 간에 저 맘에 안 들죠? 대화가 오갔었다. 경기가 재미없으면 해설이 웃겨야합니다

  • 결국 외국가수도 이걸 따라했다. 2015년 4월에 열린 란티스 마츠리에서 잼 프로젝트의 키타다니 히로시가 한국어로 객석에 대고 외친말이 "여러분 저 맘에 안드시죠?"(....) 제 딴에는 팬서비스 차원에서 이걸 유행어라고 생각하고 따라한 모양이지만...

2. 배우(1987년생)


복면가왕
방영 목록
파일럿~10회
회차 우승자 준우승자
파일럿 (초대) 자체검열 모자이크 솔지 깃털 달린 오렌지 김예원
1-2회 (1대) 황금락카 두통썼네 ? 꽃피는 오골계 산들
3-4회 (2대) - - - -


2.1. 기본정보

본명 : 김유빈 위의 상황 봐서는 차라리 본명이나 2008년 예명이 더 낫다.
출생 : 1987년 12월 11일
소속사 : 필름있수다. 여기는 장진이 대표로 있는 영화 및 연극 제작사로 배우들의 매니지먼트도 겸하고 있다. 소위 장진 사단이라 불리는 배우들은 다 이 곳 소속. 이름난 배우로는 류덕환, 고경표, 김슬기 등이 있다.
학력 :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2.2. 주요 출연작

2.3. 기타

  • 2008년 첫 데뷔 당시 예명은 김신아였다. 본명은 원더걸스의 유빈과 동일하다.

  • 매해 쉬지 않고 영화나 드라마 하나씩은 꼭 찍은, 나름 필모가 있는 배우지만 아직까지 얼굴 보면 알지만 이름은 모르는 전형적인 '아 어디 어디에 나온 걔'스타일의 배우.

  • 독특한 외모 덕에 한국인이면서도 외국인 배역, 정확하겐 동남아시아계 배역을 맞는 경우가 잦다. 때문에 엄연한 한국인이면서도 떠듬떠듬 서툰 한국말을 하는 연기를 한 적이 많다.

  • 김신아에서 김예원으로 예명을 바꾼 이후에는 뮤지컬에도 출연하고 있으며, MBC 설 특집 미스터리 음악 쇼 복면가왕에서 깃털달린 오렌지로 등장하여, 자체검열 모자이크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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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붐의 영스트리트'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 밝혔다.
  • [2] 다만, 디스패치가 네티즌들의 눈과 귀를 막고 헛소리를 해댄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그것을 곧이곧대로 믿고 이태임에게 무분별한 인신공격을 쏟아낸 몇몇 개티즌들의 행동이 정당화되지는 않는다. 인터넷 여론에 따라 프로그램의 구성이나 연예인들의 인기가 결정되는 만큼 실제로 이태임이 잘못했다고 하더라도 합리적이고 적당한 비판은 허용되겠지만, 무분별한 욕설과 비난을 쏟아낼 권리는 네티즌에게는 없다.
  • [3]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는 카젠버그가 총수로 앉아 있는 법인인데, 근 5년들어 계속해서 하락세를 겪고 있다.
  • [4] PC버전 기준 위에서 30% 정도 스크롤 내리면 나오는 .
  • [5] 근데 SNL은 4회에서 이태임도 깠다(...)이 바닥 뜨고 싶냐?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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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8-06 19: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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