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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last modified: 2015-02-21 22:55:38 by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출연작
2.1. 드라마
2.2. 영화
3.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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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332.81 KB)]
이름 김하늘(金하늘)[1]
출생 1978년 2월 21일, 서울특별시 광진구
신체 168cm, 48kg, B형
학력 용곡초등학교
양강중학교
금옥여자고등학교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데뷔 1996년 '스톰' 전속모델
가족 1남 1녀 중 장녀
소속 SM C&C
종교 천주교(세례명 세실리아)
팬카페, 페이스북

1. 소개

대한민국배우. 1996년 스톰모델 데뷔 후 유지태와 공연한 영화 데뷔작 《바이준》을 비롯해《닥터 K》등의 영화와 《해피 투게더》,《햇빛속으로》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커리어를 쌓아갔다. 그러다가 2000년 유지태와 다시한번 공연한 《동감》의 흥행과 더불어서 김하늘의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있는 청순하고 맑은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강하게 찍는다. 또한 2001년 조재현, 조민수, 조인성, 고수 등과 함께 출연한 드라마 《피아노》의 비련의 여주인공[2]을 맡으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고, 학생과 선생님의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주제를 다루어 주목을 받았던 드라마 《로망스》에 김재원과 함께 출연하며 스타의 반열에 올라서기 시작한다.[3] 김하늘을 대표하는 불후의 명대사인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도 이때 나왔다. 그리고... 《동갑내기 과외하기》로 대박을 쳤다.

그 이후에도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였지만 《동갑내기 과외하기》만큼의 포스를 보여주지는 못하다가,하지만 따지고 보면 연기는 《그녀를 믿지마세요》가 더 절정의 코미디 연기인듯하다 2008년 드라마 《온에어》에서 거만한 톱스타인 '오승아' 역으로 출연하여 '싸가지 없는 여배우'를 완벽하게 연기해내며 드라마의 흥행에 일조하게 된다. 그리고 강지환과 함께 출연한 영화 《7급 공무원》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드라마와 영화 모두에 먹히는 배우임을 증명해냄과 동시에 그간의 작품들이 다시 재조명 받으면서 로맨틱코미디의 여왕이라는 타이틀도 거머지게됬다.

데뷔 이후로 늘 주연급만 맡았으며 한 번도 조연을 해 본 적이 없는 특이한 이력이 있다.

소지섭, 윤계상 등과 출연한 《로드 넘버 원》에서 그 시대 여자주인공 치고는 나름대로 인텔리에 독립적인 여성 주인공을 맡았지만 대본이 시망이라 캐릭터도 이상해졌고 드라마도 망했다.

커리어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다양한 연기 폭을 소화하는 배우. 멜로드라마나 로맨틱코미디 등 장르성이 분명한 작품을 많이 찍어선지 장르적인 연기노하우가 탄탄해져 간 덕분에, 청순가련형 여주인공부터 코믹 캐릭터, 도도하고 까칠한 캐릭터까지 다양한 연기가 가능하다. 초기작인 《》과 《블라인드》를 비교해보면 그야말로 격세지감. 완전한 연기파 배우는 아니더라도 연기와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여배우이다.

2011년에는 1박 2일 여배우 특집에 출연하여 본격적인 예능 나들이를 했다. 본인도 재미있게 촬영에 임했으며 즐거웠다고 공공연히 인터뷰에서 밝혔다. 의외로 예능이 체질에 맞는 모양. 이 출연을 계기로 비슷하게 활동하였으나 일면식도 없었던 최지우와 언니동생하는 사이가 되었다고 한다. 꿩 먹고 알 먹고.

2011년 여름에 개봉해 흥행한 영화 《블라인드》에서 살인사건의 목격자가 된 시각장애인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이 역으로 대종상영화제와 청룡영화제에서 연속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동갑내기 과외하기》 이후 《그녀를 믿지 마세요》에서 탁월한 로맨틱 코미디 연기로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분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은 바 있지만, 백상예술대상은 순수 영화제시상식은 아니기에 블라인드를 통해서 순수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타는 영예를 얻었다.

2012년 SBS드라마 장동건과 함께《신사의 품격》에 출연해 고등학교 윤리교사인 '서이수' 역할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2. 출연작

2.1. 드라마

* 2012년 SBS 《신사의 품격》- 서이수 역
* 2010년 MBC 《로드 넘버 원》- 김수연 역
* 2008년 SBS 《온에어》 - 오승아
* 2006년 MBC 《90일, 사랑할 시간》 - 고미연 역
* 2004년 SBS 《유리화》 - 신지수 역
* 2002년 MBC 《로망스》 - 김채원 역
* 2001년 SBS 《피아노》 - 이수아 역
* 2000년 MBC 《비밀》 - 이희정 역
* 1999년 MBC 《햇빛속으로》 - 정수빈 역
* 1999년 SBS 《해피투게더》 - 진수하 역

2.2. 영화

* 2011년 《너는 펫》- 지은이 역
* 2011년 《블라인드》- 민수아 역
* 2009년 《7급 공무원》 - 안수지 역
* 2008년 《6년째 연애중》 - 이다진 역
* 2006년 《청춘만화》 - 진달래 역
* 2004년 《령》 - 민지원 역
* 2004년 《그녀를 믿지 마세요》 - 주영주 역
* 2004년 《빙우》 - 김경민 역
* 2003년 《동갑내기 과외하기》 - 최수완 역
* 2000년 《동감》 - 윤소은 역
* 1999년 《닥터 K》 - 오새연 역
* 1998년 《바이 준》 - 유채영 역

3. 기타

김하늘이 데뷔초 대중들에게 이미지를 크게 각인시킨 것은 98년 조성모의 "to heaven" 뮤직비디오 출연하면서부터이다. 여기서 김하늘의 청순하고 깨끗하면서 전례없는 신비로운 이미지를 각인시킨다.
투헤븐 뮤직비디오 당시 김하늘.

팬들의 애칭은 김스카이. 그냥 하늘이어서 스카이가 된듯하나, 근래에 얻은 시원시원하고 쿨한 이미지와 잘어울린다. 1박2일 출연 이후, 이 별명은 기사에서나 일반 대중들 사이에서도 쓰이고 있다.

러시앤캐시 광고 모델로 활동하였으나 2007년 위약금을 물고 광고를 중단했다. [4]

데뷔 초에 의류브랜드 스톰 모델로 일했을 때, 당시 패션모델이던 세야 유스케와 만나 함께 모델로 섰다가 펜팔도 하면서 친해진 일화가 있는데 이때문에 뒤늦게 스캔들로 번지기도 했다. 물론 지금은 이세야 유스케도 그때와는 넘사벽급으로 일본 톱스타가 되어 있다.

2012년에 힐링캠프에 출연하여 왕따 당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중학교때 밥도 혼자 먹었을 정도로 친구가 없는 왕따(은따)였고, 연예계에서도 친구 한 명 못 사귀었다고 하였다. 그러나 일종의 트라우마 고백이지 친구가 아예 없다거나 그렇지는 않다. 본방송인터뷰로 친구가 출연한점이나 10년지기친구와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게재하는 등[5]으로 볼때 중학교 전학후에 사귄 일반인 친구들과 여전히 교류 중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과거 김하늘과 친분이 있다고 공공연히 밝힌 윤계상 [6], 강예원[7] 등을 미루어볼 때 과거의 얘기일 뿐인데 방송 화제성를 위해 편집이 들어갔을 수도 있다. 윤계상은 실제로 김하늘이 힐링캠프에서 자신과 친하다고 얘기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또한 신사의 품격을 함께 출연한 윤세아와도 친구라고 말하지 않고 굳이 친해지는 단계에 있다고 한 점을 미루어볼 때 김하늘이 트라우마로 인해 친구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두루두루 쓰는 말보다 더 깊은 관계를 가져야만 친구라고 말하는 것으로 느껴진다. 친구되기 어렵다

그리고 오랫동안 공황장애를 앓아와서 정신과 치료와 약물치료를 받아오고 있다는 걸 밝히기도 했다.

신사의품격 드라마 이후 몸매 좋은 여배우로 통하고 있다.

제작발표회때 입은 이 올화이트의상이 크게 화제가 되었다. 김하늘이니까 소화했다. 흰스키니 함부로 따라입지말자. 특히나 골반미녀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그동안 가려져 있던(?) 몸매를 뽐냈는데 사실 몸매가 눈에 띄게 좋아진 것은 드라마 온에어 이후부터 였다.[8] 이때부터 꾸준한 운동과 웨이트로 몸매를 몇년간 다졌기때문에 얻은 성과가 나타난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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