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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전용기

last modified: 2015-02-28 09:01:07 by Contributors

Contents

1. 정의
2. 개요
3. 관련 항목

1. 정의

북한돼지 김정은의 전용 비행기. 북한 공군 1호기로 추정된다.

2. 개요



2014년 5월 9일 열린 북한판 탑건 대회인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관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4'에 김정은, 리설주 부부가 참석한 것을 북한 언론이 보도하면서 처음 알려졌다.

기종은 구 소련 일류신 설계국이 제작한 여객기 IL-62M이며 고려항공소속 VIP수송용 기체로, 해당 기체의 개발년도는 1974년으로 상당히 노후화된 기종이다. 고려항공은 총 4대를 보유중이며 그 중 2대를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업계의 분석으로는, 고소공포증이 있어 모스크바까지도 태양호 열차를 이용한 김정일[1]과는 달리 자신은 비행을 두려워하지 않을 정도로 건강하고 힘차다는, 권위의 과시 측면에서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 비행기에 엔진 좀 잘못되거나, 벼락이나 몇대 맞았으면......아니면 엔진결함으로 추락 좀 하던가


2014년 5월 31일에는 북한 방송을 통해 전용기 내부도 살짝 공개되었다. 악의 보스 느낌이 철철


항공
IL-62가 하도 구형기라 아무래도 안전 문제가 제기되어서인지, 2014년 8월에는 고려항공이 보유하고 있는 가장 최신 기종인 An-148을 타고다니는 모습도 북한 방송에 나왔다.


2014년 10월 4일 인천 아시안 게임 폐막식 참석을 명분으로 대한민국에 온 북한 특사단(황병서, 최룡해, 김양건)이 이 IL-62 기체를 이용하여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하였다. 본격 원근감 무시하는 하늘색 돌고래+대두 여객기
현지시찰에도 전용기를 이용했다.
외신에서는 에어포스 은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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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김정일도 전용기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북한 내의 유사 사태를 대비해서 김정일도 전용기를 갖고 있었으며, 실제 탑승하지는 않아도 기체 노후화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일정 기간마다 시험 비행을 진행하였다. 문제는 북한의 비행기들이 하도 추락사고가 많다 보니 전용기도 추락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신뢰할수가 없어서 김정일이 비행기를 타고 다니지 않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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