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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일

last modified: 2015-03-29 01:36:54 by Contributors

한국 프로야구 구단별 응원단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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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넥센 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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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권
(두산 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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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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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헌
(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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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화
(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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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승
(KIA 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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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일
(KT 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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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훈
(LG 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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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현
(NC 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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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석
(SK 와이번스)



201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응원단장으로 활약하던 모습

kt 위즈 응원단장
김주일
출생 1977년 8월 5일
출생지 광주광역시
신체 185cm, 83kg
소속 kt 위즈 (응원단장)
학력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
경력 2002년 현대 유니콘스 응원단장
2003년 두산 베어스 응원단장
2004년~2014년 KIA 타이거즈 응원단장
2015년~현재 KT 위즈 응원단장

2002~2003년 원주 TG삼보 엑서스 응원단장
2004년~2014년 안양 SBS 스타즈/KT&G 카이츠/인삼공사 농구단 응원단장
2013년~현재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대전 KGC인삼공사 응원단장
2014년~ 서울 삼성 썬더스 응원단장

KIA 타이거즈 역대 응원단장
조지훈
(2002년 ~ 2003년)
김주일
(2004년 ~ 2014년)
나윤승
(2015년 ~ )
kt 위즈 역대 응원단장
심윤섭
(2014년)
김주일
(2015년 ~ )
현역

안된다고 못한다 하지 말고 긍정적으로![1]

Contents

1. 소개
2. 응원가 및 경력
2.1. 2012 시즌
2.2. 2013 시즌
2.3. 2014 시즌
2.4. 2015 시즌
3. 단점
4. 여담

1. 소개

KIA 타이거즈 및 14년까지 안양 KGC인삼공사 농구단, 13시즌부터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14년부터 서울 삼성 썬더스의 응원단장이다. 2004년부터 조지훈(현재 롯데 자이언츠의 응원단장)의 뒤를 이어 KIA 타이거즈의 응원단장을 역임하고 있다. 2014 시즌에도 계속해서 응원단장 직을 역임하면서 햇수로 11년 째 타이거즈의 응원을 맡는 장수 응원단장이 되었다. 2015시즌부터는 신생팀 KT 위즈의 응원단장이 되었다.

2. 응원가 및 경력

KBO 리그의 다른 구단과 다르게 일부 선수별 응원가를 복수로 만드는 점이 특징이다. 다음은 김주일이 만든 선수별 응원가의 예시이다.

김상현
  • 안녕(오오오오 기아의 해결사 김상현 오오오오 기아의 해결사 김상현 오오오오 기아의 해결사 김상현 오오오오 기아의 해결사 김상현 오오오오)
  • Kiss the rain(기아의 해결사 기아의 김상현 오오오오 워워워워 기아의 해결사 기아의 김상현 승리를 위하여 오오오오)[2]
  • 연예인[3](기아의 해결사 김상현 시원한 한 방 쳐 주세요 언제나 우리 김상현 응원해요 우워워워 기아의 해결사 김상현 시원한 한 방 쳐 주세요 언제나 우리 김상현 응원해요 기아의 해결사)

선곡 실력은 극과 극을 오가는데, 대체적으로는 퀄리티가 낮지만 정말 마음만 먹으면 명곡에 버금가는 응원가를 생산해낸다. 그의 선수 응원가 중에는 잠실 원정이나 홈 구장에서 들으면 소름이 돋을 정도의 응원가인 최희섭의 응원가가 그의 작품이라는 점.[4] 그 외에도 비교적 최근에 만든 응원가 중 차일목, 김선빈[5], 김주형의 응원구호는 비교적 완성도가 높은 편으로 평가받는다. 다만 김주형의 경우에는 선수가 응원가 값을 못해서 그렇지

그래도 응원 자체는 상당히 본인이 신경을 쓰고 연구하는 모습을 보인다. 실제로 효과적인 응원을 위해서 심리학도 연구한다고 하니(...) 펀키아에 올라온 인터뷰를 읽어보자. 실제로 응원구호를 구상할 때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 응원가를 부를 때의 손동작과 선수의 특징을 살려서 만든다고.

그리고 의외로 KIA 선수가 타 팀으로 이적할 때 응원가도 같이 따라가는 것에 꽤 너그러운 편이다. (전 단장 시절에 만든 것이지만) 장성호의 응원가나 김상현의 '안녕' 응원가가 해당 선수가 이적할 때 같이 따라간 경우.

2.1. 2012 시즌

타자 뿐만 아니라 투수에게도 응원가를 만들었다.[6][7] 주로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와서 작전타임을 할 때나 상대편 타자 범타 처리, 그리고 승리투수 인터뷰 시에 주로 튼다. 그런데 그 뿐만 아니라 2012 시즌 새로 부임한 선동열 감독 전용 응원가도 만들었는데, 심판이 항의하러 나올 때나 승리감독 인터뷰 시에 응원가를 튼다.

2012 시즌 후반기에 새로 공개된 선수들의 신규 응원가에서 김주일 단장의 선곡 평이 매우 극과 극으로 드러나는데, 플라워의 '축제'를 바탕으로 만든 이준호의 응원가는 밋밋하다따라 부르기에는 쉽다라는 반응으로, 조용필[8]의 '청춘시대'를 바탕으로 만든 조영훈의 응원가는 멜로디가 난해하다의외로 중독성이 있고 위엄있어 보인다라는 반응으로 극렬히 엇갈리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2013 시즌부터는 들을 일이 없어졌으니 논쟁은 종결되었다.

2.2. 2013 시즌

새로 만든 응원가로 롯데 자이언츠에서 이적한 김주찬의 응원가와 이용규의 '샤방샤방' 응원가를 대체할 응원가, 그리고 양현종김진우의 투수 응원가 등을 제작했다. 그런데 대체적으로 별도의 음원을 제작하지 않고 기존의 음원을 재활용하여 만든 덕에 대체적으로 퀄리티가 낮다(...) 그나마 김주찬의 경우 김주찬 본인의 의중을 최대한 반영한 응원가로 호응이 좋은 반면 이용규의 신규 응원가의 경우에는 이용규 본인이 마음에 안 들어서 한 경기만 사용하고 폐기처분, 다시 샤방샤방을 쓰고 있다(...)

2.3. 2014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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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후 새 응원가를 김주일 단장에게 듣는 이대형. 그런데 표정이...

새로 온 이대형, 브렛 필, 김민우, 강한울의 응원가와 김주찬, 나지완, 이종환의 2응원가 등을 만들었는데... 원곡은 좋지만 이것을 응원가로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 특히 나지완의 경우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한 최준석의 새 응원가와 원곡이 같으나 퀄리티는 전혀 딴판. 그나마 LG 시절 Bahama Mama라는 좋은 응원가를 썼던 이대형의 경우 LG 때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나마 뽑아냈고, 브렛 필의 응원가는 약간 약하긴 하지만 중독성 있는 좋은 응원가라는 평을 받기는 했다.

2.4. 2015 시즌

2015 시즌부터 kt 위즈의 단장을 맡게 되었다. KIA에서 3년 재계약을 제안했지만, kt에서 정규직 채용 제안이 오자 이직했다고. 다만 kt로 와서도 이어진 응원가의 퀄리티가 지적을 받으면서 kt 팬들의 반응은 그다지 좋지 못한 편. 게다가 이대형 응원가 건으로 kt 위즈 갤러리LG 트윈스 갤러리 간 사이가 한 때 안 좋아졌다.

"배신감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 왼쪽 심장은 여전히 KIA에 있습니다.(중략) 시범경기 동안 수원구장을 찾아오는 KIA팬들에게도 당부한다. "요즘에는 별도로 '세컨드 팀'을 정해서 응원하는 분들이 계세요. 수원구장에도 KIA 팬들이 이따금 오십니다. 그때마다 ''제 근본은 타이거즈입니다. 엄마 아빠를 바꾸지 못하듯, 제게 KIA는 그런 팀입니다. 여러분도 두 번째로 응원하는 팀이 있으시겠지만 근본은 바꾸지 말아주세요'라고 말씀드리고 있어요." ##

거기다 김주일이 한 인터뷰에서 "(KIA 팬들께) 배신감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 왼쪽 심장은 여전히 KIA에 있습니다." 같은 희대의 개소리를 시전해 폭풍 까이고 있다.## "KT 응원단장이지만 난 기아팬이고 기아팬들 사랑합니다^^"라고 인터뷰를 한 것과 마찬가지 인데 이것은 KT 위즈 응원단장이면서 KT 팬들은 전혀 배려하지 않은 발언이기 때문에 욕을 먹어도 할말 없게 되었다. 이외에도 KIA 시절 몇몇 팬들과의 친목질, LG 응원단에 'LG 없이는 못살아'를 짬밥을 앞세워 쓰지 못하게 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더 까이고 있다.

3. 단점


삼성의 전 응원단장 김용일, 두산의 오종학과 함께 최악의 응원단장으로 불린다. 다만 김주일은 응원 외적인 면으로 까이는데 타팀팬(주로 LG)과 싸이에서 키배를 벌인 짤은 야갤 돌아다녀보면 자주 나오고 SK의 조동화가 입모양으로 욕을 했다는 여론 선동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고래사냥'을 개사한 '자~ 떠나자~ 00 잡으러~' 응원이 구설수에 올라 현재는 사라진 상태.[9]

4. 여담

  • 2010 시즌 후 LG 트윈스 응원단장이었던 강병욱이 LG생활보험에 입사해서 공백이 생기자 김주일과 응원단 전체를 LG측에서 영입하려고 했다던 카더라가 있다. 구두합의까지 마쳤지만 무슨 문제여서 인지 그냥 KIA에 눌러 앉았다고.
  • 201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당시 한국 팀 대표 응원단장으로 활동했다. 그것도 한국프로농구 시즌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10] 그 이후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도 국가대표 응원단장으로 선을 보였다. 아무래도 아시안게임 연합 응원 공식 후원사가 이곳인 이유도 있고, 2014년 현재 11년차로 현역 단일 팀 응원단장으로는 최장기 집권 중인 점도 있는 것 같다.[11]

    그러나 2013년부터 겨울칰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응원단장을 맡으며 눈 정화를 하고 있다! 겨울 마법사 창화신 불쌍해요[12] 그리고 은근히 배구장에서 그의 응원가가 상당히 활용이 많이 되고 있다.[13] 그리고 10년간 맡고 있던 농구팀 안양 인삼공사를 떠나 14~15시즌부터 서울 삼성 썬더스의 응원단장이 되었다. 망했어요

  •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 장내 아나운서인 MC이슈가 오기 전까지는 구장 내 이벤트 진행까지 같이 맡기도 했다. 덕분에 가끔 김주일 응원단장이 MC이슈를 잘 챙겨주는 듯한 모습도 보이며, 본인이 속한 사회인야구 팀 가입을 권유받기도 했다(...)

  • 2015년 프로야구 응원단장들이 뽑은 롤모델로 뽑혔다. 저 인터뷰에서 정영석은 자신이 김주일의 응원을 보면서 큰 '김주일 세대'라 칭했고, 홍창화는 '저 형은 환갑까지 할 것 같거든요.'[14]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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