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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클로저스)

last modified: 2015-04-11 16:10:13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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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 소속 플레이어 캐릭터의 퀘스트 배달꾼 설명충 돈은 없지만 나이는 많은 여자관리요원. 성우는 김묘경.

“하라는 일은 많고, 지원은 쥐꼬리 만큼이고… 하아…”
"천만원! 이천만원! 삼천만원!"
"그렇게 말랐으니까 좀 쪄도 되잖아! 이 언니는... 언니는...!"
"교복...후, 이제는 몸에 안 맞겠지...?"

Contents

1. 소개
2. 기타


1. 소개

유니온의 관리 요원. 젊은 나이에도 유능한 실력을 바탕으로 고속 출세를 하면서 유니온 간부급 자리가 결정되어있던 탄탄대로의 인생이었지만,[1][2] 어느 순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조기 육성 계획인 검은 양의 책임자가 되어 버린 인물. 본인은 지난 회식 때 술로 인해 인사불성이 되어 부장의 멱살을 잡았던 일로 인사 불이익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다. 클로저스 애니메이션 티저 영상에서 David Lee가 "이거 아주 우수한 관리 요원이 필요하겠는걸. 이런 문제아들을 관리하려면 말이야." 라고 말하는 걸 보면 이 유능하다는 것이 정말 유능하다는 건지 사회적으로 유능하다는 말인지 확실하지 않지만 그 입장에서는 태클이 만만치 않게 들어오는 이 계획을 진행하기 위해 자기가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부하직원을 내려보낸 듯 하다. 뭐 어쨌든 간에 밑에서도 나오지만 사무직에서 낙하산으로 현장직[3][4]으로 전출된 그녀 입장에서는 날벼락이긴 하지만.

처음에는 자신의 신세를 한탄했으나 이내 마음을 고쳐먹고 (자기 생각에는) 이 말도 안 되는 계획으로 멋진 성과를 올려서 자신을 시샘하는 주위 사람들의 코를 납작하게 해줄 생각을 갖게 됐다.

하지만, '아이들을 다루는' 일에 익숙하지 않고, 찬바람 부는 본부의 지원 예산 때문에 하루하루 두통을 달고 사는 검은 양의 관리자. 실제 게임에서는 플레이어블 캐릭터로는 등장하지 않으며 전투 이외의 다양한 부분에서 플레이어들을 지원한다. 천만원! 이천만원! 삼천만원! 탄환 값 아껴서 전차나 전투기 뽑을 기세. 튜토리얼에서 조작법을 알려줄려고 매뉴얼을 그대로 읽는 개그를 선보인다.[5]

참고로 입고있는 것은 치마가 아니라 핫팬츠다. #

2. 기타

튜토리얼 때 지나치게 설명이 많아 유저들의 원성이 자자했는지 설명충으로 돌려 까는 만화도 등장했다. 그래도 누군가는 설명을 부담해야지

팁에 따르면 술은 좋아하나 주량이 영 좋지 못하다고 한다. 매일 밤 과도한 음주로 인해 항상 숙취로 고생한다. 스토리에선 맥주 한잔으로 나사가 빠진다.(...) #세하 #유리, #제이 깨알 같은 카이지 드립

유저들이 김유정의 연기가 영혼이 없는 거 같다고 많이 느끼는데 일부는 중2병걸린 트윈테일에게 영혼을 팔고온게 아니냐고… 사실 연기 자체에 문제는 없는데 말투와 표정 일러스트간의 안맞는 부분이 몇 개 있어서 그렇게 느끼는 듯 하다. 거기에 입장상 사무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이 듣기에 따라선 국어책 읽기로 들리기도 하기 때문일지도? 또한 대사가 제일 많아서 그런지 20시간 녹음을 강행했다고 하는데 피로가 누적된 것 같기도 하다. # 서울사투리를 쓴다 설명충 사투리겠지

J가 추가된 이후 엄청난 속도로 J와 플래그를 진행시키고 있다. #, ##, ### 데이비드 리가 이 글을 싫어합니다 김유정의 잔소리에 누가 데려갈련지 걱정된다는 제이의 말에 슬비는 당연히 제이가 데려가야 된다고 했으며 그리고 둘사이를 지켜보던 이슬비 왈 10화 정도만 더 진행되면 틀림없이 두 사람이 맺어질거라 장담했다.
그리고..............제이 아니 제저씨의 용의 전당 열리기전 해야하는 퀘스트에서 김유정이 제이에게 말로만 하지말고 행동으로 해보라는둥 여러 말을 했다!!!!!!!!!!!! 사진은 알아서 구해보시기를...........

유저들들 사이에선 농담으로 흑막 캐릭터로 통하고 있다. #1, #2, #3

일각에선 제저씨 드립에 이어 유줌마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미스틸 테인도 아줌마라고 부른다 고쳐준 호칭도 이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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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스 스토리 작가 오트슨이 인터뷰에서 한 말을 보면 사망플래그도 있는 것 같다.(...)[6] 커플을 향한 솔로의 질투 채민우 경감을 지키려다 화살 맞고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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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젊은 나이라는 설정과 외모때문에 20대 중반정도로 아는 사람이 많은데, 신강고에서 밝혀진바에 따르면 30줄에 들어섰다. 젊다는건 어디까지나 유니온이라는 거대 조직에서의 직급과 연령에 의한 것이다. 송은이는?
  • [2] 회사생활 하는 사람은 잘 알겠지만, 중형 이상의 회사만 되도 간부급이라는 것은 어지간히 엘리트가 아니고선 낙하산 빼고는 저 나이대에 얻기 힘들다. 그리고 유니온은 범지구적인 조직이다. 이제 30줄에 들어간 사람이 간부자리가 확정이라는 것은 김유정이 엘리트중에서도 엘리트였다는 의미.
  • [3] 사실 김유정의 원래 일은 사무직인 책상업무가 주류였던 것 같다. 프로모션 PV에서도 현장직으로 발령받고 나서 좌절하는 모습을 보일 때도 김유정의 책상에는 엄청난 양의 서류가 존재했다. 이슬비로 플레이할때 스토리에서도 '쾌적한 환경에서 정시퇴근을 하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라는 말을 한걸보면 확정.
  • [4] 게임 내에서 확인 할 수 있는 업무는 상부의 명령 전달하기, 휘하의 클로저들의 통제 및 근무 평점 매기기, 보급품 수령/배급, 현장 최고책임자, 작전에 관한 클로저들과 자신의 의견 상신 등이 있다.
  • [5] 이슬비의 경우 매뉴얼을 완벽히 외워서 대단하다라는 순진한 모습을 보이자, 유니온이 되기 위해선 혹독한 훈련이 필요하다며 잘난체하는 대사가 압권이다. 정작 이슬비가 사이킥 점프를 언급하자 당황하면서 매뉴얼을 읽고 있는 것을 인증한다.
  • [6] 이세하, 이슬비, 제이는 플레이어블 캐릭터이니 죽을 리는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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