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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last modified: 2015-04-06 08:24:48 by Contributors

Contents

1. 대한민국의 영화감독 김지훈
2. 대한민국복싱 선수 김지훈
3. 야구인
3.1. KIA 타이거즈 코치
3.2.삼성 라이온즈 소속의 1991년생 투수
3.3. 삼성 라이온즈 소속의 1993년생 투수
3.4. KIA 타이거즈 소속의 1992년생 투수
4. 남자 배우
5. 혼성 그룹 투투, 남성 듀오 듀크의 전 멤버

1. 대한민국의 영화감독 김지훈

김지훈.jpg
[JPG image (20.55 KB)]


1971년생.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1997년 15분짜리 단편영화 온실로 영화계 데뷔. 이 작품은 국내외의 각종 영화제에 초대되면서 주목받았다. 이후 여고괴담 연출부를 시작으로 많은 영화에 스탭으로 참여했다.

2004년 포는 항구다로 장편영화 감독 입봉.

2007년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화려한 휴가로 괜찮은 평가를 받았으나, 2011년 7광구 개봉 후 영화 잘 못만드는 감독의 대표격으로 전락해버렸다.(...)[1] 2012년 12월, 새로운 작품 타워가 개봉됐는데,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하지만 결국 타워마저 적자보면서 갈길 멀었다는 악평만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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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7광구의 경우, 김지훈 감독 본인이 괴수물에 큰 관심이 없다고 여러 인터뷰에서 실토해서 이런 사람을 괴수영화 감독으로 앉힌 제작자의 병크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


2. 대한민국복싱 선수 김지훈


대한민국복싱선수. 링네임은 '볼케이노'. '전적'

1987년생으로 서울 태생으로 현재 일산에 거주중이며 일산 주엽체육관 소속이다. 경기중에 보면 파란 트렁크에 '일산 주엽체육관' 마킹이 선명하다.

링네임처럼 활화산같은 펀치와 체력, 그러면서도 떨어지지 않는 펀치력으로 연이어 흑형들을 두들기며 캔버스에 누이고 있다.

2013년 8월 16일 현재 전적은 25승 9패 19KO. 검은 별을 꽤 많이 달았다.

2008년 5월 16일 조지아 올림픽 대표이자 월드랭커였던 코바 고골라제를 미국 원정경기에서 잡아내면서 두각을 나타냈고, 2009년 9월 졸라니 마랄리를 눕히며 IBO 수퍼페더급 타이틀을 획득했다. 그 뒤 타이틀을 반납하고 2010년 2월 ESPN 프라이데이 나이트 복싱 메인 이벤트에서 타이론 해리스를 5라운드 KO로 눕히고 2010년 5월 IBF 라이트급 도전자결정전에서 아메스 디아즈에게 1라운드 KO승, 2010년 8월 14일(현지시각) 미겔 바즈케즈와 현재 공석인 IBF 라이트급 챔피언 벨트를 놓고 경기를 벌일 예정이다.

2010년 8월 15일, 12라운드 내내 자신의 스타일을 그다지 보여주지 못하고 전원일치 판정패를 당했다.

고등학교때 복싱을 시작해선지 화끈한 공격력에 비해 수비와 경기운영 능력이 약하다는 평가였는데, 아쉽게도 바즈케즈에게 12라운드 동안 끌려다니다가 전원일치 판정패를 당했다.

이대로 묻히는 건가 싶었는데, 의외로 재기전이 빨리 잡혔다. 2010년 10월 31일 12:00시에 호주의 무패 유망주 복서 레니 자파비냐와 호주에서 IBF 라이트급 도전자 결정전을 치른다. 상대인 레니 자파비냐 역시 김지훈과 비슷한 화끈한 인파이터. 안타깝게도 1라운드 KO패를 당했다.

김지훈을 이긴 레니 자파비냐 역시 미겔 바즈케즈에게 12라운드 판정패를 당했고, 김지훈에게 1라운드 KO패를 당한 아메스 디아즈와 IBF 라이트급 도전자 결정전을 가졌으며, 아메스 디아즈가 레니 자파비냐를 5라운드 TKO로 정리했다. 아메스 디아즈 또한 미겔 바즈케즈에게 농락당하며 판정패. 결국 김지훈-레니 자파비냐-아메스 디아즈-미겔 바즈케즈 간의 라이트급 챔피언 벨트 경쟁은 미겔 바즈케즈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그 뒤 경기가 두 번 연속 취소되는 등, 재기전 일정을 잡는 데 어려움을 겪다가 결국 2012년 1월 28일 미국에서 가나의 아미두 야쿠부와 대결해 여유있게 10라운드 판정승을 거뒀다. 이로써 다시 세계랭커로 발돋움하는데 성공.

그리고 다시 5월 26일, 23연승을 거두고 있던 우즈베키스탄의 강자 알리셔 라히모프와 대결해 또다시 판정승을 거두고 WBO 라이트급 도전자격을 얻었다.

12월 7일, 매니 파퀴아오와 후안 마누엘 마르케즈와의 4차전 전야제 성격으로 열린 레이문도 벨트란과의 북미기구 NABF 라이트급 타이틀 매치에서 10라운드 판정패를 당했다. 앞서 두 경기를 모두 판정승으로 승리하며 경기운영 능력도 발전했다는 평가를 받았었는데.. 2년 전에 이어 또다시 세계타이틀전 문턱에서 주저앉고 말았다.

매 시합이 해외원정인 데다가 감량고가 지적돼 왔었는데, 2012년 5월 2일 한 체급을 올려 주니어웰터급으로 멕시코의 마우리시오 헤레라와 재기전을 갖는다고 한다. 이번에도 ESPN의 Friday Night Fights의 메인 이벤트. FNF에서는 거의 매번 승리했었었지만, 이번엔 판정패당하고 말았다.

김지훈을 잡은 미겔 바즈케즈는 라이트급 리니얼 챔피언으로 롱런중이고, 마우리시오 헤레라는 주니어웰터급의 강자인 대니 가르시아와 경기를 하는 등 더 큰 무대에서 잘 나가고 있다. 두, 세 번 잡았던 기회를 살렸으면 행로가 어땠을지 정말 아쉬운 선수다.

7월 20일 국내에서 인도네시아의 로이 투아 마니후루크라는 선수와 아시아태평양 웰터급 챔피언 매치를 재기전으로 치렀다. 여유있게 승리. 쉽진 않겠지만 다시 미국에서 경기를 잡아볼 듯 하다.

2008년 코바 고골라제와의 시합 후 한국 선수들과의 시합을 제외한 해외 복서와의 모든 주요 시합을 미국 원정으로 가졌다. 한국 복싱 전성기에도 미국에서 이렇게 많은 경기를 가지고, 또 이 정도의 성과를 보인 복서들은 별로 없다.

남자 선수들이 여자복싱 타이틀전에 언더카드로 나설 정도로 몰락해버린 한국 복싱계의 유일한 희망이었다. 김지훈이 홀로 고군분투하는 동안, 슈퍼페더급 동양챔피언을 따낸 김동혁[2] 등 젊은 선수들이 서서히 제 기량을 펼쳐 보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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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그런데 이 선수는 킥복싱 도장 소속. orz..

3.1. KIA 타이거즈 코치

김지훈(1973) 항목으로.

3.2. 삼성 라이온즈 소속의 1991년생 투수

이름 김지훈(金志勳)
생년월일 1991년 5월 8일
출신지 서울특별시
학력 영일초-영남중-중앙고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0년 삼성 라이온즈 신고선수 입단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2010~2011)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93번(2010~2011)
고재섭(1996~1997) 김지훈(2010~2011)

前 삼성 라이온즈 소속 투수.

185cm, 95kg의 체구로 중앙고때부터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이라는 평을 받았다. 하지만 2010 신인지명 때 지명받지 못하고 삼성에 신고선수로 입단했다.

입단 첫해에는 4경기에 등판해 5⅓이닝 투구, 평균자책 5.06을 기록했다. 2011년에는 8경기에 등판해 10⅓이닝 투구, 평균자책 1.74를 기록했다.

워낙 등판횟수가 적긴 하지만, 그래도 비슷한 이닝을 투구한 선수들 중에서는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그러나 2011 시즌 후 방출되었다.

여담으로 역대급 마무리투수있는 팀에서 마무리 투수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3.3. 삼성 라이온즈 소속의 1993년생 투수

삼성 라이온즈
김지훈(金志訓)
생년월일 1993년 3월 19일
출신지 경상북도 포항시
학력 포항초-경포중-울산공고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2년 드래프트 삼성 라이온즈 3라운드 지명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2012~)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30번(2012)
추승민(2011) 김지훈(2012) 홍효의(2013)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104번(2013)
권준일(2012) 김지훈(2013)

삼성 라이온즈 소속 투수.

울산공고 역사상 처음으로 드래프트 지명을 받은 선수로서, 178cm에 75kg의 투수로서 왜소한 체격에도 불구하고 부드러운 투구폼으로 최고 구속 148km, 평균 구속 140km 중반대의 공을 던지면서 상위 지명이 예상되었으나 예상 외로 3라운드까지 밀렸다.

2012 시즌에는 부상이 있었는지 2군 경기에도 등판하지 않았고, 2013년 신고선수로 전환되었다. 9월이 되어서야 2군 경기에 나오기 시작해, 계투로 3경기를 등판했다. 2013 시즌 후 군 복무가 결정되었다.

3.4. KIA 타이거즈 소속의 1992년생 투수

4. 남자 배우

김지훈(배우) 항목으로.

5. 혼성 그룹 투투, 남성 듀오 듀크의 전 멤버

이름 故 김지훈
출생 1973년 5월 5일
사망 2013년 12월 12일
학력 명지전문대학
활동 투투(1994년~1996년), 솔로 활동(1997년), 듀크(2000년~2009년)

  • 투투, wili:"듀크#s-4" 듀크 항목 참조.

투투 탈퇴 후 듀크 결성 전 "익숙해진 슬픔"이라는 락 발라드 곡으로 잠시 솔로 앨범을 내고 활동한 적이 있다. 2013년 12월 12일 오후1시경 서울 중구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자살로 보이지만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고, 우울증 약물치료를 받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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