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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JYJ)

last modified: 2015-12-06 15:09:29 by Contributors



이름

XIA[1], 시아준수, 준수, 김준수(金俊秀)

본명김준수(金俊秀)
신체178cm, 60kg, B형
생년월일1986년 12월 15일(호적상 1987년 1월 1일)
출생경기도 고양시
학력명지대학교 대학원 영화뮤지컬전공
소속그룹JYJ
데뷔2003년 12월 26일 동방신기로 데뷔
가족부모님, 쌍둥이형 김무영[2]
포지션보컬, [3], 돌고래소리[4]
소속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취미노래, 춤, 축구, 게임, 풍경 사진 검색
특기노래, 춤, 축구, 게임, 작사작곡, 오야지개그
별명준짱, 씨앗, 샤, 삐요, 요정사마, 눈알요정, 숲요, 보쯍아, 주인님[5], 빨간망토숲의요정알라딘파랭이준쮸[6], 화골 김준수 선생, 아꼼이, 맑음이, 화면 밖으로 사라지는 사람 별명 생기는 속도와 양이 제 2의 박명수 급이다
링크트위터
팬카페 아시아의 별 시아준수
힐링시아 준수야 소풍가자
오마이준
위드시아
DC인사이드 김준수 갤러리]

Contents

1. 개요
2. 실력
3. 뮤지컬 출연
3.1. 커리어
3.2. 비판
4. 솔로 활동
5. 취미
6. 트리비아
7. 연혁

JYJ의 멤버
김준수 박유천 김재중

1. 개요



동방신기의 전 멤버, 현 JYJ의 멤버이자 리드보컬. 2세대 아이돌 중 가창력으론 탑클래스 평가를 받는다. 동방신기 시절부터 멤버 중 팬 지분율이 가장 높은 멤버로 다음 팬카페 회원 수가 아이돌 중 최고였다. 앳되고 귀여운 이미지 덕이 크다. 기획단계에서는 섹시 이미지 담당이었다고 전해지나, 대내외적으로 유명한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덕후몰이짤 천사시아를 계기로 귀여운 이미지를 담당하게 된다. 이후 멤버들에게 일명 샤몰이샤를 몰래 이뻐하는 행위를 당해 귀여운데 어딘가 괴롭혀주고 싶은 덕후몰이 캐릭터로 자리잡는다.씹덕계의 조상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섹시한 이미지도 귀여움 못지않게 자리잡게 된다.

98년 초등학생 때부터 SM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다. 덕분에 연습생 기간은 다른 멤버들에 비해 넘사벽 수준. 특유의 개성 있는 목소리와 풍부한 감정 표현력[7], 뛰어난 댄스 실력 등 실력파 아이돌로서 동방신기의 입지를 굳건하게 해준 멤버이기도 하다.

2. 실력

기본적으로 SM 리드보컬 선배과 통하는 부분이 있는, 허스키보이스에 기반을 둔 기교 위주의 보컬을 구사한다. 어릴적 연습생 생활 초기에는 매우 맑은 미성이었으나 변성기 중에 목을 혹사시킬 정도로 노래 연습을 하다 보니[8] 현재의 미성인 듯 하면서 허스키한, 개성있는 목소리를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목소리 자체에서 호불호가 갈린다고도 하지만 확실히 강한 인상을 주는 음색.

특유의 음색을 살리면서도 매우 안정적이면서도 다이나믹하게 노래를 하는 것이 특징. 기교와 표현력은 아이돌 출신 중에서는 비교가 되는 상대를 찾기 어려운 수준이다. 띄울 때 띄우고 죽일 때 죽이는 완급조절에도 강해, 곡 도입부를 맡아도, 후렴구를 맡아도, 클라이막스를 맡아도 항상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낸다. 어찌 보면 솔로가수에 어울리는 스타일. 일본에서의 솔로곡 'Rainy Night'나 2005년 무렵 커버했던 빅마마의 '체념' 등을 들어보면 확실히 굉장히 꽉 찬 느낌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실제 이소라, 백지영, 등 많은 선배 가수들이 한번쯤 같이 작업해보고 싶다고 꼽을 정도로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다.[9]

동방신기에서 같이 리드보컬 역을 맡았던 재중과는 여러모로 상반되는 스타일. 재중이 타고난 성량과 힘있는 미성을 가진 보컬이라면, 이쪽은 혹사 끝에 망가지기 직전의 목을 자신만의 개성있는 음색과 창법으로 승화시켜낸 보컬이라고 할 수 있다. 보통 재중이 후렴구 내지는 종결부, 준수가 클라이막스 부분을 맡는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굳이 그런 정형화된 배치가 아니더라도 둘의 보컬은 동방신기의 여러 노래들에 힘을 불어넣어주었다. 어쩌면 두 리드보컬의 스타일이 판이하게 달랐기 때문에 동방신기의 노래가 더 빛날 수 있었다고 볼 수도 있겠다.

라이브 안정성은 동방신기 5인 중에서도 우월하다. 사실 한국 데뷔 초의 동방신기는 최대 가창력이야 어쨌든 라이브면에서는 1세대 아이돌들보다 '크게' 나은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는데, 준수는 예외였다. 발라드는 기본이고 어느 정도 춤이 포함된 노래에서도 거의 흔들림이 없었고, 한국 2집 'Rising Sun'의 활동 당시 라이브의 경우 그야말로 혼자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는 라이브가 CD하고 똑같다고 'CD소년'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10]. 꽤 오랫동안 이어졌던 '준수>재중'이라는 평가는 이 우월한 라이브 때문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음정과 박자에 대한 감각도 뛰어나서 야외 라이브 시에 다른 멤버들이 음정이 반 키 정도 올라가거나 내려가도 준수는 자기 파트만 되면 귀신 같이 본래 음정으로 돌아올 정도다. Love in the ice 라이브 도중 멤버 전원의 인이어가 고장나서 멤버들이 mr을 듣지 못해 박자를 1~2초 정도 못 잡는데 준수 혼자 박자를 찾고 다른 멤버의 파트까지 애드립으로 때우는 영상도 있다.

보컬리스트의 이미지가 강하지만 춤 실력도 뛰어나다. 사실상 동방신기 5인 중 노래/춤 양면에서 탑클래스에 드는 유일한 멤버였다.[11] 연습생 시절부터 춤 실력은 잘 알려져 있었고,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초등학교 때부터 댄스 동아리에 들어 춤을 췄기에 기본기는 탄탄하다. 동방신기 시절 팀내 댄스 원탑이었던 유노윤호에 다소 가려졌을 뿐 파워풀한 댄스를 구사하는 유노윤호와는 달리 춤을 리드미컬하고 맛깔나게 소화하는 면이 있었다. 2006년 3집 ''O' - 정.반.합' 활동 당시 윤호 없이 4인이서 인기가요 무대에 선 적이 있는데 본래 윤호 담당인 인트로 솔로 댄스 부분을 자신만의 느낌으로 소화해내기도 했다[12]. 어찌 보면 양쪽에서 눈에 띄었기 때문에 어느 쪽도 집중적인 푸쉬는 덜 받았던 느낌도 있다. 노래 비중은 재중보다 약간 적게, 춤 비중은 윤호보다 약간 적게 하는 식으로.

3. 뮤지컬 출연

3.1. 커리어

2010년 1월 국내 초연한 실베스터 르베이의 대작 뮤지컬 「모차르트!」의 주역 모차르트에 캐스팅 되었다. SM 소속 당시 컨택을 받았으나 무산 되었는데, 그 후 기획사를 나온 계기로 다시 르베이 앞에서 오디션을 받아 무대에 오르게 되었다.


뮤지컬 첫경험인 아이돌이고, 실력 검증이 아직 되지 않았음에도 큰 배역에 파격적인 캐스팅으로 이글루스나 DC 연뮤갤 등에서 기존 뮤덕들에게 가루가 되게 까였다. 그러나 개연 후 점점 발전해서 현존 아이돌이 뮤지컬을 한 사례 중에 가장 성공적이라 꼽히며 2010년 뮤지컬 어워드에서 신인상과 인기상, 한국 뮤지컬 대상에서 신인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 때의 인연으로 르베이에게 직접 곡을 받아 10월에 열린 뮤지컬 콘서트에서 「모차르트!」, 「엘리자벳」의 넘버들과 함께 피로하기도 했다.

2011년 6월-7월 뮤지컬 모차르트!의 앵콜공연을 했다. 초연시에 지적되었던 발음을 크게 보완하였고, 성장한 연기를 보여주어 일부 호평을 받았다. 뮤덕들과 본격적으로 화해가 시작된 것은 엘리자벳부터,이 때까지는 아직 뮤덕들에게서 악평이 압도적이었다.

http://cfile22.uf.tistory.com/image/1536683D4D949A5A32AC69
2011년 2월 뮤지컬 천국의 눈물에 베트남 전에 참전한 한국 청년 '준형' 역에 트리플 캐스팅 중 한 명으로 출연했다. 이 역할로 제 5회 더 뮤지컬 어워즈의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http://cfile26.uf.tistory.com/image/21200B3451A5A324139AF0
2012년 뮤지컬 엘리자벳의 죽음 역으로 출연하였다. 기존의 엘리자벳의 죽음 역과는 다른, 새로운 죽음 역을 창조한 배우라는 평가를 받았다. 드디어 뮤덕들과 화해의 문이 본격적으로 열렸는지 호평이 제법 늘어났다. 원작자인 실베스터 르베이에게는 자신이 생각한 죽음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http://cfile4.uf.tistory.com/image/23123B34521FD9B7356731
2013년 뮤지컬 엘리자벳이 재연에 오르고 다시 한 번 죽음 역으로 출연했다. 초연 때와 비교해 보았을 때 우선 비주얼이 크게 달라졌으며, 이전까지 계속해서 지적받은 딕션(발음)과 저음부를 완벽히 소화해 냈다. 캐릭터 해석과 디테일 또한 변화해 좀더 강력한 죽음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재연에 추가되어 뮤덕들에게 악평을 들은 '사랑과 죽음의 론도'세륜론도 또한 김준수의 경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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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창작 뮤지컬인 디셈버의 지욱 역으로 출연했는데, 지금까지 노래로서 대사를 채우는 송스루(song-through) 형식의 뮤지컬을 주로 해왔던 것에 비해 대사 위주의 뮤지컬이라서 상당히 주위에서 우려가 많았던 모양. 실제로 후일 인터뷰에서 본인도 이것이 난관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본인 나름의 해결법 (20대로 연기하는 1막을 10대처럼 어리게 연기하니 40대로 연기하는 2막이 상대적으로 나이들어 보였다는 평이 많았다고 한다) 과 연기를 자기 나름대로 꾸준히 연습함에 따라 초반에는 김준수의 명성에 비해 저조하던 완판률이 갈수록 많아져, 세종문화회관에서의 서울 막공은 90%를 웃도는 완판률로 막을 내렸다.

http://cfile30.uf.tistory.com/image/2466BD4553C85877301708
2014년 7월 뮤지컬 드라큘라에서는 드라큘라 백작 역할로 분했다. 엘리자벳토드역할로 판타지적인 면모의 끝판왕을 보여준 만큼 공연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엘리자벳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는 호평이 대부분. 특히 뮤덕들 사이에서는 인생캐라는 평가도 오갈 정도로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는 중이다.

2015년 4월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L 역으로 캐스팅되었다. 김준수의 소속사인 cJes가 'cJes 컬쳐스'를 설립하여 들여오는 첫 번째 뮤지컬로 데스노트가 선정되었고, 여기서 L을 맡게 된 것.

특히 공연 티켓 판매만 시작했다하면 예매 사이트를 다운시키고 세종문화회관을 꽉 채우는 티켓 파워(뮤지컬계에서 이와 비교할만한 파워를 갖춘 스타는 단 한 사람, 조승우뿐이다).빠순이 빨이라는말도있지만단 세 작품만에 남우주연상을 수상할 정도의 실력을 갖추어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스타로 빠른 시일 내에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이다.

3.2. 비판

끊임없이 지적되었던 발음 문제는 그의 창법과도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데, 그가 사용하는 팝 창법과 뮤지컬에서 요구하는 정확한 발음의 벨팅 창법 사이에 큰 괴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는 노래할 때 숨소리를 많이 섞은 톤을(breathy voice) 즐겨 사용하는데, 이 톤은 팝 음악에서 감정을 전달하는데 최적화된 톤이지만 문제는 발음이 불분명해진다는 단점이 있다. 조금 더 자세하게 이야기하자면, 그가 사용하는 창법은 상인두, 비강, 경구개 공명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뮤지컬의 벨팅은 하인두, 구강, 연구개 공명을 중심점으로 두는 것이다.

특히 낮은 음역대에서 문제가 크다. 마이크를 가까이 사용하는 팝 창법에서는 낮은 음역의 멜로디를 부를 때 힘을 빼고 감성을 전달해도 전혀 문제가 없지만, 핀 마이크를 이마나 볼에 착용하는 뮤지컬에서는[13] 아무리 낮은 음역이라고 해도 발성을 강하게 하여 발음이 뭉개지거나 소리가 묻히는 일이 없어야 한다. 뮤지컬 넘버의 기본은 대사 전달이며, 감성이 아무리 훌륭해도 대사 전달이 안 되면 곤란하다. 애당초 뮤지컬을 하는 사람은 가수가 아니라 배우라고 부른다.

이것은 가요에서 뮤지컬로 넘어간 가수들이 흔히 듣는 비판이기도 하다. 옥주현처럼 애초에 성악 발성을 기반에 넘사벽 성량을 가지지 않는바에야 끊임없이 발음 문제가 발목을 잡는 것이다. 그래도 역시 가수는 가수인지라, 엘리자벳 공연 이후로는 발음에 대한 비판은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뮤지컬 배우로서 김준수는 특유의 존재감과 무대 친화력를 갖추고 있지만, 바쁜 스케줄로 인하여 연기 및 창법 면에서 지적받는 단점을 개선하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다양한 무대를 접하면서 밀도 있게 경력을 쌓아가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이지만, 김준수는 본인이 원한다고 아무데나 출연할 수도 없다. 본인의 티켓 동원력이 엄청나고 그에 따른 몸값도 대단하기 때문에, 김준수의 경력을 다듬어줄만한 중소규모의 작품들을 연출하는 입장에서는 도저히 김준수를 기용할 수가 없다. 김준수 본인이 뮤지컬에 임하면서 겸손하고 성실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초대형 작품의 주인공 역으로나 무대에 서게 되는 이면에는 이러한 사정이 있는 것이다.

4. 솔로 활동

성균관 스캔들」 OST에서는 'Too Love' 란 솔로곡을 불렀다. 다른 멤버들과 함께 부른 '찾았다' 나, 영웅재중이 부른 '너에겐 이별, 나에겐 기다림' 과 함께 각종 차트에서 롱런했다.

일본에서 2010년 6월 솔로앨범을 발매했고 오리콘차트 2위를 기록하였다. 이 당시 타이틀곡 'Intoxication'의 컨셉이 팬덤 안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팬들이 대체적으로 선호하는 자신의 귀여운 이미지를 버리고 심하게 태닝한 피부에 심하게 비대칭으로 깎은 머리에 심하게 마초적인 곡의 가사 및 뮤비 내용 등 자신의 싸나이 드림을 굳건히 표현한 것이다. 팬들은 이를 기념삼아 그에게 '탄빵'이라는 별명을 붙여주며 눈물을 흘렸다. 물론 이 와중에 입덕한 팬들도 있긴 하다. 수록곡 중 '슬픔의 행방'은 일본 드라마 <5년후의 러브레터>의 주제가로 쓰였다.

2012년 5월, 드디어 한국에서 단독 솔로 1집앨범을 냈다. 타이틀은 '타란탈레그라'. 해리포터?

사실 해리포터의 마법 주문은 주문의 효과를 내포하는 라틴어가 어원인 것이 많다. 그러니 단순히 베낀 거라고 생각하긴 어렵다. 아니면 해리포터로 인해 친숙한 주문을 패러디 함으로써 홍보 효과를 내려는 의도일 것이다.[14] 이 앨범에는 한국어 버전으로 부른 'Intoxication'도 수록되어있다. 처음 이 노래를 한국어버전으로 부른 것은 모차르트의 뮤지컬 콘서트에서였는데, "이 노래를 한국어로 하게 되니 감격스럽다"고 했었다. 그 덕에 수록된 듯하다. 앨범에는 수록되지 않았지만, 솔로 콘서트에서 JYJ의 첫번째 앨범에 수록되어있던 Mission을 불렀다.(Mission은 김준수가 작곡했다) 단, 중간에 JYJ라고 하는 부분은 시아로 대체하여 불렀다. 이 밖에 뮤지컬에서 자신이 불렀던 곡 몇 개를 솔로 콘서트에서 불렀다.

솔로 앨범은 방송 활동이 어려울 것을 예상하고 고퀄리티의 안무와 뮤직비디오를 통해 퀄리티를 높였다. 이 중 안무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안무팀으로, 이들과 함께 제작한 Tarantallegra의 뮤직비디오여장이 나온다 신경쓰이면 지는거다는 누적 조회수가 360만에 육박하게 되었다. 또한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0위에 랭크되었으며, 누적 판매량 12만장을 기록하며 한국 내 솔로앨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목할 점은 저 판매량이 방송 활동을 전혀 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판매량이라는 것이다.

한 편, 2013년 7월에는 솔로 2집 정규 앨범을 냈다. 보통 전 앨범이 정규인 이상 그 다음은 정규를 내지 않고 디지털 싱글이나 미니앨범을 내는 것이 정상인데 정규 앨범을 내 주었다는 것에 팬들은 감격하는 듯. 타이틀은 'INCREDIBLE' 로, Quincy가 피처링한 것으로 입소문을 탔다. 역시 일주일만에 8만장 가량이 팔려나가며 여전한 저력을 입증했다.

또한 JYJ로의 독립 이후 단독 콘서트도 매우 활발하게 개최하고 있다. 실제로 공연은 큰 수입이 되기 때문에 JYJ의 세 멤버 모두가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해 각 분야에서 호평을 받던 2012년에도 팀내 최고 매출은 준수의 몫이었다.
일례로 뮤지컬 입문 이후 비주기적으로 열리고 있는 Ballad&Musical 콘서트의 경우 국내에서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투어로 개최될 정도로 큰 인기다.
2014년 5월에는 오사카와 도쿄 등지를 돌며 The Best Ballad 콘서트 투어를 진행해 6만석 이상을 매진 시키고 마지막날에는 입석을 받을 정도였다고 한다. 한편 이 콘서트의 굿즈가 너무 빨리 완판(!)되는 바람에 재고를 넉넉히 쌓아두지 않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에 대한 팬들의 원성이 빗발치기도 했다.

나의 윙크를 받아랏!





또한 이 투어를 할 때 선보인 무려 핑크색 머리가 기막히게 어울렸다는 점과 동방신기 5인 시절의 일본 히트곡을 메들리한 무대가 여초 사이트나 팬덤 내에서 크게 화제가 되며 휴덕했던 팬들을 많이 돌아오게 했다는 후문. 꾸준한 관리 덕인지 좀처럼 늙지 않는 외모드라큘라?와 압도적 실력의 퍼포먼스로 인해 아이돌 끝판왕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5. 취미

뱀발로 스덕후들에게 꽤 유명한데 서경종과 친분이 있어서…… 2011년 구정 시아준수 일가의 명절 풍경 사진이 그의 쌍둥이 형인 준호의 트윗에서 공개 되었는데 서경종과 염보성이 가족 친척들 사이에 같이 껴있었다. 둘이 명절에 자기집 안가고 뭐함 또한 박수범이 아프리카 방송을 하는 동안 시아준수네 집에 있는 염보성과 1:1 게임을 한 적이 있었는데 시아준수가 염보성의 아이디로 박수범에게 별풍선 5천개를 쏜 적이 있다(...)부럽다

2011년 6월 20일 서경종의 은퇴 게임에 직접 가는 등 계속 잘 지내고 있는 듯하다. 같은 해 9월 26일 @플레이에 서경종의 섭외로 게임 참가 및 전화연결을 통해 친분이 여전함을 보여주었다.

게임을 엄청나게 좋아한다. 과거 온라인 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코임브라 서버에서 쟁당 †십자가†의 당수로 활동했던 이야기는 유명하다. 쌍둥이 형과 함께 가상세계를 휩쓸고 다녔다는 위엄 넘치는 소문이 존재한다. 실제로 시아준수는 동방신기 활동시절 4집 앨범 Thanks to에 'GE 일본에 있으면서 저의 즐거운 취미생활에 활력소를 주신 우리 G.E 십자가 분들. 너무 고마워요~' 라는 글을 남겨 팬들이 열폭하는 일이 생기기도 했다. 장착하고 다니던 아이템들을 보면 현질도 많이 한 듯하다. 현질을 엄청나게 해서 쳐도 죽지 않는다 카더라 실제로, 활동 휴지 기간이나 활동 중에도 종종 PC방에서 발견된다는 소문이 많다. 싸인해달라고 하면 수줍게 웃으며 해준다는 카더라 통신이 있다.PC방에서 싸인받은 남덕 아키에이지도 하는것으로 보인다. 거기서이런 일이 있기도 했다. 국내유일 파란색 아벤타도르! 부럽다 헌데 막상 기사에서는사촌동생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말이 많았는데, 일단 인증할 때의 글씨체나 사칭했다며 사과글의 문장 패턴도 평소 김준수의 패턴과 동일한 것. 일단 현재까지는 무활이 김준수 본인 계정이 아니라는 것만 확실한 상태이다.

'시아준수의 인생 : 노래, 축구. 끝.이라고 할 만큼 진성 축덕. 가수가 아니면 축구선수를 했을 거라고 직접 말하기도 했으며, 데뷔 후에도 심심찮게 조기축구를 뛰는 사진 및 영상이 발굴됐다. 지인 및 팬들도 축덕 성향을 잘 파악하고 있다. 팬들은 생일에 아스날 패키지를 선물하기도 하고 스탭들이 축구공 모양 케이크를 준비하기도 한다. 동방신기 시절, 외계인이 내려오면 무슨 말을 가장 먼저 하겠냐는 질문에 '사카스키?(축구 좋아해?)'라고 답한 것은 유명한 일화이다.


2011년부터는 연예인 축구단 FC MEN의 단장까지 맡고 있다. 어시스트나 골 기록도 꽤 좋은 편이다. 축구단 멤버 라인업에는 유천, 재중도 포함되어 있었으나 인터뷰에서 언급된 바로는 실질적인 활동은 준수만 하고 있는듯 하다.

2011년 6월 15일은 축덕인 그에게 있어서 역사적인 날이 되었다. 베트남에서 JS 파운데이션이 주최하여 열린 'Asian Dream Cup'의 축하 공연으로 JYJ가 참가했는데, JS 프렌즈의 코치 유상철의 의견으로 직접 자선 경기에까지 출전하게 된 것이다. 홍보대행사 프레인의 병크로 같이 욕은 먹었을지언정 박지성 외 국내외 내로라하는 축구 선수들과 같이 경기를 뛰었으니 최고로 성공한 축덕이라 불릴만 하다.

이렇듯 게임과 축구로 축약되는 준수의 취미는 금주 / 금연과 무관하지 않다. 금주 금연으로 인해 사생활이 대단히 단조롭고 게임과 축구 이외에 이렇다할 유흥이 없다. 덕분에 데뷔 이후 큰 열애설이나 구설수에 휘말린 적이 없다. 술을 못 마시기 때문에 콘서트 뒷풀이로 스텝들과 볼링을 치러 가는 수준이라고 한다. 실제로 사생팬으로 극심히 시달리던 유천, 재중에 비해 사생이 적은 편(상대적으로 적다는 것이지 없다는 것이 아니다)이었던 것으로 알려지는데 이는 팬 점유율이 가장 높은 것과 대비하면 놀랍다.사생해도 PC방에서만 발견되어서 재미가 없다 카더라

6. 트리비아

특이한 점이 있다면 JYJ 3인이 동방신기에서 갈라져 나오면서 재중유천은 이름 앞에 붙은 예명을 떼어버린 데에 비해 김준수는 여전히 시아준수로 불리는 것을 개의치 않게 여긴다는 것. 오히려 시아라는 이름을 본인의 아이덴티티라고 여기고 있어서 아직까지도 사인에 시아라고 써준다고 한다. 시아준수는 자신이 예명을 지은 케이스라 그런지 딱히 신경쓰는것 같지는 않다. 자신과 김재중이 지은 이름이라고 솔로 1집 인터뷰에서 밝혔다.
또한 TV 드라마 쪽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재중유천에 비해 뮤지컬에 전념하고 있어서인지 공중파 드라마에는 출연하지 않고 있다. 사실 평소 말할 때 육성이 쇳소리가 나는 허스키 보이스이기도 해서 드라마에 어울리는 스타일은 아니기도 하다. JYJ 활동기에 딱 한 번 드라마에 카메오로 나온 적이 있었는데 2011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여인의 향기>에서 김준수 본인 역으로 출연한 것. 그러나 왕자병 캐릭터인데다가 대사도 연기도 심히 오그라들어서(...) 팬들이 OME를 외쳤다 카더라.

슈퍼주니어은혁과는 어린 시절부터 절친이다. 어린 시절에 찍은 사진을 보면 준수 옆에 항상 은혁이 있는 걸 볼 수 있다. 김준수가 중학교 시절에 쓴 백문백답을 보면 태반이 은혁한테 장난치는 내용들이다(...). 그 외에도 어린 시절에 쓴 글을 보면 은혁과 서로 꼬봉이라고 디스하는 훈훈한(?) 모습을 볼 수 있다. SM 엔터테인먼트를 나온 이후에 팬들은 이 둘의 사이가 틀어진 것은 아닌가 하고 우려했지만 은혁이 예능에서 종종 준수를 언급한다거나 준수 트위터에 디셈버 공연을 보러 온 은혁과 찍은 사진이 올라온다거나 하는 걸 보면 여전히 사이는 좋다.

동방신기 시절에도 쉬는 날에 게임질만 해서 연예인 인맥이 없기로 유명했는데 JYJ 활동을 하며 뮤지컬계에서 활동하는 배우 위주로 인맥이 형성된 듯하다. 가장 친한 연예인은 자기 쌍둥이 이라고. 그 외에도 아이돌 후배로는 비스트이기광손동운과 친해서 뮤지컬 공연 때 보러 오기도 했고, 다른 비스트 멤버들과 자선축구행사에 함께 참여하기도 했다. 이기광아이스 버킷 챌린지 때 다음 타자로 김준수를 지목하기도 했다.

이란성 쌍둥이다. 쌍둥이 김준호는 야구선수로 활약하다가 2010년 3월에 주노라는 이름으로 가수 데뷔를 했다. 이후 개명하여 김무영이라는 이름으로 배우로 활동 중이며 김준수와 같은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정작 준수의 쌍둥이 형인데도 준수를 닮은 듯 닮지 않았다는 평.(...) 쌍둥이 형과는 사이가 매우 좋다. 형 김준호는 연예계 데뷔 전 스친소에도 출연한 적이 있으며 08년 동방신기의 놀러와 출연 때도 김준수가 형과 전화 통화를 하기도 했다.[15] 또, 단역이지만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는 쌍둥이 형을 위해 MBC 드라마 기황후 촬영 때 전 스태프에게 닭 쐈다가 '사랑합니다' 라는 기황후 OST를 불렀다는 후문이 있다. 기황후 본방에서 많이 나오진 않았지만 그 짧은 순간에도 음원 사이트 검색 순위를 차지하면서 팬사이트가 아닌 일반인 사이트 사이에서도 아이돌 보컬 갑이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데뷔 초 엠넷의 'Shocking M'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멤버들끼리 (가성 포함) 음역대 대결을 한 적이 있는데 3옥타브 라까지 성공시켜 우승. 그 때 낸 소리 덕택에 돌고래라는 별명이 생겼었다. 4옥타브 재중, 창민은 우찌 된거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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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고양이를 입양했는데 한 두 마리도 아니고 네 마리를 한꺼번에 입양하는 사나이(?)스러운 면모를 보였다. 게다가 거기서 점점 더 늘어서 종당엔 6마리에 육박하는 고양이들을 키웠다.

종도 각각 다르다. 아마 그의 집은 지랄묘소규모 고양이 카페를 보는 듯 하지 않을까. 고양이들은 몇 달 후 각성된 알러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본가에서 운영하는 가게에서 키우는 중이다. 팬들이 직접 만날 수 있게 되어 고양이들의 사진과 동영상이 급증하게 되었다. 현재는 본인이 가장 아끼던 세 마리만 남아 있는 상태다. 남아 있는 고양이는 스코티쉬 폴드인 레오, 샴인 바키라, 아메리칸 숏트헤어인 티거 세 마리로 다른 고양이들은 입양간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에 나온 고양이 중 연한 갈색이 레오이고, 얼룩무늬 고양이가 티거다.)

한편 다음텔존에는 가장 팬이 많은 것으로 추정되는 스코티쉬폴드 고양이 레오의 존을 만들어달라는 청원이 올라온 적이 있다. 그리고 실제로 1000명에 도달했다!! 그러나 인간이 아니라는 이유로 다음에서 텔존 생성을 거절당했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의 신자이다. 모태교인으로 알려져 있다. 출석 교회는 고양에 있다. 동방신기 시절 김준수가 다니는 교회에서 침례를 받은 팬도 있다. 금주와 금연을 하는 이유는 종교의 영향도 무관하지 않은 듯 하다. 물론 안식교 인들도 몰래 할 사람은 한다... 안식교 교인이라서 그런지 2014년에는 삼육두유에서 런칭한 아몬드 음료 아라몬드의 모델로 나오기도 했다.


타란텔레그라 MV에서 여장을 했는데 위화감이 전혀 없다!!! 묘하게 중성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데 그 때문인지 게이 커뮤니티에서도 코어 팬이 꽤 많다 카더라(...)

2011년제주도에 부지를 매입하고 129억원을 들여 호텔을 짓고 있다. 호텔이 완성되면 여기서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비보이 초청 공연이나 밴드 공연 등을 할 생각이라고 한다.#
제주도에 호텔 짓고 있는 공사대금 50억을 내지못해 소송을 당했다. #
김준수는 건설사가 공사비를 착복했다고 주장했다. 기사
김준수는 건설사를 명예훼손, 소송사기, 무고죄로 고소했다.
관련기사
어느 팬의 정리글
정확한 소송 결과 추가바람.

참고로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패션 센스가 좋지 않다. 아이돌계에서는 넘사벽급의 이 분이 계시기 때문에 가려졌지만 전설의 공항준수 들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기도 했다. 이 공항준수 짤은 매우 유명해져서 수많은 합성짤과 '공항준수 피하기' 같은 플래시 게임도 나오는 등 무수한 2차 창작을 양산해냈다. 노란 물체에 젖꼭지를 찔리며 같은 멤버였던 재중이나 유천이 사복센스가 좋은 편이어서 더 비교되었던 것도 있지만 워낙에 입는 쪽에는 관심이 없다고 한다. 유천의 말에 따르면 을 사러 갔을 때 다른 멤버들은 티셔츠에 어울리는 아이템들을 일일이 매칭해보는 것에 비해 준수는 마네킹에 코디된 것을 그대로 산다고 한다(...) 사실 패션고자인데 머릴 굴릴 자신 없으면 이러는 게 차라리 낫긴 하다. 저는 응용력이 없어요! 운동으로 근육을 키운 후에는 이를 과시하기 위한 것인지 유독 나시티를 즐겨 착용했는데 팬들은 준수의 옷장 속 검정 나시티부터 몽땅 불태워야 한다고 아우성이었다.(...)

그러나 요즘은 발군의 패션 센스를 자랑한다!



코디의 힘인가 역시 시간이 약이다
여담이지만 첫 번째 사진에서 준수가 입은 코트는 멤버 유천에게 받은 생일 선물이다. 600만원이란다. 일본 콘서트에서 멤버 재중에게는 4m짜리 크리스마스 트리를, 유천에게는 코트를 생일 선물로 약속 받은 거라고 한다.5만명 앞에서 생일선물 약속받는 준수 그리고 생일 선물을 받은 후 신난 준수의 3단 트윗.



귀엽다

한편 준수는 나비배지를 비롯한 위안부 할머니 돕기 운동에도 참여해 긍정적인 결과를 낳기도 했다. 뮤지컬 디셈버의 커튼콜에서 준수가 차고 나온 나비배지가 들의 이목을 끌었는데, 이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지원하는 캠페인의 일환이었던 것. 이외에도 알게 모르게 준수가 위안부에 관심을 가져온 사실이 팬들에게 알려지면서 나비배지 공구(공동구매)가 이뤄졌다. 이를 통한 수익은 <김준수부흥회> 들어온 액수가 너무 많아 놀란 담당자가 이 배후(?)에 김준수 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작명해 주었다 함의 이름으로 기부되었다.

뿐만 아니라 준수는 사랑의 집짓기 캠페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기부는 아마 그의 들이 캄보디아의 마을 하나를 통째로 보수해 주며 이름을 아예 '시아준수 마을'로 바꾸게 된 것이 시초가 아닌가 싶다. 이후 감동한 준수가 역시 캄보디아의 다른 지역에 사비를 털어 학교를 지어 주고, 교원들의 1년 봉급까지 쾌척하는 대인배적 면모를 보였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기부는 지속적으로 이어져 2014년 기준 사랑의 집짓기 6호 가정까지 완공되었다.

JYJ의 멤버인 김재중과 박유천 모두 슈퍼카 소유주들인데 김준수 역시 국내에 1대 뿐이라는 파란색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를 비롯한 다양한 슈퍼카들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폴라리스클라라 계약시비 관련 기사에서 해당 사건과 크게 상관은 없지만, 사고로 세상을 떠난 권리세의 문상을 갔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권리세가 생전에 좋아했었다며, 폴라리스 사장이 특별히 문상을 부탁했다고 한다. 이때 시아준수는 시골까지 가 있었는데다 생전에 권리세와 아무런 친분조차 없었지만, 폴라리스 사장의 부탁을 받고는 몇 시간 걸려서 문상을 와주었다는 것. 친분도 없는 사람에게 보여주기성으로 다녀왔다고 볼 수는 없는 게 "자기는 다른 문상을 안 다니니까 언론에는 알리지 말아달라"고 부탁하고는 조용히 다녀왔다고 한다. 결국엔 본의 아니게 알려졌지만...
7년만에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한다.

7. 연혁

  • 경력:
    - 2002년: 강타·문희준 세기의 대결 출연
    - 2006년: 장리인 <Timeless> 피쳐링으로 활동
    - 2007년: 삼성전자 애니시리즈 CF 제4탄 <ANYBAND> 멤버로 참가
    - 2010년: 뮤지컬 《Mozart!》주연(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역), 日 1st 솔로싱글 《XIAH junsu》, 같은 멤버 영웅재중, 믹키유천과 그룹 JYJ 결성, KBS2《성균관 스캔들》 OST 〈Too Love〉, 〈찾았다〉, 뮤지컬 콘서트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Levay with Friends》
    - 2011년: 뮤지컬 《천국의 눈물》주연(준 역), 제5회 더 뮤지컬 어워즈 홍보대사, 뮤지컬 《Mozart!》앵콜공연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역), SBS《여인의 향기》 OST <You're so beautiful>
    - 2012년: 뮤지컬 《엘리자벳》주연(죽음 역) , 솔로앨범 《tarantallegra》발매 , KBS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OST <사랑은 눈꽃처럼> , 솔로앨범 《UNCOMMITTED》발매
    - 2013년 : 뮤지컬 《엘리자벳》재연 주연(죽음 역),《디셈버》초연 주연 (윤지욱 역), 솔로앨범2집 《incredible》발매, KBS 《천명》 OST <바보가슴>, MBC 《기황후》 OST <사랑합니다>
    - 2014년 : 뮤지컬 《드라큘라》초연 주연 (드라큘라 역), MBC 《미스터백》 OST <널 사랑한 시간에>

  • 작품:
    • 작사 작곡 편곡: 〈XIAHTIC〉〈Intoxication〉〈낙엽〉<Breath>
    • 작곡 편곡: 〈MISSION〉<tarantallegra>
    • 작사 작곡: 〈네 곁에 숨쉴 수 있다면(White Lie..)〉〈My Page〉<노을...바라보다> <Set Me Free> <Lullaby> <이슬을 머금은 나무 > <나 지금 고백한다 (Feat. 길미)> <이 노래 웃기지 (Narr. 붐)>[17]
    • 작곡: 〈Rainy Night〉〈Shelter〉〈I Can Soar〉<돌고 돌아도> <Rainy Eyes>
    • 작사: 〈노을.. 바라보다(Picture Of You)〉〈You're〉<Fever> <incredible (Feat. Quincy)> <Turn It Up (Feat. Dok2)>
    • 피쳐링: 장리인 <Timeless>
    • CF: ANYBAND

  • 수상:
    • 2010년: 제16회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신인상, 제16회 한국뮤지컬대상 인기스타상,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 남우 신인상,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 남우 인기상
    • 2011년: 제5회 더 뮤지컬 어워즈 신한카드 인기스타상, 골든티켓어워즈 뮤지컬배우부문 티켓파워상
    • 2012년: 제 6회 더 뮤지컬 어워즈 신한카드 인기스타상. 제 18회 한국 뮤지컬 대상 인기상, 남우주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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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첫 솔로 앨범발매 기자간담회에서의 예명 'XIA'에 대한 언급.<br /> "'시아'라는 이름은 나와 재중이 형이 만든 것이다. <del>영웅</del>재중이 형, <del>믹키</del>유천이는 예전 이름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나는 좋아했다."<br /> "제 아이덴티티를 잘 표현할 수 있고, '시아'라는 단어 하나에 제 정체성에 대한 모든 것이 내포돼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br /> "지금까지 '시아'라는 이름을 가리거나 배척했다기보다는 뮤지컬 활동 등 개별활동을 하며 본명을 자연스럽게 더 사용한 것 뿐이다."<br /> "나는 사인할 때 아직도 '시아'라고 쓴다. 내가 '시아'라는 이름을 쓰는 것에 대한 의문이 나올 때마다 '내가 시아인데 왜 그런 질문을 받을까' 생각이 들 정도다. 나를 둘러싼 상황이 바뀐 것일 뿐이지, 내 자신은 전혀 바뀐 것이 없다. 팬들이 내게 준수, 김준수, 시아, 시아준수 등 어떤 이름으로 불러주셔도 상관없다."<br /> "표기법을 XIAH에서 XIA로 바꾼 것은 단순히 H로 끝나는 것보다는 A로 끝나는게 완결성이 있어 보이는 것 같아서 그랬을 뿐이다."
  • [2] 김준수와 김준호는 이란성 쌍둥이로, 닮은 듯 닮지 않았다. 남자치고 몸선이 부드러운 편인S라인 준수와는 달리 형 준호는 체격이 크고 남자다운 느낌. 학창 시절에 야구 선수를 하다가 부상을 당해 그만두고, JUNO라는 예명으로 일본에서 가수 활동을 했다. 지금은 이름을 김무영으로 개명한 뒤 한국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드라마 기황후에 출연했는데, 동생 준수가 OST를 불러 화제가 되기도 했다.
  • [3] 자신의 솔로 앨범 보너스 트랙 '이 노래 웃기지'에서 랩 아닌 랩(...)을 선보였다. 이 곡은 말 그대로 보너스 트랙이었는데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고(...)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김준수는 이 곡을 콘서트에서 부르기도 했다.라이브 영상
  • [4] 공연 중 신이 나면 아아오옼! 하는 괴성(...)을 지를 떄가 있다. 그 소리가 마치 돌고래를 연상시킨다고.
  • [5] 출연했던 뮤지컬 드라큘라에서 착안했다.
  • [6] 본인이 트위터 프로필에 써놓은 별명 (...) 귀엽다
  • [7] 혹자는 먼가 마이너한 느낌의 트로트나 엔카삘(?)이 난다고 평하기도 한다.
  • [8] 도중에 아예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던 적도 있다고 한다.
  • [9] 이 중 린의 경우 2013년 12월 준수가 출연하는 뮤지컬인 디셈버 스페셜 앨범의 수록곡이자, 김광석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을 리메이크한 곡인 '스치다' 로 준수와 듀엣을 하기도 했다. 소원성취?
  • [10] 다만 지금은 소년도 아니고 다른 멤버들의 라이브가 좋아진 것도 있어서 잘 쓰이지 않는 별명이다.
  • [11] 재중은 노래, 윤호는 춤에 특화. 그럼 나머지 둘은? 창민은 고음, 유천은 비주얼? 여담으로 비슷하게 노래, 춤 양쪽에 탑클래스인 아이돌 케이스를 들자면 빅뱅태양이 있겠다. 여긴 키가 안되잖.. 실력 있으니까 됐지 뭐...
  • [12] 참고로 해당 공연은 동방신기의 라이브 실력에 대한 국내의 인식을 바꿔놓다시피한 유명한 무대다. 여기서 볼 수 있다.
  • [13] 뮤지컬용 핀 마이크의 사용법 자체도 리허설과 런스루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혀야 하는 것이기도 하다. 애초에 왜 이런 일이 일어났겠는가? 뮤지컬 배우로 경력이 없는 가수가 처음부터 무리하게 주연 자리를 맡은 탓이다.
  • [14] 그런데 솔로 콘서트에서 "봄바르다 막시마(해리포터 영화판의 폭파주문)" 라는 나래이션과 함께 불꽃이 터지면서 공연이 시작되었던 걸 감안하면...노린건가!!
  • [15] 이때 방송에서 "에게 난 무슨 의미야?"라고 물어봤는데 처음에는 "나의 분신"이라고 대답했다. 김준수가 "진심으로? 장난으로?"라고 물었더니 "미친 XX"라고 대답했다.(...) 잠깐 욕설 논란이 돌긴 했지만 워낙 장난스러운 상황에서 나온 말이라 대부분 재밌었다는 반응이었다.
  • [16] 원래 장난삼아 한거라 그렇게 열심히 안했고 믹키유천도 꽤 일찍 포기했다. 제일 열심히 한 두 멤버는 시아준수와 유노윤호.. 응?
  • [17] 개인 앨범 'Incredible' 수록곡인데, 문화충격 그 자체다. 본인은 이 노래를 상당히 좋아해서 주변 사람들이 말리는데도 밀어붙여서 수록했다고 한다. 콘서트 영상들이 압권. 팬들이 중간에 나오는 대사를 죄다 떼창한다.충공깽 궁금하면 직접 찾아보자. 뭐?! 이천이백사쉽미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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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2-06 1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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