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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하

last modified: 2015-01-26 19:36:41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제작에 참여한 게임

1. 개요

포항공대출신의 게임 제작자이자 1~1.5세대 오타쿠. 한때 리듬게이머로서 일본의 여러 미디어에 심취한 90년대 청년. YSOYA라는 닉네임[1]으로 90년대 중후반 웹에서는 재법 유명인사였었다. DDR이 유행했었을 때 꽤 깊게 빠져들었는지 자신의 아이디에서 따온 소야턴이라는 퍼포먼스를 대중에게 알려질 정도.

과거 온게임넷에서 그 높은 덕력을 기반으로 마이너한 게임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인 게임박스를 진행했었다. 나온 게임들은 70년대풍 로봇 아니메 겟P-X, 비브리본[2]이라든지 THE 지구방위군 같은 마이너하고 매니악한 게임들을 주로 소개했다.

2006년도에 '하루'라고 알려진 코스튬플레이어 김미리와 결혼하였다. 결혼 후에도 코스하고 잘 노는 듯 하다. 사실 코스프레비디오 게임을 동경하는 남편코스프레를 내 몸처럼 즐겨온 아내라는 콘셉으로 KBS2 TV 부부별곡[3]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메이드복을 입고 남편을 반겨주는 아내를 가진 그를 두고 덕후계에선 오덕계의 끝판왕, 인생의 승리자로 부르고 있다. 심층 인터뷰에서 '연애나 결혼 상대를 만나는 것은 일종의 최적화 문제라고 본다. 한 번에 최적 해를 얻기는 어려우니, 시행착오를 감안하고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것이 좋다. 그 과정에서 연애 회로의 트레이닝과 성능 향상이 이루어질 것이다. 또, 처음부터 난이도가 높은 문제를 풀려고 하면 트레이닝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장기전이라고 생각해라. 여담인데, 본인에게 연애 기회가 총 10번까지 주어진다고 가정하는 경우에 처음 두 명은 버리고 세 번째 상대가 이전 두 명보다 나으면 찜하는 전략이 최적 해에 가까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4] 궁금하신 분은 몇 라인 안 되니 심심풀이 삼아 한 번 코딩해서 시뮬레이션 돌려보시길!'라는 조언을 남겼다. 승자의 여유

두 사람사에 태어난 따님이 이다. 이게 다 일본애니 때문이다!!참고
둘째 따님의 이름은 이라고 한다.하루님의 글[5]
세째 딸 계획은 전혀 없고, 만약 낳는다면 본인이 직접 낳겠다고….유도만능줄기세포여 내게 힘을!

2010년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에 올린 그럴듯한 랜덤 생성 컨텐츠 만들기
2012년 이덴티티 게임즈에서 신규 MMORPG 개발팀장으로 일하였다.
2012년 스마일게이트에서 모바일게임 제작을 하고 있다.
2014년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2014에서 모에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모에는 인간의 본능' 김용하 PD의 모에론[6][7] 이 모에론 강연을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서도 했다.#
NDC 강연당시의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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