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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last modified: 2015-04-12 14:31:54 by Contributors

Contents

1. 팝 칼럼니스트 겸 DJ
2. SK 와이번스 소속 투수
3. kt 위즈 소속 내야수
4. 대한민국의 배우
5. 성우
6.프로게이머

1. 팝 칼럼니스트 겸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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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15.09 KB)]



1969년생, 소속사 코엔티엔엔터테인먼트.[1]
중앙대학교 불어불문학 학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동덕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 석사과정 중에 있다.

원래 팝음악에 관심이 많았었는지 외국계 음반사 니버셜 뮤직에 다니던 평범한 샐러리맨이었다가, 이후 퇴사하여 팝 칼럼니스트 및 연애 카운슬러로 전업한다. 그의 칼럼들이 각종 매체에 실리면서 방송가에 이름이 오르내리게 되었고. 이후 공중파와 케이블라디오 방송을 통해 서서히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뛰어난 언변, 해박한 지식은 물론이요 깔끔한 유머감각까지 겸비하여 여러모로 엘리트 이미지가 강하다. 여담이지만 대학시절 그는 자신의 담당 교수에게 '너는 세상 어떤 대학에서든 어떤 과목 1교시는 가르칠 수 있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깊이는 몰라도 넓이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지식을 자랑(?)한다.

SBS의 영화 정보 프로그램인 '접속! 무비월드'에서 영화평론가 이동진과 함께 영화는 수다다란 코너에 출연 중이다. 근래의 화제작에 대해 비평하는 코너로 주로 이동진이 영화 비평을, 김태훈이 진행 및 만담을 맡고 있다. 스포츠 중계로 치자면 이동진이 해설위원, 김태훈이 캐스터인 셈. 2013년 5월 18일부터 토요일 새벽 1시 10분에 이 두 사람이 영화 평가 등을 진행하는 금요일엔 수다다가 방영 중이다.[2]

나는 가수다에 자문위원단으로 나오면서 가수들에게 여러 가지로 독설을 했는데[3], 이 것이 팬과 안티를 둘 다 긁어모으게 되었다.(...) 2012년 1월 중순 개인사정으로 하차했다.

박명수의 어떤가요에서도 적정한 수준의 립서비스로 일관했던 다른 3명과 달리 유일하게 평다운 평을 하면서 박명수의 곡을 깠다. 아니 안 까면 이상한거긴 하다. 다만 그럴 수 밖에 없었던게, 지드래곤은 친분도 있거니와 괜히 남 평가해서 안티 끌어모을 필요가 없는 입장이고, 돈 스파이크는 옆에서 도와준 당사자인데다, 진모는 김태훈과 달리 음악평론가라는게 널리 알려진 사람이라 진심으로 비평을 해버리게되면 그 무게감이 예능에는 맞지않게 된다.

평생 결혼 안 할 것 같은 분위기를 팍팍 풍기다가, 2012년 10월 16일. 7년을 사귀어온 7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을 했다. 7살 연하라서 일부러 7년을 버틴건가? 그리고(??) 2012년 10월 18일부터 MBC FM4U에서 새벽3 시부터 4시 55분까지 하는 심야라디오를 시작했다. 다들 그렇게 남편이 되는 거다.

라디오 프로그램의 타이틀은 K의 즐거운 사생활. 줄여서 '케즐' 혹은 '케즐사'. 여기서 K는 김태훈을 가리킨다. 근데 금방 결혼하고 즐거운 사생활이라고 해봐야 하나도 안 와닿아!

방송 초기에 팟캐스트 100위권 내에 진입하면 '목숨을 건 생방송'을 하겠다고 심야 방송으로서는 다소 무리수로 보일 수도 있는 공약을 걸었는데 방송 한 달 여만에 가볍게 팟캐스트 100위 안에 들어버렸다!
결국 2013년 1월 11일(엄밀히 말하자면 익일인 1월 12일),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이 날 새벽 3시라는 시각에 mini에서 엄청난 화력이 폭발했다.) 방송이 끝난 후에는 홍대의 한 고깃집에서 청취자들과의 번개도 가졌다.

첫 생방송 이후 팟캐스트 10위권 안에 한 달동안 랭크되어 있으면 초대손님과 함께 하는 목숨을 건 생방송 2탄을 하겠다고 했는데 최근 팟캐스트 순위가 많이 하락한 것으로 보아 두번째 생방송까지는 시간이 꽤 오래 걸릴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의 직업답게 배칠수와 함께 배철수의 음악캠프 단골 출연자였으며, 고정게스트로 오랫동안 활동한 적이 있다. 배철수와는 형 동생 하는 사이라고...[4]

본인이 출연하는 TV 프로그램이 있음에도 TV를 끊었다고 한다. 그러나 바둑TV는 가끔 즐겨 본다고.


이슬람 국가 보다 페미니즘이 더 무섭다는 페미니스트와 테러리스트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되었다. 역설적이게도 이 칼럼은 여성지 그라치아에 실렸다는 것이다. 애초에 칼럼 전문을 보면 페미니즘에 대해 정확한 이해도 부족했던데다 '무뇌하다'는 부적절한 표현을 필터링 없이 사용한 점,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테러리스트 집단인 IS를 비교 대상으로 놓았다는 점 때문에 비판이 쏟아졌던 것.[5] 논란이 커지자 칼럼을 게재한 그라치아를 통해 짤막한 사과문을 올렸지만 비판은 계속되었고,[6] 결국 4년 동안 맡았던 채널 CGV의 아카데미 시상식 중계에서도 물러나게 되었다. [7]

3. kt 위즈 소속 내야수


kt 위즈 No.40
김태훈(金太勲)
생년월일 1996년 3월 31일
학력 진흥초-평촌중-유신고
포지션 내야수
투타 우투좌타
프로입단 2015년 2차지명 5라운드
소속팀 kt 위즈(2015~ )

kt 위즈 등번호 40번
결번 김태훈(2015~) 현역

kt 위즈 소속 내야수. 유신고 시절이었던 2014년 25경기 34안타 2홈런 28타점 타율 0.386을 기록하고 신인드래프트 2차지명에서 kt의 지명을 받았다.

4. 대한민국의 배우



생년월일 / 1975.05.26
신체 / 182cm,73kg


김태우(배우)의 동생으로 아저씨(영화)의 형사 역과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에서 한재희(박시연 분)를 사랑하면서도 압박하는 변호사 역으로 주목을 받았다. 나쁜 녀석들에서는 검사 오재원 역으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았다.

형과 인상이 매우 비슷해서 마찬가지로 지적인 역을 주로 맡지만, 그러면서도 더 악한 역할을 많이 맡는다는 점이 다르다. 착한남자의 변호사 역도 그렇고 오검사 역도 마찬가지. 앵그리맘에서도 야누스적인 교사 역을 맡았으며 현재 극중 핵심 악역으로 등장한다. 흑화 전문 배우

5. 성우

성우 김태훈 참조.

6. 프로게이머

김태훈이라는 이름을 가진 프로게이머는 스타크래프트에도 있었고, 킹덤 언더 파이어에도 있었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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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기존에 소속돼있던 TN엔터테인먼트를 코엔그룹이 인수합병했다.
  • [2] 현재는 종영. 2013.05.18~2014.10.11
  • [3] 대표적으로는 윤민수감정과잉을 지적했다. 근데 윤민수는 감정과잉이 맞잖아?!
  • [4] 음반사 다니던 시절에 방송국에 신보 홍보하러 드나들다가 이 시절부터 배철수와 인연을 갖게 되었다.
  • [5] 물론 김태훈 입장에서는 일부 극단적인 페미나치를 까는 의도로 쓴 글이었겠지만, 그렇다고 사람을 산 채로 불태워 죽이고 참수하는 등 무자비한 살상행위를 벌이는 집단과 동일시하는 것은 충분히 논란의 소지가 될 수 있다.
  • [6] 대략 '내가 이런 의도로 쓴 글이 아니었는데 그렇게 읽혔네요 미안합니다' 정도의 내용이었던지라 오해드립으로 퉁치냐는 비난도 나왔다.
  • [7] 시상식 중계의 빈자리는 정지영 아나운서가 채웠으나, 원래 아저씨 개그를 치는 이동진과의 캐미 문제도 있을 뿐만 아니라, 수상식 중의 쇼도 최근 몇 해 동안 중에서 재미가 떨어지다보니 디씨 영화 갤러리에서는 김태훈의 강판에 대한 아쉬운 소리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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